종전 이후가 더 무섭다, 앞으로 모든 자산 부서진다 천만원으로 “이것” 담아라 (오태민 교수… — Transcript

미국과 중국의 디지털 자산 전략과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국가 안보 및 금융 시장 영향 분석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미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를 통해 국채 수요 안정과 금융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
  • 중국은 자본 유출과 달러 스테이블 코인 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한 규제를 유지하고 있으나 한계가 있다.
  • CBDC와 민간 스테이블 코인은 경쟁이 아닌 보완적 관계로, 각각의 경제적 역할이 다르다.
  • 글로벌 크립토 자금 추적과 규제는 미국 기업들이 주도하며 국가 안보와 금융 안정에 기여한다.
  • 한국은 디지털 자산 시대에 맞춘 정책과 기술 대응을 서둘러야 금융 주도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는다.

Summary

  • 미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크립토를 통해 국채 시장 안정화 및 달러 패권 유지 전략을 추진 중이다.
  • 스톤부르 작전과 NSA의 해저 케이블 통제로 미국이 글로벌 금융 및 통신망을 장악하고 있다.
  • 중국은 자본 통제와 해외 자산 이동을 엄격히 관리하며 달러 스테이블 코인 확산을 제한하려 한다.
  • CBDC와 민간 발행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 역할을 한다.
  • 체인러시스 등 미국 기업들이 글로벌 크립토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 추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미국 빅테크와 금융회사가 크립토 생태계의 주요 권한을 장악하며 금융 규제와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 홍콩은 미국을 따라 개방적인 크립토 정책을 추진하며 홍콩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했다.
  • 한국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적 준비와 기술 개발이 시급하다.
  • 디지털 자산과 크립토 금융이 국경을 넘어 빠르게 확산되면서 국가 간 금융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마이크로 페이먼트 활성화와 웹3 기술 발전으로 금융과 통신이 융합되는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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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미국의 빅테크들이나 미국의 금융 회사들이 갖게 되면서 미국이 통제하거나 흐름을 장악할 수 있는 권한을 장악하게 되는 거거든요. 이런 게 가능했던 이유는 이런 게 미국 회사고 수사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가 있는 거죠. 중국에 기초한 회사와 소통을 하고 있는데 중국이 뭐 억압을 하고 있다라는 걸 전혀 못 느낍니다.
00:20
Speaker A
많이 가도 없거든요. 근데 그런 분위기는 확실히 아닌 거 같고 중국도 뭔가 깨달은 거 같아요. 막연하게 했던 이야기들이 지금 이제 다시 현실이 되니까 저도 신기한데.
00:34
Speaker A
많이 가도 없거든요. 근데 그런 분위기는 확실히 아닌 거 같고 중국도 뭔가 깨달은 거 같아요. 막연하게 했던 이야기들이 지금 이제 다시 현실이 되니까 저도 신기한데.
00:52
Speaker A
있다고 보시나요? 네. 정확하게 말씀하신 대로 미국의 스테이블 코인과 크립토 전략은 미국의 달러와 채권에 대한 어 국가 전략적 차원의 의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미국은 아시겠지만 39조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정부 부채를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것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 어, 정부
01:16
Speaker A
안녕하세요. 신사입니다. 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뵙습니다. 비트코인이 많이 떨어졌는데 그동안 별일 없으셨기를 바라겠습니다. 미국의 재정 부담과 국채 시장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우려 속에서 최근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의 속도를 내고 있는데 이것이 달러 패권 유지 전략과 어떤 연관이
01:39
Speaker A
미국의 엘리트들이 깨달은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인 테더사가 어 독일 정부보다 더 많은 미국 국채를 구입했다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어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키우면 미국의 단기 국채 시장이 안정화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01:55
Speaker A
있다고 보시나요? 네. 정확하게 말씀하신 대로 미국의 스테이블 코인과 크립토 전략은 미국의 달러와 채권에 대한 국가 전략적 차원의 의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미국은 아시겠지만 39조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정부 부채를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것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 정부
02:14
Speaker A
이제 언어가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데 저희는 크립토라는 말을 쓰는데요. 크립토로 금융을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RW 이따 더 다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걸 통해서 미국의 국채와 주식과 부동산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팔게 되면 가격의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미국이 나중에에이
02:36
Speaker A
부채라는 게 쉽게 말하면 채권을 통해서 조달을 하는데 미국이 국채를 만들어서 팔면 무한정 팔린다라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미국은 기축 통화국이기 때문에. 그러나 시진핑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중국이 미국한테 가장 많은 무역 흑자를 내는 국가인데 미국의 채권을 구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씩 줄여 나가고 있는데요. 그런데 어느 순간
02:54
Speaker A
마음대로 넘나드는 거기 때문에 미국을 포함해서 많은 나라들의 기존의 금융 어 규제와 이런 것들을 우회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 굉장히 부담스러운데요. 그래서 혹자들은 미국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달러 스테브 코인을 키울 리가 없다.
03:11
Speaker A
미국의 엘리트들이 깨달은 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인 테더사가 독일 정부보다 더 많은 미국 국채를 구입했다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키우면 미국의 단기 국채 시장이 안정화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03:31
Speaker A
있지 않고 스키리조트 이름으로 이제 작전명이 쓰 있는데요. 그 일곱 개의 허브에 그 전 세계 망을 연결하는 그 케이블이 그 광섬유 케이블이 묻혀 있습니다. 해저 케이블이. 그래서이 미국의 NSA 같은 경우에는 이게 미국 본토를 지나는 그런 물리적인 훼선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의 홈
03:51
Speaker A
달러 국채 시장을 1조 달러 이상 2조 달러까지 바라보고 있는데 지금은 3억 달러 규모입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그 강력한 의지를 트럼프 정부가 피력해서 지니어스 법안이 작년에 통과를 했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이제 크립토 전환을 온체인이라고도 하고 웹 3라고 하는데
04:10
Speaker A
아닌데 여러 기업들이 빅테크들이 통신사들이 자신들의 그 효율과 필요에 의해 가지고 깔다 보니 물리적인 훼선이 다 미국을 지나가게 된 거죠.
04:19
Speaker A
이제 언어가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데 저희는 크립토라는 말을 쓰는데요. 크립토로 금융을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RW 이따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걸 통해서 미국의 국채와 주식과 부동산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팔게 되면 가격의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미국이 나중에
04:40
Speaker A
또 크립토로 금융이 옮겨 갔을 때 물론 지금은 이더리움 방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런 크립토마저도 그 미국이 제도화되면 이더리움의 상당 부분도 미국의 빅테크들이나 미국의 금융 회사들이 갖게 되면서 이게 스톤부르 작전처럼 많은 크립토에 다니는 길목이 미국으로 모이게 되거나 미국의 기업이 하거나 어쨌건 유사시의
05:02
Speaker A
부채 문제 때문에 소프트 랜딩을 결정할 때도 하드 랜딩이 아니라 소프트 랜딩이 가능한 그런 안전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이게 잘 논의되어 왔지 않지만 또 하나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 것은 이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됐건 크립토건 이게 국경을 막 무한정
05:22
Speaker A
문제를 해결하는 자본 레이어가 있고 하나는 어 망 레이어가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구체적인 미국의 국가 안보 전략에 따라서 기존의 인터넷 마을 비롯해 가지고 뭐 크라우드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이 미국 중심이 되어 있는데 크립토는 미국이 이렇게 탄압을 했기 때문에 두바이나 스위스로 많이
05:40
Speaker A
마음대로 넘나드는 거기 때문에 미국을 포함해서 많은 나라들의 기존의 금융 규제와 이런 것들을 우회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 굉장히 부담스러운데요. 그래서 혹자들은 미국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키울 리가 없다.
06:01
Speaker A
70여개 이상의 정부가 계약을 맺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망에서 뭔가 움직임이 이상한 그런 데이터들을 찾아 가지고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을 쓴다거나 탈세 이런 것들을 추적하는 회사인데요.이 회사가 지금 이란과 전쟁 중에 이란의 유조선 유 기름을 어 석유를 그 비트코인을 거래했던 그런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을
06:23
Speaker A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그런 분들은 스톤 작전이라는 것을 좀 참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스톤부루 작전이라는 거는 2011년에 스노우든의 폭로를 통해서 알려진 건데요. 스노우든의 폭로에 의하면 미국의 일곱 개의 보통 뉴욕, LA 이런 데를 말하는데 그렇게 써
06:45
Speaker A
아니라 미국 회사가 아니더라도 그 주된 활동이 미국의 본토에서 이루어짐으로써 미국의 정부 수사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가 있는 거죠.
06:54
Speaker A
있지 않고 스키 리조트 이름으로 작전명이 쓰여 있는데요. 그 일곱 개의 허브에 전 세계 망을 연결하는 그 케이블, 그 광섬유 케이블이 묻혀 있습니다. 해저 케이블이. 그래서 미국의 NSA 같은 경우에는 이게 미국 본토를 지나는 물리적인 훼선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의 홈
07:13
Speaker A
중국의 자본 통제와 해외 자산 이동 이슈도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현재 중국과 글로벌 자금 흐름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 할 변화는 무엇일까요?
07:23
Speaker A
경기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뭐냐면 미국이 사실 내국인에 대해서는 많은 법적 규제를 받고 있지만 외국의 국가 원수에 대해서도 도청을 마음껏 했었거든요. 그런 이유가 미국이 국가 의지로 이런 케이블망이 미국을 지나도록 한 건
07:40
Speaker A
그래서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승인되고 나자마자 홍콩은 사업자를 선정해서 홍콩 달러는 미 달러에 고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홍콩 달러 스태브 코인을 발행했는데 이것은 사실상 달러 스태브 코인이죠. 그래서 중국 본토에서는 여러 가지 이제 선언을 하면서 달러스브 코인이나 이런 것들이 통화 주권을 훼손하기 때문에
08:00
Speaker A
아닌데 여러 기업들, 빅테크들, 통신사들이 자신들의 효율과 필요에 의해 가지고 깔다 보니 물리적인 훼선이 다 미국을 지나가게 된 거죠.
08:22
Speaker A
해도 오히려 막을 수 없을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그것이 많이 빠져나간다는 것을 이제 인지하고 있는 거 같아요.
08:28
Speaker A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전 세계 통신과 통신을 통해서 또 그 금융이 다니기 때문에 금융망을 사실 물리적으로 미국 본토 안에 허브들을 두고 관할 수가 있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미국이 앞장서서 하는 것은 뭐냐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유통 회사들이 미국 기업 위주가 되고
08:50
Speaker A
대해서 이렇게 억압을 하고 있다라는 거를 전혀 못 느낀다. 뭐 이런 식의 반응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어느게 더 진실에 가까운지 잘 모르겠으나 어쨌건 그 불가 한 2, 3년 전만 해도 중국에서 블록체인이나 이런 거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가두거든요.
09:06
Speaker A
또 크립토로 금융이 옮겨 갔을 때 물론 지금은 이더리움 방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런 크립토마저도 미국이 제도화되면 이더리움의 상당 부분도 미국의 빅테크들이나 미국의 금융 회사들이 갖게 되면서 이게 스톤부르 작전처럼 많은 크립토에 다니는 길목이 미국으로 모이게 되거나 미국의 기업이 하거나 어쨌건 유사시의
09:25
Speaker A
본토에서는 자본 유출 때문에이 달러스테브 코인을 활성화시킬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중국 본토에서는이 좀 막으려고 하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죠. 각국 중앙은행은 CBDC를 추진하는 반면 민간에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이 발전하면서 국경을 넘는 자산 이동이 쉬워지고 있는데 앞으로 디지털 화폐 주도권은
09:47
Speaker A
미국이 통제하거나 평상시에 모르게 아마도 미국이 어느 정도 흐름을 장악할 수 있는 그런 길목을 장악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을 좀 장악하게 드렸지만 두 가지 측면, 하나는 자본 레이어, 그러니까 미국의 달러 발행을 통해서 미국의 국채 수요를 안정화시켜서 미국의 부채
10:07
Speaker A
우리가 모든 쓰는 돈을 전부 중앙 정부가 보고 있다라는 것이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이게 이제 CBDC하고 민간 스테브코인과의 가장 큰 차이인데 CBDC는 마이너스 이자가 가능합니다. 마이너스 이자라는 건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우리가 지역에서도 실험을 했지만 어떤 사용 기간을 주고 그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10:27
Speaker A
문제를 해결하는 자본 레이어가 있고 하나는 망 레이어가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구체적인 미국의 국가 안보 전략에 따라서 기존의 인터넷 망을 비롯해 가지고 크라우드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이 미국 중심이 되어 있는데 크립토는 미국이 이렇게 탄압을 했기 때문에 두바이나 스위스로 많이
10:36
Speaker A
어쨌건 이자가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이자는 사용 기한을 둔다거나 하는 거죠. CBDC를 만약에 국민들이 모두 수용을 해서 다 주머니에 CBDC가 있다면 마이너스 이자를 매임으로써 경제 부양 효과가 있습니다. 케인즈한 경제학에서는 이제 경기가 둔화됐을 때는 유동성 함정에 빠졌기 때문에 재정 정책을 통해 갖고
10:57
Speaker A
옮겨 갔었거든요. 근데 트럼프 정부 들어서 다시 이것을 제도화하면서 미국의 가장 큰 크립토 제도화의 산실이 됨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미국 안에서 비즈니스를 하게 되면 그 크립토의 망도 미국에 모이게 되고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그럼 어떤 효과가 있냐면 체인러시스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는 여러 전 세계
11:17
Speaker A
정부의 부채가 늘진 않죠. 그래서 CBDC는 케인지한 경제학자들에게는 꿈의 돈인데 이것이 이미 알려졌기 때문에 CBDC가 민간 달러 스테이블 코인하고 경쟁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이게 이분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게 뭐냐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체인 어리시스라든가 테더 같은 경우는 언제든지 커다란 지갑을 동결할 수가
11:37
Speaker A
70여 개 이상의 정부가 계약을 맺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망에서 뭔가 움직임이 이상한 그런 데이터들을 찾아 가지고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을 쓴다거나 탈세 이런 것들을 추적하는 회사인데요. 이 회사가 지금 이란과 전쟁 중에 이란의 유조선, 유기름을, 석유를 그 비트코인을 거래했던 그런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을
11:56
Speaker A
추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굳이 CBDC라는 일부를 할 필요가 없는 거죠. 다만 이제 CBDC를 만들면 좀 더 마이너스 이자를 먹기거나 독점할 경우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만약에 민간에게 땅이 있고 그 정부가 CBDC를 발행했는데 정부도는 기한을 두면 썩는다면 사람들은 전부 민간
12:14
Speaker A
거래했던 것을 찾아내서 미국의 OFAC가 동결하는 데 도움을 줬고요. 북한의 망도 보고했고 그리고 캄보디아의 스캠 센터도 보고했고 이런 게 전부 체인러시스와 그 유사한 회사들이 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이런 게 가능했던 이유는 이런 게 미국 회사고 미국 회사들뿐만
12:33
Speaker A
아니면 민간의 어떤 그런 창발적인 어떤 그런 금융 아이디어나 금융 유전자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CBDC가 따라가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CBDC하고 달러스테블코 민간이 발행한 것과 경쟁 관계는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2:50
Speaker A
아니라 미국 회사가 아니더라도 그 주된 활동이 미국 본토에서 이루어짐으로써 미국의 정부 수사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가 있는 거죠.
12:56
Speaker A
앞으로 금융 시장을 주도할 국가나 기업은 어떤 곳이 될 것이며이 흐름 속에서 한국이 가장 시급하게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13:04
Speaker A
이게 비트코인을 주창하던 사람들이 의도하지 않았던 ETF라든가 이런 제도와 비트코인 ETF라든가 달러 스테이블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도화함으로써 미국으로 많은 게 모이고 미국이 다시 그 전통 금융에 대해서 했던 감시와 규제를 크립토 세계에 대해서도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13:22
Speaker A
왜 그러냐면 어 신용카드 수수료가 그 훨씬 더 크기 때문에 마이크로 페이먼트가 불가능했습니다. 근데 이거를 코인베이스가 주도에서 깨워냈고요. 그래서 다시 개발을 했고 우리나라 카카오도 여기에 이제 힘을 보했고 이렇게 많은 전 세계의 기업들이 모여서 X40를 깨어냈는데요. 어, 우리가 이제 저는
13:42
Speaker A
중국의 자본 통제와 해외 자산 이동 이슈도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현재 중국과 글로벌 자금 흐름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변화는 무엇일까요?
13:53
Speaker A
그러니까 내 냉장고에가 어, 탄산수를 내가 좋아하는게 있는데 그 탄산수가 떨어지면 냉장고가 알아서 쿠팡에 주문을 얻는 거죠. 그러면 이제 제가 자고 있는 동안 쿠팡과 냉장고가 서로 결제를 하는데 물론 이게 지금도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쿠팡에 만약에 예치금이 있다면 거기 예치금 빠져나가면 되는데
14:12
Speaker A
네. 중국은 이중 전략을 쓰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도 중국에 대해서는 너무 노이즈가 많은 정보들이 있어서 이렇게 주변 지인들한테 물어가고 있는데요. 뉴스를 보면 홍콩은 미국을 바짝 뒤쫓는 그 개방적인 크립토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14:33
Speaker A
창고하고 거래할 때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냉장고도 사람이 아니고 창고도 사람이 아니고 그다음에 배달라는 어떤 트럭도 사 사람이 운전하지 않는 트럭 자동 트럭이 있다면이 세 주체 간에는 전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은행 계좌가 없거든요. 그런데 수시로 뭐 100원씩 50원씩 막 거래를 한다면
14:52
Speaker A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승인되고 나자마자 홍콩은 사업자를 선정해서 홍콩 달러는 미 달러에 고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홍콩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했는데 이것은 사실상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죠. 그래서 중국 본토에서는 여러 가지 선언을 하면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나 이런 것들이 통화 주권을 훼손하기 때문에
15:10
Speaker A
코인은 우리의 신원 인증을 따라서 가는 것이 아니라 금융망을 따라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요. 프로토콜을 따라서 갑니다. 그래서 402 X402를 만약에 이렇게 활성화되면 웹페이지 볼 때마다 이게 그냥 제가 무의식적으로 웹페이지를 볼 때마다 어 신문 기사를 봤는데 저한테 뭐 확인받고 어 유료 결제할 거 이렇게
15:30
Speaker A
불법화했습니다. 근데 그것이 과연 실효적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2022년도에 채굴장을 불법화했지만 다시 지금 중국으로 채굴기들이 모여서 비공식적으로 중국이 그 채굴 1위를 또 탈환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 중국이 아무리 자본 유출 때문에 비트코인이나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막으려고
15:36
Speaker A
그러면 이제 저는 과금을 한다고 의식도 하지 않고 또 신문사는 네이버나 이런 포털한테 의지하지 않고 자기 페이지를 노출함으로써 돈을 벌게 되고요. 그래서 콘텐츠 제공자가 바로 돈을 벌 수 있는 그다음에 콘텐츠를 볼 때마다 우리가 괜히 귀찮게 결제하는 거 할 필요 없이 할 수
15:53
Speaker A
해도 오히려 막을 수 없을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그것이 많이 빠져나간다는 것을 이제 인지하고 있는 거 같아요.
16:10
Speaker A
말은 좀 부족하고요. 여태까지 불가능했던 걸 가능케 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에 우리나라 카카오가 지금 들어가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어 비자 마스터 뭐 이런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굉장히 큰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뭐 그냥 흘겨들을 수 있는 흐름이 아니고요. 이게 이제 표준화
16:31
Speaker A
그래서 숨구멍을 열어 놓을 수밖에 없는데 그것이 홍콩이고 홍콩은 또 미국이 일방적으로 크립토를 제도화해서 모든 것들이 다 미국으로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오픈하고 있는 게 있고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저희들도 중국에 기초한 회사하고 이렇게 소통을 하고 있는데 중국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나 비트코인에
16:49
Speaker A
뭐 지금 시범적으로 X머니 연리 6% 그래서 은행 이자는 사실 그 우리가 그 당자예금이라 그래 가지고 그 요구 예금에 대해서는 이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거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인데 심지어는 돈을 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6%라는 이자를 주는 것은 파격적이다 못해
17:07
Speaker A
대해서 억압을 하고 있다라는 걸 전혀 못 느낀다, 뭐 이런 식의 반응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어느 게 더 진실에 가까운지 잘 모르겠으나 어쨌건 그 불과 2, 3년 전만 해도 중국에서 블록체인이나 이런 거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가두거든요.
17:22
Speaker A
뭐 대부분은 달러스테이블 코인으로 해 놓고 어 국채 이자를 통해 갖고 준다거나 또 거래소랑 연결해 갖고 레버로지를 쓴 사람들한테 이제 이자를 받아 가지고 준다거나 하게 될 텐데요. 디파이라고 하는 그 탈중앙 거래소 탈중앙 금융에서 연리 6%는 큰 이자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게
17:41
Speaker A
잡아갔거든요. 근데 그런 분위기는 확실히 아닌 거 같고 중국도 뭔가 깨달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무조건 막아서는 되지 않는다라는 걸 깨닫고 홍콩이라는 여과를 통해서 여과와 같은 그런 기상구를 통해서 굉장히 글로벌 트렌드에 굉장히 앞서 나가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을 갖고 있는 반면 중국
18:01
Speaker A
거죠. 근데 아무튼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라는 것을 이제 우리나라의 그 관료나 정치인들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일단 먼저 가벼운 얘기 하나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웹원이라고 하고 지금 웹 3라고 하는데 웹원 그니까 우리가 쉽게 말하면 그냥 스트리밍 서비스 웹원이 시작됐을 때 랩스터라는게
18:23
Speaker A
본토에서는 자본 유출 때문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활성화시킬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중국 본토에서는 좀 막으려고 하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죠. 각국 중앙은행은 CBDC를 추진하는 반면 민간에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이 발전하면서 국경을 넘는 자산 이동이 쉬워지고 있는데 앞으로 디지털 화폐 주도권은
18:44
Speaker A
살았던 건 전혀 아니거든요. CD 매출에 80%가 증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애플의 뭐 아이une이라든가 다른 어 스포티파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이제 음반대 음반 대신 이런 식으로 스트리밍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고요.
18:58
Speaker A
정부와 민간 중 어느 쪽이 지게 될 것으로 전망하시나요?
19:13
Speaker A
냅스터 같은 거를 막으면 어 음반사들이 손실이 없어질 거라고 생각했던 거 같은데 지금 은행들이이 크립토 업계에 대해서 하는 행동이 바로 소니 뮤직이 냅스터에 대해서 하는 행동하고 똑같거든요. 지금 미국에서 뭐이자 주느냐 마느냐 가지고 그 크레티 법안이 교착되어 있었는데요. 이게 이자를 못 주게
19:32
Speaker A
네. 미국의 경우에는 CBDC를 금지하는 법안을 안 만든다는 게 아니라 그냥 금지하는 법안을 행정 명령으로 서명했죠. 근데 이게 의미하는 바는 CBDC는 약간 두 가지 측면에서 좀 으시한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감시죠. 그래서
19:53
Speaker A
않아요. 왜냐면 재량권이 엄청 많아 갖고 은행이나 금융회사가 뭔가 한다 그러면 그냥 바로 전화해 버리거든요.
19:59
Speaker A
우리가 쓰는 모든 돈을 전부 중앙 정부가 보고 있다라는 것이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이게 이제 CBDC하고 민간 스테이블 코인과의 가장 큰 차이인데 CBDC는 마이너스 이자가 가능합니다. 마이너스 이자라는 건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우리가 지역에서도 실험을 했지만 어떤 사용 기간을 주고 그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20:21
Speaker A
개념에서 야 우리가 한 마음으로 가야지 뭐 대를 이루어야지 너 혼자 그렇게 튀는 행동하면 되겠니라고 하는 식으로 관료가 이제 민간을 이렇게 리드하는 그런 시대는 끝났다고 봐야 되거든요. 어, 가장 대표적인게 이런 X40 얘기도 드렸고 지금 소니 뮤직 얘기도 드렸지만 이런 크립토에
20:41
Speaker A
무효화할 수도 있고요. 또 실제로 정말 점차적으로 원금에서 돈을 안 쓰면 마이너스를 시킬 수도 있습니다.
21:00
Speaker A
나머지 여섯 대는 이제 중국계 회사들인데요. 애플은 선진국 시장이고요. 그 삼성전자는 후진국, 후진국이란 요새 용어는 안 쓰고 이제 글로벌 사우스라 그러는데 글로벌 사우스에서 중국계 기업들하고 경쟁하고 있어요. 근데 중국계 회사들은 별로 의식 안 해도 돼요. 왜냐면 중국이 굉장히 철저하게 이런 폰회사가
21:20
Speaker A
어쨌건 이자가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이자는 사용 기한을 둔다거나 하는 거죠. CBDC를 만약 국민들이 모두 수용해서 다 주머니에 CBDC가 있다면 마이너스 이자를 매김으로써 경제 부양 효과가 있습니다. 케인즈 경제학에서는 경기가 둔화됐을 때 유동성 함정에 빠졌기 때문에 재정 정책을 통해 정부가 돈을 써서 경기를 부양하는 마중물을 삼는다라는 이론이 있는데요.
21:42
Speaker A
달러 스테브 코인을 삼성전자가 발행해서 폰에 탑재하게 되면 원하지 않아도 그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달러스테브 코인을 사용하게 되는 거고 그러면 간접적으로 미국 국채를 사야 되는 건데 그것이 삼성전자의 그 어떤 그에 담겨 있다면 미국의 국체는 굉장히 중요한 아젠다기 때문에 미국이
22:00
Speaker A
그런 게 통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 그렇게 됐을 경우에 국가 부채가 눈덩이처럼 늘어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만약 시민들의 주머니, 국민들의 주머니에 있는 돈을 썩게 만든다면 빨리 쓰려고 하겠죠. 그러면 소비가 진작되는데
22:16
Speaker A
그래서 폰이라는 그 담보물을 그 확보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물론 그거는 소비자가 갖고 있지만 이렇게 여러 가지 잠근 장치나 이런 걸로다가 사용을 못 하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금융 비즈니스를 하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담보물과 신원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래서
22:32
Speaker A
정부의 부채가 늘진 않죠. 그래서 CBDC는 케인즈 경제학자들에게는 꿈의 돈인데 이것이 이미 알려졌기 때문에 CBDC가 민간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경쟁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이게 이분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 게 뭐냐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체인러시스라든가 테더 같은 경우는 언제든지 커다란 지갑을 동결할 수가
22:53
Speaker A
기기가 아니라 은행 역할을 하게 된다면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것을 국가나 정부가 이해해 갖고 이걸로 밀어붙 붙이라는 뜻이 아니라 이거는 민간에서 더 잘할 거거든요. 우리나라는 또이 모바일 IT 리터가 굉장히 높은 국민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만나 보면이
23:11
Speaker A
있거든요. 그리고 체인러시스는 그걸 추적할 수가 있고 그래서 미국은 CBDC를 통해 민간의 어떤 달러 흐름을 통제하지 않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사실상은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니까 국민들은 CBDC가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익명일 거고 노출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얼마든지 동결이 가능하고
23:29
Speaker A
이쪽에 지금 굉장히 지지부진하고 게다가 그 종안에 숨 죽여 있었던 은행권과 그다음에 금융 관료들이 계속해서 위험성을 위주로 부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위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이거는 국가적 아젠다로서 지금 우리가 또 반도체 때문에 삼전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이렇게 또
23:49
Speaker A
추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굳이 CBDC라는 일부를 할 필요가 없는 거죠. 다만 CBDC를 만들면 좀 더 마이너스 이자를 먹이거나 독점할 경우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만약 민간에게 땅이 있고 정부가 CBDC를 발행했는데 정부도 기한을 두면 썩는다면 사람들은 전부 민간
24:05
Speaker A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이 만든 여러 가지 규제 문턱이다. 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토시 낙카모토의 정체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겁습니다. 누가 사토시냐를 떠나서 교수님께서는 비트코인을 하나의 철학과 질서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가 비트코인을 이렇게 정교하게 설계한 근본적인 이유와 철학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24:26
Speaker A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옮겨갈 거기 때문에 CBDC로 독점을 하지 않는 한 민간하고 경쟁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물론 미국같이 인프라가 활성화되어 있는 데는 민간이 훨씬 더 잘하겠지만 기초 인프라가 없는 경우에는 국가가 CBDC를 주도해야만 되는 나라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가
24:51
Speaker A
금융을 했다라는 그런 더 타임이라는 신문의 헤드라인을 갖다가 넣었거든요. 명확한 메시지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쓰고 있는 이런 파운드라든가 이런 달러라든가 원하는 언제든지 정부가 마음대로 발행량을 늘려서 유통행량을 늘려서 어 휴지 조각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런 그런 철학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25:14
Speaker A
아니면 민간의 어떤 창발적인 금융 아이디어나 금융 유전자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CBDC가 따라가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CBDC하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 민간이 발행한 것과 경쟁 관계는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5:24
Speaker A
그래서이 지금 이위하고 있는 크립토가 이더리움인데 이더리움을 발행 어 창시한 비탈릭 뷰테리는 굉장히 명사 대접을 받으면서 여러 행사에 참여도 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데 사토 신나카부터는 본인이 누구라는 거를 감춘 데다가 사라졌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뭐 하나의 탈중앙의 상징처럼 이렇게 퍼포먼스로 이렇게
25:46
Speaker A
AI와 디지털 금융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금융 산업 구조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26:09
Speaker A
아무런 근거가 없어서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났고요. 2016년도에는 크레라이트라는 사람이 BBC에 1억 5천만 원 정도의 돈을 주고 광고성 보도를 했는데요. 사토시나분들 찾았다라고 BBC가 광고를 해 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논란이 됐는데에 그도 역시 자신이 사토시나가 모터라는 걸 입증하는데 실패해서 영국 법원에서는 거의 거짓말을 한 것으로
26:33
Speaker A
앞으로 금융 시장을 주도할 국가나 기업은 어떤 곳이 될 것이며 이 흐름 속에서 한국이 가장 시급하게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26:53
Speaker A
블록에서 코인을 하나라도 움직이고 이걸 내가 움직였다 또 움직여 볼까 하고 또 움직이면 되는데 그런 거를 하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그거는 여태까지 안 나온 거기 때문이죠.
27:03
Speaker A
네. 질문이 크게 두 가지인 거 같습니다. 하나가 AI와 크립토인데요. 크립토가 막연했다가 지금 굉장히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X40이라는 프로토콜인데요. 원래 인터넷을 만들 때 HTTP 40이라는 그런 프로토콜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결제를 위한 건데 아무도 사용을 안 했죠.
27:15
Speaker A
되게 유명한 분을 이제 지목을 했어요. 아담백은 물론 사또신나가모터의 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로 꼽히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사또시나가무터가 만 만 만만든이 비트코인은 갑자기 어느 날 툭 튀어나온게 아니라 기술적으로 보면 이렇게 레이어가 이렇게 충층이 이렇게 발전해요. 그니까 계단을 하나씩 밟아 올라온 그런 완성품이거든요. 그러면
27:37
Speaker A
왜 그러냐면 신용카드 수수료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마이크로 페이먼트가 불가능했습니다. 근데 이걸 코인베이스가 주도해서 깨워냈고요. 그래서 다시 개발을 했고 우리나라 카카오도 여기에 힘을 보탰고 이렇게 많은 전 세계 기업들이 모여서 X40을 깨어냈는데요. 저는
28:02
Speaker A
우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인터넷이나 이런 거에서 스팸이라든가 디도스 공격이 무한정 있을 때 작업 증명이라는 걸 통해 갖고 어 그 비용을 쓰게 하고 그래서 그거를 통해 갖고 어느 문턱을 없는 사람만 메일을 보내거나 하도록 하자라는 그런 기술이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풀리지
28:19
Speaker A
12년 동안 비트코인을 공부했기 때문에 옛날에 비트코이너들이 막연하게 했던 이야기들이 지금 다시 현실이 되니까 저도 신기한데 제가 10년 전에 이런 얘기들을 막 했던 거 같아요.
28:36
Speaker A
폭발을 하면서 그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그 아담백이 개발한 바로 그 개념을 가지고 해시라는 개념을 가지고 여러 번 이제 시도를 해 왔기 때문에이 다음 번에 있었던 그런 개발자들은 모두 어 사토시나가모토의 후보자들이에요. 그래서 아담백, 닉사보, 다웨이 그리고 할피니를 마지막으로 이제 사수신남가 딱
29:02
Speaker A
그러니까 내 냉장고에 탄산수가 내가 좋아하는 게 있는데 그 탄산수가 떨어지면 냉장고가 알아서 쿠팡에 주문을 하는 거죠. 그러면 제가 자고 있는 동안 쿠팡과 냉장고가 서로 결제를 하는데 물론 이게 지금도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쿠팡에 만약 예치금이 있다면 거기서 예치금 빠져나가면 되는데
29:29
Speaker A
사토시나 커모터가 만든 비트코인이 되거든요. 그래서 어 워낙에 기술적으로 가까운 건 할피니의 재사용 작업 증명이고 어이 계단의 첫 번째 계단을 놓은 건 아담백이기 때문에에 아담백도 후보지만 그래도 할핀이다.
29:45
Speaker A
예치금이 없을 경우에는 저를 깨워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결제는 제 돈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금융망은 신원 인증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냉장고는 하나의 인간이 아니라서 은행 계좌를 갖고 있지 않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어디 필요하냐? 그럼 냉장고하고 쿠팡이 거래하고
30:08
Speaker A
도리안카모터는 사토시낙 나카모토가 아니다라는 식의 도리안 나가모터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어 그렇구나라고 하고 있었는데 2년 후에 크레라이트가 나타나 갖고 막 활개치고 다닐 때 다시 그 계정을 열고 아 not 크레라이트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걸 안 했어요. 그래서 크랙라이트가 사토시 아까모터라고 믿고
30:27
Speaker A
있는 1군의 사람들은 거봐라 크레라이트가 사토시 아까모토니까 그게 안 나오지. 만약에 사토시 아까모토가 아니었으면 도리안 때처럼 나오지 않았겠냐라고 했는데 우리는 이제 거꾸로 물을 수 있죠. 아니 그러면 왜 본인이 그 계정을 열고 크라이트라고 안 하냐? 그래서 I'm not도 없고 크라이트도 없는 걸
30:46
Speaker A
봐서 아 죽었다. 그래서 2014년도에는 살아 있었다가 2010년도에는 죽었는데 가장 유력한 그런 기술적 개보를 있는 사람은 누구냐? 딱 한 명 나오는 거야.
30:57
Speaker A
할핀이. 그래서 할핀이다 이렇게 주목을 하고 있었는데 뉴욕 타임즈가이 필체 감정을 통해 갖고 아담백이 더 맞다. 이게 필체 감정이 아니라 이제 글 쓰는 그 문법에 대한 감정인데요.
31:10
Speaker A
이게 필체가 없죠. 뭐냐면 이게 전부 인터넷을 했으니까 제가 착각을 했는데 튼 그런 문체 감정을 통해 갖고 어이 하이프 는다거나 더블 스페이스를 넣는다거나 그다음에 영국식 단어를 쓴다거나 하는 거를 봤을 때 할피니보다는 아담백이다. 근데 할피니와 아담백을 이번 조사에서 어 문채 감정을 했을 때 아주 구별하기
31:33
Speaker A
어려운 그런 차이로 할피니가 2등이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할피니가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뉴욕 타임즈의 그 탐사 보도에서는 그냥 아담백으로 95% 이상 99% 이상 아담백이다 이렇게 했는데 그건 본인의 초기지.
31:48
Speaker A
그런 근거는 별로 없죠. 그런데 이제 사돌 신나가모터가 살아 있으면 뭐가 문제가 되는 거냐면 한 가지가 이제 문제고 한 가지가 좋은 점이 있는데에 살아 있는 사도시 아까모토는 왜 문제냐? 110만 개라는 거를 갖고 사라줬어요. 사도시나 아까모터가 그래서 110만 개가 뭐 어마어마한
32:05
Speaker A
돈이 아니니까. 그래서 110만 개에 대해서 만약에 영국 정부가 우리나라 국민이네 그러면 우리나라 세법을 고쳐 가지고 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세금 매겨야지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 가지고 있는 거 팔아야 돼요. 팔아 세금 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비트코인이 폭락한다
32:20
Speaker A
이런 이제 그 염려가 있는 거죠. 어 뭐 국가가 그런 식으로 세금으로 뺐지 않더라도 그 많은 조직들이 아담백을 가만두지 않겠죠. 이제 데려다가 고문을 시켜 갖고 이제 그 주소를 빼놔야 되니까 본인이 굉장히 위험해지기도 하고 그래서 고문당하다가 이제 그 비밀을 전달하면 그 사람들이 그걸 갖고 팔아
32:44
Speaker A
버리겠죠. 그래서 가위 폭락한다는 것 때문에이 업계에서는 할피이기를 바라죠. 여태까지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어 살아 있는 사또시낙 아까모터는 죽은 사도시낙 아까모터가이 서사에 더 어울리기 때문인데요.
32:56
Speaker A
최근에 와서 기류가 좀 바뀌고 있어요. 살아있는 사토시낙 나카먼터가 필요해요. 왜 그러냐면 110만 개를 소각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110만 개를 여태까지는 그냥 없었던 것처럼 어 소각을 안 했지만 없었던 것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뭐가 문제냐면 자 컴퓨터 이슈가 계속 나오거든요.
33:11
Speaker A
그래서 양자 컴퓨터가 활성화되면 뭐가 문제냐면 비트코인 초창기의 채굴 지갑에 들어 있었던 것들은 공개 키가 노출되어 있어서 그 양자 컴퓨터가 그걸 역산하면은 원래 개인키를 회복할 수가 있어요.
33:23
Speaker A
그러니까 사도시 아까모터의 코인을 포함해서이 비트코인 초창기에는 그런 기술을 썼기 때문에 양자 컴퓨터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바다 밑에에 보물선이 이렇게 그냥 가라앉져 있는 거예요. 내가인양 기술이 있기 때문에 그 보물선을 꺼내면 내 거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업계에서 지금 무슨 논쟁을 하고 있냐면
33:42
Speaker A
사토시낙 아까모터를 포함해서 초창기에 자신을 밝히지 않은 그런 코인들을 양자 컴퓨터를 가진 사람이 그 인양하기 전에음 불능시키자. 그래서 한번 이렇게 프로그램 바꾸면서 이걸 동결하자라는 주장이 나오는데 아니 비트코인은 탈중항화되어 있는데 그것도 게임이 일부지 그 보물선을이 인양할 수 하라 그래. 그거 어쩔 수 없지.
34:04
Speaker A
그건 그늘 나름대로 비용 써서 하는 거니까 그것도 일종의 채굴이야. 어 건들지 마.이 이 원래 그건 건드는게 아니야라고 하는 주장이 더 우세한데 어쨌건이 둘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 이렇게 한번 이렇게 동결이 개입을 하면이 한 번이 어렵지 또 다른 개입이 들어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34:23
Speaker A
아예 뭐 블랙록이라든가 이건 제가 책에 쓴 저의 가설인데 미국이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적으로 삼고 있는 한 어 분명히 이걸 알고 있어요.
34:32
Speaker A
미국의 국방부 얼마 전에는 태평양 사령관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의외에서 말할 정도로이 비트코인을 말하는 건지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을 말하는 건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어쨌건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무언가를 하고 있었거든요.
34:46
Speaker A
그러면 지금 제가 말하는 건 다 미국이 알고 있다라고 보셔야 돼요. 그러면 비트코인의 사토 신나가부터 물량을 명분으로 해 갖고 하드포크라는 걸 하면서 KYC를 하면 미국이나 미국 국방부나 혹은 블랙락 같은 미국의 기업들이 엄청나게 많은 공공제를 확보할 수가 있거든요.
35:02
Speaker A
그러면 그거가 그 공공제라는 명분으로 확보를 하고 동결하고 가자라고 하면 이제 비트코인의 탈중앙 정신에 입배되기 때문에 비트코인 맥시멈멀 리스트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막 막 길거리에 들어눕고 뭐 방해를 할 텐데 그걸로 안 되거든요. 사람들은 단지 비트코인의 탈중앙이라는 철학 때문에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노후
35:21
Speaker A
자금 때문에 하는 건데 두 개의 비트코인이 있는데 하나는 뭐냐면 굉장히 많은 역사를 갖고 있지만 110만 개라는 부활성이 언제 폭발할지도 모르고 범죄자들도 많이 썼던 그런 흔적도 있는데 하나는 이런 과거를 전부 없애고 블랙락과 미국이 주도하는 기업들이 깨끗하게 만든 다음에 사토시나코터와 이런 이런
35:40
Speaker A
불확정한 물량은 공공제로 깨끗하게 묶어서이 생태계 확장을 해서 어 공개된 방식 쓴다라는 거 명하고 간다면 저 같아도 이거를 빼서 이렇게 옮겨고 싶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전통적인 그 철학을 지킨 비트코인은 굉장히 쪼그라들고 어 이런 새로운 비트코인이 굉장히 커지는데 이걸 지금 하자 그러면 아무도 안 따라하는데
36:03
Speaker A
사토시나 아까모토가 소각하지 않고 사라진 110만 개의 불확실성을 없앤다라는 명분으로 이게 들어오면 이게 많이 따라갈 건데 만약에 사토시나가모터가 아담백이고 아담백이 살아 있기 때문에 이게 압력을 주면 어 110만 개 중에 만 개만 내가 쓰고 109만 개는 내가 소각할게 하면서 어느 날 그냥 소각 주소로
36:21
Speaker A
보내면 그날 날부로 비트코인의 불확실성 하나가 제거가 되면서 브레이트코인이 또 열배가 되는 거거든요. 유지는 할지 모르겠지만 막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올라갈 거라고 보는데 그래서 지금은 사도신나부터가 여태까지는 죽었기를 바랬던게 업계의 소망이었는데 이제 서서히 사도신학부터가 살아서 자기가 처분하지 못했던 110만 개의 비트코인을
36:40
Speaker A
소과학을 해야 된다라는 주장이 서서히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시장을 보면 예전처럼 반감끼 오면 오른다는 공식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투자자들은 시장을 어떤 새로운 기준으로 봐야 할까요?
36:53
Speaker A
네. 그 비트코인과 그 이더리움을 포함해서이 크립토 어깨에서 이런 중요한 흐름을 우리가 공부를 한다면 비트코인의 4년 주기라든가 이런 가격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착각을 할 정도입니다.
37:06
Speaker A
그러니까 사실 지금 4년 주에 의하면 가장 안 좋은 때를 우리가 지나고 있는데요. 그리고 실제로 비트코인이 많이 떨어졌고 지금 뭐 회복은 됐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뭐 손해가 없어진 그런 회복은 아니고 많은 분들이 지금 작년에 뒤늦게 들어왔다가 지금 손실을 장부상이지만 가지고 있는
37:24
Speaker A
상태거든요. 그래서 약간 침체가 되고 있는데 만약에 4년주 기술이 맞다면 지금부터 1년 정도 지나서 여러분들이 구입을 하면 어 굉장히 좋은 투자 성과를 얻을 수가 있는데요. 4년 주기가 작년부터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패턴과 탈 패턴이 묘하게 혼재가 되어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만약에
37:45
Speaker A
4년주 기설이 맞았다면 작년에 1억 8천만 원이 아니라 2억 5천에서 3억까지는 갔었어야지 되는 거고 지금 가격은 어 1억 미만이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르는게 크게 올랐고 떨어지는 것도 많이 떨어져야 되는데 이게 패턴을 따라가기는 했는데 작년에 1년까지 밖에 안 올랐고 그리고 많이 안 떨어졌어요. 요번에
38:05
Speaker A
뭐 9천만 원을 잠깐 보여주고 다시 1억 이상으로 회복을 했거든요. 그런 걸 봤을 때는 지금 속에 탈 패턴이 있고 탈 패턴 속에 패턴이 있는데이 4년 주기에 대해서는 원래 욕조 안에 물이 좀 있는데 수도꼭지에서 물이 쏟아지다가 이게 4년마다 반으로 줄어드는 건데 그러면 욕조 물 전체가
38:24
Speaker A
이것 때문에 영향을 받는다 이런 이론인데요. 이게 지금은 똑 떨어지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똑 떨어지고 욕조 안에는 물이 가득 차 있는데 영향을 안 받진 않겠지만 똑 똑 똑 1초에 한 번씩 한 방울씩 떨어지다가 이게 2초에 한 방울씩 똑 똑 똑 떨어지는게 이제 3년에
38:41
Speaker A
오거든요. 그런다고 해 갖고 갑자기이 욕조 전체가 비싸지냐? 그거는 아닐 거라고 저를 포함해서 많은 전문가들 혹은이 분야에 대해서 잘하는 분들은 예견하고 있고요. 우리가 4년 주기가 아니면 뭘 봐야 되냐면 기관들이 움직인 ETF 흐름도 봐야 되고 그다음에 연금 연기금들이 과연 진짜로
39:00
Speaker A
이걸 담을 것이냐라는 것도 봐야 되고 근데 저는 그런 것들은 따라온다고 보고 있고요.이 산업 자체를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지만모스크가 X머니를 얘기했고 그다음에 달러스테코인을 미국이 밀어붙이고 있고 그다음에 미국이 금융을 온체하기 위해서 어 토크나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런 흐름들이 유지가 되면 전체적으로
39:22
Speaker A
글로벌 금융이 통합되면서 개방되면서 하나로 통합되고요. 개방되면서 하나로 통합되면서 어 기존의 금융 제도를 다 우회합니다. 기존의 금융 제도라는 건 쉽게 말하면 은행이죠. 은행만과 수과 이런 것들을 말하는 건데 이런 것들을 우회해서 그것 대신에 이더리움 솔라나 심지어는 비트코인이 중요한 금융망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
39:45
Speaker A
속에서 기업들의 변화를 보면 우리가 지금이 비트코인을 가격을 지금 따지고 있고 이럴 필요는 없는 거죠. 우리가 지금 삼전 하이닉스를 사람들이 얘기할 거는 이제 가격 때문에 얘기하는게 맞지만 사실 2년 전부터 어 생각을 해 봤어야 되는 거거든. AI가 이렇게 광풍이 불어 닥치면 당연히
40:04
Speaker A
AI는 어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반도체가 계산하는 거니까 반도체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날 걸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건데 그때 그렇게 주장하신 분들이 많았어요. 근데 막상 그때는 또 어 주식 가격이 안 올랐거든요. 많이. 그래서 뭐 안 오르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40:22
Speaker A
하는데 여지 없이 하나의 법칙처럼 어 수요가 있으니까 이제 또 그것이 기업 가치 반영이 되는 것처럼 지금 이렇게 금융의 변화가 가시적인게 너무나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가시적인 변화 속에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이더리움 특히 이더리움인데요. 수요가 지금 막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결국은
40:41
Speaker A
그것은 가격에 반영이 된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ETF 승인으로 기관 자금까지 들어오고 있는데도 시장 변동성이 계속 큽니다.
40:49
Speaker A
현재 시장이 대중의 기대만큼 시원하게 움직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예. 사실 ETF를 통해서 자금도 들어오지만 또 ETF나 이런 제도권에서 뭐 여러 가지 방식으로이 시장 영향을 미치기도 하거든요.
41:04
Speaker A
그래서 우리가 그 제가 옛날에 한 2, 3년 전에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어 ETF가 마냥 행복한 건 아니다.
41:10
Speaker A
왜냐하면음 ETF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가이 비트코인나 이런 걸 투자하는 사람들이 누구를 상대로 게임을 한 거냐면 다 우리 같은 사람들을 상대로 게임을 했다. 다 그냥 어 저쪽 어 레가스 입장에서 보면 그냥 별리 없는 그냥 개인들이다. 근데 이게 한번 월가에 이렇게 노출이 되니까 진짜
41:29
Speaker A
선수들이 들어오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선수들은 원래 큰 기금을 운용하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보기에이 시장은 너무 간단한 거예요. 조금 팔아서 겁 주면 막 어 도망가고 그러면 이제 물 밑에 사고 그럼 오르면 또 따라서 올라오고 그러면 또 팔고 이건 사실 대놓고 하면 이게 작전인데 그냥 원래
41:49
Speaker A
그런 거죠. 우리가 산다 그래서 가격이 오르거나 우리가 판다 그래서 가격이 내려가진 않는데 그런 기관들이 사면 가격이 올라가고 팔면 내려가거든요. 본인들이 얼마나 재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샀다는게 보도 자료로 나가면 그다음에 개미들이 따라서 올라와서 가격을 올려주면 팔아버려. 그냥 또 팔면 또 가격이
42:05
Speaker A
내려가고 뭐 이런식이 하니까 오히려 어 게임이 어려워진다라고 이제 2, 3년 전에 제가 이렇게 유튜브에서 나와서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장기적으로는이 제도가 돼서 기금이 연기금이나 이런 것들도 들어올 거기 때문에 굉장히 시장이 좋아질 거라고 예측하는게 맞지만 매번 단기적으로
42:29
Speaker A
봤을 때는 시장을 조작하는 세력과하고 계속 싸워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들이 또 다 차원적인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단지 ETF를 사서 정립하는 것만이 아니라 어 선물이라든가 레버러지라든가 여러 가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게임에서 민간인이 정보도 부족하고 어 그들하고 이제 한 라인 있으면
42:49
Speaker A
괜찮은데 그들보다 우리는 한번 그들이 움직이고 나온 그 결과를 보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늘 한 박자씩 늦다. 그래서 단기 게임에서는 좀 어렵다. 그리고 지금이 그런 좀 이게 뭐 하루 한시간 동안의 단기는 아닌데 지금이 시즌이 제가 보기에 그런 시즌인 거 같아요. 그래서 원래는
43:08
Speaker A
비트코인이 지금보다 가격이 훨씬 높아야 맞는데에 개미들은 이제 불신이 생긴 거죠. 그래서 개미들이 부신하는 동안 기관들은 주어 담는 거죠.
43:16
Speaker A
그래서 개미들이 뒤늦게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처럼 따라붙게 됐을 경우에 또 기관들은 반대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3:22
Speaker A
앞으로 비트코인은 하드포크나 각국의 제도 변화 같은 여러 변수를 겪게 될 텐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 갈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43:33
Speaker A
비트코인은 원래 안 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안 변하는 거라는 거를 굳게 믿고 있는데 지금 모종의 변화가 시작이 됐죠. 아까 자세히 설명드렸지만 다시 한번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양자 컴퓨터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양자 컴퓨터가 발전 속도가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서이 업계도 이제 서둘러서 대응을 하게
43:54
Speaker A
되는데요. 양자 컴퓨터라는 건 쉽게 말하면 일반 컴퓨터는 하지 못하는 계산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비트코인이나 이런 것들은 다 암호 체계기 때문에 암호 체계는 수학 물리적으로 굉장히 많은 계산을 필요로 하는 거라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뭐 1만 년 동안 계산을 해야 된다. 뭐
44:13
Speaker A
이런 식으로 이제 보호가 되는 건데 양자 컴퓨터라면 그거를 1만 년의 시간을 압축해서 1년만 계산하면은 어떤 주소는 보원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뭐 일반인이 갖고 있는 하나 두 개든 지갑이나 이런 것들을 1년 동안 계산하고 앉아 있을 앙자 컴퓨터는 없겠지만
44:30
Speaker A
사토시나카모터처럼 왕창 들어 있다면 얼마든지 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토시나카모토의이 110만 개의 지갑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가장 큰 이슈라서 동결하자는 쪽이 점점점 힘이 실릴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동결하면 아무리 양자 컴퓨터라도 그 사토시나가모토의 110만 개의 비트코인은 어 그림의
44:52
Speaker A
떡이 되는 거죠. 그리고이 업계에서는 사토시나가모트에 110만 개 비트코인이 없어 없어지니까 그만큼 불확실성도 없어지는 효과 플러스 또 하나는 전체 발행량 중에 5%가 사라지니까 더 희소해지는 거거든요.
45:04
Speaker A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철학보다는 이런 단기적인 그런 이런 미끼에 반응할 거기 때문에 여기서 한 끝만 더 나가면 되는 거거든요. 미국이나 블랙락이나 이런 대형 금융관 입장에서는 야 이왕하는 김에 동결하는 김에 사토신학 모터권만 하지 말고 북한의 라자루스도 많이 갖고 있고 자기를 드러낼 수 없는 여러 사람들이
45:26
Speaker A
있는데 우리 KYC 하자. 그래서 KYIC를 한 애들만 새로운 비트코인 옮겨 하고 시 못한 애들은 여기 다 남겨 두자. 그리고 남겨둔 비트코인을 비트코인 크래식이라고 부르고 새로 옮겨간 비트코인을 우리가 비트코인 어 뉴프론티어라고 부르자. 그러면 비트코인 뉴프론티어만 어 미국 월가가 추정하는 ETF를 만들고이 비트코인이
45:47
Speaker A
클래식은 좋은 거지만 이거는 소수의 취미 그 에우가들이 그냥 채굴하도록 놔두고 이게 뭐 여러 가지 문제도 있거든 이게 여기에는 불확실 수정도 있지만 온갖 범죄 뭐 그 랜섬에어라 그래 갖고 막 병원 서버 막 다 동결시키고 비트코인 보내지 않으면 다운시킨다 뭐 이렇게 해갖고 얻은
46:07
Speaker A
비트코인도 있는 거고 마약하겠다고 비트 트콘 얻은 것도 다 잔뜩 있으니까 이거는 소수의 에오 집단들이 그 취미 생활하도록 남두고 우리가 진짜 금융은이 금융의 레일은 비트코인 뉴런티어에서 깔자라는 움직임으로 옮겨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이게 공상과학 소설이 아니고 비트코인 맥시멈 리스트들은 지금 제 영상에
46:29
Speaker A
댓글이 기대되는데 엄청 이제 욕을 할 건데 이건 제 아이디어가 아닐 거예요. 이미 미국의 어떤 그랜드 플랜에 들어 있는데 어느 시점에 이거를 터트리냐를 고민하고 있을 거고 물론 뭐 안 터트릴 수도 있는데 사토 신나가무태 110만 개를 동결하는 조치를 취하는게 가능하다면 여기서
46:48
Speaker A
KYC를 하나만 더 하면 미국 입장에서는 어마어마한 5%에서 10%의 비트코인 확보하는 거거든요. 사토 신나카모터만 한 110만 개지.
46:56
Speaker A
라자루스 거 그다음에 자기를 노출할 수 없는 거 그다음 잃어버린 거 어 로스트코인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 갖고 있는데 죽었어.
47:03
Speaker A
비트코인은 상속이 저절로 되는게 아니거든요. 죽은 사람 있으면 그냥 없어져요. 없어지는 건 아니라 못 찾아요. 그래서 그런 거까지 다 합치면 200만 개 이상한 250만 개 10%잖아요. 그거를 미국의 금융 기업이 공공제로 딱 확보를 해 갖고이 비트코인의 생태계 발전을 쓰겠다. 어
47:21
Speaker A
여러 가지 공공적으로 쓰겠다라는 명분하에 이거를 딱 어 어떤 재단이 뭐 글로벌 어 패밀리 글로벌 한가족 재단이란 걸 만들어 갖고 미국이 뒤에서 이제 많이 이제 지배를 하겠지만 뭐 혹은 IMF IMF가 이렇게 그 공공 기금을 비트코인이 이제 공공제지 글로벌 그래서 공공
47:39
Speaker A
기금이 필요해. 그래서이 사토시나 아까모토와이 자기를 밝히지 않는 비트코인을 우리가 확보해서 그걸 근거로 특별 인축권을 담보할 거야.
47:48
Speaker A
아 뭐 이런 식의 명분을 막 국제 사회과 갖다 붙이고 하면 비트코인은 더 위상이 올라가는데 이제 비트코인의 과거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이게 망할 일이거든요. 아니 우리까지 고생을 다 했는데 이런 블랙라겐과 미국이 다 가져가고 우리는 탈중앙화된 거 완전히 그냥 몇몇 미친 사람들의
48:07
Speaker A
그런 취미 생활로 남긴다고 말이야 되냐 하면서 막 전쟁이 일어날 거예요. 전쟁이. 그런데 전쟁의 승패는 좀 뻔하다. 이게 없어지진 않겠지만 이거는 축소될 거고 이게 커질 거다. 이게 이제 제가 바라보는 비트코인의 10년 후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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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키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39조 달러에 달하는 정부 부채의 국채 수요를 안정화하고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는 국가 전략적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왜 달러 스테이블 코인 확산을 제한하려 하나요?

중국은 자본 유출과 통화 주권 훼손을 우려해 달러 스테이블 코인 확산을 제한하며, 자국 금융 시장의 안정과 통제를 강화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CBDC와 민간 발행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CBDC는 정부가 발행하며 마이너스 이자 등 정책적 수단을 사용할 수 있지만, 민간 발행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시장 중심으로 운영되어 경쟁 관계라기보다 보완적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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