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박사 정일영과 함께하는 파리 생존법 속성 과외, 여행 팁과 현지 문화 이해를 돕는 실전 꿀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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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파리 여행 시 기본 프랑스어 표현과 문화 이해가 필수적이다.
- 현지에서 불친절한 상황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 관광객처럼 보이지 않도록 행동과 복장에 신경 써야 한다.
- 선글라스 착용은 단순한 패션이 아닌 현지 문화의 일부이다.
- 현지 경험자들의 조언을 통해 실전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울 수 있다.
What the video covers
- 파리 여행 전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프랑스어 표현과 문화 상식 소개.
- 세관 통과 시 사용할 수 있는 프랑스어 '빠르동'과 상황 대처법 설명.
- 가게에서 불친절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과 대응 방법 공유.
- 프랑스 현지인들이 비가 와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이유와 패션 문화 소개.
- 관광객으로 보이지 않기 위한 행동 요령과 주의사항 안내.
- 프랑스에서 두리번거리면 안 되는 이유와 소매치기 방지 팁 전달.
- 실제 프랑스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과 팁 제공.
- 패션 위크 기간 방문 계획과 관련된 기대와 준비 이야기 포함.
- 프랑스어 발음과 단어의 정확한 사용법에 대한 설명.
- 프랑스 현지에서의 바디랭귀지 활용법과 커뮤니케이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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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언니는 빨리 몇 년 만에 가는 거야? 언니는 빨리 안 갔는 줄 알았어. 한 번도.
Speaker A
응. 근데 여기 팀에서 갔다고 하더라. 사진 있는 거야? 기억이 없어. 그럼 언니는 거의 빨리 처음 가는 거나 마찬가지네.
Speaker A
그렇지. 나 제일 좋아하는 도시라서 너는 엄청 많이 갔어. 나는 엄 빨리 제일 많이 갔어.
Speaker A
나 너만 따라다닐 거야. 너 뒤만. 왜? 이제 언니 요번에 우리가 가는 건 이제 여행이 아니고 진짜 실전에서 부딪히면서 살아남아야 되는 서바이버를 하러 가는 거잖아. 이 빠리에 대해서 척 박사님이 계셔.
Speaker A
그 빠리 박사. 어. 빠리 박사라고 할 수 있어. 어. 네. 어. 어. 선생님 안녕하세요.
Speaker A
네. 65 정글령이고요. 요즘 영상에서 맞아. 빠리 박사님 프랑스 박사기 받고 와서 강의를 27년째 하고 있으니까 오봇의 라플리아스 누보 시스템 야 책을 30권이나 지불려 프랑스에서 절대 줌 뜨면 안 돼요.
Speaker A
말이 안 통하면 소리를 지르는 게 최고예요. 번 달라. 절대 주만 끝까지 버텨. 실전 꿀팁 같은 거를 많이 알려주세요. 버텼어 여러분.
Speaker A
어 같이 녹화 하셨었네. 어 차양도 같이 했었어. 안녕하십니까 박수. 박수 아 이거 감사합니다. 나와주 완성 너무 감사해요.
Speaker A
아 반가워요. 오랜만에 배요. 두 번째네요. 어디 도움이 필요 부르셨다고 하셨는데 네. 저희가 이제 빠리를 가요. 빠리 지금 출국기 코아피기 때문에 또 뭐 좀 배워야 될 기본적인 말이라던가 상식 같은 거 좀 알아보려고 모셨어요.
Speaker A
진정님은 프랑스 아는 거. 저 라리스용 실버플랩밖에 몰라요. 어 제일 중요한 걸 알고 계시네. 예. 계산서 달라고 안 하면 안 줘.
Speaker A
소라님은 프랑스가 보신 적이 뭐 옛 옛날에 제 기억에는 없는데 있더라고요. 아 이게 다보긴 가보셨었고.
Speaker A
네. 이미 배우견 주셨어요. 솔직히 얘기해서 계속해서.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 될 건 뭐야? 이제부터 진짜 프랑스 어가 아니에요.
Speaker A
예. 어떻게? 자, 그래서 기세 기세 인생은 기세다. 특히 마련 단통 하나 외우게 나갔을 때는 내가 어느 상황인지가 가장 중요해요.
Speaker A
첫 번째. 네. 일단 제일 처음에 여기서 나가면 프랑스 땅에 도착하면 세관을 통과하게 될 거예요. 네.
Speaker A
그분들한테는 무조건 보수 혹시라도 뭐라고 그러면 이게 영어의 파드냐? 파동 파 이걸 프랑스로 빠르동이라 그래요. 빠르빠동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요라는 뜻이에요. 빠가동 천천히 다시 세 번만 빠동하면 그냥 가라 그래요. 그냥 가라 그래요.
Speaker A
잘못한 게 없잖아. 그 여러분은 걱정할 때 저런 방법. 자, 외는 무조건 기세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가서 물건을 사거나 아니면 이렇게 가게 갔을 때 나는 물건을 사는 사람이 되는 거죠. 여러분들은 봉수하고 들어갈 거 아니야. 근데 그쪽에서는 이래요. 이거는 벌써 나를 깔보는
Speaker A
거예요. 아, 그때는 실버플레란 말을 쓰세요. 이게 프리즈라는 뜻이에요. 플레합니다. 음. 실버플레가 프리즈예요. 실버플레. 그러면 이 말을 들으면 와야 돼요. 근데 내가 실버 블랙까지 했는데 못 들은 척한 애들 있어. 안 온다.
Speaker A
이때는 바로 뭐야? 빠트롱. 빠트롱 뭐예요? 사장님이에요? 책임 사장님 이렇게 부르는 건가 봐요. 음. 빠트롱 기세가 약해. 빠트롱 빠 하고 소리 지르면 돼요. 빠트롱 나오면 너무 부담스럽겠다.
Speaker A
그래 근데 실제로 나오면 어떡해요? 그러니까 파트로 하고 진짜 빠트 불러가면 빨리 나오세요. 가게는 많아. 실제로 나오면 큰일 나요. 우리가 할 말이 없기 때문에.
Speaker A
아, 지금 뭐 좀 이상한 거 같아. 약간요. 네. 진짜라니까 이거는. 아, 너무 운영 빠지죠. 그거 진짜 트 나와 해놓고 빠트 도망 도망가라는 얘기 아니에요?
Speaker A
만약에 이렇게 뒤돌아와서 나오기가 모양 빠지면 뒤로 가 뒤로 가 아 저 왜 저러셔 뒤로 가 뒤로 가 뒤로 아 왜 저러셔 백이면 백 다 와서 미안합니다 얘기 사 아 근데 사실 모든 프랑스 사람들이 저렇게 뭐 불친절하다는 게 아니라 저런 경우가 이제 있을 수도 있다는
Speaker A
걸 알려 준 거예요. 그죠? 음. 음. 일단 제가 듣기로는 관광객처럼 보이면 되게 무시를 당한대요. 어떻게 하는 관광객처럼 안 보일 수 있을까요?
Speaker A
아, 일단 그니까 소매측이나 그런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편진이다, 관광이다가 보여요, 사실. 근데 꼭 필요한 게 있어.
Speaker A
뭐야? 리네드 솔레이라고 얘기하거든요. 뭘까요? 선글래스예요. 선글래스? 음. 음. 왜냐면 유럽 사람들은 비가 와도 선글라스 썼었어요.
Speaker A
음. 왜요? 간지. 어. 간지. 어. 아니 씨. 만약에 약간 이상하시긴 한데.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이거 확실해요. 이걸 확실해.
Speaker A
신용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 거 같 왜냐면 특히 햇볕이 나면 이 오전층이 파괴됐기 때문에 눈이 엄청나게 아파요.
Speaker A
음. 음. 선글 반드시 맞아. 많이들 쓰고 계시더라. 진짜로 내가 길을 걸어가요.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절대 두리번 거리면 안 돼요.
Speaker A
예. 두리번 거리면 안 돼. 아, 두리번. 어. 나 두리번 엄청 거려야 되는데. 그게 많잖아.
Speaker A
두리번 되면 끝까지 쫓아온다고 보시면 돼요. 숨치기들이. 어. 그러니까 거의 고개를 드는 경우가 없어요. 그까 우리는 이렇게 휴대폰을 보잖아요. 근데 걔네들 우리처럼 휴대폰이 많지 않아요.
Speaker A
그러니까 휴대폰을 보지 않아. 그럼 어디래? 보기가 신선이 밑으로 가 있어요. 그 최근에 빨리 다녀오시네. 엄마 얼마 안 됐어요. 31년 됐어요.
Speaker A
31년 됐어요. 31년 전에 갔다 오신 거예요? 말씀드린 것처럼 31년 전이면은 그게 언제야? 박사 끝나면 한국에 들어와서 한 번도 나간 적이 없어.
Speaker A
팩트 체크해야 될 것 같아. 응. 빠트롱 이것도 약간 시대 안 맞아. 그 옛날이지 지금 빠트롱 이래 봐.
Speaker A
저를 못 믿는 거 같으신데 진짜 프랑스랑 불러서 한번 제가 한 말들이 과연 맞는지 틀린지 한번 보자고요.
Speaker A
진짜 프랑 사람이 오 헬로 와 와 매근매근하다 매근매근한 뿅하다 28만예 프란스 태어났어요. 어서 오팅 안녕하세요.
Speaker A
안녕하세요. 팬입니다. 세요. 너무 멋있다. 와 와 이거 토스바스 맨날 맨날 맨날 만나요 요즘 자주 만나시는구나 아니 지금 선생님이 프랑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해 주셨는데 30년 전에 다녀오셨대요 프랑스를 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칸이 저분도 많이 놀라신 거 같은데 지금 좀 맞지 않는 얘기도 들
Speaker A
려서 아니 먼저 첫 번째로 물어볼게 딸이 보이려면 불이덩거리지 말래요. 이거 맞는 말인가요? 돼. 빡대 어 예스 빡대 어 예 맞아 오케 빡대 어 예 근데 진짜 맞아지면 두이번거리지 않는데 예 오케이 when I 이렇게 나이 빨리 빨리 가야 돼요 오 그렇게
Speaker A
이렇게 거의 고개를 드는 경우가 없어요. 아, 근데 선생님께서 레스토랑 갔을 때 실플 아무리 불러도 안 오면 빠트롱을 부르라고 하셨어요. 빠트롱 그럼 괜찮은 거야?
Speaker A
빠트롱? 어, 그래. 그 이게 신뢰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럼 괜찮은 거예요? 괜찮아요. 완전 괜찮아.
Speaker A
맞구나. Want want 톰까지 똑같네. 똑같네. 왜 내 말을 안 믿는 거야? 추스의 퍼페서 과신 거 같은데.
Speaker A
지금 저기 손에 들고 계신 거 소주 아니죠? 안 돼. 소추 근데 파트롱에서 왔어. 왔는데 내가 말을 못 해.
Speaker A
Und 프랑스 사람들 바디 랭그지 많이 써요. 오케이. 그러면은 파트롱이 왔어. 파트롱이 왔어. 파트롱 파트롱 왔어.
Speaker A
아 아 뱀 이거는 프 아니에요 그건 아니죠 뱀 뱀 그냥 아 노뱀 노뱀 뱀 뱀은 안 된대 노뱀 그럼 프랑스 사람들은 해가 뜨나 비가 오나 다 선글라스 끼고 있는 거 맞아요?
Speaker A
어버리네 맞아요. 다 맞잖아. 다 맞잖아요. 안 믿었어요. 지금 다 님 말씀이 맞네. 확인해 보니까 진짜 사람해요.
Speaker A
야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 근데 카니는 패션 위크 기간에 그 패션 쇼장 한번 가 본 적 있어요? 가 가본 적이 없어요.
Speaker A
저희 패션 위크에 가는 거예요. 패션 위크에. 어, 진짜요? 오디션 보러. 아, 파이팅. 파이팅. 니가 길을 넣어줘. 손 잡고 언니가 길을 좀 넣어주면 파이팅이 될 거 같아.
Speaker A
하의 길을 봤. 파이. 나를 좀 믿어줘. 자, 그럼 다 같이 뱀으로 끝내자. 하나 둘 셋.
Speaker A
뱀. 네. 뱀
Topics:파리여행프랑스어여행팁파리생존법현지문화소매치기예방패션위크프랑스어표현여행준비실전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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