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주연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연기력 논란과 시청률 대박, 방송계 현실과 개인 소신을 다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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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연기력 논란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시청률은 팬덤과 안티층의 트래픽으로 대박을 기록했다.
- 작품성과 연기력보다 정치적 성향과 팬덤이 방송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한국 방송계의 편향성과 상업성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필요하다.
- 예술 작품은 본질과 완성도를 중시해야 하며, 단순 팬덤 파워에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개인의 소신을 지키며 책임감 있는 콘텐츠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What the video covers
- 아이유 주연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연기력 논란과 시청률 상승 현상 분석
- 드라마의 작품성, 연기력, 세계관 오류에 대한 비판적 시각 제시
- MBC 방송국과 정치적 성향, 팬덤 문화가 시청률에 미친 영향 고찰
- 조선일보 기사 인용을 통한 객관적 평가와 언론 환경에 대한 비판
- 드라마의 상업적 성공과 광고 판매 완료, 손익분기점 돌파 사실 언급
- 아이유와 변우석 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구체적 비판과 팬덤 현상 분석
- 한국 방송사들의 정치적 편향성과 콘텐츠 방향성 문제 제기
- 개인 소신과 예술적 본질에 대한 중요성 강조
- 본인의 화장품 브랜드 '미미미' 소개 및 광고 철학 공유
- 시청자와 구매자 대상 할인 이벤트 및 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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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반갑습니다. 송주준입니다.
Speaker A
아, 일전에 제가 이제 그 아이유 씨가 최근에 이제 그 새로 또 시작한 드라마죠. 21세기 대군 부인이라고 하는 거.
Speaker A
아, 이거에 대해 가지고 연기력 논란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아,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은 저는 이제 그 이런 드라마 안 봅니다.
Speaker A
애당초 일단 뭐 한국 드라마도 요즘 안 본 지 꽤 오래됐고요. 미국 드라마도 사실 뭐 잘 볼 시간도 없다 보니까.
Speaker A
아, 근데 기본적으로 저는 일단 이게 MBC에서 만든 드라마이다 보니까 약간 뭐라고 해야 되나? 본질적인 좀 거부감이 들고요.
Speaker A
아, 그리고 둘째, 아, 아이유 씨 자체가 이제 그 지난번에 자기 정치 색깔을 드러냈잖아요.
Speaker A
아, 그리고 이제 자기 정치 색깔에 따라 가지고 뭐 비판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뭐 달게 뭐 자기가 들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Speaker A
자기 소신을 또 굽히지 않은 분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아,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저는 안 맞아요.
Speaker A
아니, 그건 뭐 제 마음이잖아요. 그렇죠?
Speaker A
제가 어떤 그 배우에 대한 선호도에 따라서 드라마를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게.
Speaker A
아, 지금 이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Speaker A
아, 근데 이제 그 그 이후에 아 이 21세기 대군 부인이라고 하는 드라마가.
Speaker A
뭐 대박을 쳤다고 막 계속해 가지고 기사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Speaker A
지금까지 4회차 정도가 공개가 된 거 같은데 3회차부터가 뭐 10%대를 이제 또 넘어서 가지고.
Speaker A
동시간대 그 요일에 뭐 1등을 차지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Speaker A
아, 저는 이제 그 사실 뭐 내막 자체를 방송계를 잘 모르다 보니까 이게 시청률이 10%가 넘었다고 그래 가지고 대박이다라고 지금 막 기사들이 막 난리가 나오고만 있는 상황인데.
Speaker A
그게 맞는가라고 하는 좀 질문은 듭니다.
Speaker A
아, 근데 이제 좀 씁쓸하더라고요.
Speaker A
왜냐면은 객관적으로 저는 뭐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본 사람들의 지금 반응이.
Speaker A
아, 변우석 씨는 사실 뭐 제가 뭐 큰 그게 없고요. 뭐 관심 자체가.
Speaker A
이 좌유 씨에 대해 가지고 연기력 논란이 있다. 아, 그다음에 이 드라마 자체도.
Speaker A
뭐 내용적인 어떤 완결성이 됐거나 구조적인 측면이 됐거나 좀 이게 떨어진다. 이런 평가가 많은데도 대박이 났다라는 거 자체에 대해서 참 저는 현타가 왔습니다.
Speaker A
아, 이게 대한민국 사회가 어떤 실력에 따라 가지고 뭐 좋은 영화가 좋은 연기로.
Speaker A
인정을 받아 가지고 대박이 나면은 이제 박수를 치겠죠.
Speaker A
예를 들어서 뭐 개인적인 논란이 있던 배우들 가운데서도 진짜 뭐 연기력이 뛰어나 가지고 뭐 그렇게 이제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Speaker A
대박 나고.
Speaker A
저는 그런 것들은 박수 칩니다.
Speaker A
영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입장에서 홍상수 감독 같은 경우도 제가 되게 좋아하거든요.
Speaker A
뭐 개인적인 뭐 사생활 이런 거를 떠나서 작품은 작품대로 보는 거니까.
Speaker A
아, 근데 이제 지난번에도 아 참 진짜 민족의 정론지 답습니다.
Speaker A
조선일보가 딱 이런 기사를 썼죠. 기대가 너무 컸나.
Speaker A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연기력 논란.
Speaker A
그러니까 이게 뭐 사실 뭐 조선일보 같은 경우는 돈 받고 기사 쓰고 이런 데가 아니다 보니까.
Speaker A
아, 그냥 솔직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Speaker A
다른 이제 뭐 언론사들이야 뭐 인터넷 신문부터 시작해 가지고 개판이잖아요.
Speaker A
뭐 그냥 뭐 이게 뭐 빨아 제끼는 게 뭐 얼마나 빨아 제껴 되는지 진짜 막.
Speaker A
구역질이 날 만큼 막 뭐 이렇게 막 쓰는데.
Speaker A
조선일보는 그런 거 없죠.
Speaker A
그래서 이제 딱 분석을 이렇게 하더라고요.
Speaker A
변우석 씨 같은 경우는 AI 읽기 모드 같다.
Speaker A
표정이 제대로 읽히지 않아 몰입이 어렵다.
Speaker A
는 반응이 나왔다.
Speaker A
아이유에 대해서는.
Speaker A
그냥 호텔 델루나 장만월.
Speaker A
이게 뭐 예전 드라마인가 보죠?
Speaker A
뭐 그런 거 같다.
Speaker A
안 어울리는 옷을 억지로 입은 것 같은 느낌.
Speaker A
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Speaker A
또한 변우석의 대사 처리가 다소 밋밋한 것과 비교해 아이유의 연기 톤은 인위적으로 느껴지면서 두 사람의 호흡이 맞물리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Speaker A
기사가 조선일보가 악의적으로 무슨 뭐 쓸 이유야 또 딱히 없죠.
Speaker A
아, 근데 저 정도 반응이 나온다라고 하는 것은 실제로 객관적으로 봐도 아이유 씨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가지고.
Speaker A
연기력의 문제가 있었다라는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Speaker A
근데 중요한 건 뭐겠습니까?
Speaker A
시청률을 보니.
Speaker A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Speaker A
7%로 시작을 했던 게 9%를 기록을 하고 아 4회차 같은 경우는 11%가 이제 기록을 했다라는 것인데.
Speaker A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아 망해야 된다라고 봐요.
Speaker A
여기서 말하는 이런 작품이라고 하는 것은 아이유 씨 나온 거 내가 뭐 불매 운동하겠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Speaker A
작품성에 문제가 있고 아 그다음에 이제 그 연기력의 문제가 있다.
Speaker A
그런 작품이 잘 되는 거라고 한다면 그게 과연 제대로 된 사회와 제대로 된 세상이겠습니까?
Speaker A
어떻게 생각해 본다면 본질적인 그걸로 하는 게 아니라 이런 느낌이잖아요.
Speaker A
뮤지컬 배우 같은 거를 우리가 생각해 봤을 때 뭐 팬덤이 있는 어떤 그 유명 가수 아이돌 가수.
Speaker A
노래를 막 직살나게 못 해.
Speaker A
근데 이제 막 티켓 파워가 있다라고 하는 이유만으로 그런 사람을 계속해 가지고 무대에 세우는 거.
Speaker A
그게 정의로운 것인가라고 한다면 저는 그게 정의롭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까? 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Speaker A
뭐 따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뭐 그런 게 뭐가 중요해.
Speaker A
무조건 판매하는 게 중요하지.
Speaker A
아,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봐요.
Speaker A
적어도 예술이라고 하는 카테고리에 있어서 더 본질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지.
Speaker A
그냥 뭐 야매로 들어와 가지고 나 팬 많으니까 뭐 어쩌라고.
Speaker A
내가 뭐 티켓 많이 팔았는데.
Speaker A
이런 거는 예술적이지가 않은 거죠.
Speaker A
저는 그런 맥락에서 이 드라마 같은 경우도 좋은 성과를 내면 낼수록.
Speaker A
아,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좀 치욕감이 느껴집니다.
Speaker A
한국에 지금 뭐 K 콘텐츠다 이래 가지고 전 세계를 막 호령하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
Speaker A
작품성이 떨어지는 작품이 그냥 팬덤을 바탕으로 해서 또 모르지 뭐 인민 뭐 저기 배우다.
Speaker A
뭐 좌유다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Speaker A
개딸들이 무슨 뭐 총동원 돼 가지고 또 앞에 MBC니까.
Speaker A
이런 얘기를 그냥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Speaker A
그렇게 해 가지고 됐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지금 그래 가지고 이 기사 같은 경우도 뭐라고 해요?
Speaker A
연기 왜 저래? 논란이 일었더니 시청률 대박 반전의 비밀.
Speaker A
덕질 경제학.
Speaker A
지금 그래 가지고 이 기사 같은 경우도 뭐라고 해요?
Speaker A
연기 왜 저래? 논란이 일었지만 시청률이 대박이 났다.
Speaker A
반전의 비밀이 뭘까라고 하는데.
Speaker A
요약한 걸 한번 들어 보십시오.
Speaker A
완성도 논란 비웃는 K-콘텐츠의 파괴력.
Speaker A
21세기 대군 부인이 남긴 경제 효과.
Speaker A
세계관 오류와 연기력 논란에도 시청률 1위.
Speaker A
안티와 팬덤이 만든 거대한 트래픽 신드롬.
Speaker A
한마디로 뭐겠습니까?
Speaker A
작품성은 쓰레기란 얘기예요.
Speaker A
작품성 자체가 완성도 논란을 비웃는다라고 하는 게.
Speaker A
완성도 논란이 있단 얘기인 것이고.
Speaker A
세계관 오류도 있고 연기력도 논란도 있고.
Speaker A
그럼 왜 하는 겁니까 드라마를 이게?
Speaker A
아니, 그렇잖아요.
Speaker A
완성도도 떨어져, 세계관도 이상해, 연기력도 이상해.
Speaker A
다 이상하단 얘기잖아.
Speaker A
뭐 남은 게 뭐 있습니까?
Speaker A
무슨 뭐 음악이 남아 있습니까?
Speaker A
뭐가 있습니까?
Speaker A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 가지고 시청률 1위를 찍었을까?
Speaker A
저는 이게 안티와 팬덤이 만들었다라고 분석을 하지만 이 기사는 뭐 예를 들어서.
Speaker A
안티가 드라마를 봐야 할 이유가 되는 기이한 구조가 형성된 셈이다.
Speaker A
상업적 측면에서 이미 성공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Speaker A
MBC 드라마 본부와 카카오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해 2025년 5월부터 2026년 1월까지 9개월간 100% 사전 제작한 이 12부작 드라마는 방영 전에 광고 판매를 완료하면서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Speaker A
배우 역시 논란에 끄떡없는 모습이다.
Speaker A
변우석은 방영 직후 신규 정수기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Speaker A
저는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Speaker A
MBC에서 방영을 했다라는 게 큰 거 같아요.
Speaker A
사실 지금 MBC 뉴스 같은 경우는 예전에 누리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지금 시청률을 누리고 있습니다.
Speaker A
MBC 뉴스가.
Speaker A
JTBC가 또 극명한 예죠. 그렇죠?
Speaker A
JTBC 같은 경우는 불과 진짜 윤석열 정부 때만 하더라도 어땠어요?
Speaker A
아, 막 적자다 이래 가지고 지금 막 해고시켜야 된다.
Speaker A
대량 해고시켜야 된다.
Speaker A
막 난리가 났던 방송사가 JTBC인데.
Speaker A
요즘 어떻습니까?
Speaker A
잘 나가잖아요.
Speaker A
왜? 개딸 취향에 맞춘 그런 방송을 하니까.
Speaker A
괜히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Speaker A
예전에 여러분들 그 윤석열과 이재명 그 대선 때를 생각해 본다면.
Speaker A
JTBC가 대장동에 대해서도 보도하고 이랬었습니다.
Speaker A
적어도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JTBC가 좌우 양쪽에 잘못한 점을 갖다가 다 보도하는 그런 언론사였는데.
Speaker A
여러분들이 느끼시지 않습니까? 어느샌가 MBC와 똑같이 지금.
Speaker A
완전히 개딸 클릭을 갖다 해 가지고.
Speaker A
볼 수가 없어요. 뉴스 자체를.
Speaker A
어떻게 이렇게 편파적이고 어떻게 이렇게 쓰레기 같이 방송을 하는지.
Speaker A
근데 그게 왜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Speaker A
돈이 되니까.
Speaker A
먹고 살 길이 없으니.
Speaker A
콘텐츠적으로 승부를 볼 수가 없으니까.
Speaker A
정말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서 좌우 양쪽을 깐다라고 할지라도 좌우가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콘텐츠를 만들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Speaker A
개딸 방송국으로 만들어 버렸잖아요.
Speaker A
제가 개란 말 하는 겁니까?
Speaker A
길거리 가는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자고요.
Speaker A
JTBC MBC 같은 방송국이라고 보지.
Speaker A
그리고 완전 개딸 지금 취향 방송이라고 보지.
Speaker A
그게 언론입니까 솔직히?
Speaker A
저는 그래서 아이유 씨가 이런 식으로 뭔가 MBC에서 드라마를 해 가지고 잘 되고 있다라고 하는 게.
Speaker A
지난번에 했었던 자기 어떤 그 개엄 때 좌파라고 사실상 밝힌 거잖아요.
Speaker A
그렇지 않겠습니까?
Speaker A
그런 거에 영향이 없지 않다라고 봅니다.
Speaker A
개딸들이 돼 가지고 MBC 이게 만약에 무슨 뭐 SBS KBS였다라고 한다면 그것도 별로 안 나왔을 것 같고.
Speaker A
아, 그리고 또 좌유가 아니라 다른 어떤 배우였다라고 한다면 과연 이렇게 됐을까?
Speaker A
저는 진작에 망했을 거라고 봐요.
Speaker A
그래서 지금 이것도 보니까 드라마가 방송도 하기도 전에 방영도 하기도 전에 판매를 갖다가 완료해 가지고 손익분기점을 넘겼다라고 하는데.
Speaker A
광고 판매를 갖다 해서.
Speaker A
참 진짜 여러모로 현타가 느껴집니다.
Speaker A
저 같은 경우도 우파 쪽에서 이렇게 방송을 하면서.
Speaker A
양쪽 모두에게 제가 욕을 먹잖아요.
Speaker A
참 진짜 이런 거 보면 현타가 안 올래야 안 올 수가 없죠.
Speaker A
그렇지 않겠습니까?
Speaker A
아, 내가 진짜 개딸로 태어나 가지고 개딸 같은 사상을 갖고 있으면 얼마나 지금 편하게 살고 있을까?
Speaker A
근데 그게 되겠습니까?
Speaker A
그런다 그래서 제가 JTBC처럼 미쳐 가지고 갑자기 개딸 친화 방송으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Speaker A
그럴 수는 없죠.
Speaker A
그러니까 저는 끝까지 진짜 뭐 힘들고 운영하는 것도 어렵고 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본질을 지키고 기본을 지키려고 나름대로 발버둥 치는 겁니다.
Speaker A
채널을 운영하면서도 사실 광고를 안 할 수가 없죠.
Speaker A
어, 이게 뭐 조회수만으로도 되는 것도 아니니깐요.
Speaker A
돈도 많이 많이 들고.
Speaker A
아, 근데도 불구하고 제가 여러 광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안 했던 이유는.
Speaker A
그런 광고를 저한테 주는 제품들이 제가 뭐 책임을 질 수가 없잖아요.
Speaker A
제가 뭐 만들기로 했습니까?
Speaker A
제조 공정을 봤습니까?
Speaker A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으니까 안 했던 거예요.
Speaker A
어떻게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드릴 수 있겠습니까 그런 거를.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한 거예요? 아예 그냥 제가 제 이름을 걸고 하나부터 여기까지 다 책임져 가지고 미미미라고 하는 화장품을 만들어 버린 거 아닙니까?
Speaker A
이거는 제가 책임질 수 있죠. 제가 만든 제품이니까.
Speaker A
그래서 당당하게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드리는 것이고 그리고 광고를 하는 것도 무슨 막 오버해 가지고 막 과대 광고라고 이런 게 아니라.
Speaker A
근본만 제가 하지 않습니까? 그게 뭐예요? 미리 구매하신 분들이 얼마나 만족하시는지 그거 소개해 드리는 거.
Speaker A
그게 전부 아닙니까?
Speaker A
그래서 이분도 뭐라고 하세요?
Speaker A
조상규 변호사님이 얼굴이 좋아하셨다고 해서 저희 또 조상규 변호사님이 저희 미미미 많이 또 쓰시죠.
Speaker A
그래 갖고 구매를 해 봤는데 처음 바르는 순간 너무 좋은 느낌이 왔습니다.
Speaker A
사용하고 나서 다시 재구매 의사 확실합니다.
Speaker A
그리고 또 이분도.
Speaker A
늘 유튜브 볼 때마다 미미미 광고하시는데 저는 기존에 사용하는 것도 있고.
Speaker A
기초 화장품 바꾸기가 조심스럽기도 해서 구매 안 하다가 재준님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반신반의하며 구매해서 쓰고 있는 중입니다.
Speaker A
우선 저는 건성이고 피부는 원래 하얀 편이지만 미백에 더 신경을 쓰는 사람입니다.
Speaker A
그래서 한 10일 정도 지금 쓰셨는데 총평을 말씀드리면.
Speaker A
강강 강추다.
Speaker A
자극적이지 않고 매우 촉촉하며 원래도 하얀 편이지만 피부가 더 뽀얘지는 게 느껴집니다.
Speaker A
향도 좋고 촉촉하고 매우 좋습니다.
Speaker A
재구매 예정입니다.
Speaker A
미백에 관심 있으시거나 자극 없는 촉촉한 스킨 로션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
Speaker A
괜히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거든요.
Speaker A
근본을 생각하고 본질을 생각해 가지고 진짜 제품을 잘 만들었습니다.
Speaker A
그리고 뭐 마케팅 같은 거 저희는 뭐 그게 뭐 없다 보니까 비용 같은 것도 확 깎아 가지고 이렇게 가성비 있게 여러분들한테 제가 소개해 드릴 수가 있는 거죠.
Speaker A
대충 만들었겠습니까 제가.
Speaker A
얼마나 깐깐하게 만들었겠습니까?
Speaker A
그리고 저 리뷰들 같은 경우도 뭐 성주준이가 부정적인 거 안 보여 주는 거 아니야.
Speaker A
들어가 가지고 봐 보세요. 네이버 들어가서 어떤 식의 리뷰가 남겨져 있는지.
Speaker A
제가 그런 거 가지고 장난칠 그런 위인이겠습니까?
Speaker A
구매하시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는데요. 영상 밑에 지금 보시면은 저희가 이제 제품 태그를 해 놓은 게 있습니다.
Speaker A
요거 클릭하시면 자사몰로 이어지는데.
Speaker A
자사몰에서 회원 가입하고 구매해 주시면 5% 또 적립이 되고요.
Speaker A
아, 그리고 또 3,000원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저희가 보내 드려 놨고요.
Speaker A
아, 그리고 회원 가입하는 게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영상 밑에 제가 이제 그 고정 댓글로 링크 하나 남겨 놨습니다.
Speaker A
이거 클릭하시면 네이버로 이어지는데.
Speaker A
네이버에서도 여러분들 또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요.
Speaker A
참고로 네이버에서 구매한 적이 있으신 분들은 제가 다음 주 일요일까지.
Speaker A
재구매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5% 또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보내 놨으니깐요.
Speaker A
유효 기간이 다음 주 일요일까지니까 아 이번 기회에 또 재구매해 가지고 써 보시고요.
Speaker A
인터넷 자체가 좀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요 제가 화면 상단에 보시면은.
Speaker A
5685에 0296 전화 말고요. 문자 주셔야 돼요.
Speaker A
5685에 0296 문자 또 보내 주시면 편하게 여러분들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Speaker A
자사몰에서 구매하시거나 네이버에서 구매하신 분들은 후기도 꼭 남겨 주십시오.
Speaker A
제가 매일마다 베스트 리뷰 선정해 가지고 상품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Speaker A
네이버에서 구매하신 분들은 잊지 마시고요. 이번에 다음 주 일요일까지 쓸 수 있는 5% 추가 할인 쿠폰 보내 놨으니깐요.
Speaker A
이번 기회에 또 재구매해 보시고 처음 구매하신 분들도 꼭 한번 구매해 가지고 써 보십시오.
Speaker A
분명히 만족하실 겁니다.
Speaker A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Speaker 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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