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비상사태 — Transcript

아이유 주연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연기력 논란과 시청률 대박, 방송계 현실과 개인 소신을 다룬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연기력 논란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시청률은 팬덤과 안티층의 트래픽으로 대박을 기록했다.
  • 작품성과 연기력보다 정치적 성향과 팬덤이 방송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한국 방송계의 편향성과 상업성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필요하다.
  • 예술 작품은 본질과 완성도를 중시해야 하며, 단순 팬덤 파워에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개인의 소신을 지키며 책임감 있는 콘텐츠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Summary

  • 아이유 주연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연기력 논란과 시청률 상승 현상 분석
  • 드라마의 작품성, 연기력, 세계관 오류에 대한 비판적 시각 제시
  • MBC 방송국과 정치적 성향, 팬덤 문화가 시청률에 미친 영향 고찰
  • 조선일보 기사 인용을 통한 객관적 평가와 언론 환경에 대한 비판
  • 드라마의 상업적 성공과 광고 판매 완료, 손익분기점 돌파 사실 언급
  • 아이유와 변우석 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구체적 비판과 팬덤 현상 분석
  • 한국 방송사들의 정치적 편향성과 콘텐츠 방향성 문제 제기
  • 개인 소신과 예술적 본질에 대한 중요성 강조
  • 본인의 화장품 브랜드 '미미미' 소개 및 광고 철학 공유
  • 시청자와 구매자 대상 할인 이벤트 및 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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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반갑습니다. 송주준입니다.
00:02
Speaker A
아, 일전에 제가 이제 그 아이유 씨가 최근에 이제 그 새로 또 시작한 드라마죠. 21세기 대군 부인이라고 하는 거.
00:14
Speaker A
아, 이거에 대해 가지고 연기력 논란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아,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은 저는 이제 그 이런 드라마 안 봅니다.
00:26
Speaker A
애당초 일단 뭐 한국 드라마도 요즘 안 본 지 꽤 오래됐고요. 미국 드라마도 사실 뭐 잘 볼 시간도 없다 보니까.
00:36
Speaker A
아, 근데 기본적으로 저는 일단 이게 MBC에서 만든 드라마이다 보니까 약간 뭐라고 해야 되나? 본질적인 좀 거부감이 들고요.
00:50
Speaker A
아, 그리고 둘째, 아, 아이유 씨 자체가 이제 그 지난번에 자기 정치 색깔을 드러냈잖아요.
01:00
Speaker A
아, 그리고 이제 자기 정치 색깔에 따라 가지고 뭐 비판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뭐 달게 뭐 자기가 들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01:08
Speaker A
자기 소신을 또 굽히지 않은 분 아니겠습니까?
01:12
Speaker A
아,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저는 안 맞아요.
01:15
Speaker A
아니, 그건 뭐 제 마음이잖아요. 그렇죠?
01:21
Speaker A
제가 어떤 그 배우에 대한 선호도에 따라서 드라마를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게.
01:27
Speaker A
아, 지금 이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01:32
Speaker A
아, 근데 이제 그 그 이후에 아 이 21세기 대군 부인이라고 하는 드라마가.
01:45
Speaker A
뭐 대박을 쳤다고 막 계속해 가지고 기사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01:54
Speaker A
지금까지 4회차 정도가 공개가 된 거 같은데 3회차부터가 뭐 10%대를 이제 또 넘어서 가지고.
02:03
Speaker A
동시간대 그 요일에 뭐 1등을 차지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02:10
Speaker A
아, 저는 이제 그 사실 뭐 내막 자체를 방송계를 잘 모르다 보니까 이게 시청률이 10%가 넘었다고 그래 가지고 대박이다라고 지금 막 기사들이 막 난리가 나오고만 있는 상황인데.
02:20
Speaker A
그게 맞는가라고 하는 좀 질문은 듭니다.
02:25
Speaker A
아, 근데 이제 좀 씁쓸하더라고요.
02:30
Speaker A
왜냐면은 객관적으로 저는 뭐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본 사람들의 지금 반응이.
02:38
Speaker A
아, 변우석 씨는 사실 뭐 제가 뭐 큰 그게 없고요. 뭐 관심 자체가.
02:44
Speaker A
이 좌유 씨에 대해 가지고 연기력 논란이 있다. 아, 그다음에 이 드라마 자체도.
02:53
Speaker A
뭐 내용적인 어떤 완결성이 됐거나 구조적인 측면이 됐거나 좀 이게 떨어진다. 이런 평가가 많은데도 대박이 났다라는 거 자체에 대해서 참 저는 현타가 왔습니다.
03:05
Speaker A
아, 이게 대한민국 사회가 어떤 실력에 따라 가지고 뭐 좋은 영화가 좋은 연기로.
03:14
Speaker A
인정을 받아 가지고 대박이 나면은 이제 박수를 치겠죠.
03:20
Speaker A
예를 들어서 뭐 개인적인 논란이 있던 배우들 가운데서도 진짜 뭐 연기력이 뛰어나 가지고 뭐 그렇게 이제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03:30
Speaker A
대박 나고.
03:32
Speaker A
저는 그런 것들은 박수 칩니다.
03:35
Speaker A
영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입장에서 홍상수 감독 같은 경우도 제가 되게 좋아하거든요.
03:45
Speaker A
뭐 개인적인 뭐 사생활 이런 거를 떠나서 작품은 작품대로 보는 거니까.
03:49
Speaker A
아, 근데 이제 지난번에도 아 참 진짜 민족의 정론지 답습니다.
03:56
Speaker A
조선일보가 딱 이런 기사를 썼죠. 기대가 너무 컸나.
04:02
Speaker A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연기력 논란.
04:09
Speaker A
그러니까 이게 뭐 사실 뭐 조선일보 같은 경우는 돈 받고 기사 쓰고 이런 데가 아니다 보니까.
04:17
Speaker A
아, 그냥 솔직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04:20
Speaker A
다른 이제 뭐 언론사들이야 뭐 인터넷 신문부터 시작해 가지고 개판이잖아요.
04:30
Speaker A
뭐 그냥 뭐 이게 뭐 빨아 제끼는 게 뭐 얼마나 빨아 제껴 되는지 진짜 막.
04:36
Speaker A
구역질이 날 만큼 막 뭐 이렇게 막 쓰는데.
04:40
Speaker A
조선일보는 그런 거 없죠.
04:43
Speaker A
그래서 이제 딱 분석을 이렇게 하더라고요.
04:46
Speaker A
변우석 씨 같은 경우는 AI 읽기 모드 같다.
04:53
Speaker A
표정이 제대로 읽히지 않아 몰입이 어렵다.
04:58
Speaker A
는 반응이 나왔다.
05:00
Speaker A
아이유에 대해서는.
05:02
Speaker A
그냥 호텔 델루나 장만월.
05:08
Speaker A
이게 뭐 예전 드라마인가 보죠?
05:10
Speaker A
뭐 그런 거 같다.
05:12
Speaker A
안 어울리는 옷을 억지로 입은 것 같은 느낌.
05:16
Speaker A
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05:18
Speaker A
또한 변우석의 대사 처리가 다소 밋밋한 것과 비교해 아이유의 연기 톤은 인위적으로 느껴지면서 두 사람의 호흡이 맞물리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05:23
Speaker A
기사가 조선일보가 악의적으로 무슨 뭐 쓸 이유야 또 딱히 없죠.
05:30
Speaker A
아, 근데 저 정도 반응이 나온다라고 하는 것은 실제로 객관적으로 봐도 아이유 씨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가지고.
05:40
Speaker A
연기력의 문제가 있었다라는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05:45
Speaker A
근데 중요한 건 뭐겠습니까?
05:48
Speaker A
시청률을 보니.
05:50
Speaker A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05:54
Speaker A
7%로 시작을 했던 게 9%를 기록을 하고 아 4회차 같은 경우는 11%가 이제 기록을 했다라는 것인데.
06:06
Speaker A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아 망해야 된다라고 봐요.
06:14
Speaker A
여기서 말하는 이런 작품이라고 하는 것은 아이유 씨 나온 거 내가 뭐 불매 운동하겠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06:24
Speaker A
작품성에 문제가 있고 아 그다음에 이제 그 연기력의 문제가 있다.
06:30
Speaker A
그런 작품이 잘 되는 거라고 한다면 그게 과연 제대로 된 사회와 제대로 된 세상이겠습니까?
06:39
Speaker A
어떻게 생각해 본다면 본질적인 그걸로 하는 게 아니라 이런 느낌이잖아요.
06:49
Speaker A
뮤지컬 배우 같은 거를 우리가 생각해 봤을 때 뭐 팬덤이 있는 어떤 그 유명 가수 아이돌 가수.
07:00
Speaker A
노래를 막 직살나게 못 해.
07:03
Speaker A
근데 이제 막 티켓 파워가 있다라고 하는 이유만으로 그런 사람을 계속해 가지고 무대에 세우는 거.
07:10
Speaker A
그게 정의로운 것인가라고 한다면 저는 그게 정의롭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07:16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까? 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7:20
Speaker A
뭐 따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뭐 그런 게 뭐가 중요해.
07:25
Speaker A
무조건 판매하는 게 중요하지.
07:27
Speaker A
아,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봐요.
07:30
Speaker A
적어도 예술이라고 하는 카테고리에 있어서 더 본질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지.
07:38
Speaker A
그냥 뭐 야매로 들어와 가지고 나 팬 많으니까 뭐 어쩌라고.
07:44
Speaker A
내가 뭐 티켓 많이 팔았는데.
07:46
Speaker A
이런 거는 예술적이지가 않은 거죠.
07:49
Speaker A
저는 그런 맥락에서 이 드라마 같은 경우도 좋은 성과를 내면 낼수록.
07:56
Speaker A
아,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좀 치욕감이 느껴집니다.
08:01
Speaker A
한국에 지금 뭐 K 콘텐츠다 이래 가지고 전 세계를 막 호령하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
08:10
Speaker A
작품성이 떨어지는 작품이 그냥 팬덤을 바탕으로 해서 또 모르지 뭐 인민 뭐 저기 배우다.
08:20
Speaker A
뭐 좌유다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08:22
Speaker A
개딸들이 무슨 뭐 총동원 돼 가지고 또 앞에 MBC니까.
08:28
Speaker A
이런 얘기를 그냥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08:33
Speaker A
그렇게 해 가지고 됐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지금 그래 가지고 이 기사 같은 경우도 뭐라고 해요?
08:40
Speaker A
연기 왜 저래? 논란이 일었더니 시청률 대박 반전의 비밀.
08:47
Speaker A
덕질 경제학.
08:48
Speaker A
지금 그래 가지고 이 기사 같은 경우도 뭐라고 해요?
08:51
Speaker A
연기 왜 저래? 논란이 일었지만 시청률이 대박이 났다.
08:56
Speaker A
반전의 비밀이 뭘까라고 하는데.
08:59
Speaker A
요약한 걸 한번 들어 보십시오.
09:01
Speaker A
완성도 논란 비웃는 K-콘텐츠의 파괴력.
09:06
Speaker A
21세기 대군 부인이 남긴 경제 효과.
09:10
Speaker A
세계관 오류와 연기력 논란에도 시청률 1위.
09:16
Speaker A
안티와 팬덤이 만든 거대한 트래픽 신드롬.
09:20
Speaker A
한마디로 뭐겠습니까?
09:23
Speaker A
작품성은 쓰레기란 얘기예요.
09:25
Speaker A
작품성 자체가 완성도 논란을 비웃는다라고 하는 게.
09:30
Speaker A
완성도 논란이 있단 얘기인 것이고.
09:33
Speaker A
세계관 오류도 있고 연기력도 논란도 있고.
09:36
Speaker A
그럼 왜 하는 겁니까 드라마를 이게?
09:38
Speaker A
아니, 그렇잖아요.
09:40
Speaker A
완성도도 떨어져, 세계관도 이상해, 연기력도 이상해.
09:45
Speaker A
다 이상하단 얘기잖아.
09:48
Speaker A
뭐 남은 게 뭐 있습니까?
09:50
Speaker A
무슨 뭐 음악이 남아 있습니까?
09:52
Speaker A
뭐가 있습니까?
09:53
Speaker A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 가지고 시청률 1위를 찍었을까?
10:00
Speaker A
저는 이게 안티와 팬덤이 만들었다라고 분석을 하지만 이 기사는 뭐 예를 들어서.
10:07
Speaker A
안티가 드라마를 봐야 할 이유가 되는 기이한 구조가 형성된 셈이다.
10:15
Speaker A
상업적 측면에서 이미 성공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10:20
Speaker A
MBC 드라마 본부와 카카오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해 2025년 5월부터 2026년 1월까지 9개월간 100% 사전 제작한 이 12부작 드라마는 방영 전에 광고 판매를 완료하면서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10:30
Speaker A
배우 역시 논란에 끄떡없는 모습이다.
10:33
Speaker A
변우석은 방영 직후 신규 정수기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0:37
Speaker A
저는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10:40
Speaker A
MBC에서 방영을 했다라는 게 큰 거 같아요.
10:45
Speaker A
사실 지금 MBC 뉴스 같은 경우는 예전에 누리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지금 시청률을 누리고 있습니다.
10:55
Speaker A
MBC 뉴스가.
10:57
Speaker A
JTBC가 또 극명한 예죠. 그렇죠?
11:00
Speaker A
JTBC 같은 경우는 불과 진짜 윤석열 정부 때만 하더라도 어땠어요?
11:10
Speaker A
아, 막 적자다 이래 가지고 지금 막 해고시켜야 된다.
11:17
Speaker A
대량 해고시켜야 된다.
11:20
Speaker A
막 난리가 났던 방송사가 JTBC인데.
11:23
Speaker A
요즘 어떻습니까?
11:25
Speaker A
잘 나가잖아요.
11:27
Speaker A
왜? 개딸 취향에 맞춘 그런 방송을 하니까.
11:31
Speaker A
괜히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11:35
Speaker A
예전에 여러분들 그 윤석열과 이재명 그 대선 때를 생각해 본다면.
11:41
Speaker A
JTBC가 대장동에 대해서도 보도하고 이랬었습니다.
11:47
Speaker A
적어도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JTBC가 좌우 양쪽에 잘못한 점을 갖다가 다 보도하는 그런 언론사였는데.
11:55
Speaker A
여러분들이 느끼시지 않습니까? 어느샌가 MBC와 똑같이 지금.
12:00
Speaker A
완전히 개딸 클릭을 갖다 해 가지고.
12:04
Speaker A
볼 수가 없어요. 뉴스 자체를.
12:08
Speaker A
어떻게 이렇게 편파적이고 어떻게 이렇게 쓰레기 같이 방송을 하는지.
12:12
Speaker A
근데 그게 왜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12:15
Speaker A
돈이 되니까.
12:16
Speaker A
먹고 살 길이 없으니.
12:20
Speaker A
콘텐츠적으로 승부를 볼 수가 없으니까.
12:25
Speaker A
정말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서 좌우 양쪽을 깐다라고 할지라도 좌우가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콘텐츠를 만들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12:35
Speaker A
개딸 방송국으로 만들어 버렸잖아요.
12:39
Speaker A
제가 개란 말 하는 겁니까?
12:41
Speaker A
길거리 가는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자고요.
12:46
Speaker A
JTBC MBC 같은 방송국이라고 보지.
12:49
Speaker A
그리고 완전 개딸 지금 취향 방송이라고 보지.
12:53
Speaker A
그게 언론입니까 솔직히?
12:55
Speaker A
저는 그래서 아이유 씨가 이런 식으로 뭔가 MBC에서 드라마를 해 가지고 잘 되고 있다라고 하는 게.
13:03
Speaker A
지난번에 했었던 자기 어떤 그 개엄 때 좌파라고 사실상 밝힌 거잖아요.
13:10
Speaker A
그렇지 않겠습니까?
13:11
Speaker A
그런 거에 영향이 없지 않다라고 봅니다.
13:16
Speaker A
개딸들이 돼 가지고 MBC 이게 만약에 무슨 뭐 SBS KBS였다라고 한다면 그것도 별로 안 나왔을 것 같고.
13:24
Speaker A
아, 그리고 또 좌유가 아니라 다른 어떤 배우였다라고 한다면 과연 이렇게 됐을까?
13:30
Speaker A
저는 진작에 망했을 거라고 봐요.
13:32
Speaker A
그래서 지금 이것도 보니까 드라마가 방송도 하기도 전에 방영도 하기도 전에 판매를 갖다가 완료해 가지고 손익분기점을 넘겼다라고 하는데.
13:40
Speaker A
광고 판매를 갖다 해서.
13:42
Speaker A
참 진짜 여러모로 현타가 느껴집니다.
13:46
Speaker A
저 같은 경우도 우파 쪽에서 이렇게 방송을 하면서.
13:52
Speaker A
양쪽 모두에게 제가 욕을 먹잖아요.
13:55
Speaker A
참 진짜 이런 거 보면 현타가 안 올래야 안 올 수가 없죠.
13:58
Speaker A
그렇지 않겠습니까?
14:00
Speaker A
아, 내가 진짜 개딸로 태어나 가지고 개딸 같은 사상을 갖고 있으면 얼마나 지금 편하게 살고 있을까?
14:06
Speaker A
근데 그게 되겠습니까?
14:08
Speaker A
그런다 그래서 제가 JTBC처럼 미쳐 가지고 갑자기 개딸 친화 방송으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14:13
Speaker A
그럴 수는 없죠.
14:14
Speaker A
그러니까 저는 끝까지 진짜 뭐 힘들고 운영하는 것도 어렵고 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본질을 지키고 기본을 지키려고 나름대로 발버둥 치는 겁니다.
14:23
Speaker A
채널을 운영하면서도 사실 광고를 안 할 수가 없죠.
14:30
Speaker A
어, 이게 뭐 조회수만으로도 되는 것도 아니니깐요.
14:33
Speaker A
돈도 많이 많이 들고.
14:35
Speaker A
아, 근데도 불구하고 제가 여러 광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안 했던 이유는.
14:44
Speaker A
그런 광고를 저한테 주는 제품들이 제가 뭐 책임을 질 수가 없잖아요.
14:50
Speaker A
제가 뭐 만들기로 했습니까?
14:52
Speaker A
제조 공정을 봤습니까?
14:53
Speaker A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으니까 안 했던 거예요.
14:57
Speaker A
어떻게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드릴 수 있겠습니까 그런 거를.
15:00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한 거예요? 아예 그냥 제가 제 이름을 걸고 하나부터 여기까지 다 책임져 가지고 미미미라고 하는 화장품을 만들어 버린 거 아닙니까?
15:08
Speaker A
이거는 제가 책임질 수 있죠. 제가 만든 제품이니까.
15:12
Speaker A
그래서 당당하게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드리는 것이고 그리고 광고를 하는 것도 무슨 막 오버해 가지고 막 과대 광고라고 이런 게 아니라.
15:18
Speaker A
근본만 제가 하지 않습니까? 그게 뭐예요? 미리 구매하신 분들이 얼마나 만족하시는지 그거 소개해 드리는 거.
15:25
Speaker A
그게 전부 아닙니까?
15:27
Speaker A
그래서 이분도 뭐라고 하세요?
15:30
Speaker A
조상규 변호사님이 얼굴이 좋아하셨다고 해서 저희 또 조상규 변호사님이 저희 미미미 많이 또 쓰시죠.
15:36
Speaker A
그래 갖고 구매를 해 봤는데 처음 바르는 순간 너무 좋은 느낌이 왔습니다.
15:42
Speaker A
사용하고 나서 다시 재구매 의사 확실합니다.
15:45
Speaker A
그리고 또 이분도.
15:47
Speaker A
늘 유튜브 볼 때마다 미미미 광고하시는데 저는 기존에 사용하는 것도 있고.
15:53
Speaker A
기초 화장품 바꾸기가 조심스럽기도 해서 구매 안 하다가 재준님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반신반의하며 구매해서 쓰고 있는 중입니다.
16:00
Speaker A
우선 저는 건성이고 피부는 원래 하얀 편이지만 미백에 더 신경을 쓰는 사람입니다.
16:04
Speaker A
그래서 한 10일 정도 지금 쓰셨는데 총평을 말씀드리면.
16:08
Speaker A
강강 강추다.
16:10
Speaker A
자극적이지 않고 매우 촉촉하며 원래도 하얀 편이지만 피부가 더 뽀얘지는 게 느껴집니다.
16:18
Speaker A
향도 좋고 촉촉하고 매우 좋습니다.
16:22
Speaker A
재구매 예정입니다.
16:23
Speaker A
미백에 관심 있으시거나 자극 없는 촉촉한 스킨 로션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
16:28
Speaker A
괜히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거든요.
16:30
Speaker A
근본을 생각하고 본질을 생각해 가지고 진짜 제품을 잘 만들었습니다.
16:39
Speaker A
그리고 뭐 마케팅 같은 거 저희는 뭐 그게 뭐 없다 보니까 비용 같은 것도 확 깎아 가지고 이렇게 가성비 있게 여러분들한테 제가 소개해 드릴 수가 있는 거죠.
16:47
Speaker A
대충 만들었겠습니까 제가.
16:50
Speaker A
얼마나 깐깐하게 만들었겠습니까?
16:53
Speaker A
그리고 저 리뷰들 같은 경우도 뭐 성주준이가 부정적인 거 안 보여 주는 거 아니야.
17:00
Speaker A
들어가 가지고 봐 보세요. 네이버 들어가서 어떤 식의 리뷰가 남겨져 있는지.
17:05
Speaker A
제가 그런 거 가지고 장난칠 그런 위인이겠습니까?
17:09
Speaker A
구매하시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는데요. 영상 밑에 지금 보시면은 저희가 이제 제품 태그를 해 놓은 게 있습니다.
17:15
Speaker A
요거 클릭하시면 자사몰로 이어지는데.
17:20
Speaker A
자사몰에서 회원 가입하고 구매해 주시면 5% 또 적립이 되고요.
17:27
Speaker A
아, 그리고 또 3,000원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저희가 보내 드려 놨고요.
17:32
Speaker A
아, 그리고 회원 가입하는 게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영상 밑에 제가 이제 그 고정 댓글로 링크 하나 남겨 놨습니다.
17:40
Speaker A
이거 클릭하시면 네이버로 이어지는데.
17:45
Speaker A
네이버에서도 여러분들 또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요.
17:50
Speaker A
참고로 네이버에서 구매한 적이 있으신 분들은 제가 다음 주 일요일까지.
17:57
Speaker A
재구매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5% 또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보내 놨으니깐요.
18:05
Speaker A
유효 기간이 다음 주 일요일까지니까 아 이번 기회에 또 재구매해 가지고 써 보시고요.
18:10
Speaker A
인터넷 자체가 좀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요 제가 화면 상단에 보시면은.
18:15
Speaker A
5685에 0296 전화 말고요. 문자 주셔야 돼요.
18:20
Speaker A
5685에 0296 문자 또 보내 주시면 편하게 여러분들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18:25
Speaker A
자사몰에서 구매하시거나 네이버에서 구매하신 분들은 후기도 꼭 남겨 주십시오.
18:31
Speaker A
제가 매일마다 베스트 리뷰 선정해 가지고 상품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18:35
Speaker A
네이버에서 구매하신 분들은 잊지 마시고요. 이번에 다음 주 일요일까지 쓸 수 있는 5% 추가 할인 쿠폰 보내 놨으니깐요.
18:42
Speaker A
이번 기회에 또 재구매해 보시고 처음 구매하신 분들도 꼭 한번 구매해 가지고 써 보십시오.
18:46
Speaker A
분명히 만족하실 겁니다.
18:48
Speaker A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8:50
Speaker A
감사합니다.
Topics:아이유21세기 대군 부인연기력 논란MBC 드라마팬덤 문화시청률조선일보한국 방송계정치적 편향미미미 화장품

Frequently Asked Questions

아이유 주연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연기력 논란은 무엇인가요?

아이유와 변우석 배우의 연기력이 부자연스럽고 몰입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있으며, 특히 아이유의 연기 톤이 인위적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21세기 대군 부인' 드라마가 시청률 대박을 기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팬덤과 안티층이 대거 시청에 참여하며 트래픽을 형성했고, MBC와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공동 제작 및 사전 광고 판매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방송계의 정치적 편향 문제는 무엇인가요?

MBC와 JTBC 등 주요 방송사가 특정 정치 성향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하며 편파적 방송을 하고 있고, 이는 시청자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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