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환단고기 3회] 환단고기 기록과 유사한 유라시아 기록들 1부 / 김정민 박사 — Transcript

김정민 박사가 환단고기 기록과 유라시아 고대 기록의 유사성을 분석하며, 거대한 유라시아 유목 국가 존재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Key Takeaways

  • 환단고기 기록은 단순 위서가 아니라 유라시아 여러 지역 기록과 유사한 역사적 근거가 있음.
  • 고대 유라시아에 거대한 유목 국가가 존재했다는 점은 여러 국가 기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남.
  • 한국 역사 인식의 편협함을 극복하고 환단고기 내용을 객관적으로 재평가할 필요가 있음.
  • 다른 국가들이 고대 역사 정체성을 적극 인정하는 반면 한국은 소극적 태도를 보임.
  • 환단고기 12환국 명칭과 중앙아시아 민족 명칭의 유사성은 중요한 역사적 단서임.

Summary

  • 환단고기 기록의 영토가 매우 넓어 위서 논쟁이 있으나, 유라시아 여러 지역 기록과 유사한 점이 발견됨.
  • 카자흐스탄, 위구르, 러시아 등에서 거대한 유라시아 유목 국가 존재를 공통적으로 언급함.
  • 카자흐스탄 정부가 공식적으로 단군 신화를 인정하고 고려인 정체성 기념 주화에 반영함.
  •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벨리카 다타리아라는 고대 유목 국가 존재를 중요 역사 자료로 인정함.
  • 환단고기 12환국 명칭이 중앙아시아 민족 명칭과 유사하며, 당시 조선에서 알기 어려운 정보임을 지적.
  • 필사본인 환단고기 내용의 세세한 오류보다 내용의 역사적 의미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
  • 한국 역사 인식이 반도 중심으로 축소되면서 고대 유라시아 역사 인식이 제한되었음을 비판.
  • 다른 나라들이 고대 유라시아 국가 존재를 인정하는데 한국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현실을 문제 삼음.
  • 환단고기 위서 논쟁에 대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
  • 유라시아 대륙의 거대한 고대 국가 존재 가능성을 역사적 공통 분모로 인식할 것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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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Speaker A
안녕하십니까? 김정민입니다. 오늘도 제가 이곳 상생방송에 와서 또 새로운 고대사 주제로 또 영광을 갖게 되었습니다.
00:37
Speaker A
오늘 방송 주제는요, 환단고기 기록과 유사한 유라시아 기록들이라는 주제로 하겠습니다. 자, 유라시아에 가면요, 여러분들, 우리가 몰랐던 많은 것들을 알게 됩니다.
00:49
Speaker A
사실 우리가 여태까지 고대사는요, 대부분 중국 기록에 의존을 했고 그 외에 삼국사기, 그다음에 이제 현재 인정을 받지 못하긴 하지만 <환단고기>라는 게 있죠. 근데 이런 것만 가지고서 우리가 가타부타 하지 말고 조금 더 시선을 돌려서 바깥쪽을 보면요, <환단고기> 위서 논쟁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01:52
Speaker A
사실 저도 이거를 알고 싶어서 알게 된 건 아니고 우연히 유학 생활을 하다가 카자흐스탄 사람들, 그리고 여러 교수들하고 이야기 하다가 우리도 비슷한 문화가 있다는 식으로 처음에는 흥미롭게 얘기를 하다가 이게 점점 축적되고 쌓이다 보니까 이걸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말고 이걸 좀 제가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게 어떨까 싶어 가지고 책도 쓰게 됐고 그러다 또 이 자리에 나온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제가 환단고기 기록 중에 참고해야 될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뭔지를 몇 가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2:29
Speaker A
자, 먼저 환단고기에 나오는 영토입니다.
02:35
Speaker A
대부분의 사람들은요, 여기 나오는 그 그 땅의 넓이가 남북이 5만 리요, 동서가 2만 여리니 통틀어 말하면 환국이다. 뭐 등등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일단 국토의 사이즈가 너무 큽니다.
03:25
Speaker A
지금 우리가 현재 한반도도 갈라져서 남한 땅에서 살고 있는데 거기에 사는 거에 비해서 환단고기의 기록은 너무나도 땅이 커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단 이것 때문에 위서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03:45
Speaker A
뭐 지도로 그리면 이런 식으로 나오고 이번에 방송에서도 나왔죠, 여러 매체에서 야, 이건 말도 안 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저도 원래 (환단고기 기록)를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랬는데 제가 카자흐스탄 가서 어쩌면 (환단고기 기록)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이유가 생겼습니다. 바로 뭐냐면 제가 이제 그 카자흐스탄 옆에 중국인데 거기가 이제 동투르키스탄이라 그래서 신장 위구르 자치구가 있습니다. 근데 거기를 가면요, 거기 위구르 사람들도요,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04:12
Speaker A
그래서 이거 무조건 무시할 만한 내용은 아니에요.
04:17
Speaker A
대충 보면 어떻습니까? 이 위구르 사람들이 주장하는 위구르 제국과 우리가 환단고기에서 얘기하는 그 환국의 크기가 뭐 어쨌든 뭐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유라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거대한 국가가 있었다는 공통 분모가 있습니다.
05:12
Speaker A
저 영토가 뭐 사우디까지 가냐 이집트까지 가느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쨌든 말하고 싶은 건 뭔가 거대한 나라가 있었다는 거를 공통적으로 이야기한다는 거죠.
05:21
Speaker A
자, 또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러시아에서는 옛날부터 벨리카야 타타리아라 그래 가지고 이 러시아가 과거에 그러니까 지금 러시아가 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 아닙니까?
05:41
Speaker A
근데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거는 러시아는 지금 남의 나라 땅을 침략해서 뺏었다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오늘날 러시아는 그 프로파간다로서 아이 그렇지 않다.
05:52
Speaker A
원래 러시아는 원래 지금의 영토 크기를 가지고 있었고 오히려 우리는 땅을 잃어버렸다. 러시아판 동북 공정을 하고 있는데
06:01
Speaker A
뭐 어쨌든 여기서도 중요한 건 뭐냐? 러시아 쪽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게 핵심이라고 봐요. 아, 러시아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네. 그리고 제가 있었던 카자흐스탄. 거기서도 또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06:42
Speaker A
여기서도 보시면은 알타이 산맥, 바이칼 호수 근처 그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동서남북으로 뻗어 나갔다고 하는데 꼭 이렇게 한국을 집어넣습니다. 어, 그때도 K 열풍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이 카자흐스탄 역사에서도 저렇게 카자흐스탄이 한국까지 포함시켜서 얘기하고 러시아도 마찬가지.
07:08
Speaker A
위구르 제국에서도 마찬가지. 이런 식으로 서쪽으로는 동유럽, 동쪽으로는 한국을 아우르는 거대한 유라시아 유목 제국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07:22
Speaker A
그래서 지금 제가 얘기했던 카자흐스탄, 위구르, 러시아 세 지역의 국가에서도 동일한 이야기가 나온다는 겁니다. 그렇다면은 일단 우리는 뭔가 의심을 해 봐야 돼요. 소극적으로 봤을 때 이것이 우리나라의 역사가 아닐 수도 있다라는 최소한의 마지노선까지 놓고 보더라도 뭔가 고대에 이게 어떤 거대한 유라시아 유목 국가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거 정도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8:31
Speaker A
근데 지금은 어떻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완전히 미친 사람 취급을 하거나 아니면 식민지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우리가 한민족을 위대하게 보이기 위해서 한다라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기에는 다른 나라에도 있다는 거예요. 그럼 러시아는 뭐 왜 그러는 거예요? 한국이 일본한테 식민지 당한 게 너무 불쌍해서 뭐 한국인들이 국봉을 취해 주게 해서 저렇게 벨리카야 타타라 전설을 얘기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09:22
Speaker A
위구르도 마찬가지고 카자흐스탄도 마찬가지고. 물론 저들은 각자 그게 자기네 나라였다고 얘기합니다. 어, 뭐 그거는 좋다 이거예요. 한국은 한국 것이었다 얘기하고 카자흐스탄은 카자흐스탄 것이었다 얘기하고 각자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보니까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그것을 배제하고 우리가 객관적인 공통 분모로 봤을 때 어떤 거대한 국가가 있었다는 거는 이거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닌가라고 저는 지금 생각합니다.
10:02
Speaker A
그리고 제가 본 책은요, 예전에 제가 소개해 드렸지만 이렇게 정부에서 간행한 정부 간행물입니다.
10:10
Speaker A
어, 제가 카자흐스탄에 있으면서 무슨 카자흐스탄도 제야 사학자들이 있습니다. 뭐 그런 사람들이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다음에 카자흐스탄의 뭐 위대한 민족의 뭐 영광을 위하여
10:24
Speaker A
막 이러면서 국봉 의식에 취해서 쓴 게 아니라 저 당시에는 나자르바예프가 대통령이었거든요. 그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정부 사업으로서 한 거예요. 그러다 카자흐스탄에 있는 수많은 민족들의 기원과 뿌리 이런 거를 밝히면서 정부에서 편찬한 책입니다. 그래서 제가 책 머리판을 저렇게 보여 드린 거예요.
10:45
Speaker A
어, 이 책의 출처가 그냥 일반 민간 역사학자가 쓴 게 아니라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쓴 것이다.
10:52
Speaker A
네. 그래서 이렇게 책 안에 보면 요런 식으로 나오죠. 요건 좀 칼라로 나왔고 아까 건 흑백인데 뭐 어쨌든 같은 내용입니다.
11:40
Speaker A
그래서 흥미로운 건 카자흐스탄이 예전에 단군 주화 카자흐스탄에서 만든 단군 주화도 만들었죠.
11:49
Speaker A
그래서 제가 한국에 최초로 그걸 퍼뜨린 사람 아닙니까? 그리고 늘 얘기합니다만 카자흐스탄이 단군을 섬기는 거 아닙니다. 제가 옛날 때도 그 얘기를 했었어요. 이게 와전이 자꾸 되는데 카자흐스탄이 단군을 섬기는 게 아니라 즉 여기서 얘기하는 단군은 우리가 아는 단군조선의 단군이에요. 그게 아니라 그 카자흐스탄에는 130개 소수민족이 있는데, 소수민족 중에 고려인들, 이 고려인들의 정체성을 어떻게 규정을 할 것인가를 놓고 카자흐스탄 정부가 단군 신화를 고려인 정체성을 기념하는 주화에다 넘은 거예요.
12:23
Speaker A
예. 그래 가지고 카자흐스탄 정부도 한국의 단군 신화가 있다는 거를 알고 자국 내에 있는 고려인들의 정체성을 기념하는 기념 주화를 만들 때도 집어넣습니다. 그 정도로 카자흐스탄은 오히려 고조선의 존재, 단군을 인정하는데 정작 우리나라는 정부 차원에서 그것을 무시하고 있죠. 그 참 희한한 일이라고 봐요. 그런데 어쨌든 카자흐스탄 정부에서는 우리가 얘기하는 환국의 영토 이런 거 무조건 사이즈가 크니까 거짓말이다. 가짜다라고 얘기하는 거에 반해서 카자흐스탄 정부 쪽에서는 오히려 이거를 인정하는 거. 이것도 굉장히 흥미롭죠.
13:42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다음 번에 보여 드릴 영상은 뭐냐면 러시아로 넘어가서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고대 러시아 땅에 거대한 '벨리카 다타리아(Velika Tartaria)'라는 유목 국가가 있었다는 것을 러시아에 있는 대학교의 박물관에 가서 역사책을 보면서 브리핑을 받는 장면이 뉴스에 나오는 겁니다.
14:08
Speaker A
일단 보고 넘어 가시죠. (러시아어) 그곳 관장이 한 권의 희귀한 역사책을 가져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 책을 열람한 후에 소수민족의 기원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라고 말했습니다.
15:08
Speaker A
아니 러시아 푸틴 대통령 제야 사학자 아니라 러시아의 지도자 아닙니까? 저 TV 채널은 페르비 카날이라고 그래서 우리나라 치면 KBS 1, 국영 방송입니다. 가장 큰 채널이에요. 저런 데서조차 저런 내용이 나온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은 이거를 갖다 우리가 12 환국에 대한 이야기를 이거 한국의 역사 아니야. 이건 가짜야.
15:34
Speaker A
라고 버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러시아가 가져가는 겁니다. 우리가 발해의 역사, 심지어 금나라 여진의 역사조차도 옛날 사대부들이 저들은 유교를 믿지 않는 오랑캐다라고 버리면서 어떻게 됐죠? 그 역사가 중국사가 돼 버렸습니다. 여진족이 중국 한족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오히려 우리랑 깊은 관련이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이 버렸기 때문에 중국은 어부지리로 (역사를) 가져가는 거예요. 지금 이런 식으로 또 우리 역사를 남이 가져가게끔 방치해야 되겠습니까? 다른 나라에서도 다 얘기한 걸 왜 우리나라 역사에서만 엄격한 잣대를 제시하는가? 다른 나라는 저렇게 대통령까지 나서서 저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16:52
Speaker A
자, 그래서 이 12 환국의 국가들을 잘 보면요, 특이한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이게 단순히 이 영토에 대한 이야기도 공통 분모가 있지만 그것뿐만이 아니라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12 환국의 국가 명칭을 보면요, 이 국가들이요, 상당히 낯이 익은 이름이에요.
17:14
Speaker A
왜? 저는 중앙아시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 중앙아시아에 있으면서 제가 만나는 사람들, 민족들
17:22
Speaker A
그들하고 이름이 너무나 닮아 있는 거예요. 그래 갖고 제가 어? 이거 환단고기에 나오는 국가 이름들이 이거 중앙아시아 민족들 명칭하고 일치하는데? 라는 거를 찾게 된 겁니다.
17:35
Speaker A
지금도 이거를 주장하는 사람은 아마 한국에서 저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 중앙아시아에 있는 여러 민족들의 이름을 한국에서 모르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살다 보니까 알게 됐거든요.
18:21
Speaker A
제 친구 중에는 뭐 유대인들도 있었지만은 그 외에 킵착족, 그다음에 쿠막, 키막, 뭐 그다음에 뭐 노가이 등등 여러 민족들이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 이 기록된 내용들이 이 민족의 명칭이다라는 거를 알게 된 겁니다. 그리고 그 한자로 쓰여 있는 게 그게 걔네들 이름이라는 것도 알게 된 게 또 공교롭게 제가 일본에서 신문 배달하면서 일본어를 배웠거든요. 그러면서 한자 공부를 하다 보니까 이 한자 발음이 어떤 식으로 변형된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발음하고 중국에서 어떻게 발음하고 일본에서는 어떻게 발음한다.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알다 보니까 민족 명칭을 읽을 수가 있게 되더라고요.
19:08
Speaker A
운이 참 좋았다고 보는데.
19:10
Speaker A
12 환국 이름들 중에 비리국 같은 경우는 우리가 비리라고 발음하지만 중국은 빼리라고 부릅니다. 이 빼리가 뭐예요? 부여입니다. 우리 비리백제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부여의 발음이기도 합니다. 부여는 불휘, 불이, 부여 등등 여러 가지 한자 표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가 비리국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비리국이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혹은 부여국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거에 대한 한자 표기가 비리국으로 표기된 것 같아요.
20:21
Speaker A
양운국 같은 경우는 저 양운이라는 이름 자체가 유연국의 다른 한자 표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0:30
Speaker A
예. 그다음에 구막한국. 한국이란 말은 그게 한이 징기스칸 할 때 그 칸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이라는 말은 뭐 옛날 징기스칸도 한국이었죠. 오고타이 한국, 킵착 한국 이런 식으로. 그 한국이니까 빼고 그러면 국가 명칭은 뭐죠? 키막. 그럼 키막은 뭐냐? 중앙아시아 키막족이라고 진짜 있습니다. 카자흐스탄에도 살고 러시아에도 살아요. 그다음 구다천국. 천국도 저 천이라는 게 칸국을 쓸 때의 한자 표기를 내 천자로 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1:44
Speaker A
그러니까 누구는 한국, 누구는 애국, 누구는 천국이라고 썼는데 그게 다 한국의 여러 한자 발음 표기예요. 음차 표기이기 때문에 저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21:56
Speaker A
자, 그렇다면은 구차만 보면 됩니다. 구다라고 발음하죠? 자, 근데 구다. 저 구차라도 발음되니까. 이 구차는 중앙아시아의 큽착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차 이코르 큽착 혹은 쿠시, 키시라는 사람들이에요. 그런 민족이 진짜 존재합니다.
22:18
Speaker A
그쪽하고 관계가 있고. 객현한국 같은 경우도 객현한국. 한국은 뭐 칸국이니까 오케이. 그건 알겠고. 자 그럼 객현이 뭘까요? 객현은 키르키즈스탄을 일컫는 국가 명칭입니다. 예전에 중국인들은 키르키즈를 객현이라고 썼습니다. 물론 발음은 개쿤이라고 발음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기다 개쿤이라는 발음도 같이 써 놓은 거예요.
23:21
Speaker A
그래서 계연수라는 사람이 이 한민족이 독립 운동을 하면서 우리 민족이 옛날 때 정말 위대한 민족이었다라는 걸 자랑스럽게 쓰려면요, 차라리 환단고기에 12 환국 이름을 쓸 때는요, 거기다 야마토 한국 같은 거 넣어도 돼요. 야, 일본이 지금 우리를 식민지를 삼았지만 사실 우리가 일본을 지배했었다라는 식으로 뭐 야마토 한국, 그다음에 숙신 한국, 그다음에 뭐 진화 한국. 우리 주변에 있는 나라들, 거란 한국, 몽골 한국. 이런 식으로 하면 돼요. 어, 알고 보면 동아시아를 우리가 지배했었다라고. 근데 환단고기에 나오는 12 환국의 국가 명칭을 보면요, 우리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별로 없어요. 그 외에 우리랑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쿠미크 한국이라든가, 큽착 한국이라든가, 뭐 키르키즈 한국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과연 구한말에 계연수라는 사람이 그런 국가를 알고 쓸 수가 있었을까 하는 게 나는 가장 큰 의문점이에요. 왜냐? 우리가 조선 시대로 들어오면서 우리나라의 그 한민족의 역사 인식이 완전히 쪼그라들거든요. 완전히 반도로 다 쪼그라듭니다. 그 유교 사대주의 때문에.
25:12
Speaker A
그랬는데 여러분 출판이라는 게 옛날 때는 굉장히 힘든 거였습니다. 책 한 권 출판하려면 거의 집 한 채 가격이 들었습니다. 쉽지 않아요, 출판자고 옛날 때는. 그랬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그 귀한 책들을 어디서 봐서 저 12개의 국가 명칭을 만들어 냈을까요?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돼요.
25:33
Speaker A
지금의 기준이 아니라 그 당시의 기준으로. 응? 당시의 기준으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거는 조선 주변 국가들에 대한 정보입니다. 그건 정보를 구할 수가 있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 중국 땅 넘어, 저 천산 넘어, 서쪽에 있는 나라들의 민족 명칭이나 기록을 구한다는 거는 그게 모르겠습니다. 조선 왕실 안에는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일반 사람이 그거를 찾아서 쓴다? 글쎄요. 나는 그게 정말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왜 지금도 그렇지만은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데 뭐 여러 역사학자들끼리 지금도 싸워요. 어, 환단고기가 진서다 위서다 싸우는데 제가 지금도 12 환국의 국가 명칭들을 중앙아시아 투르크계 민족과 같다고 얘기를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반박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어, 이거 어떻게 설명할 거냐?
27:00
Speaker A
그러니까 저도 계연수라는 사람이 분명히 필사(베껴 씀)한 겁니다. 나는 그걸 결코 부인하지 않아요.
27:10
Speaker A
근데 위서라고 주장하면서 주장한 내용들이 있어요. 세세한 부분들은 학자들한테 맡겨 놓고 필사한 내용을 보자는 거예요. 우리가 동사무소 가서 주민등록증 끊은 것도 아니고 역사 사실을 검증하는데 글자가 삐뚤어져서 문단 간격이 잘못됐어. 용어가 잘못됐어. 이런 거 보지 말고 내용을 보자는 거예요.
27:31
Speaker A
어차피 필사본입니다. 필사하다 보면 실수가 있을 수 있다고 봐요.
27:36
Speaker A
여러분 중국 25사 문헌들은 완벽한가? 걔네들은 실수 없이 다 썼다고 생각하십니까? 오탈자도 많이 나오고요. 그 당시 언어로 바꾸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국 역사책도. 근데 그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관대하잖아. 근데 왜 우리나라 역사책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려고 합니까?
28:35
Speaker A
그리고 왜 내용은 안 보려고 그래? 이런 거 설명해 보라는 거예요. 근데 아직까지 이거에 대한 반박은 안 나오더라고요. 저는 준비가 돼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이 명칭이 왜 이렇게 되는지 알아? 이런 식으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8:49
Speaker A
자, 또 한 가지 색족이라는 내용이 나오죠.
28:53
Speaker A
자, 이 러시아 쪽에 벨리카야 타타리아라는 내용에 대한 기록을 보면요, 신기한 게 있습니다. 뭐냐면은 이 유라시아 대륙의 어떤 거대한 나라가 있었다라는 식으로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
29:07
Speaker A
여기에 보면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과 유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최근에 제 역사 영상을 보시면 아실 거예요. 우리 민족이 왜 한반도까지 오게 됐는가? 이것은 '기후 변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벨리카야 타타리아 전설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30:01
Speaker A
여기도 나오지만 뭐가 나오죠? 나중에 마지막 한파 기간에 시베리아에서 발생한 기근을 피해 슬라브 부족의 일부가 생존을 위해 새로운 땅을 찾아 고국을 떠났을 때 슬라브 부족은 서로 더 분리되었다.
30:15
Speaker A
어, 기후 변화. 그래서 기후 변화로 인해서 그 유라시아에 있던 거대한 제국이 결국 무너졌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어, 이건 저도 동의하는 바예요.
30:25
Speaker A
자, 근데 여기서 이 사람들이 뭐를 얘기하느냐? 이 벨리카야 타타리아에는 네 개의 종족이 있었다니다. 물론 여기에서 보면 뭐 중력을 뭐 거슬러서 뭐 뭐 스타게이트 얘기 나오는데 이거는 무시하세요. 이거는 후대 러시아 일종의 나름대로 제야 사학자들이죠.
30:43
Speaker A
러시아에도 국봉주의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쓰다 보니까 저렇게 된 건데 저런 내용은 다만하고 넘어가고 그래 너희들이 그 땅을 갖고 싶어하는 마음은 알겠어. 그래서 이렇게 쓰는 건 좋아.
30:58
Speaker A
하지만 제가 내용을 보는 건 뭐죠? 유라시아의 거대한 어떤 국가가 있었다는 것. 그다음 그 국가를 구성했던 민족이 네 개의 종족이라는 겁니다. 하얀 사람, 노란 사람, 빨간 사람, 검정 사람.
31:46
Speaker A
그런데 이 내용은 환단고기에도 똑같이 나와요. 백부인, 적부인, 남부인, 황부인입니다. 예. 여기서 얘기하는 남부인은 인도 사람 같은 사람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갈색 피부에 까무잡잡한 사람들. 그런데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흑인 혹은 결국 비슷한 피부입니다. 그래서 환단고기에 나온 색족과 스키타이, 어 이것도 공통 분모예요. 그리고 환단고기에 나오는 색족의 사색 인종. 백부인, 황부인, 적부인, 남부인. 똑같은 색깔로 묘사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 공통점이잖아요. 그렇죠? 그렇다면은 우리는 관심을 갖고 봐야 돼요. 어? 이것조차도 똑같네?
32:30
Speaker A
근데 이게 여기만 똑같은 게 아니라 카자흐스탄도 똑같다는 거예요. 카자흐스탄에서는요, 스키타이를 삭이라고 부릅니다. 러시아는 스키프. 카자흐 애들은 삭. 우리는 색이라고 불러요. 뭔가 발음 비슷비슷하죠? 근데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기록한 이 스키타이족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인종으로 나오진 않아요. 인종으로 나오진 않지만 계급에 따라서 입는 옷이 달랐다라고 나옵니다. 그게 승려 계급은 백색. 귀족 계급. 즉 그러니까 그 당시 귀족이라는 건 장군이에요, 무사. 무사 계급은 적색. 농민은 황색. 목동은 청색 옷을 입었다.
33:34
Speaker A
그래서 백부인, 적부인, 남부인, 황부인. 똑같은 색깔을 이야기합니다. 어차피 카자흐스탄에서 얘기하는 삭 자체가 스키타이이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얘기하는 스키프와 같은 겁니다. 따라서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거는 고대에 백인들은 백색 옷을 입고 종교 계급을 했다는 걸 알 수 있고 아시아계 기마 민족은 적부인으로서 무사 계급이었던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여기까지가 지배 계급입니다.
34:07
Speaker A
우리가 얘기하는 재정 일치 사회. 재정 일치 사회에서 제사는 백인 계열이 정치는 아시아계 기마 민족이 관리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이 둘은 지배 계급이고 지배 계급을 떠받치는 피지배 계급이 바로 유목민. 그러니까 일반 유목민들이죠. 그 사람들은 청색 옷을 입었고 그다음에 농민은 황색 옷을 입었다는 게 여기서 드러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다 일치한다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35:29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36:10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36:46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36:57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37:12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37:34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37:37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37:46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37:56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38:12
Speaker A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38:25
Speaker A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38:32
Speaker A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38:41
Speaker A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38:51
Speaker A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38:59
Speaker A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39:09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39:18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39:28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39:35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39:42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39:50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40:00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40:10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40:17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40:22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40:26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40:35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40:44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40:59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41:08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41:15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41:24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41:32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41:39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41:48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41:57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42:04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42:11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42:21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42:28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42:37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42:44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42:49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42:53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43:02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43:11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43:26
Speaker A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43:35
Speaker A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43:43
Speaker A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43:53
Speaker A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44:01
Speaker A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44:10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44:19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44:28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44:35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44:42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44:51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44:58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45:07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45:14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45:19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45:23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45:32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45:41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45:56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46:05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46:12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46:21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46:29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46:37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46:46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46:55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47:02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47:09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47:18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47:25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47:34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47:41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47:46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47:50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47:59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48:08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48:23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48:32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48:39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48:48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48:56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49:04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49:13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49:22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49:29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49:36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49:45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49:52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50:01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50:08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50:13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50:17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50:26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50:35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50:50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50:59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51:06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51:15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51:23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51:31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51:40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51:49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51:56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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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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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52:19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52:28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52:35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52:40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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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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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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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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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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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53:33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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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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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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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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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54:16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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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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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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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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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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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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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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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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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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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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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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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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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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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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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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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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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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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56:43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56:50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56:57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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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57:13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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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57:29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57:34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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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57:47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57:56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58:11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58:20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58:27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58:36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58:44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58:52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59:01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59:10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59:17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59:24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59:33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59:40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59:49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59:56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60:01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60:05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60:14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60:23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60:38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60:47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60:54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61:03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61:11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61:19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61:28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61:37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61:44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61:51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62:00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62:07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62:16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62:23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62:28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62:32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62:41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62:50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63:05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63:14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63:21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63:30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63:38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63:46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63:55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64:04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64:11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64:18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64:27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64:34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64:43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64:50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64:55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65:00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65:09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65:18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65:33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65:42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65:49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65:58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66:06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66:14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66:23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66:32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66:39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66:46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66:55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67:02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67:11
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67:18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67:23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67:27
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67:36
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67:45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68:00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68:09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68:16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68:25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68:33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68:41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68:50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68:59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69:06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69:13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69:22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알게 되면서 고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서 제가 갖게 된 거는 인종주의를 약간 탈피하게 됩니다.
69:29
Speaker A
우리의 스케일이 지금의 K팝 K 한류처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영향을 받는 굉장히 당당한 나라였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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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따라서 결코 수치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랑스럽고 국제적인 거예요.
69:45
Speaker A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알게 된 겁니다.
69:50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발견한 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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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12 환국, 배달국, 단군들의 이름을 보면요, 이 여러 민족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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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그래서 제가 어? 이게 다민족 연방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70:12
Speaker A
예전에 제가 여기 상생방송에 왔을 때도 그런 얘기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블리한. 거블리라는 이름이 뭡니까? 가브리입니다.
70:27
Speaker A
유대인 천사 중에 가브리엘이라고 있었죠? 가브리까지가 이름이고 엘은 천사라는 소리예요.
70:36
Speaker A
거블리한도 하는 왕의 호칭입니다. 왕, 칸. 이름이 거블리예요.
70:43
Speaker A
거블리한, 가브리엘. 어? 이거 유대인 같은데? 모사라. 모사라라는 이름은 매구여국, 12 환국 중에 하나죠.
70:52
Speaker A
모쿠리랑 관련이 있어요. 중앙아시아 사람들 고구려를 모쿠리라고 불렀습니다.
71:00
Speaker A
어 이거 고구려 계통이네? 발기리. 왕은 아니지만 태호복희의 친구였던데 발기리라는 선이 있었다는데 이 발기리는 바이킹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랑 이름이 같아요.
71:08
Speaker A
뭐 그다음 저 밑에 보면 부루 단군. 부루는 비리, 부여 이쪽하고 관련 있죠. 부리 아트족.
71:17
Speaker A
사벌 한국. 사벌은 신라의 다른 호칭 아닙니까? 서라벌, 사벌국. 이거 신라인이네?
71:26
Speaker A
이거 신라인이네? 등등. 해 가지고 보면 어떻죠?
71:33
Speaker A
아, 이 12 환국은 다민족 연방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Topics:환단고기유라시아 역사고대 유목 국가김정민 박사카자흐스탄러시아 역사벨리카 타타리아단군 신화12환국중앙아시아 민족

Frequently Asked Questions

환단고기 기록의 영토가 너무 크다는 비판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나요?

김정민 박사는 카자흐스탄, 위구르, 러시아 등 유라시아 여러 지역 기록에서도 거대한 국가 존재를 공통적으로 언급하고 있어 단순 위서로 치부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카자흐스탄 정부가 단군 신화를 인정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카자흐스탄 정부는 자국 내 고려인 정체성 기념 주화에 단군 신화를 반영하며, 이는 단군 신화가 한국뿐 아니라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도 역사적 의미를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환단고기 12환국 명칭과 중앙아시아 민족 명칭이 유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정민 박사는 12환국 명칭이 중앙아시아 투르크계 민족 명칭과 일치하는 점을 근거로 당시 조선에서 알기 어려운 정보를 환단고기가 포함하고 있어 역사적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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