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교양1강 기업가정신 천양현 회장 대담 [… — Transcript

가천대 기업과 정신 수업 첫 강의, 천양현 회장이 인생과 업의 의미를 통해 기업가 정신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Key Takeaways

  • 기업가 정신은 단순한 창업 기술이 아니라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태도이다.
  • ‘업’은 직업 이상의 의미로, 자기 성장과 자아실현을 포함한다.
  • 어떤 일이든 의미를 부여하고 책임감 있게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사회와 기술 변화 속에서 인간다운 삶을 위한 기본 소양으로서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
  •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이 수업이 큰 도움이 된다.

Summary

  • 가천대학교에서 새로 개설된 교양 필수 과목 '기업과 정신' 소개
  • 천양현 회장이 기업가 정신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강의
  • 기업가 정신은 창업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필요한 태도임을 강조
  • ‘업’의 의미를 직업 이상의 자기 성장과 자아실현으로 설명
  • 일상 속 작은 일도 의미를 부여하며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 중요
  • 인공지능과 사회 변화 속에서 인간답고 행복한 삶을 개척하는 방법 논의
  • 기업가 정신은 창의성, 책임감, 도전 정신,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포함
  •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
  • 강의 중 실제 경험을 통한 의미 부여 사례 공유
  • 기업가 정신을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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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음악] 네, 안녕하세요 가천대 학생 여러분. 저는 가천대학교 창업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장대익입니다. 아,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이제 새 학기가 시작되었는데요, 어, 여러분들이 아마 수강 신청을 하면서 어 새로운 수업을 만나시게 됐고 여러분이 이걸 오늘 선택하신 거가 될 텐데요, 기업과 정신이라는 수업입니다. 아, 인성과 리더십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 있고요. 그럼 정국 필수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됐죠. 어, 가천대학이 왜 이런 수업을 본격적으로 열게 됐는지 여러분 좀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첫 시간으로서 어 이런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왜 우리가 아 기억까지 지는 무엇이고 왜 우리가 이걸 배워야 되는지 아 이런 거를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가장 최고인 분을 저희가 오늘 모셨습니다. 가천 코코네 스쿨에 어 창립자이시면서 또 코코네는 회사를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 우리 천양현 회장님을 모시고 이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네, 천양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제가 처음 이제 이 수업을 진행을 하면서 사실 우리가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 어 뭐 어느 대학은 크리스천 대학들 보면은 어 그 체플 같은 게 있고 그래서 누구나 우리 대학생들은 우리 학생들은 이런 걸 듣는다. 근데 우리 대학은 우리 대학 정신 이런 그게 뭘까 이제 이런 고민을 하다가 사실이 과목이 개설되기 됐는데 고기부터 시작을 하시면서 조금 인사를 좀 먼저 시작하시죠. 네, 어 학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저는 꽃꽃의 천양현이라고 합니다. 아, 저도 여러분과 같은 캠퍼스에서 공부를 했고요, 그 몇십 년 전이네요 꽤 옛날인데 어 이렇게 또 화면상이지만 여러분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먼저 되게 놀랍네요. 교향 과목에 기업과 정신이라는 이런 어 수업이 있다는 것이 정 너무 놀랐고 물론 저는 20대 때 여러분 나이 때는 어 기업이라는 게 뭔지도 몰랐고 기업과 정신 또 그런 그런 워딩도 없었고 그런데 어 이런 것들이 교향 필수로 어 이야기 되어지고 가르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은 정말 어 대학의 혁신이 아닐까 저는 생각이 듭니다. 아, 왜냐면 어떻게 보면 그 저희가 이제 오늘을 우리 장교 스님께서 하실 기억과 정신 강의가 어떤 그런 우리가 생각하는 그 컴퍼니의 기업이 아니라 자기 업을 일으킨다는 그런 의미로서 꼭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앞으로 이제 생으로 들어오신 1학년 혹은 2학년 여러분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의 삶을 나의 업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 정말 고민되고 또 알고 싶고 어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큰 이정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매우 어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 요즘 가장 핫한 뭐랄까요 키워드가 뭔지 아시죠 회장님? 요즘 제일 많이 노냐고 채치 BT 예입 아 맞 다행 맞 다행 채치 PT 그래서 제가 오늘 검색을 검색이 아니죠 그 리를 넣어봤어요 예 프롬프트에 질문을 넣어봤어요 그 기업과 정신이 무엇인지 그 뭐어 봤더니 이런 얘기를 합니다. 기업과 정신 그 앙트프러너십이라고 하죠. 기업과 정신은 최치 피티의 정의에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회를 찾아내고 일을 구현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능력이나 태도를 말합니다.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거나 기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기업과 정신은 일반적으로 경제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가들에게 적용되지만 사실 기업가 정신은 어떤 분야에서도 필요한 능력입니다. 약간 이미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 기업과 정신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거나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하는 듯 혁신적인 일을 수행하는 데 필요합니다. 기업과 정신은 다양한 특성을 포함합니다. 이는 창의성, 책임감, 도정 정신,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협력 등을 포함합니다. 이런 특성들을 가진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회를 찾아내고 일을 구현하고 발전시켜 나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의를 하 저도 수많은 뭐 그 책들을 봤지만 이렇게 또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요의 다 들어가 있는 거는 참 놀랐습니다. 채치 피티를 잘 활용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네요. 예,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어 우리가 다 여기 이제 이 수업을 듣는 사람들은 창업을 다 하려고 이 수업을 듣는 건 아닐 거요. 관심 있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어 그래서 기업과 정신을 나는 창업을 원하지도 않는데 기업과 정신을 왜 들어야 되지 그런 의문은 좀 들었을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한 번 더 생각해서 이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이기 하지만요. 그래서 어 회장님께서는 늘 항상 그런 말씀 하셨잖아요 뭐 기업과 정신은 누구에나 필요하다 이런 말씀 많이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왜 기업과 정신이 모든 학생들한테 모든 친구들 젊은 친구들한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조금 그음 얘기를 먼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뭐 제 견해는 그렇습니다. 좀 전에 책 피티가 굉장히 간결하게 얘기해 줬는데 그 내용을 다르게 보면 인생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창의적으로 살고 도전하고 살고 그러니까 사 우리의 삶에 대한 얘기잖아요. 어 그런데 제가 이제 저도 학교 다닐 때는 잘 몰랐고 그러면 내가 저는 이제 법학을 전공했는데 어 법을 하면 뭐 법조인이 돼야 되나 혹은 법 관련된 일을 해야 되나 아니면 어떤 리마인드를 배워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도 이런 직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그런데 이제 이미 세상은 어 어떤 기업이 내 인생을 평생 그 책임져 주지도 않고 또 어떤 의미에서 어 직업이라는 개념도 많이 바뀌어 가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문제 좀 전에 얘기했던 그런 책집 피티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과학이나 인공지능은 굉장히 발달될 텐데 우리가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사는 것 행복한 것 어떻게 삶을 개척할 것인가 이제는 거의 선택의 문제 되는 거 같아요. 네 세상에 많은 직업군이 있는데 이미 사라진 직업군도 있고 서로 생겨진 직업군들이 있죠. 어 그게 과학의 발달 한 사회의 변화 어 이런 걸 통해서 어 있었고 또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우리들이 삶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고 그러면 점점 이제 나의 삶에 대한 정의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정의 그리고 그걸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그걸 통해서 뭐를 얻을 것인가 네이 하게 되 사실 이게 어떤 전공 한 가지 전공에서 발견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리버럴 아트처럼 정말 기본적인 인문학적인 소양 같이 기본적인 방향과 프레임 이런 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 그 기업을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그런 생각들이 많이 들었고 아 이거 정말 우리 인간이 지식을 전달하고 또 공유하면서 인간 사회가 발달되고 이 호모 서피스가 성 성장한 것처럼 알려 줘야 될 굉장히 중요한 일이 아닐까 중요한 내용들 일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네 그러면 아까 채치 피티가 되게 간명하게 저기를 내려 줬잖아요 맨 문나 네네네 그거를 우리 어 최지 보다 더 뛰어나신 우리 천장 님께서 그러면 기억과 정신이란 어 무엇이다 것은 좀 한 문장 정도로 이렇게 액기스를 딱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요. 그 인생을 정의하는 느낌이 좀 들어서 되게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 삶은 그 각자 삶에 대한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가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되게 행복한 삶과 의미 있는 삶을 영유하고 건강한 삶을 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본다면 어 기과 정신은 나의 삶을 정의하고 나의 방향을 삶의 방향을 생각하고 그리고 내가 해야 될 업에 대한 어 내 생각을 어 키워간 것 키워간 거 예 그러기 위한 어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이 강의를 들 나의 젊은 날에 나의 삶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 비트보다 더 깊긴 한데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약간 학적으로 아까 정의를 말씀하시면서 제가 썼던 단어 중에 저기 제가 들었던 단어 중에 업이라 라는 표현을 썼었어요. 네네 맞습니다. 그 업이라는 표현 보통 뭐 당신이 업이 뭐야라고 묻지는 않거든요. 보통 뭐 어떤 업 있어요 어떤 업게 있어요 뭐 직장이 뭐 뭐예요 이렇게 묻지만 업이 뭐야라고 묻지는 않더라고요. 업을 쓰신 단어에 그 그 업이라는 단어를 쓰신 이제 목적이 있었을 것 같은데 특별한 의미도 있으실 것 같고 그리고 제가 평상시에 이제 회장님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되게 아 그렇구나라고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기업이라고 하는 거를 네 보통은 기획할 때 꾀할 귀자 중소기업할 때 뭐 대기업 할 때 그때 기업을 쓰시는 것보다도 그 일으킬 기장 우리 뭐 기상할 때 그 기상 뭐 그런 일으킬 기자를 쓰셔 가지고 기업 업을 일으킨다는 표현을 자주 쓰셨거든요.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그 업이 뭔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 업을 일으킨다고 하는 그 뜻에 그 문장에서 업이란 도대체 뭐를 의미하는 걸까요? 이게 지금 음 검색해서 업 치시면 불교 업이 나올 거예요. 완전히 다른 얘기가 좀 되죠. 그 카르한 카르마가 되기도 하고 어 근데 뭐 그 얘기는 아니고 어떤 의로 심플하게 생각하시면 되죠.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일 직업음 근데 직업이라는 것은 어떤 직군에 관련된 어떤 그런 거 같은데 그 일의 내용 그 의미 그다음에 그걸 통한 자기의 어떤 자 실현 이런 생각 의미해 업죠. 그것 또 뭐 물론 스타트업의 업과 좀 다릅니다. 발음 같지만 예 아 그거 스타트업에 업은 어 유피 유고 어 여기 업은 다를 수 있지만 좀 비슷한 거는 킨다는 건 같아요. 또 앞에 이렇게 입자가네. 그래서 어 여러분 안에 있는 숨어 있는 잠재 여러분 지금 정말로 많은 지금 여러분들이 어 수능을 치고 혹은 뭐 뭐 여러 가지 시험을 치고 여기까지 오셨는데 사실은 그걸로 여러분들을 측정할 수 없고 판단할 수 없죠. 아내는 굉장히 많은 재능과 그다음에 그 잠재적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를 일으키는 거죠. 네 찾는 거죠. 그 잠재적인 능력을 그게 어 누구도 아닌 본인이 찾아 줘야 되고 본인이 경험하는 것들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어 저는 그 으기 기자에 업을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 업에 대한 그 제 생각은 그게 자기의 일인 거죠. 음 내가 힘을 썼고 성장한 일이라는 게 사실은 꼭 돈만 버는 건 아니잖아요. 그걸 통해서 자아 신안도 하고 보람도 느끼고 또 자기 성장도 있고 또 영향도 미치고 어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자기한테 맞는 어 나의 일을 어 생각할 때 이 개념이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니까 뭐 배추 당사를 하든 아니면 뭐 어 뭐 어떤 과외를 하든 아니면 무슨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어 자신의 업을 일으키는 힘 그렇죠. 그거를 준비하는 어 어떤 자세 뭐 이런 거를 기업가적 정신이라고 봐도 될까요? 어 맞습니다. 그게 어떤 그냥 단순한 자기의 어떤 그런 의미 부여나 어떤 만족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 어떤 청소업을 하는 사람 청소일을 하신 분이 내가 이 청소를 어떤 걸 깨끗이 치워서 네 뭐 돈을 받는 급여를 받는다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지 한을 청한다 이렇게 생 수 있는 거죠. 근데 사거든요. 내가 그 일을 하 내가 어떤 마음을 할 것이 완전 다른 얘기죠. 어 사회적으로 되게 그 뭐 인기가 있는 직종 전문집 의사나 뭐 변호사를 할지라도 모든 분이 행복하지 않은 거 같아요. 음 그러니까 그 업을 어떻게 정의하고 내가 그거를 의미 부 하나 달라지고 거기에는 희망도 생기는 거죠 생길 수 있고요. 어 앞으로 저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실제적으로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진짜 청소 일을 하시는 하 하면서 내가 지구의 한 켠을 지금 깨끗하게 하고 있고 그래서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라는 생각을 사실은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맞아요. 근데 정말 기업과 정신이 그런 거라면 네 이걸 어떻게 해야지 배울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거고 그 생각의 프레임을 한번 바꿔 볼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 청소 얘기는 제 얘기긴 해요. 제가 청소하시는 분들 청소 얘기 안 좋다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일본에서 유학할 때 어 고학을 했기 때문에 어 청소일을 많이 했어요. 처음에 일본을 잘 못해서 공원 청소도 하고 제일 힘들었던 게 초등학교 여름방학이 되면 그 식당 있잖아요 식당에 이제 그네 그 음식 그 기름 때도 무 거잖아요. 그 근데 철 그 철판으로 돼 있어요. 그거를 이제 반짝반짝하게 닦 닦는 청소 업체에 들어갔어요. 제가 근데 제가 이제 막 그걸 하는데 이 일번 또 사람들은 철저하게 하니까 그냥 저 닦는 정도가 아니라 기름 다 없애고 그다음 진짜 막 깜짝깜짝 반짝 딱이거든요. 제가 그 생각이 들어서 내가 유학하러 왔는데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긴 해야 되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진짜 내가 시급 이거 빨리 받고 빨리 하고 가야 되는데 그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음 근데 내가 어느 날 생각을 바꿨어요. 아이 방학이 끝나면 아이들이 여기서 밥을 먹을 텐데 내가 딱딱딱 닦은 이 곳 여기서 음식을 만들어서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난이 사회에 공원 하는구나 이 학교에 공원 하는구나 사실이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힘이 났어요. 힘이 나서 제가 정말 딱 닦았 그든 근데 그 생각하고 닦았는데 그때 그 관리하시는 1번 충분이 절 엄청 좋게 보신 거예요. 예 그러면서 옆에 있는 번 같이 있는 사람들한테 한테 아니 저기 있는 외국 사람들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도대체 왜 열심히 안 하냐 그러면서 저 엄청 칭찬해 주신 거예요. 사실 전 칭찬 받으러 한 건 아니었고 그 일이 너무 힘들고 의미가 없는데 제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고 그 실제적인 그런 느낌이 정말 들어서 열심히 했는데 그게 시급도 올려주고요 칭찬도 받고요 많은 변화가 있었거든요. 네 근데 그니까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얘기고 정말 그 좋은데 제가 이제 이걸는 어떤 삐딱한 학생들의 입장에서 한번 또 질문을 던져보면 그거 정신 승리 아닙니까? 아 그거 뭐 그냥 너무 힘드니까 그냥 좋게 해석하는 거 아니에요? 라고 이렇게 또 냉정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그 그런 사람 인생은 바뀌지 않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인생은 좀 그냥 음 바뀌지 않겠지만 그래서 좀 더 질문을 좀 더 드리고 싶은데 너무 중요한 말씀인 거 같아 그런 생각으로 바꿔서 그 생각만 바꾸신 게 아니라 행동을 바꾸신 거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게 이제 행동으로도 바뀌어졌고 그러니까 정신 승리하고 좀 저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 또 또 비기거나 또 다른 얘가 있었는데 그 뒤로 제가 이제 제 얘기를 해서 죄송하는데 그 아니 그 리 회장님 얘기를 하셔야 돼요. 맞아요. 제가 거기 있는 이유가 그거죠. 어 이제 제가 식당일을 했어요. 식당 서빙을 했어요. 서빙 했는데 어 제가 어느 날 쉬는 날인데 우리 점장님이 전화라서 나와줄 수 없냐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내가 있어야지 꼭 오겠다는 손님이 있다는 거예요. 어 그런데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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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정신이라는 수업입니다 아 인성과 리더십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 있고요 그럼 정국 필수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됐죠 어 가천 대학이 왜 이런 수업을 본격적으로 열게 됐는지 여러분 좀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첫 시간으로서 어 이런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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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우리가 아 기억까지 지는 무엇이고 왜 우리가 이걸 배워야 되는지 아 이런 거를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데음 가장 최고인 분을 저희가 오늘 모셨습니다 가천 코코네 스쿨에 어 창립자 이시면서 또 코코네는 회사를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 우리 천양현 회장님을 모시고이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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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합니다네 천양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제가 처음 이제이 수업을 진행을 하면서 사실 우리가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 어 뭐 어느 대학은 크리스천 대학들 보면은 어 그 체플 같은게 있고 그래서 누구나 우리 대학생들은 우리 학생들은 이런 걸 듣는다 근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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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대학은 우리 대학 정신 이런 그게 뭘까 이제 이런 고민을 하다가 사실이 과목이 개설되기 됐는데 고기부터 시작을 하시면서 조금 인사를 좀 먼저 시작하시죠네 어 학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저는 꽃꽃의 천양현이라고 합니다 아 저도 여러분과 같은 캠퍼스에서 공부를 했고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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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몇십년 전이네요 꽤 옛날인데 어 이렇게 또 화면상이지만 여러분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먼저 되게 놀랍네요 교향 과목에 기업과 정신이라는 이런 어 수업이 있다는 것이 정 너무 놀랐고 물론 저는 20대 때 여러분 나이 때는 어 기업이라는게 뭔지도 몰랐고 기업과 정신 또 그런 그런 워딩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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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그런데 어 이런 것들이 교향 필수로 어 이야기 되어지고 가르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은 정말 어 대학의 혁신이 아닐까 저는 생각이 듭니다 아 왜냐면 어떻게 보면 그 저희가 이제 오늘을 우리 장교 스님께서 하실이 기억과 정신 강의가 어떤 그런 우리가 생각하는 그 컴퍼니의 기업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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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자기 업을 일으킨다는 그런 의미로서 꼭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앞으로 이제 생으로 들어오신 1학년 혹은 2학년 여러분들이 앞으로인 생을 살아가면서 나의 삶을 나의 업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 정말 고민되고 또 알고 싶고 어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큰 이정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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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매우 어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네 그 요즘 가장 핫한 뭐랄까요 키워드가 뭔지 아시죠 회장님 요즘 제일 많이 노냐고 채치 BT 예입 아 맞 다행 맞 다행 채치 PT 그래서 제가 오늘 검색을 검색이 아니죠 그 리를 넣어봤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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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프롬프트에 질문을 넣어봤어요 그 기업과 정신이 무엇인지 그 뭐어 봤더니 이런 얘기를 합니다 기업과 정신 그 앙트프러너십이라고 하죠 기업과 정신은 최치 피티의 정의에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회를 찾아내고 일을 구현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능력이나 태도를 말합니다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거나 기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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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기업과 정 는 일반적으로 경제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가들에게 적용되지만 사실 기업가 정신은 어떤 분야에서도 필요한 능력입니다 약간 이미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 기업과 정시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거나 비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하는 듯 혁신적인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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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수행하는데 필요합니다 기업과 정신은 다양한 특성을 포함합니다이는 창의성 책임감 도정 정신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협력 등을 포함합니다 이런 특성들을 가진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회를 찾아내고 일을 구현하고 발전시켜 나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의를 하 저도 수많은 뭐 그 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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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봤지만 이렇게 또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요의 다 들어가 있는 거는 참 놀랐습니다 채치 피티를 잘 활용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네요 예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어 우리가 다 여기 이제이 수업을 듣는 사람들은 창업을 다 하려고이 수업을 듣는 건 아닐 거 요 관심 있는 사람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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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있겠지만 어 그래서 기업과 정신을 나는 창업을 원하지도 않는데 기업과 정신을 왜 들어야 되지 그런 의문은 좀 들었을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한 번 더 생각해서이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이기 하지만요 그래서 어 회장님께서는 늘 항상 그런 말씀 하셨잖아요 뭐 기업과 정신은 누구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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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필요하다 이런 말씀 많이 하셨던 기억이납니다 왜 기업과 정신이 모든 학생들한테 모든 친구들 젊은 친구들한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조금 그음 얘기를 먼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네 뭐 제 견해는 그렇습니다 좀 전에 책 피티가 굉장히 간결하게 얘기 해 줬는데 그 내용을 다르게 보면 인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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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창의적으로 살고 도전하고 살고 그러니까 사 우리의 삶에 대한 얘기잖아요 어 그런데 제가 이제 저도 학교 다닐 때는 잘 몰랐고 그러면 내가 저는 이제 법학을 전공했는데 어 법을 하면 뭐 법조인이 돼야 되나 혹은 법 관련된 일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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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되나 아니면 어떤 리 마인드를 배워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도 이런 직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그런데 이제 이미 세상은 어 어떤 기업이 내 인생을 평생 그 책임져 주지도 않고 또 어떤 의미에서 어 직업이라는 개념도 많이 바뀌어 가지 않나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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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들거든요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문제 좀 전에 얘기했던 그런 책집 피티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과학이나 인공지능은 굉장히 발달 될 텐데 우리가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사는 것 행복한 것 어떻게 삶을 개척할 것인가 이제는 거의 선택의 문제 되는 거 같아요네 세상에 많은 직업군이 있는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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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사라진 직업군도 있고 서로 생겨진 직업군들이 있죠 어 그게 과학의 발달 한 사회의 변화 어 이런 걸 통해서 어 있었고 또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우리들이 삶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고 그러면 점점 이제 나의 삶에 대한 정의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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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정의 그리고 그걸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그걸 통해서 뭐를 얻을 것인가 네이 하게 되 사실 이게 어떤 전공 한가지 전공에서 발견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리버럴 아트처럼 정말 기본적인 인문학적인 소양 같이 기본적인 방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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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프레임 이런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 그 기업을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그런 생각들이 많이 들었고 아 이거 정말 우리 인간이 지식을 전달하고 또 공유하면서 인간 사회가 발달되고이 호모 서피스가 성 성장한 것처럼 알려 줘야 될 굉장히 중요한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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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중요한 내용들 일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네 그러면 아까 채치 피티가 되게 간명하게 저기를 내려 줬잖아요 맨 문나 네네네 그거를 우리 어 최지 보다 더 뛰어나신 우리 천장 님께서 그러면 기억과 정신이란 어 무엇이다 것은 좀 한 문장 정도로 이렇게 액기스를 딱 말씀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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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어떨까요 그 인생을 정의하는 느낌이 좀 들어서 되게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 삶은 그 각자 삶에 대한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가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되게 행복한 삶과 의미 있는 삶을 영유하고 건강한 삶을 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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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본다면 어 기과 정신은 나의 삶을 정의하고 나의 방향을 삶의 방향을 생각하고 그리고 내가 해야 될 업에 대한 어 내 생각을 어 키워간 것 키워간 거 예 그러기 위한 어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이 강의를 들 나의 젊은 날에 나의 삶의 방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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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대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 비트보다 더 깊긴 한데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약간 학적으로 아까이 정의를 말씀하시면서 제가 썼던 단어 중에 저기 제가 들었던 단어 중에 업이라 라는 표현을 썼었어요 네네 맞습니다 그 업이라는 표현 보통 뭐 당신이 업이 뭐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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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묻지는 않거든요 보통 뭐 어떤 업 있어요 어떤 업게 있어요 뭐 직장이 뭐 뭐예요 이렇게 묻지만 업이 뭐야라고 묻지는 않더라고요 업을 쓰신 단어에 그 그 업이라는 단어를 쓰신 이제 목적이 있었을 것 같은데 특별한 의미도 있으실 것 같고 그리고 제가 평상시에
09:23
Speaker A
이제 회장님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되게 아 그렇구나라고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기업이라고 하는 거를 네 보통은 기획할 때 꾀할 귀자 중소 기업할 때 뭐 대기업 할 때 그때 기업을 쓰시는 것보다도 그 일으킬 기장 우리 뭐 기상할 때 그 기상 뭐 그런 일으킬
09:43
Speaker A
기자를 쓰셔 가지고 기업 업을 일으키다는 표현을 자주 쓰셨거든요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그 업이 뭔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 업을 일으킨다고 하는 그 뜻에 그 문장에서 업이란 도대체 뭐를 의미하는 걸까요 이게 지금음 검색해서 업 치시면 불교 업이 나올 거예요 완전히 다른 얘기가
10:06
Speaker A
좀 되죠 그 카르한 카르마가 되기도 하고 어 근데 뭐 그 얘기는 아니고 어떤 의로 심플하게 생각하시면 되죠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일 직업음 근데 직업이라는 것은 어떤 직군에 관련된 어떤 그런 거 같은데 그 일의 내용 그 의미 그다음에 그걸 통한
10:26
Speaker A
자기의 어떤 자 실현 이런 생각 의미해 업죠 그것 또 뭐 물론 스타트업의 업과 좀 다릅니다 발음 같지만 예 아 그거 스타트 업에 업은 어 유피 유고 어 여기 업은 다를 수 있지만 좀 비슷한 거는 킨다는 건 같아요 또
10:47
Speaker A
앞에 이렇게 입자가네 그래서 어 여러분 안에 있는 숨어 있는 잠재 여러분 지금 정말로 많은 지금 여러분들이 어 수능을 치고 혹은 뭐 뭐 여러가지 시험을 치고 여기까지 오셨는데 사실은 그걸로 여러분들을 측정할 수 없고 판단할 수 없죠 아내는 굉장히 많은 재능과 그다음에
11:09
Speaker A
그 잠재적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를 일으키는 거죠네 찾는 거죠 그 잠재적인 능력을 그게 어 누구도 아닌 본인이 찾아 줘야 되고 본인이 경험하는 것들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어 저는 그 으기 기자에 업을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 업에 대한 그
11:30
Speaker A
제 생각은 그게 자기의 일인 거죠음 내가 힘을 썼고 성장한 일이라는게 사실은 꼭 돈만 버는 건 아니잖아요 그걸 통해서 자아 신안도 하고 보람도 느끼고 또 자기 성장도 있고 또 영향도 미치고 어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자기한테 맞는 어 나의 일을
11:49
Speaker A
어 생각할 때이 개념이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니까 뭐 배추 당사를 하든 아니면 뭐 어 뭐 어떤 과외를 하든 아니면 무슨 어떤 일을 하든간에 어 자신의 업을 일으키는 힘 그렇죠 그거를 준비하는 어 어떤 자세 뭐 이런 거를 기업가적 정신이라고
12:11
Speaker A
봐도 될까요 어 맞습니다 그게 어떤 그냥 단순한 자기의 어떤 그런 의미 부여나 어떤 만족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 어떤 청소업을 하는 사람 청소일을 하신 분이 내가이 청소를 어떤 걸 깨끗이 치워서네 뭐 돈을 받는 급여를 받는다 이렇게 할 수
12:29
Speaker A
있지만 지 한을 청한다 이렇게 생 수 있는 거죠 근데 사거든요 내가 그 일을 하 내가 어떤 마음을 할 것이 완전 다른 얘기죠 어 사회적으로 되게 그 뭐 인기가 있는 직종 전문집 의사나 뭐 변호사를 할지라도 모든 분이 행복하지 않은 거 같아요음
12:50
Speaker A
그러니까 그 업을 어떻게 정의하고 내가 그거를 의미 부 하나 달라지고 거기에는 희망도 생기는 거죠 생길 수 있고요 어 앞으로 저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실제적으로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진짜 청소 일을 하시는 하 하면서 내가 지구의 한 켠을 지금 깨끗하게 하고
13:15
Speaker A
있고 그래서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라는 생각을 사실은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맞아요 근데 정말 기업과 정신이 그런 거라면네 이걸 어떻게 해야지 배울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거고 그 생각의 프레임을 한번 바꿔 볼 필요가
13:36
Speaker A
있는 거고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 청소 얘기는 제 얘기긴 해요 제가 청소하시는 분들 청소 얘기 안 좋다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일본에서 유학할 때 어 고학을 했기 때문에 어 청소일을 많이 했어요 처음에 일본을 잘 못해서 공원 청소도 하고 제일 힘들었던게 초등학교
13:54
Speaker A
초등학교 여름방학이 되면 그 식당 있잖아요 식당에 이제 그네 그 음식 그 기름 때도 무 거잖아요 그근데 철 그 철판으로 돼 있어요 그거를 이제 반짝반짝하게 닦 닦는 청소 업체에 들어갔어요 제가 근데 제가 이제 막 그걸 하는데이 일번 또 사람들은
14:12
Speaker A
철저하게 하니까 그냥 저 닦는 정도가 아니라 기름 다 없애고 그다음 진짜 막 깜짝깜짝 반짝 딱이거든요 제가 그 생각이 들어서 내가 유학하러 왔는데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긴 해야 되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진짜 내가 시급 이거 빨리 받고 빨리 하고 가야
14:26
Speaker A
되는데 그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음 근데 내가 어느날 생각을 바꿨어요 아이 방학이 끝나면 아이들이 여기서 밥을 먹을 텐데 내가 딱딱딱 닦은이 곳 여기서 음식을 만들어서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난이 사회에 공원 하는구나이 학교에 공원 하는구나 사실이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힘이 났어요 힘이 나서 제가 정말 딱
14:49
Speaker A
닦았 그든 근데 그 생각하고 닦았는데 그때 그 관리하시는 1번 충분이 절 엄청 좋게 보신 거예요 예 그러면서 옆에 있는 번 같이 있는 사람들한테 한테 아니 저기 있는 외국 사람들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도대체 왜 열심히 안 하냐 그러면서 저 엄청
15:04
Speaker A
칭찬해 주신 거예요 사실 전 칭찬 받으러 한 건 아니었고 그 일이 너무 힘들고 의미가 없는데 제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고 그 실제적인 그런 느낌이 정말 들어서 열심히 했는데 그게 시급도 올려주고요 칭찬도 받고요 많은 변화가 있었거든요네 근데 그니까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얘기고 정말
15:26
Speaker A
그 좋은데 제가 이제 이걸 는 어떤 삐딱한 학생들의 입장에서 한번 또 질문을 던져보면 그거 정신 승리 아닙니까 아 그거 뭐 그냥 너무 힘드니까 그냥 좋게 해석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이렇게 또 냉정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그 그런 사람 인생은 바뀌지
15:49
Speaker A
않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인생은 좀 그냥음 바뀌지 않겠지만 그래서 좀 더 질문을 좀 더 드리고 싶은데 너무 중요한 말씀인 거 같아 그런 생각으로 바꿔서 그 생각만 바꾸신게 아니라 행동을 바꾸신 거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게 이제 행동으로도 바뀌어졌고 그러니까 정신 승리하고 좀 저는
16:10
Speaker A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 또 또 비기거나 또 다른 얘가 있었는데 그 뒤로 제가 이제 제 얘기를 해서 죄송하는데 그 아니 그 리 회장님 얘기를 하셔야 돼요 맞아요 제가 거기 있는 이유가 그거죠 어 이제 제가 식당일을 했어요 식당 서빙을 했어요
16:26
Speaker A
서빙 했는데 어 제가 어느 날 쉬는 날 날인데 우리 점장님이 전화라서 나와줄 수 없냐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내가 있어야지 꼭 오겠다는 손님이 있다는 거예요 어 그런데 그게 이제 어떤가 그 할머니가 계신 그 부부가 그 잘 어머니를 모시는 데였는데 제가
16:45
Speaker A
그 그 할머님이 딱 뜨거운 못드셔 가지고 차고 치르 가지고 미지근하게 맞춰서 그 번에 그 차를 그 차를 드렸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제 되게 고마우셨던 한번 청소도 해 봐서음 내가 여기서 서빙하는게 아니고 내가이 뭐나면 타국 에서서 서빙해 돈 벌어서 유학하러 그는게 아니고 생각해 보니까
17:08
Speaker A
진짜 그런게 우리도 저녁 식사할 때 가면 서빙하시는 분들이 불친절하면 분위기 이상해지아요 다틀 수도 없고 그러니까 어느 단란한 가족의 디너 저녁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역할이 테 있는 거 같더라고요 서버로서음 어 그래서 저는 최선을 다해서 해주고 또 그분들이 되게
17:29
Speaker A
행복해 하셨고 근데 바로 느낌이 오잖아요음 저는 그게 그냥 정신이 승리가 아니라 바로 저한테 다가왔던 내가 나이가 한 서비스가 그분들이 행복해 가지고 좋아하고 저를 기억해 주시고 어 그 심지어는 또 그 제가 있을 때만 와주시고 또 팬이 생긴 거죠네 어 그 팬이 생기는 프로세스는
17:50
Speaker A
그런게 아니까 제가 이제 계속 그일을 하지 않았지만 그래서 저는 일본에서 아르바이 할 때 어 힘든 것도 있었지만 일본 사회를 이해하고 그들 하고 공감하고 교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음 근데 이제 제가 이게 너무 진정성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 드는게 자 이제
18:08
Speaker A
회장님 평상시 아니까 뭐 낮은 상태에서 그렇게 할 수 있죠 하지만 높 사람이 뭐 되게 유명해지고 커지고 막 돈도 많아지면 그럴 수 있습니까고 또 질문할 수 있거든요 근데 회장님은 늘 그 사람의 입장에 생각하시는 것들이 늘 몸에 배신 거 같아서
18:25
Speaker A
제가이 말씀이 예전에 내가 한때 그랬어라고 하는 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을 그 그 지금 하신 말씀이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음 그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우리 장 교수께서 쓰시 공감의 반경이란 책에도 잘 나와 있지만 그게 공감인 거 같아요네 그래서 제 친한
18:48
Speaker A
또 기억과 하고도 제가 늘 했던 얘기가 경청은 무엇인가 우리가 공감한다는 원리는 무엇인가 그다음에 그 어떤 그 의미 부여는 뭐엇 이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결국은 그 역지사지는 생각 그러니까 우리가 같은 같은 것을 경험해서 깊은 공감도 수 수 있지만 인지적으로 반경을 넓힐 수
19:10
Speaker A
있는 것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은 인간이 가족에는 굉장히 고유한 것인데 저도 어 어린 나이 때 물론 지금 어린 나 어린 어렸을 때 그런 걸 더 많이 이미가 갖춘 분들도 계시지만 확실히 경험적 지식이 또 많아서 어 그런 것들은 이제 알게
19:29
Speaker A
돼가는 것이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네네네 어 그리고 또 저는 이제 확실히 그런 건 있는 거 같은게 아무리 사람이 좀 냉소적이 피가 흐르기 때문에 감동받고네 그 신호 락 느끼잖아요 신호라 그런 것처럼 그래서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 리액션 속에서
19:47
Speaker A
감정을 느끼는 것은 어 정말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인 거 같거든요 그때 분명히 자기 영향을 받죠 어 그래서 우리가 수많은 드라마 뭐 K 드라마라든지 이 컬처 이런 것도 결국은 감성에 대한 부분이 아닌가 싶거든요 어 그런 부분이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이
20:06
Speaker A
들고요네 그 지금 말씀하신 것들이 그런 예예 그런 그런 경험들을 보면 지금 이제 지금 우리가 지금 대화를 하는 주제가 업이란 무엇인가 맞아요 그다음에 업을 일으킨다는게 무엇인가를 얘기하는데 결국 남을 소중하게 생각해라 그리고 또 나도 소중한 존재다 하는 얘기 기를 평상시 늘 해
20:30
Speaker A
오시잖아요 네네네 그것과 너무 연결되어 있는 거 같아서 왜 업을 얘기하시면서 남과 나의 소중함을 잘 알아야 된다라는 말씀을 계속 하시는지 그걸 조금 더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맞습니다 이게 좀 잘못 얘기하면 되게 좀 개몽실 얘기가 될 수 있어서
20:46
Speaker A
조심스러운 한데 어 그냥 뭐 이타적인 살아라 윤리적인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 실제로 어 우리가 사 생활하면서 어떤 사람한테 영향을 주고 받을 때 되게 큰 감동과 그 뭡니까 심리적 안정이 분명이 있는 거 같거든요 저도 책집에서 한번 물어본게 있어요 그래서 인간이
21:13
Speaker A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물어봤더니 이렇게 얘기를 하도 제 기억에 정확히 맞다면 어 먼저 건강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 다른 사람과 사회적 상어 작용을 통해서 교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은 인간이 아닌데 그 얘기하 관계가 중요 관계가 중요하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어
21:33
Speaker A
자기가 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성장 있어야 된다 그다음에 경제적으로 안정돼야 된다 완벽하더라도 같아요 어 여러분들이 그냥이 타석이게 꼭 그런게 아니라 별 자기를 위해서도 사람하고 관계가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모두 셀러브 아니지만 누군가의 원어비 아닐 수 있지만 사실 우리는 태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받거나
22:03
Speaker A
혹은 사랑하는 친구가 있거나 혹은 지인이 있거나 이런 삶이 있어서 사실 살아가지 않나 싶어요 내가 부모도 날 사랑하지 않고네 그래서 막 그 자기 신부한테 학대받는 아이들 너무 마음 아프잖아요 그리고 학교에서도 맨날 뭐 왕따를 당하고 뭐 기억 회사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그리고 어느 하나
22:26
Speaker A
주위에서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그럼 어떻게 살아갈까요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저는 생존의 문제인 거 같아요음 그렇다면 사실이 부분을 더 좋게 하려고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음 이미 만들어진 관계 속에서 내가 그 수동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더 1% 적극적으로 바뀌면
22:47
Speaker A
삶이 훨씬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네 그런 것이 저 본질이라고 생각해요네네 자 어 업을 일으켜라라고 하는 말씀에서 굉 굉장히 많은 아 우리 회장님의 경험들 개인적인 경험들이 이렇게 쏟아 나왔는데 조금 더 회장님이 살아왔던 인생 여정에 대해서 얘기 이야기를 하면서 기과 정신을 조금 더 심화시키고 싶어요네
23:15
Speaker A
어 회장님이 그동안 어 이렇게 사업을 해 오신 걸 보면 이제 몇 가지 혁명들 거쳤던 거 같아요 인터넷 혁명도 거쳤고 모바일 혁명을 거치면서 한 게임 그다음에 NHN 코코네 이런 여러 기업 는 이제 창업을 하셨고요 그냥네 그 들어가서 일하신게 아니라
23:33
Speaker A
창업을 하셨고 또 다 성공을 하셨습니다 이게 굉장히 제가 부러운 부분인데 어 사업으로 들어게 들어가게 된 그런 이유들이 있으셨을 거고요 그리고 그동안 이제 성공을 하시면서 아 내 인생에 어떤 기업가적 정신이 바르던 순간들 그리고 뭔가 그것이 그것 때문에 좀 뭔가 그 인생이
23:56
Speaker A
달라졌던 부분들 이런 것들이 좀 있으셨을 것 같은데 음 조풀 어떨까요네 맞습니다 여러분 이제 대학 1학년이니까 좀 더 솔직한 해를 해 볼까요 현실적인여 사실 저도 가천 대학을 나왔지만 그 전에는 경원 대학이라는 대학이었고 어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생의 첫 첫 실패와 성공
24:19
Speaker A
이런 거를 제가 원하는 대학에 가는 거 가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다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런게 우리나라의 현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되게 안타깝긴 한데 저도 그런 학생 중에 한 명이었고 물론 저도 제가 원하는 대학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정말 진심으로 제가 말씀드리지만 지금의
24:35
Speaker A
가천 대학은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다시 다녀보고 싶을만큼 너무 좋은 거고 어 그런데 어 전 어찌됐거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기가 원하는 대학을 못 갔죠 어 뭐 몇 개 대학을 빼면 다 못 가니깐요 어차피 이게 상대적이 어 그뒤로 많은 고민을 했죠
24:55
Speaker A
물론 이제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잊혀지긴 했지만 어 내가 정말 어떤 것에 그 내가 열정을 받쳐서 뭔가 이루는 그런 작은 그 성공의 경험들 이게 되게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한국에서 소위 명문대라고 하는 학교를 다니 학생들도 사실은 마지막에는 예를 들어서 서울대를 못 간 것 때문에 또
25:22
Speaker A
재수를 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그게 자기가 이렇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거죠 그런데 뭐든 좋 데 이제는 이미 기존에 어른들이 세웠던 룰음 순위가 아니라 내가 생각한 내가 잡았던 목표를 달성하는 그런 어 경험이 이게 정말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네 그래서
25:42
Speaker A
어 이제 내가 생각한 내 목표에 대한 내의 꿈 그다음에 내가 성공 경험 이런 것들을 이제 어 하나씩 해다 가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사실 저는 기업을 하고 싶거나 뭐 돈을 많이 벌고 싶나 그런 쪽은 아닙니다 그 어 그런 분들도 물론 있죠 그게 전혀
26:01
Speaker A
나쁘지 않고 좋은 건데 어 저의 의도는 그건 아니었지만 제가 가장 매력적으로 생각했던 기업에 기업을 하게 된 계기는 아 기존에 우리가 생각했던 기업이 아닌 제가 20대 때 느꼈던 기업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기업을 해 볼 수 있겠구나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조직을
26:21
Speaker A
만들 수 있고 기업문화를 만들 수 있겠구나 그리고 새로운 찬스도 있는 거구나 그리고 여기 에는 사람들이 움직이고 자본이 움직이고 그다음에 고객이라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학교 날 때 만나지 않았던 고객이라는 개념을 또 만날 수 있겠구나 저한테는 그것이 어 엄청난 자극이었다 만든 상품이나 서비스를
26:49
Speaker A
좋아하는 고객을 만나는 것이이 흥분과 이것이 그 계속 기억을 하게 된 원동력이 아니었나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가 보통 기업을 얘기하면 어 시장 점유율 뭐 매출 그리고 재무적 성과로서 뭐 영업 이익 이런 얘기를 많이 하지만 사실 보이지
27:10
Speaker A
않는 곳에서 삶을 배웠다고 생각해요 내가 우리가 나누는 것 이루는 것 서로 보상하는 것 양보하는 것 응 그런 여러 가지 희생하는 것 헌신하는 것 어 이런 거야 말로 또 일하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목이라고 생각하는 데 어 이거를
27:30
Speaker A
실체적이고 그 실천적이고 경험적 지식을 배웠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저는 계속 기업을 하고 하게 됐고 또 하게 돼 그 지금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네네 처음에는 어쨌든 어 누군가 같이 어 뭐 처음에는 한 게임 하시면서 그때도 창업을 하셨다고 봐야 되나요
27:55
Speaker A
그때는 그제 창업의 정의를 뭐 여러가 수 있는데 그때는 제가 이제 혼자서 혹은 몇명 이렇게 일으킨 건 아니고 그네 한국의 이제 그 한 게임이라는 지금 이제 네이버하비 합쳐서 NHN 됐는데 어 지금 또 다른 회사의 의미로 바뀌지만 그 거기에 1본
28:14
Speaker A
법인을 법인장을 제가 했습니다 네네 게임 재편에 처음네 보통 우리 학생들은 어 그냥 좋은데 취집 취업하는 거를 되게 어 우선 수위를 두고 있고 그중에 일부가 나는 창업 해보겠다 이런 생각 하잖아요 근데 그런 이제 학생들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 회장님은 그야말로
28:38
Speaker A
창업을 인생에서 창업을 여러 번 하신 분이고 또 다 성공하신 분이고 그래서 이게 되게 멀리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런 관점에서 아 창업할 만해 그리고 창업이 창업을 하게 됐을 때 인생을 참 더 분게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라고 창업가로서
28:55
Speaker A
조금 이끌러 그걸 설득할 수 있다 그러면 무슨 말씀을 해보시겠어요네 말세요 창업은 저는 누군가 창업을 하겠다면 박수를 쳐주고 싶지만 아 일단 말리는 거 아니죠 맞지 근데 정말 쉽지 않은 거라고 생각해요 온전히 정말 받쳐야 되니까 모든 시간과 그래서 모든 사람이 다
29:15
Speaker A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여러 가지 상황과 여건이 있을 수 있고요 어 그리고 기업에 취직하는 것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거기서 또 많은 걸 배울 수 있고 단지 내가 급여를 받고 혹은 그 회사 브랜드가 좋아서 내가 어느 회사에 일하고 이만큼의 급여를
29:31
Speaker A
받아 이거는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면 배울게 없어져요 많은데 친구들이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저희가이 과목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라고 미리 맞습니다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물론 대기업을 안 좋게 생각하는도 있지만 대기업에 발 우리나라에 공원 엄청 많거든요 기간산업 같은 경우
29:50
Speaker A
사실 스타터에 하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거기에는 분명히 배워야 될 별점이 많은 선배들과 그다음에 좋은 것들 많이 있거든요 물론 안 좋은 것도 있어요 그거는 들어가서 더 개선하시고 거기서 또 업을 만드시는 거죠 거기서 더 좋은 것들을 이루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누리는 모든 여러 가지
30:08
Speaker A
상품들을 그런 큰 기업에서 만든 것 좋아지지 않나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그래서 기업이 들어가셔도 되고 혹은 창업을 하셔도 되고 혹은 창업의 멤버가 되셔도 되고 어떤 형태든간에 우리가 배우고 그다음에 거기서 성장할 수 있다면 저는 의미 있고 그게 우리가 오늘 또 장수님
30:27
Speaker A
말씀하시 기 정신이 아닌가 싶습니다네 뭐 한편으로는 외향적으로 보면 우리 회장님 계속 성공의 가도를 달리셨는데 또 사실은 기 또 이렇게 자세히 보면은 또 어려움도 많으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뭐랄까 아 저분이 얘기하시니 너무 너무 우리랑 거리가 멀다고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서 정말
30:50
Speaker A
또 힘드셨던 부분도 있으시면 그 부분도 좀 가르쳐 주시면 나눠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 그음 가장 어렵던 순간이 어떠 어려웠던 순간 지금도 어려우신가요 지금도 쉽지 않나요 쉽지 않습니다 삶은게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이런 많은 지인들이 있고 해서 살아가지 않나
31:08
Speaker A
싶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어 굉장히 그이 쉽게 얘기하는 뭐 이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거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어 그래서 그 또 운도 운이 좋았습니다 운이 좋았지만 그렇게 막 막음 쉽게 이렇게 진도가 나가진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
31:35
Speaker A
제가 항상 생각할 때 내 인생의 공짜는 없구나 그리고 정말 마지막에 정말 지쳐서 놓고 싶을 때음 그때 겨우 이렇게 행운에 열심히 미소를 지어주는 느낌 그런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사실 어떻게 보면 실패가 많이 있을 있다이 하지만 제가 실패하지 않았다고 얘기하는 것은 어 실패라고
31:56
Speaker A
생각하지 않고 계속 했던 것 음거든 하지만 어찌됐거나 저는 인내가 되게 좀 컸어요 사실 이제 젊은 우리 친구들이 인내한다 얘기 하면 되게 불편할 수 있어요 사실 저도 그때 그랬을 것 같아요 근데 그 인내라는게 그냥 무작정 인내가 아니라 그 내가
32:17
Speaker A
꿈을 생각하고 이루고자 하는 느낌 그다음에 같이 움직이는 사람들 그 사람들하고 같이 하면서 기다림 그러니까 저는 어 1 2년 만에 성공하려 그러지 마시고네 3 4년도 하지 마시고 한 10년은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 각전 대학 보니까 뭐 10년 정도 하셔서 그 정도
32:35
Speaker A
생각하시면 여러분들이 영어 회화 못 내가 지금부터 10년 동안 열심히 하면 영어회 할 것 같지 않으세요 10년이면 사실 대학 졸업하고 석사 박사까지 다 받을 수 있어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 시간을 텀을 가지고 내가 꾸준히 노력한다면 정직한 노력이고 그다음에 이게 특별한 어떤 행운이
32:53
Speaker A
아니더라도 그 안에서 긴 삶을 배우지 않을까 싶고요 사실 저는 그런 거 진음 심으로 비슷한 삶이었다고 생각합니다음 그리고 물론 마지막에 운이 좋아서 어 그 비즈니스가 그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하고 있고요음 요즘도 어 물론 매출을 신경 써야 되고 영업도 신경 써야 되지만 영업
33:14
Speaker A
이을 신경 써야 되지만 그래도 어려운일도 많지만 어제도 사실은 저희 회사에서 제가 스피치를 하고 왔는데 같이 그런 그 눈동자를 마주치고 이렇게 얘기하는 순간들에서 그 살아 있는 걸 느끼고 기업을 하는 것을 느낍니다음 아 적절한 대답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10년
33:34
Speaker A
정도를 보고 길게 생각하고 차근차근 가면 그게 결국 느는게 아니다 요즘 뭐 저 사실 저도 그렇지만 되게 막 마음이 급하잖아 요즘 학생들 뭐뭐 한 몇 개월 해보고 그냥 포기하거나 나는 이게 아닌 거 같아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회장님의 그 인생 여정을
33:55
Speaker A
말씀하시면서 한 10년 정도 보고 이렇게 가면 결국 결국 어 끝까지 하다 보면 이루는게 있다 운도 따라준다 그럼요 진짜로 그니까 10년 동안에 길게 잡으시면 내가 몇 년 안에 안 됐다고 조급해 하지 않은게 먼저 있고요 또 길게 잡으시면 하면서 한 가지 이제 그거를 놓지 않는 거죠
34:19
Speaker A
길게 잡고 놓지 않기만 하면 많은 것들이 보이고요 그다음에 또 그 안에 나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지인들 동료 들도 같이 경험을 하기 때문에 그들하고 나눈 음이 달라져요 지식이나 경험이 그래서 어 시간을 드시고 꿈을 같이 시간 꿈을 잘 버무리시는게 저는
34:39
Speaker A
좋다고 생각해요 운을 말씀하셔서 운은 사실 우리가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막 이런 생각도 드는데 예를 들면 어떤 아 이번에 보니까 이런 기회가 왔어 그래서 이런 기회를 잡 잡으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막 아쉬워지는
34:56
Speaker A
거죠 그렇죠음 아 뭐도 지금 하고 있는데 이거 아 이게 뭘 하고 싶은게 새로 생겼는데 이걸 어쩌나 이런 고민을 하는 젊은 친구들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그런 고민 요즘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뭐 뭔가를 포기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그런 방식 그런
35:14
Speaker A
경험들 포기하는 포기했더니 새로운게 왔다던가 아 그니까 왜 우리가 보르기 잘 못 하잖아요 사실 포기도 좀 잘해야 되는데음 중경마라 하죠 왜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데 요즘은 꺾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적절한때 꺾어야 된다고 그 참 어려워요 어떤 사람은 끝까지 했기 때문에 성공했던
35:39
Speaker A
사람도 있고 맞아요 어떤 사람은 끝까지 고집스럽게 해가지고 변화가 없어 가지고 실패했다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떨 때 바꿔야 되는지 그니까 어떨 때 포기를 하고 어떨 때 새로 시작해야 되는지 아니면 끝까지 가야 되는 건지 되게 어렵죠 저는 관점을 약간 바꿔서 이렇게
35:56
Speaker A
말씀드리고 싶어요 폭이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음 보통 이제 사람들이 얘기할 때 내가 잘하는 일과 그다음에 내가 어 좋아하는 일과 그다음에 또 의미 있는 일이 교집합을 보면은 그 제 친구 기억과 하는 얘기 하는 얘긴데 그거 거기에서 내가 해야 될 일이
36:19
Speaker A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그걸 계속 고민하다 보면 거기서 새로운 것이 보인다음 어 정말 조 맞는 얘기라고 100% 동감하고요 저기다 저는 또 다른 의미로 하나 추구하면 내가 열정을 받칠 수 있는 일인가 아 열정을 받칠 수 예 이게 그냥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만으로 충분할
36:38
Speaker A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을 때도 있거든요 좋아하고 잘하지만가 막 죽도록 열심히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열정을 바출 수 있는 일인가 이게 되게 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거기에는 분명히 좀 의미가 있어요 그 의미 부여도 중요하고요 이게 가장 저는
36:57
Speaker A
중요한 개념이고네 이게 이걸 계속하는데 아직 내가 열정이 없어요네 열정이 없는데 이걸 계속해야 된가 열정이 없는 상태는 안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예예음 근데 열정이 없는데 내가 이거 좀만 더 하면 성공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음 열정이 그럼
37:16
Speaker A
가장 필수적인 요이라고 생각하네 그래서 어 그런 요소가 나한테 그런게 끌어올 때가 있거든요 어 사람이 항상 열정 있지 않아요 그렇죠 그니까 그런게 딱 스위칭이 됐을 때가 오는데 그래서 저는 성공의 시기가 꼭 20대 하는 사람도 있고 뭐 60대 하는 사람도 있고 어 그
37:38
Speaker A
파도가 올 때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그런 것들이 중요한 개념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네 좋습니다 자이 조금 다른 주제로 한번가 볼게요 우리가 기업과 정신 이런 얘기를 하면서 결국 업이라는 것이 중요하고 업을 일으키려는 마음 어떠한 업 어떠한 곳에 있든지간에 업을 일으키려는
38:01
Speaker A
마음을 가지면 어 다른 프레임으로 들어간다 이제 그런 이제 말씀을 하셨고 그러면 행동이 바뀌고 결국에는 그 주변이 정말 큰 변화를 어 일으킬 수 있다 뭐 이런 말씀을 하신 거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이제 기업이라고 하는 것이 그런 의미 그런
38:20
Speaker A
의미라면 기업에서 일하는 것 기업의 역할 이런 것이 사회적으로 굉장히 더 중요한게 돼 버리는 거 같아요 우리는 아마 평생 일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을 거 같거든요 일이란 도대체 뭐라고 일은 뭘까요 일은 왜 해야 될까요 이거 진짜 책 책도 여러 여러
38:38
Speaker A
중도의 책이 있는 거 같은데 일의 정의 일이란 무엇인가 일은 우리가 왜 해야 되는가 금 뭐 저는 되게 심플하게 저도 일이란 무엇인가 조직이란 무엇인가 기업이란 무엇인가 늘 그 고민했던 사실은 퀘스이긴 합니다 그런데 진 나름에 심플하게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들 특히 여러분들
39:02
Speaker A
이제이이 대담을 드는 여러분들은 뭐 아르바이트는 해볼 수 있겠지만 본격적으로 일을 못 해 보실 수 있는데 공부는 계속 해 보셨잖아요 그래서이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고객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까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거죠 누군가한테 여러분들은 지금까지는 여러분을 위해서 공부를 한 거죠 네
39:28
Speaker A
물론 뭐 부모님을 위해서 어 학교를 들어가고 이런 것도 있지만 어 여러분을 위해서 한 건데 이제 누군가한테 서비스를 하거나 서번트가 되거나 누군가한테 서포트를 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사회는 그렇게 돌아가는게 아닐까요음 저는 그래서 누군가한테 도움이 되고 그게 어 자기한테도 의미 있고 내가 잘할
39:50
Speaker A
수 있거나 혹은 어 꼭 해야 되는 어떤 필요성이 있을 때 그런 것들 그런게 일이 아닐까 싶어요 어 그런데 사실은 그걸 통해서 우리가 배우는게 또 엄청 많거든요 어 우리가 저 너무 잘하는 얘기지만 우리가 아는 것과 익히는 것과 그 익힌 것을 잘하는 것은 사실 다
40:11
Speaker A
다르잖아요음 우리가 자전거 타는 법을 알았지만 자전거를 바로 탈 수 없어요 자전거를 타 연습해서 자전거를 탔지만 또 경륜 선수가 되는 건 다른 거죠네 그런 것처럼 어 일도 우리가 우리가 배운 것들은 지금까지 배운 거고 학교에서 아무 실습이나 또 그게 사실은 어 고객이 없는 상태에서
40:30
Speaker A
우리가 상상으로 익힌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고객을 만나서 그다음 들하고 서비스를 하는 거죠 상품을 만들거나 그러면서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고 거기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은 완전 다른 개념에 그 배움이 시작되는 거죠네 그런데이 생각을 안 하면은요 어떻게 되냐면 고객이라고 생각 안
40:52
Speaker A
하니까 내 노동력을 쏘고 저 사람한테 준다고 생각하니까 자꾸 불친절해 주고 집중 안 한다고 생각 네 어 여러분 혹시 편의점 알바를 많이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저저 저희 때는 편의점이 그렇게 없어서 알바처럼 안 해 봤는데 현의 좀가 보면 어 되게 친절한 알바가 있고 그렇지
41:13
Speaker A
않은 알바가 있고 불신자는 알바가 있어요 제가 볼 때는가 세종가 있어요 친자 알바 있고 그냥 불신자라는 않고 그냥 자기 어 일을 그냥 무덤덤하게 하는 거 같은 근데 어떤 사람은 좀 불침 네 심지 아 여러분 그 그 불친절한 사람들은 아마 여러분들 고객이라고
41:36
Speaker A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내가 이걸 하면서 그저 사람한테이 조금이라 좋게 해줘야 다 생각 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 접점이 시작됐는데음 어 저는 어느 편의점에 가서 뭐 제가 확률적으로는 한 열개 정도 가면 하나 정도 쯤 친절하더라구요네 되게 친절한 청년을 봤을 때 그 친구가 되게 성공할 것
41:58
Speaker A
같고 성공했으면 좋겠더라고요 이일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눈도 맞춰주고 밝게 웃기도 하는데 뭐 무슨 일이 못 예 그리고 고객들이 대부분다 무심 무덤무덤게 오잖아요 근데 비단 저한테만 그렇게 했을까 했을까요 원래 인성이 그런지 교육을 받았는지 아니면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했는지
42:17
Speaker A
모르겠지만 저는 편의점에서 굉장히 작은 감동을 받았어요 그 친구 때문에 그 편의좀 가서 내 기분이 좋아졌거든요음 이런 거죠 이렇게 영향을 미치는 거죠 음 저는 그런 것이 정말 일이고 이게 더 확장되는 개념이 아닐까 싶어요 음음 아니 그 저희 저도 이제 그 조그만 기업을
42:36
Speaker A
운영하고 있잖아요 스타트업을 네네 근데 어 이제 스피치를 하다 보면은 아 우리 우리 직원들이 여기서 일하는 시간이 꽤 긴데 이거를 그냥 월급 받는다 뭐 병특 문제를 해결한다 뭐 그냥 이렇게만 어 생각을 하면음 이게 재미가 없지 않 음을 서로 어 도와주기도 하고 그래서
43:05
Speaker A
서로 도움이 되면서 그걸 기 기쁘게 생각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경험들을 해서 결국 인생을 풍부하게 만드는 그 장이이 직장 것이고 그래야지 사실은이 수많은 시간을 여기다 쏟는 것에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면 저는 그게 맞는 거 같아요 저도 그 그 CEO 하면서 그런 그런 거
43:25
Speaker A
경험 하거든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아유 뭐 좀 식상한 얘기죠 식상한 얘기고 뭐 대표님이나 그렇게 우리한테 할 수 있는 얘기지 우리는 그냥 그 그 뭐 그냥 월급받아서 일하는 거예요 그게 참 넘기가 어렵더라고요 지죠 근데 저는 지금 회장님이 말씀하신게래 어 일이라고 하는 것에
43:45
Speaker A
아주 중요한 정의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일을 했을 때 우리가 그 직장에서 인생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 정말 그거를 어떻게음 뭐랄까요 설득할 수 있을까 혹은 설득 당황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근데 저는 그게 이제 그 불친절했던 친구들 혹은 불신자 않지만 덤덤하게
44:05
Speaker A
그냥 툭툭툭툭 줬던 사람들이이 그거에 대한 얘기를 좀 했으면 좀 달라지지 않았을 생각도 들어요 몰라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 어 시간을 그냥 때운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그까 그 그게 정말 교육인 거 같고요 공감대 교육이라 그럴까 어떤 나눔이라 그럴까 그런게
44:25
Speaker A
되게 좀 중요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말씀하신 것좀 저도 그래요 저도 이제 직원들하고 얘기할 때 그런 얘기 하는데 모든 사람의 열정이 있을 수는 없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온기는 있잖아요네 온기는 있다음 온기라도 버텨라음 얘기를 하죠네 내가 아주 뜨거운 열정 없지라고 내 온기라도
44:47
Speaker A
보태는 그래서 언젠가 다시 그 열정이 나오면 서로 나누면 좋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런은 자꾸 회자 돼야 되고 얘기 돼야 되는 개념이 아닐까 우리가 네네 삶에 대해서 얘기하고 하듯이 친절에 대해서 얘기하고 나이스한 것에 얘기하고기에 대한 얘기를 하고 그런 것들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45:07
Speaker A
들어요 저도 그런 얘기들을 통해서 바금이 있었고 네네 실제로 제가 상업을 하기 전에 저 몇개 회사를 다녔었어요 어 근데 기억이 남는게 어 어떤 직원하고 그 제가 어떤 일이 있었는데 그 일을 보고 아 내가 이렇게 해주는게 좋겠다 하고 그 많 꽤 별를
45:31
Speaker A
해서 한 일이 있었는데네 그 직원이 그걸 딱 다른 사람이 그걸 보고 오해를 해 가지고 저한테 화를 냈어요음 근데 나중에 그거를 알고 되게 미안하다고 되게 너무 고마웠다고 진심으로 얘기했을 때네 제가 그때 큰 감동을 받았거든요 지금도 기억이나요 진심으로 어 진짜 오래된 얘기 같아
45:51
Speaker A
되게 오래된 얘기죠 예 어 1990 2년도 얘기해요 러 편하지도 않았을지도 않았 진심으로 그때 근데 제가 한 번더 생각하면 요건데 한 번도 생각하면 이거 때문에 이렇게 한게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까지 생각을 그분이 못 하신 거죠 그리고 그렇게 해 줄지도 몰랐고 그런데 어
46:15
Speaker A
저는 그게 아직도 계획이 기억이 많이 났고요 어 그리고 배움인 거 같아요 진심으로 배인 거 같아요네 교육 근데 회장님 그런 교 교육을 받으신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되신 겁니까 받아 본 적은 없죠 유감스럽게 받아 본 적 없지만 그렇지만 제 주의에는 항상 그런 걸 알려주는 많은
46:34
Speaker A
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 분들이 알려주고 했고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대학 다닐 때 그 제 매우 가난해서 어 어떤 선배님이 밥도 이제 사 주고 여러분 세대도 선배님이 밥을 사 주나요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럴 때 어 근데 너무 자주 사 줬어 가지고 제가
46:52
Speaker A
죄송해서 신 제가 선배님 언젠가 제가 성공해서 꼭 갚겠습니다 그랬더니 나한테 같지 말 다른 사람한테 갚아야지 세상이 더 좋아지지 않겠어 이런 얘기를 어 진짜로 그래서 제가 지금 생각하면 그 선배 저는 그때 살 정도 2살 그 선면 2 25 여섯
47:07
Speaker A
제가 볼 땐 지금 너무 어린 나인데 예수님이신 그 그런 것들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저는 되게 충격이었던 거 같아요음 그래서 그런 것대 많이 배운 거 같고요 그러니까 여러분 친구들 중에서도음 어 되게 불편한 상황을 되게 유머스럽게 잘 제치 넘기거나
47:28
Speaker A
그다음에 다 이걸 선택하는데 한 번 더 생각해서네 좋은 의견을 얘기하거나 그런 친구들이 있을 거예요 꼭 친해 주셔야 돼요 어음 그 친구가 선배든 후배든 여자든 남자든 꼭 친해 주셔야 돼요 여러분 지금부터 너무 중요한 말씀이 여러 사람들을 만날 거고 그
47:44
Speaker A
사람 중에서 여러분들이 선택하는 삶이 그 사람이 여러분들의 관계를 만들기 때문에 좋은 영향력을 서로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게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네 그런 사람들한테 가까이 가거나 그런 사람이 없으면 본인이 그렇게 되면 되 했죠 그래서 저도 주위에 늘 그런 스승이 있었던 거
48:00
Speaker A
정규 교육 속에서 받은 적은 없지만 이렇게 이런 훌륭한 장 정규 교육 시간에 가르치려 그래서 어 저희가 좀 이런 얘기를 혹시 어 설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말씀드리고 싶은 거죠 요즘 이런 얘기를 듣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이런 얘기를 했을 때 다들 그냥 꼰대
48:19
Speaker A
같은 얘기 아니야 이렇게 너무 또 어 들어야 될 얘기도 듣지 않는 그런 문화가 좀 있는 거 같아요대 얘기하니까 네네 어 저 이렇게 얘기하는 저도 또 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꼰대라는 표현이 좀 약간 슬랭이긴 하지만 어찌됐거나 고집스러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에
48:39
Speaker A
대해서 자꾸 고집하고 그런 건데네 결국은 변하지 않는 것은 다 꼼 되지 않을까 싶어요음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은 고이는 것은 다 섞지 않을까 싶어요 물도 마찬가지고 사람의 생각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여러분들도 10대 때 가졌 생각을 20대 때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음음 여러분들이 사춘기를
48:58
Speaker A
지나면서 어느 순간에 가치관이라는게 생기고 자라는게 느껴주고 그다음에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갖게 됐어요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데이 생각이 대학가서 바뀌야 되지 않을까요네 그래서 안 바뀌면 20대 꼰대가 되는 거죠네음 우리 서로 꼰대가 되지 않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나누고 바꾸는 것이
49:18
Speaker A
되게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저는 이제 진화 학자로서 그 꼰대 말씀을 하시니까 저는 진화가 지 않는 것이라고 하거든요 계속해서 변하는 것 머물지 않는 것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말씀을 해주신 거 같아요 자 우리 첫 번째 강연에 이제 정리를 해보면 우리가 왜 기업과 정신을 모두가 좀
49:44
Speaker A
배울 필요가 있을까 어 왜냐면 모든 사람들이 다 자신의 업을 가질 텐데 어 어디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게 일 텐데 업을 일으키는 그 그 태도 그런 준비가 너무너무 필요하다 그랬을 때 인생이 정말 더 의미 있고 행복해질 수 있겠다 다른 사람에게 더
50:05
Speaker A
큰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다 뭐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아네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오늘 특별한 얘기가 아니라 이제 여러분들이 어 대학생이 돼서 이제 20살이 넘어서 혹은 뭐 스 중반이나 어찌됐거나 이제 어떤 의미로 공부를 하시는데 배움이라는 것 무엇인지음
50:28
Speaker A
내가 대학에서 뭘 배울 것인지 교수님이 하시는 것도 오랜 연구 성과도 중요하지만 또 친구들하고 동료들하고 무슨 걸 배울 것인지 이제 여러분들이 색깔을 가져야 될 것이고 그 색깔을 만들어가고 키우는 것이 어베 시작이 아닐까 저는 생각하고요 그고 여러분들 한 명 한 명은 정말
50:46
Speaker A
다 다르고 개성 있고 그 나름대로 다 아름다운 색깔과 향기가 있으니까 그거를 썩일 것인지 시간이 가면서 숙성 가나 혹은 썩 숙성시키면 향기를 만들 것인지 그리고 그게 더 빛나게 할 것인지는 지금의 굉장히 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그게 여러분들의 업을 일으키는 것이
51:09
Speaker A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어 아마도 장교 씨께서 그거에 대한 더 많은 얘기를 해주시지 않을까 싶 예 아 우리 어 코코의 천양현 회장님을 모시고 인생에서 업의 의미 내 인생을 일으켜라라는 주제로 대담을 나눠봤습니다 예 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Topics:가천대학교기업과 정신천양현기업가 정신창업인성리더십자기 성장삶의 의미

Frequently Asked Questions

기업과 정신 수업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기업과 정신 수업은 창업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서 필요한 창의성, 도전 정신, 책임감 등 기업가 정신의 핵심 태도와 의미를 다룹니다.

‘업’이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인가요?

‘업’은 단순한 직업을 넘어서 자기 성장, 자아실현, 그리고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개념을 의미합니다.

왜 모든 학생에게 기업가 정신이 필요한가요?

현대 사회와 기술 변화 속에서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 기업가 정신은 필수적인 기본 소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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