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 A
[음악] 네, 안녕하세요 가천대 학생 여러분. 저는 가천대학교 창업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장대익입니다. 아,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이제 새 학기가 시작되었는데요, 어, 여러분들이 아마 수강 신청을 하면서 어 새로운 수업을 만나시게 됐고 여러분이 이걸 오늘 선택하신 거가 될 텐데요, 기업과 정신이라는 수업입니다. 아, 인성과 리더십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 있고요. 그럼 정국 필수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됐죠. 어, 가천대학이 왜 이런 수업을 본격적으로 열게 됐는지 여러분 좀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첫 시간으로서 어 이런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왜 우리가 아 기억까지 지는 무엇이고 왜 우리가 이걸 배워야 되는지 아 이런 거를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가장 최고인 분을 저희가 오늘 모셨습니다. 가천 코코네 스쿨에 어 창립자이시면서 또 코코네는 회사를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 우리 천양현 회장님을 모시고 이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네, 천양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제가 처음 이제 이 수업을 진행을 하면서 사실 우리가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 어 뭐 어느 대학은 크리스천 대학들 보면은 어 그 체플 같은 게 있고 그래서 누구나 우리 대학생들은 우리 학생들은 이런 걸 듣는다. 근데 우리 대학은 우리 대학 정신 이런 그게 뭘까 이제 이런 고민을 하다가 사실이 과목이 개설되기 됐는데 고기부터 시작을 하시면서 조금 인사를 좀 먼저 시작하시죠. 네, 어 학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저는 꽃꽃의 천양현이라고 합니다. 아, 저도 여러분과 같은 캠퍼스에서 공부를 했고요, 그 몇십 년 전이네요 꽤 옛날인데 어 이렇게 또 화면상이지만 여러분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먼저 되게 놀랍네요. 교향 과목에 기업과 정신이라는 이런 어 수업이 있다는 것이 정 너무 놀랐고 물론 저는 20대 때 여러분 나이 때는 어 기업이라는 게 뭔지도 몰랐고 기업과 정신 또 그런 그런 워딩도 없었고 그런데 어 이런 것들이 교향 필수로 어 이야기 되어지고 가르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은 정말 어 대학의 혁신이 아닐까 저는 생각이 듭니다. 아, 왜냐면 어떻게 보면 그 저희가 이제 오늘을 우리 장교 스님께서 하실 기억과 정신 강의가 어떤 그런 우리가 생각하는 그 컴퍼니의 기업이 아니라 자기 업을 일으킨다는 그런 의미로서 꼭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앞으로 이제 생으로 들어오신 1학년 혹은 2학년 여러분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의 삶을 나의 업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 정말 고민되고 또 알고 싶고 어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큰 이정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매우 어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 요즘 가장 핫한 뭐랄까요 키워드가 뭔지 아시죠 회장님? 요즘 제일 많이 노냐고 채치 BT 예입 아 맞 다행 맞 다행 채치 PT 그래서 제가 오늘 검색을 검색이 아니죠 그 리를 넣어봤어요 예 프롬프트에 질문을 넣어봤어요 그 기업과 정신이 무엇인지 그 뭐어 봤더니 이런 얘기를 합니다. 기업과 정신 그 앙트프러너십이라고 하죠. 기업과 정신은 최치 피티의 정의에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회를 찾아내고 일을 구현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능력이나 태도를 말합니다.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거나 기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기업과 정신은 일반적으로 경제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가들에게 적용되지만 사실 기업가 정신은 어떤 분야에서도 필요한 능력입니다. 약간 이미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 기업과 정신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거나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하는 듯 혁신적인 일을 수행하는 데 필요합니다. 기업과 정신은 다양한 특성을 포함합니다. 이는 창의성, 책임감, 도정 정신,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협력 등을 포함합니다. 이런 특성들을 가진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회를 찾아내고 일을 구현하고 발전시켜 나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의를 하 저도 수많은 뭐 그 책들을 봤지만 이렇게 또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요의 다 들어가 있는 거는 참 놀랐습니다. 채치 피티를 잘 활용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네요. 예,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어 우리가 다 여기 이제 이 수업을 듣는 사람들은 창업을 다 하려고 이 수업을 듣는 건 아닐 거요. 관심 있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어 그래서 기업과 정신을 나는 창업을 원하지도 않는데 기업과 정신을 왜 들어야 되지 그런 의문은 좀 들었을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한 번 더 생각해서 이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이기 하지만요. 그래서 어 회장님께서는 늘 항상 그런 말씀 하셨잖아요 뭐 기업과 정신은 누구에나 필요하다 이런 말씀 많이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왜 기업과 정신이 모든 학생들한테 모든 친구들 젊은 친구들한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조금 그음 얘기를 먼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뭐 제 견해는 그렇습니다. 좀 전에 책 피티가 굉장히 간결하게 얘기해 줬는데 그 내용을 다르게 보면 인생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창의적으로 살고 도전하고 살고 그러니까 사 우리의 삶에 대한 얘기잖아요. 어 그런데 제가 이제 저도 학교 다닐 때는 잘 몰랐고 그러면 내가 저는 이제 법학을 전공했는데 어 법을 하면 뭐 법조인이 돼야 되나 혹은 법 관련된 일을 해야 되나 아니면 어떤 리마인드를 배워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도 이런 직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그런데 이제 이미 세상은 어 어떤 기업이 내 인생을 평생 그 책임져 주지도 않고 또 어떤 의미에서 어 직업이라는 개념도 많이 바뀌어 가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문제 좀 전에 얘기했던 그런 책집 피티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과학이나 인공지능은 굉장히 발달될 텐데 우리가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사는 것 행복한 것 어떻게 삶을 개척할 것인가 이제는 거의 선택의 문제 되는 거 같아요. 네 세상에 많은 직업군이 있는데 이미 사라진 직업군도 있고 서로 생겨진 직업군들이 있죠. 어 그게 과학의 발달 한 사회의 변화 어 이런 걸 통해서 어 있었고 또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우리들이 삶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고 그러면 점점 이제 나의 삶에 대한 정의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정의 그리고 그걸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그걸 통해서 뭐를 얻을 것인가 네이 하게 되 사실 이게 어떤 전공 한 가지 전공에서 발견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리버럴 아트처럼 정말 기본적인 인문학적인 소양 같이 기본적인 방향과 프레임 이런 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 그 기업을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그런 생각들이 많이 들었고 아 이거 정말 우리 인간이 지식을 전달하고 또 공유하면서 인간 사회가 발달되고 이 호모 서피스가 성 성장한 것처럼 알려 줘야 될 굉장히 중요한 일이 아닐까 중요한 내용들 일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네 그러면 아까 채치 피티가 되게 간명하게 저기를 내려 줬잖아요 맨 문나 네네네 그거를 우리 어 최지 보다 더 뛰어나신 우리 천장 님께서 그러면 기억과 정신이란 어 무엇이다 것은 좀 한 문장 정도로 이렇게 액기스를 딱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요. 그 인생을 정의하는 느낌이 좀 들어서 되게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 삶은 그 각자 삶에 대한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가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되게 행복한 삶과 의미 있는 삶을 영유하고 건강한 삶을 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본다면 어 기과 정신은 나의 삶을 정의하고 나의 방향을 삶의 방향을 생각하고 그리고 내가 해야 될 업에 대한 어 내 생각을 어 키워간 것 키워간 거 예 그러기 위한 어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이 강의를 들 나의 젊은 날에 나의 삶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 비트보다 더 깊긴 한데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약간 학적으로 아까 정의를 말씀하시면서 제가 썼던 단어 중에 저기 제가 들었던 단어 중에 업이라 라는 표현을 썼었어요. 네네 맞습니다. 그 업이라는 표현 보통 뭐 당신이 업이 뭐야라고 묻지는 않거든요. 보통 뭐 어떤 업 있어요 어떤 업게 있어요 뭐 직장이 뭐 뭐예요 이렇게 묻지만 업이 뭐야라고 묻지는 않더라고요. 업을 쓰신 단어에 그 그 업이라는 단어를 쓰신 이제 목적이 있었을 것 같은데 특별한 의미도 있으실 것 같고 그리고 제가 평상시에 이제 회장님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되게 아 그렇구나라고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기업이라고 하는 거를 네 보통은 기획할 때 꾀할 귀자 중소기업할 때 뭐 대기업 할 때 그때 기업을 쓰시는 것보다도 그 일으킬 기장 우리 뭐 기상할 때 그 기상 뭐 그런 일으킬 기자를 쓰셔 가지고 기업 업을 일으킨다는 표현을 자주 쓰셨거든요.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그 업이 뭔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 업을 일으킨다고 하는 그 뜻에 그 문장에서 업이란 도대체 뭐를 의미하는 걸까요? 이게 지금 음 검색해서 업 치시면 불교 업이 나올 거예요. 완전히 다른 얘기가 좀 되죠. 그 카르한 카르마가 되기도 하고 어 근데 뭐 그 얘기는 아니고 어떤 의로 심플하게 생각하시면 되죠.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일 직업음 근데 직업이라는 것은 어떤 직군에 관련된 어떤 그런 거 같은데 그 일의 내용 그 의미 그다음에 그걸 통한 자기의 어떤 자 실현 이런 생각 의미해 업죠. 그것 또 뭐 물론 스타트업의 업과 좀 다릅니다. 발음 같지만 예 아 그거 스타트업에 업은 어 유피 유고 어 여기 업은 다를 수 있지만 좀 비슷한 거는 킨다는 건 같아요. 또 앞에 이렇게 입자가네. 그래서 어 여러분 안에 있는 숨어 있는 잠재 여러분 지금 정말로 많은 지금 여러분들이 어 수능을 치고 혹은 뭐 뭐 여러 가지 시험을 치고 여기까지 오셨는데 사실은 그걸로 여러분들을 측정할 수 없고 판단할 수 없죠. 아내는 굉장히 많은 재능과 그다음에 그 잠재적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를 일으키는 거죠. 네 찾는 거죠. 그 잠재적인 능력을 그게 어 누구도 아닌 본인이 찾아 줘야 되고 본인이 경험하는 것들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어 저는 그 으기 기자에 업을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 업에 대한 그 제 생각은 그게 자기의 일인 거죠. 음 내가 힘을 썼고 성장한 일이라는 게 사실은 꼭 돈만 버는 건 아니잖아요. 그걸 통해서 자아 신안도 하고 보람도 느끼고 또 자기 성장도 있고 또 영향도 미치고 어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자기한테 맞는 어 나의 일을 어 생각할 때 이 개념이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니까 뭐 배추 당사를 하든 아니면 뭐 어 뭐 어떤 과외를 하든 아니면 무슨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어 자신의 업을 일으키는 힘 그렇죠. 그거를 준비하는 어 어떤 자세 뭐 이런 거를 기업가적 정신이라고 봐도 될까요? 어 맞습니다. 그게 어떤 그냥 단순한 자기의 어떤 그런 의미 부여나 어떤 만족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 어떤 청소업을 하는 사람 청소일을 하신 분이 내가 이 청소를 어떤 걸 깨끗이 치워서 네 뭐 돈을 받는 급여를 받는다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지 한을 청한다 이렇게 생 수 있는 거죠. 근데 사거든요. 내가 그 일을 하 내가 어떤 마음을 할 것이 완전 다른 얘기죠. 어 사회적으로 되게 그 뭐 인기가 있는 직종 전문집 의사나 뭐 변호사를 할지라도 모든 분이 행복하지 않은 거 같아요. 음 그러니까 그 업을 어떻게 정의하고 내가 그거를 의미 부 하나 달라지고 거기에는 희망도 생기는 거죠 생길 수 있고요. 어 앞으로 저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실제적으로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진짜 청소 일을 하시는 하 하면서 내가 지구의 한 켠을 지금 깨끗하게 하고 있고 그래서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라는 생각을 사실은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맞아요. 근데 정말 기업과 정신이 그런 거라면 네 이걸 어떻게 해야지 배울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거고 그 생각의 프레임을 한번 바꿔 볼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 청소 얘기는 제 얘기긴 해요. 제가 청소하시는 분들 청소 얘기 안 좋다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일본에서 유학할 때 어 고학을 했기 때문에 어 청소일을 많이 했어요. 처음에 일본을 잘 못해서 공원 청소도 하고 제일 힘들었던 게 초등학교 여름방학이 되면 그 식당 있잖아요 식당에 이제 그네 그 음식 그 기름 때도 무 거잖아요. 그 근데 철 그 철판으로 돼 있어요. 그거를 이제 반짝반짝하게 닦 닦는 청소 업체에 들어갔어요. 제가 근데 제가 이제 막 그걸 하는데 이 일번 또 사람들은 철저하게 하니까 그냥 저 닦는 정도가 아니라 기름 다 없애고 그다음 진짜 막 깜짝깜짝 반짝 딱이거든요. 제가 그 생각이 들어서 내가 유학하러 왔는데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긴 해야 되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진짜 내가 시급 이거 빨리 받고 빨리 하고 가야 되는데 그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음 근데 내가 어느 날 생각을 바꿨어요. 아이 방학이 끝나면 아이들이 여기서 밥을 먹을 텐데 내가 딱딱딱 닦은 이 곳 여기서 음식을 만들어서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난이 사회에 공원 하는구나 이 학교에 공원 하는구나 사실이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힘이 났어요. 힘이 나서 제가 정말 딱 닦았 그든 근데 그 생각하고 닦았는데 그때 그 관리하시는 1번 충분이 절 엄청 좋게 보신 거예요. 예 그러면서 옆에 있는 번 같이 있는 사람들한테 한테 아니 저기 있는 외국 사람들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도대체 왜 열심히 안 하냐 그러면서 저 엄청 칭찬해 주신 거예요. 사실 전 칭찬 받으러 한 건 아니었고 그 일이 너무 힘들고 의미가 없는데 제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고 그 실제적인 그런 느낌이 정말 들어서 열심히 했는데 그게 시급도 올려주고요 칭찬도 받고요 많은 변화가 있었거든요. 네 근데 그니까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얘기고 정말 그 좋은데 제가 이제 이걸는 어떤 삐딱한 학생들의 입장에서 한번 또 질문을 던져보면 그거 정신 승리 아닙니까? 아 그거 뭐 그냥 너무 힘드니까 그냥 좋게 해석하는 거 아니에요? 라고 이렇게 또 냉정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그 그런 사람 인생은 바뀌지 않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인생은 좀 그냥 음 바뀌지 않겠지만 그래서 좀 더 질문을 좀 더 드리고 싶은데 너무 중요한 말씀인 거 같아 그런 생각으로 바꿔서 그 생각만 바꾸신 게 아니라 행동을 바꾸신 거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게 이제 행동으로도 바뀌어졌고 그러니까 정신 승리하고 좀 저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 또 또 비기거나 또 다른 얘가 있었는데 그 뒤로 제가 이제 제 얘기를 해서 죄송하는데 그 아니 그 리 회장님 얘기를 하셔야 돼요. 맞아요. 제가 거기 있는 이유가 그거죠. 어 이제 제가 식당일을 했어요. 식당 서빙을 했어요. 서빙 했는데 어 제가 어느 날 쉬는 날인데 우리 점장님이 전화라서 나와줄 수 없냐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내가 있어야지 꼭 오겠다는 손님이 있다는 거예요. 어 그런데 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