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버는 족족 사모아야 하는 자산 4가지 종류 — Transcript

부자와 가난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배우고, 돈을 불리는 4가지 자산 유형을 소개합니다.

Key Takeaways

  •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명확히 알고 자산을 먼저 사야 한다.
  • 집과 차는 부채이며, 진짜 자산은 돈을 벌어주는 것들이다.
  •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 월급이 올라도 지출이 더 늘어나면 재정 상태는 나아지지 않는다.
  • 작은 금액이라도 배당주식, 임대부동산 등 자산을 꾸준히 늘려야 한다.

Summary

  • 1956년 하와이 힐로의 아홉살 소년 로버트 기오사기의 두 아버지 이야기로 시작한다.
  • 박사학위를 가진 친아버지는 파산하고, 초등학교도 못 마친 친구 아버지는 부자가 된다.
  • 부의 차이는 IQ나 학력이 아닌 자산과 부채를 구별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 자산은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것이고, 부채는 돈을 빼가는 것이다.
  • 집, 차, 신용카드 등은 부채이며, 임대부동산, 배당주식, 사업, 지적재산권이 자산이다.
  • 돈을 위해 일하는 대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월급이 오르면 지출도 늘어나 결국 재정적 자유에 도달하지 못하는 '쥐경주' 현상을 설명한다.
  • 자산을 사서 자동 수익 기계를 만드는 것이 부자가 되는 핵심 전략이다.
  • 작은 배당주식 투자부터 시작해 자산을 늘려가는 실천 방법을 제안한다.
  • 마지막으로 자산과 부채를 구분하는 종이 작성과 10% 저축 실천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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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Speaker A
1956년 여름 하와이 힐로 부자 동네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아홉살 소년 둘이 고개를 숙인 채 걸어나오고 있었습니다. 반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유일한 두 명이었죠.
00:15
Speaker A
그날 저녁 소년은 집에 돌아와 박사학귀를 가진 자신의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빠 어떻게 하면 부자가 돼요?
00:25
Speaker A
미국의 한 주 교육감을 지낸 그 아버지는 한참을 침묵하다가 이렇게 답합니다. 나는 모른다. 친구 마이크의 아빠한테 물어봐라.
00:37
Speaker A
그날 소년은 마이크의 아빠를 찾아갑니다. 초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동네의 작은 편의점 주인이었습니다. 소년은 그곳에서 시간당 10cm를 받으며 세시간씩 통조림 선반을 닦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35년 뒤 박사하기를 가진 아버지는 파산난 채 병상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00:59
Speaker A
초등학교도 못 마쳤던 마이크의 아빠는 하와이에서 가장 큰 호텔 체인과 건설회사와 편의점 제국을 소유한 주에서 손꼽히는 부호가 되어 있었습니다.
01:10
Speaker A
도대체 무엇이 두 사람의 운명을 잊토록 다르게 갈랐을까요? IQ도 학력도 성실함도 아니었습니다. 그 한 가지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월급을 받자마자 이틀 만에 통장이 텅텅 비고 있습니다.
01:26
Speaker A
그 소년의 이름은 로버트 기오사기였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원했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하와이 대저택입니다. 네. 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 해 보신 적 있으실 텐데요?
01:45
Speaker A
나는 분명히 열심히 사는데 월급 들어오고 딱 이틀이면 통장이 또 비네. 매달 똑같습니다. 카드값, 관리비 통신비 보험료 학원비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어디론가 다 사라져 버리죠. 그래서 결심합니다.
02:01
Speaker A
다음 달부터는 꼭 저축해야지. 더 열심히 벌어야지. 그런데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도 통장 장고는 춤처럼 달라지지 않아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인사이트를 가져온 책은요.
02:15
Speaker A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997년 처음 출간된 돈에 관한 한 권의 책입니다.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딱 한 가지였죠.이 이 책의 저자가 우리가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심박한 한 문장을 던졌기 때문입니다.
02:33
Speaker A
당신의 집은 자산이 아니다. 부채다.이 말 듣고 좀 당황스러우실 겁니다. 아니 그럼 내가 내 집 장만하려고 평생 일한 건 뭔데?
02:45
Speaker A
오늘 저는 여러분께 1956년 하와이의 한 아홉살 소년 이야기부터 그 소년이 35년 동안 두 아버지를 지켜보며 발견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까지 아주 구체적으로 풀어 드리겠습니다.이 영상 끝까지 보시고 나면요. 오늘 밤 여러분은 종이 한 장을 반으로 접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그 종이 위에
03:10
Speaker A
여러분 인생의 진짜 재무 재표를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실 거예요. 자, 그럼 오늘의 대저택 서제 359 시작합니다.
03:23
Speaker A
당신의 집은 자산입니까? 부채입니까? 여러분, 우선 질문 하나 드릴게요. 지금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것 중에서 자산이 뭐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하시겠어요? 아마 대부분 이렇게 답하실 겁니다. 내 집, 내 차, 내 보험, 내 적금. 그런데 저자는 이걸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03:45
Speaker A
자산이란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 주는 것이다. 부채란 내 주머니에서 돈을 빼가는 것이다. 딱이 두 줄입니다.이 기준으로 여러분의 집을 한번 보세요.
03:58
Speaker A
매달 대출 이자가 빠져나갑니다. 재산세도 내야 합니다. 화재 보험료, 관리비, 수리비, 언젠가 고장날 보일러 교체 비용까지.
04:07
Speaker A
집은 여러분 주머니에 돈을 넣어 주나요? 아니면 빼가나요? 처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당신의 집은 은행에게는 자산이지만 당신에게는 부채다.
04:19
Speaker A
차도 마찬가지죠. 하자마자 감가 상각이 시작되고 기름값, 보험료, 주차비, 자동차세가 매달 나갑니다. 신용 카드는 말할 것도 없고요.
04:28
Speaker A
학자금 대출, 전세 보증금 대출, 명품 가방 할부까지.이 이 모두가 우리 주머니에서 돈을 빼가는 부채입니다.
04:39
Speaker A
그럼 자산은 뭘까요? 내가 자고 있을 때도 월세를 만들어 주는 임대부동산, 배당금을 입금해 주는 주식, 저작권료가 들어오는 책이나 음악, 내가 없어도 굴러가는 사업.이네 가지 중에 지금 여러분 주머니에 돈을 넣어 주는 것이 몇 개나 되시나요?
05:00
Speaker A
솔직히 종이에 적어 보면요. 대부분 연계입니다. 그리고 부채 쪽에는 집차 대출 카드가 빼곡히 쌓여 있죠. 이게 바로 열심히 사는데 왜 통장이 매달 비는가에 대한 저자의 첫 번째 답입니다.
05:16
Speaker A
우리는 자산은 하나도 없이 부채만 차곡차곡 싸워왔던 겁니다. 아홉살 로버트가 배운 10센트의 비밀. 1956년 9월 하와이 힐러의 어느 작은 편의점. 아홉살 로버트와 친구 마이크는 통조림 선반에서 먼지를 털고 있었습니다. 시간당 10. 1956년 기준으로도 말도 안 되게 적은 돈이었어요. 3주가 지나자 로버트가
05:43
Speaker A
폭발합니다. 이건 착취잖아요. 그 말을 가난한 아빠에게 했더니 아빠는 이렇게 말합니다. 당장 돈을 올려 달라고 해라. 못 추겠다고 하면 거기 그만둬.
05:57
Speaker A
로버트는 용기를 내서 부자 아빠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부자 아빠가 가만히 듣더니 아주 이상한 제안을 하나 합니다.
06:05
Speaker A
좋아. 그럼 앞으로는 아예 공짜로 일라. 로버트는 귀를 의심했습니다. 급별을 올리러 갔는데 오히려 돈을 안 준다니.
06:15
Speaker A
부자 아빠는 차분하게 덧붙쳤습니다. 시간당 10트에 화를 낸 너는 평범한 직장인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있는 거야.
06:24
Speaker A
돈 때문에 일하기 시작하면 평생 돈의 노예가 된다. 공부해라.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 법을. 두 아이는 결국 몇 주을 공짜로 일합니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 편의점 구석에 쌓여가는 만화책 너미가 눈에 들어왔어요. 만화책은 입고될 때 표지가 떼어진 반품 도서였습니다.
06:46
Speaker A
그냥 한쪽에 쌓여서 폐기만 되고 있었죠. 두 아이는이 만화책들을 전부 모읍니다. 그리고 마이큰내 집 지하실에 만화책 도서관을 차립니다.
06:56
Speaker A
동네 친구들에게 10c의 입장료를 받고 오후 2시 반부터 4시 반까지 만화책을 무제한으로 읽게 해줬어요. 만화책 하나를 서점해서 사면 10c트인데 여기 오면 10c트로 수십권을 읽을 수 있으니까 동네 아이들이 몰리죠.
07:13
Speaker A
마이크의 누나에게 주당 1달러를 주고 관리를 맡기니까 두아이는 더 이상 일하지 않고도 주당 9달러 50가 꼬박꼬박 들어왔습니다.
07:24
Speaker A
편의점에서 3시간 땀을려 30 벌던 두 소년이 한 손도 까딱하지 않고 주당 9달러를 버는 시스템을 만든 겁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자산입니다.
07:37
Speaker A
시간이 돈을 만드는게 아니라 시스템이 돈을 만드는 겁니다. 부자 아빠가 그날밤 두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07:46
Speaker A
"늘 너희는 내가 가르쳐 주고 싶었던 첫 번째 규칙을 스스로 배웠어. 가난한 사람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07:56
Speaker A
그런데 부자는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들지. 두려움과 탐욕, 취주를 만드는 두 감정. 네. 이야기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08:08
Speaker A
만화책 사업에 성공한 걸 본자 아빠는 두 아이에게 마지막 시험을 하나 합니다. 너희 급별을 시간당 25cm로 올려주마. 두 아이는 거절합니다.
08:19
Speaker A
1달러로 올려주마. 거절. 그럼 2달러. 이건 지금 어른 평균 시급보다 많은 돈이야. 거절. 5달러. 거절.
08:31
Speaker A
두 아홉살 소년이 어른 시급 5달러를 거절한 겁니다. 부자 아빠는 그때이 말을 남깁니다. 사람들을 평생 지배하는 두 개의 감정이 있다. 두려움 그리고 탐욕.
08:48
Speaker A
여기서 두려움이 뭐냐면요. 회고당하면 어떡하지? 배출이자 목갚으면 어떡하지? 노후에 돈 없으면 어떡하지?이 이 두려움이 사람들을 월급에 매달리게 만듭니다. 그런데 월급이 오르면 해결될까요? 아닙니다. 여기서 이제 탐욕이 들어옵니다. 이번엔 좀 더 좋은 차로 바꿔 볼까? 좀 더 큰 집으로 이사갈까? 아예 학원 하나 더
09:12
Speaker A
보내 볼까? 월급이 10% 오르면 지출은 15% 오릅니다. 그리고 더 커진 대출과 더 커진 카드값이 여러분을 다시 두려움으로 밀어 넣어요.
09:25
Speaker A
두려움. 월급의 집착, 월급 오음, 탐욕, 더 큰 지출, 다시 두려움. 저자는이 무한 루프를 쥐경주라고 부릅니다. 첫바퀴 속에 쥐는 정말 열심히 un니다. 그런데 한 걸음도 앞으로 못 나가죠. 여러분, 솔직히 체크 하나 해 보십시오.
09:48
Speaker A
지난 3년 동안 월급이 오르신 분들 그 옳은 월급만큼 순 자산도 같이 늘어났나요? 아마 아닐 겁니다. 오히려 더 큰 집, 더 큰 차, 더 큰 대출과 함께 어쩌면 한 걸음도 앞으로 못 나간 채 더 빠른 채바퀴 위에 올라서 있는
10:07
Speaker A
걸지도 몰라요. 월급에 중독된 사람은 절대로 월급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부자의 자동 수익 기계. 그럼이 경주에서 내려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23
Speaker A
저자가이 책에서 가장 힘을 주어 강조하는 한 문장입니다. 규칙 제1번.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알고 자산을 사라. 이게 전부다.이 하나만 지키면 된다.
10:38
Speaker A
네. 자산네 가지 제가 말씀드릴게요. 첫째 임대부동산. 둘째 배당 주식. 셋째 내가 없어도 굴러가는 사업. 넷째 지적 재산권.
10:51
Speaker A
책이나 음악, 강의, 특허처럼 한번 만들어 놓으면 계속 팔리는 것들이지요.이네 가지 중 뭐든 좋습니다. 작게라도 하나씩 쌓는 겁니다.
11:02
Speaker A
여자 본인의 일화가 하나 있는데요. 그는 어느 날 포르쉐가 너무 갖고 싶었습니다. 아내에게 이걸 사도 될까 하고 물었는데 아내가 이렇게 답했다고 해요.
11:13
Speaker A
좋아. 그런데 저축에서 빼서 사는 건 안 돼. 그는 고민 끝에 소형 창고 임대 투자를 하나 찾아냅니다. 그 창고의 월 임대 수익이 자동차 월 할부금과 신기하게도 정확히 맞아 떨어졌어요.
11:30
Speaker A
그래서 차를 샀습니다. 단, 포르쉐의 비용을 낸 건 그가 아니라 창고였죠. 저축해 놓은 자기 돈은 한 푼도 쓰지 않았고 창고라는 자산은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았습니다.
11:45
Speaker A
부자는 저축에서 돈을 빼서 갖고 싶은 걸 사지 않습니다. 자산 쪽을 먼저 키워서 그 자산이 내 삶을 부양하게 만듭니다.
11:56
Speaker A
네. 그렇다고 우리가 지금 당장 창고를 매입할 수는 없잖아요. 월 3만 원짜리 배당 주식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그 3만 원 배당금으로 여러분의 넷플릭스 요금을 내보세요. 순간 여러분의 넷플릭스는 공짜가 됩니다. 그리고 다음 달엔 통신비, 그다음엔 관리비. 자산이 부채를 하나씩 삼켜 나가는 시스템.
12:22
Speaker A
이게 바로 부자의 자동 수익 기계입니다. 박사 아빠는 파산했고 초등충태 아빠는 부자가 됐다. 자, 이제 여러분과 함께 시간을 조금 돌려 보겠습니다. 1956년 아홉살이었던 로버트. 배에게는 평생 두 명의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배 친아버지는 박사하기를 가진 분이었어요. 템포드와 식하고 하와이 대학교를 거치며 학위를 받고 훗날
12:51
Speaker A
미국의 주 교육감까지 지낸 분이었죠. 하와이에서 가장 존경받는 교육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의 입에서 늘 나오던 말. 공부해라. 보적 받아라.
13:04
Speaker A
안정된 직장을 구해야 돼. 완벽하게 모범적인 아버지의 조언이었죠. 그런데 1970년대 인생의 한복판에서 일이 벌어집니다. 가난한 아빠는 공화당 부지사 예비 선거에 도전했다가 현직 주지사에게 패하며 낙선했고 다시 공직으로 돌아가는 길이 끝내 막혀 버렸습니다. 박사하기는 쓸 곳이 없었어요. 그는 퇴직금을 탈탈 털어
13:29
Speaker A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1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평생 안정을 강조하던 아버지는 인생 후반 10수년을 조용한 실업자로 보냈죠. 그리고 1991년 그 아홉살 소년은 44시 되어 있었고 친아버지는 병상에 누어 마지막 순간을 맞이합니다.
13:49
Speaker A
박사하기도 교육감 경력도 평생의 성실함도 통장에는 남아 있는 돈이 없었습니다. 나는 분명히 올바르게 살았는데 왜 내 인생이 이렇게 끝나는가?
14:02
Speaker A
아버지는이 질문의 답을 찾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같은시기 같은 하와이의 또 다른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마이크의 아버지.
14:12
Speaker A
초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사람. 가난한 아빠가 박사가 되어 가는 동안 저는 작은 편의점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가난한 아빠가 교육감이 되는 동안 그는 편의점 체인을 하나 둘 늘렸고 건설을 인수했고 레스토랑 세계와 창고들을 샀습니다. 가난한 아빠가 낙선의 일자리를 잃은 그 해
14:34
Speaker A
마이크의 아버지는 하와이에서 가장 큰 호텔 체인의 주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1990년. 아들 마이크는 아버지의 모든 사업 제국을 물려받았고 마이크의 아버지는 매년 수백만 달러를 가여운 아이들을 위한 자선 단체에 기부했습니다.
14:52
Speaker A
두 사람의 차이가 도대체 뭐였을까요? 박사하기 때문도, 분면도, 인품 때문도 아니었어요. 단 한 가지였습니다. 자산과 부채를 구별하는 능력.
15:07
Speaker A
박사 아빠는 평생 집을 자산이라고 믿었습니다. 월급을 부라고 믿었습니다. 직장을 안정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사실은 부채였어요.
15:22
Speaker A
초등학교도 못 마친 아빠는 그 반대였습니다. 집은 매달 돈을 빼가는 상자로 받고 월급은 더 큰 더츠로 끌고 가는 미끼로 봤으며 직장은 쥐경주의 채바퀴로 봤습니다.
15:36
Speaker A
그래서 그는 다른 걸 샀습니다. 자기가 잠들어 있을 때도 돈을 만들어 주는 자산이라는 기계들을요. 가난한 아빠가 남긴 마지막 한 문장.
15:51
Speaker A
1991년 봄 하와이의 한 병실. 로버트는 임종을 앞둔 아버지의 손을 잡고 앉아 있었습니다. 평생 책만 읽던 아버지 공부만 열심히 하면 모든게 해결된다라고 가르치던 아버지. 그 아버지가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있습니다.
16:11
Speaker A
아들,네 친구 마이크의 아버지가 오았다.이 한 문장에 얼마나 많은 무게가 실려 있는지 한번 상상해 보셔야 합니다.
16:22
Speaker A
평생 자기가 믿고 걸어온 길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한 문장이잖아요. 그 아들은 그밤 한 가지 결심을 합니다.이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겠다. 나 같은 아이들이, 내 아버지 같은 어른들이 다시는이 병실의 마지막 후회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그 병실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마지막 한 문장의 정체는 결국
16:48
Speaker A
한 줄의 원리였습니다. 자산은 주머니에 돈을 넣어 주고 부채는 주머니에서 돈을 빼 간다.이 한 줄이 우리 통장에 담긴 모든 비밀입니다.
17:04
Speaker A
오늘 밤 당신이 통장에게 해야 할 질문. 네. 여러분, 오늘 우리는 1956년 하와이 힐로의 아홉살 소년으로부터 1991년 봄에 그 병실까지 35년을 함께 따라가 봤습니다.
17:21
Speaker A
내 통장이 매달 월급날 이틀 후면 비는 이유는 내가 열심히 일하지 않아서가 절대 아니잖아요. 자산과 부채를 구별하는 법을 학교에서 단 한 번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17:35
Speaker A
박사하기를 가진 아버지도 그 교훈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미국의 주 교육감 자리도 그 교훈을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여러분께 딱네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종이 한 장을 꺼내서 반으로 접으세요. 왼쪽엔 자산, 오른쪽엔 부채라고 쓰는 겁니다. 자산은 내가 자는 동안에도
17:58
Speaker A
돈을 넣어 주는 것. 부채는 내가 자는 동안에도 돈을 빼가는 것. 집, 차, 신용 카드, 학자금, 전세 대출. 책하게 오른쪽에 적어 보세요.
18:11
Speaker A
물체. 다음 월급이 들어오는 날 여러분 자신에게 가장 먼저 10%를 떼어 놓으세요.이 돈은 카드값을 갚는데 쓰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자산 쪽으로 들어갈 돈입니다. 체에서 나오는 수익이 여러분 부채 중 가장 작은 하나를 삼킬 때까지 기다리세요.
18:32
Speaker A
월 3만 원이 생기면 그걸로 통신비를 내보십시오. 그 순간 여러분의 통신비는 공짜가 됩니다. 넷째,이 과정을 12개월만 기록해 보세요.
18:45
Speaker A
여러분 월급이 100만 원 올라도 치출을 90만 원 늘리면 여러분의 순자산은 10만 원 늘어날 뿐이잖아요. 그런데 월급이 제자리어도 월 5만 원짜리 자산을 하나 만들면 그 5만 원은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꼬박꼬박 들어옵니다.
19:02
Speaker A
월급에는 천장이 있습니다. 자산에는 천장이 없습니다. 1991년 봄 하와이의 한 병실에서 학사하기를 가졌던 한 아버지가 4마넷 아들에게 남긴 마지막 한 문장.
19:18
Speaker A
아들.네 이 친구 마이크의 아버지가 옳았다.이 문장이 담고 있던 진실은큐도 학력도 성실함도 아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아는가?
19:34
Speaker A
그 차이 하나가 한 사람은 박사하기를 가진 채 병상에서 비빔통장을 남기게 했고 다른 한 사람은 초등학교도 못 마친 채 하와이의 제국을 세우게 했죠.
19:46
Speaker A
여러분, 우리는 모두 그 병실에 한 번쯤 앉게 됩니다. 내가 앉을 수도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누워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순간에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은 내가 얼마를 벌었느냐가 아닐 겁니다.
20:01
Speaker A
내 삶의 구조가 내가 떠난 뒤에도 남아서 내가 사랑한 사람들을 지켜줄 수 있느냐? 그게 전부일지도 모릅니다.
20:12
Speaker A
오늘 밤 집에 돌아가서 종이의 한 장을 꺼내 왼쪽에 자산, 오른쪽에 부채. 그걸 적어 보면요. 어쩌면 오른쪽 칸만 빼곡할지도 모릅니다.
20:22
Speaker A
괜찮습니다. 1956년 여름 하와이 힐로의 아홉살 소년도 그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시간당 10짜리 편의점 아르바이트에서 시작해서 지하실의 만화책 한무더기에서 시작해서 아버지의 마지막 한 문장에서 시작해서 오늘 통장이 비어 있어도 괜찮습니다.
20:44
Speaker A
여러분이 지금 어느 한쪽 한에서 있다고 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여러분이 오늘이 영상을 여기까지 보셨다는 겁니다. 1991년 그 병실의 아들처럼 여러분도 오늘 밤 조용히 결심할 수 있으니까요.
21:01
Speaker A
적어도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그 마지막 한 숨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말이죠. 그 결심 하나면 충분합니다.
21:12
Speaker A
종이는 아직 하얗고 밤은 아직 길고 여러분 앞에 삶도 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하와이 대조택이었습니다. 니다.
Topics:자산부채재테크부자아빠가난한아빠로버트기오사기자동수익월급관리재무관리투자금융교육

Frequently Asked Questions

왜 집은 자산이 아니라 부채인가요?

집은 매달 대출 이자, 재산세, 관리비 등 비용이 발생해 내 주머니에서 돈을 빼가기 때문에 부채로 분류됩니다. 자산은 반대로 돈을 벌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재무 원칙은 무엇인가요?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자산을 먼저 사는 것입니다. 자산은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것이며, 이를 늘려가는 것이 부자가 되는 핵심입니다.

월급이 올라가도 왜 재정 상태가 나아지지 않을까요?

월급이 오르면 지출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순자산이 늘어나지 않고, 결국 월급에 의존하는 '쥐경주'에 갇히게 됩니다. 자산을 늘려야 재정적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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