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식당에서의 경험과 탈북 후 한국에서의 적응, 평양 냉면과 자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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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북한 식당에서의 생활은 엄격한 감시와 통제 속에서 이루어지며, 매출 압박이 심함.
- 북한과 한국의 평양 냉면은 맛과 문화에서 큰 차이가 있으며, 통일 후 명칭 구분이 필요함.
- 탈북 후 한국에서의 자유는 매우 소중하며, 적응 과정은 힘들지만 후회는 없음.
- 유명 배우들의 노력과 인성에 감명을 받으며, 자기 발전의 자극을 얻음.
-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책임감이 탈북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침.
What the video covers
- 북한 식당에서 일하며 겪은 매출 압박과 일상생활의 어려움에 대해 설명함.
- 북한과 한국의 평양 냉면 맛과 문화 차이를 비교함.
- 북한 식당 내 CCTV 감시와 엄격한 통제 상황을 상세히 언급함.
- 유명 배우들과의 만남과 그들의 노력에 감명을 받은 경험을 공유함.
- 탈북 후 한국에서의 자유와 적응 과정, 그리고 후회 없는 선택에 대해 이야기함.
- 북한 식당에서 팁을 감추는 방법과 동료들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함.
- 북한 식당에서 판매하는 음식과 술, 그리고 매출을 올리기 위한 전략을 소개함.
- 북한과 한국의 생활 환경 차이와 자유의 소중함을 강조함.
-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부모님을 모시고 싶은 마음을 표현함.
- 영상 시청자에게 구독과 좋아요, 댓글 참여를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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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일단 기본적으로 쌀밥도 다 잘 먹고 과일도 좋은 거만 먹는 거 같고 해요. 그래서 어 일단 한국 가면은 잘 살겠구나. 저 저 데스터가 나한테 이렇게 말는게 맞아? 저 인성 이름대로 인성이 진짜 대박이야. 그 금융 기계에서 나오는 그 노래를 들으면은 적게심이 다 무너져.
Speaker A
그러면 이제 휴민트에 이제 그렇게 조언도 해 주시고 출연하셨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서아님이 언제쯤 나오지라고 궁금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좀 잠깐 지나가긴 하지만 공유하는 모습이 이게 비춰지 지나가긴 해요. 그래서 베이스 기타랑 무용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사실 그 잠깐 그냥 지나가는 신을
Speaker A
짓기 위해서 한 달을 연습을 했어요. 그리고 또 제가 이제 신세경님이 잡혀서 보이브에 잡혀서 나가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이제 딱 단독시앗 그 정면이 있어요. 정면 딱 거기서 찍혔어요.
Speaker A
유명한 배우분들이 많이 출연하시잖아요. 그럼 서아님께서 실제로 배우분들을 어 정말 그렇게 잘생기셨는지 저희 손님이 너무 잘생겼고 그리고 신세경님은 그냥 똑같았어요. 영화나 막 이런 데서 나오는 것처럼 얼굴도 너무 작고 그리고 박정민 님이 너무 멋있어. 연기 몰입을 진짜 잘하는 거예요. 들어가기 전에 그 대사를
Speaker A
읽고 몰입을 하면서 들어가요. 그 노력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막 저렇게 저렇게 유명한 사람들도 저렇게 노력을 한다고 이걸 딱 보니까 좀 살짝 거기에서 자극을 받더라고요.
Speaker A
저렇게 유명한 사람들도 그냥 계속 노력을 하는구나. 그냥 나 같은 사람을 더 해야 되겠구나라는 그런 자극을 받게 되었고 그리고 이제 저 인성 배열림이 이제 딱 와 가지고 인성이 너무 좋은 거예요. 저한테 말시키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이 진짜 말하는 것처럼 와가지고 그거 진짜
Speaker A
캄보디아에서 공무했어요. 막 이렇게 저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네 했어요. 아 진짜 언제 탈북에서 왔어요? 그래서 2020년도에 왔다 막 이런 그 스멀 토크를 이게 하는데 저 저 데스타가 나한테 이렇게 말는게 맞아. 근데 저희 선배님이 저희가 이렇게 높은 신발 신고 연습하고
Speaker A
했거든요. 저 데스타분이 지금 우리가 힘들다고 신발까지 챙겨 준다고 막 이런 생각을 하고 막 좀 놀랬어요.
Speaker A
깜짝 놀랬죠. 어떻게 좋 상상이 안 되는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스타들이 와 가지고 이게 막 일일히 챙겨 주니까 좀 너무 야이 감동이다. 이걸 진짜 이거 다 모든 사람에게 알려 줘야 되는데 저 인성을 막 이렇게 막 이런 생각을 했죠. 진짜 저 인성
Speaker A
이름대로 인성이 진짜 대박이야. 표민트에서 보니까 팁 받은 거를 생리대까지 감추는 걸 제가 봤는데 혹시 그렇게 팁을 감춰 보신 적 있는지 사실 틀린 건 아니에요. 근데 그것도 좀 어떻게 보면 옛날 방식이라 해야 될까요? 보이브에서 들이닥쳐서 저희는 맨날 그 가방 검열이랑
Speaker A
하거든요. 그냥 뭐 제고가 아니에요. 제 가방이 아니에요. 그냥 늘 버이브에게 항상 언제든지 열어 줘야 돼. 그래서 생리대 감추는 것도 그냥 옛날 방식.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나중에는 좀 선배가 돼서 이제 감추기 시작했죠. 어느 날 어떤 언니가 북한에 돌아가면서 제 머리를
Speaker A
딱 치면서 하는 말이 그러는 거예요. 저는 이제 항상 부모님 때문에 팁을 못 감췄잖아요. 근데 그 언니가 머리를 딱 치면 이제 저한테 야, 너 여기 왜 나왔니? 그러는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생각해 보니까 돈 벌러 나왔잖아요. 야, 돈 벌러 나왔지? 약은 똑똑하게 돈 잘 벌어, 잘 챙기고 이연애니가 그러는 거예요.
Speaker A
거기서 제가 밤새 생각을 했어요. 그래 나 돈벌로 나왔지? 맞네. 그렇지. 그다음부터 받으면은 혼자 하면 안 돼. 칠해라. 누가이 받은 순간 걔한테 주면서 걔가 바치로 가는 곳까지 CC에 다 있으니까 걔 동선을 이렇게 줘요. 뭐 티 얼마 받았다 하면은 그게 다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Speaker A
그렇게 했고 그러면 저는 이제 그거를 돈을 가지고 가서 화장실 들어가요. 이제 불화속이나 막 이런데 숨겨요.
Speaker A
일단 숨겨 숨기고 숙소에 올라가면은 그걸 또 숨겨야 돼요. 숙소에 올라가서는 저희가 이거 북한에서 사서 가져갔던 캐리어가 있어요. 캐리어 밑에다가 구멍을 내 가지고 거기다가 넣고 꿰매요. 그리고 막 그런 막 이불 속이나 어 익지 않는 엇속이나 막 이런데 놓어 가지고 반어식을 다
Speaker A
꿰매 놔요. 진짜 그렇게 해서 보관을 하고 그 모아뒀던 돈을 좀 북한에도 휴가를 갈 때 가지고 가고 그랬죠.
Speaker A
그 식당에서 어떤 음식을 파는지 그리고 어떤 음식이 잘 나가는지 그게 저희 이제 식당에서 평양 냉면을 기본적으로 팔긴 해요. 순대 그리고 또 만두 뭐 이런 것들을 팔죠.
Speaker A
중국식 음식도 좀 많았어요. 뭐 속라든가 이런 것도 팔았고 뭐 생선 찜이라든가 이런 것도 살짝 중국식을 곁드려서 좀 많이 팔았던 거 같아요.
Speaker A
근데 거기서 매출에 대한 종업원들에게 정해지는게 하루에 500달러씩 매출을 올리라는게 그 할당량이 정해져요. 그럼 그 500달러를 채우기 위해서 음식만 정말 팔아서 안 되거든요.
Speaker A
그럼 이제 뭐를 팔아야 되냐? 북한 술을 팔아야 돼요. 그럼 그 식당에 관광님이 엄청 많이 들어오면 그 500명에게 단체가 많잖아요.
Speaker A
그러면은 한 뭐 20명, 30명 이렇게 단체가 왔어. 그러면 그 단체 속에 막 들어가서 제가 그 술 멘트를 해야 돼요. 1인당에게 정해진게 있으니까. 안녕하십니까? 여기 회장님이 누구십니까? 하고 멘트를 해요. 그럼 아 뭐 저 전데요 하면은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이거 북한에서
Speaker A
콤방 따온 둘죽입니다. 백두산에서 따왔습니다. 하고 이제 막 멘트하는 거예요. 안 들으셔요. 근데 거기다 가서 팩트산에서 곰방 따왔습니다.
Speaker A
계속 얘기를 하죠. 그럼 아 우리 괜찮아요. 안 마셔요. 아니 뭐 회장님 이렇게 뭐 회사 사람들 같이 어셔 가지고 카우가 있지 콤방다운 들쭉도 안 드십니까? 마음 안쓰럽기도 하고 좀 아 이거 분명히 봐도 자기 딸볼인데 이렇게 와서 좀 열심히 하는구나라는 마음에 사 주시는 분들도
Speaker A
계시고 그럼 이제 20명이잖아요. 애 저 같은 경우에는 술 이거 병을 막 따면서 와요. 이게 잘 안 따지거든요. 안 돌아가 막 따고 와서 그 회장님 앞에서 술을 이렇게 다 따라 줘요. 근데 회장님이 아 다 이거 한 잔씩 돌아가게 숨으면 다
Speaker A
맞춰져요 하거든요. 근데 저는 한 17잔만 따라요. 그리고 이제 딱 가서 한 잔 정도 남기면은 서로 이렇게 또 나눠서 마실 수 있잖아요.
Speaker A
그래서 또 한 17명 정도만 딱 따라주고 가서 회장님한테 다시 얘기를 하죠. 아, 회장님 어떡하지? 어머, 술이 떨어졌습니다. 근데 저기 뒤에 손님들이 없습니다. 그렇게 멘트를 해요. 아, 그럼 한 명 더 가져와요. 이렇게 해서 한 두 명에서 세 명 팔고 이런 식으로 매출을
Speaker A
올렸죠. 근데 그게 참 지금 생각해 보면은 불쌍했다. 북한 당국의 그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열심히 했었구나라는 생각에 아 저는 지금 그래도 탈북했으니까 다행이지만 그렇게 북한 식당에서 일하는 애들을 떠올리면은 제 저의 옛날을 옛날이 떠올라 가지고 좀 안스러울 때가 많아요.
Speaker A
매달 받는 돈이 정해져 있었나요? 한 달에 137달러였어요. 딱 정해져 있다. 많이 올려고. 제가 술을 팔아도 그 세명과 나눠가지면은 막내 때는 그냥 그냥 꼴찌에서부터 한 두 세 번째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때는 막 허무하고 막 그 한 달 너무 뛰어다녔던게 너무
Speaker A
힘들고 막 그랬어요. 근데 그때는 처음에는 필립스 선풍 필립스 뭐 무슨 밥서 뭐 필립스 쪽으로 다리미 막 이런 거를 졌어요. 1등한테 뭐 뭐 밥서 2등한테 뭐 무슨 믹서 오기 이런 식으로 졌거든요. 근데 제가 한 2년 지나고 나서 선배쯤 갈
Speaker A
때부터는이 체계를 바꿨어요. 1등하는 사람한테 월급이 137달러인데 1등한테 300달러 보너스를 줬어요. 그래서 한 2년 동안 제가 1등을 해 가지고 300달러 보너스를 받으면서 그 월급을 이렇게 모았죠. 차근차근.
Speaker A
제가 휴가 가서 거기 이제 평양의 아파트를 이제 부모님께 사 드렸죠. 예. 그런 식으로 열심히 일을 했던 거 같아요.
Speaker A
그럼 서아님께서 일하실 때는 그 음식을 실제로 다 맛보셨는지? 저희는 손님들에게는 뭐 맛있는 음식을 팔지만 저희한테는 김치종합도 아껴 가지고 너무 맛 없 맛 없었어요.
Speaker A
저는 정업원들은 그 그렇게 하루 종일 일을 해도 양배추볶음을 이만큼 그런 다랑이 같은데 진짜 큰 대아에다가 하나 이렇게 내 줘요. 그럼 그거 하나 이제 밥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좀 그게 힘들었어요. 맨날 똑같은 거만 그거 먹으려니까. 그리고 아침에는 어 캄보디아 라면을 끓여줬거든요. 대용양 그 종업원들과 다 같이 이렇게 끓여서 먹으면은 한국 라면도 아니고 그거를 먹으면 진짜 맛없거든요. 어 김치도 먹지 못하게 했고 캄보디아에 제일 흔한게 뭐였냐면 수박이었어요. 수박도 통제를 진짜
Speaker A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아 너무 힘들었어. 소아님은 평한님면 드셔 보신 적 저는 지금 제가 촬영 때문에 엄청 많이 다니면서 먹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그 한국의 평양면에 좀 빠지긴 했어요. 최근에. 근데 저는 처음에 왔을 때 이해가 안 됐죠.
Speaker A
일단 이거 통일이 되면은 바꿔야 될 거 같긴 한데 북한의 평양 냉면이랑 한국의 평양 냉면은 완전 다른 냉면이에요. 그래서 통일되면은 그냥 북한에 있는 거 그냥 북한 냉면 그냥 한국에 있는 평양 한국 평양 냉면 이렇게 지칭을 해야 될 거 같아요.
Speaker A
일단 북한은 제가 어릴 때 먹던 그 냉면은 그 다데기 맛으로 국물까지 쭉 마셨어요. 근데 한국에서는 일단 밍밍하잖아. 고기도 한 두 점인가 들어가기도 하고 어떤 강를 고기가 없는데도 있고 하다 보니까 먹기가 힘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한국에 와서는 비빙 냉면만 먹었어요. 어,
Speaker A
북한에 있을 때 평양 냉면은 또 제가 좀 너무 흔하게 먹었어요. 지교울 정도로 먹었어요. 근데 북한 사람들이 뭐가 있냐면 쌀밥을 좀 먹자 이런게 있어요. 쌀밥을 먹지 못하면 하루 일가가 잘 안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학교 갔는데 엄마가 전화로 오늘 어디 냉면집에 있으니까 그 냉면 먹으러 와 이러면은 또 냉면이야 뭔가 이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평양 냉면을 한국에 와서 던주고 먹자니 아깝고 그렇게 먹을 줄을 처음에 몰랐어요.
Speaker A
근데 최근에 촬영을 하면서 다니니까 왜 이렇게 평양 냉면에 그 매니아층이 또 따로 있고 이렇게 진짜 먹으면 먹을수록 빠져 드는지 알 거 같다라는 거를 최근에 좀 느끼고 있어요. 저도 지금 빠져 들고 있는 그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또 육류 안에 가게
Speaker A
되면은 뭐 일반 주민들에게 꽁이나 꽁 뭐 꽁육수로 주진 않지만 꽁대신 닭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닭고기 국물 맛이나 뭐 소고기 그런 어디 뼈의 육수의 그 진한 맛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진짜 맛있죠.
Speaker A
그래도 근데 캄보디아 있는 거는 그냥 살짝 점이 느낌이라 면도 맛이 없고 하다 보니까 좀 더 거기서 질리게 됐던 거 같아요. 저는 북한 식당 내에 따로 방이 있다고 그러니까 룸이 따로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뭔가 불순한 의도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Speaker A
처음에 와서도 제가 방이라고 하니까 한국에서는 좀 룸사롱이라는 그런 이미지가 있더라고요. 근데 북한에는 룸사롱이라는 그런 이미지가 없어요.
Speaker A
그런 단어 자체도 없고. 근데 일단 방에 들어가도 CCTV가 다 돌아가요. 그리고 방에 들어갈 때 세 명에서네 명이 들어가요. 그리고 서로가 CCTV로 감시를 받고 있고 그리고 또 그 정업원들이 이거 다 듣는 그 사람의 그 감시인 거예요.
Speaker A
그이 종업원이 손님과 어떤 대화를 했는지 그 방에서들은 거를 그 밤에 보이브의 직원에게 다 써요.
Speaker A
지도원에게 오늘 손님과 어떤 대화를 했고이 상대방 종업원은 그 손님과 어떤 대화를 했다. 이걸 다 써요.
Speaker A
그리고 손님과 들어 거기 방에서도 이래 스킨십이나 이런거나 할 수도 없어요. 어 그런 건 아예 생각도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그게 좀 한국 손님들이 식당에 오면서 노래를 하고 싶다 막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 노래방을 그렇게 거기 기계를 놓고
Speaker A
차린 거예요. 근데 또 좀 다른게 뭐냐면 노래방 기계가 그 태지나 아 이런 금융 기계 그게 그 노래방이 있었어요. 그 금융기에서 노래하고 그 이제 중국 선님들도 오고 뭐 대만 사람들 일본 사람들도 오고 했는데이 사람들은 오게 되면은 북한 식당 저희
Speaker A
식당에 재미없다고 가요. 그나마 한국님들이 그 좀 한국 사람들 대상으로 그 좀 그래도 음식 팔기 좀 쉬었던게 그래서 한민족이라고 와서 그 좀 늦게까지 남아서 좀 그 북한 식당 그 노래도 그 부르고 그 한국 노래도 부르면서 좀 매출을 올려줬거든요.
Speaker A
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어디 다른 외국인들 뭐 일본 사람 여기는 방이라고 하면은 뭔가 손도 잡아 볼 거 같고 그리고 또 뭐 스킨십도 할 거 같은데 뭐 실제로 들어가 보면 뭐 아무것도 없어.
Speaker A
전 노래방기게 말씀하셨어. 어 뭔가 북한 노래가 나오는 노래방 기계인가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해서 한국 노래를 좀 접화하셨죠.
Speaker A
그래서 오히려 적계심을 가지고 일을 하라고 하는데 적개심을 가지고 일하다가도 그 금융기에서 나오는 그 노래를 들으면은 적개심이 다 무너져.
Speaker A
그다음부터는 혼자 막 그 노래와 사랑에 빠지고 부모님이 그리고 막 그래요. 가사들이 또 얼마나 좋나요?
Speaker A
그랬던 거 같아. 진짜에 남아 있는게 가족이잖아요. 그리고 북한에서는 가족이 늘 인질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좀 목표는 돈을 잘 벌어서 가는게 목표였어요. 월급 따박따박 잘 받고 왜나 북한에서는 그런 월급을 받을 수 없는 구조거든요. 뭐 북한에서 일을 하게 되면은 직장에 출근하면은 뭐
Speaker A
북한 돈으로 한 1,000원에서 2,000원 정도 월급으로는 한 달을 가족이다 살아갈 수 없는 그런 월급이잖아요. 그냥 뭐 사탕 한 살 수 있는 그런 금액이었기 때문에.
Speaker A
근데 뭐 여기서는 뭐 일을 조금 해도 그래도 북한에서 상상할 수 없는 월급을 주고 보너스도 받고 하다 보니까 좀 그 사람을 봤을 때 아이 사람은 뭐 내 남자인 거 같다 이런 생각보다 적게심으로 바라봤지만 어 좀 자주 보다 보니까 좀 사랑에 빠졌던
Speaker A
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 사람이면은 그니까 일단 한국 사람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한국은 일단 어 기본적으로 다 먹고 사는 거 같아. 과일도 가지고 오는 거 보면은 한국에 막 과일 실한 것도 막 가지고 오고 수화물에 실어 가지고 막 가지고 오고 이런 거
Speaker A
보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쌀밥도 다 잘 먹고 과일도 좋은 거 막 먹는 거 같고 해요. 그래서 어 일단 한국 가면은 잘 살겠구나 그래서 어 결심을 하고 제가 탈북을 했죠.
Speaker A
그에 대한 후회는 없어요. 맞아요. 후회를 해 본 적이 없어요. 네.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어려움도 있었고 대화도 잘 안 되고 말도 소통이 잘 안 되고 발음도 그렇고 억양도 그렇고 힘든 부분이 많았지만 북한과는 비교할 수 없는 그런 어 자유를 얻었잖아요. 자유가 엄청
Speaker A
커요. 그래서 자유가 늘 있던 보장되어 있던 사람들은 사실 그거를 잘 모르겠지만 자유가 없던 사람들은 자유를 이렇게 얻으면은 그 소중함을 알게 되더라고요. 진짜 그게 제일 컸던 거 같아. 그 뭐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되고 그리고 자유롭게 말을 해도 되고 그렇다고 누군가 나를
Speaker A
통제하고 어 억압을 하는게 없잖아요. 조금만 그냥 손발 움직이면은 그냥 뭐 쌀밥은 기본적으로 먹고 뭐 먹고 싶은 것도 배달해서도 먹을 수 있고 만들어서 먹을 수도 있고 이런 시스템이 좀 엄청나게 좀 저한테는 이게 좀 크고 좀 서중하고 어 너무이 환경이 편안함을 주다 보니까 어
Speaker A
후회를 하는게 없었던 거 같아. 오히려 이런 거는 하죠. 재책감은 좀 커요. 너무 이제 행복하게 살기도 하고. 그리고 부모님이 아직도 북한에 계시다 보니까 좀 그림도 있고 아, 내가 이렇게 잘 살아도 되나라는 제책감은 있는데 아, 너무 행복하죠.
Speaker A
행복해서 후회를 안 해 봤어요. 한 번도. 만약 상황적으로 가능해진다면 모시고 오고 싶은 마음도 조금은 있어요.
Speaker A
저는 이제 처음부터 원래 그 계획이 있었죠. 근데 그게 코로나가 있으면서 그 계획을 할 실행을 할 수가 없었고 그리고 그때는 국경이 봉쇄가 돼서 또 시도를 할 수 없었고 지금은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어요. 그렇게 또 시간이 또 흐르다 보니까. 여러분 오늘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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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다음에 뵙겠습니다.
Topics:북한 식당탈북 경험평양 냉면한국 적응기자유매출 압박CCTV 감시유명 배우가족 그리움팁 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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