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신앙에서 계산적인 요구를 버리고 무조건적인 사랑의 본질을 이해하라는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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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 무조건적인 마음이어야 한다.
- 계산적인 사랑은 갈등과 미움을 낳는다.
- 하나님의 사랑은 대가 없는 사랑의 본보기이다.
- 진정한 사랑과 신앙은 계산을 버리고 본질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 관계의 소중함을 알면 자연스럽게 갈등이 줄어든다.
What the video covers
- 사랑할 때 상대에게 대가나 요구 조건을 붙이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많은 요구 조건과 계산이 생기며, 이것이 갈등의 원인이 된다.
- 사랑을 장사에 비유하며, 서로의 사랑을 계산하는 태도가 문제임을 지적한다.
- 서로의 사랑은 각자의 몫이며, 대가를 바라지 않아야 한다.
-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며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본보기이다.
- 사람들은 하나님께도 대가를 요구하며 계산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경향이 있다.
- 계산적인 사랑과 신앙은 진정한 관계를 해치고 갈등을 심화시킨다.
- 사랑의 본질을 꿰뚫으면 만남과 관계가 소중해지고 문제들이 자연히 해결된다.
- 이해와 계산을 따지는 태도가 사랑을 눈물과 미움, 원수 관계로 만든다.
- 잔머리 굴려 계산하는 태도를 버리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신앙을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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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내가 널 사랑하면 좋아하면 너도 나를 사랑해라 좋아해라 하는 요구 조건이 있어요.
Speaker A
길 가는 사람한테는 아무 요구 조건이 없는데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는 내가 잘해주는 만큼 너도 잘해라는 요구 조건이 있기 때문에
Speaker A
이 요구 조건이 나한테 만족스럽지가 않아요. 내가 요구하는 만큼 안 해주니까
Speaker A
미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다 장사예요.
Speaker A
내 내 이만큼 좋아했는데 너는 뭐 이만큼 밖에 안 해주나.
Speaker A
어? 내 사랑한다고 세 번 얘기했는데 넌 한 번밖에 안 했다. 친구 지간에도 내 술값 세 번 냈는데 넌 한 번밖에 안 했다. 내가 뭐 전화를 다섯 번 했는데 넌 한 번밖에 안 했다.
Speaker A
이렇게 계속 머리를 굴려가 계산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이 사랑이지 장사 속으로 사는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늘 손해 봤다. 이익 봤나? 아 이거 손해다. 이렇게 손해 볼 바에 혼자 사는 게 낫지 같이 살면 뭐하노?
Speaker A
이렇게 잔머리를 굴리기 때문에 이 같이 살면서 갈등이 심하다.
Speaker A
그래서 내가 너를 사랑하는 건 나의 일이지만은 네가 나를 사랑하는 건 너의 일이에요.
Speaker A
그러니까 요구를 하면 안 돼요. 대가를 요구하면 안 된다.
Speaker A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데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잖아요.
Speaker A
그런데 우리는 대가를 하나님한테도 요구해요. 나 이번에 성전 짓는데 돈 많이 냈는데 뭐 좋은 일 없어요? 기도해 봐야 아무 도움도 없대요.
Speaker A
이렇게 늘 계산적으로 산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사랑도 아니고 신앙도 아니에요. 끊임없이 장사 속으로 계산한다.
Speaker A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 본질을 꿰뚫으면 그러니까 우리의 만남이 소중한 줄 알면 이 문제가 저절로 해결이 되는데
Speaker A
이게 지금 이해를 따지기 때문에 이 사랑이 눈물이 되고 미움이 된다. 원수가 된다 이런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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