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인플루언서에서 포항인플루언서협회장까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싶은 정아영의 참말로 솔직한 이야기… — Transcript

포항 인플루언서 협회장 정아영의 맛집 크리에이터 활동과 지역 성장 이야기, SNS 운영 노하우와 소상공인 지원 강의 소개.

Key Takeaways

  • 진정성 있는 맛집 소개가 인플루언서 팔로어 증가의 핵심이다.
  • 콘텐츠의 첫 3초가 시청자 관심을 사로잡는 중요한 요소다.
  •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과 상생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한다.
  • SNS 알고리즘 변화로 신생 크리에이터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다.
  • 교육과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Summary

  • 정아영은 포항 인플루언서 협회장으로 지역 맛집을 소개하는 쇼폼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 간호학과 출신으로 교수직을 거쳐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 포항에 정착한 계기는 남편의 직장 이동과 가족의 필요성 때문이었다.
  • SNS 팔로어는 약 2.4만 명으로, 진짜 맛집 소개가 팔로어 증가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 첫 3초 내에 시청자의 관심을 끄는 콘텐츠 제작이 조회수 상승의 핵심 전략이다.
  • 소상공인 대상 마케팅과 SNS 강의를 진행하며 ‘함성’이라는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 함성 커뮤니티는 협업과 상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한다.
  • 포항춤 챌린지 등 지역 홍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 인플루언서 활동과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병행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 SNS 알고리즘 변화로 신생 크리에이터도 좋은 콘텐츠만 있으면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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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
Speaker A
[음악] 어, 황희선 씨는 SNS를 어느 정도 하는 거 같아요? 아, SNS요. 저 SNS 진짜 많이 하죠. 저 SNS 하루에 뭐 한 100번 넘게 들어가는 거 같아요.
00:25
Speaker A
하루 종일 뭐 보고 있고. 근데 그거에 비해서 좀 SNS 팔로어가 많지 않습니다. 팔로어 한 몇 명쯤 돼요?
00:34
Speaker A
아 공개이 부끄러운데 너무 적은데 [콧방귀] 한 누나 만 명이라고 하던데 만 명이요? 아 저 그 정도만 돼도 진짜 만족하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오늘 꼭 이분이랑 우리 이서 씨가 친해지면 놀라운 일이 생길 수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00:50
Speaker A
어 그래요? 네네. SNS와 관련된 분인가? 직접 [콧방귀] 한번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어.
00:58
Speaker A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출할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지역 소상공인 분들이 자꾸 저한테 감사하다고 말씀을 하세요. 포항에 저와 같이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음악] 약 60여 명 정도 됩니다.
01:19
Speaker A
포항 주파에서 1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뭐야? 이게 끝이야? 이렇게 쉽다고? 여기는 포항 성도입니다. 야장에서 이더덕 회 생세우 회 소주 한번 탁 하러 바로 가보시죠.
01:47
Speaker A
안녕하세요. 저는 쇼폼 크리에이터자 포항 인플루언서 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아영입니다. 저는 이 지역의 맛집들만 쏙쏙 골라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02:09
Speaker A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아, 근데 저희가 여자 게스트 분은 또 처음이거든요. 아, 그래요? 네. 아, 저도 영광입니다. 아니, 근데 들어오시는데 진짜 너무 작고 너무 귀엽고 얼굴도 작으시고 본인 얘기하시는 거 아니죠?
02:24
Speaker A
아니 [웃음] 아, 너무 요정 같으세요. 진짜요 진짜 막 이렇게 방금 이렇게 날아온 요정 같으세요.
02:31
Speaker A
이걸 어떻게 받아쳐야 되는 거죠? [웃음] 네. 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칭찬으로 시작하니까 이제 기분이 확 사는데요.
02:38
Speaker A
그죠? 그죠? 아, 그러면 또 이제 제가 이렇게 첫 인상 아영 씨의 첫 인상을 들어봤으니까 제 첫 인상 좀 어때요? 아, 졌으니까 이제 받아야 될 사람이군요. 네. 아, 봄 완전 봄.
02:50
Speaker A
아, 그래요? 네. 분홍분홍하면서 러블리하면서 너무 예쁘세요. 감사합니다. 만족스러우신가요? [웃음] 아, 너무 만족스러워요. 제가 근데 사실 연예인 좀 누구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좀 생각나는 연예인 없으세요? 혹시? 여 연예인이요? 네. [웃음] 네.
03:07
Speaker A
어떻게 빨리 누가 힌트 좀 주세요. 이 2로 시작하는데. 이이 이요? 좀 옛날 그 유명 유명 배우 장원형 아니에요?
03:17
Speaker A
장원형이요? 장원형 장원형은 [웃음] 저 욕 먹을 거 같은데 아 서로서로 보내기 아 그럼 넘어가는 걸로 하겠습니다니까 [웃음] 알려주셔야죠.
03:29
Speaker A
누구예요? 아 이영이라고 [웃음] 제 힘으로 말 안 하려 했는데 아 저희가 이제 본격적으로 토크를 시작해 볼 건데 네 아 저희 또 찬말로의이 좀 킥인게 키워드 두크거든요.
03:51
Speaker A
아 너무 좋네요. 네 키워드 이거 SNS 쪽 아니에요? 키워드 그죠? 관련된 건데 저희가 이제 아영 씨를 보면서 생각하면 우리 포항 지역의 스타다 인플루언서로 지금 활동하고 계시잖아요. 그죠? 그래서 포항 지역의 스타 해서 저희의 키워드는 요렇게 짠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로 잡아봤습니다.
04:16
Speaker A
[웃음] 첫 번째 키워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S로 시작하는 단어인데 좀 연상되는 게 있으실까요? 섹시.
04:34
Speaker A
어, 장난 [웃음] 아니 어, 섹시. 어, 생각도 못한 귀엽대요, 저는. [웃음] 어. 어,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04:42
Speaker A
S는 저희 조금 무난할 수도 있지만 스텝이라는 단어입니다. 네. 스텝이 단계 그죠. 네. 아씨 어떻게 살는지 단계별로 한번 제가 좀 궁금한 게 어쨌든 지금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하고 계시잖아요.
05:01
Speaker A
그럼 전공이 뭐 방송이나 약간 미디어 쪽 이런 쪽 전공을 하셨을 것 같은데 실제 전공이 혹시 어떻게 되세요?
05:09
Speaker A
저는 의료진이었어요. 그래서 네 간호학과를 전공을 했고 간호학을 전공을 했고 전혀 다른 쪽에 일을 하고 있 상승도 못 반전이죠.
05:21
Speaker A
네. 완전 원래 고양이 대전이었어요. 간호학과 가면은 취업이 잘 된다. [웃음] 어, 돈을 잘 벌 수 있다. 그때는 이제 취업을 해야겠다. 그래서 빨리 돈을 벌고 싶다 하는 생각에 간호학과를 지망을 하게 됐고요. 대학 병원에 들어가서 취업을 했어요.
05:39
Speaker A
대학 병원에 일을 하다가 질병 관리 본부. 지금은 질병 관리 청으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질병 관리 본부 연구원으로 활동을 했어요.
05:47
Speaker A
[헉 소리] 와, 정말 다양하게 활동을 하셨네요. 진짜 그렇게 하다가 또 마지막 직장은 설린대학교에서 포항에 설린대학교가 있어요. 간호학과 유명한 학교.
05:59
Speaker A
설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로 있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헉 소리] 아 그러면 이제 설린대학교의 간호학과 교수님으로 활동을 하시다가 이제 인플루언서를 이렇게 넘어오시게 된 거네요. 네. 맞습니다.
06:13
Speaker A
그럼 이런 활동을 하시면서 또 우리 포항 지역에 이렇게 오시게 된 이유가 있으실까요? 그렇죠. 여태까지 제가 살아온 이야기 들어보면은 전혀 연결고리가 없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또 대전에서 갑자기 포항을 왜 왔을까?
06:28
Speaker A
아, 제가 남편이 있는데 저희 남편 덕분에 포항이 오게 됐어요. 아, 남편분인 포항분이세요? 남편이 이제 직장을 포항으로 얻게 됐어요.
06:37
Speaker A
아, 남편은 이제 대학 시절에 만난 의사인데요. [헉 소리] 와. 네. 남편은 여기 포항에 세 명 기독 병원에 취업을 하게 된 거예요. 네.
06:47
Speaker A
그러면서 저는 또 세종시에 있고 그러면서 주말로 했는데 네. 근데 아이들이 어리니까 아빠의 필요성을 너무 느껴서들한테 못할 짓이다. 부분은 그래서 다시 합쳐야겠다. 그래서 제가 포항으로 내려오게 됐어요.
07:03
Speaker A
와 근데 그런 결정도 쉽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 진짜 남편분과 아이들을 위해서 포항까지 내려오셔서 근데 그 누구보다 지금 포항에 잘 적응하고 계신 거 같아요.
07:13
Speaker A
네. 사실 이런 얘기 하면은 대전분들이 조금 서운해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 대전은 좀 유명한 노잼 도시잖아요. [웃음] 그죠? 그죠? 그죠? 도시에 살다가 이렇게 포항이 오니까 너무 재밌는 게 많은 거예요.
07:29
Speaker A
바로 그 바다가 있잖아요. 동해바다 대전에 있으면 항상 서해 바다만 봤는데 뻥 뚫린 막대 동해바다를 그냥 좀만 나가면은 진짜 멋있는 카페들 진짜 많잖아요. 그런 것도 막 저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책 펼쳐 놓고 책 읽는 거 이렇게 사진 찍고 사진만 찍고 책은 안 읽고 그죠.
07:48
Speaker A
[웃음] 세워놓고 책 읽는 사진 찍고 뭐 이런 활동들이 너무 재밌는 거예요. 저는 저한테 딱 맞는 거예요.
07:55
Speaker A
포항에 완전 적격한 분이시네요. 너무 적합한 약간 포항의 딸이라고 할 순 없지만 포항의 며느리 정도는 될 수 있잖아요. [웃음] 네.
08:03
Speaker A
그럼 제가 포항의 딸 하겠습니다. 며느리로 하시죠. 아 저는 포항의 딸은 어 딸이지만은 아닙니다. [웃음] 이제부터 포항의 딸인 걸로. 네.
08:14
Speaker A
[음악] 이제 어쨌든 인플루언서로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잖아요. 어, 구체적으로 어떤 콘텐츠로 주로 활동을 하시는지 궁금해요.
08:26
Speaker A
네. 저는 활동명이 출출이에요. 출출이. 예. 무슨 뜻일까요? 밖으로 나가나요? 출출이. 출동. 아, 그래서 제 처음에 캐치 프레이즈가 출출이 출동 이거였어요.
08:37
Speaker A
[웃음] 맛집을 찾아서 출동한다. 예. 항상 출출하다 해서. 아, 배고프다. 네. 배고프다 해서 또 출출 때는 정해 이런 의미로 출이라고 활동하고 있는데 맛집을 소개하는 쇼폼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08:54
Speaker A
아 어떤지 제가 SNS에서 한번 좀 본 거 같아요. 다들 그러세요? 그 어디서 봤는데? 그죠? 저희 스텝분들도 좀 이야기를 하셨던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럼 그런 맛집들을 이제 다니시면서 소개를 하는 그런 콘텐츠를 하신 거죠?
09:09
Speaker A
맞습니다. 그러면 또 이제 궁금한 게 또 SNS를 하시면 이제 팔로어가 좀 몇 명인지 궁금한데는 또 소박합니다. 팔로어는 2.4만 현재 2.4만 2만이요?
09:25
Speaker A
예 네네 아 24,000이라고 해야겠네요. 보통 저희 어깨에서 2.4로 표시돼서 가는데 이만이 넘으시는 거잖아요. 저의 열 배세요 팔로어가.
09:36
Speaker A
아 너무 부러워요. 예. 저는 아직 2천 때예요. 귀엽네요. 얼굴처럼 [웃음] 귀엽네요. 귀엽다고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9:43
Speaker A
저도 소박해요. 와 그래도 2만까지 모으시는데 그 되게 어 많은 과정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사랑을 주셔 가지고 이렇게 성장을 할 수 있었는데 근데 맛집 크리에이터가 팔로우 수로 늘리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진짜 맛집을 소개하는 거
10:03
Speaker A
[웃음] 정말로. 아 찐 맛집을 소개하는 거. 네. 진짜로 맛집을 소개해야 팔수가 느는 거 같아요. 근데 아직 희망이 있어요. 전 딱 보자마자 너무 예쁘시고 밝고 하셔서 이제 여기 방송 PD 님들 되게 죄송하지만 이제 인플루언서로서도 제가요 네 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거예요.
10:21
Speaker A
말씀도 잘하시고 안돼 아 안 되네 안 되네요. [웃음] 아 저는 커피 당했습니다. 커피는 좀 못 내리시지만 네 커피 그나저나 커피 맛을 안 물어봤네 맛있습니다.
10:33
Speaker A
아 그래요? 다행입니다. [웃음] 오. 와 그러면은 이제 인플루언서로 이렇게 활동하시면서 좀 재밌었던 일이나 겪은 일 중에 좀 얘기해 주고 싶은 그런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10:50
Speaker A
교수직을 하면서 활동을 시작했거든요. 네. 겸직을 했던 거죠. 어, 변신 [목을 가다듬음] [웃음] 변신해가지고 막 먹방직으로 다니고 약간 이런 활동을 했던 거 같아요.
11:03
Speaker A
퇴근하고 이제 저녁에 뭔가 맛집을 찍으러 막 다녔어요. 다녔는데 거기에서 막 열심히 짓고 막 앙앙 이렇게 먹고 있는데 막 먹방을 막 찍고 있는데 옆에서 이게 음식 갖다 주신 종업원 분이셨는데 교수님 저 누구 몇 살 누굽니까 [웃음] 이렇게 하신 거예요.
11:20
Speaker A
학생이요? 너무 부끄러워 가지고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제가 이런 이미지가 아니거든요. 학교에서는 굉장히 점장고 굉장히 또 애들 앞에 또 무섭기도 하고 엄진 일부러 컨셉을 이제 엄진을 잡아서 왜냐면 안 그러면 애들이 이제 말 안 듣거든요. [웃음] 그렇게 했었는데 제 거기서 그런
11:38
Speaker A
모습을 이제 학생들 앞에서 막 보여 주니까 너무 민망한 거예요. 갑자기 이렇게 알아보면 뭔가 내 본캐를 들킨 느낌 네. 본캐를 들킨 건지 본캐를 들킨 건지 모르겠는데요. [웃음] 아, 인플루언서로 어쨌든 그렇게 좀 잘 활동을 하고 계신 걸로 저도 이제
11:59
Speaker A
좀 되게 배울 점도 많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저도 팔로우를 늘리고 [목을 가다듬음] 싶기도 하고요. [웃음] 저희 이제 두 번째 키워드는 바로 T로 시작하는 티칭입니다. 가르침.
12:20
Speaker A
네. 굉장히 교수로도 활동을 하셨고 다양한 분들을 가르치신다고 들었는데 저도 사실 아영 씨께 가르침을 받고 싶은 게 있습니다.
12:28
Speaker A
어떤 걸 가르쳐 드릴까요? 저보다 팔로어가 열 배나 많으시잖아요. 팔로어 늘리는 방법이 좀 있을까요? 저 너무 늘리고 싶거든요. 요즘 아 팔로어 수요? 요즘에는 로수가 별로 옛날만큼 중요하지 않은 시대가 됐어요. 그래서 더 희망적이에요.
12:44
Speaker A
네. 팔로우가 없어도 왜요? 네. 요즘에는 이제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을 밀어 주려는 정책을 많이 쓰고 있어요. 그래서 콘텐츠만 좋으면 조회수 조회수가 엄청 잘 나와요. 근데 반면에 아무리 내가 팔로어가 많다고 해도 10만 이상의 팔로어가 있다고 해도 콘텐츠가 안 좋으면 그런
13:01
Speaker A
조회수가 안 나옵니다. 옛날과 알고리즘 방식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한테 완전 좋은 시기에요. 그러면은 조회수 그럼 잘 나오는 방법이 또 있어요. 조회수 막 많이 나오죠. 제가 왜냐면 한 개 정도 이제 올렸는데 그중에서 가장 조회수 많이 나온 게 뭐 1만 이게 최대예요. 그리고 다 뭐
13:24
Speaker A
1천 2천 이거밖에 안 나와. 어 그래도 그 정도 했는데 1만이면은 굉장히 성과가 좋은 건데요. 뭔지 궁금해요 어떤 건지.
13:34
Speaker A
[음악] 가장 중요한 거는 첫 3초를 사로잡아야 돼요. 아 초. 네. 사람들 우리 보통 SNS 어떻게 보세요?
13:46
Speaker A
그냥 이렇게 넘어 그죠? 그렇게도 안 보죠. 누워서 이렇게 보잖아요. [웃음] 누워가지고 이렇게 보잖아요. 근데 사람들 그 엄지 손가락을 멈추게 할 수 있는 게 첫 3초에 다 판단입니다.
13:57
Speaker A
네. 그래서 모든 하이라이트를 딱 집어넣 내가 만약에 맛집 소개하는 크리에이터다. 그럼 가장 맛있는 장면, 이 집의 가장 장점 이런 것들을 3초 안에 딱 다 집어넣어야 돼요.
14:10
Speaker A
아, 그러면 3초를 머물게 하면 끝까지 볼 수를 넘어가면 계속 보게 되고 그리고 3초를 넘었다 하면은 이제 이 SNS에서 아, 이건 좋은 콘텐츠다 하고서는 비팔로어들한테 쫙 뿌려 주는 거죠. 그러면서 조회수가 막 올라가.
14:24
Speaker A
결국에 조회수가 많아야 결국 팔로어 가는 거거든요. 그렇죠. 말씀을 들어보니까 진짜 그 콘텐츠의 질이 굉장히 중요하다. 내용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네요.
14:35
Speaker A
아까 말씀 중에 SNS를 가르쳐 주신다고 했잖아요. 크리에이터분들을 양성하신다고. 그거는 뭐 어떤 강의인지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어요?
14:45
Speaker A
아, 제가 가르치는 일을 이제 그만두고 나는 이제 교육자로선 끝났다고 생각했거든요. 이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 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엔 또 교육으로 가더라고요. 결국에는 지금 소상공인 분들한테 아 맛집 소개하는 영상들 많이 만들면서 소상공인분들하고 관계가 많이 좋아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소상공인 분들이 가장 가려워하는 부분이 마케팅
15:08
Speaker A
또 인스타그램 쇼폼 [웃음] 제작 내 거를 내 가게를 홍보하고 싶다 하는 그게 굉장히 강하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항상 제가 찍으러 가면은 옆에서 이렇게 보면서 [웃음] 나도
15:27
Speaker A
느끼고 사장님들 처음 강의를 25분 사장님을 모아서 강의를 열었어요. 그렇게 시작한게 함성이라고. 아, 이름이 이제 그 모임의 이름이 함성이에요. 막 소리를 지르는 그런 의미인가요? 함성. 와 이렇게 가게를 알리는 함성 이런 뜻이기도 하고요.
15:44
Speaker A
그다음에 함께하는 성장, 함께하는 성공 해서 함성이라고 네이밍을 지었어요. 그리고 그 강의를 수류하고 모여 계신 커뮤니티 이름도 함성이에요. 2년 전 4월 1일에 함성 1기를 시작했어요. 그렇게.
15:56
Speaker A
근데 지금 며칠 전에 함성 12기까지 왔어요. 네. 분들이 계속 저희를 필요하고 또 찾아니까 계속 이런 강의를 이어나갈 수 있고 또이 커뮤니티도 굉장히 단단해지는 거 같아요.
16:10
Speaker A
와 너무 좋네요. 서로서로 또 그 안에서 힘도 받고 맞아요. 저희가 가장 강조하는게 협업과 상생이거든요. 왜냐면 소상인 분들이 어떻게 보면은 내 옆에 있는 같은 식당음 같은 고깃집이 라이벌이 될 수도 있는데 서로서로 가게를 찾아가는 방식이에요.
16:28
Speaker A
내가 어느새 남의 가를 찍어서 올려주고 있는 [웃음] 그래서 상생 아 서로서로 이렇게 찍어주는 거처럼 우리 옛날에 변농사 품화시처럼 지금이 세대이 시대의 소상인 분들은 그런 품화시를 또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서로서로 가서 찍어주고 올려주고 그게 너무 좋은게 내가 나 혼자 올리면
16:47
Speaker A
조회수가 별로 안 나올 거 아니에요. 근데 한 20명 30명 이렇게 한 각에 찾아가서 한 자리에서 찍어서 착 올리면 그게 엄청나잖아요. 그러니까 한 곳에서 거의 20명에서 30명이 그 올려 주는 거니까.
17:00
Speaker A
네. 맞아요. 지금은 그런 시너지 효과들이 너무 잘 나고 있고 사장님들이 그런 모습이 너무 좋으니까 또 배우러 오시는 분들도 계속 계신 거 같아요.
17:07
Speaker A
그럼 이분들과 함께 또 재밌는 걸 하셨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작가님께. 네. 포항춤 챌린지라고 2년 전 추석 때 만드는 거 같아요. 추석대 만들어서 올렸고 그냥 반응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포항 사람뿐만 아니라 타지역에 계신 인플루언서 분들도 막 쳐 주셨거든요. 많이 어떤 건지 보여주세요. 지금
17:28
Speaker A
아 보여 드릴까요? 일단 춤 종류가 여러 개 있어요. 이거는 이제 유치원생들도 따라가기 쉽게끔 만드 정말 약간 어떻게 보면 유치한 춤이에요. 자, 우리 포항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연상에서 만들었거든요.
17:42
Speaker A
어, 맞아요. 상상에서선. 예. 상상의선. 맞아요. 맞아요. [웃음] 자, 이렇게 따라해 봅시다. 이쪽 손과 이쪽 발이 같이 나가요. 하나 네. 하나 둘. 예, 맞아요. [웃음] 그거예요. 맞아요.
17:54
Speaker A
셋. 이건가요? 죄송해요. 그다음에 스페이스워크 춤이 있어요. 그건 뭐 [웃음] 봐봐. 뭔가 약간 뭔가 약간 이런이 이런 맞아요.
18:02
Speaker A
맞아. 하나 둘 셋 넷 둘 둘 [웃음] 셋 넷생도 다 출 수 있어야 되거든요.
18:09
Speaker A
아니 근데 이게 둘 셋 예 아 이름이랑 춤이랑 너무 찰떡이에요. 그렇죠. 어든 어 바로바로 생각이 [웃음] 바로다에 스페이스 하나 둘 셋 넷 둘 셋 이렇게 하 과메 기춤이 있어야 [웃음] 이런 과매기는 어 어 너무 잘해 이분 당장 데려가야 [웃음] 돼어
18:32
Speaker A
꽁치가 꽁치잖아요 약간 꽁치 연상되는게 모양 이거서 얘 한 바퀴 돌아야 돼 이렇게 둘 셋 아 너무 귀엽다 약간 이걸로 바꿔 주시면 안 돼요 어 괜찮은 거 같아요. [웃음] 저 포춤을 시리즈로 만들고 있어요.
18:46
Speaker A
년마다 포항춤 2까지 나왔거든요. 네. 이거 해주세요. 좋아요. 좋아요. [웃음] 아, 이거 근데 뭔가 오진 거 같은데. 이거 생선이에요. 생선.
18:57
Speaker A
아, 이제 저희가 본격적으로 맞춰서 둘이 쳐보는 거 어때요? 좋아요. [웃음] 해볼까요? 지금 바로 쳐봐요, 저희.
19:04
Speaker A
아, 노래가 있어야 되는데. 아니, 누가 좀 불러 주시면 안 돼요? 그 따라 제가 따라하겠습니다. 뭐 자, 준비.
19:12
Speaker A
바 아 맞아요 맞아요 저유진 버전으로 했거든요.네 이게 해마지쯤이에요. 약간 세천년체 좀 이런 느낌이에요. [웃음] 아 이게 해구나. 그다음에 상생넓은 [노래] 자 스페이스 갑니다.
19:40
Speaker A
박자 안 맞았어. 나의 친구는 혼자 안 나는데 그다 뭐 배웠었죠? 아 이거 이게 과이네 한마퀴 쓸까요?
20:00
Speaker A
[음악] 자 그다음 무충 이거 이거 말고 말고 시작 맞아요. 어 잘하신다. 너무 아 좋아해요.네 어 이렇게 이어가는 겁니다. 네.
20:20
Speaker A
아, 너무 재밌네. 예. 이렇게 하다 보면은 한 30분 유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와.
20:29
Speaker A
[음악] 아니, 지금 여기 오는데 뭘 아무것도 안 들고 왔는 거? 장비 안 챙기세요? 네. 장비 필요 없습니다. 이게 장비예요. [음악] 이거랑이 조많한 가방 안에 장비가 다 들었어요. 이거랑 셀카봉 핸디한 조명까지 이렇게 세 개면 끝집니다.
21:02
Speaker A
사장님 안녕하세요. 촬영하습니다. 네. [음악] [음악] 굽는 거는 모든 소갈비 세트 굽고 저희가 안 먹더라도 무등 완갈비 세트는 차량 한번 담아 볼게요.
21:22
Speaker A
아네. 초갈비 세트하고 그 원갈비 세타고 네네. [음악] [음악] 지금 햇빛이 너무 좋잖아요. 자연광이 최고거든요. [음악] 자연광에서 음식을 찍으면 너무 예쁘게 잘 나오기 때문에 갖고 나왔습니다.
22:11
Speaker A
진짜 좋다. 고기. 와 맛있어 보인다. 와 갈비 갈비 대박. 협업이 진짜 중요해요. 혼자 하면은 찍느라 뭐 하느라 이제 타는지 못 보거든요. 그럼 고기가 다 타 버리면 또 다시 구워야 돼요. 사장님한테도 죄송하고 그래서 같이 옆에서는 고기도 꾸워 주고 옆에서는 들어주고 옆에서
22:36
Speaker A
촬영해 주고 조명 들어주고 이런 것들이 진짜 중요한 작업입니다. [음악] 아무래도 이제 홍보하는게 쉽지는 않죠. 이제 돈 돈을 많이 들여야 되니까. 근데 아무래도 이제 이렇게 인플루언서 오시니까 아무래도 이제 제 입장에서는 유튜브라든지 이제 그걸 많이 보시고 오시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게 진짜 제일 크죠.
23:09
Speaker A
[음악] 이때 촬영했을 때 조명이 좀 어두웠거든요. 그래서 채도 이런 부분을 좀 신경 쓰고 있는 부분 있습니다. 음식이 일단 맛있어 보여야 되기 때문에 조명이 좀 안 좋았다면 이렇게 보정을 통해서 채도나 색상, 색감 이런 느낌적인 부분들을 좀 살려 보려고 보시면 하늘이 팔았지 않은
23:36
Speaker A
장면도 이런 식으로 필터링이나 채도 조절을 통해서 좀 맑게 또 음식도 맛있게 보이도록 조절하는데 유념해서 작업을 하고 사장님들이 이렇게이 사진을 찍으셔 가지고 저희한테 보내 주시거든요.
24:04
Speaker A
그러면이 사진을 좀 예쁘게 재탄생시켜 달라고 이렇게 요청을 하시는데 그래서 이런 보시면은 이런 사진이 굉장히 평범한 딱 봐도 그냥 찍은 사진이거든요. 예쁘진 않잖아요.
24:15
Speaker A
그래서 이런 사진을 제가 AI를 활용해서 좀 더 예쁘게 해서 사장님들이 잘 활용할 수 있게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24:34
Speaker A
네. 여기는 소상인 분들이 지금 음식 촬영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왔습니다. 30대부터 70대까지 계세요. 이렇게 나의 가게를 홍보하고자 하시는 분들 그리고 쇼폼을 배워서 나를 브랜딩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는데 연령은 정말 다양합니다.
24:55
Speaker A
센터에 오기. 지금 연료로 치우쳤잖아요. 항상 센터에 오기요. 아예 처음부터 정해요. 역할을. 오늘 오늘 찍을 [음악] 때는 내가 이거 할게. 음. 네가 촬영을 해. 뭐 이런 식으로 이런 것들도 그냥 동 정적인 거보다는 들어 올려 주는게 좋아요. 들어올릴게요. 시작.
25:20
Speaker A
아, 정말 사장님들의 간절함이 많이 느껴져요. 가게 음식 맛있는데이 맛있는 걸 어떻게 알 방법이 없을까?
25:27
Speaker A
이렇게 간절하신 분들이시고요. 그리고 배우는 배우러 오시는 그 자세 얼마나 바쁘시겠어요? 소세몽님분들 진짜 바쁘시잖아요. 근데 그 와중에도 배워서 좀 성장해 보고자 하는 그 삶에 대한 자세 이런 건 오히려 제가 더 배우고 있습니다.
25:53
Speaker A
그러면 이제 세 번째 키워드로 토크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너무 빨리 가는 거 아니에요?
25:57
Speaker A
재밌는데. [웃음] 좋아요. 세 번째 키워드는 AL입니다. 이게 함께 모두가 같이 하는 그런 의미인데 사실 인플루언서 하면 우리 지역에도 인플루언서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거 아니에요.
26:13
Speaker A
그리고 각자 보통 다 개개인으로 이렇게 활동을 하시는데 이렇게 다 같이 좀 모여서 하는 그런 모임이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건가요?
26:21
Speaker A
포항 인플루언서 협회. 아, 협회요? 네. 삼성에서 SNS 활동을 활발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잖아요. 그러면서 포항을 알리고자 하는 콘텐츠들을 많이 찍었어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또 포항실을 알리는 콘텐츠들 이거 만들어 보자. 이런 것 만들어 줄래? 하는 의뢰가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축제가 있는데
26:41
Speaker A
뭐 이런 행사가 있는데 그래서 그래서 포항을 알리는 콘텐츠를 마음 놓고 만들 수 있는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면 함성은 약간 소상공인의 색깔이 강하잖아요. 그래서 소상공인이 아니면 들어올 수 없는 곳이니까 저처럼 크리에이터 활동으로서 포항을 알리고 싶으신 인플루언서분들이 또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27:00
Speaker A
분들과 함께 또 하고자 포항 인플루언서 협회를 만들었고 우리가 한번 알려보자 하는 취지로 모여서요. 너무 그 인플루서분들이 이렇게 다 모여서 우리 지역을 알려 준다고 하니까 굉장히 또 든든하고 네. 너무 의미가 깊습니다. 몇 분 정도 계세요, 혹시 그 안에?
27:17
Speaker A
아, 저희 포인협 줄여서 포인협이라고 하는데 포인협에는 60여명의 크리에이터분들이 계세요. 포인 굉장히 많으시네요. 우리 인플루언서 분들이 그렇게 많으셨어요?
27:27
Speaker A
그렇죠. 뭘 모르셨죠? 네. 숨어 있는 인플스 굉장히 많으시고 지금 이제 성장하고 싶은 싶으신 분들도 굉장히 많으셔서 또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도 많이 들어오시고요. 그리고이 지역에 이미 자리잡고 계신 인플루언서분들도 계시고 협업해서 좋은 콘텐츠들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인플루언서
27:47
Speaker A
협회에서 또 하시는 일들이 뭐가 있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아 정말 다양한 일들 하고 있는데요.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얼마 전에 아 지금도 그래요. 봄꽃이 너무 아름답잖아요.이 봄꽃을 알리는 콘텐츠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어서 저희 자체 공무전을 열었어요.
28:05
Speaker A
쇼폰 공무전. 네. 봄꽃 다들 가면 찍으시잖아요. 요즘에는 시민분들이. 그래서 포항 시민분들이 참여하는 그런 공모전을 열었어요. 근데 정말 감사하게도 진짜 많이 참여를 해 주셨어요. 네. 또 하나 얘기하자면 아 포항 해제대 해양 재난 구조대가 있어요. 네. 포항의 바다가 있잖아요. 안전을 위해서 활동하시는
28:26
Speaker A
봉사 단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의 활동을 좀 알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그분들과 함께 찍은 바다에서 찍은 콘텐츠가 또 조회수가 굉장히 잘 나왔어요. 그래서 거기에 마지막이 포항심인 누구나 해양지나 구조대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28:43
Speaker A
해서 또 회원분들도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제가 또 표창 너무 감사하게도 상도 받으셨죠. 표창을 받았 [웃음] 와 근데 진짜이 인플루언서 협회에서 또 단순히 우리 지역과 뭐 이제 맛집 이런 관광지만 소개하는게 아니라 이런 안전과 관련된 재난과 관련된 좀 의미 있는 활동도 하시니까 어 더 또 그
29:08
Speaker A
활동에 의미가 깊다는 생각이 드네요. 살려주 [음악] 살려주세요. [음악] 저는 수영을 못 하지만 구조대원입니다. 저는 장비를 담당합니다.
29:27
Speaker A
저는 안전 교육을 맡고 있습니다. 저는 의료 구조관입니다. 저는 [음악] 환경화 활동하는 봉사대입니다. 신의 작은 참여가 누군가의 생명을 지킵니다.
29:35
Speaker A
포항심인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대양 세랑 구조대와 함께 우리 바다는 안전해집니다. 우리 함께해요. 저희 마지막 키워드는 네 런이에요. 아영 씨의 이제 인생을 어떻게 보는지 쭉 이렇게 들어봤는데 굉장히 이제 앞만 보고 달려오셨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또 어떤 길로 달려 나가고 싶으신지 궁금해요.
30:05
Speaker A
일단 저희가 포항 인플루언서 협회가 생긴 지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이 협회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또이 협회가 뭔가 포항 시에 경북에 알리는데 더 크게 입바지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이런 협회 활동을 좀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끔 그리고 저희 포인도 많이
30:24
Speaker A
알려지고 또 포인에 계신 분들도 잘 알려지고 그다음에 포항도 잘 알려지게끔네이 [웃음]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30:31
Speaker A
아 포항 지역에 정말 아영 씨가 없으면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웃음] 포 씨 보고 있나요?
30:39
Speaker A
그러면 저희가 이제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좀 바라는 것들이 있다면 어떤게 있으신지 궁금해요. 네. 제가 이렇게 딱 보시다시피 너무 바쁘잖아요. 바쁘게 살다 보니까 너무 좀 가정을 소홀리 했던 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한테 시간을 많이 못 보내줘서 너무 미안하고 남편한테도 미안한데 좀 가정도
30:59
Speaker A
챙기면서 가족과 시간도 확보하면서 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래 들어서 가족분들께 영상 편지를 남편분께 아이군이나네 가족분들께 영상 편지 한 마디 남겨 주세요.
31:13
Speaker A
네. 여보 얘들아 미안해. [웃음] 아 이게 끝이에요. 너무 너무 간단한 거 아니에요? 조금 더 미안하다 말밖에 할게 없어.
31:25
Speaker A
앞으로 엄마가 올해는 조금 더 신경 써게 [웃음] 영상 편지를 굉장히 짧게 하시네요. 가족들한테. [웃음] 네. 그러면 저희 오늘이 피플 스토리말로 어 토크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에 더 네.
31:42
Speaker A
이야기 나눠보는 걸로 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팔로 꼭 해 주셔야 돼요. 이따 나갈 때 서로 마판합시다. 네.
31:50
Speaker A
진짜 해 주시는 거죠? 그럼요. 참말로 참말로 [웃음] 햇살의 가득한이 창가에 산뜻한 바람 내몸토 [노래] 솔직하게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 고백할게 지금에 [노래]
Topics:포항인플루언서맛집 크리에이터SNS 마케팅소상공인 지원함성 커뮤니티포항춤 챌린지쇼폼 콘텐츠지역 성장정아영

Frequently Asked Questions

정아영 씨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정아영 씨는 간호학과 교수로 활동하다가 남편의 포항 직장 이동과 가족의 필요성으로 포항에 정착하면서 인플루언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아영 씨가 강조하는 SNS 콘텐츠 제작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첫 3초 내에 시청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하이라이트를 담아야 하며, 진짜 맛집을 소개하는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팔로어 증가에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함성’ 커뮤니티는 어떤 목적과 활동을 하나요?

함성은 소상공인 마케팅 강의와 협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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