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제준이 이경규의 조언과 김가연의 이재명 지지 발언을 비판하며 민주화 운동과 정치적 신념에 대해 논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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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정치적 발언은 객관적 근거와 자기 객관화가 필수적이다.
- 김가연의 이재명 지지는 믿음에 기반한 광신적 성격을 띤다.
- 민주화 운동과 관련된 인물과 사실을 정확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
- 이재명 후보의 행정 능력과 도덕성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존재한다.
- ‘나대지 말자’는 조언은 정치적 발언뿐 아니라 사회적 행동 전반에 적용된다.
What the video covers
- 이경규가 ‘나대지 말자’라는 조언을 통해 함부로 의견을 내지 말고 객관성을 유지할 것을 강조함.
- 김가연이 갑작스럽게 이재명 지지를 공개하며 정치적 입장을 드러냄.
-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결혼으로 유명하며, 광주 민주화 운동을 직접 목격했다고 주장함.
- 김가연의 이재명 지지는 객관적 근거보다는 믿음과 광신에 가까운 신봉 형태라고 평가.
- 광주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김문수 후보가 실제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인물로 소개됨.
- 이재명 후보는 민주화 운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부정 부패 의혹과 재판 중인 점이 지적됨.
- 김가연의 정치적 발언은 본업에 충실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무분별한 발언에 대한 경고가 포함됨.
- 성제준은 김가연의 지지를 비판하며 ‘나대지 말라’는 이경규의 조언을 재차 강조함.
- 이재명의 행정능력과 정치적 행보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실질적 성과가 없다고 주장함.
- 영상 전반에 걸쳐 정치적 신념과 객관적 판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분별한 정치 참여에 대한 경계 메시지를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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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반갑습니다. 성주준입니다.
Speaker A
최근에 제가 개그맨 이경규 씨의 아주 지혜로운 말씀을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죠.
Speaker A
이경규 씨 같은 경우는 거의 뭐 수십 년 가까이를 지금 최고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지 않습니까?
Speaker A
자기가 그렇게 롱런할 수 있는 비결이 뭐냐라고 질문을 받았더니 그거에 대한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나대지 말자라는 것이다.
Speaker A
여기서 말하는 나대지 말자라고 하는 게 이경규 씨가 얘기하는 거는 뭐 그런 거예요. 자기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가지고 함부로 얘기를 한다든지.
Speaker A
그리고 또 두 번째 같은 경우는 자기가 뭔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착각, 그런 어떤 망상에 빠져 가지고 아무 소리나 하게 되는 거. 이 두 가지에 대해 가지고 나대지 말자라는 걸로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Speaker A
저는 굉장히 좀 지혜로운 말씀이라고 느꼈습니다.
Speaker A
우리가 항상 경계해야 되는 게 바로 그거 아니겠습니까? 세상의 중심이 나다. 그런 어떤 교만한 생각, 내가 모든 것들을 다 할 수 있다, 내가 모든 것들을 다 뭐 이렇게 컨트롤할 수 있다.
Speaker A
라고 하는 생각 때문에 자기 주변의 사람들의 생각을 못 하게 되고, 그것 때문에 또 위선적인 모습이 나타나게 되고.
Speaker A
사실상 대부분의 문제들 같은 경우는 그런 식으로 자기 객관화가 안 되기 때문에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이경규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그리고 또 제가 영상을 통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 연예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린 사람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Speaker A
이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 이경규 선생님도 하는 얘기가 공인이다 보니까.
Speaker A
그리고 또 이제 많은 영향을 또 끼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보니까 자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거다라고 나대기가 쉬운데.
Speaker A
라고 경고를 했는데 딱 이번에 그 나대는 사람이 등장을 했습니다.
Speaker A
바로 이제 그 배우라고 해야 될지 탤런트라고 해야 될지 김가연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Speaker A
이 김가연 씨가 갑작스럽게 등장해 가지고 이렇게 이재명 지지 유세를 또 저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Speaker A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김가연이라고 하는 분이 사실 뭐 지금 말씀드렸듯이 누군데 막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꽤 유명한 사람이긴 해요.
Speaker A
근데 이분이 정치 색깔을 이런 식으로 이재명을 지지하는 쪽으로 가지고 있었다라는 건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Speaker A
김가연 씨가 왜 좀 인기가 있냐? 왜 좀 유명하냐라고 한다면.
Speaker A
다른 게 아니라 프로게이머였던 임요환 씨 혹시 아십니까? 임요환 선수와 결혼을 한 걸로 이걸로 꽤 많이 알려졌거든요.
Speaker A
임요환 선수 같은 경우는 그 스타크래프트라는 그 게임이 있는데 거기에서 이제 그 테란 종족을 갖다가 막 기가 막히게 하고 그 이후에는 포커도 막 잘 쳐 가지고.
Speaker A
그런 쪽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선수죠.
Speaker A
근데 이제 두 사람이 결혼했었을 때 화제가 되고 그리고 또 논란도 있었던 게 뭐냐면.
Speaker A
김가연 씨가 임요환 씨보다 여덟 살 연상입니다.
Speaker A
거기다가 추가로 김가연 씨 같은 경우는 이혼을 하고 딸까지 있는 그런 상태였거든요.
Speaker A
그런 상태에서 훨씬 젊은 임요환 선수랑 이렇게 만나서 그때 임요환 선수는 뭐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었으니까.
Speaker A
이 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화제가 되고 또 논란이 있었는데 이번에 갑작스럽게 등장을 해 가지고 찢재명을 갖다가 외치고 있으니.
Speaker A
저는 좀 황당한 거죠. 그렇죠?
Speaker A
좀 찾아봤습니다. 이분이 작품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나 좀 보니까.
Speaker A
이 보시는 바처럼 그렇게 열심히 안 하시는 거 같아요. 2020년도 뭐 그때 조금 있고 2024년도에 뭐 하나 있었고.
Speaker A
그러니까 사실상 뭔가 방송 활동이나 이런 것들은 막 적극적으로 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태인 거 같아요.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사실 또 나대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자기의 직업, 자기의 본업 이게 충실하다라고 한다면 사실만 저런 식으로 나대지 않게 됩니다.
Speaker A
그리고 또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 자기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 같은 경우는 알아서 또 사회화가 되고 알아서 또 자기 객관화가 되거든요.
Speaker A
그런 면에서 김가연 씨가 같은 경우는 좀 부족한 거 같아요.
Speaker A
뭐라고 하는지를 좀 보니까.
Speaker A
벌써부터 뭐 이재명 지지 연설을 했다라 그래서 악성 댓글까지 뭐 달리나 봅니다.
Speaker A
당연한 일이겠죠. 그렇죠?
Speaker A
근데 뭐 그거에 대해서 법적 조치까지 언급하고 계시는데.
Speaker A
무슨 이제 얘기를 했는지를 보니까.
Speaker A
자기가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경험이 또 있대요.
Speaker A
그러면서 제가 살아가는 동안 다시는 계엄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해 12월 3일 말도 안 되는 계엄이 선포됐다며 단순히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됐다고 모든 게 끝난 게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peaker A
그는 이어 내가 이재명을 지지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잘 해낼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며 이재명 후보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 생각해 지지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Speaker A
김가연 씨 같은 경우는 1980년대 있었던 광주 민주화 운동을 어떻게 목격했냐.
Speaker A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1972년생이십니다.
Speaker A
그러니까 실제로 목격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Speaker A
그리고 또 출신지를 보니까 전라남도 광주시 봉선동이라고 해요.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광주 민주화 운동을 또 직접 저렇게 목격했을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Speaker A
그런데.
Speaker A
이분의 이제 그 이재명을 지지한다라고 하는 이유를 보니까 한마디로 제가 보기엔 그냥 망상인 거 같아요.
Speaker A
어떤 객관적인 이유랑 사유를 가지고 내가 이재명을 지지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라.
Speaker A
원래 이제 사실 개딸들은 다 그렇죠. 그렇죠? 믿음의 영역에서.
Speaker A
약간 사이비 종교 같이 그런 어떤 교주를 신봉하는 것처럼 그렇게 이재명을 신봉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Speaker A
왜냐.
Speaker A
정말로 김가연 씨가 광주 출신이라는 거에 자부심을 느끼고.
Speaker A
민주화 운동에 대해 가지고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한다면.
Speaker A
이재명을 지지하는 게 아니라 김문수를 지지해야 되죠.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까?
Speaker A
아니 민주화 운동에 대해 가지고 이재명이 한 게 뭐가 있죠?
Speaker A
한 개라도 있습니까?
Speaker A
학 학상 학생 시절부터 시작해 가지고 대학교 뭐 모든 것들을 다 포함해 가지고 단 한 번이라도 이재명이가 민주화 운동을 내가 이거 했다라고 얘기하면 하는 게 있나요?
Speaker A
없어요.
Speaker A
반대로 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Speaker A
글자 그대로 고문까지도 당하고.
Speaker A
정말로 자기의 청춘을 민주화를 위해 가지고 몸 바쳤던 사람이 김문수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몇 가지만 조금 볼까요?
Speaker A
후진국 사회 연구에 대학생 때 그때 활동을 하면서 유신 독재 타도 운동을 했었고요.
Speaker A
전국 민주 청년 학생 총연맹 사건 등에 연루가 돼 가지고 71년도부터 74년도 대학교에서 두 번이나 제적당하기도 했습니다.
Speaker A
그리고 80년에 같은 경우는 반국가 모임을 조직했다라는 혐의로 고문을 받고 수감이 됐었고 85년도에는 전태일 기념 사업회 사무국장을 맡았었고.
Speaker A
86년도에는 53 인천 사태를 주도했다라고 하는 혐의로 체포가 돼 가지고 2년 동안이나 옥살이를 했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고문까지도 당했거든요.
Speaker A
도대체 이재명 같은 경우는 중앙대학교 법학과 대학을 다니면서 민주화를 위해서 무엇을 했습니까?
Speaker A
인권 운동을 했다 뭐 이런 식으로 운운하는데 변호사로서 인권 운동을 했다라고 하는데 도대체 그 인권 활동이라고 하는 게 자기 조카를 변호하는 것까지도 인권 활동이라고 포함하는 건가요?
Speaker A
끔찍한 진짜 그 사건을 벌였던 조카. 그 조카를 갖다가 어 변호하기 위해 가지고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만들어 내고.
Speaker A
피해자에 대해서 사실상 2차 가해하듯이 그런 식으로 변호했던 거에 대해 가지고 누가 도대체 그거를 인권 운동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Speaker A
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는 살아왔던 궤적 자체가 노동자들의 삶, 인권의 삶.
Speaker A
그리고 또 민주화의 삶 그 총체라고 할 수 있는 게 김문수입니다.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심상조차도 뭐라고 얘기를 했습니까?
Speaker A
동지로 지내던 시절의 김문수는 전설이었다. 운동권의 황태자이자 하늘 같은 선배였다고 했고. 김 후보와 노동 운동을 함께한 한 인사는 그 시절 김문수는 뜨겁게 운동한 혁명가였다고 했다.
Speaker A
정말로 김가연 씨가 광주 출신으로서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한다면.
Speaker A
김가연 씨뿐만 아니라 광주에 사시는 분들이 정말로 우리가 독재에 맞서 싸워 가지고.
Speaker A
민주화를 이렇게 만들어 냈다라는 거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한다면.
Speaker A
단 한 번도 이재명한테 표를 안 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이재명과 민주화가 무슨 상관이 있는데 아무런 상관이 없거든요.
Speaker A
그리고 김가연 씨가 아까 두 번째 일 잘하는 무슨 뭐 이재명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Speaker A
도대체가 이재명이가 성남 시장일 때부터 경기도 지사까지 뭘 했습니까?
Speaker A
부정 부패로 지금 얼룩져 있는 수많은 지금 이제 개발 사업들.
Speaker A
그거에 지금 한가운데 있고 재판까지도 지금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Speaker A
지역 화폐를 만들어 가지고 돈 뿌리기나 그 저도 하겠어요. 50만 원씩만 뿌리면 되는 것인데 누가 못 하겠습니까?
Speaker A
뭘 도대체 일을 잘했던 것이죠?
Speaker A
경기도 성남 시장일 때 같은 경우도 가짜로 사실상 가짜 모라토리움을 갖다가 선포해 가지고 마치 전임 시장이 어.
Speaker A
해프게 돈을 갖다가 써 놓고 그거를 자기가 재정 건전성을 갖다 회복했다.
Speaker A
이런 식으로 쇼나 할 줄 아는 것이지.
Speaker A
오히려 이재명과 경기도 지사였을 때 경기도가 지금 예산이 어떻게 됐습니까?
Speaker A
난장판이 났잖아요. 빚만 지금 잔뜩 생겨 놓고.
Speaker A
최근에는 그런 무슨 뭐 경제에 대한 그리고 또 실리적인 이런 것들에 대한 감이 좀 돌아왔습니까?
Speaker A
돌아올 것도 없지. 애당초 없었으니까.
Speaker A
호텔 경제학 어 그딴 소리나 지금 지껄일 줄 아는데 무슨 놈의 일을 잘한다라는 겁니까?
Speaker A
전과 4범의 재판만 지금 계속 해 가지고 받고 있고 조금이라도 자기한테 불리하게 하는 거 같으면 사법부를 갖다가 겁탈하고.
Speaker A
검찰 전체를 갖다가 악마화시키고 국민이 준 표.
Speaker A
그 표를 가지고 행정부 전체를 갖다가 마비시켜 나가 가지고 30번 가까이나 탄핵을 시켜 놓고.
Speaker A
외교 안보를 갖다 세세하면 되는 것이고 주한미군도 뭐 철수 이런 식의 모든 문제의 중심에.
Speaker A
이재명이가 있는데 뭘 도대체 이재명이가 일을 잘한다라는 겁니까?
Speaker A
남편이 그래도 잘 알려져 있는 사람이고 본인 스스로도 마찬가지로 잘 알려져 있는 공인이라고 한다면은.
Speaker A
입방정 떨기 전에 한 번이라도 좀 고민을 해 봐야죠.
Speaker A
부끄러움만 남기게 되는 겁니다.
Speaker A
아, 진짜 김가연 씨는 생각이라고 하는 게 없구나.
Speaker A
민주화가 됐거나 일이 됐거나 어떤 거가 됐든지 간에 이재명을 지지하는 이유는 그냥 뭐밖에 없다.
Speaker A
개딸과 똑같이 믿음과 광신의 영역에서 보는 거구나 이런 인상밖에 남기지 않습니다.
Speaker A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Speaker A
제발 좀 나대지 마십시오.
Speaker A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Speaker 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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