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부의 필리핀 방문 중 김혜경의 돌발 행동과 정치적 문제점, 경제 상황 비판을 다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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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김혜경의 돌발 행동은 이재명의 정치적 성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 정치인은 겉모습이 아닌 근본적 책임과 현실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 경제 불안정과 외교 문제는 무책임한 정치 행태에서 비롯된다.
- 공정한 경쟁과 결과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평등주의적 사고가 문제다.
- 정치와 경제 모두 근본적인 문제 인식과 실질적 해결책이 필요하다.
What the video covers
- 이재명과 김혜경 부부가 필리핀 방문 중 김혜경의 돌발 행동으로 논란이 발생함.
- 김혜경이 필리핀 경연 대회에서 1등 팀만 한국 방문 기회를 주는 것이 부당하다고 발언함.
- 이재명의 평등주의적 정치 성향과 그로 인한 문제점들을 비판함.
- 대회 취지와 노력한 참가자들의 성과를 무시하는 행동으로 위선을 지적함.
- 김혜경의 행동이 국민 세금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함.
- 이재명의 외교적 문제와 부적절한 언행, 특히 캄보디아 사건을 언급함.
- 한국 경제 상황과 코스피 폭락, 환율 급등 문제를 이재명 부부의 무책임한 태도와 연결함.
- 정치인의 책임감과 현실적 대처 부족을 강하게 비판함.
- 근본적인 정치와 경제 문제 인식을 강조하며 시청자에게 경각심을 촉구함.
- 영상 말미에 개인 사업과 화장품 홍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신뢰성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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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반갑습니다. 성주준입니다.
Speaker A
이번에 이재명과 김혜경 두 사람이 이제 또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Speaker A
근데 예상이 되는 것처럼 가자마자 또 사고를 쳤더라고요.
Speaker A
이번에 사고를 친 사람은 김혜경인 것 같은데 이재명도 뭐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Speaker A
오늘 제가 영상을 통해 가지고 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좀 근원적인 얘기예요.
Speaker A
왜 도대체 김혜경 같은 사람이 필리핀에 가 가지고 사고를 칠 수밖에 없는지 그거는 여러 가지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만.
Speaker A
일단 첫째 같은 경우는 끼리끼리 논다. 이재명이라 결혼해 가지고 평생을 같이 산다라고 한다면은 이재명의 사고 방식과 생활 패턴과 달라야 되겠습니까?
Speaker A
고놈이 고놈이겠죠, 그렇죠? 그래서 김혜경의 어떤 저런 사고는 이재명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라고 보면 되는 것이고.
Speaker A
그리고 이재명에 갖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가 필리핀에서 나타나기보다도 대한민국을 갖다가 침몰시키고 있습니다.
Speaker A
괜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찬찬히 한번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Speaker A
자, 이번에 보니까 이런 쇼츠가 올라오더라고요.
Speaker A
필리핀 가 가지고 대형 사고 친 김혜경의 돌발 행동이라고 하는데.
Speaker A
자, 일단 저거 영상을 한번 좀 봐야겠죠.
Speaker A
김혜경이가 이번에 보니까 이제 그 필리핀에서 약간 문화 행사 같은 게 있었나 봐요.
Speaker A
대회, 경연이 있었나 봅니다.
Speaker A
근데 이제 그 경연이 끝나고 난 뒤에 1등, 2등, 3등 이렇게 다 발표가 됐는데.
Speaker A
거기서 갑작스럽게 김혜경이가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Speaker A
직접 한번 들어보시죠.
Speaker B
너무 축하드리고요.
Speaker B
제가 객석에서 이 공연을 봤는데.
Speaker B
이렇게 훌륭한 팀이 많은데 어떻게 딱 한 팀한테만 한국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을까요?
Speaker B
정말 말도 안 되는 거 같지 않습니까, 여러분?
Speaker B
이 훌륭한 친구들 모두를 한국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어떨까요?
Speaker B
So everyone, going to Korea!
Speaker A
물론 이제 그 대회에 참가한 필리핀 친구들은 너무 좋겠죠.
Speaker A
그러니까 아까 전에 마지막 보셨던 것처럼 이렇게 다 막 환호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근데 저거는 겉으로 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Speaker A
본질적인 거를 한 꺼풀만 딱 벗겨 보면 다 문제입니다.
Speaker A
근데 이게 이제 그 이재명이 갖고 있는 정치의 근본적인 문제거든요.
Speaker A
겉으로 봤었을 때는 좋아. 근데 거기서 딱 한 꺼풀만 벗겨 보면 다 나쁩니다.
Speaker A
이게 이제 이재명 정치의 특징이거든요.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언론들이 여기에서는 이제 중요한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Speaker A
모르겠습니다.
Speaker A
조선일보조차도 이렇게 쓰고 있더라고요.
Speaker A
모든 K팝 팀에 한국행 항공권 김혜경 여사 필리핀에서 한턱 샀다라고 하는데.
Speaker A
여러분들은 저 기사를 보고 좀 어떤 생각이 듭니까?
Speaker A
아마 근본적으로 직관적으로 지금 영상 보시는 분들은 그런 생각 들 것 같아요.
Speaker A
네가 뭔데?
Speaker A
네가 뭔데 한턱 쏴냐?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까?
Speaker A
아, 지 돈으로 쏘든지.
Speaker A
라고 하는 생각이 바로 들잖아요.
Speaker A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일단 첫째로 우리가 따져봐야 되는 게.
Speaker A
저거는 대회입니다.
Speaker A
대회.
Speaker A
그렇잖아요?
Speaker A
그럼 대회를 통해 가지고 1등 한국 갈 수 있는 항공권, 2등 뭐, 3등 뭐 이런 식으로 다 짜 놨을 거란 말이에요.
Speaker A
그런데 갑자기 김혜경이 튀쳐 나와 가지고 어 사전에 뭐 협의도 안 된 거 같은데.
Speaker A
나아가 가지고 자기가 모든 사람한테 다 줍시다.
Speaker A
이렇게 해 버리면은.
Speaker A
대회를 뭐 하러 하냐고요?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까?
Speaker A
대회를 뭐 하러 하는 것이에요?
Speaker A
그리고 저랬을 때 문제가 되는 게 뭐예요?
Speaker A
1등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습니까?
Speaker A
필리핀 친구들이 다 그냥 자기들 돈 많아 가지고 나 한국 갈 수 있어.
Speaker A
하는 사람들이 또 아닐 수도 있잖아요.
Speaker A
저 지금 한국을 갈 수 있다라고 하는 티켓을 따기 위해 가지고 저 경연을 위해 가지고 얼마나 몇 날 며칠 밤새웠을 친구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Speaker A
그렇게 해 가지고 1등이 정해진 것이고 그로부터 1등 상품을 얻었는데.
Speaker A
갑자기 김혜경이 여자가 튀쳐 나와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거예요?
Speaker A
다 보내 주자.
Speaker A
이게 뭐 하는 거냐고요?
Speaker A
이게 이제 이재명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이상한 어떤 그 뭐라고 해야 될까?
Speaker A
평등주의라고 해야 될까요?
Speaker A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Speaker A
이재명 같은 건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어떤 정책이 나왔던 겁니까?
Speaker A
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학교 이거 왜 차별 두는 거야?
Speaker A
다 그냥 똑같이 해 버려.
Speaker A
서울대 10개 만들어 버리자.
Speaker A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Speaker A
얘네들은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머릿속에서 차별과 차 아 차별과 평등을 구분을 못 해요.
Speaker A
공평하다라고 하는 거 평등 이런 어떤 그 개념 자체를 공정하다라는 거와 공평하다라는 걸 구분을 잘 못 합니다.
Speaker A
기회가 평등하게 제공돼야 되는 것이지 결과를 평등하게 만들지는 않아야 되는 것이죠.
Speaker A
어떻게 기회를 갖다가 평등하게 주는 거야?
Speaker A
당연한 거겠지만 결과를 갖다 평등하게 만들 수가 있겠습니까?
Speaker A
서울대 가기 위해서 1등 하기 위해 가지고 죽어라 밤을 세워 가지고 열심히 한 친구가 있으면.
Speaker A
그걸로부터 얻은 결과를 인정해 줄 수 있는 사회가 돼야 되는데 야, 그까지 건 다 치워 버려.
Speaker A
서울대 그냥 다 똑같이 10개로 만들어 버려.
Speaker A
1등 뭐 하러 해? 그냥 뭐 10등까지 다 그냥 한국으로 보내 줘 버리면 되는 것이지.
Speaker A
이렇게 그냥 떠들어 대는 것이고.
Speaker A
진짜 지 속에는 가천대 그까지 건 무슨 뭐 대학도 안 되는 것인데.
Speaker A
라고 생각하는 게 이게 이재명의 위선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김혜경이라고 다르겠습니까?
Speaker A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Speaker A
주체측이 저거는 경연을 하고 또 대회를 준비하고 예산이 쓰이는 것인데.
Speaker A
김혜경이 갑자기 나와 가지고 지가 다 보내 주겠대.
Speaker A
그럼 지 돈으로 하든지.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까?
Speaker A
이게 그러니까 위선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Speaker A
겉으로는 좋은 거 누가 못 하겠습니까?
Speaker A
겉으로는 좋은 얘기 누가 못 해요?
Speaker A
아, 저도 가 가지고 야, 필리핀 전부 다 그냥 한국 사람 저기 뭐야?
Speaker A
한국에다 보내 줄게.
Speaker A
그 얘기 누가 못 하겠습니까?
Speaker A
말은 쉽죠.
Speaker A
중요한 건 뭡니까?
Speaker A
그거에 대해서 현실적인 방안과 책임은 어떻게 질 것인가를 얘기를 해야지 위선자가 아닌 게 되는 것인데.
Speaker A
김혜경이가 지가 돈 냅니까?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까?
Speaker A
국민들의 예산, 국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지금 하는 거 아닙니까?
Speaker A
대한민국의 세금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Speaker A
왜 도대체 우리 돈 가지고 김혜경이가 물어보지도 않고 저런 식으로 마구잡이로 하고 김혜경이한테 무슨 뭐 한턱 샀다라는 얘기를 갖다가 김혜경이가 들어야 됩니까?
Speaker A
오히려 우리가 들어야 되는 것이지.
Speaker A
정치라고 하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감정에 휩싸여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닌 것이고.
Speaker A
어깨 뽕 차기 위해 가지고 정치하는 게 아닙니다.
Speaker A
저런 식으로 무대 위에 올라가 가지고 영부인으로서 야, 내가 통 크게 쏠게 이런 얘기 하면서 뭔가 뭐 자기 어떤 그 은혜와 막 감동 감화를 갖다가 느끼기 위해서 그러려고 정치를 하는 게 아니거든요.
Speaker A
욕 먹고 계속 욕 먹고 현실적으로 얘기하면서 욕 먹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쓰는 거.
Speaker A
그게 공직자의 모습인 것인데.
Speaker A
이재명 부부가 보여주는 모습은 정 반대인 거예요.
Speaker A
이재명도 똑같지 않습니까?
Speaker A
툭하면 이번에 또 저기 필리핀 가 가지고 이런 얘기 했더라고요.
Speaker A
뭐라는 겁니까?
Speaker A
패가망신.
Speaker A
이 인간은 그냥 무슨 그 망치 드는 게 지금 뭐 습관이 된 거야.
Speaker A
어디를 가든지 간에 다 패가망신 시켜 버린다라는 것이고 다 찢어 버린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지난번에는 또 캄보디아 그것 때문에 또 논란이 있었죠.
Speaker A
뭐라고 했었습니까?
Speaker A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Speaker A
왜 이렇게 요즘 막 패가망신이란 단어를 좋아합니까?
Speaker A
집안에 뭐 문제라도 있으세요? 가정에 불화가 있습니까?
Speaker A
이재명 가족에.
Speaker A
왜 저렇게 맨날 뭐 툭하면 패가망신이라는지 모르겠어.
Speaker A
저 말도 물론 맥락은 뭐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 이렇게 된다라는 거를.
Speaker A
뭐 이렇게 막기 위한 걸 수 있겠지만.
Speaker A
저거를 행정적으로 외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프로인 것이고.
Speaker A
입만 살아 가지고 패가망신 시키겠다라고 하는 게 그게 프로입니까?
Speaker A
그게 이제 방구석 여포인 것이지.
Speaker A
외교적인 문제가 안 생기겠습니까?
Speaker A
저게.
Speaker A
대번에 생겼잖아요.
Speaker A
뭐라는 겁니까?
Speaker A
해당 글을 남긴 이유를 갖다가 캄보디아 외교부 측에서 물어봤던 거예요.
Speaker A
그렇게 뭐 누가 보든지 간에 문제 삼은 거죠.
Speaker A
그런데 우리 한국 정부는 뭐라고 합니까?
Speaker A
야, 그거는 캄보디아 측이 항의한 것이라고까지 해석하기는 어렵다.
Speaker A
그럼 뭐라고 해석할 건데?
Speaker A
칭찬한 겁니까?
Speaker A
그랬더니만 이재명이가 또 항의한 건 아니라고 하면서 그 문제 그 메시지 같은 거를 또 삭제를 시켰어.
Speaker A
그랬더니만 대변인이 나와 가지고 이재명이가 삭제시킨 이유가 뭐래요?
Speaker A
충분히 홍보가 됐다라고 생각해서 삭제한다?
Speaker A
아니, 그러면 이제부터는 캄보디아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 안 건드립니다.
Speaker A
어?
Speaker A
충분히 홍보됐다라는 게 뭐냐?
Speaker A
아, 물건 팝니까?
Speaker A
지금.
Speaker A
이상한 애들이에요, 그러니까.
Speaker A
하나부터 끝까지 다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Speaker A
한국 사람들 건드리지 마라고 하는 메시지가 홍보되면 끝나는 메시지입니까?
Speaker A
삭제시키는 메시지입니까?
Speaker A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Speaker A
이게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김혜경도 그렇고 이재명도 그렇고 갖고 있는 인식의 구조가 정치하는 방식이 다 똑같은 거예요.
Speaker A
하다하다가 이제는 뭐까지도 코스피까지도 지금 장난 지치는 거 아닙니까?
Speaker A
이번에 같은 경우는 무슨 뭐 사상 최대로 폭락했다라고 하는데.
Speaker A
할 말이 없어요.
Speaker A
911 저 때보다도 더 지금 막 폭락이 크다라는 거 아닙니까?
Speaker A
야, 그럼 뭐 이란 때문에 그런 거 아니야?
Speaker A
근데 지금 보니까 지금 최근에 아시아에서 이런 식으로 급락하는 데는 어디밖에 없어요?
Speaker A
대한민국밖에 없잖아요.
Speaker A
그리고 그 이후에 또 뭐 다시 또 이제 뭐 폭락했다가 급등하니까.
Speaker A
이게 도대체가 이게 코스피 뭐 주식을 하는 것인지 도박을 하는 것인지 코인을 하는 것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Speaker A
거기에다 또 문제가 뭡니까?
Speaker A
환율 같은 경우는 지금 한 1,500원대가 돼 가지고 2009년도 금융 위기 처음으로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로 저렇게나 지금 또 급등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Speaker A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거겠습니까?
Speaker A
입만 살아서 그래요.
Speaker A
입만 살아 가지고.
Speaker A
근본적으로 뭔가 경제 실물 경제를 갖다가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 것인지.
Speaker A
그거는 또 환율과도 연결이 돼 있는 것이고 수입 수출과도 환율이 또 직격으로 연결이 돼 있다 보니까 대한민국은 특히 더.
Speaker A
그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이게 또 주식에서 이게 과도하게 지금 고평가가 돼 있는 건 아닌지.
Speaker A
이런 것들을 국민들을 갖다가 이렇게 좀 설득하고 설명해 줄 수가 있어야 되는 것인데.
Speaker A
지가 한 게 뭐 있습니까?
Speaker A
솔직히 한국에서의 코스피 갑자기 이렇게 올라가는 거를.
Speaker A
누가 도대체 설명할 수 있습니까?
Speaker A
아무 전문가도 몰라요.
Speaker A
바꿔 얘기해서 거품이라는 것이죠.
Speaker A
대통령이 근데 막 더 들떠 가지고 거품을 갖다 거품을 또 얹어.
Speaker A
맨날 페이스북에다 글이나 싸지르고 앉아 있고.
Speaker A
환율은 어떻게 할 거면 실물 경제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습니다.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저게 안 꺼지겠냐고요.
Speaker A
저는 진짜로 이재명과 김혜경 이번에 김혜경이가 저 발언했던 게.
Speaker A
그냥 단순히 흥에 겨워 가지고 나온 얘기가 아니라.
Speaker A
근원적으로 이런 차원에서 나온 얘기다라고 하는 걸 오늘 영상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Speaker A
다시금 제가 느끼는 것이 항상 정치가 됐거나 우리 삶이 됐거나 뭐가 됐든지 간에 이 근본을 생각을 해야 된다.
Speaker A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Speaker A
저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Speaker A
근본을 잘 신경을 써야 된다.
Speaker A
그래서 또 뭐 저기 화장품 얘기한다고 맨날 뭐라고 하시지만.
Speaker A
아니, 솔직히 생각을 해 보십시오.
Speaker A
제가 피부 얘기 안 하고 제가 화장품 얘기하면 누가 얘기합니까?
Speaker A
아니, 무슨 뭐 인플루언서 같은 애들 나와 가지고 시덥잖지도 않은 무슨 이상한 제품 같은 거 막 그냥 홍보하고.
Speaker A
그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시는 분들도 많은데.
Speaker A
아니, 그런 인간들한테 사기당하고 속는 것보다 제가 다른 사람 얼굴 제 피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Speaker A
제가 얘기하는 말을 듣는 게 훨씬 더 그게 생산적이지 않습니까?
Speaker A
괜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니까요.
Speaker A
아니, 제가 제가 만들었는데 어떻게 꼼꼼하게 안 만들었겠습니까?
Speaker A
얼마나 따져 가지고 이거 잘 만들었겠습니까?
Speaker A
저 후기들도 제가 어떻게 수정할 수도 삭제할 수도 없고 제가 쓸 수도 없어요.
Speaker A
의심 많으신 분들은 직접 또 네이버 들어가 가지고 확인해 보십시오.
Speaker A
제가 뭐 부정적인 리뷰를 안 읽는 것인지.
Speaker A
없습니다, 진짜로.
Speaker A
하나도 삭제한 적이 없거든요, 리뷰를 갖다가.
Speaker A
응원한다 그래서 사는 것도 아니고 응원해서 샀다라고 한데 마음에 안 들면은 리뷰를 쓰실 일이 없죠.
Speaker A
괜히 그냥 이상한 광고 보시고 속지 마시고요.
Speaker A
저 믿고 미미미로 한번 바꿔 보십시오.
Speaker A
분명히 여러분들 만족하실 겁니다.
Speaker A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Speaker A
감사합니다.
Topics:이재명김혜경필리핀 방문정치 비판평등주의경제 위기코스피 폭락외교 문제캄보디아 사건정치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