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에서 클로드, 코덱스, 제미나이 AI를 API 없이 구독만으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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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디스코드 채널을 활용해 여러 AI를 하나의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 API 키 없이도 기존 구독만으로 다양한 AI를 연동하는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 멀티 에이전트 협업을 통해 작업의 정확성과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 작업과 대화를 분리하여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 AI 간 역할 분담(제작자와 검사자)으로 품질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What the video covers
- 한네스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디스코드 채널 안으로 통합하여 여러 AI를 한 곳에서 관리.
- 클로드는 공식 디스코드 연결 기능을 사용하고, 코덱스와 제미나이는 별도 프로그램 없이 작은 다리 프로그램으로 연결.
- API 키 없이 기존 구독만으로 AI를 사용하며, 재미나이는 무료로 이용 가능.
- AI 봇들이 각자 이름과 프로필로 작업 내용을 보고하여 누가 어떤 일을 했는지 명확히 확인 가능.
- 작업 채널과 수다 채널 두 개로 나누어 작업 흐름과 자유 대화를 분리.
- 멀티 에이전트 협업 시연: 클로드와 코덱스가 메일 답장 초안을 함께 작성하고 검토하는 과정.
- 영상 내 주소 추출 작업에서 클로드와 재미나이의 처리 방식과 속도 차이 비교.
- 모임 정산 계산기 프로그램을 클로드가 만들고 코덱스가 검수하여 오류를 찾아내고 수정하는 과정.
- 승인 시스템과 작업 기록 파일 저장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작업 관리 가능.
- 멤버십 운영과 전용 영상 제공, 디스코드 내 소통으로 실전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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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앤트로픽, 오픈 AI, 구글의 AI가 한 채팅방에 모여 있습니다. 여기 들어간 API 비용은 없습니다. 원래 내던 구독만 씁니다. 재미나이는 무료로 씁니다. 그런데 왜 하필 디스코드냐고요? 채팅방이라서 그렇습니다. 사람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부부, 연인, 친구들이 한 채널에 들어와 AI들과 같이 여행
Speaker A
계획을 세우고 팀을 불러서 AI가 한 일을 다 같이 봅니다. 혼자 쓰던 AI가 같이 쓰는 AI가 되는 거고 한 채널 안에 내가 사용하는 모든 AI가 모이는 겁니다. 오늘 이걸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클로드를 쓰려면 클로드 앱을 열고 코덱스를 쓰려면 코덱스를 열고 제미나이를 쓰려면 또
Speaker A
그쪽 앱을 열고 AI를 여러 개 쓰다 보면 창을 계속 갈아타게 되죠. 오늘은 그걸 디스코드로 모으겠습니다.
Speaker A
오늘 다룰 내용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제가 쓰던 한네스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이 디스코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둘째, AI들이 각자 자기 이름으로 보고해서 누가 무슨 일을 했는지 다 보입니다. 셋째, API 키 없이 원래 쓰던 구독만으로 돌아갑니다. 재미나이는 무료로 씁니다. 넷째, 방을 두 개로 나눠
Speaker A
1과 잡을 분리하고 기록은 전부 파일로 남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돌아가는 모습을 세 가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만들어 온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하네스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입니다. 이름은 어렵지만 구조는 간단합니다. AI 하나를 지휘자로 세우고 그 밑에서 다른 AI들을 일꾼으로 부리는 시스템입니다.
Speaker A
지휘자를 오케스트레이터, 일꾼을 워커라고 부릅니다. 이 두 단어만 아시면 오늘 내용은 다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 자체를 다룬 영상은 따로 있습니다. 설명란에 링크를 걸어 두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어떤 앱을 열느냐에 따라 그 앱 안에 머물렀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열면 그 안에서 지휘자가 돌고 코덱스를
Speaker A
메인으로 쓰고 싶으면 코덱스를 열어야 했습니다. 그 앱 안에서 새 AI를 함께 부리는 것도 물론 됩니다. 다만 그 화면은 늘 제 화면이었습니다. 저 혼자 보는 화면이죠. 이제 그 자리가 디스코드 채널이 됐습니다. 디스코드는 원래 게임하면서 쓰던 채팅 앱이죠.
Speaker A
그냥 채팅 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채널이니까 사람을 초대할 수 있고 초대하면 그때부터 같이 쓰는 도구가 됩니다. 그 채널 하나의 지휘자와 일꾼들이 전부 들어와 있습니다. 저는 채팅만 합니다. 그냥 디스코드에 연결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으실 겁니다. 클로드는 됩니다. 클로드에는
Speaker A
디스코드에 연결하는 공식 기능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이전 영상에서 다뤘습니다. 설명란에 링크를 걸어 두겠습니다. 문제는 나머지 둘입니다.
Speaker A
코덱스와 제미나이는 디스코드에 연결하는 공식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오픈클러나 헤르메스 같은 큰 프로그램을 내 컴퓨터에 설치합니다. 그 프로그램 안에 여러 AI를 물려서 디스코드로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강력하고 기능도 많습니다. 다만 덩치 큰 프로그램 하나를 통째로 올려야 하고 클로드 구독은 직접 연결해서 쓰지 못합니다.
Speaker A
그래서 API 키를 따로 발급받게 되는데 API 요금은 쓴 사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는 다른 길로 갔습니다. 작은 다리 하나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디스코드와 각 AI 사이에서 말을 전달해 주는 역할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됩니다. 큰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API 키도 필요
Speaker A
없습니다. 클로드도 코덱스도 제미나이도 원래 쓰던 구독을 그대로 씁니다. 재미나이 쪽은 무료로 씁니다. 디스코드에서는 AI들이 각자 계정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 계정처럼 이름과 프로필 사진이 붙은 계정입니다. 이걸 봇이라고 부릅니다.
Speaker A
지휘자 봇이 하나, 그 밑에 일꾼 봇이 셋, 클로드, 코덱스, 제미나이입니다. 일이 진행되면 각자 자기 계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코덱스가 한 일은 코덱스 이름으로, 재미나이가 한 일은 재미나이 이름으로 올라옵니다.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프로필 사진만 봐도 누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압니다. 참고로 겉으로 보이는 봇은 셋이지만 안에서
Speaker A
도는 일꾼은 네 종류입니다. 클로드, 코덱스, 코덱스에게 검수만 맡기는 자리 그리고 재미나이입니다. 자기가 만든 걸 자기가 검사하면 후회 만드는 자리와 검사하는 자리를 따로 뒀습니다. 채널을 두 개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작업 채널입니다. 여기서는 지휘자 봇만 이야기합니다. 일을 시키고 계획을 받고 승인하고 결과를 봅니다. 다른
Speaker A
하나는 수다 채널입니다. 여기서는 클로드, 코덱스, 재미나이 셋과 자유롭게 대화합니다. 나눈 이유는 간단합니다. 작업 채널에 잡담이 섞이면 지휘자가 하던 일의 흐름이 흐려집니다. 방을 나누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수다 채널에는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셋이 다 들어와 있으니 아무 말이나 하면 동시에 대답하겠죠. 그래서 이름을
Speaker A
불러야 대답하게 만들었습니다. 코덱스 하고 문장을 시작하거나 골뱅이를 붙여 멘션하면 그 봇만 답합니다. 재미있는 건 그다음입니다. 이름이 안 불린 봇들도 그 방에 대화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 자기 이름이 불리면 그동안 오간 이야기를 함께 봤습니다.
Speaker A
사람 셋이 모인 단톡방과 똑같습니다. 말 걸린 사람이 대답하고 나머지는 듣고 있는 거죠. 바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보실 장면은 수다 채널입니다. 첫 번째는 실제 업무처럼 셋이 함께 일하는 모습입니다. 제 메일함에 가상의 협업 제한 메일이 하나 와 있습니다.
Speaker A
제목은 협업 제한 AI, 특히 채널 리뷰 영상 문의 정도라고 하죠. 먼저 채널에서 클로드를 멘션해서 이렇게 시킵니다. 이 협업 제한 메일을 읽고 답장 초안을 여기 채널에 써 줘.
Speaker A
그러면 클로드가 제 메일함에서 그 메일을 읽고 답장 초안을 채널에 올려 줍니다. 이제 그 초안을 코덱스에게 넘겨서 봐 달라고 합니다. 코덱스야, 위 초안 어떤지 봐줘. 그러면 코덱스가 방금 클로드가 올린 초안을 그대로 받아서 어디가 좋고 어디를 고치면 좋을지 짚어줍니다. 클로드가 쓴 걸 코덱스가
Speaker A
읽고 평가하는 진짜 협업이 되는 거지요. 원하면 여기서 한 번 더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코덱스가 짚어 준 부분을 다시 클로드에게 반영시키는 겁니다. 사람 하나의 AI 둘이 한 채널에서 답장 하나를 같이 다듬는 셈입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봇을 하나씩 직접 불러서 시켰습니다. 이제
Speaker A
작업 채널로 넘어가겠습니다. 여기서는 지휘자에게 한 번만 말하면 됩니다. 작업 채널에서 일이 도는 순서는 항상 같습니다. 명령을 넣으면 계획과 투입할 일꾼이 올라오고 승인하면 방이 하나 열려서 일꾼들이 일하고 확인을 거쳐 완료됩니다. 이 순서만 알고 보시면 됩니다. 화면에 보이는 내용은 제가 이전에 테스트했던 내용입니다. 이
Speaker A
상태에서 그대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영상을 하나 주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유튜브에서 올린 21분짜리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는 기타브 주소가 여기저기 스쳐 지나갑니다. 그걸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다 찾아내라고 시키겠습니다.
Speaker A
사람이 하면 영상을 처음부터 돌려보면서 눈으로 훑어야 하는 일이죠. 이번에는 클로드와 재미나이 둘에게 같이 맡기겠습니다. 둘이 영상을 다루는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작업 채널의 영상 파일 경로를 주고 이렇게 입력합니다. 이 영상에 나오는 기타브 주소를 전부 찾아 줘.
Speaker A
마켓플렉스 주소도 포함해서 클로드랑 재미나이한테 각각 시켜서 결과를 비교해 줘. 제미나이한테는 영상 파일을 그대로 넘기고 클로드는 자기 방식대로 알아서 찾게 해 줘. 마켓플렉스를 대신 뽑아서 넘기지는 마. 각자 얼마나 걸렸는지도 알려 줘. 둘에게 같은 방식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각자 잘하는 방식으로 풀려고 한 겁니다.
Speaker A
지휘자 봇이 계획을 올립니다. 클로드와 재미나이 둘을 붙이겠다고 나옵니다. 같이 방도 하나 열립니다. 디스코드에서는 이런 방을 쓰레드라고 부릅니다. 채널 안에 딸린 작은 대화방입니다. 일 하나의 방 하나입니다. 그래서 여러 일을 시켜도 섞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춥니다. 이 둘을 불러도 되겠느냐고 묻고 기다립니다.
Speaker A
승인하겠습니다. 이제 두 봇이 각자 작업을 시작합니다. 쓰레드 보기를 눌러 이동하겠습니다. 여기서 차이가 갈립니다. 클로드는 영상을 잘게 쪼갭니다. 21분을 1초 단위로 잘라 100여 장을 만들고 그걸 전부 읽습니다. 제미나이는 영상 파일을 통째로 봤습니다. 그대로 넘겨 주면 재미나이 쪽에서 알아서 처리합니다. 재미나이가 먼저 5분
Speaker A
만에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클로드는 영상을 처리하는 방식 때문에 28분 만에 완료합니다. 결과는 같았습니다. 주소 여섯 개 둘 다 하나도 안 빠뜨렸습니다. 갈린 건 시간입니다. 재미나이 5분, 클로드는 다섯 배가 넘습니다. 21분짜리를 5분에 훑는 일입니다. 클로드가 28분을 쓴 건 확인하느라 그렇습니다. 한 번 훑고
Speaker A
0.5초씩 5초씩 밀어서 또 훑습니다. 딱 한 가지가 엇갈렸습니다. 재미나이는 주소는 맞췄는데 어디서 받는지를 틀렸습니다.
Speaker A
클로드는 같은 자리에 여기선 안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휘자 봇이 두 결과를 나란히 정리해 줍니다. 엇갈린 자리는 직접 그 장면을 꺼내 확인하고 누가 맞는지까지 적어 줍니다. 제가 한 일은 영상 하나 지정하고 한 줄 적고 승인 친 것이 전부입니다. 재미나이만 썼으면
Speaker A
5분의 답을 받고 틀린 자리는 모른 채 넘어갔을 겁니다. 클로드만 썼으면 28분을 기다렸을 겁니다. 둘을 붙이니 5분의 답이 나오고 맞는지까지 알게 됩니다. 혼자 쓰면 틀려도 모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시키면 되겠죠. 답은 재미나이가 찾고 클로드는 확인만 하는 겁니다. 실제로 지휘자가 엇갈린 자리를 확인하는 데
Speaker A
2분 걸렸습니다. 5분에 답을 받고 2분에 검증하면 7분입니다. 속도와 정확성을 다 챙기는 겁니다. 한 모델만 쓰면 가볍고 빠릅니다. 대신 다른 모델과 붙였을 때 얻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가 멀티에이전트를 쓰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만드는 쪽과 검사하는 쪽을 나누는 겁니다. 다음 시현이
Speaker A
바로 그겁니다. 세 번째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모임 정산 계산기입니다. 10시 각자 돈을 냈을 때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계산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Speaker A
여행이나 회식 끝나고 정산하다가 머리 아팠던 적 있으시죠? 어, 그걸 대신 계산해 주는 겁니다. 핵심은 만드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 만든 AI가 아니라 다른 AI가 그걸 검사합니다.
Speaker A
작업 채널에 이렇게 입력합니다. 모임 정산 계산기를 만들고 만든 다음 모델을 검사하게 해 주죠. 쓰레드가 하나 열리고 지휘자 봇이 계획을 붙입니다. 클로드가 만들고 코덱스가 검사하고 지적을 반영한 다음 마무리한다. 이 순서입니다. 만들 물건도 미리 정해서 보여 줍니다.
Speaker A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파일 하나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춥니다. 일꾼들을 부를 건데 승인해 주겠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승인 전까지는 아무도 부르지 않습니다.
Speaker A
승인하겠습니다. 클로드가 바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구현을 완료했습니다. 파일 하나에 900여 줄짜리 계산기입니다. 코덱스 검수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디스코드에는 시작했다 끝났다 정도만 올라옵니다. 그 사이에 뭘 하는지 궁금하면 지휘자 세션 화면으로 들어가 보면 됩니다. 지시서를 쓰고 일꾼을 부르고 받은 결과를 파일로 저장하고
Speaker A
계산이 맞는지 직접 돌려보는 게 여기서 다 보입니다. 디스코드는 보고를 받는 창구고 실제로 일이 도는 곳은 여기입니다.
Speaker A
지휘자 봇이 먼저 자기가 검산합니다. 계산하는 부분만 떼어내 30가지를 돌려보고 30개 전부 통과했다고 올립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다 끝난 것 같습니다.
Speaker A
그런데 검사하는 쪽이 따로 붙습니다. 코덱스는 고칠 권한 없이 읽고 지적만 하는 상태로 들어갑니다. 지적이 열 건 올라옵니다. 그중 하나가 치명적입니다. 이 계산기는 송금 횟수를 최소로 만들어 준다고 내세웠습니다. 코덱스는 그렇지 않은 경우를 찾아왔습니다. 아홉 명짜리 예를 직접 만들어서 이 코드는 일곱 번
Speaker A
보내라고 하는데 여섯 번이면 된다는 걸 보였습니다. 지휘자의 30개의 시험을 전부 통과한 코드입니다. 만든 쪽도 지휘자도 못 잡았습니다. 읽는 눈이 하나 더 붙어서 나온 겁니다.
Speaker A
판정은 수영 불가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지휘자가 지적 열 건을 전부 반영하고 다시 검증합니다. 계산 방식을 아예 바꿔서 최소 건수를 보장하게 고쳤습니다.
Speaker A
사람이 많아 계산이 무거워지면 근사값으로 돌리고 화면에 근사값이라고 밝히게 했습니다. 그리고 검산을 다시 돌립니다. 이른 한 개를 확인해서 전부 통과했습니다. 고치기 전 파일도 따로 남겨졌습니다. 제가 한 일은 한 줄 적고 승인 친 것 두 번이 전부입니다. 혼자 만들고 혼자
Speaker A
다했다고 끝내는 대신 다른 AI가 읽고 부족한 점을 짚어 줍니다. 사람으로 치면 만드는 사람과 검사하는 사람을 나누는 것과 같습니다. 방금 두 시연에서 제가 승인이라고 친 장면이 있었죠. 여기에는 안전 장치가 걸려 있습니다. 승인은 미리 등록해 둔 사람이 직접 보낸 것만
Speaker A
유효합니다. 봇이 보낸 승인은 무시합니다. 채널에는 AI 봇들이 같이 들어와 있으니까 누군가 AI를 시켜서 승인이라고 쓰게 할 수도 있겠죠. 그 길을 막아 둔 겁니다.
Speaker A
설정하는 방법은 매뉴얼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작업 채널에서 일이 하나 돌면 그 내용이 전부 파일로 남습니다.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누구를 불렀는지, 어떤 결정을 했는지 전부 컴퓨터 한 폴더에 쌓입니다.
Speaker A
디스코드에 보이는 건 요약이고 진짜 기록은 이 파일입니다. 그래서 이런 게 됩니다. 방을 옮겨서 수다 채널로 가 보겠습니다. 여기 있는 코덱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코덱스, 아까 작업 채널에서 무슨 일 했어? 이 코덱스는 방금 그 작업에 낀 적이 없습니다. 다른 방에서 벌어진 일이고 폴더 경로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Speaker A
답이 옵니다. 작업 기록을 확인해서 알려 주겠다고 먼저 말합니다. 그리고 정상 계산기를 만들었고 클로드가 만들고 코덱스가 검수해서 지적 열 건이 나왔고 이른 한 개의 검증을 전부 통과해 끝났다고 답합니다. 방금 수다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일꾼 AI들은 컴퓨터 안에 파일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로를 안 열어
Speaker A
줘도 기록 폴더를 스스로 찾아 읽고
Speaker A
여기까지 보시면 굉장히 복잡한 걸 만든 것처럼 들리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 장 코드는 짧은 명령 파일 세 개가 전부입니다. 일꾼 봇 이름으로 글을 올리는 것. 일마다 방을 새로 여는 것. 컴퓨터를 켤 때 지위자를 띄우는 것. 나머지는 전부 이미 있었던 걸 가져다 붙였습니다.
Speaker A
지휘자는 클로드 코드에 디스코드 연결 기능을 덧붙인 것이고 수다 채널은 앞에서 말씀드린 그 작은 단를 그대로 씁니다. 두뇌에 해당하는 한네스 멀티에트는 제가 이전에 영상으로 소개해 드렸던 시스템을 그대로 올렸습니다. 바꾼 건 입구와 출구뿐입니다.가 회사 예에서 주고받던 걸 디스코드에서 주고받겠습니다. 오늘
Speaker A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각 회사 앱 안에서만 돌던 한네스 멀티에트를 디스코드 채널 안으로 들여갔습니다. 클로드는 공식 기능으로 연결되지만 코덱스와 제미나이는 공식 기능이 없어서 보통 큰 프로그램을 통째로 설치해야 했습니다. 저는 작은 다리 하나로 셋을 한 채널에 모았습니다. 그래서 API키 없이 원래 내던 구독만으로
Speaker A
새 AI를 함께 부립니다. 재미나이는 무료로 씁니다. 작업 채널에 한 줄 적고 승인만 하면 보드리 각자 이름으로 1란 내용을 올리고 수다 채널에서는 셋을 불러 자유롭게 되어야 합니다. 기록은 전부 파일에 남습니다. 제 채널은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멤버 여러분께는 전용 영상을 따로 제작해 드리고
Speaker A
있습니다. 또한 디스코드에서 더 가까이 소통하면서 실전 노하우도 같이 채워가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Speaker A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그리고 오늘 보여 드린 방식에 자세한 사용이 궁금하시다면 고정 댓글에 있는 구글폼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관련 메뉴얼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Speaker A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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