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세포 분열과 성장, 에너지 효율, 중력 영향, 자살 세포와 암, 사회적 희생의 중요성을 다룬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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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인간과 동물의 크기와 에너지 효율은 체적 대비 표피 면적 비율에 크게 좌우된다.
- 중력 변화는 대형 생물과 식물의 생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세포 자살은 암 발생을 막는 중요한 생명 유지 메커니즘이다.
- 사회는 개인의 희생정신 없이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없다.
- 2012년 이후 인간은 스스로 삶과 사회를 재구성해야 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다.
What the video covers
- 인간의 성장과 세포 분열 과정 및 세포 크기와 핵의 변화 설명
- 체적 대비 표피 면적 비율과 에너지 소모의 관계, 동물 크기와 에너지 효율성 논의
- 중력 변화가 공룡 멸망과 키 큰 식물 생존에 미친 영향 분석
- 세포 분열 시 자살 세포의 역할과 암세포 발생 원인 설명
- 리차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이론과 자살 세포의 이타적 특성 비교
- 프로이드의 리비도와 타나토스 이론을 통한 인간 내면의 생명과 죽음 욕구 해석
- 사회 내 희생정신의 중요성과 사회 유지에 미치는 영향 강조
- 2012년 마야 달력 종료와 인간 유전자 프로그래밍 변화에 따른 새로운 시대 도래 설명
- 자연계에서의 생명 경쟁과 상극 관계, 미생물과 질병의 관계 탐구
- 인간 수명, 노화 과정, 역사적 수명 변화 및 신인합일 개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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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단 세포는 어렸을 때는이 세포가 둘로 갈라집니다 그러면 두 개의 세포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고 인간이 커지는 거예요 이게 세포가 영양분을 많이 합치를 해 가지고 세포가 점점점점 커져 가지고 핵도 커지고 세포도 커지고고 둘로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인간 세포가 두 개에서네 개로 되고네
Speaker A
개에서 여덟 개로고 몸이 점점 점점 커지는 거예요 근데 하나없이 커질 수는 없잖아요 인간이 인간이 서너살 정면은 인간이 성장이 거 멈춘다 말이에요 더 이상 몸이 커지면 인간은 살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인간의 크기는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인간의 크기가 크기가 얼마만큼 중요하냐
Speaker A
크기라는 거 그래서 동물들이 이런 지구상에 있는 동물들이 대부분 인간 크기하고 비슷하게 되려 그는 거예요 한쪽 방향이 있잖 이게 무슨 말이냐면 만약에 인간이 포유류가 인간같이 인간 같은 피부를 가진 이런 포유류가 인간과 같은 피 같은 이런 포 피부를 가진이 포유류가
Speaker A
마약 개미 정도 크기가 만약 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냐면요 그 항온동물 이잖아요 우리 우리가 항원 동물인데이 정도 에너지 그러니까 몸을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크기 개미 정도 면은 자기 크기의 몸무게 자기 몸무게 20대를 먹어야지 먹는 양이 자기 몸무
Speaker A
20배를 먹어야지 채온을 유지할 수가 있어요 몸무게 20 이제 왜 그러냐면게 자 요거를 이제 최적이라 그러고 전체가 체적분 여기 표피 표피 뭐 체적분 표피 [음악] 면적 면적을 요걸 체적 비라고거든요 즉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열을 외부로 열을 빼앗기니 정치가 작으면 작을수록
Speaker A
빼앗기는 양이 커진 단 말이에요 예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많은 열손실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많이 먹어야 해 그래서 곤충은 이러지 않기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여기를 전부다 키팅 질로 싹 피부를 키팅 질로 싹 막아 버렸단 말이에요 처은 그리고 외부 온도하에서 몸을 맞춰 똑같이 왜냐하면
Speaker A
외부 온도 자기 온도를 예를 들면 36.5도를 유지했는데 외부온도가 20도 밖에 안 된다 그러면 에너지가 계속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빼앗게 하니까 자기 몸무게 20배 이상을 먹어도 못 먹어 근데 하루 종일 먹어도 20배를 못 먹어요 그러면 생존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Speaker A
이 채비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에너지 해서 그러면 사람 같은 그니까 사람도 마찬가지죠 애들이 어린애들이 먹는 다섯살짜리 다섯살짜리 몸무게가 한 20km 된 아이들 자 성인 몸무게가 60km 면은 1이단 말이에요 3인데 비는 굉장히 이게 크죠 어린 애들이 그러니까 어른이 예를 들면
Speaker A
800 칼로리를 먹는다면 칼로리를 1,00 칼로리가 필요하다면 애들은 기초 대사량이 1,00 칼로리에 차안나 차이가 안나요 그래서 채 색기가 중요한 거예요 근데 덩치가 커지면 어떤 이점이 있겠어요이 체적비 커지니까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커진다 덩치가 만약에 어마어마하게 커진다 덩치가 덩치가 커지면 코끼리 같은
Speaker A
경우 덩치가 크니까 많이 먹죠 아마지 많이 먹죠 덩치가 크니까 얘 코끼리보다 훨씬 큰 공룡이라고 생각해 보요 어마어마하게 많지만은 이게 만약에 상대적으로이 전재가 대비가 작단 말이에요 체적 비는 작아요 그러니까 덩치의 비에서는 적게 먹는다는 거야 덩치에 비해서는 덩치에 비해서는 적게
Speaker A
먹어도 어 살아갈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존재들이 몸집을 키운 거예요 근데 몸집을 키우려면 몸집을 키우는 키우면 현실 사회에서 그 척하고 쌓을 때 굉장히 유리하죠 몸집이 크면은 몸집이 작은 것보다는 몸집이 큰게 굉장히 유리하죠 그래서 공연들이 몸집을 키웠던 거예요 이렇게 몸집을
Speaker A
키우는 방향을 체적비 적게 들어 적으니까 에너지 소모량을 적고 국민들이 이렇게 키워갔던 거예요 런데 중력이 이제 문제가 돼요 아이 덩치가 커지면 중력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거예요 정치가 점점 커지면 그러니까 어떻냐면 우리가 벼룩 같은 경우는 자기 키에 50배를 높이뛰기를 한단 말이야요
Speaker A
중력의 힘을 돌 받아 예를 들면이 작은 동물들은 벼룩이든지 개미는 개미는 1m 높이 상공에서 져도 살아요이 작은 동물들은 중력의 힘을 그렇게 절받는 거 력의 힘을 받기 때문에 미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살아요 별 다치지도 않고 고양이 같은 경 고양이나 이런 동물들이
Speaker A
물론 그 살아남는 가장이는 는 거예요 중때 높은데 뛰어서 살아나는 이유 근데 정치가 커지면 코끼리는 자기 한 50대 아니라 한 배도 못 뛰어 올라요 왜 중력이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힘을 받는 거예요 정치가 크지 뭐 그러니까 중력의 문제 그래서 공룡이 멀 망한 거는 중력 때문에
Speaker A
중력이 변화가 일어난 거예요 지구사이 가했다는 거예요 중력 변화가 일어난 거예요 중력이 변화가 일어나면은 움직이 덩치가 큰 존재들은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높은 그 키가 어마어마하게 큰 전제들 나무들이 살아남을 수가 없죠 중력 변화가 일어나면 왜냐면 높은 데까지 물을 끌어들이는데 높은데 꼭대기까지 물을
Speaker A
끌어 들려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 거죠 중력이 적을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그러니까 옛날에 이제요 이야기는 굉장히 복잡한 이야기니까 나중에 설명하 그러니까 옛날에 자고 그 공연들이 살 시대에는 중력이 지구 중력이 지금보다 훨씬 적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냐
Speaker A
아 그 달대 달의 비중을 보면 할 수 있어요 달의 비중 3.3이 그런데 이제 지구의 비중은 지구 비중은 5.4 정도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지 태양계에서 가장 무거운 별이에요 지구가 근데 다른 지구에서 쪼개져 나간 건데 떨어져 나 나간 건데 3. 3이에요
Speaker A
지구하고 똑같아야 하는데 왜 0.3입니다 저에 나갔을 때 떨어져 지구가 달이 지구에서 떨어져 나갔을 때 새 덩어리로 된 새로 된 새 덩어리로 된 행성이 지구 내핵으로 들어가 버린 거예 그래서 내 해이 전부다 철로 돼 있어요 대부분 그래서 지구 지구가 중력이
Speaker A
어마어마 변화가 생긴 거죠 그래서 공력이 멸망한 거예요 키큰 식물들이 다 멸망한 주변에 지구가 있고 지구 둘레 이렇게 두 개의 어른 궁창이 있었다 그렇게 되면은 인간이 지금 인간과 전혀 다른 인간이 있을 수가 있어요이가 하나 때문에 무슨 말이냐면 자 아까 포가 분열한다
Speaker A
이기죠 포가 해요 세포가 둘로 분열을 해 가지고 몸이 커지는데 몸은 더 이상 크 크기 몸 크기를 조절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더 이상 커지면 안 돼요 아까 같이 에너지선 그 중력이 되기 때문에 그 에너지 효율이 없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더 이상 웜이 커지지
Speaker A
않게 조절을 해야 해요 그래서요 23살 정도 되면은 어떤 세포들은 어떻게 분열 하냐 세포가 그 아까 먹이를 먹어 갖고 세포가 점점 커진다 말입니다 그러면 분열을 해야 해요 분열을 할 때 어떻게 분열을 하냐 자 똑같이 분열한게 아니라 여기는 여기는 좀 더 크고 하나는 좀
Speaker A
더 작게 분열이 됩니다 세포가 부 때 그리고 여기에서 세포가 활동 하다 보면은 찌꺼 이라든지 독소가 많이 생겨요 음식을 분해를 하다 보면 찌꺼기나 극이나 독소가 많이 생겨요 그러면 그 독소들은 이쪽 세포로 다 보냅니다 한 군데로 싹 몰아쳐 버려요 그리고 요기에는 DNA 어떻게 돼
Speaker A
있냐면 요기요 세포는 자살하도록 돼 있어요 자살 자살 포예 그래서이 세포가 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사건 가다가이 자살을 하도록 명령이 되어 있는이 세포가 학교가다가 아이 내가 왜 죽어야 해 나 살래 죽는단 말이에 내가 왜 죽어 내가 왜 죽는 이유가 뭔데 내가 죽어야 할 이유가
Speaker A
뭐예요 나도 똑같이 살고 싶단 말이에요 나는 자살하도록 입력이 되어 있어 처음부터 근데 나는 살고 싶어 환란을 일으켜 요게 암 픈거 여게 이게 암이야이야 이게 이게 간단한 거야 암이에요 그런데이 암세포는지만 그런게 아니야 아 나 혼자 사는게 아니라 옆에 놈들 자꾸
Speaker A
충돌을 하네 충동을 해 옆에 놈들 말짱한 세포한테 야 너 죽지 마 자살하 되는데 왜 죽어 이놈아 너 살지 수여할 이유가 없는데 우리가 죽어야 이유가 어디어 다 살고 싶은 건데 옆은 놈 충동을 해갖고 코도 만들어 그리고 또 요놈이 또
Speaker A
먹이를 먹어 갖고 놈이 또 장을 해 놈 둘로 나눠지는데요 존재도 사 다 달아버렸다 절대 죽는 전재가 없어 요게 아이야 요게 여기에서 도령 변가 일어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여기 핵이 원래는 하나에서 둘로 갈라졌다 말이에요 하나가 이렇게 된 것 돼서
Speaker A
이렇게 갈라졌다 말이야 둘로 그러면서 요거를 복제를 한단 말이에요 이게 복제 여기 안에 염색체를 복재를 한단 말이야요 이게 두 개로 갈라니까 두개 하나 복제를 해 가지고 여기 둘로 갈라놓다 말이에이 복제를 가정해서 요게 정보가 정보가 변형이 된 거야 변형 무슨 말이냐
Speaker A
저 정보가 변형이 되면서 한 놈이 죽어야 되는데 살아버린 거야 정보가 변형이 되고 이게 이라고요 이렇게 그 세포가 둘로 분열을 해가지고 리프레시를 하기 위해서 분열을 했는데 하나는 죽어 없어지도록 죽도록 작정이 되는데 이게 살아버린게 아니라 그랬잖아요 이게 죽도록 먼저 력 돼 있는데 이게
Speaker A
살아버린 거예요 그런데 이게 자살하도록 되어 있는 세포가 자 자살 세포가 세포 입장에서 한번 보자는 거죠 우리 그 리차드 도킨스는 사람이 쓴 그 이기적인 유단자 아마 많이들 보셨을 거예요이 책을 보면은 그 세포단위 그 자살이라는게 굉장히 어려운 거죠 그 말도 안 되는
Speaker A
이야기죠 완전히 이타적인 행위라는 거죠 이거는 왜냐면 그 세포 하나하나들이 하나하나가 가장 꼭 살아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을 해요 세 그래서 그제 그게 어떻게 하면은 자기 이 세포를 자기 아니 자기 그러 세포 속에 있는 유전자를 후대에 전할 것인가 아 이게
Speaker A
이제 최대의 관심사죠 예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가족 가족 사랑이란 말은 그거 존재할 수가 없죠 그 말도 안 되는게 코미디죠 가족 사랑이라는 건 없어요게 왜냐면 이기적인 유전자로서 보면은 결국 자기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기 이유한 떤 수단이지 이기적인 유전자의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Speaker A
거죠 이게 그런데 아까 자살 세포와는 전혀 다른 문제예요 자살 세포는 자살 세포라는 거는 이거는 그 사회적으로 굉장히 희생적인 거죠 자살 세포가 그래서 그 우리 이제 그 프로이드는 사람하고 아 프로이드고 어 칼마르크스 마르크스는 굉장히 비슷한 사람들이에요 둘 다 물론이고이 프로이드는 사람은 개인을
Speaker A
연구를 했지만 요거는 확대를 해가지고 사회를 연구를 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제요 두 사람을 비교를 자 사 에리 프롬이라 사람이 에리히프롬이라는 사람이이 두 사람을 자꾸 비교해 가지고 설명을 많이 하죠 에리 프롬이라는 사람이이 두 사람 설명 자꾸 많이 하는데이 프로이드는 사람이
Speaker A
처음에 프로이드가 처음에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 이제 프로이드는 사람은 처음에 이제 그 인간을 움직이는 힘이적인 힘이 리비도 생각을 했어요 리비도 그런데 그 성적인 에너지라는 거죠 인간을 움직이는 근본적인 힘이 성적인 힘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프로이드 말년에 가서 프로이드가 다른 이론을 하나 더
Speaker A
그 이제 타나토스는이를 내놨습니다 그러니까 이게는 이게 전혀 반대적인 요거는 생명에 대한 구죠 삶에 대한 욕구인데 건 죽음에 대한 욕망이 죽음에 대한 그런데 인간은 이런 욕망이 있다는 거예요 본능의 죽음에 대한 욕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이제 파괴의 망이라 했거든요 파괴 의 용만 그러니까 이거를 굉장히
Speaker A
긍정적으로 이거를 생각하면은요 파괴 만이라는 거는 창조적인 힘이죠 창조적 창조란 말은 파괴가 곧바로 창조 이거 파괴 그요 파괴를 하지 않고서 어떻게 창조가 돼요 그러니까 이거를 굉장히 긍정적인 힘으로 승화시키면서 기본 질서 기존의 질서 또는 기존의 생각들 또는 그 아주 뭐 뭐 그러니까 기존의 어떤
Speaker A
생각이라는 기존의 어떤 질서라는 기존의 어떤 구조라든가 그거를 완전히 깨 부시고 다시 새롭게 만드는 거죠 굉장히 창조적인 작업이죠 이게 이제 어 그래서 이제 뛰어난 과학자라는 뛰어난 예술가라는 전제들이 이러한 타나토스가 이제 이렇게 긍정적으로 발행되는 경이고 요게 제 다른 쪽으로 이제 부정적으로 발달되는
Speaker A
경우에는 다른 사람을 실제로 파괴를 한다든지 다른 사람을 살인을 한다든지 죽인다 살인이 라든지 그렇지 않고이 동물이 이런 것에 대해서 학대하고 사례하고 자연을 파괴하고 또는 그 이제 또 이제 자기 내부로 돌렸을 때는 이걸 자 한다든지 또는 기 결국에는 자살에 이르는 힘이죠 이게요
Speaker A
그근데이 힘이 필요한 거라는 거죠이 힘을이 힘이 꼭 필요하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 사회뿐만 아니라 사회도 이러한 힘이 필요하고 사회도 이러한 힘이 필요하고 개인에게도 이런 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생각을 해 봅시다 그 사회가 그 아까 자살 이전자 자살세포 같은 존재가 사회가
Speaker A
자기를 희생하는 존재가 한 명도 없다고 생각을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 거요 우리 밤에 마음놓고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누가 망치를 가져고 와장창 하면서 와장창 하면서 유리창을 다 시가 들어와도 아무도 자기 희생을 하지 않고 예를 들면은 누가 구에 신고도 안 하고 그 경찰다
Speaker A
신고도 안 해주고 누가 옆에서 도와주지도 않는 않는 세상이라고 생각을 해봅시다 예 그러면은 무서워서 어떻게 자겠어요 사람이 깨고 들어와도 아무도 와줄 사람이 없다 그러니까 그 한 사람 우리가 알지 하는 자기를 희생하는 존재 어떤 사람이 될지 몰라도 그 한 사람
Speaker A
때문에 사회가 유지되는 거예요이 사회는 그 보이지 않는 그 한 사람 때문에 유지된 거예요 우리가 쉽게 이야기해서 경찰에 어디 무슨 신고를 하고 그러면은 될게 하나도 없어요 당히 뭐가 되겠어요 경찰이 뭐 그거를 누구 도둑이 들어왔다고 신고를 해 주면은 경찰에서 포상을 주는 것도 아니고 어
Speaker A
가장 먼저 기차게 불려 다녀요 경찰에 창고 있는 조사를 그리고 여면 신고한 사람이 법인으로 지목이 돼요 그래갖고 피의자 조사까지 받아요 그러니까 대도 신고를 안 하려 그죠 사회가 그러면 신고한 사람은 뭐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신고한 사람은 희생정신이 발동한 거예요 근데 그러한 희생정신을 가진
Speaker A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면이 사회 자체가 침이 붕괴돼 버려요이 사회는 존재할 수가 없어요 예를 들면은 당신 응 버스를 어떻게 타겠어요 버스 안에 승객 중에서 갑자기 칼 들고 난동을 부리는 자가 있는데 그거를 제지하는 시민이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 그 누구도 제지하려고 마음을 먹지
Speaker A
않는다면 어떻게 불안해서 타겠어요 우리가 그거를 타는 이유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이유는 누군가는 몰라도 한 사람쯤은 그 강도가 나타났을 때 버스 안에서 강도라 회개한 짓을 하는 인간이 나타났을 때 누군가는 몰라도 의리가 있고 정말 용기가 정로운 사람이 한 사람쯤 있을 것이다
Speaker A
그런 믿음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근데 그 사람 한 사람이 없어지면 사회는 그걸로 그 순식간에 몰락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자사라는게 그 자기를 희생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요즘에 운동하는 거 보세요 자기 운동을 응 자기 몸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안 가리고 운동하고 몸에
Speaker A
좋다는 건 다 먹고 말이에요 피부에 좋다는 거는 다 쳐바르고 그렇게 운동하고 몸에 좋다면 한 밤중에 잠을 잘 때도 산속에 들어가 가지고 일부러 텐트 찍 옷도 라당 벗고 그렇게 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이 생겨요 암이 생기는 이유는 간단하죠 살려고 하는 욕망 밖에 없단
Speaker A
말이야 자살 남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그게 없단 말이에요 그게 명령을 내리는 건데 뇌에서 뇌에서 명령을 내리는 거잖아 그러니까 희생이라는 거 그 자사라는 그 희생을 하는 타나토스는게 타나토스 망이 완전히 없어지면 요 인간은 생존을 못 하는 거예요 역설적이지만 이게 있기 때문에
Speaker A
인간이 생존하는 거예요 이게 없으면은 모든 세포가 암세포로 다 돌변을 해요 그래서 우리는 한 사회를 구성을 할 때 우리가 앞으로 자기 희생이 없 없이는 절대로이 사회를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가 없어요 지금은 1900 아니 2012년 12월 22일로 해가지고 12월 20일 2012년
Speaker A
12월 22일로 해갖고 마야 주의가 끝나면서 그전에 그 우주인들이 인간의 내세 내 그러니까 인간의 그 유전자에 심어놨던 프로그래밍이 완전히 끝난 시간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인간이 스스로 인간의 삶 지구이 모든 사람과이 사회를 인간 스스로 힘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한 시대가 온 거예요
Speaker A
지금요 자 예를 들어서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나무가 있어요 자 큰 파리가 있고요 밑에 조그만 잎파리가 있어요이 햇볕을 받으면은요 그늘에 가려진 것들은 자기가 먹는 양보다 자기가 먹는 양보다 생산하는 양이 더 적어요 그니까 많한 존재야 그래서 나무는 즉각적으로 여기에 영양분과 물을 중
Speaker A
공급하는 걸 중단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하 더 작아지는 거예요 그래서는 떨어져요 이게 떨어져 없어 이런 시스템을 가져야지 이러한 존재 한 나무가 살아남으려면 이런 존재들이 다 살아 버리면 나무는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냥 우리 생각을 해보세요 자 도마이 도마뱀이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꼬리가
Speaker A
있어요 도마뱀 꼬리가 도마뱀 도마뱀이 있는데 도마 꼬리가 있어요 근데 잡으면 잘라지고 돼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시스템이 이렇게 돼 있다고 그런데 여기에 존재하는 모든 세포는 다 죽음으로 맞게 되죠 저한테 잡혀 가지고 근데 나 살 거야 그러면서 이게 안 라지 어떡할
Speaker A
거예요이 부분 안잘라 생명에 대한 생각이요 뇌에서 세포를 뇌에서 명령을 해 가지고이 세포를 만든단 말이에요 여기에 잘라 지라고 근데 너무나 자기 희생적인 거는 너무도 없고 오로지 내가 살아야겠다 생각밖에 없으면 이런 세포를 만들 수가 없죠이 세포를 살아야겠다 생각하죠 그럼 결국 다는
Speaker A
거죠 우리 사이가 그렇다는 거죠 지금 자기 희생이 없이는 가족 이예의 가족이라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까 같이 이기적인 이전자 그 이기적인 집단이에요 가족이란 거는 그 가족 사랑이란 말은 없는 거예요 그런 거 그 말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거야 유전자가 자기
Speaker A
유전자 정보를 남기려는게 그게 이기적인 유전자의 행동인데에 구더기에 보면은 음 부도 지에 보면은 지소 씨가 지소 씨가 그 포도를 따먹게 된단 말이에요 포도를 따먹어서 이게 인류의 첫 번째 발단이다 그요 포도를 따먹고 나니까 이빨이 생겼어요 어 무슨 말이냐 이게 그 포도를 먹기 전에는 다른
Speaker A
생명을 해치는 일이 없었다는죠 포도는 생명이니까 그당 그 전에는지만 먹고 살았으니까 그래서 다른 생명을 잡아먹고 살게 되니까 생명들이 서로 적대관계가 된 거죠 서로서로 적대 이게 상극 시대 상극 오행 상극의 치라는 거죠이 이제까지 이렇게 돼 있어요이 시대 이후로이 상 시대가
Speaker A
된거요 그런데 지금 예를 들면은 그 포톤 벨트라는 책에 보면요 포톤 벨트라는 책에 그 포톤 벨트라는 광자대 있어요 어마어마한 광자대요 광자대 속으로 지구 태양계가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쪽으로 광자대 속으로 지금 태양계가요 광자대 서으로 들어갔는데이 광자대 에너지가 우주에서 어 우주에서
Speaker A
에너지가 엄청나게 모여 있는 공간이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 지구 태양계에 어마어마하게 태양계 자체가 어마하게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구라는 것 자체가 그래서 지구 공기가 공기나 다른 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에너지를 가지게 돼요 그러면 사람들이 이제는 먹지 않고도 그니까 생명체를 우리가 식물도 아까 같이 식물도 다 포소
Speaker A
먹어 가지고이 세상이 엉망이 된 거예요 그데데이 식물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와요 식물이고 동물이간에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우리가 그 에너지를 공기 공기만으로도 에너지를 전부 다 얻을 수 있는 세계가 온다고요 그러면은 이런 물론 식물들은 좀 다르겠지만 다른 이제
Speaker A
미생물들도 인간의 침투해 갖고 병을 일으키는 이유가 뭐냐면 그 전제도 또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그러거든요 근데 공기라 이런 것들만 호흡만 하더라도이 에너지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상각 관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질병이 다 없어져 버리는 거죠 이제
Speaker A
자전적으로 아까 암이라는 문제는 자기 스스로의 아까 마음만 고쳐먹으면 이거는 뭐 스트레스만 없으면 없어지는 거니까 이거는 앞으로 그리고 질병은 없어지는 거고 저절로 이렇게 다른 병균이 들어와서 하는 이런 이제 상각 관계가 없어지고 상생 관계로 된단 말이에요 앞으로는 사회가 전부 다 상생 관계로
Speaker A
돼요 그러니까이 질병이 없어져요 질병 자체가 없어지는 거죠 앞으로 그리고 그래서 사람은 자이 방이 뭐냐 이렇게 둘로 불러진 방법이이 방법이 무슨 방법은 이게 아메바가 분열하는 방법이란 말이야 이게 그래서 아메바는 언제 인간이 태어나지 전부터 살아갖고 지금까지 살아 그 아메바가 더 발달한 정이요 인간이
Speaker A
발달 육체적으로 보다 바 훨씬 발른 종족이지 인간은 아까 진화론으로 빠진다면 인간은 최근에 생겨난 종족이고 에바는이 지구가 생겨나 갖고 얼마 안 데서부터 생겨나 종이니까 하게 다른 정도이지 해바 우리는 해바 맞지도 못하지 근데 요걸 갖다가 뭐라 그러냐면 리프레시먼트 한단 말이야
Speaker A
리프레시먼트 그니까 끝없이 새롭게진다 맨 새로워져 그런데 이놈 아까 암이 어떻게 발생을 하는지 암세포가 어떻게 발생을 하는지 그다음에 암세포는 어떻게 발생을 하고 그다음에 그러니까 암이라는 거는 최근에 발견이 된 거지 옛날에는지 몰랐겠죠 뭐가 어떻게 죽는지 왜 사람이 죽는지 몰랐겠지 옛날에는 상 최근에 발견된 거죠
Speaker A
옛날부터 있었는데 암이 어떻게 해서 발생하는 건지 또하나는 두 번째 제일 중요한게이 암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세포는 세포가 노화를 한단 말이에요 노화 노화를 못 하는 거야 지금 노화가 왜 자 아바는 아바라는 전제는 우리가 세포가 분열을 하는 방법과 똑같이 분열을 해갖고 몇
Speaker A
수십억을 분열을 해는데 아바는 노화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육체란 말이야 그러니까는 아메바가 있단 말이에요 a 아메바가 둘로 갈라져 A1 A2니까 이란 존재가 A1이란 존재에는 a 존재가 그냥 발라진 거예요 육체가 그대로 그러니까 a이 A1이라고도 말을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말 이런 식으로 본다 사람도
Speaker A
이렇게 하니까 어제의 세포가 이게이 세포가 떨어지고 다시 새로운 아까 리프레시먼트 하고 들 세포 돼 근데 내가 그 어디의 포하고 오늘 세포가 다르다 그서 내가 아니다라고 말할 수가 없잖아요 나는 나야 그냥 체 그대로니까 그러니까 아메바가에서 A1 변한거나 내 세포가 어제의 세포가
Speaker A
다시 여기 리프레시먼트 해 가지고 오늘 새로운 세포로 된거나 똑같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보면은 아미방 수명은 어냐 잡아 먹히지만 않은 것 산다면 아미바 수명은 몇년이란 말이에요 아메바라기 몇 억년을 살아가는 것 존재예요 주에서 그 동일한 생명 제로 그래서 인간의 수수가 뭐냐 지금 악
Speaker A
수수가 뭔지를 모르니까 의학의 수수께끼는 노화에 있는 거 노화 왜 피부가 아 세포가 노화를 하는지 이게 수예요 수끼 아까 아메바에 대했을 때 아메바 몇억을 똑같이 아까 그 분열을 해가지고 아메바는 억을 살아오는데 왜 인간의 세포는 노화를 하느냐 이게 숙제인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은 왜
Speaker A
죽문인 과거 관점에서 보면은 인간은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 존재예요 인간은 인간 육체라는 건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 존데 왜 인간이 죽는지 왜 인간이 노화를 하는지 이게 끼란 말이에요 왜 리프레시를 끝없이 리 끝없이 새로워지는 왜 그게 노화를 해 그게 끼란
Speaker A
말이에요 현대 과학이 의학이 밝혀온게 바로 농화 현상이라고 농화 왜 여기 이제 세포가 리플렉션을 한단 말이에요 세포가이 둘로 쪼개져 가지고 하나는 죽어 없어진단 말이에요 자 하나면 다시 남아요 그래서 여기 이제 끝없이 다시 새로워지는이 끝없이 다시 새로워지는게 지금 현재 인간은 이게 한계가 있단
Speaker A
말이에요 그 다시 로지는게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여기 여기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노화가 일어난다는 거예요 여기 세포 노화가 이게 한계가 없이 끝없이 이어지면 노화가 안 일어날 건데 그래서 세포가 몇 번을 분열을 할 수가 있느냐 그거를 분열 지표를 세포분열 지표를 타내는지 는데
Speaker A
그거를 갖다가 델로라 그래요 델미아 점점 줄어드는 거죠 세포 그래서 나중에 세포가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하게 되면은 리프레시를 못하게 되면은 세포가 늙어 가지고 어 기능을 제대로 할 수가 없어 갖고 이제 죽게 되는 거죠 뭐 그 이게 이렇게 돼 된다는 거예요 더 모든
Speaker A
학자들이 뭘로 보고 있느냐 우주에서 날아온 는 유해 광선으로 보고 있단 말이야 거기에는 유의 선에는 꼭 광선은 아니죠 유의선 유의 우주선 그러니까 거기에 우주선에 지금 우주에서 나라는 우주선에는 뭐 별게 다 있죠 마산도 있고 뭐뭐 알파도 있고 그다음에 뭐야 엑스레이 같은 거 이런 선도 있고 뭐
Speaker A
아주 체의 유해한 그러한 선들이 어마어마게 나 중에는 중선 자탕 같은 것도 있고 별게 다 있단 말이에요 이것들이 인간의 세포에 이게 뚫 뚫고 나가 버리니까 인간의 세포를 내 장기까지 하면서 모든 장기를 다 뚫고 나가 버리니까들이 선들이 그 뚫고 나가는
Speaker A
선들도 있 말이들이 포에 부딪 가지고 인간의 세포에 부딪 가지고 아까 세포를 노화를 시킨 말이에 그니까 화란 말은도 작용이 될거다 용이 되겠죠 골라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되면서이 세포를 자관 건강한 세포를 만 정 노화를 시킨다는 거이 광 그으 어떻게 는 모든 유해 가을 차단을
Speaker A
했다 그럼 어떻게 된 현상이 벌어지겠죠 수명이 하이 없지는 몇 정는 살게 되지 왜 아메바가 사는 걸 우리가 보고 있잖아요 아메바가 어떤 식으로 살아왔는지이 강산을 차단하면 무지에서 오는 위의 관상을 차단하면 그럴거다 그런데 옛날에 중기도 지방에 두 개의 공천이란게 있었어요 자 우리 고대 도시들은 전부
Speaker A
다 북방 그나 남반구에 자 적도에서 시작해 가지고 45도선 여기 북반구 45도선요 네만 있어요 도시란게이 밖으로는 도시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 그 당시에 중도를 감싸고 있는 중이도 지방의 감싸가 두 개가 협이 있었는데요 안에서 살던 존재들은 수명이 무한 되었다 수명의 한이 없었다 왜 인간은
Speaker A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 존재예요 과거 우리가 과학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게 인간은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데 왜 죽느냐 그 그게 문제인 거예요 우리는 거꾸로 알고 있는데 인간의 수명을 어떻게 느리냐 문제가 아니라 인간은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 존재야 과학적으로 봤을 때 근데 왜
Speaker A
죽느냐가 문제인 거예요 그런데요 동창이라는게 만약 두 개 있었다면은 인간은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 존재예요이 궁창이 무너져 갖고 인간의 수명이 줄어든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성경에 보면 노아 이후의 후손들이 기대하게 수명이 들어 노아는 천사까지 살았는데 예를 들면 노아의 이후의 후손들은 뭐 800살 600살
Speaker A
400살 이렇게 특정에 들어 된단 말이에요 수면이 그게 바로 뭐에 있는 의주의 나라던 이거를 막아주던 이게 무너져 버린 거예요 이게 그기 때문에 그렇다고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중요한 구실을 하고 있는지 자 근데 이게 무너졌 말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수명이 적어졌다 그 전에는 우리 성경에는
Speaker A
천이라고 졌는데 이건 코디라는 거야 인간은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 존재였기 때문에 천살이 아니라 만 살도 넘게 살았었다는 거예요 근데 그 당시의 사람들이 만이라 숫자 개념조차도 몰랐어이 성을 기로다 사 람들이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이 만이라는 숫자 개념 천 이상의 천년
Speaker A
이상을 도대체 살았을 것이라는 생각은 못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주 많이 살았다 표현을 년이라고 한 거라고 근데 사실은 무한대로 살았다고이 존재들이 힘들었다고 노아 이전의 모든 존재들은 그런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어떤 주장을 하느냐면 지구상에 있는 수백개 수천개의 피라미드들이 발견되고 있어요 지금 그고 말리 장선 같은 거 엄청난
Speaker A
구조물들이 있는데이 구조물들이 하늘에 그리라고 하는 자 지구에 어마어마한 자기가 흐른다는 거예요 자기가 자 기 자기가 흐르는데 기자기는데이 기자기이 처단하는이 기자들이 회오리치는 지점에이 그 실게 말에서 피라미드라는 이런 것들이 세워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많은 사람들의 우주인과 교통을 이제 소통을 하는 이런
Speaker A
존재들이 하는 이야기라는 뭐냐면 바로 몇 년 전에 바로 몇 년 전에 전 세계에 있는이 자기들 자기로서 전기로 자기로서 우주 런 요런 것과 똑같은 그러니까 뭐냐면 여기 그 궁창과 얼음으로 그 당시에는 얼음으로 됐었는데 지금은 기작이 된 우주 지구를 전체를
Speaker A
완벽하게 동그랗게 전체를 감싸는 기자기 된 자기가 완성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이자들의 주장은 뭐냐면 그 전에 이러한 그 얼음 궁이 있었을 시대와 똑같은 시대가 온다는 거예 지금 이렇게 이게 완성이 됐기 때문에 기자이 이게 작이라는게 모든 유의 강산을 다 튕겨서 막아 버린다는
Speaker A
거예요 앞으로 그래서 인간이 무한대의 삶을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끔 됐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수명이 한없이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갖다 신인 합이라고 하는 거예요 신인 합이라고 신은 어떤 존재냐 면은 무한이 사는 존재예요 무한이 살고 인간은 어떻게 수명이
Speaker A
짧은 존재 있단 말이에요 인간은 근데 인간의 수명이 무한대로 늘어나니까 앞으로 신과 인간이 같이 있는 거죠 이제 그래서 신인 일이죠 같이 사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옛날 역사책을 왜 자꾸 이야기를 하고 역사를 이야기를 하고 그다음에 라든지 14년 됐다는 라든지 크리스 명 크리스 명 2년된
Speaker A
건데 크리스탈 문명이 지금 현재 막 발견이 돼가지고 이런 이이라 이런 것들이 발견이 돼가지고 역사를 다시 해명하면 해명하려고 그러냐면 여러분들 그 보옛고 있 이라든지 황제 헌원이 그지 여금 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몇 만 년을 살아온 사람들이다이 존재들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다한다 앞으로 그
Speaker A
이야기를
Topics:세포분열인간성장에너지효율중력영향자살세포암사회희생타나토스마야달력신인합일


![[Poe 3.29] 엘리 화염구빌드 제작가이드 / 매물이 없다면 만들어보세요 — Transcript](https://i.ytimg.com/vi/l2P7-4gCCs8/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