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기관 매수 급증과 지정학적 리스크 속 안정적 투자 전략, 바젤3 규제 완화 및 장기 가치 전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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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위기와 금융 불안 속에서 안정적 가치 저장 수단으로 부상 중.
- 기관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와 ETF 순유입이 비트코인 가격 지지에 중요한 역할을 함.
- 바젤3 규제 완화가 은행 자금 유입을 촉진해 시장 성장의 모멘텀이 될 전망.
-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의 희소성과 수요 증가로 금보다 높은 수익률 기대 가능.
- 사모펀드 신용 위기에도 시스템적 대비책으로 인해 비트코인 시장은 중장기적 안정 예상.
What the video covers
- 비트코인 채굴량이 100만 개 이하인 '더 라스트 밀리언 시대'에 진입해 공급 한도가 명확해짐.
- 이란 전쟁과 사모펀드발 신용 위기가 시장에 이중 충격을 주지만, 기관들은 저가 매수 기회로 인식.
- 비트코인은 이동성과 검열 저항성 덕분에 지정학적 위기 시 탈출구 역할을 수행.
- 국제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재점화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규모 자금 유입 지속.
- 2025년부터 바젤3 규제 완화가 예상되어 은행 자금의 비트코인 시장 진입 가능성 증가.
- 비트코인의 장기 수익률은 금을 능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희소성과 수요 구조 변화가 주요 원인.
- 사모펀드 신용 위기와 2008년 금융 위기와 차별화되는 점은 은행 리스크 노출 제한과 충격 흡수층 존재.
-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이 꾸준히 매집하며 시장 안정에 기여, 스트레티지가 전 세계 공급량 5% 보유 목표.
- FOMC 금리 동결과 점도표 업데이트가 단기 시장에 영향, 장기적 투자 전략 중요성 강조.
- 난민 등 언뱅크드 인구 증가로 비트코인 채택률 상승, 휴대 가능한 자산으로서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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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이 사모펀드발 신용 위기가 만약에 실제로 터진다면은 이란 전쟁과 이게 또 겹친 면이 있어요.
Speaker A
그래서 시장에 이중 충격으로 작용하는 측면들을 좀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는 하락할 수 있어요. 공급 대비 수요가 훨씬 더 많은 측면들이 지금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Speaker A
비트코인 현물 ETF가 이란 전쟁 발발 이후에도 2주 동안 순유입이 13억 달러 이상을 좀 기록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Speaker A
또한 비트코인 가격이 또 빠질 때는 기관들은 또 저가 매수 기회로 인식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 흐름이 비트코인이 단순히 이제 지정학적인 자산으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Speaker A
지금과 같은 전쟁 시 탈출구 역할을 비트코인이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Speaker B
코인 투자 아직도 위험하게 감으로만 하시나요?
Speaker C
핵심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투자입니다.
Speaker B
수익으로 증명된 저희 청월의 실전 매매 기법.
Speaker C
격주 금요일 저희가 직접 알려 드립니다.
Speaker B
잃지 않는 투자의 핵심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Speaker A
안녕하세요. 국내 최초 AI랑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반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 운영하고 있는 업루트 컴퍼니의 강승구 부대표라고 합니다. 최근에 한국 경제와 비트코인 스쿨을 런칭하기도 했고요. 비트코인 쪽에 좀 집중해서 네, 보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peaker D
먼저 시작하기에 앞서서 비트코인의 최근 흐름은 어땠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Speaker A
네, 여러 가지 이야기 드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이번에는 요약이 좀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Speaker A
올해 초에 제가 1월에 경제원탑 출연했던 거 같은데 그때 요 얘기 했었어요. 이제 올해 3월이 비트코인의 '더 라스트 밀리언 시대'가 열린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었고요.
Speaker A
이게 무슨 얘기냐면 남은 비트코인 채굴량이 100만 개인 시대가 도래한다라는 말씀이었고 이게 정확히 26년 3월 9일 이 시대가 딱 됐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Speaker A
이제 남은 100만 개 채굴이 이제 반감기 메커니즘으로 2140년까지 약 114년 동안 천천히 발행되는 시대다라고 생각하면 좋으실 것 같고요.
Speaker A
두 가지 의미로 이거를 해석할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이제 기술적 의미로 비트코인 프로토콜이 17년 동안 변함없이 작동하면서 공급 한도를 이제 지키는 게 증명됐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Speaker A
이 의미가 또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 없는 화폐로서의 이미지가 더 공고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관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는 것들이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심리적인 부분이죠. 야, 정말 이제 비트코인이 남은 수량이 얼마 없구나라는 이제 이 심리들이 작용하면서 시장에서 이제 공급 대비 수요를 만들어내는 측면들이 강해집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어 집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Speaker D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12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전망치처럼 유가가 120달러까지 치솟을 때 비트코인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Speaker A
두 가지 질문인데 저희가 하나씩 어 드려다 보면 좋을 것 같고요.
Speaker A
먼저 이제 전쟁의 여파로 유가가 12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때 비트코인은 어떻게 되냐라는 건데.
Speaker A
이 배경을 보면 최근에 이제 미국과 이스라엘 연합 그리고 이란 충돌로 이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 통행량이 90% 정도가 이제 급감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유가가 한때 이제 배럴당 119달러까지 육박했습니다. 그래서 골드만 삭스에서 이런 얘기를 했고요.
Speaker A
3월 중에 150달러에 도달이 가능할 것 같다라는 얘기를 했는데요.
Speaker A
실제로 그 정도까지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제 많이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이션이 당연히 이제 재점화가 되겠죠. 그리고 CPI가 상방으로 압력이 이제 받을 것이고 금리 인하가 지연되는 흐름이 있을 수 있다라는 거를 저희가 볼 수 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위축이 있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이번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이런 유가 충격이랑 다른 측면이 있냐면.
Speaker A
아까 그 제가 1번에서 말씀드린 그 비트코인의 더 라스트 밀리언 시대와 연결해서 좀 볼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Speaker A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는 하락할 수 있어요.
Speaker A
어 그럴 수는 있겠다라고 생각하지만 공급 대비 수요가 훨씬 더 많은 측면들이 지금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Speaker A
그래서 요런 것들을 저희가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비트코인 현물 ETF가 이란 전쟁 발발 이후에도 2주 동안 순유입이 13억 달러 이상을 좀 기록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Speaker A
또한 비트코인 가격이 또 빠질 때는 기관들은 또 저가 매수 기회로 인식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Speaker A
어 이번에는 좀 다른 부분들이 있을 거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또 이제 좀 재밌는 것들을 짚어볼 수 있는데.
Speaker A
최근에 이제 전쟁 이 이슈를 저희가 비트코인이랑 연결 지어서 볼 수가 있어요.
Speaker A
그래서 방금 주신 질문이랑 똑같은 질문을 이 CNBC에서 프로캡이라는 미국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상장사가 있습니다.
Speaker A
거기서 같은 질문을 주셨었거든요.
Speaker A
그래서 앤서니 폼플리아노라는 CEO가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Speaker A
이런 식에 뭘 사면 좋냐라고 이제 진행자가 물어보신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당연히 비트코인이다라는 얘기를 했고요.
Speaker A
비트코인이 왜 좋냐라고 얘기를 좀 드릴 수 있는 게 이란 내에서는 지금과 같은 전쟁 상황에서.
Speaker A
은행 제재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크립토 유출이 오른쪽 표에 보시는 것처럼 700% 이상 폭증한 부분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개인들이 이 비트코인의 두 가지 특성이 중요한데 이동성과 검열 저항성이거든요.
Speaker A
그래서 금과 같은 경우는 물리적으로 무겁잖아요.
Speaker A
이런 전쟁 때 들고 갈 수는 없단 말이죠.
Speaker A
그래서 비트코인을 가지고 와서 개인들이 비트코인을 이제 개인 지갑으로 옮긴 다음에 국경을 넘어선 이런 이제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Speaker A
이 흐름이 비트코인이 단순히 저희가 이제 투기적인 자산, 투자적인 자산.
Speaker A
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지정학적인 자산으로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Speaker A
그래서 지금과 같은 전쟁 시 위기 시 탈출구 역할을 비트코인이 하고 있다라고 저희가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이와 관련해서 좀 재밌는 레포트들이 좀 있어요.
Speaker A
그래서 그것도 하나 좀 어 소개를 드리고 싶은데.
Speaker A
오늘 제가 이제 소개해드리는 이 보고서는 25년 7월에 발간된 보고서고요. DARI 어 다리라는 곳입니다.
Speaker A
디지털 에셋 리서치 인스티튜트라는 곳이고요.
Speaker A
여기서 어 저희가 그런 얘기를 좀 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단기적인 가격은 유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거는 맞아요.
Speaker A
하지만 이제 비트코인의 가치는 가격은 장기적으로는 가치에 수렴해야 되잖아요.
Speaker A
비트코인의 가치가 그러면 어디 있냐라고 얘기를 할 때 이 레포트를 저희가 좀 볼 수가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1억 1,7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난민이라는 거예요.
Speaker A
지금과 같은 전쟁 상황에서 이제 강제 이주민으로 살아가고 있고 이 사람들은 다 언뱅크드. 그러니까 은행을 이용할 수 없는 사태 상황인 거죠.
Speaker A
이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들고 이동하는 흐름들이 25년에 꽤 많았다라는 거고요.
Speaker A
이용자 수가 33만 명 정도에 육박을 하고 이 레포트를 생각할 때는 비트코인 채택률이 이제 18에서 20% 정도가 계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Speaker A
2035년에는 이 사람들이 650만에서 750만 명 정도가 비트코인으로 이동을 할 수 있다라는 것들을 저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비트코인이 휴대 가능한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더 공고히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지금과 같은 전쟁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주목을 받은 부분이 있었다라는 거를 기억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peaker D
최근 열린 3월 FOMC에서 금리 동결로 발표되었는데요.
Speaker D
이는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Speaker A
3월 FOMC는 금리 동결로 이제 마무리가 됐고요.
Speaker A
그 CME 페드워치 상에서도 99% 이상 확률로 이번에는 동결된다라고 했었기 때문에.
Speaker A
모두가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Speaker A
그래서 핵심은 이제 다 플랫 점도표 업데이트랑.
Speaker A
이제 파월 의장 발언이었는데요.
Speaker A
그래서 올해 금리 인하를 그러면은 하는지 한다면 몇 번 하는지 그 시기가 언제가 되는지.
Speaker A
이 이슈가 되게 좀 중요했던 거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Speaker A
또 하나 이제 중요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젤 3입니다. 바젤 3.
Speaker A
바젤 3라는 거를 들어보신 분들이 많이 없으실 텐데.
Speaker A
바젤 3는 이제 국제 은행 규칙이에요.
Speaker A
그래서 은행들 같은 경우가 비트코인을 사고 싶어도 못 샀어요.
Speaker A
그 이유는 뭐냐면 비트코인 1달러를 은행들이 사려면.
Speaker A
자기 자본 1달러를 통째로 묶어 둬야 됐습니다.
Speaker A
근데 은행 돈이 이제 코인 시장에 들어올 여지들이 그것 때문에 많이 없었던 거죠.
Speaker A
근데 26년 들어서 이 규정이 지금 검토 단계에 있고요.
Speaker A
미국 이제 페드에서 최근에 제한서를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90일 동안 전 세계 의견 수렴을 받고 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은행뿐만 아니라 코인 업계가 완화해 달라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있고요.
Speaker A
유동성의 출구가 될 수 있겠죠.
Speaker A
그래서 전 세계 은행 자산을 저희가 좀 살펴보면요.
Speaker A
약 185조 달러입니다.
Speaker A
그러니까 25경원 정도이고요.
Speaker A
규제 완화로 자기 부담이 이제 12.5분의 1 정도로 이제 줄어든다고 했을 때는 은행들도 이제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담으면.
Speaker A
많게는 저희가 가정해 보지 않고 1에서 2% 정도만 가정을 해 보죠. 그러면 이제 수천억에서 수조 달러의 자금이 이제 들어올 수가 있다라는 거고요.
Speaker A
이 뉴스가 이제 시장에 조금씩 조금씩 흐르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그래서 요게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고.
Speaker A
실제로 개정이 통과되면은 어 이 시장에서 상승에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Speaker D
그렇다면 부대표님께서는 향후 비트코인 수익률이 금을 넘어설 수 있다고 보시나요?
Speaker A
향후 비트코인 수익률이 금을 넘어설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Speaker A
특히나 이제 장기적인 수익률 관점에서 보면은 비트코인이 금보다 높은 수익률 연평균 수익률을 기록할 확률은 정말 높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Speaker A
물론 이렇게 얘기하면 야, 25년에는 금이 64에서 65% 오르는 동안.
Speaker A
비트코인은 -5% 빠진 거 아니야라고 이제 얘기를 할 수 있지만.
Speaker A
장기적으로 왜 비트코인이 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냐라고 얘기를 드리면 첫 번째 이유가 공급 탄력성 때문에 그래요.
Speaker A
그래서 금은 이제 매년 1에서 2% 증가하거든요.
Speaker A
채굴량이나 재활용되는 양이나 그런 것들을 고려할 때 금은 매년 1에서 2% 증가합니다.
Speaker A
근데 비트코인은 반면에 공급량이 한정돼 있어요. 그리고 남은 수량 아까 제가 얘기했던 더 라스트 밀리언 시대에 맞게.
Speaker A
100만 개 남은 것들이 2140년까지 채굴된단 말이죠.
Speaker A
그래서 프리미엄이 더 훨씬 이제 붙는 희소성이 훨씬 더 강한 자산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두 번째는 이제 수요 구조의 변화 때문에 그런데.
Speaker A
저희가 24년 1월에 비트코인 ETF 승인이 되고 나서 24, 25, 26 지속적으로 기관 ETF 유입이 좀 늘고 있거든요.
Speaker A
그래서 성장형 자산에서 성숙한 가치 저장 수단 자산으로 좀 넘어가고 있는 단계에 있다라고 저희가 보면 좋고요.
Speaker A
그 제가 번역한 책이 좀 몇 개 있는데 한국에 아직은 이제 한국에서 출판은 안 됐지만 번역은 다 완료한 책인데.
Speaker A
브로큰 머니라는 책이 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미국에서 비트코인 관련 가장 이제 명조 중에 하나고요.
Speaker A
베스트 셀러인데 올해 상반기 나올 것 같은데.
Speaker A
이 저자 린 알덴이라는 분이 그런 얘기 했어요. 향후 이제 2에서 3년 동안 비트코인과 금 중 하나에 내가 배팅을 해야 된다라고 한다면.
Speaker A
나는 비트코인에 걸 거다.
Speaker A
두 자산은 이제 시계추처럼 번갈아서 움직이는 경향들이 있기는 한데.
Speaker A
금이 이번에 25년에 요 정도까지 올랐다면.
Speaker A
비트코인은 그 자리를 넘어선 자리까지 어 차지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Speaker A
또한 이제 데이터적으로만 봐도 편차는 있지만 최근 이제 10년간으로 비교를 해 보면.
Speaker A
비트코인은 그냥 압도적이에요.
Speaker A
그래서 압도적이고.
Speaker A
어 금 같은 경우는 10년간 최근 10년간은 14.8% 정도거든요.
Speaker A
비트코인은 10년간 이제 연평균으로 보면 68% 정도가 되죠.
Speaker A
그래서 훨씬 더 높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Speaker A
금 같은 경우는 좀 성숙한 면이 있고.
Speaker A
비트코인은 이제 좀 신생 자산인 측면들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캡이 크게 어 성장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Speaker D
최근 이란 전쟁과 더불어 사모펀드발 신용 위기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사모펀드발 신용 위기가 실제로 터진다면 비트코인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Speaker A
맞습니다. 이 사모펀드발 신용 위기가 만약에 실제로 터진다면은 당연히 이제 비트코인에는 단기적으로는 좋지 않은 흐름이 될 거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Speaker A
반면에 이제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또 강한 반등이 나오는 흐름들은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Speaker A
현재 이 얘기가 나오는 상황이 왜냐면 이 블루아울, 블랙스톤, 블랙락 같은 이제 대형 사모 대출 펀드에서.
Speaker A
환매 중단 제한 사태가 계속 좀 연이어서 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Speaker A
그래서 이란 전쟁과 이게 또 겹친 면이 있어요.
Speaker A
그래서 시장에 이중 충격으로 작용하는 측면들을 좀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반면에 이게 2008년 저희가 소위 얘기하는 금융 위기와 다른 점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Speaker A
공통점과 차이점을 저희가 볼 수가 있는데.
Speaker A
공통점은 일단 이제 첫째 위기 발원지가 규제 사각지대인 그림자 금융에 있다라는 거고요.
Speaker A
2008년에는 이제 서브프라임 저희가 잘 알고 있는.
Speaker A
어 모기지 담보부 증권이죠. 그리고 지금은 비상장 기업 대출 문제가 좀 있다라는 거고요.
Speaker A
둘째는 비유동 자산에 단기 환매를 약속한 이 설계 결함이 좀 동일한 측면이 있다라는 거고요.
Speaker A
반면에 저희가 차이점을 볼 수 있는 건 뭐냐면.
Speaker A
이 첫째 2010년 도입한 저희가 아까 얘기했던 바젤 3 있잖아요.
Speaker A
이 바젤 3 규제로 은행이 자기 자본 비율이 강화돼서 은행의 직접적인 리스크 노출은 과거와 비교할 때보다 훨씬 좀 제한적이다라는 거를 저희가 볼 수 있고요.
Speaker A
둘째는 이제 1차 충격 흡수층이 은행이 아닌 연기금, 보험사, 국부 펀드 같은 데 있다.
Speaker A
그래서 세 가지의 특성은 뭐냐면 패닉 셀을 하는 곳이 아니에요.
Speaker A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제 장기 포지션 유지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패닉 셀과 같은 이제 즉각적인 시스템 붕괴가 일어날 가능성은 극도로 낮다라고 저희가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그리고 셋째는 미국 가계의 레버리지 구조가 2008년보다 훨씬 더 보수적이다라는 겁니다.
Speaker A
그래서 오징어 게임에 좀 빗대서 얘기를 하면 이미 이 게임을 한번 해 본 적이 있다라는 겁니다.
Speaker A
그래서 여기에 대한 어떻게 대비를 해야 될지를 그래도 시스템적으로 구축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괜찮을 거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Speaker A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좀 충격이 있을 수 있지만.
Speaker A
중장기로는 이 위기를 시스템적으로 리스크 보완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괜찮을 거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Speaker D
이런 여러 가지 리스크 요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1억 원 부근에서 버티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Speaker A
좋은 질문입니다.
Speaker A
여러 가지 요인이 좀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기관 자금의 유입도 있고요.
Speaker A
또 하나는 이제 비트코인을 그 계속적으로 매집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Speaker A
소위 저희가 얘기하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얘기를 하는데 전 세계에 200개 정도가 있고.
Speaker A
그 중에 대표적으로 또 스트레티지와 같은 기업을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Speaker D
최근 스트레티지가 전 세계의 비트코인 공급량 중 약 5%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이 제기됐는데요.
Speaker D
5%면 어느 정도의 규모일까요?
Speaker A
5%는 이제 스트레티지가 선언한 숫자고요.
Speaker A
내가 5%는 갖겠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고.
Speaker A
최근에 이제 스트레티지 같은 경우가 매주 이제 수천에서 수만 BTC를 어 대량적으로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Speaker A
스트레티지는 이 게임을 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게임을 2020년도에 시작을 했었고.
Speaker A
당시에 하락장 때는 이렇게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지 못했었어요.
Speaker A
자금을 조달할 방법이 없었는데 지금은 이 STRC와 같은 상품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잘 조달하고 있고요.
Speaker A
최근에 이제 좀 많이 빠졌을 때 최근에 한 주에만 22,357 BTC를 구매를 했었고요.
Speaker A
26년 들어서 이미 6만 BTC를 추가적으로 매집한 상황이다.
Speaker A
하락장에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저희가 비트코인 1일 신규 공급이 450개 BTC밖에 안 되는데 스트레티지가 사는 양이 더 많은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이렇게 지금 이제 수요를 많이 만들어 주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좀 아쉬운 거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비트코인을 매입할 수 있는 기업은 스트레티지 정도입니다.
Speaker A
작년에 이 구조를 만들어낸 곳이 스트레티지 외에는 잘 없어요.
Speaker A
그렇게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5%로 저희가 이제 비트코인을 매입한다라고 했는데 정확히 이제 금으로 보면은 5만 BTC가 되겠네요.
Speaker A
105만 BTC가 될 거고요.
Speaker A
현재 가치를 기준으로 할 때는 하나로 약 116조 원이다.
Speaker A
엄청나게 큰 양이다라고 저희가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앞으로 28만 9천 BTC를 사면은 목표를 달성합니다.
Speaker A
많이 남은 거 같지 않고요.
Speaker A
내년 정도 올해에서 내년 사이에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Speaker A
그 수준으로 본다고 했을 때는 미국 정부의 금 보유량을 뛰어넘는 수준의 큰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Speaker A
마이클 세일러는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Speaker A
There is no second best. 두 번째로 좋은 자산이 없다.
Speaker A
비트코인은 첫 번째로 좋은 자산이다.
Speaker A
지금 세상 세계에서 이제 최고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주목하고 있고 비트코인을 사고 있고.
Speaker A
비트코인을 많이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신용이 된다는 것을 비전을 갖고 있고 그리고 비트코인과 관련된 금융 상품들을 만들어내는 수준까지 지금 와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그런 얘기를 또 했었는데.
Speaker A
현금은 이제 인플레이션으로 사라지지만.
Speaker A
비트코인은 수학적으로 희소하다라는 얘기를 또 했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리스크가 지금은 또 사람들 같은 경우는 크다고 생각하잖아요.
Speaker A
가격이 많이 빠졌으니까 반대로 이럴 때 더 많이 사는 모습을 스트레티지에서는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를 좀 주목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Speaker D
그렇다면 하락장에서 꾸준히 비트코인을 사모으는 스트레티지를 보며 맹목적인 물타기와 전략적 분할 매수에 대한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Speaker D
부대표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이 두 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Speaker A
네, 저는 투자에서 중요한 거는 세 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Speaker A
첫 번째는 이제 어떤 자산을 살 거냐.
Speaker A
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Speaker A
그리고 그 자산이 성장하는 자산이냐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Speaker A
그리고 두 번째는 산다면 내가 이 자산을 산다면.
Speaker A
어떤 돈으로 사냐라는 건데요.
Speaker A
이미 비축한 내가 갖고 있는 돈으로 사냐 아니면은 뭐 돈을 벌어서 살 거냐, 월급으로 사냐.
Speaker A
뭐 그런 거고 세 번째는 또 빌려서 사는 경우들도 있잖아요.
Speaker A
그래서 어떤 돈으로 어떤 자산을 살 거냐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이 자산을 보유할 거냐라는 기간 설정이 있는데.
Speaker A
이 모든 것에서 결국은 내가 이 투자하는 대상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냐로 갈리는 거 같아요.
Speaker A
그래서 결국에는 이 스트레티지 같은 경우는 맹목적인 물타기 와 전략적인 분할 매수 중에 전략적인 분할 매수에 가깝다.
Speaker A
전략적인 저축에 가깝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Speaker A
반대로 이 자산에 그냥 내가 물려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냥 맹목적인 물타기라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Speaker A
이 두 개는 다를 수밖에 없어요.
Speaker A
이 세 가지 관점에서 다를 수밖에 없고.
Speaker A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아무리 좋은 자산이라도 가격에는 등락이 있기 마련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Speaker A
근데 결국에 이 가치 투자라는 거는 시간으로 열매를 맺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Speaker A
그 시간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으려면 내가 투자하는 자산이 성장하는 자산이어야만 하고.
Speaker A
그 자산을 오랜 기간 동안 투자할 만큼 잘 알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Speaker A
그래서 결국에 가치 투자는 시간으로 열매를 맺는 것이기 때문에.
Speaker A
버핏 멍거의 얘기와 다르지 않다라고 봅니다.
Speaker A
그래서 오랫동안 투자할 자산에 투자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Speaker D
스트레티지와 같은 기업을 보면 아직 비트코인을 진입하지 않은 투자자들은 진입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보시나요?
Speaker A
그럼요. 비트코인은 어 길게 보시면 너무나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Speaker A
최근에 이제 60K가 비트코인을 찍었던 지점이 있었는데.
Speaker A
한 방송에서 제가 아 너무나 좋은 구간에 왔다라고 또 말씀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가치 투자의 관점으로 저희가 보면은.
Speaker A
버핏의 말처럼 10년 동안 투자할 기업을 투자해라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Speaker A
비트코인은 그래요.
Speaker A
그래서 비트코인은 10년 동안 투자할 만한 자산이다.
Speaker A
필요한 동안 저축할 만한 자산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Speaker A
버핏이 이제 코카콜라 그리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같은 경우는 30년을 넘게 보유했던 기업 중에 하나거든요.
Speaker A
그래서 가치 투자해라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Speaker A
비트코인과 가장 어울리는 말이 저축 그리고 가치 투자가 아닌가.
Speaker A
요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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