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12강 — Transcript

천문학 12강에서는 태양의 구조와 활동, 행성간 자기장, 태양풍, 흑점의 자기 분포 및 다이노 이론을 다룹니다.

Key Takeaways

  • 태양풍과 행성간 자기장은 태양 자전에 의해 나선형 구조를 형성하며, 태양풍 속도 증가 시 자기력선 각도는 감소한다.
  • 태양 흑점은 쌍극성 구조를 가지며, 자기 분포도와 주기성은 다이노 이론으로 설명 가능하다.
  • 태양의 차등 자전은 자기력선을 꼬이게 하여 환형 자기장을 만들고, 이는 흑점 형성과 연결된다.
  • 총압력 보존 법칙에 의해 자기압력 증가 시 플라즈마 압력이 감소하여 평형을 유지한다.
  • 태양 주기는 극성 변화를 포함해 22년 주기로 해석되며, 흑점 분포는 해일의 법칙을 따른다.

Summary

  • 태양풍과 행성간 자기장의 관계 및 태양풍 속도 증가 시 자기력선 각도 변화 설명.
  • 파커 나선 구조와 태양 자전에 따른 행성간 자기장 나선형 형성 원리 소개.
  • 태양 흑점의 자기 분포도와 극성, 흑점 쌍극성 및 자기력선 연결에 관한 설명.
  • 태양의 차등 자전과 자기력선의 꼬임, 환형 자기장 형성 과정 분석.
  • 플라즈마 상태와 자기압력, 플라즈마 압력의 총압력 유지 법칙 설명.
  • 이상기체 상태 방정식과 흑점 형성 및 자기장 변화와의 연관성 탐구.
  • 태양 주기와 흑점 주기, 극성 주기의 11.2년 및 22년 주기성 해석.
  • 다이노 이론을 통한 태양 자기장 생성 메커니즘과 플라즈마 운동의 역할.
  • 해일의 법칙과 흑점 분포의 주기적 변화 및 위도별 흑점 출현 경향 설명.
  • 시험 문제 풀이를 통한 천문학 개념 응용 및 해석형 문제 접근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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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악함을 해결해 드리는 강사 정재준입니다. 오늘은 이제 천체 12강 태양의 구조와 활동, 남아 있는 문제들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0:09
Speaker A
먼저 첫 번째 문제 17학년도 A0 4번 보겠습니다. 그림은 황도면상에서 태양과 지구 사이의 행성간 자기장을 나타낸 모식도 아래쪽에 그림으로 나와 있고요.
00:32
Speaker A
그다음에 그림을 자세히 보니까 요거 태양하고 지구 연결한요 선하고 요거 선 사이에 세타 보입니다. 이 세타는 행성간 자기장의 자기력선이 태양 지구선과 이루는 각도를 이야기한다.
00:51
Speaker A
행성간 자기장의 자기력선이 휘어지는 원인과 태양풍의 속력이 증가할 경우 세타의 변화 경향을 순서대로 써 보라고 합니다.
01:09
Speaker A
자, 그러면은 먼저 저 행성간 자기장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앞에 문제에서 봤었던 행성간 자기장을 잘 이해하려면은요 태양풍 개념을 먼저
01:27
Speaker A
이해를 해 줘야 되는데 태양풍이라고 하는 거 우리가 지난 시간에도 했지만은 코로나의 높은 온도, 높은 온도가 코로나를 태양으로부터 날려 버리려고 한다.
01:47
Speaker A
그런데 그에 반해서 코로나를 잡아당기는 태양의 만류 인력은 코로나를 붙들어 두기에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태양으로부터 꾸준히 불어나가는 가스의 흐름이
02:05
Speaker A
만들어지게 되고 요게 이제 태양풍이라고 부른다. 그러면은 저 태양풍이랑 행성간 자기장 어떻게 연결되는지 봅시다. 먼저 첫 번째 대략 같은 개수의 전자와 양성자로 이 태양풍이 이루어져 있다.
02:25
Speaker A
그리고 우리가 지난 시간에 됐지만은 태양 가치 매우 고온의 상태에서는 얘네들이 이제 전자가 자유전자로 분리되어 있는
02:34
Speaker A
플라즈마 상태로 존재하게 된다. 뭐 그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2번 보시면은 큰 규모에서 전자와 양성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큰 규모에서 봤을 때는 전기적으로 중성인 상태다.
02:53
Speaker A
그리고 요런 상태를 우리가 이제 플라즈마 상태라고 부르게 되는데 플라즈마라고 하는 거 기체가 초고온 상태로 가열되어 전자와 양전하를 가진
03:12
Speaker A
이온으로 분리된 상태. 우리가 요거를 이제 플라즈마라고 부른다. 요렇게 정의 한번 잘 기억해 두시고 다시 돌아가 보겠습니다.
03:28
Speaker A
그래서 그런 정의를 가진 플라즈마 상태인데 이 플라즈마의 열 전도율은 매우 높기 때문에 태양으로부터 먼 거리까지 고온의 상태가 유지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플라즈마라고 하는 거
03:47
Speaker A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중성이지만 전자와 양전하를 이루는 이온 이런 애들 각각의 입자들은 전기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플라즈마는 자력선에 반응해서 밀착한 상태로 이동하게 된다.
04:05
Speaker A
요 요 부분이 이제 태양풍하고 행성간 자기장을 연결하는 어떤 연결 고리입니다. 그리고 다음 내용 보시면은 6번 태양풍이 태양
04:22
Speaker A
자기장을 행성간 공간까지 끌어내게 되고 태양 자기장이 거대 규모의 부채꼴 구조를 이루고 있는 행성간 자기장과 직접 관련이 되어 있다.
04:38
Speaker A
그런데 이제 실제로 아래쪽에 보이는 그림처럼 부채꼴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고 이렇게 나선의 모습이 나타나는 이유는 8번 보시면은 태양은 멀어져 가는 가스와 자기장에 대하여 자전 회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 7번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렇게 부채꼴 모양으로 뻗어 나가는 요런 모습이 아니라 멀어져 가는 가스와 자기장에
04:56
Speaker A
대해서 자전하는 효과까지 반영이 돼 가지고 부채꼴 경계가 여기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나선 모양을 형성하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형성된 나선의 모양을 관찰한 과학자 이름을 따 가지고 파커 나선이라고 이름 붙이게 됩니다.
05:13
Speaker A
참고로 저 파커 나선이라고 하는 용어는 천체소에는 등장하지 않고 그 현대 천체 물리학이라고 해 가지고 그 책에서 등장하는 용어다. 요것도 같이 기억을 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05:33
Speaker A
그래서 요런 식으로 이제 태양풍에서 시작을 해 가지고 행성간 자기장 그리고 태양의 자전 때문에 이렇게 나선형의 모습을 나타난다. 요런 스토리 라인을 이미지랑 같이 기억을 해 두시면 되겠고요.
05:49
Speaker A
요런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06:05
Speaker A
먼저 문제에서 물어보는 게 요거 지금 행성간 자기장의 자기력선이 휘어지는 원인 먼저 첫 번째로 물어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배경 지식을 토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요 태양의 자전이라는 거 우리가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겠죠.
06:25
Speaker A
그리고 다음 내용 보면은 태양풍의 속력이 증가할 경우 세타의 변화 경향을 순서대로 써 보라고 합니다. 이제요 내용은 우리가 앞에서 공부했던 배경 지식에 조금 응용이 들어가 주는 건데 어떤 식으로 응용을 해 주냐면은 우리가 앞에서 배웠던 배경 지식 태양풍에서 행성간 자기장이 만들어졌다.
06:40
Speaker A
그런데 그 자기장이 부채꼴의 모습이 아니라 이런 나선형의 모습을 나타나는 것은 멀어져 가는 가스와 자기력선, 자기장 그런 거에 대해서 태양이 자전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
06:57
Speaker A
그러면 그 내용들을 잘 해체를 해 본다면은 지금 문제에서 나온 것처럼 태양에서 지구 방향으로 향하는요 직선 방향으로는 우리가 처음 이야기했던 뭐 태양풍 행성간 자기장이 부채꼴의 모습으로 나타난 거 어떤
07:16
Speaker A
그런 요소들하고 관련 있는 성분이 될 거고 그런데 얘네들이 이렇게 일직선상으로 방출되지 못하는 이유는 태양의 자전 때문에 이런 식으로 지금 휘어지고 있다.
07:31
Speaker A
그럼 그렇게 우리가 배경 지식에서 두 가지 성분으로 분리를 해 냈다면은 지금 저 문제에서 나오는 것처럼 태양하고 지구를 연결한요 선하고요 선 사이의요 각도가 어떻게 변하게 될까? 물론 여기도 조건이 태양풍의 속력이 증가할 경우예요.
07:50
Speaker A
그럼 이제 우리는 한 가지만 따져 주면 되죠. 이제 저 태양풍의 속력 우리가 이쪽 방향 성분이라는 거는 우리가 앞에서 정리를 했었고 이 성분이 세진다면은 지금 우리
08:06
Speaker A
눈앞에 보이는요 나선형의 모양이 더 펴질 것인가 아니면은 더 휘어질 것인가 그거 한 가지만 결정해 주면은 각도를 우리가 어떻게 변할지 예상해 볼 수가 있다.
08:21
Speaker A
그리고 여기까지 설명을 들으신 분들은 아마 예상을 하시겠지만은 결국에 태양하고 지구를 연결한 저 선상으로 방출하는 운동 성분은 태양풍이기 때문에 태양풍의 속력이 증가하면은요 나선 모양이 조금은 더 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08:40
Speaker A
요런 생각을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그러면은 기존의 상황보다 요런 식으로 자기력선이 더 펴진다. 그러면요 태양 지구선하고 요거 선이 이루는 각도 얘가 더 펴지니까 더 작아지게 될 것이다.
08:58
Speaker A
그래서 정답으로 감소한다. 요런 정답을 써 줄 수 있겠습니다. 이제요 문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앞에서 배경 지식을 공부하긴 했지만은 만약에 우리가 이걸 시험 현장에서 처음 막다 뜨렸다. 그렇다면은 사실 그 배경 지식이 없더라도 이 그림만 보고서 잘 유추해 가지고 풀 수도 있는 그런
09:14
Speaker A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걸 아마 이제 유형으로 분류를 하자면은 해석형이 조금 더 가깝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조금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34
Speaker A
그러면 첫 번째 문제요 정도로 마무리하고 다음 문제 살펴보겠습니다. 21학년도 A0번 문제고요. 문제 잘 안 보이니까
09:53
Speaker A
확대를 좀 시켜 보겠습니다. 그림은 태양주기 24와 태양주기 25 사이에 해당하는 태양 활동 극소기의 어느 날 태양의 자기 분포도를 이제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여기서 이제 자기 분포도라고 하는 것은 태양 자기장의 강도의 공간적 변화를 나타내는 그림이다.
10:10
Speaker A
우리가 좀 있다 뒤쪽에서 태양의 자기장이 실제로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굉장히 복잡한 그림을 하나 볼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복잡해 보이는 막 자기력선들이 꼬여 있고 그런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태양을 제대로 이해하기 좀 어렵기 때문에 훨씬 더 보기 간편하게 자기장의 강도에 따라 가지고 이런 식으로
10:30
Speaker A
검은색 흰색으로 표현한 거. 우리가 이런 거를 자기 분포도라고 부른다. 요 정도 알아두시면 될 거 같고요. 다시 문제로 돌아와서 요런 자기 분포도는 흑점의 극성을 나타낸 것이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10:47
Speaker A
그럼 이제 우리가 앞에 문제를 풀면서 흑점의 극성, 주기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공부를 이미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문제를 읽으면서 어 흑점의 극성이라는 단어가 나오네. 그럼 머릿속에서 어떤 내용들이 떠올라 줘야 되냐면은 우리가 예전에 배웠던 거 극점이라고 하는 거 극대가 됐다가 극소가 됐다가 요런 게 주기성을 반복을 하게 되는데 그 평균 주기가 11.2년으로 2년으로 거의 일정하게 되고 그런 모습들이 이제 아래
11:03
Speaker A
그림처럼 나타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제 극성까지 조금 더 고려를 해 주면은 3번에 나오는 것처럼 대부분 흑점은 쌍으로 나타나고 얘네들 자기력선으로 이어져 있고 그리고 요런 자기력선들 뜨거운 플라즈마 이거 따라 가지고 흐르면은 루프 홍염으로 관측된다.
11:19
Speaker A
그다음에 또 더 중요한 거 요거 같은 반구에서 모든 흑점은 언제나 같은 자기 구성을 가진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요거 n S n 반면에 남방구에서는 sn 요런 식으로 똑같은 극성을 가진 흑점들이 존재한다는 거죠. 그런 것들을 이제 자기 구성, 같은 자기 구성이라고 표현한다라고 하는 것도 잘 챙겨 주시고 요걸 설명한 게 7번 북반구의 선행 흑점이 n 자성이면 후행 흑점은 s 자성, 남방구는 이어 반대다.
11:36
Speaker A
그리고 이제 태양 입장, 관측자 입장에 따라 가지고 뭐 동쪽이 먼저지 서쪽이 먼저지 이런 거에 대한 이야기도 우리가 지난 시간에 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9번 결론적으로 이런 자기 극성까지 고려를 해 주면은 평균 11.2년마다 2년마다 그렇게 주기가 역전되는 것이 아니고 극성까지 고려해 주면은 22년에 태양 주기가 진정한 활동 주기다. 요런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11:54
Speaker A
그러면은 다시 문제로 돌아와서 지금 우리가 여기 흑점의 극성을 나타낸 것이다까지 한 거고 좀 있다 그림도 볼 겁니다. 다음 문장 살펴보면은 태양의 흑점은 다이노 이론에 의해 설명된다. 그러면서 다이노 이론 설명 나와 있습니다. 플라즈마의 운동에 의한 전류가 자기장을 형성한다는 이론이다. 지금요
12:13
Speaker A
플라즈마라는 용어가 들어가 있어 가지고 조금 어려워 보이지만은 결국에 전류랑 자기장 서로 연관되어 있다라고 하는 중학 내용입니다, 이거. 그래서 요거 이제 뒤쪽에서도 같이 다루겠지만은 전류랑 자기장, 전류에 의해서 자기장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자기장의 변화 때문에 전류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요 부분 체크 잘
12:32
Speaker A
해 두시고요. 문제에서 나왔던 다이노 이론에 대해 가지고 조금 더 공부를 해 봅시다. 먼저 첫 번째 고온의 환경에 의해 플라즈마 상태로 존재하는 태양이 있다. 그리고 요거는 앞에서도 했지만은 뭐 전자랑 양전하를 가진 이온으로 분리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각각의 입자들은 전기적인
12:43
Speaker A
성질을 가지게 되고 그런 전기적인 성질을 가지는 애들이 움직이게 되니까 자기장을 만들어낸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앞에 있는 내용을 통해 가지고 정리를 했습니다. 이미 그다음 3번 볼게요. 3번 표면으로부터 0.1 태양반지름 아래쪽에서 자력선을 따라서 향극 자기장 형성된다. 3번에서는 두 가지 포인트를 챙겨 주셔야 되는데 첫
13:03
Speaker A
번째는 표면으로부터 0.1 1 태양반지름 아래쪽에서 그러니까 표면에 등장한 것이 아니고 표면보다 더 안쪽에 위치한 곳에서 자기장이 형성된다. 요 포인트를 첫 번째로 기억을 해 두셔야 되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향극 자기장. 마치 우리 지구의 자기장처럼 뭐 남극에서 나와서 북극으로 들어가듯이 그런 식으로 뭐
13:22
Speaker A
남극하고 북극이 극쪽을 향하는 자기장이 만들어진다. 요런 모습 이미지로 잘 기억해 두시고요. 그런데 4번요 차등 자전으로 인해 각 자력선은 적도를 따라 끌어당겨지게 된다. 요 요 부분도 이제 우리가 지난 시간에 했던 거랑 연결이 되는 건데 태양 같은 경우에는 표면이 뭐 딱딱한
13:43
Speaker A
고체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도 뭐 저위도 고위도 각 방향에서 얘네들이 자전하는 속도 선속도가 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그런 것들을 우리가 차등 자전이다라고 정리했었죠. 그래서 그런 차등 자전 같은 성질들이 자력선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얘네들이 다 똑같은 속도로 자전하는 게 아니니까 더 빠른 속도로
14:02
Speaker A
움직이고 있는요 적도 부근에서는 자력선들이 요런 식으로 끌려가게 된다. 요 모습 설명하는 게 4번이고요. 그리고 다음 내용 5번 보면은 태양 둘레를 이런 식으로 계속 끌려 다니게 되면은 전처럼 극쪽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이 위도에 따라서 뺑글뺑글 감아 버리게 되는 환형 환자가 이제 고리
14:20
Speaker A
환자입니다. 여러 개의 고리를 막 이렇게 쌓아놓은 것처럼 환형 자기장으로 변화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내용 6 7 8번 있는데요 내용이 조금 어렵습니다. 집중해서 잘 한번 들어 보세요. 먼저 첫 번째 자기력선이 꼬인 부분 아까 우리가 앞에서 요런 식으로 계속 끌려 다니고
14:37
Speaker A
하다 보면은 꼬이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그럼 꼬이는 부분에서 무슨 일이 생기냐? 자기력선이 꼬인 부분은 자력선의 밀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기 압력도 증가하게 된다. 일단요 6번 내용은 약간 상식 느낌으로 잘 한번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14:54
Speaker A
우리가 지금 뭐 적도, 저위도 부근 그쪽에서 자기력선들이 지금 계속 끌어당겨지면서 꼬이고 그런 식으로 만들어진 게 환영 자기장이다. 그런 부분까지 내용이 진행이 됐는데 그런 자기력선들이 꼬이고 뭉쳐 있는 그 부분에서는 자력선의 밀도가 높을 거니까 자기장이 내뿜는 압력,
15:09
Speaker A
자기장의 압력도 그에 따라서 커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요거랑 연결되는 게 7번 자기 압력과 플라즈마의 압력을 합친 거를 총 압력이라고 우리가 정의한다. 요 7번 같은 경우에는 뭐 정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갑자기 좀 뜬금없이 등장해 가지고 이해가 좀 어려울 수 있지만은
15:20
Speaker A
저 7번 같은 경우에는 그냥 써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요 정의를 바탕으로 8번 해석을 해 보면은 총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요 총압력이라고 하는 게 자기 압력이랑 플라즈마 압력 얘네들 합친 게 총압력이야. 그런데 우리가 6번 같은 상황에서 자기력선이 꼬여 가지고
15:39
Speaker A
자력선 밀도 증가하고 자기 압력도 증가했다. 그런데 우리는 총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된다는 어떤 법칙이 있는데 요런 식으로 생각이 흘러가다 보면은 아 그러면은 자기 압력하고 플라즈마의 압력을 합친 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압력이 증가했을 때 가스 압력은 반대로 감소해 줘야겠구나. 그래야 전체 압력이
15:56
Speaker A
유지가 되고 보존이 되면서 평형 상태가 되겠구나. 요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요 요 부분이 아마 조금 이해하기가 어려우실 수 있는데 써져 있는 내용들 천천히 한번 읽어 보시면서 따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16:11
Speaker A
그럼 다음 내용 9번 한번 볼게요. 9번 이상기체 상태 방정식에 근거하여 여기서 이상기체 상태 방정식이라고 하는 거 p는 로t라는 거 우리가 제일 많이 써 먹는다고 했죠. 그랬을 때 구성 요소 P는 압력, 로는 밀도, R체 상수,
16:30
Speaker A
우리가 지금 뭐 흑점의 극성, 주기, 자기 분포도 그리고 플라즈마의 운동 그다음에 다이나모 이런 향극 자기장, 환영 자기장 걔네들이 어떻게 흑점에 형성하고도 연결이 되는지 그런 부분으로 내용을 좀 확장시켜 가지고 공부를 해 봤습니다. 그러면은 요거 마지막 문장 이에 대해 작성 방법에
16:47
Speaker A
따라 서술하시오. 단 쌍극성 흑점군 흑점쌍 A와 쌍극성 흑점군 B에서 흰색과 검은색은 서로 다른 자기 극성을 나타낸다. 그리고 흑점의 분포는 해일의 법칙을 따른다라고 나와 있고요. 그럼요 헤일의 법칙이라고 하는게 뭔가? 그 부분을 좀 공부를 해 보면은 우리가 뭐 천천서라든가 뭐
17:07
Speaker A
현대 천체 물리학 천문화 그쪽에서 회의 법칙 관련된 내용이 잘 안 나옵니다. 그런데 이제 뭐 다른 책들 전문 서적이랑 뭐 인터넷 검색을 쫙 해 가지고 돌려 보니까 천천 269쪽에 나와 있는요 설명이 해일의 법칙이랑 같다는 사실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같은
17:23
Speaker A
내용을 우리가 본부를 하는데 헤일의 법칙이라는 표현만 전공 노소에서 빠져 있던 거죠. 이제 아무튼 그 내용 한번 살펴보면은 첫 번째 흑점수가 극소일 때 새로운 주기가 시작이 된다.요 1번 내용은 여기 위쪽에 보이는요 이미지에서 자세히 잘 보면은 여기서 굉장히 많았던 부분 있다가
17:41
Speaker A
흑점의 극속이 돼 가지고 없어졌다. 그런 다음에 또 새로운 주기가 시작이 된다. 요런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위쪽에 있는 이미지를 잘 봐 두시면 되겠고요. 그다음 2번 한 주기의 시초에는 높은 위도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요것도 마찬가지로요 그림을 잘 한번 이해해 보시면 되는데 흑점들이
17:58
Speaker A
주기가 시작이 되고 끝나고 할 때 나타나는 걸 보면은 시작될 때는 굉장히 상대적으로 높은 고의도 쪽에서 만들어지게 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가지고 결국에는 저위도 적도 부근에 있는 애들만 남게 된다. 이제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은 3번까지도 봐 줘야 되는데 3번 주기의
18:15
Speaker A
마지막에는 소수의 흑점이 플러스 마이너스 8° 근처에 몰려 있게 된다. 그러니까 우리는이 흑점이 어디에 많이 분포하고 있나?
18:23
Speaker A
고위도냐, 중위도냐, 저위도냐 이런 모습을 통해서 아, 지금 주기에 뭐 초반이구나 중반이구나 끝나가는구나. 이런 걸 알 수 있는 단서가 된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4번 내용 보시면은 흑점은 생겨났던 위도에서 없어진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생겨 가지고 아래쪽으로 이동해서 요런 경향성이 나타나는게
18:41
Speaker A
아니라는 거죠.요 요 내용을 다시 표현해 보자면은 우리가 지금 극대 극소 요런 식으로 흑점의 주기를 이야기하고 있는데이 주기의 시기에 따라서 생겨나는 위도대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해 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리고 요런 내용을 우리가 앞에서 배웠던 거 향극
18:57
Speaker A
자기장이 차등 자전에 의해 가지고 자기력 꼬이면서 환영 자기장 만들어지게 되고 그런 내용하고 같이 한번 엮어 본다면은 결국에 흑점이 생기는 거는 자기력선이 꼬이고 뭉치고 밀집되는 현상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그리고 그런 벌어지는 일들이 고의도 부분에서 먼저 그런 일들이 생겨나고 시간이 계속 지남에
19:17
Speaker A
따라 가지고 자기력선이 꼬이는 현상들이 좀 더 저 이도로 내려오고 마지막 지음에는 가장 저의도 부근 플러스 마이너스 8도 부근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 우리가 아까 앞에서 봤었던 그 자기력선들이 차등 자전에 의해 가지고 막 꼬여가는 그런 포인트들이 있었죠. 그런 내용들하고 이미지로 잘 연결을 시켜 주시기
19:35
Speaker A
바랍니다. 그러면은요 헤일의 법칙 또는 뭐 흑점의 특징 관련된 부분 같이 활용을 해 가지고 문제 한번 풀어 보면은 왼쪽에 그림을 보면은 태양주기 24와 태양 주기 25 사이에 해당하는 태양 활동 극소기에 어느 날 태양의 자기 분포도입니다.
19:51
Speaker A
그리고 문제에서 물어보는게 A와 B 중 태양 주기 25에 해당하는게 뭔지를 써 보라고 합니다. 이제요 내용은 우리가 방금 전에 봤던 그 페이지의 내용을 모른다면은 충분히 헷갈릴 수 있는 그런 포인트입니다.
20:03
Speaker A
왜냐면 단순하게 봤을 때 지금 여기 A 요쪽에 있고 B 요쪽에 있고 반면에 태양의 자전은 서쪽에서 동쪽이니까 요런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기 때문에 공부했던 내용 중에서 뭐 선행 흑점, 후행 흑점 그 이야기를 만약에 잘못 이해하게 되면은 어 얘가 더 지금 빠르고 빠르게
20:19
Speaker A
이동하고 있는데 얘가 선행 흑점 얘가 후행 흑점인가? 그럼 얘가 더 먼저 만들어졌으니까 얘가 태양 주기 24.
20:25
Speaker A
그다음에 뒤쪽에 있는 건 태양 주기 25겠네. 요런 식으로 충분히 오해할 수 있다는 거죠. 제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흑점의 특징을 바탕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은 흑점이라고 하는 거 해당하는 위도에서 만들어져 가지고 그 위치에서 없어지는 일생을 반복을 하게 되는데 그거를 이제 흑점의 주기
20:42
Speaker A
극대 극소로 봤을 때 주기의 초반대에서는 위도가 높은 곳에서 만들어져서 점점 점점 위도가 만들어지는게 낮아지게 된다. 그 내용을 여기다가 적용을 시켜 본다면은 지금 A랑 B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위치에 여기 있는 거 아 얘를 보고서 아 지금 태양 주기 24랑
21:00
Speaker A
25 중에서 뒤쪽에 오는 새로운 주기 그 주기의 흑점이 지금 더 높은 위도대에서 만들어지고 있구나 요런 식의 생각을 해 주게 되면서 태양 주기 24 25 중에서 아 얘 지금 위도 났네 지금 그 주기의 끝물이구나 그러면은 얘가 24고 얘가 태양 주기
21:17
Speaker A
25겠네 요렇게 논리적인 사고 과정에 흘러가줘야 야지 올바른 정답으로 요거 B를 골라줄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은 첫 번째 문제 정도로 마무리하고 두 번째 보겠습니다. 두 번째 만약 태양주기 25에 해당하는 쌍극성 흑점군이 북반구에 나타난다면 A와 B 중 어느 것과 같은 극성을 가질
21:38
Speaker A
것인지 써 보라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배경 지식을 잘 활용을 해 줘야 되는데 첫 번째 쌍극성 흑군이 같은 반구에 나타난다면은 걔네들은 같은 자기 구성을 가질 것이다.요 배경 지식 첫 번째로 잘 기억을 해 두셔야 되고요.
21:52
Speaker A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태양 주기가 다음 주기로 넘어가게 되면은 그 자기 구성이 역전이 되게 된다. 그래서 그런 포인트까지 고려를 해 주면은 태양의 활동 주기는 평균 11.2년이 2년이 아니라 한 번 더 해 가지고 22년으로 따져 줘야 된다. 그런 내용 할 때 다뤘던 그 부분입니다.
22:08
Speaker A
그러면요 내용 토대로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앞에 문제를 풀 때 아, 요거 a가 24, 그다음에 B가 25 태양 주기구나.
22:17
Speaker A
요거까지 우리가 알아냈었죠. 그다음 2번 내용. 다음 주기가 되면은 자기 구성이 역전된다.요 부분을 한번 적용을 시켜 보면은 지금 문제에서도 지금 검은색 흰색으로 지금 힌트를 먼저 좀 주고 있긴 한데 만약에 24에서 앞에 있는게 N, 뒤에 있는게 S라면은 다음 주기가 됐을 때
22:34
Speaker A
자기 구성이 역전되면서 N, S 요런 식의 배치가 될 거다. 이런 식으로 배경 지식을 적용해 볼 수도 있고 이거는 뭐 그림 자료만 잘 봐도 어떻게든 풀어낼 수 있게끔 문제를 좀 만들어 놓은 상황입니다, 지금.
22:46
Speaker A
그리고 이렇게까지 세팅을 해 놨는데 문제에서 요구하는 거 태양주기 25에 해당하는 쌍극성 흑점군이 북반구에 나타난다면 A와 B 중 어느 것과 같은 극성을 가질지 써 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북방구에다가 이렇게 이런 식으로 먼저 세팅을 해 주고 얘가 지금 태양주기
23:03
Speaker A
25에 해당하는 쌍극성 흑점군이다. 그럼 이제 우리가 첫 번째 거 이용해 줘야죠. 첫 번째 거 같은 반구일 때 같은 자기 구성을 가지니까이 1번 내용을 토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아래쪽에 지금 선행 흑점이 s, 후행 흑점이 n이다. 그럼 얘의 반대니까 선행이 n, 후행이 s의 자기 구성을
23:23
Speaker A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요렇게 표현을 해 놓고 보니까 선행이 n, 후행이 s인 것은 24 태양 주기의 남방고에 위치한요 a가 적당하다.
23:33
Speaker A
요런 식으로 같은 자기 구성 골라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요 문제 정답은 A라고 적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요거 소질문 마지막 문제 다이나모 이론에 따른 흑점 형성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요 세 번째 질문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뭐 기출을 통해서 대비하기는 사실 굉장히 어려운
23:52
Speaker A
소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요런 문제들이 이제 출제 위원들이 기출에서 이제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지만은 새로운 주제를 발굴해 가지고 이제 문제를 출제를 하기도 하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제 강조를 드리는 것처럼 기출 변형으로 먼저 기초를 쌓아야 된다요 전략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은요 문제
24:10
Speaker A
같은 경우에는 대처하기가 굉장히 이제 어려운 문제가 되죠. 이제 하지만 이제요 문제를 통해서 여러분들한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러분들이 만약에 불합격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문제들을 틀려 가지고 불합격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럼 이제 요런 식으로 반론을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 뭐 제가 아는 어떤
24:26
Speaker A
선생님은 뭐 0점 몇 점 차이로 떨어졌다더라. 뭐 1점 차이로 떨어졌다더라. 그러면은 요런 문제 맞추면 합격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이런 문제 놓치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충분히 이제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는데 만약에 그 반론이 맞으려면은 우리
24:41
Speaker A
지구가 쿼트라인이 한 90점대 또 80점대 후반이 정도에서 놀아야지 그런 말이 가능한 거지. 지금 우리 시험의 커트라인 같은 걸 한번 생각을 해 보면은 시험이 어려울 때는뭐 50점대도 나오기도 하고 시험이 엄청 쉽다라고 했던 뭐 그런 해에도 70점을 뭐 조금 넘기고 커트라인이
24:58
Speaker A
80점이나 90점대가 나온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물론 뭐 소수점 점수 1점 당연히 소중한 점수긴 하지만은 그 소수점이나 1점 해당되는 거를 꼭 이렇게 변별력이 있는 어려운 문제를 통해서만 얻을 필요는 없다는 거죠. 제 그리고 이렇게 변별력이 있는 요소에서 점수를 다 획득하려고
25:15
Speaker A
마음 먹고 공부를 접근하시는 분들은 공부의 범위와 양이 정말 말도 안 되게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또 얘기가 좀 길어질 것 같은데 결국에 여러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화면에 보이는 저 문제처럼 조금은 어렵고 조금은 지업적으로 물어보고 기출에서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25:32
Speaker A
그런 소재들을 물어보는 그런 문제를 만났을 때 갈팡질팡 흔들리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방식으로도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있고 제가 OT 때나 설명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우리 시험은 절대 100점을 묘구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그리고 뭐 100점이 아니더라도 뭐 90점대 뭐
25:50
Speaker A
한 문제, 두 문제 틀려 가지고 불합격하고 그런 성격의 시험이 아니라는 거를 꼭인지를 하시고 제가 추천을 자주 드리는 것처럼 기출을 중심으로 조금씩 확장해서 만들어 놓은 그 개념 체계만으로도 맞출 수 있는 문제가 정말 많이 나오고 심지어 그 문제들만 실수 없이 다 맞추더라도
26:07
Speaker A
커트라인을 상회하는 점수가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불합격을 하게 되더라도 그거는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틀려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마땅히 맞춰야 될 문제를 못 맞추기 때문에 떨어진 거다. 그 생각을 꼭 끝까지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6:22
Speaker A
그러면은 잔소리는요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답을 한번 살펴볼게요. 이제 요거는 우리가 앞에서 봤던 내용을 정리한 거예요. 답안으로. 답안 읽어 보면은 태양의 차등 자전에 의해 자기력이 꼬이게 되면 자력선 밀도 증가, 자기 압력 증가, 가스 압력 감소를 거쳐 자기 부력을 받아 자기
26:39
Speaker A
다발이 루프 형태로 팽창하며 표면위로 상승하게 된다. 이때 자기 다발이 대류층에서 상승하는 고원의 가스를 억제하게 되어 주변보다 온도가 낮은 흑점을 형성하게 된다. 일단은 요렇게 답안을 구성을 해 봤는데 제 생각에는 요게 아마 이제 뭐 평가 위원들이 점을 하더라도 요런 식으로 완벽하게
26:58
Speaker A
논리적 인간관계를 갖춰 가지고 답안을 구성하는 수험생들이 전국을 따졌을 때 몇 명이 될까 정말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럼 그렇게 된다면은 체점이원 입장에서는요 평가 요소를 따질 때 상대적으로 좀 관대한 입장에서 채점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뭐 자기력선이
27:15
Speaker A
꼬인다라고 하는 포인트라든지 그다음에 뭐 루프 형태, 자기 다발 요런게 대류층에서 상승하는 고원의 가스 억제한다. 요런 내용들이 포함이 돼 있으면은 좀 맞다고 어떤 어느 정도 이제 부분 점수를 주지 않을까?
27:27
Speaker A
그렇게 한번 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또 이제 갑 부분 점수라는 명칭이 나와 가지고 좀 말씀을 드리면은 전공 시험에서는 최근 트렌드에서는 부분 점수가 없습니다.
27:37
Speaker A
그래서 뭐 4점짜리 문제다 하면은 물어보는 포인트가네 개인 것이고 그 포인트네 개 중에서 한 개를 채점할 때 얘를 뭐 맞다고 하던 틀리든 하든 둘 중에 하나인 것이지이 내용 중에서요 내용 포함되어 있으니까 0점 몇 점 준다. 요런 식으로 평가가 진행되지는 않기 때문에 전공 점수는
27:56
Speaker A
항상 소수점 없이 깔끔하게 정수 형태로 나온다. 그 부분도 참고삼아서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8:02
Speaker A
그래서 그런 포인트에서요 문제 다시 한번 살펴보면은요 문제 자체가 4점짜리 문제입니다. 그런데서 얘가 물어보는 거 살펴보면은 첫 번째로 물어보는 거 a와 b 중에서 고르는 거 요거 하나. 그다음에 두 번째로 물어보는 거 얘도 마찬가지로 a와 b 중에서 하나 고르는 거. 얘가 두
28:18
Speaker A
번째 거. 그다음 세 번째 물어보는게 요거기 때문에 뭐 상식적으로 따져봐도 얘한테 할게 2점이라는 건 우리가 알 수 있고이 2점 안에서는 부분 점수가 어느 정도 존재할 수 있겠죠. 이제 그런데 그 부분 점수를 줄 때도 결국에는 크게 크게 물어봐 가지고이
28:34
Speaker A
자기장이 대류층에 상승하는 고원의 가스 억제한다.이 내용 들어 있으면 일정. 그리고 앞에서 요런 자기 다발이 왜 팽창하게 되는지 요런 요소 잘 설명하면은 1점 뭐 요런 식으로 좀 체점 기준이 나가지 않을까?
28:47
Speaker A
하지만 요거는 뭐 오피셜이 아니기 때문에 아, 요런 식으로 평가들이 진행이 되고 배점포가 이루어지는구나 요런 포인트만 좀 챙겨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은 요즘 딴 소리가 길었는데 요번 문제 마무리하고 다음 문제 24학년도 A0 2번 보겠습니다. 요것도 이제 문제 형태가 좀 기니까 좀 확대를 해 가지고 문제
29:04
Speaker A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자, 그림 가와 나는 우리나라 어느 첫 문대에서 27일 간격으로 촬영한 태양 사진을 순서대로 나타낸 것이고 자료는 이에 대한 설명이다. 바로 안에 기억에 해당하는 용어와 니은에 해당하는 값을 쓰시오. 단, 지구의 공전 궤도는 원궤도이고 지구 공전 주기는 361로
29:23
Speaker A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은요 그림에 해당되는 거는 나중에 좀 분석을 하기로 하고 자료부터 먼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료 보면은 태양 흑점은 광구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흑점을 관측하면 태양 광구의 위도별 자전 주기를 구할 수 있다. 태양의 자전 주기는 저위도에서 고위도로 갈수록 길어지는데 이처럼 위도에 따라
29:44
Speaker A
자전 주기가 다른 현상 요건 우리가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차등 자전 바로 떠오를 수 있겠죠. 그다음 두 번째 문단. 흑점은 크기와 모양에 따라 a에서 j형 여기서 i는 빼고 요런 식으로 흑점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서 분류를 할 수가 있다.
29:58
Speaker A
그러면서 a와 b형은 미소 흑점으로 수명이 수일 정도로 짧고 반면에 둥근 모양의 h와 j형 흑점은 안부와 반안부로 구성되며 수명이 한 달 내외로 길다. 따라서 H와 J0 흑점은 태양 뒷면을 돌아 다시 앞면에 돌아오는 회기 흑점이 될 수 있다.
30:16
Speaker A
요거는 뭐 말이 조금 어려워 보이지만은 앞에서는 뭐 수명이 짧아 가지고 가다가 중간에 금방 없어져 버리는데 폐기 흑점이라고 하는 거 한 바퀴 돌 또한 계속 살아 있기 때문에 걔네들이 이용하면은 자전 주기 측정할 수 있다. 뭐 요런 이야기를 하고 있죠, 지금. 그리고 또 우리가
30:30
Speaker A
기초에 나온 거 배경 지식은 잘 정리를 해 둬야 되기 때문에 요거 중간 문단에 있는 것들 한번 정리를 해 보면은 아까 자료에 나온 것처럼 흑점의 크기, 모양, 종류, 보이는 방식, 흩어지는 방식 이렇게 다양한 분류 기준에 따라 가지고 흑점을 분류할 수가 있다. 그래서 여기
30:45
Speaker A
아래쪽에 보이는 요런 이미지들도 있고 이런 이미지들을 설명하는 요런 이렇게 명칭들이 있는데요 부분까지는 너무 지적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막이 부분을 암기하거나 그렇게까지 하지는 마시고 아 흑점이나 뭐 크기와 모양 다양한 분류 기준을 가지고 이런 식으로 분류할 수도 있구나. 그리고 분류할 때 이런 기준들을
31:02
Speaker A
사용하는구나.요 정도만 좀 한번 쭉 읽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두 번째 문단까지 좀 살펴보고 마지막 문단 그림에서 위도 35° S에 있는 흑점 X는 27일 동안 사라지지 않은 회기 흑점이다. 흑점 X가 그림 가에서는 중심 경도 0도에 나에서는 중심 경도에서 27° 왼쪽에
31:24
Speaker A
위치하였다.이 관측 자료에 따르면 흑점 X의 위도에서 태양 광구의 항성 자전 주기가 며칠인지 물어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니은 해결하기 위해서 문제 풀이 판으로 좀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문제 재료 보면은 지구 공전 궤도가 원이었고 공전주기 360일 27일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그랬을 때 태양의 항성
31:45
Speaker A
자전주이 물어보고 있습니다. 먼저이 문제를 딱 접했을 때 처음으로 눈여겨 봐 줘야 될 부분은 27일 간격으로 촬영했다고 했는데 중심경도 왼쪽에서 27°만큼 있다.이 27이라고 하는 숫자를 주목을 좀 해 줘야겠죠.
31:59
Speaker A
그리고 우리가 구해야 되는 목표 태양의 항성 자전주기 요거를 생각을 해 보면은 항상 우리가 문제를 풀 때는 어떤 용어나 개념의 정의에서부터 출발을 하기 때문에이 항성 자전 주기에 대해서 먼저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이 항성 자전주기라고 하는 거 이미지로 먼저 살펴보면은 앞에
32:16
Speaker A
항성이라고 하는 말이 붙는다는 거는 기준을 항성이 고정되어 있는 그 천체를 기준으로 우리가 자전 한 바퀴 도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그거 시간을 좀 측정하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이 이렇게 지구 움직이는 거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어 가지고 고정돼 있는 것처럼 보이는요
32:32
Speaker A
천체 항성을 기준으로 한 바퀴 돌 거다. 그러면은 항성 자전기라고 하는 거 여기서 딱 출발해 가지고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서 이렇게 돌아오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 측정해 주면 되겠죠. 그러면은 지금 제가 빨간색으로 표시한요 부분을 알아내기 위해서 우리가 주어져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어떻게 목표에 도달할 수
32:50
Speaker A
있을까? 지금 우리는 문제에서 어떤 항성이라고 하는 재료가 지금 제시가 된게 없습니다. 지금 대신에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지구의 공전 궤도, 지구 공전 주기, 그리고 27일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이런 식으로 재료들이 다 지구랑 연관이 되어 있다. 그 이제 요런 식으로 사고
33:06
Speaker A
과정이 흘러갔으면은 아, 지구를 기준으로 어떤 태양의 자전 주기 생각해 볼 수 있고 또 그걸 통해서 항성 자전 주기도 생각해 볼 수 있겠구나. 요런 식으로 생각이 흘러가주게 되면서 제가 지금 화면 오른쪽에 준비한 것처럼 요런 그림을 떠올릴 수 있어야 됩니다. 이제이
33:22
Speaker A
그림이 의미하는 바가 뭐냐면은 첫 번째로 태양 있고 고정되 있는 별이 있는 상황에서 중심경도 0도라고 하는 거 우리가 바라보는 태양의 정남쪽 좌우선 상해의 흑점 요런 식으로 딱 위치한다. 그런데 27을 간격으로 촬영하는 동안 지구가 여기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공전을 하죠.
33:40
Speaker A
그래서 요런 식으로 별하고 태양 고정시켜 놓고 반시기 방향으로 공주라는 지구를 표현해 주게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료 공전주기 360일이다. 그럼 하루에 1도씩 공전하는 것이고 27일이 지나면은 27° 공전할 것이다.
33:55
Speaker A
그러면서 여기 각도가 자연스럽게 27°가 된다라는 거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러고 나서이 그림을 토대로이 위쪽에 있는 사진을 한번 연상시켜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지구 입장에서 태양을 바라봤을 때 가장 정면이 되는요 경도 0도에 해당하는요 부분은 지구가 바라보고 있는 좌선 정남쪽이 될 겁니다.
34:16
Speaker A
그런데 우리가 지금 여기 경도 0도에 위치했던 x를 보니까 얘가 여기에서 왼쪽으로 27도만큼 떨어져 있다.
34:25
Speaker A
그리고요 상황을 이거에다가 대입을 해 보게 되면은 지구가 바라보고 있는요 정면에서 기준으로 왼쪽이죠. 왼쪽 지금 이거 오른쪽 왼쪽 구분되시겠죠?
34:35
Speaker A
여기에 사람에게서 있다고 생각을 해 주시고 태양 바라보고 있다. 그러면이 사람이 바라보고 있는 걸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이 어딜지 생각해 보면은 요쪽 방향 왼쪽 방향으로 27도만큼 간 곳에 X가 딱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 요거 27°라고 하는게 두 개가 같이 맞아 떨어지면서 아
34:54
Speaker A
그러면은 원래 여기에 있던 X가 한 바퀴 반시계 방향으로 쫙 좌전해 가지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이 순간이네. 요런 식으로 생각을 하실 수가 있고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이 공전 27도했다. 그리고 27일 간격으로 찍었다. 그리고 중심에서부터 왼쪽으로 27도에 있다. 요런 것들이 다 얽혀지게 되면서 태양의 항성 자전
35:15
Speaker A
주기는 27일이다라고 우리가 정의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요런 식으로 답까지 잘 도달을 하셨으면 좋겠고 우리가 제일 처음에 배웠던 뭐 좌표계라든가 뭐 지구의 운동 어떤 뭐 천체의 관측 그런 부분에서 가장 헷갈리게 많이 만드는 부분이 어떤 거를 기준으로 잡느냐에 따라 가지고 똑같은 운동이라도 뭐
35:34
Speaker A
서쪽에서 동쪽, 동쪽에서 서쪽, 시계, 반시계 그런 것들이 다 달라지는 어떤 페이크 요소들이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 페이크 요소들 잘 피해 가시면서 목표에 도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가능하려면은 우리가 개념에 대한 정의를 꽉 붙잡고 있으면은 상대적으로 페이크에 덜 빠질 수 있게 된다. 그
35:52
Speaker A
부분도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래서요 문제 정답으로는 이제 차등 자전하고 27일 써 주시면 되겠고 다음으로 오늘 마지막 문제입니다.
36:01
Speaker A
24학년도 비형 1번 자료는 지구 자기권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에 기형 니은에 해당하는 용어를 써 보라고 합니다. 먼저 우리가 지구 자기권에 대한 내용은 우리가 지난 시간에 했었기 때문에 문제 바로 한번 풀어 보겠습니다. 자료 읽어보면은 지구 자기장항은 태양풍의 이혼 입자들을 쌍극자 자기장 내에 가두어
36:19
Speaker A
지구의 자기 북극과 남극 사이를 왕복하게 한다.이는 태양품 기원의 입자들이 지구 표면에 직접 충돌하지 못하게함으로써 지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해주고 그다음에 태양풍에서 지구의 자기권 내부로 유입된 이혼 입자들이 지구주의 자기력선에 붙잡혀 도넛 형태의 분포로 형성하는 거를 우리가 벤 앨런데 또는 뭐 반 앨런데 요런
36:40
Speaker A
식으로 표현한다고 했었죠. 그리고 우리가 공부했었지만은 저 벤 엘런데라고 하는 거 네대와 외대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런 부분들 공부했었고요. 자, 그다음에 특히 에너지가 높은 네대의 입자들은 자극 부근에서 지구대기로 진입할 때 상징되기의 원자 분자들과 충돌하여 들등 이혼화 및 해리를 일으킨다.이
36:59
Speaker A
원자와 이온들이 재결합되거나 전자가 낮은 에너지 준위로 천의할 때 방출되는 빛이 지자극 부근 지역에서 관측되는 현상. 요걸 우리가 오로라고 부른다. 이제 요거는 거의 뭐 상식 수준에 가까운 내용이어 가지고 답을 바로 풀어 봤습니다. 그럼 이제 복습할겸 요거 관련된 내용들 정리하고
37:17
Speaker A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요거 자기권 관련된 내용에서 에너지에 따른 대전 입자의 분포에 의해서도 영역 분류 가능하다. 그러면서 첫 번째로 나오는게 벤 앨런데 나옵니다.
37:27
Speaker A
여기서는 지구 반지름의 두 배에서 일곱배 영역에 메가일렉트로볼트의 에너지 입자들이 갇혀 있는 영역이다. 그러면서 고에너지 양성자가 우세한네대 에너지 수준 요런 식으로 되고 이거보다 에너지 수준 작지만은 고에너지 전자들 외대에 분포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요거 공부했을 때 에너지를 가지는 하전 입자들
37:46
Speaker A
태양풍으로부터 쫙 불어오는데 지구 자기장이 딱 막아주죠. 그럼 에너지를 가진 입자들이 높은 에너지를 가진 애들이 더 많이 뚫을지 적은 에너지를 가진 애들이 더 많이 뚫을지 그 생각을 해 보면은 에너지가 높은 애들이 더 안쪽까지 들어올 수 있게 되면서네 대에 구성이 될 거다. 요런
38:02
Speaker A
식으로 에너지 수준 네대랑 외대에 구분해 주면 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조금 더 추가적으로 대학 지구가 학계론에서 이렇게 두 가지 내용이 더 나옵니다. 먼저 2번 보시면은 지구 반지름의 3에서 8배 영역의 킬로일렉트로볼트의 에너지 입자들이 갖춰 있는 영역 요걸 우리가 환전류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38:21
Speaker A
마지막 3번 이혼권에서 지구 반지름의 네배인의 영역에 일렉트로볼트의 에너지 입자들 존재하는데 그 부분은 우리가 플라즈마권이라고 정의한다. 요런 부분들은 뭐 기평 대비해 가지고 혹시 모르니까 봐 두시면 되는 그 정도로 공부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오로라 어떻게 형성되는지 아래쪽에 이제 움직이는 이미지로 같이
38:39
Speaker A
한번 보게 되면은 먼저 첫 번째런 식으로 남방구와 북반구 고의도지방에서 주로 나타났는데 지금 태양에서 하전 입자들 요런 식으로 쫙 불어오고 있다. 그러다가 자기력선하고 결합을 해 가지고 이렇게 따라 가지고 쭉 이동하다 보면은 고의도 지방으로 흘러 들어가게 되고 그리고 요렇게 유입되는
38:56
Speaker A
하전 입자들 전자들이 고충되기 원자 혹은 분자들과 충돌하게 되면은 빛을 내게 되는데 그때 방출하는 빛 색깔을 보게 되면은 산소 원자와 충돌하면 붉은색 질소 분자와 충돌하면 보라색 방출한다라고 하는 포인트 참고 삼아서 봐 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내용도 태양 활동이 활발할
39:13
Speaker A
때에는 약 40도까지 오르라 분포 가능하다.요 부분도 뭐 참고 삼아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런 식으로 뭐 지구 자기권 관련된 내용들 한번 정리해 봤고요.이 문제는 뭐 태양풍하고 관련이 좀 깊어 가지고 요쪽에 분류를 하긴 했는데 우리가 고체 지구 파트에서도 지구 물리 그
39:28
Speaker A
자기장 정리된 부분이 자세하게 있기 때문에 요쪽에서는 좀 간단하게만 정리해 봤습니다. 자, 그래서 요런 식으로 이제 태양의 구조와 활동 관련된 문제들 좀 풀어 봤고요. 다음 시간에는 천체 관측 관련된 문제들 또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까지 강의 듣느라 고생 많으셨고
39:44
Speaker A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Topics:태양풍행성간 자기장파커 나선태양 흑점다이노 이론플라즈마차등 자전환형 자기장태양 주기해일의 법칙

Frequently Asked Questions

행성간 자기장의 자기력선이 휘어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태양의 자전으로 인해 태양풍과 자기장이 나선형 구조를 형성하면서 자기력선이 휘어지게 됩니다.

태양풍 속도가 증가하면 태양-지구 사이 자기력선 각도는 어떻게 변하나요?

태양풍 속도가 증가하면 나선형 자기력선이 더 펴지게 되어 태양-지구선과 자기력선 사이의 각도는 감소합니다.

다이노 이론이란 무엇이며 태양 자기장 형성에 어떻게 기여하나요?

다이노 이론은 플라즈마의 운동에 의해 전류가 생성되고 이 전류가 자기장을 형성한다는 이론으로, 태양 내부에서 자기장이 생성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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