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견스님의 행복한 가을 사찰음식 실습 강의로 우엉과 표고버섯을 활용한 건강한 사찰음식 조리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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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사찰음식은 건강과 영양, 수행의 마음가짐이 결합된 전통 음식이다.
- 우엉과 표고버섯 등 계절 재료를 활용해 쉽게 만들 수 있는 가을 사찰음식을 소개한다.
- 자연 발효 간장과 조청 등 화학조미료를 배제한 건강한 양념 사용이 중요하다.
- 사찰음식은 각 스님의 개성과 지역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조리될 수 있다.
- 음식은 계절과 몸 상태에 맞춰 먹어야 하며, 생강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재료를 활용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코로나 상황 속 비대면으로 진행된 봉녕사 사찰음식대향연 강의
- 가을 뿌리음식인 우엉과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한 사찰음식 조리법 소개
- 사찰음식의 기본 양념과 재료의 중요성, 자연 발효 간장과 조청 사용 강조
- 사찰음식은 단순하지만 영양가 높고 비주얼도 좋은 건강식임을 설명
- 사찰음식은 수행자의 마음가짐과 재료 손질 과정도 포함된 수행의 일환임
- 다양한 조리법과 재료 활용법, 예를 들어 표고버섯 굽기와 견과류 활용법 안내
- 사찰음식에 대한 과도한 비교와 경쟁을 지양하고 각 스님의 개성을 존중할 것 권고
- 음식은 계절과 몸 상태에 맞게 먹는 것이 중요하며, 생강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재료 활용법 설명
- 사찰음식은 화학조미료 대신 자연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을 지키는 음식임을 강조
-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간단한 재료와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음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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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안녕하세요. 4그 봉녕사 사찰음식 2의 에 대항 연을 이렇게 아브라 입으면서 비대면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맛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늘 엄청 성황리에 개최되던 걸 이렇게 해서 너무 많이 아쉽습니다만, 이렇게라도 또 볼 수 있는 게 오히려 작년보다는 그래도 올해는 좀 나왔고요.
Speaker A
앞으로 이제 리드 코로나가 되면 이제 정말 대면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오늘 요리는 행복한 이 가을 사찰 음식입니다. 이제 코로나가 풀림 위해서 행복하게 식구들과 간 나서, 어 그동안 1인연을 비장의 무기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자랑스럽게 한번
Speaker A
사찰이 무기를 해보실 수 있게끔 아주 쉽습니다. 그리고 어 영양적인 면에서는 아주 우수하고 비주얼도 아주 좋습니다. 실제 사찰 음식을 하면 여러분들이 되게 기대감을 갖고 와서 어떤 큼 멋있는 이렇게 음식이 나올 줄 아세요? 근데 사실 그렇지 않아요. 제가 아
Speaker A
절집에 50년을 살아서 아는데, 져 어렸을 때 어 절에서 사찰 음식하면 물론 세 가지 색깔이 있습니다.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 삼생이 나무를 그 축가를 묻혀 목에 있는 잘 없었어요. 그래서 어 강의를 이제 이렇게 한 근 20여년까진 안 됐어도 하다보니까요, 여러분들이
Speaker A
바라는 사찰음식에 대한 기대치를 맞춰 주다 보니까 저도 자꾸 이렇게 새로운 것을 만들게 됐고요. 그래서 이렇게 맨날 제가 이렇게 요리를 하니까 아 저희 저려오는를 이렇게 먹는 줄 아세요? 절대 요리사 지배는 요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안에 물론 실생활에서
Speaker A
먹는 것이 있지만 오늘 사찰 음식은 가을을 위해서 또 코로나 때문에 갇혀 있던 그걸 이제 방출하면 의미에서 행복하게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 우리가 정리 쌓이는 게 뭐요? 음식이에요. 먹어서 정말 나누지 아무리 적에도 대화로서 이렇게 항상 대화가 부족하지만 그 사람을 만나서 대화로
Speaker A
만드는 만족하지 못합니다. 섬 없는걸 단어 먹음으로써 우린 또 정물 나누는 문 하거든요. 그래서 어 오늘 요리는 특별히 사찰 음식에서 좀 비주얼도 좋고 또 그리고 맛도 있고 당연히 영양가도 좋은 것을 했으니까 한번 해보시고 준비하는 게 조금 이렇게 번거로울 뿐이지 실제 해 놓고 보면
Speaker A
어렵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같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은 업혀 보고 버섯으로 생표고버섯 5 만드는 표고버섯 싸움이에요. 깬 입산 그리고 어 봄부터 우리 이제 가을 겨울을 지나잖아요. 봄에 팽 가캐 보세요. 멀 드세요. 나물 잎이 나서 나무를 먹었어요.
Speaker A
여름엔 멀 먹었어요? 열매를 먹었어요. 자 가을은 뿌리 음식을 먹는 겁니다. 그 뿌리 음식의 대표 사찰 음식에서 많이 쓰이는 우엉과 연근이 있습니다. 오늘은 어 우엉을 가지고 한번 요리를 또 해볼까 해요. 한동안 또 예전에 제가 오늘도 이렇게 op 이걸 사면서 깜짝
Speaker A
놀랬지만 요 실제 옛날에는 웜 이렇게 비싸지 않았어요. 근데 어느 날 우엉이 혈관 해도 좋다 뭐 해도 좋다 이러고 나니까 갑자기 좋다 좋다니까 가격이 옛날에 비하면 땐 정말 2개가 올랐어요. 그리고 또 중간에 뭐가 있어서 하 참 우리나라 우엉 붐이 일어서 우엉차
Speaker A
엄청나게 하다 보니까 우엉이 정말 금 값이 된 상황이 끝까지 왔어요. 그래서 하니까 우린 또 이제 우엉을 가지고 차가 아니고 평상시에 해먹는 몸매도 좋은 그런 음식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 그리고 사찰음식을 여러분 생각보다 양념도 많이 들지 않아요. 집에서 이렇게 하시려면 파악
Speaker A
가야 돼 많을까요? 내 양파가 야드 막 울면서 까고 여긴 그런 게 없어요. 그리고 양념도 택에 단순해요. 지금 보여지는 어 일반 기름 들기름 참기름 간장 간장은 요 진간장을 쓰지 않나요? 왜냐하면 증 간장은 화학성을 만든 거지만 우리 집 간장은 발효를 시킨 것이기
Speaker A
때문에 흔히들 요즘 이제 어 건강을 생각해서 짜게 먹으면 안 된다고 하지만 발효를 시킨 간장은 짜게 먹어도 괜찮아요. 우리 몸에는 아 0.9% 정도의 염도가 있어야 살아요. 근데 그걸 채워줄 수 있는 건 간장입니다. 발효된 간장 고춧가루 어 스님들이 보통 사찰 음식하면 뭐
Speaker A
당연히 고기를 남긴 먹고 생성을 안 먹으니까 그리고 또 5 실제 타 마늘 달래 부츠 흥 거라는 5가지 음식은 안 먹으니까 고추 달아도 안 먹는 줄 아세요? 저희 고춧가루는 먹습니다. 그리고 또 생강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이자지급 생각은 어때요 지금 캔
Speaker A
처리에 요 묻어 있던 걸 캐서 먹잖아요. 그래서 지금부터 겨울까지 먹어서 차를 벗고 음식을 해 먹으면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겁니다. 그럼 생강은 언제 먹으면 안 돼요? 한 여름에 먹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열이 많이 나서 필요가 없어지거든요. 음식을 먹는 것도 제 때를 맞춰서
Speaker A
먹어야 돼요. 그리고 아 깨소금 후추가루 소금 다음에 어 여러분들이 그 단맛을 즐기는 물려 시 아니고 조청입니다. 물려 또한 화학성이에요. 그걸 화학성으로 만들어 놓은 거지만 조청은요 어여 찔금 을 꼬아서 만든 거기 때문에 소화력에도 좋기 때문에 어 최대한 화학성을 뺀
Speaker A
어 자연의 음식을 하려고 이렇게 재료를 합니다. 아 이런 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찰 음식의 관심을 가지시는 거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보면 사찰 음식의 정수이자 양념이라고 보면 되겠구요. 그러면서 여기 오늘 요리에는 없지만 집에서 조금 더 내가 좀 열정을
Speaker A
가지고 건강을 위해서 해야 되겠다 싶으면 다시마 무 생표고가 아니고 건 표고를 폭 쌀 마서 채소 무를 만들어서 pt 병에 넣어 놓고 냉장고에 넣고 된장을 끓이던 국을 끓이던 활용을 하시면 어 일부러 미원 맛 같은 그런 맛 다시 담아 이런
Speaker A
것을 내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많이 관심들을 가져 주셔서 저희가 이렇게 하는데 좋기는 하지만 너무 지금 어 여러분들이 어 이렇게 사찰 음식을 하다 보니까 뭐 이렇게 좀 뭐랄까
Speaker A
너무 기대감이 커서 점점 저희 사찰 음식을 하는 스님들은 참 편하게 잘 지냈는데 호 어떤 분들이 이 스님은 뭐가 좋고 있음을 뭐가 좋고 이런 평가를 해서 괜히 같이 이렇게 욕이라는 스님들을 으응 이 경쟁을 붙인다 등 가 뭔가 이렇게 안 좋게
Speaker A
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음식은 그러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드러나는 음식도 좋지만요 저희는 수행자에요. 그 스님들을 제발 비교해가면서 저희도 사람이기 때문에 가끔씩은 그런 비교해서 잠깐이지만 기분 나빠질 수 있어요. 그러지 마시고요 그 사람은 그 스님은 그 스님에 목수로 봐 주시고 또 다른 손님은
Speaker A
다른 스님의 목수로 봐주세요. 우리가요 충청도 사는 사람 틀리고 경기도 사는 사람 틀려요. 체제 또 틀려요. 심지어 나라마다도 틀려요. 그럼 그 스님이 어떤 성향을 좋아하는지 모르잖아요. 얼큰한 걸 좋아하는 스님은 거기다 뭐 고추도 그런데 그러면 이렇게 가끔 저한테
Speaker A
배우러 오세요. 스님 저희 척이 스님은 이렇게 안 하던데요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너무 좀 신뢰가 아닐까 싶어요. 배우세요 다양하게 배우시고 활용은 내가 좋은 것만 받아들여서 내가 좋게끔 활용을 하면 돼요. 근데 그걸 같지 잠시나마 비교를 해가면서 이 스님은 어떻다 져 스님은 어떠 따는
Speaker A
것 어 그런 것쯤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비교하지 마세요. 그냥 아이 스님을 이런 걸 잘 아시는 분 저는 이렇게 파고 그렇다면 이제 저는 어 이쪽에서 요리를 할 때 구하기 쉬운 재료로 하고 요리 100 예시 께요 제가 말씀드리죠 50년 절에 살아보세요 일하게 싫어요 우선 편하게 하는
Speaker A
방법을 해요. 그렇지만 세밀하게 해야 될 땐 세밀하게 해야 돼요. 아까 모르면서 일을 진행하는 것과 알고 덤벙 덤벙 넘어가는 건 틀려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음 다양하게 배우세요. 똑같은 오늘 이 표고버섯 1 갖고도 몇 시까지의 요리가 나와요. 그럼 어떤 스님은 찌기도 하고 어떤 스님을
Speaker A
복귀도 하고 또 어떤 스님은 튀기도 해요. 법이란 게 정해진 게 없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다양하게 보시고 아이 승리만 텐 이런 좋은 점이 있구나 받아들이시면 돼요. 굳이 예수님한테 쫓아가서 저승 님 저렇게 제가 꼭 이루세요 어디 스님 한테 제가 배웠는데요 스님 그 생
Speaker A
님이 이렇게 하더라구요 오토카라는 거에요 전북 5 그러지 마시고 아 좋은 점 그리고 또 만약 이런 것도 있어요 스님 제가 그 스님 한테 공부 해 보니까 참 이런 점은 그 스님이 좋아요 그렇게 이야기한 건 저희도 크게 포용을 할 수 있습니다.
Speaker A
그러나 가끔 그런 얘기를 저희는 가만히 있으려고 1 보살님들이 우리를 흔들어서 팽이 보지도 않은 스님인데도 괜히 적개심을 느껴야 되고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 사찰 음식 1 스님들이 참 많아졌어요. 이왕이면 그 선배님도 후배님도
Speaker A
저희는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비교 아 가면서 개인이 좋은 스님들을 흐리지 마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 행복한 앞에는 좀 별로 안 옴 마니 행복했지만 행복한 사찰 요리를 해 보겠습니다. 먼저 우엉입니다. 두 가지를 병행을 할 거니까 뭐 요리 초보가 아니고서는 충분히 이해하실 거라고
Speaker A
생각합니다. 우엉입니다. 아 우왕을 할 때는요 필러 요즘 그 감자 깎는 칼로 활용을 하시면 껍질이 훨씬 두껍고 그리고 어 우엉의 성분이 많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엉을 깔 때는 탈 항상 2억 엔 칼 물불 도구가 쓰는 곳이라 항상 나도
Speaker A
안전하게 상대방도 안전한 게 먼저입니다. 앞서 다리 등으로 아래에서 위로 깎아 올텐데 2시면 돼요. 이렇게 그러면 껍질도 잘 벗겨지고 또한 쓰레기도 아마도 필러로 감 거야 1 거짓말을 좀 보태자면 10분의 1로 줄일 겁니다. 왜냐하면 자 이것 지금 자 여러분들은 절대 할 수 없는 냄새를
Speaker A
맡을 수 없다는. 그런데 이렇게 까 끄니까 오웅 향이 확 나고 너무 좋아요. 우리가 그 향기 요법 또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이쁜 무언가 튼 것은 깎으면서 향을 맡아도 참 좋아요. 자연의 향이 때문에 이렇게 또 이렇게 해서 2항 손질을 할 때는
Speaker A
이렇게만 하시면 돼. 그래서 어머 어떤 분들은 색을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식초 번에도 당구가 하는데 그건 때에 따라서 그렇게 확 영을 하시기도 하지만 오늘은 괜찮으니까 이렇게 쓰시면 돼요. 보세요 쓰레기에 한 주먹도 안 나오죠. 이렇게 우엉을 손질을 합니다. 그래서
Speaker A
그 사찰 음식을 완성된 음식만을 보는 게 아니고 해 가는 과정 또 재료 손질 하는 법까지도 다 사찰음식에 속한다는 것 수행자가 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어 그냥 단순히 우리만이 수행자가 하는 음식이 아니라 이런 껍질을 하나 더 끼고 또 물에
Speaker A
헹구고 이런 것도 좀 더 수행 자답게 한다면 그게 사찰 음식이 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여기에 잘라내고 제가 좀 했는데 이렇게 해서 길이를 맞춰서 썰어주세요 5 아 예 되게 담당해요. 그래서 1부 5 4 5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Speaker A
먼저 얘를 먼저 앉혀놓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반 잘라서 이 음식 이거 활용을 많이 해보세요. 되게 어 맛있게 또 급할 때 이렇게 연근은 잘 상하지도 않아요. 물어보면 잘 탐하지도 않아요. 사다가 났다가 베란다나 되는데 시원하게 나왔다가 급하게 손님 올 때 이렇게 그 손님을 위해서 관광한
Speaker A
음식을 한번 아 이렇게 만들어 줘 보세요. 훨씬 좋아할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찝니다. 어 우 몸은 쪄도 아사카 기 때문에 조금 오래 찔 거구요. 그 다음에 어 찔 때 갤러리 보다 앞으로 오면 여기 어때요? 어스 중기가 빨리 쓰면서 빨리 있겠죠.
Speaker A
그래서 아 그렇게 어퍼 주시면 훨씬 더 빨리 떨어질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쫘 줍니다. 겹쳐도 관계 없어요. 근데 어찌 다는 것 여러분 이야 수증기를 뜨거운 수증기로 이용한다는 거기 때문에 급하다고 만 열어보고 이런 어때요? 그 수증기가 날라가서 다시 뜨거운 수증기가 올라 올 시간이 필요해서
Speaker A
그냥 가만히 시간을 그리고 지켜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어 구멍은 먼저 찌는 게 중요하니까 시간이 걸려서 제가 두 가지를 병행한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되게 오래 걸 많이 걸리니까 좀 다음 것을 한번 해 볼게요. 자 표고버섯이입니다. 표고버서 어 그 깰 입상은 제가
Speaker A
러시아 행사 때도 가져갔던 그 음식으로 어 되게 인기 좋았던 것 중의 하나에요. 호두 밤 배추 leo 위 생표고 해요. 표고는 이렇게 있으면 흔들면 개 빠져요. 그래서 버리는 게 아니고 공지로 요건 잘라내서 먹지만 꿈지를 찢어서 말려서 채 숨을 우리는 데 넣어도 되고
Speaker A
말려 놓았다가 이걸로 밑반찬 조림을 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버리지 말고 활용하세요. 그런 다음 어 오늘 이 오리를 하면 여러분은 두 가지 요리를 배우는 거예요. 안녕 0 긍까 지가 우엉까지 3가지 요리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스님들은 이제 이렇게 어 요즘은 절에서 이렇게 많이 표고를
Speaker A
재배를 안 하지만 옛날에는 절에 기본으로 표고버섯을 재배를 했어요. 그러면 따서 바로 기름과 참기름에 소금 후추만 해 놨다가 그냥 두었어요. 아무것도 필요 없이 그래서도 먹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그러면 벌써 표가 구이 하나가 완성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소금 그 다음에 호출
Speaker A
까 그래서 밑간을 해둡니다. 아떼 여러분 제가 이거 여기서 안시 샀다고 설 말 생표고 안 씻고 하진 않겠죠? 좀 이를 다시 선 온 거예요. 이렇게 해서 살짝 절여 두고 그 다음에 밤 봐서 아 밤보다 의의 오이가 여기 신의 한 수라고
Speaker A
하더라구요. 이효리 ao 이가 없으면 엄 아시안 난데. 그래서 이렇게 해서 좀 게 어떻게 아 절여서 좀 아사 바삭하게 만들 거예요. 그래서 너무 굳지 않게 알 께 해서 소금에 절여 둡니다. 그래서 고작 1호 뽑자 서 씹으면 5도 고독하게 끔 만드는 거예요.
Speaker A
써 그 당 아 아 아 아 아 아 날 너무 크지 않게 있어 아아아 아아아 쓸어 송어 소금에 절여 통입니다. 너무 짜지 않게 해야 되겠죠. 초 쏙 고음 5 그때 아무 다음은 그냥 슬라이스 해 드립니다. 너무 굴지 않게
Speaker A
쓴 밤 깐 우시고 5 요즘 또 밤이 이제 많이 나와서 저장으로 가기에는 좀 이루고 즉 지금은 옛 사람들이 많이 날 거야. 그 다음 포도입니다. 호드는 미리 업무를 담가 놓으세요. 그래야 부서지지 않고 쌓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1
Speaker A
최소 30분 정도
Speaker A
평소에 견과류 잘 안 먹잖아요 그럴 때 이렇게 활용하시면 괜찮아요 포두 등 각국 그 다음에 대 취미라 대추도 살짝 물에 담궈 써 씨를 빼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돌려서 가면 심한 남아야 당연히 해도 버리는 게 아니고요 모아 놓았다가 물 끓여서 어 그물 거릴 때
Speaker A
같이 넣어서 끓이시면 단 맛이 나겠죠 대추차 까지는 안 너 더라도 그러니까 이런거 버리지 마시고 물에 래도 둬서 끓여 서 또 드세요 동무 그 다음이 어제가 이렇게 한다 이 지금 cure 이렇게 쓰니까 당장 우리 뭐 밤 없으니 마음 살아가자
Speaker A
것도 없으며 모두 하러가자 이러지 마시고 집에 있는 경과를 종류를 또 활용을 하세요 그런데 문제 연세 드신 분들 한테 드리는데 너무 딱딱하다 이러면 좀 분리식 5 또 너무 어 아이들한테 주는 건데 너무 물컹 해도 그렇다 그러면 그럼 음식을 누가
Speaker A
먹느냐에 따라서 조절을 좀 해서 넣고 뺏고 빼고 를 하는 게 어 지혜로운 사람 이에요 그래서 부처님께서 어 공 양주를 살면 덕이 쌓이고 최고 말 살면 지혜가 생깁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어 꼭 정석대로 법으로 정해진 음식 법이 아니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넣기도
Speaker A
하고 빼기도 하면서 활용을 하실 않을 거고 그 말씀 드려요 shell 이렇게 해 놓으시면 되고 9 어 이거는 만약에 집에 없으면 이 검은 께 이런 걸 아셔야 되요 저 이건 뭐냐면 셀러 어느 파슬리 가루를 제가 들어온 걸 씻어서 말려서 부셔 보면서 만든 거예요
Speaker A
기존의 파는게 아니고 그러니까 어 시간이 있으시면 요즘 그 선물 들어올 때 그런거 많이 들어 잖아요 그럼 씻어서 만드세요 그렇다 봉지에 넣고 쭉 물만 하면 이렇게 돼요 버리지 마시고 또 활용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하고 또 볶아요 좀 오이가 많이 절어 이
Speaker A
하지만 되서 타구 우아미 폭 저자에 대해서 시간상 안될 것 같아서 먼저 표고 봐서 이제 견과류를 할건데 여기에 양념을 먼저 해놓고 께요 양념은 중요한 건 중탕을 해야 돼요 그래서 간장 에다가 할 거라서 뜨거운 물을 같이 하셔도 되고 어 사실
Speaker A
요렇게 하고 있음 이후에도 이 개량 컵이나 집이 없으면 국자 조금만 국제 다 이렇게 활용하시면 되요 중탕을 해야 돼요 왜 중탕을 하냐면 제가 아 음식도 과학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게 뭐냐면 보세요 간장 아 초청 이에요 전문 용어 한번 써볼까요 밀도가
Speaker A
틀려요 간장과 초청한 1도가 틀리기 때문에 어 보이 시나 모르겠는데 섞이지 않아요 잘 이럴때 중탕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회동 율에 다가 울려서 저어주면 어 이게 이제 잘 섞여 져요 이렇게 놓고 섞어주세요 아까 분명히 지금 이렇게 안 섞이는 것이 잘 섞여서 감히 될
Speaker A
거예요 그래서 간장과 조청이 잘 어울러 지도록 하는 걸 중탕을 해서 자 보세요 돼요 두 가지가 잘 섞여 써요 지금은 제가 여기 사실 봉녕사 간장이 짜지 않기 때문에 하나하나 했는데 초청은 어떤 역할을 가려면 집간장 애 다 보니까 집집마다 용도가
Speaker A
찔려 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 집 간장이 좀 짜다 싶으면 조청을 두 숟갈을 넣어도 되서 너무 짜지않게 그죠 그렇게 만드는 것 만약에 어 간장이 그렇게 앉자 다 그러면 조청을 반으로 줄일 수 있겠죠 이런 것이 여러분 지 예요 그래서 이렇게 잘
Speaker A
섞어 너 없인 되요 자 그럼 다음 먼저 참기름을 조금 만들께요 여러분 그 이제 겨울이 오면 뭐가 생각나요 굼 박 분 보고만 생각은 아시잖아요 고구마가 굼 밤이다 생각하고 밤을 먼저 있도록 이렇게 부울 거야 골고로 펴서 담을 익혀주세요 싸이 켜 주시고
Speaker A
그러는 동안 오일에 절인 오이를 짜 줄 거야 물기를 짜서 아삭 아삭 까 게 만들 거예요 물 많이 나오죠 이렇게 아 한번 토 올 이렇게 금방 되기 때문에 그런 좀 줄여서 제 5호 있지 않은 동안 굳게 씁니다 자 이렇게 5위 가수 분이 많아요
Speaker A
아 뭐 5 아 비틀어 지도로 짜 먹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됐으면 뭐가 밤이 잘 구워진 것 같으면 그 다음에 포드 놓고 배추는 조금 천천히 나으세요 할 수 있어요 호두 랑 밤은 이거도 괜찮지만 배추는 당분이 많아서 탈 수 있기 때문에
Speaker A
뭐 이 마지막에는 다 생각하십니까 4 믿고 그 다음에 대추 넣고 으 아 [음악] 불을 좀 물려서 볶다가 이제 아까 중탕 해놓은 걸 간을 맞춥니다 아 a 아 아 9 마지막에 정말 마지막에 내놓게 직전에 오일을 한번 넣어서 법 뻔합니다
Speaker A
불을 최대한 세계에서 한번 그리고 너무 오래 볶으면 오이가 익어서 아 입는 식감이 없어져요 그래서 바로 쉽게 에 멤버 씁니다 으 코 거기다가 빼 소 꿈을 좀 섞어 드네 써 꺼서 2명 안 끝났어요 이것만 먹어도 맛있을것 같지 않나요 노랗고 파랗고 빨갛고 신호등 인가
Speaker A
이렇게 봤습니다 다음 표고버섯을 부어 볼게요 9 버섯 을 구울 때 너무 오래 보면 물도 생기고 찔 겨 집니다 어 버섯은 쌩얼로 먹어도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오래 익히려고 하지 마시고 참기름을 두르고 아까 말씀드렸죠 그냥 창 기르 여기다 구워서 이대로도 드셔요
Speaker A
표고버섯 구위가 돼요 좀더 우리는 요리를 하다 보니까 그런데 먼저 똑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속을 폭 익히는 연 스 이렇게 너무 오래 만한 곳이면 괜찮아요 참기름 이에요 아 to a 불이 너무 쎄 도 안되지만 너무 변하면 물이 생겨서 나중에 질 척해
Speaker A
지고 즐겨 집니다 그래서 지금 1 어이 최고 온도가 240 조 인데 180도 정도에서 이렇게 그리고 어 좀 저기에 다르면 이렇게 뚜껑을 덮어 줘도 괜찮아요 그 위 아래로 해서 있겠죠 아 이렇게 특히 벗어 epl 줄 거야 어 이거 구울 때 조심하셔야 되요
Speaker A
너무 오래 구워서 이제 찔찔 막 몰라 오게끔 하면 안돼요 이렇게 하고 지금 시간 상황이 들었을까요 어 포 익으면 먹기가 편해요 뭐 근데 이제 조금 덜 익었다 이러면 젊음 사람들이 먹기에는 좋지만 연세드신 분들은 이제 십 년 대 문제가 있어요
Speaker A
우왕 연근 다 익어도 좀 이렇게 아삭아삭 하기 때문에 혹이 끼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한번 볼게요 얇은 건 괜찮은데 그 한번 볼까요 아 뭐 됐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아 시간이 있으니까 좀 더 있게 돼요 아예 표고버섯을 끝내놓고 앞에
Speaker A
어 이렇게 됐으면 그도 5 이제 표고버섯은 다 됐어요 버섯을 너무 굵지 만 않으며 예 4 4 그래서 조금만 짭 깨지면 바로 완성 접시를 갑니 되게 쉽지 않은 5 20 아지 21 캣닙 을 깔고 무 표고버섯이 1 하나씩 그래서 이거는 너무 크 명만 돼요 또
Speaker A
이렇게 놓는 건 이 표고버섯을 캣닙 sd 3 이후 라는 표현이 기도해요 그래서 하나씩 올려 놓으시면 4 음 근데 하고 다음이 지금 아까와 양념해 놨던 것 있죠 그걸 올려주시면 되요 골고루 들어가게 오이 밤 호두 대추 가 골고로 들어가게끔 올려주신
Speaker A
자 이렇게 할 것이기 때문에 뭐 경과를 이런거 특히 좋아하시는 거 있으면 또 첨가해서 서 같이 하셔도 괜찮아요 자 이렇게 하면 대구 아 제가 이러면서 또 이제 한 가지 거 어 지금부터는 추워지기 때문에 이 음식을 이렇게 생크 게임을 보고 있으면 왠지 추울
Speaker A
것 같아요 서 축시 추워 보이지 않으나 깬 입을 먹게끔 하는 방법으로 제가 dp 를 할 때 또 새롭게 그 계절에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도 했어요 체를 깬 입을 뵙게 쓰셔야 4 여기서 삘 입과 오이가 없으면 맛이 덜하기 때문에 어 저는 어 꼭
Speaker A
이거는 넣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렇게 보면 너무 어여 여름에는 시험해 보고 있는데 겨울에는 추워 보일 것 같아요 그래서 새롭게 이렇게 방법을 바꿨어요 그리고 어 보통 요즘은 다 건강상 때문에 어 일이 이를 하잖아요 그래서 와인색 [음악] 이렇게 하나를 놓고
Speaker A
얜 입을 안 드시면 안되겠죠 으 그래서 깬 입을 먼저 살짝 까는 것 그런 다음 다시 걸게 꿈이 어찌 이렇게 해서 놓는 방법도 있어요 아 계사 합니다 그럼 다음 자 보기보다 되게 정말 쉽다고 생각하는 생각보다 되게 쉬운 우리 이기도
Speaker A
합니다 자 그 다음 글이 있다 할까요 우엉 양념을 만들겠습니다 영향력은 요 간장 이따가 당연히 집간장 이니까 짱 거 생각해서 염두에 두고 아시면 되요 그런 다음 고추 까요 쪽 워크 지금처럼 아까 만들어놓은 양념 있으면 양념이 걸 섞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Speaker A
짜기 때문에 그렇죠 그 다음에 참기름을 조금 넣어서 양념을 해놓습니다 아 예 꼬 부 아 네가 팬덤이 있겠구요 아 우엉을 가지고 와서 아 이제 이걸 하나하나 두들겨서 양념이 들어가게끔 바로 있습니다 5 아 [음악] 두들겨서 뭐 합시다 뜨거워서 이 저 옛날 어른들이 뜨거운 걸 잘
Speaker A
만져야 시집살이를 잘한다고 같은데 뜨거운 것을 되게 예민한 희자 제가 이렇게 해놓고 아 근데 다른 재료도 안 들어가지만 해서 붙였다 보았느냐 되게 인기많은 그럼 요리 중에 않아요 손님들이 오신다고 넘어 꼭 이거 해요 어떤 스님이 어디야 진짜 그 월명 4r
Speaker A
우엉 구이는 진짜 맛있다고 선전 많이 에요 그래서 한번 해보시면 되요 아 어 절에서 도 이렇게 고기 망친 데 일을 합니다 이런 기능이 있기 때문에 * 뜩 요리 시간에 이런 걸 은 절에서 왜곡이 망치가 필요하다 이렇게 이게 고기 또 들여서 가 아니도 저희도
Speaker A
쓰는 방법을 있습니다 이렇게 살 너무 많이 하면 짤 수 있으니까 만약에 아이들한테 준다 이러면 고추가루를 안 넣어도 되겠죠 이런 걸까 누가 멍 탕 상전은 강요 합니다만 누가 먹느냐에 따라서 넣고 빼고 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했거든요 새롭게 그래서 어 흑 으 혹시 손님맞이를
Speaker A
하기 위해서 한다면 및 이우 단계까지는 햄 오셔도 돼요 막 급하게 하지 마시고 어양동 어미 벤트 훨씬 배면 더 깊숙한 맛도 나고 좋으니까 미리 해보세요 그럼 금방 해야될 놀이가 있고 좀 이렇게 재원 왓다 태아의 머리가 있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재원 와따 해도 되는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저는 읽어 급할 땐 그냥 도 하지만 양이 많고 5 시간이 따르면 사실 전말 이렇게 00 까지 해 나요 그러면 그 다음날 다른 요리를 해도 이거는 급하지 가 않아요 이미 다 해 놓은거 때문에 팔짝 붙이게 말하는 회사 이렇게
Speaker A
해 놓습니다 뭐 이것 2뿌리 앞에 턱 붐 막았고 했는데 이렇게 많이 나와요 양이 아 써서 양념 부지 많이 안하셔도 되고 봐 4 또 한번 이런 식으로 해서 놔 2시면 되요 어 어떤 분을 제가 이렇게 하면 요요 과정에서 이거 또 이 맛있다고 요거
Speaker A
에서도 먹기도 했거든요 또 맛있다고 해서 또 화면 장애는 그런데 별로 맛없는 데스 이미 자꾸 맛있다고 1 할 것 같은데 자 이렇게 됩니다 양념 아까우니까 한두개 센터 두들겨서 끝낼게 이렇게 3 듭니다 털 타라는 그 기름에 하기 때문에 제가 늦게 할까봐 고 추가로 이렇게
Speaker A
쓰는 거니까 털 타락의 쓰시면 됐어요 아 아 4 둡니다 중요 코 아 반죽을 하겠습니다 이건 밀가루를 묻혀서 붙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요 너무 되직하게 알지 않고 묽게 하시면 되요 자 밀가루 넣고 아 이 정도만 해도 될 것 같아요
Speaker A
밀가루 마니또 필요 없어요 그 다음에 여러분은 전을 부칠 때 집에서 양념을 뭘 쓰시나요 저는 간장을 조금 넣어 줍니다 그리고 물을 쓸 때 어 이왕이면 요 아까 쯤 음양이 무리의 시켜서 이걸 부으면 우엉 양이 훨씬 더 많이 나겠죠 뜨거울때 넣으면 사실
Speaker A
뭉칠 건데 지금 이겠죠 쓱 없겠는데 미쳐도 어쩔 수 없지만 향을 위해서 이렇게 썩는 겁니다 그 새로운 물 쓰지 마시고 이렇게 이건 물론 아니면 이게 사실 웡 차 대응이 줘 뭐 이렇게 더 넣어도 돼요 밀가루 많이 먹을 거 이거 뭐 우리 미기 이긴 하지만
Speaker A
그래도 밀가루를 조금 물 다 할 정도로 하세요 그건 밀가루 묻혀 뭐가 붙여 먹기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1 가루는 연하게 해도 괜찮아 4 이렇게 보이실 까요 농 독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돼요 로션 보다 늘 [음악] 물적 그렇죠 이렇게 하시고
Speaker A
2 구원의 일까 일까 루블 많이 함께 아니기 때문에 [박수] 여기서 이 거야 될 건 뭐예요 이제 밀가루만 익으면 돼요 다른 번 우엉 도 다 익은 거고 그죠 그래서 밀가루만 뒤로 그래도 두운 거기 때문에 노랗게 나야지 아 이거 군 거군 알지요 크죠 예 그
Speaker A
노릇하게 구워낸 4 1 따악 맥심 어 전을 부칠 때도 처음에는 기름이 있는 곳으로 가고 그 다음에 어느 정도 되면 기름기를 빼기 위해서 위로 지금같은 프라이팬을 쓸 때는 좋은 개 가생이 론 없다가 아직 익힐 때는 위로 올려서 익히시면 돼요 원래
Speaker A
옛날에는 요 전을 부칠 때 프라이 터널 2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한쪽은 기름을 좀 넉넉히 그리고는 한쪽은 기름을 빼기 위해서 기름 없이 이렇게 구웠어요 지금 이니까 뭔가 프라이팬 드 좋고 하니까 그냥 막 붙지만 로케 올려 주는 거예요 그러면 뜨겁기
Speaker A
때문에 이름도 빠직 면 성어 구워 지기도 하고 팝픽 으로 부화통에 됐어요 음방 타보고 뭐 방송에 이런 만드는데 그렇죠 발짝 달리 곧 불이 센가 발 위에 비었는데 그럼에 쓸어 케 이렇게 율려 놓고 이렇게 빼낸 작업을 합니다 가인은 기름 그리고 위에서는
Speaker A
기름기를 날리기 4 아 [박수] 이렇게 꼬추 받을 때문에 어때요 예쁘죠 으 으 어 적당히 구워 낸 것 같은 느낌 그런데 뒤에는 보면 고춧가루 안무 등 된 진짜 우엉 있구나 하죠 재미있는 게요 이렇게 해서 내놓으면 보통 1 7 8 10% 는 가지를
Speaker A
구원 오셨 아니 갈치를 건 오셨나 이렇게 해요 절에 오신거 잊어버리고 아 샘물 r 보면 갈치 구원 냐고 하는 분들도 있어요 쓴웃음 이름 빼고 열심히 할 때 보시면 앞에는 고추가루 때문에 그렇지만 뒤에는 보면 우엉 이구나 하는 것 금방 아실 수 있기 때문에
Speaker A
그 다음에 파스타를 먹고 눈 상아 아아 으 십시오 2.55 그리 약하면 기름기가 달라붙어서 느끼해 지겠죠 hou 4 류마 서기 긁기 채진 좀 가득 에스 개하고 호 5 아 ok 어 어떻게 보면 dp 는 저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겠죠
Speaker A
저는 모양을 내는 요리가 아니 가서 하는거니까 여러분들이 담는 건 훨씬 더 예쁘게 담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크기 더 일단 잰 타고 재밌는데 왜 크기가 안 맞을 까요 나름 열심히 잘 정림 법 자 이렇게 하고 까 파슬리가루를 위에 뿌려주면 됩니다
Speaker A
비자 씻어서 갈아서 만든 거기 때문에 괜찮아요 많이 드셔도 보시면 이렇게 우리가 두 가지 우리가 다 완성이 됐습니다 뭐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났네요 뭐 그만큼 쉽다는 얘기겠죠 4 이렇게 해서 넌 그 뭐 치우고 됐습니까 쑤 가지 우리가 가 됐습니다
Speaker A
아 아아아 있는데 자 궁금하신 사항을 어떻게 제가 보고 대답을 해 드려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아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 사실 사찰 음식 보시다시피 되게 단수 나가거든요 그래서 이제 음 얼마전에 저한테도 연락이 왔는데 어떤 스님이 우리 공양주 보살님이 음식을 응용하는 법을 너무 모르는데요
Speaker A
그런데 이제 저는 어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봉명 사회에 처음 공부 하러 왔을 때가 93년 분가 7 6 5 4 3 그런 것 같아요 그때 왔을 때 그 그때 난 200명 넘게 살았으니까 도인이 아니고서는 그 사람들에게 하면 다 맞출 수가 없잖아요
Speaker A
그 또 그게 되게 중요한 게 점심을 언제 먹었고 그 사이에 참을 먹었느냐 암 먹었냐 에 대해서 그날의 저녁 식사 양의 틀려 지거든요 그걸 어떻게 다 알아요 그럴 때 어떻게 했냐면 봉녕사 에서는 요 전 너무 그거 보고 놀랬는데 9기 남았어요
Speaker A
다음날 근데 스님들을 이 국을 떠 드릴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 소쿠리에 다가 9 이렇게 비테 다 놓고 거기다 다 쏟아 요 그러더니 굉장 궁극 이었으면 국물은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음이 굉장 꾸릴 때 쓰고요 이거를 두부와 쪽 점 쓸어서 두부와 밀가루
Speaker A
조금 넣어서 그 마을의 만 덤불 랑 땡이 있는 게 아니에요 저래도 동그랑땡 있어요 그걸 붙혀 가지고 1 학년 들한테 1 2학년 들한테 주는거 왜냐하면 요일 약 늘은 율 배고파 써요 선배 스님들이 이걸 그렇게 해 주는데 저는 이제 워낙 어렸을 때
Speaker A
절에 살아서 음식을 먹고 살았지만 이걸 이렇게 활용을 하는 걸 보고 저는 그때 진짜 뭐랄까 천둥번개가 치는 느낌 그 노무 인상적이었던 거예요 이렇게 활용 한테 저의 돌아가신 노스님이 정말 한여름에는 쌀 i'm 갱이 하나도 만약에 파수 그의 있으면 그걸 꺼내서
Speaker A
그냥 안드시고 꼭 한번 끓여서 배탈이 안 나게끔 해서 꼭 먹게 했어요 그렇게 이까 함부로 박탈 하나도 버리지 말라고 했어요 1 미칠 금이라는 말이 저래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 쌀 한마리 우리 손에 오기까지 의 그 과정을 버거 치면 그만큼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산
Speaker A
하나를 그냥 버리면 안되고 두 번째는 우리가 일을 해서 농사를 지어서 지은 쌀이 아니잖아요 보시하는 분들이 갔다가 스님 들한테 보식을 한 거기 때문에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음식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그렇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 그 아쉽지만 이렇게
Speaker A
완성된 사찰 음식만 보지 마시고 그 거기에서 지금은 물질 만능 시대 옛날 같으면 저는 우 또 얻어 이 거의 잊고 살았어요 음식도 없어서 정말로 힘들게 먹고 살았어요 아까 말씀드린 삼색 나물 만 먹고 살았어요 저래도 이렇게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그런 음식들은 잘 없으니까
Speaker A
그랬는데 지금 너무 많고 흔해 요 그런데 그걸 함부로 쓰면 지금 뭐가 생겼어요 코로나 지구가 아픈 현상이 생겼어요 우리 지금 무슨 운동이에요 후와 후배들한테 앞으로 자손들 한테 건강한 지구 물려주기 운동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나 아마 쯤이야 뭐 이러지 마시고 나라도
Speaker A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하고 함부로 버리지 말고 아껴서 쓰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어요 적는 늘 이렇게 사찰음식 강의를 하지만 그것 이게 이전에 더 좋은건 완성된 요리는 중요하지 않다 해 가는 과정 또 마음 가진 이걸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Speaker A
4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Topics:사찰음식지견스님봉녕사가을음식우엉요리표고버섯건강식비대면강의전통음식발효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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