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4년 사이클이 끝나고 새로운 사이클 흐름으로 전환 중임을 분석하며, ETF와 전통 금융의 영향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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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비트코인의 기존 4년 주기 사이클은 깨지고 새로운 사이클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
- 단기 강세 신호는 있으나 장기 저항선 돌파 실패로 확신은 아직 불가능하다.
- 미국 재무부의 국채 정책과 달러 약세가 금과 비트코인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 전통 금융의 ETF 매수 증가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 앞으로 강세장 기간 예측이 어려워졌으며, 투자에 신중함이 요구된다.
What the video covers
- 비트코인이 단기 200일 이평선과 불마켓 밴드를 돌파해 강세장 전환이 의심되나, 장기 50주 이평선 저항으로 확신은 불가하다.
- 과거 사이클과 비교 시 현재 약세장이 33% 단축되어 기존 4년 주기 사이클이 깨지고 있음을 설명한다.
-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과 달러 급락이 금과 비트코인 상승에 영향을 미쳤으나, 이는 단순한 이유 붙이기에 불과하다고 평가한다.
- 전통 금융의 ETF 매수 증가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큰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기존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 비트코인의 4년 주기 사이클은 끝났으며, 앞으로는 변동성 감소와 함께 상승 가능성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 다음 강세장의 기간 예측이 어려워졌으며, 약세장 단축에 따라 강세장도 단축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 9월 중 금리 인상, 클레리티 법안 부결 가능성, 중간 선거 등으로 인한 위험 신호가 존재한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장기 추세선 저항을 받고 있어 확신 단계는 아니며,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다.
- 시장 상황에 따라 분할 매수(DCA)를 권장하며, 무리한 매도나 올인은 피할 것을 조언한다.
- 새로운 사이클 흐름에 맞춰 투자 전략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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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M. [목을 가다듬음] 네. 릴렉스타이님 1등 축하드립니다. 굿모닝이라 하셨는데 미국과 하시나 보네요. 네. 철님 라이브입니다.
Speaker A
반갑습니다. 하이 하이 님 하이. 요즘 하이 하이 하면은 약간 뭐 나이든 사람 취급 받는다고 하던데.
Speaker A
SKW 님 반갑습니다. 자, 어서들 들어오시고 들어오시면은 어 좋아요랑 인사 한 번씩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peaker A
네.토키님. 지토끼 님 반갑습니다. 네. 태서 님 안녕하세요. 명수 님 반갑습니다. 네. 찬호 님 방송 시작하는 거 보니까 오늘은 숏이라고 네. 숏 치시면 되시겠습니다.
Speaker A
초야가 님 오늘 딱 듣고 싶었다고. 산낙 님 사지 말고 말라고 하더니 이젠 사이클이 깨졌다고요. 사지 말란 말은 안 했어요. 비중을 조절하라는 얘기를 했지.
Speaker A
뭐 원하시는 대로 듣는 거니까 뭐 사실 할 말은 없습니다. 분당 건물처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Speaker A
자, 들어오신 분들 인사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름 휴가는 다들 갔다 오셨나요? 이제 여름 뭐 사실 뭐 끝이 났고 아직도 낮에는 뭐 한 여름 같은데 그래도 밤에는 꽤 선선하죠.
Speaker A
ADS, ASDSA 님 반갑습니다. 다들 여름 잘 나셨는지 모르겠고 여름이 끝나자마자 어 시장은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Speaker A
어, 일단은 뭐 분위기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얘기를 안 할 수가 없고 이번에이 분위기가 바뀐 거는 단순히 그냥 조금 분위기가 바뀐 정도가 아니라 어, 흐름이 굉장히 많이 바뀔 수 있는 그런 어, 타이밍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려고
Speaker A
할게요. 우선은 우선은 현재 어 상황에 대해서만 명확하게 짚고 넘어갈게요. 지금 있는 지점은 정확하게 얘기하면은 비트코인의 그 주요 저항 영역이 두 군데가 있어요.
Speaker A
조금 단기적으로 보는 거랑 굉장히 긴 추세에서 보는 거랑 두 가지 주요 저항 영역이 있는데 단기적으로 있는 주요 저항 영역은 바로이 부근입니다.
Speaker A
6만9,000에서 7만 달러 정도 사이.이 지점이 뭐냐? 200일 이평선과 불마켓 밴드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여기가 일단 1차적으로 강한 주요 저항이 되는데 지난 사이클에서도 보시면은 그 지점을 뚫었을 때부터 사이클이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었죠. 여기도 불막켓 밴드랑 200m평선이 겹쳐지는 부근을 뚫었을 때부터 새로운 사이클이
Speaker A
시작됐습니다. 그 얘기는 만약에 지난 사이클의 흐름을 그대로 가져간다면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200m평선과 불마켓 밴드를 거의 동시에 뚫어놨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추 약세장이 끝나고 새로운 강세장으로 전환된 것을 우리가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확신은 아니에요. 의심해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어디가 조금
Speaker A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지점이냐? 비트코인은 아주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장기적 추세선은 2011 이평선이 아니라 50주 이평선입니다. 50주 이평선이 지난 사이클에서도 굉장히 여러 번 추세를 지지해 준 역할을 했다는 걸 볼 수 있죠. 근데 그게 강하게
Speaker A
뚫리자마자 어떻게 됐나요? 반대로 약세장으로 전환됐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의 장기적으로 가장 확신할 수 있는 추세선은 2011 이평선으로론 조금 부족하고 50주 이평선이에요.
Speaker A
그래서 이번에도 보시면은 50주 이평선에서 지금 정확히 저항을 받은 것을 볼 수 있죠. 거짓말처럼 진짜 딱 저항을 받았죠. 그 얘기는 단기 이동 평균선인 200일 이평선은 뚫었기 때문에 추세가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된 것을 상당히 근거 있게 의심해 볼 수 있으나 아직
Speaker A
확신을 할 수 없는데 확신은 할 수 없는 이유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중 첫 번째가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추실한 추세선인 50주 이평선에서 저항을 받고 내려왔다. 여기서 뿅망치를 뿅하고 맞은 거죠. 그게 첫 번째.
Speaker A
두 번째는 뭐냐면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 단기 이동 평균선인 2011 이평선을 뚫고 나서 200일 이평선을 뚫고 나서 여기서 2011평선을 뚫었죠. 뚫고 나서 되돌아와서 결국 그 뚫어낸 저항에 대한 지지를 다시 보여줬다. 즉 지지력 테스트에 성공한 거예요.
Speaker A
저항은 뚫었죠. 하지만 아직 지지력 테스트를 하지 못했어요. 근데 지지력 테스트에 성공을 했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가 완벽하게 사이클이 전환되었다고 각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되었다고 확신을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한데 첫 번째로는이 뚫어낸 저항에 대한 지지력 테스트. 근데 우리는 아직 그게
Speaker A
이루어지지 않았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비트코인의 가장 오래된 장기적 추세선인 50주 이평선을 뚫어야 되는데 이번에 거짓말처럼 50주 이평선에서 완벽하게 저항을 받은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아직 확신은 못 해요. 그러나 상당히 근거 있게 사이익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되고 있다라고 출론해
Speaker A
볼 수 있어요. 그러면은 두 가지를 통과하면은 우리가 확신을 할 수 있겠죠. 뭐다? 첫 번째는 지난번처럼 뚫어낸 200일평선을 한번 지지하는 지지력 테스트를 거쳐야 된다. 또 하나는 결국 50주 이평선을 넘어야 된다.이 두 가지가 있기 전까지는 사이클이 완벽하게 강세전으로 전환되었다라고 얘기하기가
Speaker A
어렵습니다. 그러나 왜 우리가 근거 있게 사이클이 전환되었다라고 확신은 아니나 추론은 할 수 있다. 일단은 200일평선을 강하게 뚫었는데 그게 바로 지난 사이클에서 일어났던 일이라는 거.
Speaker A
지난 사이클에서 일어났던 일이라고. 그다음에 또 장기적으로 보면은 결국 약세장의이 끝물렵에서 약세장의 끝물렵에서 강한 양봉과 함께 강한 주봉과 함께 주요 저항을 돌파한 지점부터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이 됐어요. 근데 지진한 사이클도 보시면은 똑같죠.
Speaker A
주요 저항을 강한 주봉과 함께 돌파한 지점부터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됐어요. 그러니까 결론을 얘기하면은 2011일 이평선에 대한 지지력 테스트를 못 거쳤고 50주 이평선을 못 들었기 때문에 강세장으로 전환되었다고 확신은 할 수 없으나 과거 사이클이 전환될 때이 저항을 강한 장대 주봉과 함께 돌파했던 일이
Speaker A
강한 장대 주봉과 함께 돌파했던 일이 이번에 일어났으므로 확률적으로는 강세장으로 으로 전환되었다라고 상당히 근거 있게 의심해 볼 수 있다.
Speaker A
확신은 못 하지만 그게 냉정한 지금 현재 상황이에요. 그러면 왜 이번에 이렇게 어 강한 돌파가 일어났냐? 저는 결국은 그냥 모든 이유는 다 갖다 붙이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결국은 그냥 굳이 얘기하면 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Speaker A
때가 되었기 때문인데 그러니까 팔 사람 다 판 거죠. 팔 사람 다 팔고 그래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오은 건데 그래도 시장은 이유를 찾는 걸 좋아하잖아요. 근데 이유를 찾을 수 있는게 하나 있어요. 그게 뭐다?
Speaker A
금도 똑같이 200일 이평선을 비트랑 똑같이 돌파를 했습니다. 그리고 금과 비트는 뭐의 반대편에 있는 자산이죠?
Speaker A
달러의 반대편에 있는 자산인데 달러가 정확히 반대로 달러는 200m 이평선을 아래로 돌파했습니다. 금은 2011평선을 위로 돌파했고 달러는 2011평선을 아래로 돌파했습니다. 그러니까 마치 시소처럼 달러가 내리는만큼 금과 비트코인이 올랐다라고 볼 수 있죠. 그럼 왜 달러는 이렇게 하락을 했고 그 반대편에 있는 금과 비트코인이
Speaker A
올랐냐? 그거는 미국 재무부에 답이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를 바이백하는 원래 하고 있는데 그 양을 두 배로 늘리겠다라고 그했죠. 그 얘기는 뭐예요? 미국 재무부가 의도적으로 미국 국채시장에 개입하겠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미의도적으로 미국 국채 시장에 개입하겠다는 뜻은 뭐다? 미국 국채에
Speaker A
대한 신뢰 하락, 그다음에 달러에 대한 신뢰 하락입니다. 그 미국 국채와 달러에 대한 신뢰 하락이 결국 달러 급락을 부르켰고 그 맞은 편에 있는 즉 통화가 해지 자산인 상품 자산 금과 비트코인이 그거의 반대편에서 혜택을 받았다라고 지금 이제 시장은 이유를 붙이는 거죠.
Speaker A
왜냐면요 바이백은 절대로 양적 완화가 아니거든요. 이게 양적 완화라면 비트코인이랑 금은 오르는게 맞죠. 근데 이거는 양적 완화가 아니에요.
Speaker A
왜 아니에요? 장기 국채를 무슨 돈으로 사요? 단기 국채를 더 많이 팔아서 사요. 그러면 장기 구체를 사면서 미국 재무부가 돈을 뿌리겠죠.
Speaker A
장기 구체를 살 때 그 사는만큼 돈을 뿌릴 거 아니에요. 근데 그렇게 돈을 뿌리는만큼 단기 국채를 어차피 만들어서 팔아야 돼요. 그럼 단기 국채를 팔면은 그 돈을 다시 재무부가 흡수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실제로 돈을 찍어서 시중에 뿌리는 양적 완화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원래는
Speaker A
금과 비트코인이 사실은 오를 이유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과 비트코인이 오은 거는 달러 지수의 힌트가 있다. 미국 재무부의 개입으로 미국 국채와 달러에 대한 신뢰가 하락하면서 달러가 급락했고 그 맞은 편에 있는 금과 비트코인이 옳은 것이다라고 하는게 일반적인 견해인데 이거는 저는 결국은 그냥
Speaker A
이유 갖다 붙이기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그냥 오를 때가 되어서 올랐다. 팔 사람 다 나가서 올랐다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 결국 시장은 그냥 때가 되어 가는 거지.
Speaker A
나머지는 다 이유가 그냥 이유 붙이기가 아닌가라고 저는 솔직히 말하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 상황 다시 한번 정리를 할게요. 미국 재무부가 미국 국채에 개입을 했고 그로 인해 단기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가 급락하면서 그 맞은 편에 있는 금과 비트코인이
Speaker A
수혜를 입어서 통화 통화 가치 해지 자산이라고 하는 같은 네러 수혜를 입어서 금과 비트코인이 올랐으나 그것은 이유 갖다 붙이고 그냥 오를 때가 돼서 오른 거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강한 주봉과 함께 주요 저항을 단기 주요 저항을 돌파했기 때문에 사이클이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된 것으로
Speaker A
매우 의심되나 보시다시피 50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추세선인 50주 이평선에서 저항을 맞고 내려왔기 때문에 아직 확신은 불가능하다. 확신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그 제 정리고요. 어쨌든 만약에 비트코인이 이대로 아직 확신은 못 가지나 사이클이 강세장으로 전환된게 맞다면 엄밀히 말해서 4년 주기
Speaker A
사이클은 저는 끝이 났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해요. 작년 10월 초부터 약세장이었으니까 지금 8월 말이니까 실제로는 거의 1년 가까이가 지났다. 거의 한 11개월 가까이가 지났기 때문에 이거는 1년 약세장이 끝난 거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
Speaker A
동의하지 않냐면 왜 동의하지 않냐면 비트코인의 1년 약세장이라고 하는 것의 기준은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의 기간이에요. 그게 12개월 거리고 주요 저항을 돌파한 지점까지로 하면은 14개월입니다.
Speaker A
그거를 앞에 사이클에서 보여 드릴게요. 지난 사이클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 뭐야 이거? 지난 사이클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 366일.
Speaker A
정확히 1년 12개월이죠. 그다음에 주요 저항을 돌파한 지점까지는 429일. 그러니까 두 달이 더 있어서요. 그러니까 14개월이에요.
Speaker A
그러면 그 전 사이클은 어땠는지 볼게요. 그 전 사이클 최고점에서 최고 바닥까지가 365일. 정확히 1년이에요. 그리고 주요 저항을 돌파한 지점 여기죠. 주요 저항을 돌파한 지점까지가 4659일로 거의 세 달 정도가 더 있어야 되니까 이거는 거의 15개월이에요. 그러니까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가 1년이에요. 그다음에 주요 저항을
Speaker A
돌파하는 거는 14에서 15개월이에요. 근데 이번에는 최고점에서 최저점이 어디? 최고점에서 최저점이 10월부터 6월까지로 약 8개월 89개월입니다. 8개월 8개월 정도.
Speaker A
그다음에 주요 저항을 돌파 지점은 여기죠. 거기까지는 317일로 약 10개월입니다. 그러니까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가 12개월인데 그게 8개월로 4개월 단축됐고 주요 저항을 돌파하는 지점까지가 14개월인데 그게 10개월로 4개월 단축됐어요.
Speaker A
그러니까 최저점을 기준으로 보든 주요 저항을 돌파하는 지점을 기준으로 보든 원래 길이보다 4개월 단축입니다. 그러면 1년 약세장 12개월이 8개월로 단축세 되었으면은 무려 33%가 단축된 겁니다.
Speaker A
33%가 단축되었는데 이게 사이클대로 가고 있다라고 얘기하기에는 그 단축의 범위가 너무 크죠. 무려 원래 길에서 1이나 짧아진 거예요.
Speaker A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정확하게 1년 약세장을 거쳐서 4년 주기 사이클로 가고 있다라고 얘기하기는 힘들어요. 그거를 사이클 전체 주기 그래프로 보면은 더 명확합니다.
Speaker A
사이클 전체 주기 그래프로 보면은 원래이 지점 정도에서 바닥을 찍어야 돼요. 근데 지금 보시면은 명확하게 먼저 올라가고 있죠. 지금요 지점 정도에서 바닥을 찍어야 되는데요 지점 정도에서 바닥을 찍어야 되는데 명확하게 먼저 올라가고 있습니다.
Speaker A
이거는 누가 보더라도 기존 사이클과는 길이가 다르죠. 기회가 달라요. 그래서 어 제 생각은 기존에 4년 주기 사이클은 끝났고 새로운 사이클은 길이가 다릅니다.
Speaker A
길이가 다르고 제가 이제 비트코인 슈퍼 그 거기에 몇 가지 가설이 가능한데 제가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에 슈퍼사이클 2026 작년에 책 낸 책에서 주장했던 것은 올해 한 반 년 정도 조금 더 지연됐다가 올해 한 초중 중반 정도 상승을 하는 연장 사이클 확장 사이클을 얘기를
Speaker A
했는데 어 제가 보기에는 지금 분위기는 이미 뭐 거의 9억 월이 다돼서 상승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2026에서 주장했던 확장 사이클은 아니고요. 그렇다고 기존의 4년 주기 사이클도 아닙니다. 그냥 비트코인의 사이클이 이제는 그냥 명확한 그 4년 주기가 아니라
Speaker A
전통 금융, 거시 금융에 편입이 되면서 사이클 흐름이 바뀐게 맞다라고 봐야 할 거 같아요. 그거를 명백하게 또 보여 주는 것 중에 하나가 최근 ETF들이죠. 최근 ETF를 보시면은 다시 매우 강력하게 매수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매일 3억 달러,
Speaker A
2억 달러, 5억 달러, 6억 달러, 3억 달러, 4억 달러 이렇게 ETF가 사니까 비트코인이 이렇게 올라버린 거예요.
Speaker A
그 얘기는 ETF, 그러니까 전통 금융에 의해서 얼마든지 비트코인의 수급이 바뀔 수 있게 된 거예요.
Speaker A
그리고 그런 전통 금융의 참여가 비트코인의 기존의 사이클과는 명백하게 다른 흐름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보는게 맞을 거 같아요. 그래서 기존의 4년 6기 사이클은 명백하게 이번에 1년 약세장이 아니다. 그리고 제가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 2026에서 주장했던 1년 연장 사이클로 보기에는 약세장의 길이가 또 너무 어중간하게 길었어요.
Speaker A
그래서 1년 연장 사이클도 아니다. 그러면 결론은 뭐냐? 그냥 전통 금융에 참여해서 비트코인의 그 명백한 4년 주기 사이클이 아직 뭐 완벽하게 깨졌다.이 정도까지는 아닌데 이제는 서서히 깨져 가고 있다. 사실 그게 뭐 영원히 유지되진 않겠죠. 당연히 여기 계신 분들도 그거를 영원히 유지할 거라고
Speaker A
생각하시는 분은 없잖아요. 그죠? 4년 주기 사이 그냥 영원히 될 거라고 믿으시는 분들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는 서서히 깨져 가고 있다라고 어 보시는게 맞을 거 같아요.
Speaker A
그래서 지금 보시다시피 명백하게 기존 사이클들과는 다른 흐름을 보고 보이고 있고 전통 금융의 참여에 의해서 4년 주기 사이클이 변해가고 있다. 그렇게 보셔야 하고 그다음에 제가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에서 슈퍼사이클 2026에서 얘기했던 연장 사이클로 보기에는 어 약세장의 길이가 좀 너무 길었기 때문에 그것도 아니고 그냥 새로운
Speaker A
사이클 흐름으로 가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될 경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약세장이 33%나 빠르게 종료된만큼 다음 강세장도 3년일 거라고 장담하기가 어려워요.
Speaker A
왜? 원래 강세장이 3년이잖아요. 그럼 약세장 12개월이 8개월로 단축됐으면 강세장 3년도 2년으로 단축될 수도 있는 거죠.
Speaker A
그러니까 사이클이 깨 깨진만큼 다음 강세장도 3년일 거라고 확신할 수가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그렇게 반갑지는 않아요. 그냥 4년 주기 사이클로 가는게 훨씬 더 좋았어요.
Speaker A
그냥 이번에도 한 번 더 떨어져서 여기서 저항 맞고 한 번 더 떨어져서 그냥 뭐 한 5만 4만까지 간 다음에 10월 11월에 바닥 다지고 연말부터 상승을 했으면은 그냥 딱 여기서 이렇게 한 번 더 떨어지는 거죠. 그리고 연말부터 상승을 했으면 딱 4년 사이클이죠.
Speaker A
그렇게 갔으면은 훨씬 좋았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뭐 그거는 제가 정 정할 수가 없는 거고 시장은 올리기로 했으니까 어 이미 올라가 갔으면은 그거에 맞춰서 이제 다시 어 전망을 해야겠죠. 그래서 다음 이번 약세장이 원래 길이보다 33% 짧았던만큼 다음 강세장도 3년일
Speaker A
거라고 감히 장담할 수 없다. 4년 주기 사이클은 깨졌고 당연히 상승 사이클과 하락 사이클은 자산인 이상 모든 자산에 존재하기 때문에 존재하겠지만 이제 기존에 그냥 매년 4년마다 반복되는 3년 강세장 1년 약세장의 흐름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다. 실제로 작년 강세장의 끝도 이미 그런 조짐이
Speaker A
보였죠. 연봉으로 보시면은 연봉으로 보시면 명확해요. 비트코인은 3년 양봉 1년 음봉. 3년 양봉 1년 음봉. 3년 양봉 1년 음봉.
Speaker A
3년 양봉이어야 되는데 마지막 3년 차에 응봉이었죠. 그러니까 연봉으로 봤을 때 사실 지난 강세장의 끝에서부터 이미 조짐이 별로 좋지가 않았어요. 이게 원래 양봉으로 끝났어야 돼요. 그리고 뭐 20만 달러, 25만 달러 가면서 양봉으로 끝났으면은 모두가 해했겠죠.
Speaker A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근데 3년 양봉이어야 될 타이밍에 음봉으로 된 거부터가 이미 뭔가 싹스가 노래했고 이번에 명확하게 기존 약세장보다 빠르게 약세장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기존의 4년 주기 사이클은 강세장과 강세장과 약세장 흐름 모두에서 끝났다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Speaker A
그럼 새로운 사이클은 어떻게 되느냐? 전통 금융과의 연기성이 커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증시도 더 올라야 되고 그다음에 거시 환경, 매크로 환경과의 영광성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매크로 환경이 안 좋고 증시가 안 오르고 하면은 비트코인 사이클과 상관없이 안 좋을 수 있겠죠. 그리고 그게 좋으면은 원래
Speaker A
비트코인 사이클과 상관없이 갈 수 있겠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더욱더 전통 금융과 연관성이 커지면서 미국 주식도 오르는 상승 사이클과 내리는 약세장 하락 사이클이 있잖아요. 근데 그게 비트코인처럼 그냥 정확히 4년은 아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비트코인도 정확히 4년으로 이렇게 가지는 않고 전통
Speaker A
금융과 연계돼서 약세장과 강세장은 있겠으나 그 흐름을 그냥 천편 인률적으로 3년 강세장, 1년 약세장 이렇게 예측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Speaker A
그게 지금 제가 생각하는 어 전망이고 별로 그렇게 반갑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이제 현재 위치만 놓고 보면은 비트코인의 현재 위치만 놓고 보면 지난 사이클에서 지난 사이클에서 주요 저항을 이렇게 강력하게 돌파한 다음에 조금 더 옆으로 횡보를 하다가 결국 한 번 더
Speaker A
돌파를 했죠. 저는 지금 이때와 비슷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50주 이평선 저항을 받았는데 [콧방귀] 모르겠어요. 여기서 뭐 상승이 끝날지 아니면은 직전 고점까지 한 번 정도 더 오를지 그거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중장기적으로 보면은 한 번은 떨어져서 2011 이평선의 어 지지력을
Speaker A
테스트하지 않을까 그 그럴 확률 쪽이 높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은 정말 거짓말처럼 저항을 돌파한 다음에 바로 오르지 못했어요.
Speaker A
왜냐면 제가 지난 사이클에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을 주장을 했잖아요. 그러면서 어 멘탈 클럽 멤버십을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때 상황을 너무 잘 알아요. 제가 지난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던 때가 어디 언제냐면 바로 이때입니다. 비트코인이 주요 저항을 돌파해서 지금처럼 약세장을 끝내고
Speaker A
상승 추세로 전환된 것이 매우 의심은 되나? 아직 확인은 안 됐어요. 그런데 결국은 올라갈 때 올라갈 듯 사다가 떨어져서 결국은 그 뚫어낸 저항에 대한 지지력 테스트를 했죠.
Speaker A
바로이 지점 2023년 3월 여기서 제가 비트코인을 사야 된다라고 강력하게 얘기를 했어요. 그거는 그냥 증거로 남아 있습니다.
Speaker A
제 멤버십 보시면은 2023년 3월 지금이 비트코인 투자하기 너무 좋은 시기인 이유 그다음에 만 달러입니다. 이때가 언제냐면 정확히 이때예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추세에 전환된게 매우 의심되나 아직 확신은 아니에요.
Speaker A
그런데 2011일 이평선에 대한 리테스트를 성공하는 지점에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 얘기를 하면서 비트코인 사야 된다고 강력하게 얘기를 했죠. 근데 그때는 뭐 아무도 안 들었었죠.
Speaker A
결국이 지점이 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여기서 더오를 수도 있고 뭐 바로 내릴 수도 있어요.
Speaker A
그거는 몰라요. 단기적인 가격은 모릅니다. 뭐 여기서 조금 더 오를 수도 있고 지금부터 내릴 수는 있지만 결국은 뚫어낸이 저항에 대한 지지력 테스트를 한번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그거를 성공을 하면은 그때는 매우 강력하게 사이클이 새로 시작된다라고 어 확신을 믿음을 가질 수 있게
Speaker A
되겠죠. 그리고 만약에 이번에 어 비트코인을 충분히 담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은 그 지점에서 매수를 강력하게 하면은 좋을 거 같아요.
Speaker A
기다리면요. 진짜 의외로 비트코인은 한 번에 바로 강하게 못 갑니다. 제가 이때 멤버십을 시작했다고 말했잖아요. 그리고 비트코인이 올라서 어 제 말대로 되나요? 했는데 그 이후로 무려 7개월 동안 못 갑니다.
Speaker A
무려 7개월 후에도 같은 가격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엄청나게 욕을 많이 먹었었습니다. 비트코인 간대며요 했는데 7개월 동안 제자리였어요. 어마어마하게 욕을 먹었습니다. 제가 그랬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잘 알아요. 사이클이 전환될 때 지금은 갑자기 막 20% 막 25% 올라서 계속 갈 거 같죠?
Speaker A
절대 그렇게 안 갑니다. 비트코인은 사이클이 전환될 때 생각보다 진통을 많이 겪습니다. 지진한 사이클도 마찬가지입니다.
Speaker A
지진한 사이클 돌파해서 오를 때 이제는 영원히 오를 거라고 모두 생각을 했겠죠. 근데 진짜 놀라운게 뭔지 아세요? 여기죠. 주요 저항을 돌파한게 진짜 거짓말처럼 거짓말처럼 그 가격으로 다시 옵니다.
Speaker A
거짓말처럼 그 가격으로 다시 와요. 그리고 지난 사이클도 마찬가지로 뚫었지만은 그 가격으로 다시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서 비트코인을 사야 된다고 강하게 주장해서 얘기를 했는데 그 이후로 7개월 동안 거의 같은 가격이었어요.
Speaker A
그래서 그때 욕을 엄청나게 먹었던 기억을 제가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에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될 때 그렇게 생각보다 빠르게 안 올라요.
Speaker A
그리고 굉장히 여러 번 떨굽니다. 그거를 기억한다면 지금 이렇게 막 갑자기 20몇 % 올라서 영원히 오를 거 같고 이제부터 그냥 계속 쭉쭉쭉 오를 거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Speaker A
기다리면은 완벽하게 바닥 가격까지 다시 못 가겠지만 그래도 꽤 좋은 가격에서 다시 충분히 못 담으신 분들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올 겁니다. 비트코인은 항상 그랬어요. 저는 이번에도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그럴 수 있을 만한 조금 불안 요소들이 특히 9월과
Speaker A
10월에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 그 첫 번째가 F F FOMC예요. 지금 9월에 9월에 금리 인상 확률이 꽤 올라왔습니다.
Speaker A
거의 절반 가까이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9월에 안 하더라도 그다음 FOMC에서는 굉장히 높은 확률로 금리 인상을 하게 될 거 같아요.
Speaker A
그래서 금리 인상 확률이 지금 굉장히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게 9월이랑 10월에 비트코인의 상당한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또 하나 뭐가 있냐면 9월 15일에 클레리티 법안 폭이 있어요. 근데 클 지금 시장은 클레리티 법안 표결 통과 가능성을 그렇게 높게 안 봐요.이
Speaker A
2027년 4월까지도 40%밖에 안 봅니다. 2026년 9월이 아니라 2027년 4월까지도 40% 정도로밖에 안 봐요. 그러니까 다음 달 9월 15일에 있을 클레리티 법안 표결은 부결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어요. 그럼 그게 부결되면은 굉장한 악재로 작용을 하겠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비트코인의 고질적인 계절성이에요. 약세장의 9월 9월은
Speaker A
그냥 원래 비트코인이 안 좋아요. 그냥 뭐 약세장이고 강세장이고 따질 것 없이 9월이 비트코인의 모든 달 중에서 가장 안 좋습니다.
Speaker A
그거를 그 계절성을 생각을 한다면 9월에 금리 인상 확률도 있고 클레리티 법안도 부결될 확률이 있고 원래 비트코인이 9월에 가장 안 좋은데 심지어 중간 선거가 있는 애는 미국 주식도 9월이 안 좋아요.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는 그거는 명백하게 그냥 증거로 남아 있습니다.
Speaker A
SMP 500을 보면은 중간 선거가 SP 500에 중간 선거가 있는 애 평균을 보면은 보시다시피 8월 말 정도부터 10월을 향해서 그러니까 9월 여기 9월 시작하는 지점부터가 바닥을 찍으러 가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이 중간 선거가 있는 애에서 9월이 가장 안 좋아요. 그리고 비트코인은 원래
Speaker A
9월이 안 좋고 그다음에 클레리티 법안 부결될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금리 인상, 깜짝 인상이라도 되면은 굉장히 위험하겠죠. 그래서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이 9월에 존재하기 때문에 이번에 옳은 거 뭐 기세로 조금 더 갈 수 있겠죠. 조금 더 갈 수 있겠지만 9월에서 10월에 미국
Speaker A
주식이 하락하고 클레이티 법안이 부결되고 그런 것들이 연달라 그다음에 금리가 인상되고 그런 것들이 연달라 발생을 하면은 결국 지난 사이클 어 이때랑 마찬가지로 뚫었지만 뚫었지만 결국은 다시 돌아와서 뚫어낸 저항에 대한 지지력 테스트를 거칠 확률이 높다. 그게 9월이나 10월에 이루어질 확률이 있다. 그러니까
Speaker A
만약에 이번에 충분히 목사신 분들은 그 지점을 한번 기다려 보면 좋을 것 같고 항상 제가 말씀드린 건는 올인을 해서 안 돼요.
Speaker A
비트코인을 판다을 해서 그게 전부 다 팔아선 절대로 안 됩니다. 가장 쉬운 마인드는 그냥 반반 마인드예요.
Speaker A
비트코인이 너무 많이 오른 거 같다 그러면은 다 팔지 마세요. 절대로 반만 파세요. 그거를 항상 올인으로 그냥 다 팔고 다사 다시 다 사고 이런 식으로 하면은 힘듭니다. 그리고 맞출 수가 없어요. 절대로.
Speaker A
그러니까 항상 내 판단이 틀릴 수도 있다라고 하는 거를인지를 하고 그다음에 시장이 다른 반응을 보이면 그거에 대해서 나의 의견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전망을 바꿀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면서 동시에 내 전망이 언제든 틀릴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올인하지 말고 적절한 비중 조절을
Speaker A
해야 된다.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도 마찬가지예요. 만약 너 너무 올라서 나는 떨어질 거 같다라고 생각하신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다 팔아서 안 됩니다.
Speaker A
그랬는데 계속가 버리면은 답한 사람은 아무것도 못 하는 거죠. 그 마찬가지로 떨어지더라도 떨어지더라도 한 번에 다 사는게 아니라 분할로 매수를 해야죠. 그니까 항상 그렇게 어 리스크를 조절하면서 해야지 올인 매수, 올인 매도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돼요.
Speaker A
그래서 어 오늘 라방에서 한 얘기를 어 총체적으로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보자면은 비트코인이 옳은 이유는 그냥 표면적인 이유는 미국 재무부가 미국 재무부가 미국 장기 채권에 개입을 하면서 미국 채와 달러에 대한 신뢰가 하락했고 그로 인해 그 반대편에 있는 통화가 해치
Speaker A
자산인 금과 비트코인이 같이 옳은게 표면적인 이유이나 실제로 로는 그냥 약세장이 끝날 때가 되어서 오른 거다. 그런데 주요 저항을 돌파는 했으나 가장 중요한 추세선인 50주 이평선을 아직 돌파하지 못했고 뚫어낸 저항에 대한 지지력 테스트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추세가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바뀐게 매우 의심되나 아직
Speaker A
확신을 할 단계는 아니다. 그리고 9월에 9월에 여러 가지 위험 신호들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뭐 계속해서 갈 거라고 너무 확신하지 마시고 비트코인 항상 뚫어냈으 올랐으면 그만큼 조정을 거쳤다 가는 자산이기 때문에 느긋하게 좀 기다리면서 있다 보면은 다시 좋은 기회가 올 거고 그때 다시 주수면
Speaker A
되겠다. 그리고 항상 올인하지 말고 적절하게 리스크 배분을 해라. 그리고 만약에 지지력 테스트에 성공을 해서 지지력 테스트에 성공을 해서 다시 오르기 시작해서 50주 이평선까지 뚫으면은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이 된 건데 그렇게 됐을 경우 비트코인의 기본적인 4년 유기 사이클은 끝났다.
Speaker A
왜? 명백하게 기존 사이클과 길이가 다릅니다. 이렇게 비트코인 사이클의 기본 4년 사이클이 끝난 이유는 전통 금융의 편입으로 인해서 전통 금융의 수급에 따라 가격 흐름이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전통 금융 편입으로 기존에 4년 주기 사이클은 끝났고 이제는 전통 금융과 더 동조화되면서
Speaker A
당연히 강세 장세 사이클과 약세 사이클은 있겠으나 그게 천편인료적인 3년 강세장 1년 약세장 그 흐름으로 앞으로 가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하는게 제 오늘 나방의 결론입니다.
Speaker A
그리고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의 전부예요. 자, 끝났습니다. 여러분들 어 뭐 의견 있으면은 질문 있으면은 한번 들어보죠.
Speaker A
네. 라오님 지금 다 팔아야겠다. 내려가면 다시 사야지를 제가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렇게 올인으로 하지 마세요.
Speaker A
6만 대에서 DCA 했는데 그럼 지금은 매수 좀 멈춰야 할까요? 현금이 아직 4나 있으면은 DCA는 계속 하세요. 그런데 방법이 있죠.
Speaker A
동적 DCA를 하세요. 다이네믹 DCA. 그거는 뭐냐면 오를 때는 조금씩 조금씩 사는 겁니다. 그리고 떨어질 때 많이 사는 거예요. 오를 때 조금씩 사고 떨어질 때 많이 사는 동적 DC를 하세요. DC를 하지 않는 건 아니에요.
Speaker A
용훈님 이평선 오르는 거 보면 7만 초오면 받아볼 만 하겠네. 딱 그 지점이 2011 이평선이 오는 지점입니다. 2011 이평선과 불마켓 밴드가 지금 위로 방향을 틀었죠.
Speaker A
그러면은요 흐름대로 가면은 한 7만 달러 초반 정도가 되겠죠. 그죠? 그 지점이 될 걸로 상당히 예상이 됩니다.
Speaker A
윤나 님, 저번 예측은 너무 많이 빛나가서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마음이 아프고요. 근데 예측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뭐 예측에 불과한 거기 때문에 틀려요. 틀리고 언제든 틀릴 수 있고 앞으로도 틀릴 겁니다.
Speaker A
그래서 저는 어떤 경우에도 올인을 하지 않아요. 그때 저는 비트코인을 절반 가까이 팔았지만 절반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을 가지고 있으니까 올라도 좋고 여기서 지금부터 내려도 하나도 두렵지가 않아요. 왜? 절반에 현금이 있으니까. 그걸로 다시 여기서 사면 되니까. 올라도 좋고 내려도.
Speaker A
4년 주기가 끝났다면 등락이 더 심해질까요? 어,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전통 금융 편입이 되고 그렇게 비트코인 시가 총액이 앞으로 더 커질 거잖아요. 그러면은 변동성은 점점 점점 점점 줄어들겠죠. 근데 그 부분의 문제는 뭐냐면 변동성이 줄어드는만큼 상승 가능성도 줄어들겠죠. 예전처럼
Speaker A
막 말이 안 될 정도의 상승은 앞으로는 쉬어지지 않겠죠. 스트레티지는 왜 이렇게 못 오를까요? 비트코인이 완벽하게 상승 사이클로 안착을 하면은 스트레티지가 아마 비트보다 더 오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Speaker A
2% 떨어졌다고 지금 폭락이라고 하는 애들 수준이죠. 뭐 남말 듣고 투자해서 결과 안 좋다고 욕하고지가 매수했으면서 제 의견도 그냥 의견이 하나로 받아들이세요. 제가 신도 아니고 못 맞춥니다. 못 맞추고 저는 그냥 저의 전망을 얘기하는 것뿐이고 얼마든지 틀려요. 그리고 저는 그거에 제 저
Speaker A
자신도 제 전망에 따라서 올인을 안 합니다. 거의 반반 마인드로 가져가요. 제 자신조차도. 그니까 여러분도 여러 의견을 듣고 저의 말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의견도 의견도 듣고 여러분의 판단대로 결국은 하셔야 되고 누구의 말을 듣던 중요한 거는 올인하지 마세요.
Speaker A
약세장 3개월 단축된만큼 강세장 3개월 연장되면 안 될까요? 그렇게 되면 더 좋겠죠. 그렇게 되면이 결국 원래 계획대로 29년 말 정도에 끝나는 거니까. 그럼 너무 해피하겠죠. 근데 그거를 바람은 같대 시장에 강요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거대로 행동하지 마세요. 그냥 희망만 갖고 실제로는 강세장이 어느
Speaker A
정도 진행됐을 때 조금 리스크 정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무조건 꼭대기에서 팔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나의 희망을 시장에 강요하지 마라. 그거는 나의 바람일 뿐이다.
Speaker A
팔아서 숏쟁이가 된 거. 저는 전혀 숏 체인가 되지 않았어요. 저는 비트코인의 숏을 쳐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Speaker A
알파카 님 11월 4일에 재무브 바이백이 끝난 이후에 비트코인 장세는 어떻게 보세요? 이미 채권 수익률이 재무브 바이백 얘기하기 전 수준으로 돌아왔죠. 그러기 때문에 저는 그 재무 바이백이 그냥 핑기에 불과하고 비트코인에 그렇게 크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Speaker A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장기체를 바이백하는만큼 결국 단기체를 사서 뿌려 단기체를 사서 시정의 유동성을 흡수해야 돼요. 그래서 별로 의미 없어요.
Speaker A
지금 상승장 시작이라면 언제까지 지속 예상하시나요? 기본적으로는 3년인데 이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약세장도 원래보다 33%가 빠르게 끝났죠. 그 얘기는 강세장도 그만큼 빠르게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3년이라고 장담할 수 없어요.
Speaker A
4분기 중에 몇 월 달에 다시 한번 기회가 올까요? 그거를 뭐 맞추면 신이겠죠.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9월 10월 정도가 비트코인이 약할 수 있는 시기죠.
Speaker A
이더리움은 이전 고점 돌파에서 완벽한 추세의 전환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이거는 아직 완전히 돌파했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걸쳐 있는 거죠.
Speaker A
그리고 이더리움도 마찬가지로 50주 이평선을 못 들었습니다. 그 200주 이평선도 못 들었죠. 여기를 뚫어내야지 확신을 가질 수가 있는 거죠. 그니까 이더리움도 마찬가지로 아직 못 뚫었어요.
Speaker A
202평선은 오나요? 확신은 못 하죠. 확신은 못 하지만 성급할 필요는 없어요. 꼭 200일 이평선에서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아까 200일 이평선을 기다리라 그래서 7만 달러에서 올인해서 매수해야겠다 생각하면 절대로 안 돼요.
Speaker A
그냥 그 부근에서 분할 매수를 해야 돼요. 7만 달러 기다렸다가 7만500달러에서 5인으로 다 들어가야지. 그런 식으로 항상 올인으로 하지 말라고.
Speaker A
원화 환율은 올라갈까요? 그러니까 원화 약세를 말씀하시는 거죠. 저는 지금 이제 원화가 굉장히 강한데 계속 지속되지는 않고 원화가 강해진만큼 다시 조금 약해질 타이밍이 올 거라고 봅니다.
Speaker A
왜냐면 이번에 원화가 강해진 데에는 하이닉스 ADR의 영향이 굉장히 컸죠. 근데 ADR은 결국은 살만큼 사고 나면은 더 이상 원화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겠죠. 그 타이밍이 돼서 어느 정도 다시 달러가 올라갈 때가 오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Speaker A
64,000대 1부 팔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나요? 오늘 라방에서 실컷 그 얘기 계속했습니다. 라방 돌려보기 가능하니까 다시 봐 보세요.
Speaker A
ASST는 잘 모르겠습니다. 철리 씨 그러면 앞으로 90%의 확신처럼 심장이 약한 사람은 팔아라. 어디서 어디서 몇 % 팔아라. 그런 확신처럼 말하는 거는 사양해 주세요.
Speaker A
아니요. 저는 할 거예요. 그걸 안 할 거면 제가 유튜브를 왜 해요? 저는 제 의견을 얘기할 겁니다.
Speaker A
그거를 듣고 판단을 하는 거는 여러분이 그냥 이래도 좋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그렇게 얘기할 거면 뭐 하러 유튜브를.
Speaker A
저는 제 생각을 얘기해야죠. 근데 그거를 듣고 그냥 그대로 따라서 하면 안 되고 여러 사람 의견을 듣고 적당히 조를 하는게 이제 본인의 몫인 거죠.
Speaker A
제가 제 의견을 얘기 안 할 거면 뭐 하러 해요? 확실히 비트가 올라가니 시청자. 네.
Speaker A
그 1천명 중에 한 800명은 조롱을 하러 오신 거 같습니다. 그 1천명 중에 800명은 지금 신나서 들어온게 아니라 아 신나기 신났겠지. 신나서 신나기 신났는데 그 신난 이유가 비트가 올라서 신난게 아니라 이제 저를 조롱할 생각에 신나서 들어오신 거지.
Speaker A
해외 유튜브 영상 참고하시는 거 있으시죠? 베나지? 저는 해외 유튜버 한 15명 정도는 보고 있습니다.
Speaker A
근데 당연히 뭐 그 사람들의 의견을들은 것 중에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맞다라고 하는 것은 듣겠죠. 하지만은 뭐 그거에 의해서만 얘기는 하지 않아요.
Speaker A
네.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저도 항상 무조건 100% 이렇게 된다. 그렇게 얘기하진 않잖아요.
Speaker A
근데 어쨌든 저는 그래도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하는 것을 얘기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겠죠. 왜 이렇게 신나면 저는 비트코인 아직도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당연히 신날 수밖에 없지.
Speaker A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얘기를 해요. 제가 이제 여기서이 구간에서 비가 7만 달러 후반에서 6만 달러 중반까지 비틀을 한 제가 가지고 있는 거에서 절반 정도를 팔았어요.
Speaker A
왜? 저는 4분기에 더 떨어질 확률이 높다고 봤으니까. 근데 올랐잖아. 그러면은 절반 판게 아깝지 않냐? 안 아까워요. 왜 안 아까워?
Speaker A
원래는 4분기에 더 심하게 떨어질 확률이 높았고 저는 그 리스크에 대한 비용을 지불 한 겁니다. 그리고 절반 여전이 있기 때문에 옳은 거 즐거워요. 그리고 기다리면 다시 기회 줍니다. 그때 또 들어가면 돼요. 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껄껄 이럴 걸 저럴 걸 껄껄 할 필요 없어요. 그냥
Speaker A
이때는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4분기에 떨어지는게 원래 비트코인 사이클이니까 그거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니까 리스크를 줄인 거고.
Speaker A
여러분들 보험 왜 들어요? 사고 안 당하면 보험비 낭비인데. 그 보험을든 거예요. 그거는 비용으로 지불를 한 거고 여전히 방 가지고 있으니까 옳은 거 즐겁고 또 분명히 떨어질 때가 분명히 와요. 절대 이대로 계속 안 올라요. 분명히 다시 떨어져요. 그 떨어질 때 또 판 돈
Speaker A
있으니까 그걸로 다시 사면 되고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고 나쁠게 하나도 없어요. 너무 행복해요. 투자인 이렇게 하는 거예요.
Speaker A
네. 비트 비중의 포 중에서 가장 높습니다. 아니요. 저는 AI 반도체 사이클 끝났다고 안 봐요.
Speaker A
저는 미국 반도체가 어디가 바닥인지 당연히 모르지만 아직 조정이 완전히 끝났다라고 생각하진 않고 앞에서도 보여 드렸다시피 미국 주식이 9월이 중간 선거가 있는 애의 9월이 위험해요. 그래서 과열 지표를 RSI로 보더라고도 아직 완전히 바닥을 찍지 않았어요. 지금 한 번 더 바닥을 찍으러 가는
Speaker A
분위기죠. 그래서 결국은 바닥 영역까지 갈 거라고 봐요. 그러면 그때 한 2011 이평선 정도까지 한 번 더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9월이나 10월 정도에.
Speaker A
그런데 그렇게 조정을 완전히 끝내면 이제 과열이 다 해소된 거죠. 그렇게 과열이 다 해소되면은 결국 다시 갈 거라고 봐요. 그리고 적어도 한 1년 정도는 그니까 1년 이후는 몰라요.
Speaker A
그때 가서 더 갈 수도 있는 건데 제가 1 1년 후에 날씨를 알 수 없겠죠. 근데 적어도 한 1년 정도는 더 갈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국장도 똑같이 가겠죠.
Speaker A
하이닉스도 마찬가지. 200일이 미국 주식 미국 반도체가 그렇게 조정을 받는다면 하이닉스도 더 떨어질 수도 있겠죠. 뭐 오를지 내릴지 모르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겠죠. 근데 더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더 갈 거라고 봅니다. 신고가도 새로 돌파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EWY 그러니까 한국 MSCI 한국
Speaker A
지수죠를 어 꽤 많이 담았습니다. 그리고 AI 사이클도 더 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뭐 내일 하이닉스가 오를지 내릴지 그런 거는 모르지만 지금 있는 가격 위치도 굉장히 사기 괜찮은 가격이라고 봅니다.
Speaker A
비트코인 올 연말 어떻게 보나요? 그것까지 가격은 알 수 없고 뭐 지금 이미 8만 달러까지 왔으니까 뭐 10만 달러도 충분히 가능하겠죠.
Speaker A
자,요 정도로 네, 오늘 뭐 정리하도록 하죠. 저희 뭐 라방 길게 하지 않습니다. 라방 항상 짧게 하니까 어 이제 만약에 비트코인이 강세장으로 전환되는게 완전하게 확인이 되고 이제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면 제가 유튜브도 조금 더 열심히 할 거고 라방도 조금 더 열심히 할 겁니다.
Speaker A
그래서 지금보다는 콘텐츠를 훨씬 더 많이 올리고 좀 달려 볼 거니까 이대로 어 사이클 좀 가기를 다 같이 바해 봤으면 좋겠고요. 제가 하듯이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은 그런 투자를 해야지 절대로 어느 한 쪽에 올인해서 투자를 하시지는 말아라. 그리고 이번에 올랐고 더오를 수도 있겠지만
Speaker A
아직 사이클 완전히 전환된 거 확인된 건 아니고 분명히 한 번 정도 더 좋은 기회는 올 거다. 그리고 그때 기회를 다 같이 한번 더 잡아보자.
Speaker A
그렇게 보면서 다음 라방 할 때는 더 분위기가 좋아지기를 바라면서 오늘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네. 사이클 이제 강세 시작하면 더 자주 할 거예요. 영상도 더 자주 올릴 겁니다.
Speaker A
자, 다들 어 행복한 밤 보내시고 다른 분들 라방도 보시고 오랜만에 비트 올랐으니까 즐겁게 보시고 그다음에 처리형 조롱하는 재미로 댓글도 좀 많이 쓰시고 그렇게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격 오를 때 조롱하는 건 기분 하나도 안 나쁩니다. 왜냐면 저도 오르고 있으니까 자선이 감사합니다.
Speaker A
고생하셨습니다. 끝낼게요. 수고하세요. 편안한 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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