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포차Live]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 후보_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Transcript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 후보가 삼선 도전과 교육 정책, 일거스 프로그램 및 과밀학급 문제 해결 방안을 소개합니다.

Key Takeaways

  • 도성훈 후보는 인천 교육의 안정적 발전과 학생 성공 시대 완성을 위해 삼선에 도전한다.
  • 일거스 프로그램은 인천 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문해력과 정서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민주진보 진영 단일 경선 불참은 선거법과 절차적 한계 때문이며, 정책 경쟁을 중시한다.
  • 코로나 대응 과정에서 교육 혁신과 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졌다.
  • 과밀학급과 인구 변화 문제는 인천 교육 현안으로, 균형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Summary

  • 도성훈 후보는 인천광역시 현직 교육감으로 삼선 도전을 선언하며 학생 성공 시대 완성을 목표로 함.
  • 코로나 팬데믹 대응과 미래 교육 준비 과정에서 다양한 특화 교육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함.
  • 일거스(읽고 걷고 쓰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문해력, 기초학력, 정서 회복 등 학생 역량 강화에 집중.
  • 민주진보 진영 단일 경선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와 현직으로서 선거법 및 절차상의 한계를 설명함.
  • 상대 후보에 대한 평가는 자제하며 정책과 공약으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입장 표명.
  • 코로나 기간 교육청 내 토론과 협업을 통해 수업 혁신과 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추진함.
  • 특성화고등학교 교육 환경 개선과 다양한 특성화 학교 설립으로 진로 교육 강화.
  • 일거스 프로그램의 국내외 학술 교류 및 확산 현황과 성과를 상세히 소개함.
  • 인천시 신도심 과밀학급 문제와 원도심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현황과 대책 필요성 언급.
  • 교육 정책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강조하며 시민과 함께 인천 교육 발전을 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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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치가 안주가 되는 정치보차. 오늘은 삼선에 도전하시는 인천시 교육감 후보죠, 도성훈 후보님 오셨습니다.
00:11
Speaker A
네. 도성훈 후보님이시고요. 저도 소개를 해주십니다. [웃음] 기자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독자 여러분, 저희가 방송 송출 문제 때문에 잠깐 한 5분 정도 늦게 시작한 점 좀 양해될 것 같습니다.
00:25
Speaker A
죄송합니다. 네. 후보님, 간략한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0:44
Speaker A
예.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저는 인천광역시 현직 교육감이면서 다시 한번 도전하기 위해서 후보를 등록한 도성훈입니다.
01:13
Speaker A
그동안 우리 인천 시민들께서 저에게 인천 교육의 수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제가 그 뜻을 잊지 않고 여러분들과 약속한 공약을 99% 이행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 여건과 미래 교육을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진행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01:30
Speaker A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학생 성공 시대를 열었고, 앞으로는 그런 학생 성공 시대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01:48
Speaker A
여러분과 함께 우리 인천이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가 되고, 또 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성장하고 헤쳐 나갈 수 있는 삶의 힘이 자라는 그런 인천 교육을 함께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02:07
Speaker A
다시 한번 여러분들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고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 위치한 곳은 평평고소대 배군역 근처에 있는 예술 한상이라는 집이고요. 좀 메뉴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2:14
Speaker A
네, 네. 두 번째 메뉴 소개지만 한번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23
Speaker A
이것은 바로 편백나무 찜이라고, 안에 이제 고기도 있고 위에 야채도 많이 있는 그런 찜입니다.
02:44
Speaker A
여기 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조금 먹는 [웃음] 네, 두부 김치입니다. 저희가 예, 다시 하다 보니까 좀 먹는 적이 있습니다.
03:23
Speaker A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 기자랑 도성 교육감님이 좋아한다는 떡볶이입니다. 네, 치즈가 잔뜩 들어간 떡볶이입니다.
03:31
Speaker A
그래서 여튼 지금 미리 말아놨고요. 술은 님은 이제 맥주이신데 오늘 일정 때문에 술을 못 드시고 그냥 잠깐 짬만 하시는 걸로 해서 건배사 좀 부탁드릴게요.
03:42
Speaker A
네. 우리 아이들의 학생 성공 시대를 위하여! 위하여!
04:04
Speaker A
네. 오늘 일정은 어떠셨습니까?
04:30
Speaker A
오늘은 주로 이제 강화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강화에서 선거 운동하셨고, 네, TV 인터뷰도 그리고 어쨌든 저희 인터뷰까지 출연하셨는데, 오늘 제가 시장하셨을 텐데 좀 드시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
04:59
Speaker A
두부 좀 드세요. 두부를 아까 조금 깨먹었는데 [웃음] 두부를 그렇게 좋아하신다고 예전에 좋아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22
Speaker A
네. 맛있네요. 두부집 사장님 딸과 꼭 결혼하고 싶다는 꿈을 꾸셨다고까지 [웃음] 얘기해 주셨는데 많이 드십시오.
05:54
Speaker A
네. 그 유권자들 본격적으로 선거가 시작됐는데 유권자들 반응은 어떤가요?
06:26
Speaker A
유권자들은 제가 그동안 해왔던 부분들을 잘 알고 계신 분들이 많고, 정책은 안정되고 연속성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한번 더 하는 것이 좋겠다,
06:38
Speaker A
또 해본 사람이 또 더 잘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우리 아이들의 학생 시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민들의 그런 뜻을 다시 받들어서 한번 더 그런 시간들을 우리가 같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06:53
Speaker A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출마 계기를 묻고 싶은데 출마 계기와 함께 삼선 도전하시면서 민주진보 단일 경선에 참여하지 않으셨는데, 그 이유를 좀 알려주세요.
07:21
Speaker A
제가 이제 첫 번째 인기는 노란 잠바를 입고 4년을 보냈어요. 그래서 적수라든가 대기열병,
07:42
Speaker A
특히 코로나 팬데믹과 같이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위기 대응을 하는 시간을 보냈고, 그 속에서 미래 교육에 대한 준비를 제가 했었고 그것을 토대로 이기에서는 인천만의 특화된 교육들을 많이 만들었어요.
08:10
Speaker A
바닥라든가 또 세계 배움학교를 통해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해외 체험 활동들, 또 학생 성공 버스와 같이 신도심의 개교 시기와 입주 시기가 맞지 않아서 불편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통학 안전 대책으로 학생 성공 버스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또 고위기 정서 생이나 위기를
08:38
Speaker A
겪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플랫폼이라고 하는 절과 성찰과 회복이라고 하는 새워들을 중심으로 해서 치유와 회복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우리 인천 교육의 토대를 만들고 학생 성공 시대를 열겠다고 여러 사업들이 진행됐고, 그 사업들이 토대 위에서 우리 아이들의
09:11
Speaker A
자양분이 돼서 학생 성공 시대를 열어갈 수 있었던 것처럼, 이제 완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다시 한번 출마를 하겠습니다.
09:32
Speaker A
출마, 삼선 도전의 어떤 계획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제 우리 민주진영 최초 삼선 도전이죠. 어쨌든 민주진보 진영 단일 경선에는 참여하지 않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09:49
Speaker A
글쎄요. 제가 현직에 있었기 때문에 현직에 있는 동안 단일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선거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고려될 사항들이 많았고, 또 단일라를 추진하는 과정을 보면 89년 아니 2018년인가요? 2018년 처음이죠.
10:11
Speaker A
그때 만들어졌던 기구와는 성격이 달랐던 것 같아요. 이번에 단일라를 추진했던 추진 자체가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알기로는 지역 연대라든가 시민사회 단체 연대라든가 이런 데서 논의를 하다가 의견이 잘 모아지지 않았다
10:28
Speaker A
그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2018년에는 기구들이 다 합의해서 절차를 잘 밟았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형태가 되지 않았나 하면서 계속 비난이나 네거티브를 해오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가 언급하기도 그렇고, 또 현직에 있었다는 한계도 있었고,
10:48
Speaker A
제가 증무 정주로 나온 것이 5월 6일 날이거든요. 저는 언제든지 힘을 합치면 좋겠다는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또 어쩔 수 없는 환경이 지금 놓여 있는데,
11:08
Speaker A
저는 인천 시민들의 직접적인 선택을 통해 이후 인천 교육을 이끌 사람을 선정하는 절차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1:23
Speaker A
그러면 단일라를 지금 어쨌든 민주진보 진영에서 두 분, 중도보수, 본인들 표현으로는 중도보수 단일라를 했기 때문에 중도보수 진영에서 세 분이 양분된 형태이고, 민주 진영은 두 분이 나오셨는데, 이 단일라에 대한 생각은 아직도 있으시다는 얘기인가요?
11:42
Speaker A
저는 힘을 합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마음이 열려 있다는 뜻이고, 꼭 정치 공학적인 부분을 계속 눈누하는 것보다 이제는 시민들에게 정책을 제시하고 시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밖에 없는 과정이라면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03
Speaker A
그렇군요. 그래서 상대 후보 얘기가 나왔으니까 이대영 후보와 임병구 후보 두 분이 출마하셨는데, 상대 후보에 대한 평가를 해 본다면?
12:26
Speaker A
제가 상대 후보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분들도 훌륭한 교육을 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수수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2:37
Speaker A
아, 평가하지 않겠다라고 대답하신 거군요. [웃음] 처음이에요. 근데 장대 후보분들은 평가를 많이 해요.
12:47
Speaker A
아니, 예를 들면 하다못해 장점이라도 개인적인 신분이 있으면 장점이라도 얘기하는데, 처음에는 이렇게 안 하시네요.
12:58
Speaker A
아니, 제가 훌륭한 분들이라고 평가하잖아요. 훌륭하신 분들이다 이렇게요. 제가 이렇게 말을 해 가지고 좋은 거 나쁜 거 시콜리 얘기하는 것은 이후에도 우리가 인천에서 함께 살아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그런 것은 피하려고 하죠.
13:06
Speaker A
저는 이미 나와서 후보로 뛰겠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자기를 드러내놓고 시민들의 평가를 받겠다는 만큼 스스로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3:31
Speaker A
그러면 상대 쪽에서 계속 네거티브를 해도 후보님은 대응하지 않고, 정책이나 공약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인가요?
13:56
Speaker A
네, 지금 벌써 그런 네거티브를 받은 지 거의 2년 가까이 됐잖아요. 제가 일체 대응을 안 했죠.
14:26
Speaker A
왜냐하면 후배고 다 아는 사람들인데, 경선을 둘러싸고 서로 상처를 내는 것은 이후에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을 좁히는 일이기 때문에, 저는 정당하게 자기 정책을 놓고 시민들에게 평가를 받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4:35
Speaker A
네. 가점 돌파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고, 고기 좀 한번 먹어볼까요?
14:59
Speaker A
아, 고기요? 안내해 주세요. 고기가 처음 보는 사람들 어디 있는지? 고기가 지금 안쪽에 있죠? 여기서?
15:10
Speaker A
아, 그거 먹을게요. 지금 엄도가 잘 안 나가서 베지터리언 [웃음] 아니시죠?
15:38
Speaker A
그니까 혹은 고기를 안 드시거나 뭐, 아유 저는 뭐든지 잘 먹습니다.
16:05
Speaker A
그럼 이거 좀 드시면 될 것 같은데, 우리 학교 기자님도 좀 드실래요?
16:21
Speaker A
네, 네. 기자입니다.
16:49
Speaker A
네. 제가 마실 수도 있겠고요. 어쨌든 이게 전면에 내세운 게 일거스 정책입니다.
17:00
Speaker A
일거스 정책에 대해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17:10
Speaker A
일단 제가 일거스를 만들었는데요.
17:32
Speaker A
네.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읽고 걷고 쓰기죠. 이제 그것을 합쳐서 읽고 걷고 쓰기라고 하는 것을 분절적으로 생각해서 확장시켰는데, 읽기는 그냥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도 읽고 자연도 읽고 AI도 읽어야 합니다. 결국 세상을 읽는 것입니다.
17:58
Speaker A
그다음 걷기는 두 발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유하고 성찰하는 것이고, 앎을 삶으로 연결시키는 것이며, 수행하기도 하고 실천하는 모든 활동을 걷기라고 합니다.
18:16
Speaker A
또 쓰기는 글로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림, 음악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연대할 수 있는 힘을 만드는 것입니다.
18:29
Speaker A
이렇게 각각의 의미도 메타포적으로 확장했는데, 은유적으로 확장했는데 우리는 그것을 합쳐서 일거스라고 하는 앞글자를 따서 이름을 짓고,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 정의를 내렸습니다.
18:56
Speaker A
그 속에서 관찰하고 질문하고 탐구하고 행동하는 네 가지 역량을 기르고, 나를 사랑하듯 남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합니다.
19:19
Speaker A
이렇게 핵심적인 것을 말씀드리고, 이렇게 만들게 된 이유가 코로나 3년 동안 제가 한 달 이상 교육청에서 퇴근하지 않고 먹고 자면서 대응했던 적도 있어요.
19:41
Speaker A
그때 너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언제 끝날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서 교육청에서 먹고 자면서 직원들을 불러 저녁마다 토론해서 생각나는 대로 얘기해 보자고 했습니다.
19:54
Speaker A
그래서 토론하고 정리하고 토론하고 정리하고 토론하고 정리해서, 그때부터 디지털 교육시 인천, 선생님들의 블렌디드 수업을 위해 수천 사례를 모아 선생님들끼리 수업 사례를 공유해서 코로나 국면의 수업 혁신을 이루자고 했습니다.
20:18
Speaker A
또 동아시아 국제교육원도 만들고, 난정 평화 교육원도 만들고, 특성화고도 동학교에서 대중 예술고, 바이오고, 글로벌 셰프 고등학교, 소방고등학교, 반도체고등학교, 글로벌 스타트업 학교 등 다양한 새로운 시대에 맞는 학교들도 만들고,
20:29
Speaker A
직업 교육을 위해 특성화고등학교 교육 환경 개선에 500억 이상 투자해서 우리 아이들이 특성화고가 옛날 실업학교가 아니라 정말 깔끔하고 좋은 여건 속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진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56
Speaker A
이런 것들이 코로나 때 준비되고 만들어지고 진행된 것이고, 이기에 들어와서 인천만의 특화된 교육들을 만들어서 일거스도 만들었습니다.
21:23
Speaker A
그때 일거스가 코로나 3년 동안 아이들이 문해력, 기초 체력, 기초 학력, 관계 맺기의 어려움, 우울감과 같은 부정적인 정서가 3년 동안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
21:56
Speaker A
그걸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 없었어요.
22:20
Speaker A
그래서 고민하다가 22년 11월 30일에 체지비 3.5가 세상에 나왔어요.
22:38
Speaker A
온 인류가 충격에 빠졌죠. 저도 기술이 발전했는데 우리는 뭐 하고 있었나? 기술이 5년, 10년 지나면 아이들이 그 기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고민이 겹쳐졌어요.
22:47
Speaker A
그러면서 읽기에 쓰기를 확장하는 과정에 걷기를 넣어서 읽고 걷고 쓰는 것을 합쳐서 읽거쓰라고 이름을 짓고 23년 1월에 업무 지시를 하고, 2월에 3월 아침 대화에서 우리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인천이 양적인 확대가 이루어졌는데 질적인 성장을 위해 두 가지를 꼭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23:05
Speaker A
하나는 내가 발 딛고 사는 인천을 바로 알기, 그리고 읽고 걷고 쓰는 활동을 통해 우리의 얼음부터 그런 문화를 만들어야 아이들이 따라오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23:33
Speaker A
그렇게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3명이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23:58
Speaker A
일거스가 뭐야라는 제목으로 3명이 사서부터 시작해서 토론했고, 제가 한글날 행사를 만들자고 했어요.
24:20
Speaker A
저는 한류의 핵심은 한글이라고 생각했고, 한글의 창의적인 면을 한글날 행사를 통해 여러 부대 행사를 하면서 잘 살려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24:40
Speaker A
두 번째는 세월장에 우리 교수, 학생, 학부모, 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서 글을 쓰자고 했고,
25:01
Speaker A
5,300명이 참여하는 걷기 대회를 통해 질문하고 상상하는 일거스 인천 일거스 한다고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25:25
Speaker A
그렇게 시작된 것이 6월에 이론이 만들어져 한국 교육학회에서 제가 발표했고,
25:50
Speaker A
7월에 미국 갈 때 이론서를 돌리고 스탠포드 대학, 뉴욕 대학, 하버드 대학, 제네바 대학 등 네 개 대학을 방문했습니다.
26:16
Speaker A
미국에서는 코로나를 지나면서 어떤 준비와 고민을 했는지 알고 싶어서 간 거였고, 교수들과 얘기하다 보니 AI 주도 시대에 준비해야 할 것이 읽고 쓰는 것이며, 스탠포드에서는 걷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26:44
Speaker A
제네바 대학은 여섯 개 도시를 다니며 도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27:12
Speaker A
그래서 그것을 확인했고, 우리는 그것을 합쳐서 읽거쓰를 만들었고, 뉴욕 교육청도 방문해 교류가 시작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27:24
Speaker A
그렇게 3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13만 명이 저자가 되었고 8,300권의 책이 출판됐으며, 디톡스라 불리는 디지털 사용을 인천 통계로 교수에게 이용해 성과를 찾아보라고 했더니 1.7%가 줄었어요.
27:41
Speaker A
1.7%가 별로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도시를 보니 7% 이상 늘었고, 결국 차이는 9% 이상 벌어졌습니다.
28:07
Speaker A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출입자 수가 늘었고, 학생들의 걸음 걷는 키로수도 늘었으며, 이런 성과들이 나타나면서 아이들이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28:32
Speaker A
특히 5세부터 9세까지는 독서 골든 타임입니다.
28:48
Speaker A
그러면서 유치원과 초등에 일거스가 자기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습관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28:59
Speaker A
이런 비판들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또 그걸 만들어 내니까 이제는 또 뭐 그것이 뭐 두껍으니 뭐 또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 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그런 비판을 이제 시작했을 때보다 일거스는 점점 시간이 갈수록 넓어지고 깊어지고 국제 학술대회 국리 학술대회를 거치면서 뭐
29:23
Speaker A
제주대 뭐 강원대 또 교원대를 비롯해서 우리 인천에 있는 대학들 이런 평생학습 기관들 이런 데서 오히려 더 넓어지고 구글이 우리한테 주목을 하게 되고 어 미국에 있는 재미 한인 교육 교육 교수 수 교육자 연구자 협회가 자기네들이 앞으로 이론적인 뒷받침을 하겠다 이렇게
29:45
Speaker A
우리한테 먼저 얘기를 하고 그러면서 어 지금 확산이 되고 있는데 저는이 부분이 우리 유치원과 어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인천에서 이건 똑똑해지는 길입니다. 그리고 아기 애타와 같은 그런 나를 사랑하든 남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인간다음의 공동체를 갖추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30:09
Speaker A
이렇게 인천 아이들부터 차고 넘쳐서 전 국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인천이 먼저 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30:19
Speaker A
네. 교육관님 이쯤에서 이거스 얘기만 30분 넘게 들으니까 [웃음] 저희가 죽었습니다. 다른 얘기로 넘어가시는게 어떨까 싶은데네 다른 얘기죠 인천이 앞서가고 대한민국이 따라가는 모양세이네요. 뭐 말씀하시는 것도 는데 네 어 그렇고요. 어 이제 좀 현한 얘기로 좀 구체적인 현한 얘기로 좀
30:40
Speaker A
넘어가서 그 질문하실 때 그 빨리 음식도 드시고 하셔도 됩니다. 이게 정치포자니까요. 네. 저녁도 주셔야 되니까 어차피네 어 현한 얘기로 좀 넘어가면 그 과밀학급 문제 신도심의 과밀학급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30:55
Speaker A
그래서 민원도 많 많은 많은 걸로 알고 있고 반면 원더심에는 좀 혁명 인구 감소가 되고 있어요.이 이 문제를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대안은 어떤 대안으로 생각하시는지 좀 말씀해 주십 [콧방귀] 인천은 그 원도심과 신도심이 공존하고 있는 그런음 도시고 또 타지역에서는 어 인구가 줄어서 이렇게 걱정인데
31:23
Speaker A
우리 인천은 어 임고가 늘고 학생수가 늘어서죠. 네. 신도심에서는 과밀학급 해소라고 하는 어 요구가 많고 원도심에서는 우리 젊은 부모들이 떠나지 않게 해 달라죠. 이렇게 상반된 요구가 많이 있는데요. 우리 인천에서는 이제 송도서부터 시작해서 영종도 또 로원 시티나 청남 그리고 지금의 이제 검단에 이르기까지에
31:51
Speaker A
상당히 많은에 과밀이라고 하는 그런 어려움을 거치면서 이제 도시가 이제 정착되고 있는데 지금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검단이 좀 어려운 상황이고 검단 나머지 도시에서는 또 이제 송도 같은 데는 또 과밀이 되면서도 또 15년 이상이 되다 보니까 그 또 줄어들기도 하고 그 안에서 또 이렇게 나타나는
32:15
Speaker A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까지 제가어와 가지고 66개 학교를 심서를 승인을 받고 어 아 66개는 하셨어요?
32:26
Speaker A
그니까 8년 동안 66개인 거죠. 66개 그리고 그 가운데 42개를 어 개교를 했고 음 그다음에 이제 원도심 40년 이상 노후대학교 이건 이제 교육 환경을 어 맞출 수 있는 방법은 원도심의 학교를 개축하는 곳이다. 돈이 더 들어가도 저는 개축을 선택을 했어요. 그래서
32:48
Speaker A
시의원들을 설득을 해 가지고 비용이 좀 더 들어간다. 그러나 개축을 해야 새로운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그래 가지고 38개 학교를 한 세 개 정도만 리모델링을 하고 나머지는 다 개축하는 것으로 이렇게 진행을 해서 일단 교육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이제 그렇게 진행을
33:12
Speaker A
했는데이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해서 정말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과밀크 학생 유발률에 대한 예측의 어려움 저 처음에 와보니까 한 30% 이상 차이나 네 음 연측하고 실지하고 음네 그리고 성나 같은 경우에 갑자기이 생활령 숙박 시설맞 그게 막 30평 이상짜리
33:43
Speaker A
이런게 갑자기 들어왔어요. 계획이 없던게 그러다 보니까 한 500명의 아이들이 나와 가지고 제가 와서 보니까는이야 이거 500명을 어떻게 네 분산시킬 수도 없고 그래 가지고 초중 통합학교를 새롭게 만들기도 하고 또이 학교 부담금 이런 것들이에에 오피스타이라든가 이런데 부여가 안 돼.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나올 수
34:10
Speaker A
있는 학생 유발류를 예측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제도를 개선해 달라고 국회원들한테 얘기해서 제도를 개선하기도 했습니다.
34:19
Speaker A
법이 바뀌었죠. 예. 그래서 그 용지 부담금을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도 하고 또 어떤 경우는 막 주민들이 성의를 보이고 최선을 다해라 그래 가지고 결국 여섯 번 만에 중앙 투자 심사를 통과하기도 하고 어디 학교인지 궁금하네. 아 그건 엠바고 [웃음]
34:40
Speaker A
그래서 하여튼 쉬운 여섯 개를 이렇게 하게 됐는데요. 네. 또 그 사이에 뭐가 바뀌었냐면 학급당 학생수 기준이 바뀌어요. 코로나를 지나면서.
34:51
Speaker A
네. 원래 몇 명이? 코로나 전에는 33명, 35명이 했어요. 학교 당학 선수가 이렇게 학교 신설할 때 지금은 그러면서 이제 코로나 이렇게 지나면서 28명으로 이렇게 바뀌게 됐고 그러면서 이제 그때는 과밀이 아니었는데 네. 지금 과일 지금 과밀이 돼 버리고 또이 도시계획 심사위원회가 이제 시에서
35:13
Speaker A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 심사위원회 통과하면 바로 이렇게 해 주면 좋은데 이게 그때부터는 안 되고 나중에 다 해야만 되기 때문에 그런 것에 이제 차이로 인해서 개교시기하고 입주 시기가 맞지 않아 가지고 아이들이 통악하는데 너무나 많은 불편을 겪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고내는게 학생
35:37
Speaker A
성공 버스를 만들게 됐는데 처음에 국토부에서 그 교육감 권한이 아니다. 하지 마라. 그렇게 했는데 저희들은 절실했기 때문에 그게 뭐 하는 코스인가요?
35:51
Speaker A
아침에 이게 대교 시기하고 입지 시기가 맞지 않아서 학 집 주변에 있는 학교를 못 가고 장거리 동학하는 좀 더 멀리 가는 거죠. 아주 장거리는 아니지만 통도 내에서도 이렇게 막 돌아가고 큰기 건너고 그런 위험하기 때문에 안전한 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그 학생
36:09
Speaker A
성공보스를 만들어 가지고 아침 등교 시간에에 아이들이 탈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그건 교육감 권한이 아니다. 하지 마라.
36:18
Speaker A
국토부가 국토부가 그래서 아니 이거는 우리 인천의 특수한 상황이다. 그래서 난 이거 계속 믿어붙여라. 그렇게 해 가지고서 계속 이게 15 운영을 했어요.
36:30
Speaker A
음. 그러다가 이제 스타트업 할 때 쓰는 그런 방법이 있어요. 스타트업 하려면은 법이 없잖아요. 그런데도 허용해 주는 제도가 있더라고. 그래서 그게 특례 인증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찾아 가지고 특례 인증으로 신청을 해 가지고 2년 동안 그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이제 선택을 해서 다시
36:55
Speaker A
이제 진행을 했고 그 교육청이 예산이 돼서 무료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제 2년 동안 진행하는 과정에서 또 법도 바뀌어서 할 수 있게 이렇게 바꾸게 됐고 그 처음에는 막 하지 말라고 그러더니 나중에는 그거 했다고 뭐 상도 주고
37:13
Speaker A
그러더라고. 어디서 사줬나요? [웃음] 국토 국토부에 대한 날카로 비판 국토부에게 한 말씀 [웃음] 아니 뭐 저희들이 우리 아이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통로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우리 직원들과 함께 그런 고안하고 또 연구해서 만들었는데이 학생 성공버스에 대한 정책은 굉장히 호응을 많이 이렇게 하고 있고 그
37:41
Speaker A
신도시뿐만 아니라 우리 여기 북괴동이라든가 원도심 서창동 원도심 이 남자고등학교는 있는데 여학교가 멀리 떨어져 있거나 그랬을 경우에 그 여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서 원도심에도 이렇게 배정을 해서 지금 현재 쉬운 일곱대가 운영이 되고 있어요. 아, 그래서 이제 이거 이런 것들이 전부
38:04
Speaker A
네. 어 이제 신도심의 과미를 해소 대책이고 그래서 학교 신설 또 증축 모듈러를 활용한 어 증축 이제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이제 학교 어 신설를 하고 또 그래서 불편을 겪는 아이들한테는 학생 성공 버스를 우리가 만들어서 제공을 하고 있고
38:27
Speaker A
특히 [콧방귀] 요즘 그 검단 지역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제가 최근에 예. 물론 이제 그 앞으로 검단 지역은 한 10열 개 학교가 더 들어와야 돼요. 인구수가 다 늘러나고 그러는데 이미 들어와 있는 그쪽에 어려운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이제
38:45
Speaker A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를 지금 이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쪽에다가 우리가 함께 좀 만들어서 이제 과일학급을 해줘야 되겠다. 그리고이 이음초등학교라든가 이런 운동장이 부족한 그런 학교에 대해서는 또 운동장 확보를 하기 위한 노력들 그것도 검단에는 우리 교육청 땅에 별로 없어요. 별로 없는게 아니라
39:11
Speaker A
거의 없죠. 그래서 [콧방귀] 이제 앞으로 이제 부지 확보를 이제 지체 이렇게 구청장이라든가 이런 데하고 좀 협력을 해서 그런 부지 확보를 하고 그 부지에다가는 AI 융합 교육 센터라든가 또는 진로교육 센터라든가 또는 복합 문화 공간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 땅 부지 확보를 위한 노력도
39:35
Speaker A
지금 진행하다가 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거를 통해서 신도심의에 교육적 그 여건들을 인프라들이 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런 준비들을 지금 하고 있다는 근데 검단구 같은 경우는 학교가 워낙 부족하니까 학교를 먼저 막 지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39:55
Speaker A
아니 그니까 그니까 그 말씀을 또 드려야 되는데 저희들이 다른 언어 지역보다도 검단 지역은 그 예상치에 대비해서 이렇게 준비가 잘된 편이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확 넘어가 버리는 뭐 특공 어 이런 것 때문에 막 그 다자녀 네 어 부모님들이 이렇게 입주를 하면서
40:19
Speaker A
이렇게 막 늘어나고 그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그런 인구 유 유입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거죠. 어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뭐 저 모듈로 이렇게 증축 증축을 해서 그이 풀어 나가 그러는데 [콧방귀] 앞으로 저희들이 그 예측되는 이런
40:42
Speaker A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은 이제 저희들이 마련을 지금 했기 때문에 이제 그거는 이제 진행을 하면 되겠고 이제 2030년도가 되면은 이제 절대적인 숫자들이 또 이렇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이 학생수가 전체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줄어들죠. 그래도 이제 신도시는 조금 다른 측면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도
41:05
Speaker A
저희들이 감안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 혹시 유튜브 댓글로는 어떤 그래서 안 그래도 제가 물어본 질문이 있네요. 송도 영종에서 여권 광일학급이 지금은 검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년 동안 같은 문제가 자꾸 반복되는 이유가 뭔가요? 이렇게 물어보셨어 과일학급 과일급이 8년째에 계속 이어지고 있는
41:25
Speaker A
이유가 뭔가요? 이렇게 좀 물어보셨는데 답은 뭐 하신 거 같네 그 답을 하신 거 같고 이거 문제인데네 다른 후분이 주장하셨는데 이선하고 그만두신다고 말씀하셨던 걸로 아는데 삼선도전 이유가 있나요 이렇게 또 그 어쨌든 좀 이렇게 경직된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좀 한번 어떻게 한
41:45
Speaker A
말씀 아니 그거는 제가 언젠가 이렇게 기자 회견해서 그거는 본인이 성찰해야 될 문제다. 네. 예. 아, 그 그러면 그 상대 후보가 성찰해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아직도?
41:57
Speaker A
아이, 그럼요. 네. 음. 네. 이게 명확하게 한 번도 교육감님이 그니까 답하 그니까 후보님이 답하신 적이 없는데 그게 제 답이죠.
42:09
Speaker A
답이다. 그 상대방이 성찰해야 된다는게 답이다. 음. 그러니까 이다, 아니다는 없는 거죠. 그게 아니요. 뭐 답은 그렇게 한 거.
42:18
Speaker A
[웃음] 알겠습니다. 네. 그리고 그 특수교사건에 대해서도 질문이 있네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좀 뭐 얘기를 해 달라 이런 예 뭐 진상 규명과 그니까 어일각에서 이제 진상규명과 특수교사 진상 규명이 어 제대로 안 돼 안 됐다. 그리고 책임자 처벌도 좀 미흡하다라고 하는
42:41
Speaker A
지적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질문을 하신 거 같고 네. 어떻 어떻게 답하실까요? 예. 먼저 우리 특수교사 선생님이 안타깝게 이렇게 돌아가신 거에 대해서 어 정말 송고스럽게 생각하고 또 저도 어 그 선생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교육 특수 교육 여건 대선이라든가 또는 순직에
43:07
Speaker A
인정 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직접 다니면서 어 진행을 했고 또 어 진상 규명을 하기 위한 조사도 어 충분히 이렇게 진행이 됐고 그래서 저는 이제 더 이상 어 우리 선생님의 그런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그런 노력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43:35
Speaker A
드렸고 처음에 어머님한테도 그렇게 얘기를 드렸고 또 저는 그렇게 해 왔고 또 [콧방귀] 징계 결과가 이게 좀 약하니 이에 교육부에다가 재심을 신청해 달라.
43:48
Speaker A
그래서 제가 또 재심도 신청을 했고 그래서 제가 순직임정 특정 역 개선 또 책임자 관련자죠. 관련자 처벌 어 이런 것들이 이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했지만 제가 이제 어머님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어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이렇게
44:13
Speaker A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또 어 더 이상 그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그런 법제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거가 끝난 뒤에 저는 어쨌든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고 또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할 것입니다.
44:35
Speaker A
그거는 제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렇게 해서 이제 말씀을 드린게 다고요. 그니까 교육은이 사안에 대해서 어쨌든 교육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시인하시고 사과도 하셨던 거 같은데 저는 저는 여러 번 했습니다.
44:52
Speaker A
네네. 그리고이 사한 이후로 특수교사분들의 여건이 어느 정도 개선됐다 이런 얘기도 하시는 걸 저는 듣긴 했거든요.
45:02
Speaker A
글쎄. 뭐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막 그 교육부장관 또 뭐 우리 교육감 협의에 네.에뿐만 에뿐만 아니라 이제 새로 이렇게 정권 교체를 위한 선거가 진행될 때도 그 국정 기획위원회 이런데 이제 구성이 된 다음에 제가 찾아가서 어이 특수 교사 그 확충 정원 확대
45:27
Speaker A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해서 국정에 그 어 계획에 반영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때보다 좀 많이 이렇게 오긴 했는데 그리고 뭐 우리 그 여섯 명 이상이 됐을 때 학급을 확대하는 것이 전에는 교장님들이 동의가 있어야 됐는데 이제는 교육청에서 어 그런 것이
45:50
Speaker A
필요하다 그러면은 아 확대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이렇게 제도가 바뀌어지고 여러 가지에 작년 2월 달에 15개 교육 단체들이 모여서 네.
46:03
Speaker A
어, 구대 과제 서준 세계부 과제를 발표를 했고 그것이 계속 이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저희들은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얼마나 달라졌는데 그거는 우리 선생님들한테 한번 여쭤 보시는게 더 정확한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46:20
Speaker A
그리고이 사안에서 제가 안타깝고 그런 거는 사실은 왜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증거를 못 막았냐 이런 거죠.
46:29
Speaker A
그런 절수박한 요구가 계속 있었는데 그게 참 안타깝고 아쉬운 거 같습니다. 네. 이번 교훈 삼아서 앞으로 또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도 저희들이 해야 될 중요한 일이죠.
46:43
Speaker A
네. 유튜브 댓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어쨌든 하시. 네. 어느 정도 예. 예. 또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면 이제 선거 질문으로 좀 넘어가겠습니다.
46:54
Speaker A
그 각종 여론 조사에서 뭐 구체적으로 언 몇 퍼센트 차이를 언급하면 제가 그걸 다 읽어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뭉뚱 그려서 각종 여론 조사에서 선도를 달리고 계십니다.
47:06
Speaker A
어떤 초감 어떠신가요? 이제 뭐 제가 지금까지 해 왔던 이제 우리 학생 성공 시대를 열고 또 인천만의 특화된 교육을 만들고 또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 코로나와 같이 위기 사항에서 위기 대응을 해 왔었는데 그런 여러 가지 노력들을 우리 시민들이에 인정해 준 그런 결과라고 생각이 들고
47:35
Speaker A
그런 정책적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서 다시 한번 그런 역할들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에 학생 성공시대로 완성할 수 있는 어 그런 인천 교육 그래서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그런 여원이 담겨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면
47:58
Speaker A
이번 지방 선거는 교육감님한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뭐 이번 지방 선거의 정의를 좀 내려본다면 어떤 정의를 내릴 수 있는지 좀 보 글쎄요. 이제 어 저는 제가이 임기를 시작했던게 2018년이잖아요.
48:23
Speaker A
네. 그리고 2000 제가 이제 다시 한번 하게 되면 이제 2030년까지가 되는데 저는이 시기가 세계 대전환의 시기다.
48:34
Speaker A
저는 인간과 자연과 AI가 공존 협력하는 시대로 패러다임 바뀌었다. 마치 4차 산업 혁명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코너를 도는 것 같은 그런 식인데이 코너를 돈다는 것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것이다. 잘못 돌면 추락하는 것이고이 코너를 잘 돌면은 기회를 잡아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49:01
Speaker A
기회가 우리한테 있다. 바로이 중차대한 코너를 도는이 시기에 제가이 대전환을 감당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어 넣는 놓느냐 그것에 실패하느냐 이런 중차대한 그런 기로에 놓여 있기 때문에 제가 그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하는 시대적인 요구 이런 것을 좀 더 이렇게 토대를 닦는 그런 일들을 하기
49:32
Speaker A
위한 시간이 이 필요하다. 그래서 대전환에 [콧방귀] 걸맞는 불확실성을 뚫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영 미래 영양 교육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담느냐 아니면 그냥 또이 어려움 속으로 다시 또 이렇게 빠져 들어가느냐 이제 그런 의기와 기로에 놓여 있다.
49:54
Speaker A
그걸 결정하는 선 선거가 이번 지방 선거다라고 말씀이신 것 같데 맞나요? [웃음] 저는 어쨌든 그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50:04
Speaker A
네. 정직한데 저희가 얘기도 안 하고 막 잠깐만요. 음식도 안 먹고 얘기만 하고 음식도 안 먹고 뭐 술도 안 먹고 하니까 네.
50:12
Speaker A
시청자분들의 불만은 전혀 없네요. [웃음] 전에는 막 불만이 솟구쳤는데 왜 왜 안 먹냐? 뭐 술을 왜 안 먹냐? 동포 이런 얘기 있었는데 아 오늘은 그런 말은 없네요.
50:24
Speaker A
그리고 어쨌든 마지막 질문 그 마지막 전 질문이 될 것 같은데 어쨌든 3선을 하시면 당선되시면 3선이시고 3삼선 이후에는 다시 교육감에 이렇게 쉬고 도전하셔야 되는 것 같은데 어쨌든 3선 이후의 행보는 정치적 행보라고 할까요? 글쎄 뭐 삼선 이후에 제가 정치적으로 어떻게 나갈
50:52
Speaker A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고 삼선을 통해서 제가 말씀드린 그런 위기와 어 기회의 그런 국면에서 우리 인천 교육이 또 대한민국 교육이 그런 기회로 어 나아갈 수 있는 어 그런 시간을 보내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이 가장 큰 결심이고 고요. [콧방귀]
51:16
Speaker A
또 하나 제가 기회가 된다면 삼선을 통해서 어이 전국 교육감 협의에 그 속에서 좀 역할을 맡아서 이제 우리 인천 교육이 K에로 나갈 수 있도록 어 전국 교사 교육관 협의에 회장이나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음 그러면은 제가이 가지고 있는 이런
51:40
Speaker A
의미들을 좀 더 이렇게 함께 펼쳐 나갈 수 있지 않겠나? 나 그리고 인천에서 처음 대통령이에 배출이 됐잖아요. 그런 의미에서도 인천 교육이 이제는 그냥 패스트 팔로서 쫓아가는 인천 교육이 아니라 퍼스트 무버로서 이게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교육들을 한번 만들어 보면
52:04
Speaker A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어요. 그 댓글을 보니까 계속 질문하세요. 아니 제발 교육감님 잘한 것 좀 물어봐 주셔야 하는데 앞을 안 보셨나 그래 30분 넘게 우리가이 얘기를 했습니다. 이거스 넘 넘게 얘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러셨고네 [웃음] 또 물어보시네 잘한 것쯤 제발 물어봐
52:26
Speaker A
주세요. 네 그래서 아니 이거스의 정책 효과를 물어서 엄청나게 많은 대답을 하셨고 이미 때문에네 제방으로 보시면 충분히 아실 수 있겠 그렇게 하시고요. 뭐 마지막으로 감님 이제 시청자분들이나 어디 인천 시민한테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2:47
Speaker A
예. 시청자 여러분 어 한시간 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콧방귀] 어, 제가 부족한 것도 많이 있지만에 제가 해 왔던 그런 교육이 저 혼자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우리 아이들이 불확실성 시대를 또 AI 주도 시대를 헤쳐 나갈 수 있는
53:15
Speaker A
그런 역향을기를 수 있도록 어 우리 일거스 AI를 통해서 학생 성공 시대를 완성할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께서 함께해주시기를 를 당부드리고 99.1%의 공약 이행을 달성한 저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 인천 교육이 한 발 더 나갈 수 있도록 어 저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53:42
Speaker A
하겠습니다. 즐겁고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인조TV 시청자 여러분, 어 지금까지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후보 만나뵙고요. 다음에는 또 다른 후보 만나뵙고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Topics:도성훈인천광역시교육감삼선 도전일거스교육정책코로나 대응특성화고과밀학급민주진보 진영학생 성공 시대

Frequently Asked Questions

도성훈 후보가 삼선 도전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도성훈 후보는 인천 교육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학생 성공 시대를 완성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삼선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일거스 교육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요?

일거스는 읽기, 걷기, 쓰기를 통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해력과 정서 회복, 창의적 표현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코로나 이후 학생들의 학습 회복을 지원합니다.

민주진보 진영 단일 경선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직 교육감으로서 선거법과 절차상의 한계가 있었고, 단일화 추진 과정에서 의견 조율이 원활하지 않아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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