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생중계] 2026교육감선거 민주진보교육감후보 교육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 (2026. … — Transcript

2026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교육 대전환 공동공약을 발표하며 입시 경쟁 완화와 교육 공공성 강화를 약속한 기자회견 현장 생중계입니다.

Key Takeaways

  •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공동으로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협력 의지를 다짐함.
  • 입시 경쟁 체제의 상대평가를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대학 서열 폐지를 추진함.
  • 교육 현장의 학생 자살률, 비만율, 수면 부족 문제 해결에 집중할 계획임.
  • 지역 간 교육 협력과 지방 대학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
  • 후보자들은 선거 승리에 자신감을 보이며 교육 혁신을 위한 실천을 약속함.

Summary

  • 2026년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15명이 전국에서 모여 교육 대전환 공동공약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함.
  • 입시 경쟁 체제 해소와 교육의 공공성 강화, 절대평가 전환 등이 주요 공약으로 제시됨.
  •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제주 등 각 지역 후보들이 참여하여 지역을 넘어선 공동 과제 실천을 약속함.
  • 대학 서열 체제 해소와 지방 대학 육성 방안에 대한 논의가 포함됨.
  • 학생 자살률 증가, 비만율 상승, 수면 부족 등 교육 현장의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함.
  • 기자회견은 후보자 인사말과 공약 발표, 묵상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후보자 간 협력과 연대를 강조함.
  • 제주 후보는 민주 시민 교육과 평화 인권 교육 강화 계획을 밝힘.
  • 충남 후보는 입시 경쟁 완화와 맞춤형 전인교육 기반 조성에 대해 구체적 로드맵을 설명함.
  • 기자회견 현장에서는 후보자들의 발언과 상호 격려, 그리고 공정한 진행을 위한 안내가 이루어짐.
  • 교육감 선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며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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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저기 아네, 안녕하십니까. 오마이TV 시청자 여러분, 또다시 김지현입니다. 오마이TV 김지현이고요. 네, 네. 저는 아까 저기 뒤에 있는 감사의 정원을 지나서 앞에 보시다시피 충무공 이순신 장군상 앞에서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2026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교육 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서울의 정근식 후보를 비롯해서 경기 안민석, 강원 강삼영, 충남 이병도, 제주 고의숙 후보 등 전국 15명의 민주진보 성향 교육감 후보들이 참여를 합니다.
00:45
Speaker A
오늘 이 자리는 특히 대학 무상화 평준화 국민운동 본부와 함께 진행이 되는데 이 조직은 35개, 안녕하세요. 네, 35개 단체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입시 경쟁 체제를 해소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라는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자, 지금 교육감 후보들이 있는데요.
00:59
Speaker A
정근식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저 오마이TV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오늘 어떤 목적으로 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우리 전국의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모여서 지역을 넘어서서 공통의 어떤 과제들을 확인하고 그 공통의 과제들을 함께 실천한다라고 하는 그런 다짐을 하는 그런 장이 되겠습니다.
01:24
Speaker A
자, 어떤 이제 약속들을 하실 건가요? 어, 이른바 민주진보 후보들이 가져야 할 공통의 과제들이 몇 가지가 있지요. 예를 들어서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혁신 교육을 이끌어 왔던 중요한 동력들, 예를 들어서 무상 급식이라 할지 기초 학력 문제라 할지 학생들 마음 건강이라 할지 이런 여러 가지 그 공통의 과제들을 확인을 하고 각각의 후보들이 함께, 왜 그러냐면 그 지역 단위에서만 그 노력을 해서는 안 되는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지요. 네, 한 지어 출연해야 할 그런 과제들에 대해서 약속을 하는 그런 자리가 되겠습니다.
01:48
Speaker A
제가 사전에 나온 보도 자료를 좀 보니까 상대 평가 중심의 입시 체제를 바꾸겠다라는 메시지도 들어 있던데요.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다면? 어, 우리 교육이 그동안 이름이 이른바 경쟁 교육으로 특징 지어지지 않습니까?
02:06
Speaker A
또는 경쟁 상대로 더는으로 어삼아서 경쟁한다지, 이러한 상대평가제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극복하고 학생들 성장에 중심을 두는 그런 절대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하는 그런 어떤 사회적인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2:30
Speaker A
그래서 그걸 이제 각 교육청에서 시도 교육청에서 같이 해결해야 할 그런 과제들이기 때문에 아마 그런 공통 공약이 포함된 걸로 생각이 됩니다.
02:49
Speaker A
네. 오늘 15명이 이제 이름을 올렸는데요. 예, 모두 다 오십니까? 아니면은 아, 몇 분은 지금 여러 가지 지역 사정 때문에 못 오시고 오늘 10분 정도 오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03:09
Speaker A
네. 그렇군요. 서울시 교육감이 상당히 중요한 자리인데 자, 지금 판세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뭐, 뭐 전체적으로 오늘 오신 분들이 다 이제 교육감에 당선되어서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교육은 전부 서울의 어떤 특수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안고 있지만 동시에 전국의 여러 가지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함께 논의하고 함께 해결하고 더 나아가서 서울 교육청에서 만들어진 여러 가지 실험적인 성과들, 그중에서도 이제 성과가 입증된 정책들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협력해서 확산하는 그런 필요가 있고요. 또 나아가서 서울 교육과 지방 교육이 협력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서울 학생들이 지방에 가서 유학을 하고 있는 그런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서울 교육과 지방 교육이 함께 돌봐야 할 그러한 아이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협력이 더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03:19
Speaker A
네. 선거 승리 자신하십니까? 아, 물론입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짧지만 인터뷰 감사하고요. 또 나중에 한 번 더 찾아뵙겠습니다.
03:31
Speaker A
어, 인터뷰 하실 겁니까? 예. 우리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서로 잘 격려하고 돕고 또 여러 가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함께 논의해서 해결하는 그런 모범적인 서울 한국 교육의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희망합니다.
03:50
Speaker A
예. 알겠습니다. 후보님. 네, 말씀하고 나중에 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또 이제 수많은 후보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서로 인사도 하고요.
04:15
Speaker A
자, 인천 민주진보 인병구 후보도 보이고 천호성 후보도 보입니다. 네, 지금 저 멀리 안민석 후보도 보이고요. 네, 네. 저희가 이 기자회견을 보고 나서 한번 또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4:35
Speaker A
저기 멀리 제주도에서 오신 후보님도 계세요. 고의숙 후보님이 계신데 한번 인사를 나눠 보겠습니다. 고의숙 후보님, 안녕하세요. 저 오마이TV에서 나왔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희 오늘 제주도에서 오신 거죠?
04:45
Speaker A
네, 맞습니다.
05:04
Speaker A
네. 몇 시 오셨습니까? 어, 아침 일찍 왔습니다. 네. 오늘 어떤 목적으로 이 자리에 오셨나요? 예, 우리 공교육을 강화하고 교육 혁신을 만들어 가는데 전국의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님들과 함께 뜻을 모으고 파이팅해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5:22
Speaker A
예. 오늘 이제 수많은 약속들이 나올 텐데 그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약속은 어떤 게 있을까요? 예, 저는 상대 평가를 절대 평가로 전환하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 공감하고 제주에서부터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5:44
Speaker A
아네, 그 대학 서열 체제 해소, 이제 이것도 하나의 이슈로 다뤄질 텐데요. 후보님께서 좀 어떻게 보십니까? 어떻게 바뀌어야 된다고 보십니까?
05:59
Speaker A
예, 대학 서열 폐지는 우리가 그동안 계속적으로 얘기해 왔던 오랜 과제인데요. 이재명 정부와 그리고 각 시도의 지방 교육감 후보들이 연대해서 서열 체제를 해체하고 그리고 지방 교육의 대학들을 좀 더 육성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06:16
Speaker A
마지막 질문입니다. 우리가 123 내라는 겪지 않았습니까? 네. 역시 교육의 현장에서 민주주의 교육이 강화돼야 된다는 요구들이 있는데 제주 교육에서 어떻게 실현하실 계획이십니까?
06:31
Speaker A
예, 개엄과 관련해서는 제주는 특별한 기억이 있습니다. 123 개엄 상태에서 제주도민들이 떠올렸던 건 43과 관련된 개엄의 또 다른 기억을 참혹하게 떠올려야 했습니다. 제주는 민주 시민 교육의 가장 선도적인 곳으로 사산 평화 인권 교육과 맞물려서 앞으로 더욱 확대하고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06:38
Speaker A
예. 알겠습니다. 또 선거 운동 파이팅하시고요.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후보님. 충남 동 아, 예 안녕하세요. 이병도 저희 오마이TV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06:59
Speaker A
오늘 아침 일찍 나오셨을 텐데 자, 오늘 이제 해 주실 약속 중에서 가장 눈에 가는 약속, 이거는 꼭 실현돼야 된다. 어떤 게 있습니까?
07:13
Speaker A
아무래도 대학 입시에 대한 경쟁 부담을 완화하고 대학과 고등학교의 서열화를 해소하는 걸 가장 큰 저는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07:35
Speaker A
네. 어떻게 충남에서 수많은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들께서도 수많은 의견을 주실 텐데 그런 서열화 해소는 어떻게 교육청에서, 교육 단위에서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 나갈 것인지 좀 구체적인 로드맵을 좀 말씀해 주신다면요?
07:48
Speaker A
이제 역설적으로 학령 인구가 감소되는 시기라 우리가 과거에는 예산이나 어떤 물리적인 환경을 핑계로 못 했던 진로 교육을 할 기회가 됐어요. 학령 인구도 축소할 수가 있고 그래서 전인 교육을 해서 그 전인 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금의 경쟁적인 입시 체계를 대폭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7:59
Speaker A
실제로 우리 지역 교육은 아이들을 맞춤형으로 전인교육할 수 있는 기반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어요. 근데 입시라는 입시 경쟁 속에서 아이들을 하다 보면 그게 성립하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이 되니까 입시 완화에 대한 대폭적인 개선을 꼭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저는 충남의 시민 사회나 부모님들과 함께 교육감으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그런 운동도 하고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8:08
Speaker A
아, 그렇군요. 자, 그러면 조금 난감할 수도 있는 질문인데 자, 선거 승리 자신하십니까?
08:33
Speaker A
네, 자신합니다. 민주진보 후보로서 많은 시민과 노동 단체 또는 부모님 단체 이런 부문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해 주셔서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08:51
Speaker A
예. 알겠습니다. 오늘 짧지만 인터뷰 너무 감사하고요. 또 이제 기자 현장에서 저희도 목소리를 온전히 담아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9:13
Speaker A
후보님, 오마이TV 파이팅. 네, 파이팅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제 후보님들이 이제 말씀을 하고 있고요. 이제 일정이 시작됩니다. 기자회견 얘기를 자세하게 듣고 오겠습니다.
09:25
Speaker A
원장님입니다. 소공이 잘한 말팅 하나 육을 로고하시면 아니 이거 있어야 돼 바로 기자금을 입어야 되 요거 여기 안 근데 이 마이크를 못 쓰니까 육성으로 하시고 여기 이렇게 마이크 있으니까 요거 하시면 되고요.
09:38
Speaker A
바람 한강에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만 빠졌더라고요. 근데 이게 다 꺼져요. 원이나 비슷하네요.
09:48
Speaker A
아이 안 맞았어. 1번 아까 아, 저 엄청난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할 때 만들 얼마 얼마나 천에 계신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10:05
Speaker A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네. 서울이 딱 중심을 잡아주셔서 네. 예. 이제는 탄압이 없기를 바랍니다.
10:37
Speaker A
예. 마이크를 후보님들이 쓰실 수 없기 때문에 써서는 안 되기 때문에 육성으로 있다가 기자회견 때 나누어서 읽으실 거고 또 후보님들의 인사 말씀이 있을 텐데 그 자리를 인사 말씀하실 때마다 후보님이 우리 한유왕에 앉아 계시는 고의숙 후보님 자리로 이동을 해서 말씀을 하실 수밖에 없고 또 새벽밥 먹고 멀리서 오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중앙에서 이제 고의숙 후보님 자리가 명당이거든요. 한가운데입니다.
11:37
Speaker A
그래서 또 돌아가면서 자리에서 말씀하시고 사진도 좀 찍을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나누기 위해서 우리 공평한 교육을 원하지 않습니까? 네.
12:15
Speaker A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진행을 할 거니까 유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녹음하시려고 하면 지금 고의숙 후보님 자리에다가 마이크를 갖다 놓으시면 녹음기를 갖다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12:45
Speaker A
그리고 서울하고 우리 경기하고 수도권이 또 워낙 중요하기도 하고 제일 크잖아요. 그래서 두 번은 그 자리에 계시는 거예요. 그렇게 예.
13:13
Speaker A
진행을 바꿔도 되잖아요. 예. 예. 바꿔도 되는데 일단은 체험할 때는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씀하실 때는 무조건 중앙으로 이동을 하셔서 하면 됩니다.
13:27
Speaker A
다 이해하셨죠? 예. 예. 2018년도 이래 했습니다. 예. 실내에서 할 때는 더 복잡했었는데 밖에서 가니까 그나마 좀 낫긴 한데 조금 아쉬운 거는 후보님의 육성을 바로 듣기가 좀 어렵다. 이것도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 귀를 좀 기울이고 잘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13:35
Speaker A
그러면 기자회견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자회견하기에 앞서 그래도 우리가 민주 정부를 배경하고 있는 교육감들인데 학생 자살률이 어마어마하게 높다는 거 다들 아실 거고 OECD 평균의 한두 배씩이면 되죠. 학생 비만율도 이제는 중국 세계 최약 수준으로까지 가고 있습니다. 제대로 운동장에 뛰어놀지도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습니다. 잠도 OECD 주요 국가들에 비해서 두 시간 반이나 못 자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제대로 뛰어놀지도 못하고 계속 붙들려서 공부만 하는 것 같은데 수학 후기자는 30%가 넘고 많은 학생이 자살을 하고 학교를
13:47
Speaker A
안타까운 현실을 바꾸고자 우리 민주진보 교육감들이 교육 체제 전환을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용기 있게 다 들어오셨습니다. 그 마음을 갖고 그동안 희생한 수많은 분들 그리고 지금도 노력하고 계시는 수많은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고 변화의 열망을 담아서 잠시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동
13:57
Speaker A
묵상, 일어나지 않자, 일어서서 죄송합니다. 일어서서 잠시 음악 없습니다. 잠시 묵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동, 창 바로 예, 자리 앉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구호도 외치면 안 된다고 하니까 저는 외치고 싶지만 혹시나 후보님들 잘못될까 봐 저런 잡혀가도 상관이 없는데 걱정이 되니까 무조건 안전하게 하겠습니다. 대신 자리 앞에 있는 피켓이 있습니다. 손 피켓. 뭔가 마음에 안 될 수도 있고 왜 나는 저걸 더 원하는데 이걸 놔뒀냐라고 다른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일단 자리 앞에 놓인 피켓을 들고 허리는 지르지 마시고 제가 다 함께 웃으면서 이제 촬영을 합시다라고 하면 앞으로 쭉 내미시면서 포근한 미소, 힘찬 미소를 지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 세 번 정도 하겠습니다. 피켓을 바꿔 가면서 자, 그러면 일어서서 하라고요? 아, 예, 일어서게 기자님이 그림이 없다고 하니까 우리 일단 그림 맞춰 줍시다. 오늘은 기자님들하고 최대한 소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앞에 딱 들고 예, 높이를 그럼 맞춰 줄까요? 높이를 손으로 내릴까요? 예, 내려도 되겠습니다. 저는 이름이 나오면 더 좋으니까 너무 내리면 안 좋고 약간 손바닥하고 살짝 올려 주는 정도.
14:09
Speaker A
네. 좋습니다. 우리 장관호 후보님 약간만 더. 예, 고맙습니다. 예, 충 맞았습니다. 그 앞으로 좀 내리지 말고 올립시다. 위로 올리자고요. 앞대면이 딱 가려져요.
14:28
Speaker A
그래서 올려야 이게 일단 요렇게 한번 하고 그다음에 위로 한번 하고 이렇게 하시죠. 예. 자, 요 상태로 자연 들어가겠습니다.
14:52
Speaker A
후원님들, 상큼한 미소. 예,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위로 올려서 위로 올려서 예. 자, 삼 초간 천지를 잡아서 미소. 예, 고맙습니다.
15:15
Speaker A
한 번만 더 하겠습니다. 조금 바꾸시죠. 이제 예,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거는 없더라도 그나마 조금 똑같은 거 하면 재미없으니까 예, 좀 바꿔서 예, 예, 다시 한번 더 하겠습니다.
15:40
Speaker A
3초 미소. 예, 이번에 한 번 더 위로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앉도록 하겠습니다. 힘드시죠? 자, 3초간 미소.
16:14
Speaker A
네. 내려 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예. 이제 자리 앉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 기자회견 순서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렇게 해서 후보님들이 한 분 한 분씩 돌아가면서 인사 말씀, 지지를 호소하시면 안 됩니다. 인사 말씀을 1번 정도씩 해 주시면 됩니다. 어, 순서는
16:40
Speaker A
이것도 복잡해서요. 일단 가나다 손으로 하겠습니다. 가나다인데 지역 가나다 손으로 하겠습니다. 예. 지역 가나다 손. 그래서 오늘 못 오신 분을 제외하고 하다 보니까 제 1번이 경기 지역입니다. 그래서 예, 누구신지 다들 아시죠? 예. 여기까지 국회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고 예, 뭐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주신 분들 중앙에 오시고 예, 예, 이런 명은 좀 바꿔 서로 바꿔 계시고요. 예, 뭐 구호 외치지 않겠습니다. 예, 우리 후보님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7:00
Speaker A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전국의 학생 어린이 여러분, 존경하는 선생님, 주교육이 동작하고 가장 습득한 민주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17:15
Speaker A
네. 좋습니다. 우리 장관호 후보님 약간만 더. 예 고맙습니다. 예충 맞았습니다. 그 앞으로 좀 내지 말 올립 위로 올리자고요. 앞대면이 딱 가려져요.
17:25
Speaker A
그래서 올래야 이게을 일단 요렇게 한번 하고 그다음에 위로 한번 하고 이렇게 하시죠. 예. 자,요 상태로 자연 들어가겠습니다.
17:33
Speaker A
후원님들 삼성관 미소. 예, 고맙습니다. 요번에는 위로 올려서 위로 올려서 예. 자 삼초간 천지를 잡아서 미속 예 고맙습니다.
18:02
Speaker A
한 번만 더 하겠습니다. 조금 바꾸시죠. 이제 예,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거는 없더라도 그나마 조금 똑같은 거 하면 재미 없으니까 예, 좀 바꿔서 예, 예, 다시 한번 더하겠습니다.
18:15
Speaker A
3초 미소. 예, 이번에 한 번 더 위로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앉도록 하겠습니다. 힘드시죠? 자, 3초간 미소.
18:36
Speaker A
네. 내려 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예. 이제 자리 앉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 기자 회견 순서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렇게 해서 후보님들이 한 분 한 번씩 돌아가면서 인사 말씀 지지를 호소하시면 안 됩니다. 인사 말씀을. 1번 정도씩 해 주시면 됩니다. 어, 순서는
19:10
Speaker A
이것도 복잡해서요. 일단 가나다 손으로 하겠습니다. 가나다인데 지역 가나손으로 하겠습니다. 예. 지역 가나다손. 그래서 오늘 못 오신 분을 제외하고 하다 보니까 제 1번이 경기 지역입니다. 그래서 예. 누구신지 다들 아시죠? 예. 여기까지 국회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고 예 뭐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어 널리
19:38
Speaker A
알려주신 분들 중앙에 오시고 예 예 이런 명은 좀 바꿔 서로 바꿔 계시고요. 예 뭐 구호 외치지 않겠습니다. 예 우리 후보님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9:52
Speaker A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전국의 학생 어린이 여러분 존경하는 선생님 주교육이 동작하고 가장 습득한 민주의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경기도 여러분 함께해주신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여러분 아이들 바을 수 있습니다.
20:25
Speaker A
헌터 죄송한데요. 가 좋 기자회견이 선거법이 결정이 되기 때문에 기자회견 방해하시면 상당히 곤란하십니다. 예. 예.
20:42
Speaker A
시작하죠. 예. 다시 하겠습니다. 예. 예. 사랑하는 전국의 어린이 학생 여러분. 존경하는 선생님. 학부모 경기 도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 해 주신 민주진복 교육감 후보 여러분. 경기도 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후보.
21:02
Speaker A
안민석입니다. 오늘 우리는 교육을 바꾸자는 마음으로이 자리에 섰습니다. 줄세우고 문제만 풀게 하는 교육으로는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할 수 없습니다.
21:21
Speaker A
학생 여러분, 학부모 여러분, 지금은 AI 시대입니다. 더 이상 문제 풀이가 공부의 전부가 되지 않도록 30년째 바꾸지 못한 교육의 판을 바꿔야 합니다.
21:42
Speaker A
이제는 정답을 빨리 외우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탐구하는 아이들을 길러야 합니다. 아이들이 문제풀이의 전문가가 아니라 꿈과 소지를 찾고 내 진로와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2:09
Speaker A
선생님 여러분 가르치기만 하십시오. 지켜드리겠습니다. 교사 한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운 악성 민원과 아동학제 신고 위협 속에서 교육 활동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22:29
Speaker A
교육 활동에 모든 일에 무한한 책임을 지하는 요구에 선생님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26년째 멈춰 있는 교직 수당 문제를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22:51
Speaker A
정상적인 생활 지도와 교육 활동까지 형사처을 걱정을 해야 하는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교사 면채권 입법 교육청 민원 통합 대응 체계 법률 지원 강화를 위해 17개 시도가 함께 정부와 국회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23:19
Speaker A
특히 경기도는 학생도 가장 많고 교사도 가장 많은 곳입니다. 150만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는 교육.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23:38
Speaker A
6월 3일 경기도에서부터 교육의 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전국의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교육 대전환 크게 제도로 실천하겠습니다.
23:55
Speaker A
대한민국 교육을 함께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힘드시죠? 뭐 마이크해야 되는데 너무 죄송합니다. 예. 이번에는 어 예. 다음 지역이 보니까 가나선으로 경북 지역입니다. 이용님 중앙으로 오시고 안민 부부님 옆으로 올려 똥 주시고 예. 녹음기 갖다 놓으실 분 더 갖다 놓으시면 되고 기자분들 약간
24:23
Speaker A
더 앞으로 오셔도 됩니다. 방송국에 동을 안 하실 거예요. 왜냐면 이게 녹음이 다 되기 때문에 나중에 영상으로 나올 때 아무 문제가 없을 건데 기자님들이 혹시 잘 안 들으시면 하면 되고 좀 표게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4:36
Speaker A
힘드시더라도 말씀드리기 전에 지난 10일 청송에서 실종된 우리 초등학생이 좀 전에 안타깝게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들이 지켜주지 못해서 실촉상한 것으로 추정된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서 먼저 애도의 묵념을 드리고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25:23
Speaker A
앉아서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학생 교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교육대역에 깃발을 들고 경북첫 민주진보 교육감이 되고자이 자리에 섰습니다.
25:49
Speaker A
지금 경북은 전국적으로 입시 경쟁과 AI 대전환 대응 그리고 농촌과 도시 교육격차 문제 현 교육감의 도덕성 문제로 교육에 대한 불신이 굉장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26:12
Speaker A
저는 경북 교육의 용기 있는 변화를 위해 기본 사회를 위한 교육비 해방서는 몸과 마음이 우선 건강한 성장학교 AI 시대 나로부터 출발하는 IM 교육 학생 교직원 학부모 의회구성 이것으로 민주적이고 공공성을 실현할 수 있는 경북 교육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26:49
Speaker A
작은 학교와 큰 학교 간의 격차 도시와 농촌 간의 격차 장애와 비장애 간의 격차 교육 과정 안과 밖의 학생 모두 존중받는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27:07
Speaker A
그래서 작은 학교를 살리고 아이의 삶을 지키는 그러한 교육을 해 나가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입시 경쟁 교육 폐지를 위해 연대하고 경북에서 건강한 성장학교 모두가 행복한 경북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7:31
Speaker A
예. 경국은 후보도 만들기 힘든 지역인지 다들 아실 겁니다. 두 번째 출마를 하셨고요. 성함이 참 쉽죠?이 이용기 모니다. 용기 있는 변화네 보겠습니다.네 다음 지역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지역은 대전입니다. 우리 예 성광진 후보님 모시고 자리는 서로 이동해 주시고 예 중앙에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8:01
Speaker A
1분 정도니까요. 예 앉아서 부탁드립니다. 예 안녕하세요. 대장에 민주 신보 교육보 성광제 인사드리겠습니다. 예. 대전처럼 교육에 있어서 혁신과 개혁을 목말로 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28:23
Speaker A
민주진보 교육감이 단 한도 직권하지 못했습니다. 대전은 지금 지역 교육격차 그리고 학교 구성간의 관계 회복을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28:46
Speaker A
저는 앞으로 지역 교육감으로서 동서부 기업 교육차 특히 소득의 격차에 따라서 이루어지고 있는이 교육차를 회수하기 위해서 모든 진보 교육감과 함께 더불어 노력해 할 것입니다. 더불어 나가서 지금 입시 경쟁 교육에 힘들어하는 우리 교육 구성원들, 학교 고선원들을 위해서도 함께 놀혀 날 것입니다.
29:15
Speaker A
더 나아가서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관계 회복에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됩니다. 특히 대전은 그렇습니다. 앞으로 모든 교육구선의 관계서 더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29:32
Speaker A
네. 고맙습니다. 예. 다음은 서울입니다. 예. 바로 계시는 우리 정거신 후보님 중앙으로 이동해 주시고 명 주시고요.
29:44
Speaker A
예.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국민 여러분 서울 민주신보 교육감 예비 후보 정근식입니다.
30:02
Speaker A
모든 국민들이 아시다시피 이곳 광화문은 민주주의를 지켜낸 그런 광장이었습니다. 이제는이 광화문이 대한민국 교육을 바꾸는 그런 출발의 장소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이 자리에 함께하신 전국 15개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 후보들은 각 지역의 선거를 넘어 교육 대전환과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국민
30:37
Speaker A
여러분께 드립니다. 입시 경쟁, 사교육비 부담, 교육 불평 등 기후 위기 그리고 인진지능 시대의 교육 과정은 더 이상 한 지역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가 발표하는 공동 공약은 교육을 학생의 성장과 사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공공의 힘으로 다시 세우겠다는 공동의
31:06
Speaker A
약속이고 출발입니다. 경쟁과 서열 중심의 입시 교육을 넘어 우리 학생들이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체적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체제를 바꾸고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교육 대전환을 실현하겠습니다.
31:26
Speaker A
서울은 대한민국 교육 정책의 출발점이자 기준을 만들어 온 곳입니다. 서울의 민주지 진보 교육감 예비 후보인 저 정근식은 전국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 후보들과 함께 교육 대전의 중심축을 세우는 것을 책임이자 기대적 소명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감문에서 시작된 오늘의 약속이 선언으로 끝나지 않도록 서울
31:53
Speaker A
교육부터 더 단단하고 더 깊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더 지혜로운 눈길로 그리고 더 따스한 솔길로 그리고 더 낮은 곳을 향하는 그런 발길로 대한민국 리위를 준비하는 교육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32:14
Speaker A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자, 이번에는 인정국. 네. 네.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천 지역 민주 시민 사회 단체가 함께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고 어렵게 어렵게 과정을 거쳐서 세운 민주진보 후보 임병후 인사드리겠습니다.
33:02
Speaker A
자 지금이야말로 교육 대전의 골든 타임입니다.이 이재명 정부와 국회 그리고 교육부 국가 교육원회 시도 교육감 협의회가 시민 사회와 거버넌스 이로서 만들어낼 수 있는 교육 대개혁의 전기입니다.이 전기를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교육 개혁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열망을 제대로 담아낼 수 없는 시리적
33:33
Speaker A
죄압을 지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인천에서 교육 대개혁을 완수하고 인천 교육을 변화시키기 위한 민주진보 교육의 적임자로서 최선을 다해서 이번 선거에서 교육 가치를 전파하도록 하겠습니다.
33:53
Speaker A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뒤에 계시는 이순진 장군이 지켜보고 있는 것처럼 인천의 민주진보 교육에 바다를 시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34:10
Speaker A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마이크가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들 힘차게 잘하고 계니다. 충분히 다 들리고 있는 거 같고요. 잘 전달되고 있습니다. 잠시 지금 현수막 조금만 그 정도 시키고 예.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긴 한데 현수박이 너무 날리면 그러니까 예.
34:30
Speaker A
잠시 제주 예. 예. 다음 지역은 전남광주세. 예. 전남광주. 아, 전남구나. 통합이 됐죠, 이번에. 예. 통합 후로 나오셨습니다. 통합교육.
34:49
Speaker A
반갑습니다.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민주주 민주주진보 교육감 단위로보 장가로입니다. 저는 민주 진보교육감 15개 지역에 제안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35:12
Speaker A
지금까지 교육이 이시 경쟁 선발 체제로 인해서 사회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제는 전면적인 전환이 필요합니다.
35:25
Speaker A
교육 철학적으로 본다면 국가와 사회가 아이의 시간과 속도를 뺏었습니다. 이제는 대천안을 하려면 아이의 시간과 속도에 맞는 교육 체제를 운영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지역과 가정 배경에 따라 교육 찰을 줄여야 됩니다.
35:48
Speaker A
전면적인 교육 복지 시대를 열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본 교육 수상을 지급합시다. 아이들이 많껏 체험할 수 있도록 무상 교통 패스를 실현합시다.
36:04
Speaker A
그래서 어느 곳에 가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두 번째 몸도 마음도 튼튼한 근육을 세워 줍시다.
36:14
Speaker A
공부도 잘할 수 있는 근육도 세워 줍시다.이 첫 단주 교육 제대로 한번 해봅시다. 마지막 세 번째 교육과 돌봄은 학교만으로는 안 됩니다.
36:27
Speaker A
지역과 학교가 함께 책임져 나갑시다. 지역과 학교가 함께 책임져 나가면 답답한 학교 구조가 짐과 여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성장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학교가 아이의 성장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역과 학교가 함께 교육과 돌봄을 책임시다.
36:52
Speaker A
이걸 다 하려면 저는 교육감 권력이 독점화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민과 교사와 교직원, 학생, 학부모에게 권력을 돌려 줍시다. 지금 권력을 돌려 줍시다. 학교로 그 힘을 돌려 줍시다. 그러면 새로운 한국교육의 대재난이 일어날 것입니다. 전남광주 특별시에서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37:22
Speaker A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전국 지역입니다. 전국 지역 마요. 너무 많 아 어이 이름이 없네.이 날아갔으니까 잠깐만요. 아 여기 밑에 바닥이 털어졌는데 깨주십시오.
37:48
Speaker A
예 터졌습니다. 어떻게 껴야 됩니까? 잠깐만요. 가운데로 이제 세분 남았는데요. 좋은 건 아닙니다. 안 된 거 같아. 반대로 걱정했던 거 잘 뽑아서 아니 이쪽으로 뽑아야 들고 오는게 아니라 아예 카메라 좀 있다가 그 퍼포먼스도 있고요.
38:13
Speaker A
그리고 아까 조금 늦게 오신 분이 계셔서 다음께 완전채로 다시 사진을 찍도 있습니다. 선부드립니다.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38:26
Speaker A
저는 전북 교육감 예비보 천호성입니다. 아마도 나라가 망한다면 교육 때문에 망할 것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교사 10년을 했고요.
38:46
Speaker A
교육대학교에서 21년째 초등 교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연구가 수업 연구에서 전국뿐만이 아니라 전국에 있는 수백개의 학교를 다니면서 아이들을 만나고 선생님들을 만나고 학부모를 만났습니다.
39:09
Speaker A
지금 전북에 780여의 학교가 있는데요. 올해 입학생이 없는 학교가 28개 학교입니다. 그리고 올해 통폐합이 결정되거나 예정되고 있는 학교가 14개 학교입니다.
39:29
Speaker A
우리 전북 지역은 10년이 지나면 학교 절반 이상 문을 닫아야 합니다. 학교가 문을 닫으면 더 이상 이제 사람이 살 수 없다는 뜻입니다.
39:42
Speaker A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학교 안에는 선생님들과 학부모가 서로 갈등하면서 신뢰 관계가 완전히 무너져서 교육의 대부분의 것들은 사법화돼서 법에 의존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40:06
Speaker A
이런 상황을 이제는 깨뜨려야 합니다. 교육이 본래의 임무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간의 바른 성장과 함께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교육이 일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40:24
Speaker A
이제 경쟁을 넘어서 입시를 넘어서 그리고 어떤 특정한 지역을 넘어서서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말 다른 인간 따뜻한 가슴을 가지면서도 실력 있는 인간 키우는데 앞장서겠습니다.
40:43
Speaker A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오늘이 자리에 참여하신 분들은 지역에서 민주 진보 단일라 추진 후보 단일라 추진 지구가 있는 경우 단일라 되거나 처대된 후보들 대국 지역에서 단일라 기구가 없거나 작동이 안 된 경우에는 민주진보 교육감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보 팀에서 어 교육 대전환 공동 공약에 동의하는
41:14
Speaker A
후보분들만 모셨다는 점 다시 한번 밝혀드립니다. 입니다. 나머지 교육 공약 공약 교육 대장 공약에 대해서는 보도대를 참고하시면 고맙겠습니다.
41:25
Speaker A
이번에는 제주 지역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제주 특별 자치도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 후보 고승입니다. 예. 먼저 123 내란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주셨던 자랑스러운 대한국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교육이 나라의 미래를 살릴 수 있다고 믿는 어 교육 대전 안에 동의하시는 그리고 그 시대적
41:57
Speaker A
책물을 다하기 위해서이 자리에 함께하신 각 지역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 여러분 어 정말 반갑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광화문 광장에서 교육 대전안의 결의를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고 자랑스러움이라고 생각합니다.
42:17
Speaker A
작지만 강한 지역 제주에서 교육 혁신을 선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책임 교육으로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미래의 주인공으로 세우겠습니다.
42:30
Speaker A
우리는 지금 교육 대선안이라는 절대 절명의 중요한 순간에서 있습니다. 제주에서부터 제주의 강한 교육 혁신이 전국의 교육 대전환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제주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42:46
Speaker A
무능과 관행의 교육행정으로는 더 이상 교육의 미래를 열어갈 수 없습니다. 제주에서부터 강한 교육 혁신 그리고 교육 공동체의 신뢰 회복 따뜻한 책임 교육으로 교육 대전환 크고 제대로 제주에서 선도하겠습니다.
43:05
Speaker A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예 마지막 충 충남이죠. 이병주 후원이 자리를 좀 갖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물 필요하시면 물 한잔 하시고 그리고 좀 내려놓고 하시죠.
43:27
Speaker A
이게 있으면 아무래도 좀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림이 별로 안 좋을 수도 있고요. 목이 많이 마르실테니까 일단 물을 좀 먼저 한잔하시고 예. 인사 올리겠습니다.
43:40
Speaker A
총남민주진보 교육감무보 이병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저는 제대로 된 교육 대전환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동시에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제도적인 변화, 두 번째는 물리적인 환경의 개선, 세 번째는 교육 내용의 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시 제도를 제대로 바꾸는 것 또는 고교 대학의
44:10
Speaker A
서열화를 바꾸는 건 제도적인 개혁을 우리가 끊임없이 추진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우리 충남은 독특하게 수도권 과밀와 농어촌 소멸이 함께 있는 지역입니다. 우리 천안 아산을 중심으로 해서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큰 과대학교와 과밀학급 문제를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어찌 보면은 아동학대라고 생각합니다.
44:36
Speaker A
그래서 제가 그러한 물리적인 환경을 제대로 개선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교육 내용의 변화인데 우리가 느꼈듯이 민주주의를 제대로 가르치고 역사 의식을 똑바르게 갖게 하고 기후정의 시대에 아이들에게 생태 교육을 제대로 하는 것 그리고 AI 리터로시을 리터시 교육을 제대로 하는 것은
45:01
Speaker A
내용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충남에서 이러한 세 가지 교육 대전환을 제대로 일구원해서 다른 시도에 모범이 되는 그런 사대를 사례를 만들겠습니다. 제가 특히 강조하는 것은 유보통학과 관련된 영류화 교육에 우리가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입니다.
45:22
Speaker A
그래서 충남의 영류아들이 마음과 몸이 튼튼한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유보통합도 준비하는 그런 교육을 하겠습니다. 모쪼록 충남 도민 교육주권 시대 열어서 우리 도민들과 함께하는 교육청책 만들고 제대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45:47
Speaker A
네. 고맙습니다. 예. 이제 마지막 순서인데요. 일단 목말 쉬면은 지금 빨리 물문 좀 드리고 왜냐 목을 죽이고 기자의 물을 읽어야 되는데 마이크 없이 읽어야 됩니다.
46:00
Speaker A
이거 아까 아까로 하시죠. 원래대로 하셔 원래대로 제주 교육감 제주 후불님 따라오셔서 왜 원 위치대로 그러면은 자리를 물을 마시고 맨 처음에 앉았던 위치 다 기억하시는가요? 예 그쪽으로 가시죠. 예. 예. 잠깐 어서 하더라도 원k로 가서 다시 찍고 그래야 되니까 야 와야 돼
46:36
Speaker A
예 물 다 드셨으면 이제 컵하고 플라스틱가 튀워 아이고 예 다 예 영 다 여기 푸세요 제주 어 예예시켜 주시고 저하고 관계 기자문은 다 가지고 계시지요 예 이게 기자 회견문이 있는데 기자기 없던 분 없는 분 가운데 보도자료 가운데 예.
47:11
Speaker A
예. 없습니까? 예. 기자문 하나 주십시오. 이병분께 기자 기문 하나. 예. 기자문은 적 이용기 후보님부터 시작을 해서 한 문단씩 읽으시면 됩니다. 한번 순서대로.
47:26
Speaker A
예. 아마 1분 안 걸릴 거니까 충분히 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녹음은 좀 어렵더라도 그냥 이동해 너무 어하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로 쭉 읽어 나가시면 됩니다. 네라고 적혀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두 문단이기 때문에 두 분이 나눠 읽으셔야 됩니다.
47:46
Speaker A
중간에 충분히 이해를 하시는 거 보고 예예 얘기했습니다. 예라고 적는 부분은 단이니까 두 분이 나눠서 이시면 되고요. 자, 이용기 경북의 이용기 후보님부터 기자회 경문 제목부터 시작해서 한 문단 읽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작해 주십시오.
48:09
Speaker A
교육 대전환 공동교약 공약 발표 기자 회견문. 우리는 오늘 광화문 광장에 석입니다. 태혁명으로 민주주의를 지키고 사회전환을 이루려는 함성이 여전히 살아숨쉬는 이곳에서 교육 대전환과 새로운 미래를 향한 교육 대장경의 출발을 알리고자 합니다.
48:36
Speaker A
우리나라는 국민의 높은 교육열과 교육 주체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초중 교육에서 높은 성취와 무상화를 이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고등교육 이수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특생들은 여전히 입시 위주의 교육 속에서 고통받고 있으며 막대한 사도기로 가게부담은 커지고 교육 불평등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49:12
Speaker A
유익기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인공지능의 급속한 확사는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에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미대 사회와 공동체를 위협하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경쟁과 서열 중심의 입시 교육을 넘어 교육의 근본적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49:37
Speaker A
미대 세대 주역인 학생들이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수체적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체제를 새롭게 바꿔야 합니다. 또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을 모두의 공동제로 전환하며 교육 불평 등을 해수하는 교육 대전환을 실현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은 오늘 기자 회견을 통해 교육
50:10
Speaker A
대천안을 반드시 성공시키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을 국민 여러분께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첫째, 입시 경쟁 교육을 해소하여 공교육 정상화와 학교 역신을 추진하겠습니다.
50:29
Speaker A
현재 국가교육위원회는 2027년까지 대입제도 개편을 포함한 국가교육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반복된 제도 개편을 넘어 근본적으로 입시 경쟁 체제를 해소해야 합니다.
50:48
Speaker A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발달이 중심이 되는 교육으로 전환하겠습니다.이를 이를 위해 교육 선진국 수준의 대입 자격사 도입을 추진하고 그저도 2030년대 초반까지 상대 평가를 폐지하고 내신과 수능 시험을 절대 평가 체제로 드러나겠습니다.
51:12
Speaker A
대학 사열 체제를 해소하고 지방대학 균형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대학 세열과 학벌 중심의 구조는 과도한 입시 경쟁을 고착워하고 공교을 왜곡시키는 근본 원인입니다.
51:30
Speaker A
특히 지방대학의 위기는 단순한 대학의 위기를 넘어 지역 불균과 지역 소멸의 위기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서울대 열개 만들기 정책이 대학 서열 완화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거점 국립대간 공동학의제와 학사 교리를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아울러 지역 연합 대학
51:59
Speaker A
체제를 구축하여 지방대학관 연합과 통합을 활성화하고 지방대학에 대한 국가의 재정 지원을 대폭 강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중앙정부 및 지방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대학 대학 체제 개혁을 추진하고이를 바탕으로 경육 경상화와 교육 불평등 해소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52:25
Speaker A
서열화를 해소하고 도교 평준화를 내실로 하여등을 강화하겠습니다. 사고, 외고, 국제고 등 특권학교를 일반고로 전환하여 고교 서열 구조를 해소하겠습니다.
52:42
Speaker A
고교 평준화를 내신화해 입시 부담과 학교관 격차를 줄이고 경쟁과 분리가 아닌 협력과 통합의 교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52:53
Speaker A
또한 행정 통합 과정에서 새로운 특권 학교를 만드는 시도를 중단하고 모든 학생을 위한 평등하고 수평적인 교육 체제를 확립하겠습니다.
53:06
Speaker A
모두를 위한 교육이라는 공교육의 원칙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유네스코가 선명한 협력과 연대의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예. 넷째, 민주주의가 살아심고 교육 주체의 권리가 함께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53:37
Speaker A
419 민주혁명, 518 민주화 운동, 60민주환경으로 이어지면서 전진해 온 우리나라의 민주화 운동과 민주주의는 기본권 신장으로 더욱 발전해 가야 합니다. 민주주의 교육을 통해 민주주의를 표시키려는 반민주적 침탈에 단호히 대응하고 민주정치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을 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54:15
Speaker A
교사의 교육권과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학생의 학습권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법과 조례가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4:27
Speaker A
교직원의 정치 기본권을 보장하고 학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지속 추진하여 고용안정과 차별 해소를 이루겠습니다. 보한 합품모와 지역 사회의 의견이 교육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치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54:45
Speaker A
민주주의 가치가 꼽히고 모든 교육 주체의 권리가 참여가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미래를 대비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55:10
Speaker A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의 확산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배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가 재앙이 되거나 인공지능이 학생들의 발달을 왜곡하거나 저해하는 것으로 작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생태 기후정의 교육을 강화하고 AI 리터시와 비판적 사고력을 높여 인간의 전면적 발달을
55:39
Speaker A
지원하겠습니다. 기술에 종속되지 않고 기술에 종속되지 않고 기술을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미래 세대가 생태적 감수성과 디지털 시민성을 함께 갖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56:11
Speaker A
잠깐만요. 걸로 해야는데 잘는 것 맞은 걸로 하지 말라 마지막 마지막도입니다. 마지막도 국민 여러분 무상교육 혁신학교 인권제료로 시작된 교육시는 이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합니다.
56:37
Speaker A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복지와 민주주의를 더욱 강화해야 할 때입니다. 시 경쟁으로 왜곡된 교육을 바로세우고 진정한 선정과 발달이 이루어지는 교육 체제를 교육감 임기에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57:00
Speaker A
유하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 복지를 확대하고 국가 지방 단체가 챙리는 공교육 세제를 강화하겠습니다. 대학까지 무상 교육을 확대하고 대학 서열 해소로 지방대학의 균형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57:19
Speaker A
민주진보 교육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모든 학생이 행복한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예.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뭐 치우도 치우시고요.
57:40
Speaker A
거의 마지막인데요. 명태 예 아니 선께서 선게를 갖고 계시고 지금 더 찍어야 되거든요. 예. 자, 자리에서 다들 일어나 주셔서 예, 조금 피곤하시더라도 잠깐만 좀 치우고 치우고 치우고 치우고 아까 이제 기자님들 요청이 있어 가지고 우리 성광객 후보님 늦게 오셔가 빠졌거든요. 그래서 완전채로
58:08
Speaker A
예, 우리가 비트은 아니지만 완전채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하신 것처럼 예, 아래쪽에 좀 내리셔 가지고 예, 내리셔 가지고 찍고 위로 올려서 찍고 좀 교체해서 찍고 하겠습니다. 금방 찍겠습니다.
58:22
Speaker A
자 화남미속 3초 발사 예 좀 자연스럽게 미소 발사네 이번에는 위로 올리겠습니다. 먼척 들어서 잘 보이게 자 우리 모든 학생들을 위해서 바람미소 보여 주세요.네 이번에는 교회를 좀 주십시오.
58:55
Speaker A
서로서로 이제 뭐 뭐 한두 가지 바꾸셔도 됩니다. 예. 올려야 돼. 자, 밑에 내리셔 가지고 아까 제가 내려서 한번 사진을 또 찍게 되니다. 하려면은 이게 별로 자, 화람미소 보여주세요.
59:11
Speaker A
서명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여기서 밑에서 이게 이렇게 예, 이분 위로 올려서 예, 마지막 사진 남는 거 사진입니다. 자, 바람이도 보여 주세요.
59:31
Speaker A
네. 가 자 그러면 이번에 탁자 위로 가죠. 예. 현수막이 갑니다.이 현수막은이 공동 공약에 반대로 조금 반대로 지금은 이렇게 공동 공약에 옹한다.
59:51
Speaker A
내가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라고 약속하는 본인 서명을 하는 예 본인 서명을 하는 시간입니다. 예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60:11
Speaker A
예하시려면 뒤에서 이렇게 촬영하시면 되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거 앞에 들고 다시 찍을 거거든요. 예. 내용은 입시경진 교육을 해소하겠습니다. 민주주의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대학 서열 체제를 절하겠습니다. 희구 희구 정의 교육을 하겠습니다. 지속가능 지속 가능한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고격 평지화를 내출하겠습니다. 등등입니다. 다
60:39
Speaker A
사인하셨죠? 예. 자 그러면 후보님들 앞으로 나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천천히 조심해서 앞으로 나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기자는 약간 뒤로 가셔야 다시 짓기 좋으십니다. 예 앞으로 좀 나와 주시고 그리고 우리 교육치 대표님들 양끝에 양끝에 쳐 주시면 되겠습니다.
60:59
Speaker A
대표님들 예 대한 무상화 평균나 기분 대표님들과 함께 앞에름 앉아 주세요 예 아 자기 이름 앞으로 가셔 들었네요 자 부르겠습니다. 후원님 이쪽으로 오십죠. 서로 후보님 다음 장호 후보님 세 번째 안민주 후보님 조이스 후보님 정거시 후보님 이름 들리면 나중에 사진하고 며칠 곤란합니다
61:26
Speaker A
아 이런 또 그렇게 어려움 있네 뒤로 좀 놀라 자 뒤로 뒤로 세 뒤로 세 뒤로 두 걸 그름 더 가겠습니다. 예 윤 됩니까?
61:38
Speaker A
예. 소통 잘하고 있. 자, 약간 이게 좀 중간에 너무 세게 잡지 마시고 살짝 올려주 예 잘 보입니다.
61:49
Speaker A
예 고맙습니다. 네. 오마이TV 시청자 여러분 어떻게 잘 보셨습니까? 2016 민주신보 교육감 후보 교육 대전 공동공약 지금 다섯 개의 항목의 후보들이 서명을 했습니다. 입시 경쟁 교육을 해소하겠습니다. 대학 서열 체제를 철패하겠습니다. 고교 평준화를 내시로 하겠습니다. 민주주의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기후정인 교육 AI
62:15
Speaker A
리터러시 교육 등 지속 가능한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라는 공약에만이 자리에 참석한 한 10명 정도의 민주 진보 교육관 후보가 서명을 했고요.이 전체이 공동 공약에 동의한 전체 인원은 모두 15명입니다.
62:37
Speaker A
오늘 좀 굵직굵직한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좀 대학 자격고사를 도입하겠다라는 얘기입니다. 사실 이거는 대입 자격사군요. 대입 자격사.
62:54
Speaker A
그리고 2030년도 초반까지 상대 평가를 폐지하고 내신과 수능 시험을 절대 평가 체제로 전환한다라는 그런 내용들도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이제 교사의 정치기본권 강화에 대한 얘기도 함께 녹아들어가 있는데요.
63:12
Speaker A
그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 후보 같은 예비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교사들의 교건에 대한 문제 교이 제대로 보장받고 있지 못하다라는 문제라는 그 그 문제 의식을 좀 드러내면서 교사 면채권 도입을 그니까 교사 면채권 입법을 추진하겠다라는 메시지도 냈습니다. 지금 후보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면서
63:39
Speaker A
골을 골을 외친 건 아니고요. 오늘도 박수를 치면서 이런 퍼포먼스를 진행을 했습니다. 한번 저희가 후보들을 좀 만나보면 좋겠는데 자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말하셨습니다.
63:57
Speaker A
네네 지금 인사를 하나 둘 나누면서네 말하셨습니다. 후원장 서로 각자의 현장에서 후원님 안녕하십니까? 저희 오마이 T셨습니다.
64:08
Speaker A
잠깐 인터뷰 괜찮으세요? 네. 아니, 오늘 그 경기도 현장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얘기는 뭔가요?
64:16
Speaker A
후보님께서 접수하는 얘기. 불통. 불통. 네. 아, 지금 인태 교육감 얘기군요. 네. 아, 그럼 오늘 이제 다섯 가지 공약에 서명하셨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여겨 보시는 공약 굳이 하나 뽑으라면 어떤게 있을까요? 다섯 가지 다 연관돼 있고 다섯 가지 다 중요하기 때문에
64:34
Speaker A
어느 한 가지만 중요하다고 이야기는 할 수가 없습니다. 네. 아까 그 말씀에서 교사 면채권 입법에 대한 말씀도 주셨는데 솔히 이제 국회에서의 또이 경력이 오래되시다 보니까 또 교육와의 소통 이런 부분들 교육부와의 소통 기대할 수 있는 걸까요?
64:52
Speaker A
면채권 이것은 어 정기 국회계 시작하기 전에 네 통과돼야 되고 어 통과시킬 수 있도록 국회교육 위원들 또 행한 위원들 국회와 함께 소송하고 네 어 관절시켜 듣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예, 교사들과 함께 네.
65:19
Speaker A
교사 면채권 반드시 관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TV 보시면서 카메라 보시면서 경기도 유권자들에게 한 말씀 해 주신다면 네. 교육 대전은 크게 제대로 함께 이루겠습니다.
65:37
Speaker A
예. 의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한번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네. 네. 어떻게 어 죄송합니다.네 어떻게 오셨습니까? 지금 교육과 후보들이 각자의 이제 공약과 호부를 밝히면서 인사를 하나 둘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뭐 정근식 서울시 교육관 후보의 모습 그리고 어 안민석
66:04
Speaker A
후보가 가는 거 같더니 다시 왔습니다. 지금 수도권 후보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후보, 임병구 후보, 안석 후보 이렇게 서울과 인천 경기 수도권 후보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자, 선거 서로 자리를 바꿔 가면서 자, 스포트라이트는 나눠가지는 파이팅.
66:29
Speaker A
네. 수도권 교육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아, 서울교육까지 서울 민주진보 교육을 위하여 네. 서울민주보 교육을 위하여라는 워딩도 했습니다. 예. 지금 이렇게 서로서로 지금 자리를 바꿔 가면서 인천의 민주진보 교육을 위하여 파팅.
66:53
Speaker A
자, 인천의 민주진보 교육을 위하여라는 말과 함께 주목을 불끈 같은 경우에는 저 연계성이 짓고 하기 때문에이 후보 간의 이런 시너지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이 교육감 선거 같은 경우에는이 좀 주목도가 좀 떨어지는 경향도 덜어 있거든요. 하지만이 국가의 백년 지대에 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67:25
Speaker A
선거이기 때문에 우리 오마이TV 시청자뿐만 아니라 수많은 유권자들께서도이 내용들을 좀 깊게 새기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제 나왔던 얘기들 저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고개 소열라 해소 내신 수능 절대 평가 전환 그리고 자사고 외고를 일반고로 전환하자 그리고 우리가 12 내란을 거치지 않았습니까? 민주교육 강화라는
67:50
Speaker A
이야기까지 그리고 5극 3특 시대이기 때문에 지방대학 균형 발전 입시경쟁 교육 해소 이제 이런 내용들을 피켓으로 또 볼 수 있었고요. 오늘이 회견에서도이 얘기가 주로 나왔습니다.
68:06
Speaker A
자 이제 현장을 우리가 살펴봤는데요. 약 한시간 가량 정도 진행된 기자회견 현장이었습니다. 아 날씨가 점점 이제 뜨거워지고 있고 그리고 산거전 역시도 이제 점점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자 지금이 교육감 산 것까지도 저희가 오마이TV에서는 촘촘하고 세세하게 마크하면서 현장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68:33
Speaker A
이제 저는 경기도 평택으로 이제 이동을 해야 합니다. 오늘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재선거 국회의원 후보의 일정을 마크하려고 가는데요.
68:46
Speaker A
또 현장에서 또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고 어떤 소통들이 오가는지 현장에서 한번 지켜보도록 하고 오후 4시 일정을 아마 맡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뭐 그때 또 현장에서 만나뵙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현장을 마무리하고 좀 있따 저희 오후 4시에 오마이TV 계속
69:07
Speaker A
시청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조심 맛있게 드시고요.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 다 먹는
Topics:교육감선거민주진보교육대전환입시경쟁완화절대평가대학서열폐지공교육강화학생자살률교육혁신2026교육감선거

Frequently Asked Questions

이번 기자회견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전국의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모여 입시 경쟁 체제 해소와 교육 공공성 강화 등 공동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공동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입시 경쟁 체제 개선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논의되었나요?

상대평가 중심의 입시 체제를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대학 서열 체제를 해체하며 지방 대학 육성을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육 현장의 주요 문제점으로 어떤 것들이 언급되었나요?

학생 자살률 증가, 비만율 상승, 수면 부족 등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 체제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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