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어쩌나.. — Transcript

성제준이 IU의 연기력과 좌파적 소신 발언을 비판하며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전합니다.

Key Takeaways

  • IU의 연기력과 좌파적 소신 발언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존재한다.
  •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은 시청률은 높으나 작품성과 연기력 논란이 있다.
  • 언론의 편파적 보도와 좌파적 메시지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
  • 배우와 제작진은 실력과 작품성으로 평가받아야 하며, 소신 발언은 실력 부족 보완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 과대광고에 속지 말고 진실된 제품과 정보를 신뢰해야 한다.

Summary

  • 성제준은 IU의 과거 팬이었으나 최근 좌파적 소신 발언과 연기력 문제로 비판적 입장을 취함.
  • IU와 변우석이 주연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시청률은 높으나 작품성과 연기력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림.
  • 언론이 IU 드라마를 과도하게 찬양하며 광고판 역할을 한다고 비판.
  • 조선일보는 IU와 변우석의 연기력 논란을 객관적으로 다뤘다고 평가.
  • 드라마 내용은 계급주의 타파 등 좌파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성제준은 이를 민주당과 MBC의 좌파적 성향으로 해석.
  • IU가 좌파적 발언에 대해 당당히 감당해야 한다고 말한 점을 언급하며,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지만 진실 인식이 필요하다고 주장.
  • 조인성의 환율 관련 발언 논란도 좌파의 위선적 태도로 비판.
  • 성제준은 배우들은 연기력으로, PD와 감독은 작품성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
  • 자신의 화장품 사업을 소개하며 과대광고 없이 진실된 제품만을 자신있게 판매한다고 설명.
  • 시청자들에게 과대광고에 속지 말고 자신의 제품 '미미미'를 믿고 사용해 보라고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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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반갑습니다. 송주준입니다.
00:02
Speaker A
아,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저는 뭐 IU 씨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00:06
Speaker A
정확하게 표현하면은 예전에는 좋아했었다가
00:09
Speaker A
더 정확하게는 별로 막 큰 관심이 없었다가 아 지난번에 이제 그 IU 씨의 나름대로의 소신 발언, 그때 이후로부터는 아 참 진짜 어리석다, 멍청하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00:22
Speaker A
아 그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은 이제 뭐 가수로도 활동을 합니다만 연기자로 더 많이 활동을 하고 있죠.
00:28
Speaker A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 연기자라고 한다면 연기로 얘기를 하면 되는 것이지 꼭 뭔가 연기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그리고 또 연기로 인정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 이런 뭐 소신 발언 같은 거를 통해 가지고 약간 좀 자기의 부족한 점을 채우려고 한다. 이런 거 제가 딱 질색입니다.
00:47
Speaker A
실력이 없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0:49
Speaker A
가만히 보면은 약간 좀 퇴물이 되는 배우들이 특히 이제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스멀스멀 이제 그 감독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 것이고 작품성을 가지고 이게 흥행이 안 되고 작품성을 가지고 이게 뭔가 인정을 받을 수가 없으니까 약간 이제 그 개딸들, 또 희한한 게 이런 사람들의 소신 발언은 전부 다 좌파적인 소신 발언 아닙니까? 우파적인 소신 발언 하는 경우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택도 없죠.
01:53
Speaker A
아 그래서 그 개딸들을 상대로 뭐 얘네들이야 이제 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좌파라고 한다면 가 가지고 책 사 주고 영화 봐 주고 막 하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하는 게 딱 질색인데 IU 씨 같은 경우도 제가 보니까 좀 그런 케이스에 들어가는 거 같아요. 몇몇 사람들이 최근에 좀 있었는데 같이 제가 묶어서 한번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02:13
Speaker A
IU 씨가 이번에 드라마를 또 찍었더라고요. MBC입니다.
02:19
Speaker A
MBC 드라마를 찍었는데 바로 이거예요. 21세기 대군 부인이라고 하는 요 드라마를 이제 또 찍어 가지고 현재 지금 방영 중인데
02:25
Speaker A
아 저 지금 이제 그 남자 배우가 변우석 씨죠. 그렇죠? 굉장히 뭐 유명한 배우 아니겠습니까?
02:35
Speaker A
아 둘이서 이제 나와 가지고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화제는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2화까지 나온 상태인데 1회 같은 경우도 7.8% 시청률이 2회가 이제 그 9.5%니까 요즘 같은 시기에 그 지상파 드라마 치고 10% 가까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대박이라고 얘기할 수 있죠. 그렇죠?
03:28
Speaker A
아 그래서 두 사람을 이렇게 붙여 놓다 보니까 분명히 이제 그 대박은 맞는 거 같은데 여기서 이제 그 눈에 띄는 게 몇 가지가 있습니다.
03:38
Speaker A
기사들을 한번 보세요. 와, 정말 진짜 이게 뭐 IU 찬가가 엄청납니다.
03:46
Speaker A
이렇게 빨아 제껴 될 수가 있나 뭐 돈 받았나 싶어요. 뭐 그런 거 실제로 뭐 그래 갖고 21세기 대군 부인 IU 역시 믿보배.
03:54
Speaker A
뭔 말이죠? 저거 믿고 보는 배우 아이 이 얘기구나. 그다음에 뭐 저돌적 프로포즈 아직까지는 성공적이다. 약간 좀 이렇게 회의적으로 보는 뭐 그런 사람들도 있는 거 같은데.
04:02
Speaker A
아 근데 이제 그 제가 이 논평을 찍어야 되니까 아무래도 저도 드라마를 좀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쭉쭉쭉 이렇게 보니까 느꼈던 거는 뭐냐면 일단 두 사람 자체가 안 어울려요. 이게 제 그냥 뭐 정치적인 이런 걸 다 떠나 떠나 가지고 그냥 이제 작품 자체로만 놓고 봤었을 때 그리고 또 배우의 어떤 역할과 이런 걸로 봤었을 때 그냥 안 맞습니다.
05:04
Speaker A
그리고 이제 그 변우석 씨 같은 경우는 캐릭터가 그래 가지고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좀 감정 표현 같은 게 뭐 어색한 것처럼 저는 좀 느껴졌었고 IU 씨 같은 경우는 뭐라고 해야 되나 약간 좀 그 톤 자체도 이번에 보면은 이런 어떤 배역 지금 뭐 왕비 같은 그런 느낌인데 그거와는 좀 잘 안 맞는 솔직한 제 이제 감상평은 그렇습니다.
05:27
Speaker A
작품성 자체만 놓고 봤었을 때는 5점 만점에 한 2점 정도 요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기사들 같은 경우는 다 그냥 뭐 돈 받고 쓰는 것인지 막 찬양 일색에 막 광고처럼 그렇게 기사를 쓰고 있죠. 언제부터 대한민국 언론이 정상이었던 적은 있니 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05:44
Speaker A
그나마 아 대한민국의 민족 정론지 아니겠습니까? 이 조선일보는 딱 이렇게 아 중립을 지키면서 썼더라고요. 기대가 너무 컸나? IU 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연기력 논란이다.
05:58
Speaker A
딱 이렇게 짚어 주더라고요. 내용을 보니까 저희가 느끼는 거랑 비슷해요. 변우석 씨 같은 경우는 AI 읽기 모드 같다. 감정 표현 같은 게 제대로 안 된다라는 것이고 IU 같은 경우는 호텔 델루나 이거 뭐 과거 드라마인가 보죠? 장만월 뭐 이런 거 아 그리고 안 어울리는 옷을 억지로 입은 거 같다. 연기 톤 자체도 인위적이라서 두 사람이 이제 맞지 않다.
06:58
Speaker A
요게 진짜 객관적인 기사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죠. 빨아 제껴 되고 그냥 무슨 뭐 광고판 역할 하는 게 그게 어떻게 기사입니까? 진짜로 국민들이 느끼는 바에 대해 가지고 솔직하게 전달해 주는 게 그게 이제 기사의 역할이지.
07:11
Speaker A
그리고 이번에 MBC에서 이 드라마를 찍은 그 배경을 갖다가 좀 보니까 작품 설명이 다음과 같더라고요. 뭐 어쩌고저쩌고 쭉 나와 있는데 뭐 딱 느껴지죠. 인간의 구조는 어떻다? 수평이 아니라 수직이다. 이게 또 뭐 계급주의 같은 것도 뭐 이딴 얘기 하는 것이고.
07:38
Speaker A
거기에서 이제 또 자기 앞을 가로막는 게 무엇이든 망치를 들고 이런 계급주의를 갖다가 타파하려고 하는 뭐 그런 사람들이 있다. 뭐 요런 지금 이제 그 유에 뭐 얘기인 거 같습니다. 전형적으로 그러니까 뭐 이헌 군주제라고 하는 그 틀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런 어떤 계급 사회 속에서 이런 것들을 좀 타파하려고 하는 딱 진짜 민주당스러운 좌파스러운 MBC스러운 그런 드라마를 만들었어요. 저는 그래 갖고 IU 씨가 지난번에 나왔던 게 그 뭡니까? 폭삭 속았수다인가 뭐 그거 있잖아요. 그것도 안 봤거든요.
08:36
Speaker A
주변에서 막 워낙에 막 막 좋다고 막 드라마가 뭐라고 막 보라고 보라고 하는데 아 저는 그냥 그 주인공 자체가 싫어 가지고 안 봤어요. 안 보는 건 제 마음 아니겠습니까? 지금 영상 보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
08:48
Speaker A
그리고 MBC가 이헌 군주제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드라마를 찍겠다고 하는데 아니 왕을 뭐 딴 데서 찾을 게 있습니까? 재매이햄 데리고 오면 되는 거 아니에요? 사실상 21세기 지금 왕처럼 군림하고 있고 그리고 또 MBC가 하고 있는 짓거리 보고 있으면은 이건 무슨 뭐 왕을 모시는 신하 정도가 아니라 내시라고 해도 어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그렇게 빨아 제껴 되고 있는데 아이 그냥 뭐 이재명을 가지고 드라마를 만들지 그렇습니까? 제가 모르는 새 벌써 만들고 있나?
10:00
Speaker A
IU 씨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이제 그 좌파적인 자기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였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기자들도 질문했었는데 당당하더라고요. 뭐라는 겁니까? 아 내가 그거는 감당해야 될 부분이다. 뭐 이렇게 이제 그 얘기를 하면서 아 제가 직접 조롱하는 영상을 본 적은 없다. 속상하다는 말도 틀린 건 아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감당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라고 말하는데 물론 맞는 말이죠. 자기가 이제 그 좌파적인 성향이 있어서 그런 것들을 표현한다. 뭐 그것도 당연히 개인의 자유인 것이고.
10:37
Speaker A
그리고 그 얘기를 갖다가 듣고서 이런 무식한 어 발언이 어디 있나? 이런 무식한 행동이 어디 있나라고 얘기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저희의 자유 아니겠습니까? 감당하셔야 되는 부분이죠. 근데 문제가 뭐냐면 조금이라도 진실이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인지 좀 아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뭐도 모르고 뭐 다 비하하는 거는 아닙니다만 배우들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진짜 뭐도 모르고 세상 물정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좋은 것처럼 보이니까 아무 소리나 지껄이는 게 아니라 이번에 그래서 IU 씨뿐만 아니라 또 논란이 됐던 게 이 조인성 씨 아니겠습니까? 방송에 나가 가지고 개엄 때문에 무슨 뭐 환율이 상승됐었다. 뭐 이런 얘기를 갖다가 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11:47
Speaker A
저런 분들의 이제 그 문제가 뭐냐면은 환율이 올라갔다라고 하는데 지금 더 올랐거든요. 개엄 때보다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얘기를 또 안 한단 말이에요. 이러니까 둘 중에 하나라고 보는 겁니다. 좌파는 뭐다? 한쪽 눈을 감고 본다 세상을.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좌파는 뭐다? 위선적이다. 이렇게 이제 우리가 항상 얘기를 하는 것이죠. 지들 입맛에 맞는 얘기만 하는 것이고 그러면서 마치 깨어 있는 시민이다, 상식적인 사람이다 이런 식의 포장지를 갖다가 씌우는 거 아닙니까?
12:16
Speaker A
지금 휴민트라고 하는 영화도 정말 작품성이 말을 말겠습니다. 그냥 치킨 먹으면서 볼 만한 그런 영화예요. 그냥 넘기면서 봐도 되는 영화입니다. 5점 만점에 1점 정도 되는 우리가 돈 주고 봐야 되는 영화가 아니라 돈 받고 봐야 되는 그런 영화입니다.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니 작품성으로는 인정을 못 받으니까 자꾸 이상한 방송 같은 거 나가 가지고 저것도 아마 손석희의 질문들인가? MBC 거기 나가서 했던 발언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그거 나가서 막 개엄 막 이런 소리 하면서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제발 좀 철 좀 드십시오. 배우들은 연기로 얘기하시고요. PD는 작품성으로 얘기하시고 감독 또한 마찬가지로 작품성으로 얘기하지 딴 거 가지고 어물쩡저물쩡 넘어가 가지고 그냥 과대 광고해 가지고 할 생각하지 마시고요.
13:39
Speaker A
저 같은 경우도 맨날 말씀드리는 게 그거 아닙니까? 저는 이제 그 하는 역할 자체가 제 소신을 밝히고 여러분들한테 제가 생각하는 거를 갖다가 얘기하고 맨날 그 소신이라고 하는 게 똑같잖아요. 제가 무슨 뭐 거짓말을 하기를 합니까? 과대 광고를 갖다가 하기를 합니까? 맨날 그냥 하는 것은 제가 욕을 먹는다라고 할지라도 소신 지키는 거.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실력으로 승부 보는 거. 제가 이제 그 화장품 사업하는 거 다 알고 계시죠. 그렇죠? 이 화장품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유튜버들처럼 제가 과대 광고 안 하죠. 그리고 또 여기다가 무슨 뭐 산삼 갖다 놓고 홍삼 갖다 놓고 막 그냥 막 과대 광고해 가지고 억지로 막 강매 합니까? 택도 없죠. 제가 믿는 거는 뭐예요? 진짜로 제품이 좋습니다. 정말로 제품이 좋기 때문에 가성비 좋게 제가 잘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부터 여기까지 다 제가 책임져 가지고 만든 상품 아니겠습니까? 정말 자신이 있기 때문에 당당하게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드리는 것이고 실제로 사용하신 분들의 후기만 제가 읽어 드리는 거거든요.
15:14
Speaker A
이분도 뭐라고 하십니까? 옛날에도 모공은 아직 모르겠으나 부분 건성이라 많이 건조하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요렇게 이제 그 처음에 댓글 남기셨던 분인데 이제 또 뭐라고 하세요? 사용감이 깔끔하며 가볍 대비 완전히 만족했습니다. 이분도 또 뭐라고 하십니까? 옛날에 화장품 유목민인 내가 정착할 수 있는 제품이기를 바라며 구매했다. 이렇게 남기셨는데 또 재구매하셨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이 제품은 트러블도 없고 끈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바른 후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도 얼굴을 만져보면 보들보들 피부 상태가 좋아서 매우 만족하며 사용 중이다. 그리고 또 이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 또 뭐라고 처음에 쓰셨습니까? 피부가 민감해서 아무거나 잘 안 쓰는데 믿고 구매해 봤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마음에 듭니다. 흡수도 잘 되고 끈적인도 적고 향도 강한 걸 싫어하는데 쓸데없는 거 안 넣은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했는데 또 지금 재구매하셔 가지고 잘 쓰고 있다고 남겨 주신 겁니다.
16:48
Speaker A
제가 괜히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에요. 보수 핵심적 가치가 뭡니까? 시장주의죠. 좋은 제품이면은 여러분들이 사셔서 만족하시는 것이고 나쁜 제품을 갖다가 강매하듯이 해 가지고 파는 거는 그거는 좌파들이나 하는 짓이죠. 제가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저 후기들 같은 경우는 저희가 쓸 수도 손댈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의심이 되시면은 직접 가 가지고 네이버 리뷰들을 보세요. 어떤 식의 리뷰들을 남겨져 있는지 진짜 여러분들 과대 광고 같은 거에 그만 속으시고 마케팅비 같은 거에 그만 여러분들 속으셔 가지고 비싼 돈 주시고 헛돈 쓰지 마시고요. 저희 제품 미미미로 여러분들 꼭 한번 구매해서 써 보십시오. 분명히 만족하실 겁니다.
17:24
Speaker A
구매하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영상 밑에 지금 보시면 제품 태그 저희가 해 놨습니다. 요거 클릭하시면 자사몰로 이어지는데 자사몰에서 회원 가입하고 구매해 주시면 5% 또 적립이 되고요. 3,000원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또 있고요. 아 나는 막 회원 가입 같은 거 막 귀찮아 가지고 복잡해서 잘 모른다 하시는 분들은 영상 밑에 보시면 제가 고정 댓글로 링크 하나 남겨 놨습니다. 이거 클릭하시면 저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연결이 되거든요. 네이버 통해서도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자사몰에서 구매를 하시건 네이버에서 구매하시건 여러분 후기 남겨 주시는 거 까먹지 마십시오. 베스트 리뷰 제가 매일마다 한 분씩 선정해 가지고 상품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제발 좀 그만 속으시고요. 헛돈 그만 쓰시고요. 저 믿고 미미미로 바꿔 보십시오. 분명히 여러분 가성비 좋게 만족하실 겁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pics:IU성제준21세기 대군 부인MBC 드라마연기력 논란좌파 소신 발언변우석조선일보과대광고화장품 미미미

Frequently Asked Questions

성제준은 IU의 연기력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요?

성제준은 IU의 연기력이 배역과 맞지 않고 인위적이며, 작품성도 낮아 5점 만점에 2점 정도로 평가했습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시청률과 반응은 어떠한가요?

시청률은 1회 7.8%, 2회 9.5%로 지상파 드라마 치고는 높은 편이나, 작품성과 연기력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성제준이 언급한 좌파적 소신 발언이란 무엇인가요?

성제준은 IU와 일부 배우들이 연기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좌파적 정치적 메시지나 소신 발언을 한다고 비판하며, 이는 위선적이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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