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담당자 분들 꼭 보셔야합니다. 마도성 PVE 치명적인 문제점 정리. — Transcript

마도성 PVE의 치명적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신사가 상세히 분석한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마도성의 현재 PVE 메커니즘은 지나친 장판 의존과 이동 불가 스킬로 인해 매우 경직되고 취약함.
  • 복잡한 딜 사이클과 잦은 세팅 변경으로 유저 피로도가 극심하며 개선이 시급함.
  • 불꽃 작살과 같은 비효율적 스킬의 개선과 이동 가능성 완화가 필요함.
  • 다른 직업군의 성공적인 메커니즘 사례를 참고한 시스템 개편이 요구됨.
  • 개발진의 적극적인 문제 인식과 반영이 마도성 유저들의 불만 해소에 중요함.

Summary

  • 마도성의 장판 설치 스킬에 지나치게 높은 의존도로 인해 보스 이동 시 DPS 손실 발생.
  • 주력 스킬 대부분 이동 불가능하며, 이동 가능 개선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음.
  • 사용하지 않는 스킬들의 반복적 상향으로 인해 딜 사이클이 매우 복잡하고 피로도가 극심함.
  • 최근 두 달간 아르카나 세팅이 네 번이나 변경되어 유저들의 스트레스가 심각함.
  • 불꽃 작살 스킬의 긴 시전 시간과 딜 사이클과의 비연계성으로 DPS 손실 유발.
  • 플레이어는 전투 중 스킬 쿨타임을 계속 확인해야 하며, 보스 패턴에 맞춰 장판 타이밍 조절 필요.
  • 마도성 유저들은 딜 사이클 완화 및 스킬 메커니즘 개선을 절실히 원함.
  • 개선 방향으로는 장판 딜 구조 개선, 원소 강화 특성 변경, 작살 시전 모션 제거, 이동 가능성 완화 제안.
  • 궁성의 그리폰 화살 스킬을 불의 장벽 상위 호환 모델로 참고할 것을 권장.
  • 개발진이 마도성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개선에 반영할 것을 강력히 요청.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안녕하세요 신사입니다. 오늘은 마도성 유저분들을 대표해서 현재 문제가 많은 마도성의 메커니즘에 대해 알리고자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늘 다룰 마도성의 큰 문제점은 총 세 가지로 정리했고 이에 대한 해결책 또한 정리해 봤으니 꼭 개발진 분들께서 이 영상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00:25
Speaker A
첫 번째, 장판 설치 스킬에 지나치게 높은 의존도가 있습니다.
00:31
Speaker A
혹한의 바람, 불의 장벽, 냉기 폭풍, 지옥의 화염 등 4가지의 주력 스킬은 바닥에 설치되는 구조입니다. DPS 고점을 뽑으려면 보스가 5-20초 동안 가만히 멈춰서 맞아줘야 합니다. 보스가 잠깐이라도 이동해서 스킬 범위를 벗어날 경우 그대로 DPS 손실이 발생합니다.
00:57
Speaker A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신규 초월, 신규 성역 등 신규 PvE 콘텐츠 패턴의 경우 보스가 쉴 새도 없이 계속 움직입니다. 그러니 이론상 고점은 높지만 장판 의존도가 심해 변수에 매우 취약하고 메타에 뒤떨어진 경직적인 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첫 번째 문제고요.
02:08
Speaker A
두 번째 문제, 좌우 스킬, 집중의 기원을 제외한 모든 액티브 스킬에 이동 가능 고유 특화가 없고, 주력 스티그마 스킬인 불의 장벽, 냉기 파동 같은 경우 시전 시간이 길고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02:31
Speaker A
얘네도 마찬가지예요. 쓸 때는 못 움직여 가만히 또 이렇게 서 가지고 해야 돼 이렇게. 어? 다 직업분들은 시즌 1때부터 꾸준하게 이동 가능에 대한 개선을 받고 있는 상태인데 아직도 마도성은 단 한 번의 이동 가능 개선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03:31
Speaker A
그리고 안 쓰는 스킬은 안 쓰는 이유가 있는 건데 하지만 계속 반복되는 안 쓰는 스킬들 위주의 상향이 있습니다.
03:43
Speaker A
마도성의 딜 사이클은 강한 스킬들을 쿨타임을 돌려놓고 집중의 기원을 사용해서 계속 스킬들을 굴리고 평평평 폭을 활용해 집중의 기원 쿨타임을 빠르게 당겨서 핵심 주력 스킬들의 쿨타임을 당기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이 메커니즘이 무한 반복이 되는데 그 딜 사이클 사이에 자꾸 안 쓰는 스킬들 얼음 사슬이라더니 뭐 작살이라더니 지옥의 화염이라더니 이런 걸 자꾸 상향을 해 가지고 얼음 사슬, 불꽃 작살, 혹한의 바람, 빙결 폭발, 겨울의 속박, 지옥의 화염, 지연 폭발, 원소 강화, 불의 장벽, 빙하 강타, 냉기 폭풍 이 스킬들을 자꾸 다 우겨 넣어라 그러고 자꾸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이로 인해 마도성은 딜 사이클 현재 전 직업 중 제일 어렵고 피곤한 상태이고 극한의 피로도를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05:26
Speaker A
그리고 자꾸 안 쓰는 스킬들을 상향을 시키니까 두 달 동안 아르카나 세팅을 무려 네 번이나 지금 종결 세팅을 갈아엎고 있습니다. 2월 4일 이전에는 불꽃 화살, 불꽃 폭발, 혹한의 바람, 집중의 기원, 불꽃 채로 부만 찍으면 끝이었는데 2월 4일에 얼음 사슬 상향을 봤더니 투자하지 않던 얼음 사슬을 20레벨까지 찍어야 되고 3월 11일에 또 겨울의 속박이 원거리로 상향을 받으면서 투자하지 않던 겨울의 속박을 16에서 20레벨까지 찍어. 여기까지 괜찮았어. 다 괜찮았는데 이번 주에 지옥의 화염하고 불꽃 작살 그동안엔 아예 유기했던 스킬들을 20레벨까지 찍어야 되는 상황이 온 거예요.
06:50
Speaker A
이러니까 아르카나는 진짜 사람들이 욕에 욕을 하는데 종결 세팅까지의 고점이었고 스트레스가 극심한 부분인데 성배, 양피지, 나침반, 천칭 총 네 개의 카드들이 극악의 확률로 레벨이 또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야 세팅이 가능합니다. 현재 아르카나 세팅의 최고점은 뭐냐면 불꽃 화살 16, 얼음 사슬 20, 불꽃 작살 20, 혹한의 바람 20, 불꽃 폭발 20, 겨울의 속박 20, 집중의 기원 16, 지옥의 화염 20, 불꽃 채로 부 30 이상인데 두 달 동안 무려 네 번의 세팅을 갈아엎은 마도성 유저들은 원정의 오드 에너지를 쓰지도 못하고 두 달 동안 계속 초월에 강제로 묶여서 이미 맞춘 카드 세팅을 갈아엎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일 문제인 건 앞으로 빙결과 빙결 폭발이 상향이 될 수도 있고 집중의 기원 공캡이 또 완화가 될 수도 있고 패치 방향성에 따라서 또 갈아엎어야 할 수도 있다라는 불안감이 잠재해 있어서 마도성 유저들이 느끼는 피로도가 현재 너무나도 극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8:37
Speaker A
그리고 불꽃 작살의 경우 시전 시간이 너무 길어서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마도성의 딜 사이클의 뼈대가 확실한데 사이클과는 아무런 연계성이 없는 불꽃 작살을 상향했고 4초마다 반복해서 쓰고 시전 모션 1.5초 동안 가만히 투사체가 날아갈 때까지 멈춰 있어야 하는 스킬을 딜 사이클에 우겨 넣게 만들어서 집중의 기원 쿨감이 밀어지고 전체적인 DPS 손실에 크게 기여하는 가장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 스킬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개발진 측이 마도성의 이해도가 정말 떨어진다라고 생각을 드는 결정적인 패치 내용이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0:02
Speaker A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써야 되는 스킬들이 지나치게 많고 쿨타임도 짧아서 전투 중 스킬 쿨타임을 체크하느라 플레이어의 시선은 항상 하단 스킬 창에 고정이 돼야 합니다. 평평평 폭, 집중의 기원 쿨감, 주력 스킬 활성화라는 메커니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 사이에 얼음 사슬, 불꽃 작살, 혹한의 바람, 빙결 폭발, 겨울의 속박, 지옥의 화염, 지연 폭발, 원소 강화, 불의 장벽, 빙하 강타, 냉기 폭풍이라는 스킬들을 집중의 기원으로 또 10초 쿨감을 시켜 가지고 또 반복적으로 사용해야 되고 이렇게 서로 다른 쿨타임을 가진 스킬들을 일일이 계산해 가면서 시선은 항상 스킬 창에 고정을 하면서 머리를 계속 굴려야 되는 겁니다.
10:48
Speaker A
그래서 결론은 뭐냐면 두 달 동안 네 번의 아르카나 종결 세팅을 갈아엎으면서 쿨타임이 다른 14개의 스킬들이 최대한 밀리지 않게 전투 중 시선은 하단에 고정해서 스킬들의 쿨타임을 확인해야 하고, 보스가 이동할 상황인지를 판단하며 장판 설치 스킬 타이밍을 조절해야 하고, 스킬을 시전할 때마다 수시로 멈추는 상황에서 내구성이 약한 마도성은 극한의 불쾌감을 느끼며 기믹 수행을 해야 합니다. 이로써 완화 및 딜 사이클 개선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12:01
Speaker A
앞서 말씀드린 문제점에 대해서 마도성 유저들이 바라는 개선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불의 장벽, 냉기 파동, 혹한의 바람, 지옥의 화염 같은 장판 딜 위주의 딜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12:16
Speaker A
이와 비슷한 사례로 궁성의 그리폰 화살이라는 스킬이 있는데 완벽한 불의 장벽의 상위 호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쿨타임도 15초 정도 짧고 재감의 바이젤의 권능의 쿨감까지 활용을 하면 상시 유지가 되는 완벽한 불의 장벽의 상위 호환 메커니즘을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3:20
Speaker A
그리고 두 번째, 평평평 폭, 집중의 기원 쿨감, 주력 스킬 활성화 구조가 아닌 원소 강화 특성에 치명타 피해 시 50% 확률로 모든 스킬 재시전 시간 1초 감소로 변경해야 합니다. 이 시스템은 이미 다른 직업군에도 많이 존재합니다. 검성의 돌격 자세나 궁성의 바이젤의 권능에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유기적인 메커니즘을 방해하는 작살의 시전 모션을 제거해야 합니다. 네 번째는 스킬 시전 중 이동 가능에 대한 완화가 절실합니다.
13:55
Speaker A
이 영상을 꼭 개발진 분들이 참고하셨길 바라며 마도성이 꼭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Topics:아이온2마도성PVE딜 사이클장판 스킬이동 불가아르카나 세팅불꽃 작살개선 요청신사

Frequently Asked Questions

마도성 PVE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마도성 PVE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장판 설치 스킬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보스가 이동할 경우 DPS 손실이 발생하며, 이동 불가 스킬이 많아 딜 사이클이 경직되고 복잡하다는 점입니다.

최근 아르카나 세팅 변경이 마도성 유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최근 두 달 동안 아르카나 세팅이 네 번이나 변경되면서 유저들은 기존에 맞춘 세팅을 계속 갈아엎어야 했고,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와 피로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마도성 유저들이 제안하는 주요 개선 방향은 무엇인가요?

주요 개선 방향은 장판 딜 구조 완화, 원소 강화 특성 변경, 불꽃 작살 시전 모션 제거, 스킬 시전 중 이동 가능 완화 등이며, 다른 직업군의 성공 사례를 참고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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