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있는 그대로의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겠다는 그 말이 되게 뭐 간단한 문구 같은데 되게 힘 있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더 또 든든하죠. 와우. 아무래도 이제 무대에 딱 처음 등장할 때가 아닐까 싶어요. 오랜만에 하는 거다 보니까 저도 긴장할 것 같고 와주신 리키엘 분들도 긴장할 것 같고 아닌가 저만 저만 긴장할 수도 있겠네요.
오늘요? 어 오늘 너무 많이 웃어서 아무래도 굉장히 오랜만에 너무 오랜만에 어 팬미팅을 준비 하다 보니까 약간 떨리기도 하고 어 또 이 준비하는 과정이 설레기도 하고 그래서 많이 웃었던 거 같아요. 오늘 여러 가지 콘텐츠 찍으면서 오랜만에 제일 많이 웃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오늘입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