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 A
그래서 무난하게 본다라고 하면 역시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가장 대표적으로 무난하게 주가를 끌어올릴 것 같고 좀 다음 타자로서 소부장들이 좀 따라가는 모습도 연출이 될 가능성은 있다. 지금 전체적인 섹터로 봤을 때는 그것도 그것이지만 누가 지금 가장 강력하다? 그렇죠 2차 전지가 매우 강력하다. 일단 삼성 SDI랑 LG 엔솔이 이렇게 동시에 급등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파급 효과가 지금 굉장히 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태까지 LNF나 이런 종목들도 너무 잘 갔는데 포스코 홀딩스나 포스코 퓨처엠마저도 가고 있잖아요. 이 정도 급으로 잘 가는 게 누가 있냐면은 이제 뭐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이제 뭐 봉쇄되고 이러다 보니까 어려워진 것도 있긴 한데 에너지 쪽이 이제 좀 힘들다 보니까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이제 2차 전지만 볼 게 아니라 원전 같은 경우에도 에너지 핵심이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연일 신고가입니다. 또 한 어디죠? 원전 건설 모멘텀을 받는 뭐 GS 건설, 삼성 물산, 현대 건설, DL이앤씨, 대우 건설 이 다섯 개 종목이 그냥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뭐 삼성 E&A 같은 경우도 굉장히 잘 가던데 하여튼 원래는 현대 건설이랑 삼성 물산이 가장 대표적인 원전 건설 대장주였잖아요. 얘네 말고도 후발주자로 얘기했었던 뭐 DL이앤씨 얘마저도 올라갔고 그 다음으로 봤던 대우 건설이나 GS 건설마저도 급등을 해버리니까 사실상 이제 원전 건설 모멘텀 자체가 시장에서 완전히 주류로 자리를 잡았다. 원전이 또 한 번 도약하고 있다. 심지어 이제 원전의 상징적인 기업인 두산 에너빌리티마저도 신고가를 계속 쓰고 있다. 이제 유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한국 전력도 한 번 좀 그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는데 아무래도 이제 유가가 다시 안정이 되면 또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있겠죠. 비에이치아이 라든지 그 다음에 비상 발전기 지엔씨 에너지 이러한 종목들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원전 관련 된 종목, 결국 하나만 봐야 된다고 하면 뭘 봐야 된다고 했죠? 두산 에너빌리티 봐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 비 슷한 원전뿐만 아니라 2차 전지 같은 이런 에너지 분야 종목들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유는 아주 명확해요. 지금 일단 데이터 센터에 투자금이 계속 몰리고 있고 이걸 굴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거 이건 이제 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감안해 봤을 땐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사실 여기에서 그냥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건설 기계라든지 이런 쪽도 올라가는데 지금은 2차 전지가 완전히 주류로 올라섰다. 사실상 지금 들어가도 저는 LG 에너지 솔루션은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좀 이제부터는 전체적으로 일제히 2차 전지가 올랐기 때문에 눌림목을 공략한다든지 아니면 조금 이제 조심조심 접근을 한다든지 금액 조절을 한다든지 이러면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2차 전지를 지금 접근하면 안 됩니다 이미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