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업의 문제점, 언제부터 시작된걸까? [농사를 짓다]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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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
Speaker A
네, 안녕하세요. 농업지 채널 짓다. 오늘은 전문가분들 모셔서 이야기 나누는 농담 코너입니다.
00:15
Speaker A
어, 여러분들 많이 나오셔서 이런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어 저랑 남소장님이랑 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야, 우리가 맨날 이야기하는 이 농업 관련 체제와 관련돼서 좀 히스토리를 알아보자.
00:33
Speaker A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00:34
Speaker B
왜 그렇게 시작돼서 지금까지 왔는지 알아야 솔루션도 제대로 나오지 않겠느냐.
00:37
Speaker B
그렇죠. 현재의 문제는 과거에서 비롯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과거를 모르고는 미래를 알 수가 없다.
00:43
Speaker B
네. 그래서 오늘 그 분야에 대해서 가장 최적인 분을 모셨습니다.
00:44
Speaker A
어렵게 모셨습니다.
00:45
Speaker A
네, 오늘 나와주신 분은 이제 전 농촌 경제 연구원장을 역임하시고 현재는 민간 농업 정책 연구소 농정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계신 김홍상 이사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사장님.
00:54
Speaker C
예, 반갑습니다.
00:55
Speaker B
네, 안녕하세요.
00:56
Speaker C
이런 장소에 처음이라 가지고 좀 어색하네요.
00:59
Speaker A
아니 근데 그 소장님께서는 처음에 이사장님 모시고 올 때 함양 뭔가 이런 말씀을 저한테 해 주셨는데
01:48
Speaker B
아 제가 고향이 함양 이셨다.
01:50
Speaker C
예, 함양군 아니면이라는 데.
01:51
Speaker B
아니면 제가 아니면에 강의를 한번 간 적이 있었거든요. 중학교에. 그 먼 곳까지. 네네. 그때 제가 또 베스트셀러 저자다 아닙니까? 초청이 와 가지고 한번 갔는데.
02:00
Speaker B
가서 깜짝 놀란 게 그 시골 중학교잖아요. 너무 큰 거 학교가 좀 이렇게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02:13
Speaker B
그래서 왜 시골에 이렇게 거대한 좋은 학교가 있지 이런 느낌 쓱 들었거든요. 그래서 SNS에 또 올렸는데 원장님께서 아 내가 그 중학교에 나왔다. 아나키스트의 고장이다 이런 얘기를 또 듣고는 아나키스트. 아유 갑자기 무서워지는데요 또.
02:24
Speaker B
그러니까요. 우리나라에 무슨 아나키스트가 있습니까 이런 얘기를.
02:26
Speaker A
그건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으로. 오늘 엉뚱한 데로 얘기가 셀 가능성이 많을 것 같은데.
02:30
Speaker C
그게 참 우리 사회의 어떤 현대 사회의 어찌 보면 또 지식인들의 어떤 모임을 그 아니에서 이제 하게 돼 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그 일제 식민지 사회에서 또 해방 우리 그 공간에서 보면 진영 간에 어찌 보면 뭐 심플하게 생각하면 이제 자본주의다 뭐 공산주의다 뭐 이런 속에서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니까 대안적 그 모색을 해야 된다. 그 과정에서 제일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게 인간의 어떤 자율적 의지 권리.
03:54
Speaker C
그래서 보통 아나키스트 하면 무정부라고 알고 있죠. 사실 무정부라는 개념이 아니라 권력을 대한 폭압을 없앤다는 개념이에요.
04:00
Speaker A
자율 정부. 미국식으로 말하면 리버테리언.
04:02
Speaker C
이라고 상당히 유사한 개념. 그런 과정을 거친 측면이죠.
04:06
Speaker C
그래서 저희들 학교 이 교훈이 보면 참되자 일하자예요.
04:14
Speaker A
참되자 일하자. 어우 멋있다.
04:15
Speaker C
그래서 이게 일하자라는 게 어디 학교 교훈에 들어가는 게.
04:20
Speaker A
공부하자가 공부하자가 아니고.
04:21
Speaker C
그 자기 책임을 다하는 인격체로서 어찌 보면 그래서 여성 부분 교육도 굉장히 강조를 했고.
04:29
Speaker C
그 경제적 기반 뿐만 아니라.
04:32
Speaker C
참되다는 말이 굉장히 좀 복합적이고 그 재단에.
04:37
Speaker C
학원 이름이 심진학원입니다.
04:40
Speaker A
아.
04:41
Speaker C
진리를 탐구한다 하는.
04:43
Speaker C
그래서 학교의 역사는 상당히 좀 독특한.
04:50
Speaker C
그 해방 직후에 전국에 아나키스트들이 대회를 그 아니라는 이 공간에서 했어요.
05:00
Speaker C
그렇게 해서 그 아나키스트들이 이건 앞으로는 교육이 중요하다.
05:05
Speaker C
그래서 그 교육 기관으로 만든 게 중학교로서 아니 중학교.
05:10
Speaker A
아 예 예.
05:11
Speaker C
아니 고등학교를 세우고 대구에 예전에 그 영남대학의 전신인데 청구대학이라고 했어요.
05:18
Speaker A
아 예 예.
05:19
Speaker C
그 세 가지 중고등 대학까지 그걸 학교를 그 아나키스트들이 설립을 했죠.
05:26
Speaker A
사립 학교로.
05:27
Speaker C
아. 그래서 그 당시에 그 학교에서는 영어를 가르킨 게 아니고 에스페란토를 가르킨.
05:33
Speaker A
에스페란토.
05:34
Speaker B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05:35
Speaker C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05:36
Speaker C
세계 만국 평화 뭐 이런.
05:40
Speaker C
그래서 저희 아버지도 일기인데 동년배들보다 나이가 한 서너 살이 많았어요.
05:48
Speaker C
학교가 없어서 해방 후에 학교가 생기니까 들어갔었는데 그 당시에 이제 학교에서 에스페란토라는 것을.
05:54
Speaker A
에스페란토.
05:55
Speaker B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05:56
Speaker C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05:57
Speaker C
그 우리 남소장님이 갑자기.
06:01
Speaker C
그 제 모교에 가 가지고 뭐 강의를 하고 왔다고 뭐 이렇게.
06:06
Speaker A
희한한 곳을 갔다.
06:07
Speaker B
희한한 곳이요.
06:08
Speaker A
굉장히 낯선 경험이었어요.
06:10
Speaker C
그래서 제가 그 학교라는 게 좀 독특한 학교다.
06:14
Speaker C
그랬더니 굉장히 관심을 가져줘 가지고 저도.
06:18
Speaker A
갑자기 이 함양에 함양 출신 분들이 되게 로맨티스트 같은.
06:21
Speaker A
그런 느낌이 막.
06:22
Speaker B
무신되는데 보면.
06:23
Speaker B
그렇죠. 저도 중고등학교에 강의를 가 보면 학생들은 대개는 좀 반응성이 좀 반응이 별로 없잖아요.
06:30
Speaker B
그 학교는 완전히 달랐어요.
06:32
Speaker B
사람들이 굉장히 액티브하고 질문도 많이 하고 이상한 질문도 많이 하고 이래 가지고.
06:40
Speaker B
어 여기 왜 이러지 이런 느낌 들 정도록.
06:44
Speaker B
그 갔다가 그 얘기를 딱 듣는 순간에 아 그렇구나.
06:48
Speaker B
그리고 또 원장님도 또 평소에 봤을 때 기존의 체제보다 약간 좀 야성이 좀 있다고 저는 느꼈는데.
06:54
Speaker A
아니 근데 야성이 강하신 분이 어쩌다.
06:56
Speaker A
연구원 생활을 이렇게 하셔 가지고 원장님까지 되셨을까.
06:59
Speaker C
그래요.
07:00
Speaker C
예. 저도 뭐 이제는 뭐 정년도 하고 뭐 이러다 보면.
07:04
Speaker C
제 삶을 가끔 그 되돌아보면 그야말로 이 저 스스로의 어떤 삶의 어떤 뭐 지향점이나 뭐 삶의 철학이 있었던 것 아니라.
07:13
Speaker C
주변 사람들과 이거 어울리면서 살면서 그런 것이 형성됐는데.
07:20
Speaker C
저도 이제 그런 과정에서 그 서울에 처음에 와 가지고 향우회를 하는데.
07:27
Speaker C
그 유림 선생 묘소 앞에서 하는 거예요.
07:30
Speaker C
그 유림 선생이 사실은 그 해방 후에 아나키스트 청년맹 총재를 했거든요.
07:39
Speaker C
그러니까 그 우리 선배들이 이 서울에 와 가지고.
07:44
Speaker C
공부도 하고 하면서 유림 선생을 이렇게 좀 추모하고.
07:50
Speaker C
또 유림 선생이 그래서 살구탑 앞에서 가 가지고.
07:55
Speaker C
살구 묘지 있는 그쪽에서 가 가지고 모임을 하고.
08:00
Speaker C
또 뭐 저는 이제 그때 어리니까 뭐.
08:04
Speaker C
그분들 뭐 가끔 아주 그냥 이상한 말씀도 좀 하시고 하면.
08:08
Speaker C
청소하다가 막걸리 한잔 하라고 하고.
08:11
Speaker C
또 그런 과정에서 사회적 책임 얘기도 하고.
08:16
Speaker C
또 우리 저만 해도 대학 다닐 때 또 학.
08:20
Speaker C
그 정치적 상황이 뭐 어려움이 많으니까 또 많은 사람들이.
08:25
Speaker C
어찌 보면 뭐 그 지역이 야생이 아니라 우리 세대가 다 어찌 보면.
08:31
Speaker C
사회에 대한 그런 게 있었죠.
08:32
Speaker A
어떻게 보면 사회에 대한 문제 의식 뭐 이런 것들을 이제 업과 녹여서 같이 이제 평생을 살아오셨다.
08:38
Speaker A
이렇게 말씀드려도 되겠군요 보면.
08:40
Speaker C
그렇죠.
08:41
Speaker C
아무래도 이제 농업을.
08:42
Speaker C
투자를 많이 그 시절에 했지만은 그것은 우리 생존의 문제였고.
08:49
Speaker C
한국 경제 전체 운영 구조는 그야말로 이 전체 경제 성장에.
08:56
Speaker C
주어졌다고 보고 요즘 우리 농정 패싱 논란 하는데.
09:01
Speaker C
그런 배경이 그때부터 계속 확대돼 왔던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09:07
Speaker A
어쨌든 노동자들을 굶기지 않고 싸게 잘 먹일 수 있도록.
09:10
Speaker A
뭔가를 해야 되고 그 먹이는데 외화가.
09:13
Speaker A
유출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09:16
Speaker A
이게 어떻게 보면 최선의 목표였군요. 77년까지.
09:19
Speaker C
우리 그 남 박사님이 개방 농정이 언제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09:24
Speaker B
개방 농정이요?
09:25
Speaker B
아 저는 뭐 WTO 체제 출범하고 아닌가요?
09:29
Speaker C
저는 이제 개방 농정이 77년부터 시작됐다고.
09:33
Speaker A
개방 농정.
09:34
Speaker A
이 도대체 이 시청자들께서 되게.
09:37
Speaker A
낯설어 하실 텐데.
09:39
Speaker C
이제 농산물 시장 개방을 농업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09:44
Speaker C
자연 조건이라든지 그 사회 구성이라든지 이런 것에 따라서 그 국가별 특성을 반영해서.
09:51
Speaker C
농업 정책을 해야 되는데.
09:54
Speaker C
어 최근에는 전 세계의 어떤 농산물이든 모든 게 시장이 개방된 체제로 움직이니까.
10:00
Speaker C
우리는 너무 당연하다 생각하는.
10:02
Speaker C
시대에 살고 있지만은 한국 사회에서.
10:06
Speaker C
그 우리가 농산물 시장 개방을 전제로 한 국가 운영 체계를 가져가겠다고 생각한 게.
10:14
Speaker C
저는 77년 이후에 준비를 했고.
10:17
Speaker C
그것이 어찌 보면 그 시절에는 요즘은 기획 재정부가 아니고.
10:22
Speaker A
그 경제 기획원.
10:23
Speaker C
경제 기획원 시절이죠. 그래서 경제 기획원이 농산물 시장 개방을.
10:29
Speaker C
틀을 좀 수용하면서 준비했고 실제로 그 당시에.
10:33
Speaker C
국제 기관인 농촌 경제 연구원에 80년대에 보면.
10:39
Speaker C
개방 농정의 전략이라는 보고서까지 아주 얇은 게 나와 있어요.
10:45
Speaker C
그거 사실 이렇게 통용이 안 되고 있는데.
10:47
Speaker C
그 보고서를 아마 구해 보시면 아 이게 역사가 굉장히 깊구나.
10:51
Speaker C
하는 생각을 할 겁니다.
10:52
Speaker B
그 시절에 그런 왜 그런 개방 농정을 고민했었습니까?
10:57
Speaker B
요즘 요즘 같은 상상하기에는 아마 작업 자족을 더 열심히 하자.
11:02
Speaker B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은데.
11:03
Speaker C
그건 어떤가요?
11:05
Speaker C
그때는 우리나라 경제 운영을 하는 뭐랄까 좀.
11:11
Speaker C
그 주도를 하는 그룹. 그 주도한다 그러면 경제 기획원이나.
11:16
Speaker C
그런 관료들.
11:18
Speaker C
그리고 이제 군사 정부의 엘리트들도 사실은 전두환 정부도 뭐.
11:24
Speaker C
좀 그 안타까운 일로 고인이 됐지만 김재익 경제 수석 이런 분들이.
11:31
Speaker C
그야말로 굉장히 열정적인 공무원이었고 했는데 그 전적으로 그런 의존을 하면서도.
11:39
Speaker C
한국 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이런 식의 사고에서.
11:46
Speaker C
그야말로 이 무역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형태로 한국 경제 운영을 갖다 주도적으로 해 나갔던 거죠.
11:53
Speaker C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11:56
Speaker C
80년대 재밌는 그 사례가 뭐냐면.
12:00
Speaker C
지금 시골에 가 보면 농촌에 공업 단지라고 있잖아요.
12:04
Speaker A
농공 단지.
12:05
Speaker C
농공 단지.
12:07
Speaker C
그 농공 단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세요?
12:10
Speaker A
농공 단지.
12:11
Speaker A
1980년대.
12:13
Speaker C
그렇죠.
12:14
Speaker C
그 농공 단지를 갖다가 주도적으로 만든 데가 농림부가 아닙니다.
12:17
Speaker A
그럼 어디서 만들었습니까?
12:18
Speaker C
경제 기획원이에요.
12:19
Speaker A
경제 기획원이에요.
12:20
Speaker A
아.
12:21
Speaker A
그러면 논 논이 농한기 때 뭐라도 해라 뭐 이런 이런 마인드로 만들었나요?
12:26
Speaker C
그래서 이제 우리가 농지 개혁을 할 때는 농가 개념으로.
12:30
Speaker C
농사 짓는 사람이 원래는 농촌에 가구에서 뭐 학생들도 손을 보태고.
12:36
Speaker C
부인도 그렇고 다 같이 일을 하는 이제 구성인데.
12:41
Speaker C
점점 이제 직업이 다양해지고 또 가족은 구성원 중에 일부는 또 이농도 하고 이러면서.
12:47
Speaker C
농촌에 이제 그 쌀 가격 지지를 통해서 쌀값이 어느 정도 안정화시키면서 쌀 작업을 이루고 나니까.
12:54
Speaker C
사실은 아까 우리 최준용 선생님 말씀하셨듯이 전 국민이 조금 더.
13:00
Speaker C
안정적이고 또 값싼 그리고 양질의 먹거리를 좀 국민들한테 서비스하겠다 하는 게.
13:07
Speaker C
국가 운영에 이제 큰 틀로 들어오게 된 거죠.
13:10
Speaker C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농촌에서 현재 농업 농산물 생산만 갖고는.
13:15
Speaker C
소득을 얻기가 쉽지 않다.
13:17
Speaker A
네네.
13:18
Speaker C
그래서 이제 농외 소득.
13:20
Speaker A
농외 소득.
13:21
Speaker C
소득을 하고 또 농촌 내에 그 좁은 땅에 많은 사람이 일을 하면 그서 나올 수 있는 소득은 뻔한데.
13:27
Speaker C
가구원들이 다 나눠 먹기는 쉽지가 않다.
13:32
Speaker C
그래서 전체 소득이 평균 소득이 좀 낮아지는 것을.
13:37
Speaker C
70년대는 뭐냐면 어느 정도 농사 짓는 사람이 도시 근로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갔는데.
13:43
Speaker C
그때 이후로는 이제 그렇게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 하에 농외 소득을 늘리고.
13:49
Speaker C
그리고 거기에 농외 소득에 또 종사하는 사람이 농업 종사에서 빠져나오고.
13:55
Speaker C
그게 어찌 보면 농촌 공업화가 농업 구조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거예요.
14:00
Speaker C
그래서 농촌 공업화가 농외 소득이 되고 또 농업은 쌀 중심에서 쌀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되니까.
14:07
Speaker C
다양한 품목을 소득 작물을 심어서 이 소득을 더 높이자.
14:13
Speaker C
이런 얘기가 나온 게 복합 영농이에요.
14:15
Speaker A
그때 뭐 소 키우고 뭐 그래서 소파동 소파동.
14:18
Speaker A
어릴 때 기억인데 뭐 소파동이 있었던 것 같은.
14:20
Speaker C
복합 영농. 저도 잠깐 들었는데.
14:22
Speaker C
어느 순간 사라져 버렸더라고요.
14:24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14:30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14:34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14:41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14:46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14:53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15:00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15:01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15:06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15:12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15:17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15:23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15:29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15:35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15:40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15:45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15:50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15:54
Speaker A
아.
15:55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16:00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16:01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16:03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16:06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16:08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16:12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16:18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16:22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16:29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16:34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16:41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16:48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16:49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16:54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17:00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17:05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17:11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17:17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17:23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17:28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17:33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17:38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17:42
Speaker A
아.
17:43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17:48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17:49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17:51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17:54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17:56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18:00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18:06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18:10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18:17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18:22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18:29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18:36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18:37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18:42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18:48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18:53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18:59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19:05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19:11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19:16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19:21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19:26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19:30
Speaker A
아.
19:31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19:36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19:37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19:39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19:42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19:44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19:48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19:54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19:58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20:05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20:10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20:17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20:24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20:25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20:30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20:36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20:41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20:47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20:53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20:59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21:04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21:09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21:14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21:18
Speaker A
아.
21:19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21:24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21:25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21:27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21:30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21:32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21:36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21:42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21:46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21:53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21:58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22:05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22:12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22:13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22:18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22:24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22:29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22:35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22:41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22:47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22:52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22:57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23:02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23:06
Speaker A
아.
23:07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23:12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23:13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23:15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23:18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23:20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23:24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23:30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23:34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23:41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23:46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23:53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24:00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24:01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24:06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24:12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24:17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24:23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24:29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24:35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24:40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24:45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24:50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24:54
Speaker A
아.
24:55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25:00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25:01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25:03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25:06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25:08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25:12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25:18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25:22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25:29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25:34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25:41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25:48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25:49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25:54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26:00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26:05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26:11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26:17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26:23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26:28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26:33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26:38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26:42
Speaker A
아.
26:43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26:48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26:49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26:51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26:54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26:56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27:00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27:06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27:10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27:17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27:22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27:29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27:36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27:37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27:42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27:48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27:53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27:59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28:05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28:11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28:16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28:21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28:26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28:30
Speaker A
아.
28:31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28:36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28:37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28:39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28:42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28:44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28:48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28:54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28:58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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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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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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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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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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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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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29:36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29:41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29:47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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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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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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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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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30:14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30:18
Speaker A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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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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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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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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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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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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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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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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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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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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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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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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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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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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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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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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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31:29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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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31:41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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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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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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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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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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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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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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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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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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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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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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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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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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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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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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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32:46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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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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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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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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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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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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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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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33:29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33:35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33:40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33:45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33:50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33:54
Speaker A
아.
33:55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34:00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34:01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34:03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34:06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34:08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34:12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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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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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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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34:34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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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34:48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34:49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34:54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35:00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35:05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35:11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35:17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35:23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35:28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35:33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35:38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35:42
Speaker A
아.
35:43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35:48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35:49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35:51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35:54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35:56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36:00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36:06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36:10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36:17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36:22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36:29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36:36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36:37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36:42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36:48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36:53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36:59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37:05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37:11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37:16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37:21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37:26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37:30
Speaker A
아.
37:31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37:36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37:37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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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37:42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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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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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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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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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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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38:10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38:17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38:24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38:25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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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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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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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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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38:53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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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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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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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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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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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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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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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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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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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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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39:32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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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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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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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39:53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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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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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40:12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40:13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40:18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40:24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40:29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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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40:41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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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40:52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40:57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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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41:06
Speaker A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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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41:12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41:13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41:15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41:18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41:20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41:24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41:30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41:34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41:41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41:46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41:53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42:00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42:01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42:06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42:12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42:17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42:23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42:29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42:35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42:40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42:45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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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42:54
Speaker A
아.
42:55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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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43:01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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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43:06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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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43:12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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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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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43:29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43:34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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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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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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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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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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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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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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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44:17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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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44:28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44:33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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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44:42
Speaker A
아.
44:43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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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44:49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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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44:54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44:56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45:00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45:06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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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45:17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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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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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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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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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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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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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45:53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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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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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46:11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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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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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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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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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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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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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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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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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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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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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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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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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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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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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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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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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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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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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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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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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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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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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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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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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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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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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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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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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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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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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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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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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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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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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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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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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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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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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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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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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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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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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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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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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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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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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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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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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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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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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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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아.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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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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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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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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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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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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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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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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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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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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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50:46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50:53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51:00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51:01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51:06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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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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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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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51:29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51:35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51:40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51:45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51:50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51:54
Speaker A
아.
51:55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52:00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52:01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52:03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52:06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52:08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52:12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52:18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52:22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52:29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52:34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52:41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52:48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52:49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52:54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53:00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53:05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53:11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53:17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53:23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53:28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53:33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53:38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53:42
Speaker A
아.
53:43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53:48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53:49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53:51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53:54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53:56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54:00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54:06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54:10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54:17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54:22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54:29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54:36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54:37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54:42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54:48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54:53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54:59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55:05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55:11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55:16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55:21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55:26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55:30
Speaker A
아.
55:31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55:36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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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55:39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55:42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55:44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55:48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55:54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55:58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56:05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56:10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56:17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56:24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56:25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56:30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56:36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56:41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56:47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56:53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56:59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57:04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57:09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57:14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57:18
Speaker A
아.
57:19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57:24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57:25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57:27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57:30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57:32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57:36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57:42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57:46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57:53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57:58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58:05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58:12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58:13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58:18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58:24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58:29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58:35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58:41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58:47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58:52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58:57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59:02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59:06
Speaker A
아.
59:07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59:12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59:13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59:15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59:18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59:20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59:24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59:30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59:34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59:41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59:46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59:53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60:00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60:01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60:06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60:12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60:17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60:23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60:29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60:35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60:40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60:45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60:50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60:54
Speaker A
아.
60:55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61:00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61:01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61:03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61:06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61:08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61:12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61:18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61:22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61:29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61:34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61:41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61:48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61:49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61:54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62:00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62:05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62:11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62:17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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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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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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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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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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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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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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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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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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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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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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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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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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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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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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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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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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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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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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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63:42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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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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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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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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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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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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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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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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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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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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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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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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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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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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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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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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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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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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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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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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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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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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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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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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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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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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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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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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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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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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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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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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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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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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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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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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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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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6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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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66:42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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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66:53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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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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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67:12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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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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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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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67:29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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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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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67:47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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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6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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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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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68:06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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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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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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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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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68:18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68:20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68:24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68:30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68:34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68:41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68:46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68:53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69:00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69:01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69:06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69:12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69:17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69:23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69:29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69:35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69:40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69:45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69:50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69:54
Speaker A
아.
69:55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70:00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70:01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70:03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70:06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70:08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70:12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70:18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70:22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70:29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70:34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70:41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70:48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70:49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70:54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71:00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71:05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71:11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71:17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71:23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71:28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71:33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71:38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71:42
Speaker A
아.
71:43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71:48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71:49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71:51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71:54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71:56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72:00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72:06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72:10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72:17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72:22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72:29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72:36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72:37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72:42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72:48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72:53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72:59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73:05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73:11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73:16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73:21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73:26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73:30
Speaker A
아.
73:31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73:36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73:37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73:39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73:42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73:44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73:48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73:54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73:58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74:05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74:10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74:17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74:24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74:25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74:30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74:36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74:41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74:47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74:53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74:59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75:04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75:09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75:14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75:18
Speaker A
아.
75:19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75:24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75:25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75:27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75:30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75:32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75:36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75:42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75:46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75:53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75:58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76:05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76:12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76:13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76:18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76:24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76:29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76:35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76:41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76:47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76:52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76:57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77:02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77:06
Speaker A
아.
77:07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77:12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77:13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77:15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77:18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77:20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77:24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77:30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77:34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77:41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77:46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77:53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78:00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78:01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78:06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78:12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78:17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78:23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78:29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78:35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78:40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78:45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78:50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78:54
Speaker A
아.
78:55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79:00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79:01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79:03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79:06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79:08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79:12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79:18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79:22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79:29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79:34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79:41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79:48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79:49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79:54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80:00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80:05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80:11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80:17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80:23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80:28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80:33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80:38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80:42
Speaker A
아.
80:43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80:48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80:49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80:51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8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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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80:56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81:00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81:06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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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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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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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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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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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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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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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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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81:53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81:59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82:05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82:11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82:16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82:21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82:26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82:30
Speaker A
아.
82:31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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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소를 잡았어요.
82:37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82:39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82:42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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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82:48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82:54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82:58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Frequently Asked Questions

Who is the special guest invited to discuss the history of agricultural systems?

The special guest is Chairman Kim Hong-sang, who previously served as the director of the Korea Rural Economic Institute and currently operates the Nongjeong Research Center, a private agricultural policy research institute.

What is the educational philosophy of the guest's alma mater, and what does it mean?

The school's motto is 'Be true, work hard.' 'Be true' is a complex concept related to exploring truth, and 'work hard' emphasizes fulfilling one's responsibilities as an individual, rather than just studying.

What unique aspect of the guest's alma mater's history is mentioned?

The guest's alma mater was founded by anarchists after Korea's liberation from Japanese colonial rule. They established middle schools, high schools, and even a university (Cheonggu University, the predecessor of Yeungnam University)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education, and uniquely, they taught Esperanto instead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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