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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네, 안녕하세요. 농업지 채널 짓다. 오늘은 전문가분들 모셔서 이야기 나누는 농담 코너입니다.
Speaker A
어, 여러분들 많이 나오셔서 이런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어 저랑 남소장님이랑 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야, 우리가 맨날 이야기하는 이 농업 관련 체제와 관련돼서 좀 히스토리를 알아보자.
Speaker A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Speaker B
왜 그렇게 시작돼서 지금까지 왔는지 알아야 솔루션도 제대로 나오지 않겠느냐.
Speaker B
그렇죠. 현재의 문제는 과거에서 비롯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과거를 모르고는 미래를 알 수가 없다.
Speaker B
네. 그래서 오늘 그 분야에 대해서 가장 최적인 분을 모셨습니다.
Speaker A
어렵게 모셨습니다.
Speaker A
네, 오늘 나와주신 분은 이제 전 농촌 경제 연구원장을 역임하시고 현재는 민간 농업 정책 연구소 농정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계신 김홍상 이사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사장님.
Speaker C
예, 반갑습니다.
Speaker B
네, 안녕하세요.
Speaker C
이런 장소에 처음이라 가지고 좀 어색하네요.
Speaker A
아니 근데 그 소장님께서는 처음에 이사장님 모시고 올 때 함양 뭔가 이런 말씀을 저한테 해 주셨는데
Speaker B
아 제가 고향이 함양 이셨다.
Speaker C
예, 함양군 아니면이라는 데.
Speaker B
아니면 제가 아니면에 강의를 한번 간 적이 있었거든요. 중학교에. 그 먼 곳까지. 네네. 그때 제가 또 베스트셀러 저자다 아닙니까? 초청이 와 가지고 한번 갔는데.
Speaker B
가서 깜짝 놀란 게 그 시골 중학교잖아요. 너무 큰 거 학교가 좀 이렇게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Speaker B
그래서 왜 시골에 이렇게 거대한 좋은 학교가 있지 이런 느낌 쓱 들었거든요. 그래서 SNS에 또 올렸는데 원장님께서 아 내가 그 중학교에 나왔다. 아나키스트의 고장이다 이런 얘기를 또 듣고는 아나키스트. 아유 갑자기 무서워지는데요 또.
Speaker B
그러니까요. 우리나라에 무슨 아나키스트가 있습니까 이런 얘기를.
Speaker A
그건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으로. 오늘 엉뚱한 데로 얘기가 셀 가능성이 많을 것 같은데.
Speaker C
그게 참 우리 사회의 어떤 현대 사회의 어찌 보면 또 지식인들의 어떤 모임을 그 아니에서 이제 하게 돼 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그 일제 식민지 사회에서 또 해방 우리 그 공간에서 보면 진영 간에 어찌 보면 뭐 심플하게 생각하면 이제 자본주의다 뭐 공산주의다 뭐 이런 속에서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니까 대안적 그 모색을 해야 된다. 그 과정에서 제일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게 인간의 어떤 자율적 의지 권리.
Speaker C
그래서 보통 아나키스트 하면 무정부라고 알고 있죠. 사실 무정부라는 개념이 아니라 권력을 대한 폭압을 없앤다는 개념이에요.
Speaker A
자율 정부. 미국식으로 말하면 리버테리언.
Speaker C
이라고 상당히 유사한 개념. 그런 과정을 거친 측면이죠.
Speaker C
그래서 저희들 학교 이 교훈이 보면 참되자 일하자예요.
Speaker A
참되자 일하자. 어우 멋있다.
Speaker C
그래서 이게 일하자라는 게 어디 학교 교훈에 들어가는 게.
Speaker A
공부하자가 공부하자가 아니고.
Speaker C
그 자기 책임을 다하는 인격체로서 어찌 보면 그래서 여성 부분 교육도 굉장히 강조를 했고.
Speaker C
그 경제적 기반 뿐만 아니라.
Speaker C
참되다는 말이 굉장히 좀 복합적이고 그 재단에.
Speaker C
학원 이름이 심진학원입니다.
Speaker A
아.
Speaker C
진리를 탐구한다 하는.
Speaker C
그래서 학교의 역사는 상당히 좀 독특한.
Speaker C
그 해방 직후에 전국에 아나키스트들이 대회를 그 아니라는 이 공간에서 했어요.
Speaker C
그렇게 해서 그 아나키스트들이 이건 앞으로는 교육이 중요하다.
Speaker C
그래서 그 교육 기관으로 만든 게 중학교로서 아니 중학교.
Speaker A
아 예 예.
Speaker C
아니 고등학교를 세우고 대구에 예전에 그 영남대학의 전신인데 청구대학이라고 했어요.
Speaker A
아 예 예.
Speaker C
그 세 가지 중고등 대학까지 그걸 학교를 그 아나키스트들이 설립을 했죠.
Speaker A
사립 학교로.
Speaker C
아. 그래서 그 당시에 그 학교에서는 영어를 가르킨 게 아니고 에스페란토를 가르킨.
Speaker A
에스페란토.
Speaker B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Speaker C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Speaker C
세계 만국 평화 뭐 이런.
Speaker C
그래서 저희 아버지도 일기인데 동년배들보다 나이가 한 서너 살이 많았어요.
Speaker C
학교가 없어서 해방 후에 학교가 생기니까 들어갔었는데 그 당시에 이제 학교에서 에스페란토라는 것을.
Speaker A
에스페란토.
Speaker B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Speaker C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Speaker C
그 우리 남소장님이 갑자기.
Speaker C
그 제 모교에 가 가지고 뭐 강의를 하고 왔다고 뭐 이렇게.
Speaker A
희한한 곳을 갔다.
Speaker B
희한한 곳이요.
Speaker A
굉장히 낯선 경험이었어요.
Speaker C
그래서 제가 그 학교라는 게 좀 독특한 학교다.
Speaker C
그랬더니 굉장히 관심을 가져줘 가지고 저도.
Speaker A
갑자기 이 함양에 함양 출신 분들이 되게 로맨티스트 같은.
Speaker A
그런 느낌이 막.
Speaker B
무신되는데 보면.
Speaker B
그렇죠. 저도 중고등학교에 강의를 가 보면 학생들은 대개는 좀 반응성이 좀 반응이 별로 없잖아요.
Speaker B
그 학교는 완전히 달랐어요.
Speaker B
사람들이 굉장히 액티브하고 질문도 많이 하고 이상한 질문도 많이 하고 이래 가지고.
Speaker B
어 여기 왜 이러지 이런 느낌 들 정도록.
Speaker B
그 갔다가 그 얘기를 딱 듣는 순간에 아 그렇구나.
Speaker B
그리고 또 원장님도 또 평소에 봤을 때 기존의 체제보다 약간 좀 야성이 좀 있다고 저는 느꼈는데.
Speaker A
아니 근데 야성이 강하신 분이 어쩌다.
Speaker A
연구원 생활을 이렇게 하셔 가지고 원장님까지 되셨을까.
Speaker C
그래요.
Speaker C
예. 저도 뭐 이제는 뭐 정년도 하고 뭐 이러다 보면.
Speaker C
제 삶을 가끔 그 되돌아보면 그야말로 이 저 스스로의 어떤 삶의 어떤 뭐 지향점이나 뭐 삶의 철학이 있었던 것 아니라.
Speaker C
주변 사람들과 이거 어울리면서 살면서 그런 것이 형성됐는데.
Speaker C
저도 이제 그런 과정에서 그 서울에 처음에 와 가지고 향우회를 하는데.
Speaker C
그 유림 선생 묘소 앞에서 하는 거예요.
Speaker C
그 유림 선생이 사실은 그 해방 후에 아나키스트 청년맹 총재를 했거든요.
Speaker C
그러니까 그 우리 선배들이 이 서울에 와 가지고.
Speaker C
공부도 하고 하면서 유림 선생을 이렇게 좀 추모하고.
Speaker C
또 유림 선생이 그래서 살구탑 앞에서 가 가지고.
Speaker C
살구 묘지 있는 그쪽에서 가 가지고 모임을 하고.
Speaker C
또 뭐 저는 이제 그때 어리니까 뭐.
Speaker C
그분들 뭐 가끔 아주 그냥 이상한 말씀도 좀 하시고 하면.
Speaker C
청소하다가 막걸리 한잔 하라고 하고.
Speaker C
또 그런 과정에서 사회적 책임 얘기도 하고.
Speaker C
또 우리 저만 해도 대학 다닐 때 또 학.
Speaker C
그 정치적 상황이 뭐 어려움이 많으니까 또 많은 사람들이.
Speaker C
어찌 보면 뭐 그 지역이 야생이 아니라 우리 세대가 다 어찌 보면.
Speaker C
사회에 대한 그런 게 있었죠.
Speaker A
어떻게 보면 사회에 대한 문제 의식 뭐 이런 것들을 이제 업과 녹여서 같이 이제 평생을 살아오셨다.
Speaker A
이렇게 말씀드려도 되겠군요 보면.
Speaker C
그렇죠.
Speaker C
아무래도 이제 농업을.
Speaker C
투자를 많이 그 시절에 했지만은 그것은 우리 생존의 문제였고.
Speaker C
한국 경제 전체 운영 구조는 그야말로 이 전체 경제 성장에.
Speaker C
주어졌다고 보고 요즘 우리 농정 패싱 논란 하는데.
Speaker C
그런 배경이 그때부터 계속 확대돼 왔던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Speaker A
어쨌든 노동자들을 굶기지 않고 싸게 잘 먹일 수 있도록.
Speaker A
뭔가를 해야 되고 그 먹이는데 외화가.
Speaker A
유출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Speaker A
이게 어떻게 보면 최선의 목표였군요. 77년까지.
Speaker C
우리 그 남 박사님이 개방 농정이 언제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Speaker B
개방 농정이요?
Speaker B
아 저는 뭐 WTO 체제 출범하고 아닌가요?
Speaker C
저는 이제 개방 농정이 77년부터 시작됐다고.
Speaker A
개방 농정.
Speaker A
이 도대체 이 시청자들께서 되게.
Speaker A
낯설어 하실 텐데.
Speaker C
이제 농산물 시장 개방을 농업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Speaker C
자연 조건이라든지 그 사회 구성이라든지 이런 것에 따라서 그 국가별 특성을 반영해서.
Speaker C
농업 정책을 해야 되는데.
Speaker C
어 최근에는 전 세계의 어떤 농산물이든 모든 게 시장이 개방된 체제로 움직이니까.
Speaker C
우리는 너무 당연하다 생각하는.
Speaker C
시대에 살고 있지만은 한국 사회에서.
Speaker C
그 우리가 농산물 시장 개방을 전제로 한 국가 운영 체계를 가져가겠다고 생각한 게.
Speaker C
저는 77년 이후에 준비를 했고.
Speaker C
그것이 어찌 보면 그 시절에는 요즘은 기획 재정부가 아니고.
Speaker A
그 경제 기획원.
Speaker C
경제 기획원 시절이죠. 그래서 경제 기획원이 농산물 시장 개방을.
Speaker C
틀을 좀 수용하면서 준비했고 실제로 그 당시에.
Speaker C
국제 기관인 농촌 경제 연구원에 80년대에 보면.
Speaker C
개방 농정의 전략이라는 보고서까지 아주 얇은 게 나와 있어요.
Speaker C
그거 사실 이렇게 통용이 안 되고 있는데.
Speaker C
그 보고서를 아마 구해 보시면 아 이게 역사가 굉장히 깊구나.
Speaker C
하는 생각을 할 겁니다.
Speaker B
그 시절에 그런 왜 그런 개방 농정을 고민했었습니까?
Speaker B
요즘 요즘 같은 상상하기에는 아마 작업 자족을 더 열심히 하자.
Speaker B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은데.
Speaker C
그건 어떤가요?
Speaker C
그때는 우리나라 경제 운영을 하는 뭐랄까 좀.
Speaker C
그 주도를 하는 그룹. 그 주도한다 그러면 경제 기획원이나.
Speaker C
그런 관료들.
Speaker C
그리고 이제 군사 정부의 엘리트들도 사실은 전두환 정부도 뭐.
Speaker C
좀 그 안타까운 일로 고인이 됐지만 김재익 경제 수석 이런 분들이.
Speaker C
그야말로 굉장히 열정적인 공무원이었고 했는데 그 전적으로 그런 의존을 하면서도.
Speaker C
한국 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이런 식의 사고에서.
Speaker C
그야말로 이 무역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형태로 한국 경제 운영을 갖다 주도적으로 해 나갔던 거죠.
Speaker C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Speaker C
80년대 재밌는 그 사례가 뭐냐면.
Speaker C
지금 시골에 가 보면 농촌에 공업 단지라고 있잖아요.
Speaker A
농공 단지.
Speaker C
농공 단지.
Speaker C
그 농공 단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세요?
Speaker A
농공 단지.
Speaker A
1980년대.
Speaker C
그렇죠.
Speaker C
그 농공 단지를 갖다가 주도적으로 만든 데가 농림부가 아닙니다.
Speaker A
그럼 어디서 만들었습니까?
Speaker C
경제 기획원이에요.
Speaker A
경제 기획원이에요.
Speaker A
아.
Speaker A
그러면 논 논이 농한기 때 뭐라도 해라 뭐 이런 이런 마인드로 만들었나요?
Speaker C
그래서 이제 우리가 농지 개혁을 할 때는 농가 개념으로.
Speaker C
농사 짓는 사람이 원래는 농촌에 가구에서 뭐 학생들도 손을 보태고.
Speaker C
부인도 그렇고 다 같이 일을 하는 이제 구성인데.
Speaker C
점점 이제 직업이 다양해지고 또 가족은 구성원 중에 일부는 또 이농도 하고 이러면서.
Speaker C
농촌에 이제 그 쌀 가격 지지를 통해서 쌀값이 어느 정도 안정화시키면서 쌀 작업을 이루고 나니까.
Speaker C
사실은 아까 우리 최준용 선생님 말씀하셨듯이 전 국민이 조금 더.
Speaker C
안정적이고 또 값싼 그리고 양질의 먹거리를 좀 국민들한테 서비스하겠다 하는 게.
Speaker C
국가 운영에 이제 큰 틀로 들어오게 된 거죠.
Speaker C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농촌에서 현재 농업 농산물 생산만 갖고는.
Speaker C
소득을 얻기가 쉽지 않다.
Speaker A
네네.
Speaker C
그래서 이제 농외 소득.
Speaker A
농외 소득.
Speaker C
소득을 하고 또 농촌 내에 그 좁은 땅에 많은 사람이 일을 하면 그서 나올 수 있는 소득은 뻔한데.
Speaker C
가구원들이 다 나눠 먹기는 쉽지가 않다.
Speaker C
그래서 전체 소득이 평균 소득이 좀 낮아지는 것을.
Speaker C
70년대는 뭐냐면 어느 정도 농사 짓는 사람이 도시 근로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갔는데.
Speaker C
그때 이후로는 이제 그렇게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 하에 농외 소득을 늘리고.
Speaker C
그리고 거기에 농외 소득에 또 종사하는 사람이 농업 종사에서 빠져나오고.
Speaker C
그게 어찌 보면 농촌 공업화가 농업 구조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거예요.
Speaker C
그래서 농촌 공업화가 농외 소득이 되고 또 농업은 쌀 중심에서 쌀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되니까.
Speaker C
다양한 품목을 소득 작물을 심어서 이 소득을 더 높이자.
Speaker C
이런 얘기가 나온 게 복합 영농이에요.
Speaker A
그때 뭐 소 키우고 뭐 그래서 소파동 소파동.
Speaker A
어릴 때 기억인데 뭐 소파동이 있었던 것 같은.
Speaker C
복합 영농. 저도 잠깐 들었는데.
Speaker C
어느 순간 사라져 버렸더라고요.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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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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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Speaker C
그때는 이제 지금 우리는 뭐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일상적으로 먹는 시대가 됐지만은.
Speaker C
그러면서 이제 하니까 소고기 자체를 갖다가 수입도 이제 값싼 냉동육을 수입도 할 뿐만 아니라.
Speaker C
우리 국내 비싼 소를 키우는 것보다도 값싼 중간 단계에 있는 송아지를 수입해서.
Speaker C
그래서 송아지 입식이라고 그랬잖아요.
Speaker C
송아지를 키우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그렇죠.
Speaker C
한 18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500만 원을 만들어서 팔 것이냐.
Speaker C
30만 원짜리 송아지를 키워서 300만 원에 팔 것이냐.
Speaker C
이러면서 중소를 했더니 그래서 소라는 거는 또 송아지를 공급하는 단계도 있고.
Speaker C
또 새끼를 또 키우고 비우고 또 이 또 암소를 통해서 또 또 새끼를 놓는 큰 생태계가 있는데.
Speaker C
중소를 딱 하니까 갑자기 소 소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Speaker C
300만 원짜리가 뭐 한 80만 원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Speaker C
그때 뭐 현장에서 그 한참 그 농촌에서 보면.
Speaker C
이제 농민들이 화가 나 가지고 소값 떨어지고 하니까.
Speaker C
우리가 그걸 뭐 개모임 하듯이 출혈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Speaker A
아.
Speaker C
그냥 젊은 농민들 몇몇이서 화가 나 가지고 출혈해 가지고 소를 잡아 먹고.
Speaker A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옛날에 동네 소를 잡았어요.
Speaker A
어릴 때 돼지는 잡는 거는 종종 봤었는데.
Speaker C
돼지는 뭐 다 잡았는데.
Speaker C
소를 한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Speaker C
그때가 이제 그 우리나라 이제 국민 소득이 늘어나니까.
Speaker C
이제 육류 소비도 늘어나고 이러면서.
Speaker C
이제 소고기도 저 어릴 때는 소고기를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