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그거를 시장 경제 내에서 이끌어내시고 또 그 한국에서 원래 지사장을 하시다가 탁월한 성과를 내셔서 그 북동아시아 대표까지 가신 거거든요. 사실 우리나라의 이런 시장이 어떻게 돌고 있는지 그리고 사실 민간의 눈으로 이런 걸 우리나라 농업 현장을 봤을 땐 어떠한 렌즈가 있는지 사실 이제 이런 거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 분이라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110여 개 국에 피트모스, 코코피트, 펄라이트라고 하는 상토 원재료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원재 공급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들 왜 식물 키울 때 아무 흙이나 그냥 갖다다가 식물에다 심는 것이 아니라 뭐 피트모스라든지 코코라든지 펄라이트라든지 이런 상토 원재료를 믹싱을 적절히 해서 상토, 그러니까 안전한 그로잉 미디어라는 형태로 식물들을 키우잖아요. 그 식물들을 키우는 그로잉 미디어를 다양한 나라에 어 안전한 원재료의 품질을 공급하는 그런 회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올해가 111년 된 회사고요.
어 상토의 원재료는 주로 피트모스, 코코피트, 펄라이트, 버미큘라이트 이런 것들을 쓰거든요. 펄라이트는 중국에서 오고요. 버미큘라이트도 중국에서 오죠. 코코피트는 인도에서 오고요. 어 피트모스는 북유럽에서 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상토 회사들은 사실 원재를 딜링하는 회사가 아니라 원재료를 싸게 사 와서 믹싱하는 회사, 그러니까 믹싱 회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원재를 직접 딜링한다는 건 말려서 저희가 쓸 수 있는 원재를 먼저 확보한다는 얘기가 되니까요. 그러니까 나중 돼서 이제 그냥 원재를 믹싱하기 위해서 수입하는 수입사들은 원재가 충분치 않을 때 저렴한 품질, 예를 들면 뭐 우리가 원치 않는 품질들도 어 어쩔 수 없이 사게 되고 그런 걸 믹싱하게 되는데
저희도 한국에 이제 법인 형태에 있는 업체를 저희의 파트너로 삼고 이제 고객을 관리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 파트너가 이제 뭐 한국 화해 농협이라든지 어떤 특정 종자 회사라든지 종자 회사 두 곳과도 하고 있고 트레이 회사, 트레이를 만드는 회사도 저희 고객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