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직 공무원 브이로그 Q&A 산불? 비전공자? 자차필요? 다들어와욧! — Transcript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안녕하세요. 오늘은 Q&A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00:03
Speaker A
이렇게 제 자신을 직접적으로 촬영해 보는 게 처음이라서 괜히 어색하고 그렇습니다.
00:08
Speaker A
Q&A는 제가 브이로그 1부터 4까지 찍었잖아요. 거기에 달린 댓글들을 읽어 드리는 식으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00:14
Speaker A
먼저 첫 번째 댓글을 읽어 볼게요.
00:16
Speaker A
안녕하세요. 녹지직 지방직 9급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혹시 시험 난이도는 많이 어려울까요? 지방직 중에서도 산림자원 조경으로 나뉘고 시험 과목도 서로 다르던데 어떻게 나을까요? 어떤 게 나을까요?
00:25
Speaker A
또 제가 초시에 노베이스라 자격증이 없는 상태인데 가산점을 위해서 기능사라도 따야 할까요?
00:30
Speaker A
라는 댓글을 7개월 전에 올려 주셨어요. 물론 저는 댓글을 달아 드렸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00:35
Speaker A
저는 비전공자로서 어렵다고 느껴졌어요. 일단 시험도 어렵고 실제로 일을 할 때도 전공자분들보다 제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0:42
Speaker A
일단 저는 산림자원을 쳤고요. 그래서 조경 쪽은 전혀 모릅니다. 조경 시험의 난도가 어떤지는 전혀 몰라요.
00:47
Speaker A
그리고 자격증의 경우 기능사라도 있는 것이 저는 좋을 듯합니다. 대부분 기사가 있어서 5점을 따고 들어오시더라고요, 전공자분들이. 그래서 3점이라도 있어야 점수 차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00:56
Speaker A
지금은 저는 기사를 일을 하고 땄기 때문에 5점이 있는데요.
01:01
Speaker A
어, 진짜로 오시는 분들은 다 5점은 갖고 있으시더라고요.
01:06
Speaker A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점수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5점이 평균 5점이라는 게 각 과목마다 한 개씩 더 맞추게 해 주잖아요.
01:14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큰 역할을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1:19
Speaker A
하지만 막 6개월 이렇게 되게 짧게 준비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01:25
Speaker A
그런 분들이 기능사나 기사를 같이 병행하면서 공부를 같이 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하고.
01:31
Speaker A
그때는 딱 시험에만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1:35
Speaker A
또 이어서.
01:36
Speaker A
녹지직 워라벨은 아예 없는 수준인가요?
01:39
Speaker A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요.
01:41
Speaker A
하는 직무마다 다릅니다.
01:42
Speaker A
예를 들어서 산불 처리 산림 보호 업무 종사자의 경우에 워라벨이 없겠고.
01:48
Speaker A
또 사람이 많이 없는 겨울에 공원을 관리하시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여름보다는 수월하겠죠.
01:53
Speaker A
그 다음 거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01:56
Speaker A
캐드도 주로 쓰나요? 캐드 사용한다는 말이 있어서.
02:00
Speaker A
비전공자들은 배우고 들어가야 할까요?
02:03
Speaker A
어, 답은.
02:05
Speaker A
캐드도 다들 쓰긴 쓰는데 저는 못 씁니다.
02:08
Speaker A
못 쓰는 사람이 대다수인 것 같기는 해요.
02:11
Speaker A
어, 그래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하지만 업무에 가끔씩 이 설계 도면을 볼 때 불편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02:17
Speaker A
그 부분만을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배우는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02:23
Speaker A
하실 줄 안다면 확실히 뭐 설계를 하거나 또 도면을 받았을 때 크게 도움이 될 것 같고.
02:28
Speaker A
어, 하실 줄 모르신다고 해도 사실은 업무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2:31
Speaker A
저는 배울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아직 보류 상태이지만.
02:37
Speaker A
언제나 기회가 된다면 배워야지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 게 캐드입니다.
02:40
Speaker A
다른 다음 질문 읽어 볼게요.
02:42
Speaker A
복장은 아무래도 활동이 많으니까 정장보다는 캐주얼할 캐주얼한 편일까요?
02:48
Speaker A
본인은 이제 시청 근무라서 눈치가 보일까 봐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02:51
Speaker A
또 워라벨은 아예 없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02:55
Speaker A
주말에도 어디 가지 못한다는데 진짜인가요?
02:58
Speaker A
답은 복장은 정장은 거의 안 입고 다니십니다.
03:01
Speaker A
보통 슬랙스나 티나 셔츠 정도인 것 같아요.
03:04
Speaker A
외근 나갈 때 등산복으로 갈아입기도 해서 항시 캐비닛에 등산복을 넣어 두고요.
03:09
Speaker A
저의 브이로그를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복장은 일반 회사들보다 조금 더 보수적이지만은.
03:15
Speaker A
그래도 많이 프리하다고 생각합니다.
03:18
Speaker A
예를 들어 반바지 이런 거는 안 돼요. 반바지 민소매 이건 안 되지만 긴 청바지.
03:24
Speaker A
어, 긴 티에 프린팅이 들어갔다. 뭐 이런 것은 괜찮은 그런 구조입니다.
03:29
Speaker A
또 반바지의 경우에.
03:32
Speaker A
어, 딱 법령으로 안 된다.
03:34
Speaker A
이렇게 해 놓은 건 아니에요.
03:35
Speaker A
품위 유지 의무라고 공원에 있거든요. 그거랑 연관이 되는 것인지 혹은 그냥 보수적인 분위기에 따른 것인지 아무튼 짧은 옷들은 많이 기피되곤 합니다.
03:42
Speaker A
또 워라벨의 경우에는 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03:45
Speaker A
맡은 직무마다 다르겠죠.
03:47
Speaker A
이제는 산불 시즌이 오잖아요.
03:49
Speaker A
정말 힘드실 겁니다.
03:51
Speaker A
그래서 주말에 그분들이 그 산불을 담당하시는 분들이라면.
03:57
Speaker A
해당 시군 밖에 나가는 거를 자제하는 편입니다.
04:00
Speaker A
왜냐하면 전화를 걸었을 때 바로 달려오셔야 되기 때문에.
04:02
Speaker A
해외 여행 당연히 안 되고.
04:04
Speaker A
멀리 있는 국내 여행도 정말 어렵고.
04:07
Speaker A
뮤지컬을 본다. 뭐 제시간 런닝 타임 뮤지컬을 본다. 이런 것도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04:12
Speaker A
왜냐하면 중간에 전화가 올까 봐 불안해서 집중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04:15
Speaker A
정 이제 자기가 담당하고 있는 군 외를 나갈 때 그때는 동료분들한테 말을 하고 이동을 한다고 하니까.
04:22
Speaker A
실제로 그 근무를 하시는 분들이 심적으로 상당히 부담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4:26
Speaker A
다음 거를 읽어 보겠습니다.
04:30
Speaker A
야근은 평소에 정말 많이 하나요?
04:32
Speaker A
일주일에 어느 정도 될런지.
04:34
Speaker A
공원과 아닐 때는 산불 기간에 상시 대기라 산에 있는 간이 사무소에서 밤샘 근무를 하나요?
04:41
Speaker A
야근이랑 상시 대기가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04:45
Speaker A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04:47
Speaker A
어, 산에 있는 간이 사무소라면은 제가 보기에는 국가직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04:51
Speaker A
저는 본청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지방직입니다.
04:54
Speaker A
산불 기간도 본청 대기고요. 또 주간에도 물론 합니다.
04:58
Speaker A
번갈아 가면서 격주로 주말 근무를 했던 것 같아요.
05:02
Speaker A
지금은 제가 다른 과로 갔기 때문에 산불이랑 상관없는 부서라서 이제 과거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5:07
Speaker A
또 주말은 어 아까 말씀드렸듯이 격주 2주에 하루는 거의 다 비워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05:12
Speaker A
평일에도 한 4일 간격 정도로 돌아옵니다.
05:15
Speaker A
야근 같은 경우에는 맡은 일과 업무 처리 능력마다 다르지만.
05:19
Speaker A
주 2회는 평균적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05:22
Speaker A
말을 많이 하다 보니까 목이 좀 아프네요.
05:25
Speaker A
다음 질문을 읽어 보겠습니다.
05:27
Speaker A
저 임업직 준비하는 사람인데요. 혹시 운전을 꼭 할 줄 알아야 하나요?
05:31
Speaker A
남들은 운전 면허도 금방 따고 운전도 잘하지만 저는 운전 면허도 못 따고 있을 만큼 운전을 못 하거든요.
05:36
Speaker A
유유라고 남겨 주셨습니다.
05:38
Speaker A
운전은 꼭 하셔야 할 줄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05:42
Speaker A
저도 처음에는 면허 따고 한 번도 제대로 주행한 적이 없는 그런 정말 초보 운전자였습니다.
05:48
Speaker A
아니 초보 운전자라고도 할 수 없어요.
05:50
Speaker A
그냥 면허 소지자였습니다.
05:52
Speaker A
그런데 일하다 보니 필요해서 주행 연습을 불어 받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05:56
Speaker A
못하면 못하는 대로 일을 하실 수 있어요.
05:57
Speaker A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06:01
Speaker A
출장 갈 때마다 동행을 부탁드려야 되기 때문에.
06:05
Speaker A
어, 사실상 운전을 할 줄 아셔야 됩니다.
06:09
Speaker A
또 이제 달린 댓글에 저도 이게 걱정인데 운전 필수네요.
06:12
Speaker A
혹시 자차도 필수인가요?
06:15
Speaker A
제가 왜 여기 댓글을 안 달았죠?
06:17
Speaker A
영상으로 이제 답을 말씀드리자면.
06:21
Speaker A
자차는 필수는 아닙니다.
06:23
Speaker A
하지만 부서 따라 필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06:26
Speaker A
저 같은 경우에 첫 번째로 근무했던 부서에서는 관용차가 있어서 출장을 갈 때 그 차를 이용할 수가 있었어요.
06:32
Speaker A
그런 부서 같은 경우에는 출장지가 멀거나 험도를 타야 되는 그런 그런 경우에 보통 관용차가 많거든요.
06:38
Speaker A
하지만 시군 같은 경우에는 그 관용차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06:43
Speaker A
이제 있어도 상사분들이 많이 타고 다니셔야 되기 때문에.
06:47
Speaker A
자차가 있어야 업무를 볼 수가 있어요.
06:50
Speaker A
그래서 요거는 이제 지자체 그리고 그 과마다 다르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6:54
Speaker A
또 질문.
06:56
Speaker A
녹지직은 필수 자격증 없이도 응시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업무 적응하는 게 힘들지는 않나요?
07:01
Speaker A
네, 업무 적응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7:03
Speaker A
왜냐하면 제가 그랬거든요.
07:05
Speaker A
지금도 그렇기도 하고요.
07:07
Speaker A
일을 하면 할수록 모르는 게 더 나옵니다.
07:10
Speaker A
그리고 용어도 이제 일상적으로 쓰는 용어들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쓰실 때 좀 낯설 수 있어요.
07:15
Speaker A
하지만 저도 비전공자인 만큼 더 노력하고 있고 그때그때 알아가려는 자세로 임한다면은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07:21
Speaker A
대신 아 모르는 게 많다고 항상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되고.
07:25
Speaker A
배우면은 딱 인지하려고 정말 노력을 해야 됩니다.
07:30
Speaker A
다음 질문.
07:32
Speaker A
공시생 시절에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07:35
Speaker A
가산점은 있으셨나요?
07:37
Speaker A
정 뭐 말씀을 드리자면은 일단 가산점을 제일 먼저 땄어요.
07:40
Speaker A
3점짜리 기능사 가산점.
07:42
Speaker A
그게 전기톱 분해하고 조립하고 나무 썰고 이런 거거든요.
07:45
Speaker A
그때는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모르겠는데.
07:48
Speaker A
일단 땄습니다.
07:50
Speaker A
그걸 따고 임업직 용어들이 어려웠기 때문에 용어랑 친숙할 수 있도록.
07:56
Speaker A
계속 책을 봤죠.
07:57
Speaker A
책을 보고 외우고 시간 날 때마다 단어 암기하고.
08:01
Speaker A
다 똑같아요, 뭐.
08:03
Speaker A
그냥 공부하듯이 그냥 공부하듯이.
08:06
Speaker A
외우고 또 외우고 또 외웠습니다.
08:08
Speaker A
공통 과목 인강 선생님은 저 때는 이제 전한길 선생님.
08:11
Speaker A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08:13
Speaker A
국어는 이선재 선생님.
08:15
Speaker A
그리고 영어는 이동기 선생님인데 저는 학원도 같이 병행을 하였기 때문에 공무원 학원에 있는 선생님 그리고 이동기 선생님.
08:23
Speaker A
또 모의고사를 여러 번 풀어 봐서 뭐 심우철 선생님이셨나.
08:27
Speaker A
예, 그분도 풀어 봤고 거의 모든 선생님들의 모의고사를 접하면서 강의를 들었었어요.
08:32
Speaker A
그리고 임업직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김동희 선생님을 들었습니다.
08:35
Speaker A
녹지직 공무원은 영어 과목 안정권이 어느 정도일까요?
08:39
Speaker A
아, 이거 참.
08:40
Speaker A
해마다 지역마다 다르지 않나요?
08:42
Speaker A
제 때는 90이었습니다.
08:44
Speaker A
녹지직 공무원이 조경직 공무원인가요?
08:46
Speaker A
산불 나고 그러면 조경직도 모두 투입되나요?
08:49
Speaker A
녹지직 공무원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08:52
Speaker A
산림직과 조경직인데요.
08:54
Speaker A
임학과와 조경학과에 따라 나뉘어진다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08:58
Speaker A
결론적으로 조경직이 산불 업무에 투입되든가 하는 것은 속한 부서에 따라 다릅니다.
09:03
Speaker A
일을 하다 보면은 산림 업무랑 조경 업무는 필수로 보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9:07
Speaker A
저 같은 경우에도 첫 번째는 산림으로 들어갔다가 지금은 조경 업무를 보고 있거든요.
09:11
Speaker A
어디까지 했죠?
09:13
Speaker A
다름이 아니고 저 옆집에서 백일 떡을 가져다 주셨어요.
09:15
Speaker A
아기가 백일이랍니다.
09:18
Speaker A
너무 귀엽다.
09:20
Speaker A
티 많이 났고요.
09:21
Speaker A
다시 영상을 읽어 보겠습니다.
09:24
Speaker A
같은 원리로 행정직이 만약 산림 산불을 끄는 부서에 있다.
09:29
Speaker A
그렇다면 산불을 끕니다.
09:30
Speaker A
굳이 뭐 조경직이든 임업직이든 행정직이든 뭐 농업직이든 상관없습니다.
09:35
Speaker A
산불을 끄는 부서에 있다면은 산불을 끕니다.
09:38
Speaker A
그리고 첫 번째 영상의 마지막 댓글이네요.
09:42
Speaker A
실례지만 퇴근은 주로 몇 시에 하시나요?
09:45
Speaker A
제가 녹지직 공무원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09:48
Speaker A
일단 녹지직 공무원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
09:51
Speaker A
저희 소수 직렬이라서요.
09:53
Speaker A
관심 가져 주시면 좋습니다.
09:55
Speaker A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09:58
Speaker A
퇴근은 빠르면 7시입니다.
10:01
Speaker A
저 같은 경우에는.
10:02
Speaker A
그리고 물론 칼퇴할 때도 있습니다.
10:04
Speaker A
또 평균은 저 때 1년 전에는 전 8시라고 적어 놨네요.
10:07
Speaker A
하지만 산불 기간에는 무한정이고요.
10:10
Speaker A
철철히 해야 되는 공사가 있을 때.
10:12
Speaker A
그러니까 식재 시기가 있을 때 식재 업무를 한다.
10:15
Speaker A
뭐 가로수 치기를 해야 되는데 시즌이 가로수 치기를 하는 시즌이다.
10:18
Speaker A
그러면 그분은 굉장히 바쁘시겠죠.
10:20
Speaker A
다시 사철 바쁜 팀에 가면 정말로 뭐 야근 맨날 맨날 맨날 맨날 진짜.
10:25
Speaker A
칼퇴하는 날에 손에 꼽으시는 분도 봤어요.
10:28
Speaker A
산불 기간에는 몇인 몇 개조로 당직을 서나요?
10:31
Speaker A
기간과 시기마다 이것도 다른데요.
10:32
Speaker A
보통 팀당 어 한 명 그다음에 담당 팀에 두 명 이렇게 해서 한 세 명 정도 섭니다.
10:37
Speaker A
담당 팀이라는 거는 산불 팀이고요.
10:40
Speaker A
그다음에 그냥 팀장이라고 말씀드린 거는 같은 과에 산불 팀이 아닌 다른 팀들도.
10:46
Speaker A
돌아가면서 산불 시즌에는 근무를 섭니다.
10:49
Speaker A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10:51
Speaker A
많이 도움이 되셨나요?
10:54
Speaker A
혹시 더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댓글로 달아 주시면 됩니다.
10:58
Speaker A
다음에도 짧게나마 Q&A 영상을 하나 만들 것 같거든요.
11:01
Speaker A
그러면 다음에 또 만나요.
11:03
Speaker A
안녕.

Frequently Asked Questions

Is it necessary for non-majors to learn CAD before starting the job?

While CAD is used by some, many employees, including the speaker, do not use it. Although it can be helpful for understanding design drawings, it's not essential to learn beforehand to perform the job.

What is the typical dress code for this job, especially for those working in city hall?

Formal attire is rarely worn; most employees opt for casual clothing like slacks, t-shirts, or shirts. While the dress code is generally more conservative than some companies, it's quite flexible, though items like shorts and sleeveless tops are usually avoided due to a general atmosphere of maintaining dignity.

How does the work-life balance (WLB) vary depending on the specific role, especially concerning weekend travel?

WLB depends heavily on the assigned duties; for instance, those handling forest fires have very limited WLB and are often restricted from traveling far, even on weekends, to be available for immediate response. This is because they need to be able to respond quickly if called, making long-distance travel or even attending events like musicals difficult due to anxiety about potential calls.

Get More with the Söz AI App

Transcribe recordings, audio files, and YouTube videos — with AI summaries, speaker detection, and unlimited transcriptions.

Or transcribe another YouTube video 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