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남편 충격 정체 난리났다 — Transcript

이진숙 위원장과 남편 신현규 부사장의 청문회 논란과 진실을 분석하며 MBC 정상화 의지를 조명합니다.

Key Takeaways

  • 이진숙 위원장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강한 의지를 가진 인물이다.
  • 남편 신현규 부사장은 현대차 부사장 출신으로 도덕적 문제 없이 청문회를 통과했다.
  •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논란들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에서 비롯되었다.
  • 이진숙 위원장은 최초 여성 종군기자로서 사회적 기여가 크다.
  • 정치적 공격에도 불구하고 이진숙 위원장의 평판과 개혁 의지는 흔들리지 않는다.

Summary

  • 이진숙 위원장은 공영방송 MBC 정상화를 위해 강력한 개혁 의지를 보이고 있다.
  • 추미애와 비교하며 이진숙 위원장이 진정한 ‘잔다르크’로 평가받는 이유를 설명한다.
  • 청문회가 정치적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처럼 진행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 이진숙 위원장 남편 신현규 부사장이 현대자동차 북미 담당 부사장 출신으로 실력과 도덕성 모두 인정받았음을 강조한다.
  • 남편 신현규 씨의 지방세 체납 및 아파트 압류 논란은 소액 체납과 미국 체류로 인한 착오에 불과함을 해명한다.
  • 위장전입 의혹도 남편의 한국 귀국 일정과 전세 계약에 따른 정상적인 전입 신고임을 밝힌다.
  • 이진숙 위원장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종군기자로서 헌신과 용기를 보여준 인물임을 소개한다.
  • 정치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이진숙 위원장과 남편의 평판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 MBC 정상화를 위한 이진숙 위원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싸구려 비난은 무의미하다고 결론짓는다.
  • 윤석열 대통령이 이진숙 위원장과 남편에게 직접 임명장과 격려를 전달한 사실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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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반갑습니다. 성주준입니다.
00:02
Speaker A
이번에 이진숙 위원장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야, 진짜 잔다르크가 환생한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기대심에 이렇게 많은 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00:14
Speaker A
아, 추미애 같은 경우는 본인 스스로 추다르크다라고 얘기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얘기를 듣고 정신이 나갔나라고 반응을 했습니다.
00:23
Speaker A
추미애가 했었던 유일한 업적 같은 경우는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뭐 그 공로로 자기가 추다르크다. 문재인과 맞서 싸웠다라고 한다면 모르겠지만 본인 도대체 어떤 측면을 봐 가지고 그 잔다르크랑 비슷한 점이 있겠어요? 그거 제외하고.
00:41
Speaker A
근데 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는 정말 글자 그대로 잔다르크라고 하는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이다르크라고 얘기해도 될 만큼 진짜 지금 모진 핍박과 고통 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이 공영 방송을 정상화시키겠다라고 하는 과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00:59
Speaker A
저는 이런 차원에서 좀 주목해 보고자 하는 사람이 한 명이 더 있는데 이진숙 위원장뿐만 아니라 그 남편분 또한 마찬가지로 좀 주목해 보고 싶더라고요. 왜냐면은
01:49
Speaker A
우리가 그 청문회라고 하는 게 어떻습니까? 진짜 뭐 개판이죠. 마녀 사냥 인민 재판 그 자체 아닙니까? 그냥 뭐 없는 얘기 지어내 가지고 공격하고 뭐 불체포 특권이 됐거나 아니면 이제 또 면책 특권 같은 게 있으니까 아무 얘기나 짓거리는 개 난장판이 돼 있는 게 대한민국 청문회 아닙니까?
02:38
Speaker A
그리고 청문회 같은 경우도 웬만한 사람 잘 못 갑니다. 제 주변에서도 뭐 어떤 장관직 같은 걸 이렇게 추천을 받아 가지고 청문회 준비하시죠라고 얘기하면은 그 고사하시는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니에요. 왜? 아니 없는 죄까지도 있는 죄라고 포장해 가지고 온갖 진짜 압박을 하고 핍박을 해 가지고 사람을 갖다가 쓰레기로 만들어 놓는 게 대한민국 청문회니까 그렇게 능력이 있으신 분들도 야 나 그 더러워서 안 할래라고 하시는 분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거든요.
03:18
Speaker A
그래서 인기가 있는 게 뭡니까? 차관급. 차관 같은 경우는 청문회를 안 하니까. 그게 지금 대한민국의 현 주소입니다. 그럼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필사적으로 진짜 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는 MBC를 지키겠다라고 하는 목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진숙 위원장을 공격을 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이진숙 위원장이 정말로 흠결이 있었으면 정말로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는 게 한 가지라도 있었다라고 한다면은 MBC를 정상화시키겠다라고 하는 과업은 물거품이 되는 거죠.
03:59
Speaker A
그것뿐만 아니라 남편까지도 다 털지 않습니까? 이거 뭐 남편만 터는 수준이 아니라 사돈의 팔촌까지도 다 털잖아요. 그게 지금 청문회다 보니까.
04:15
Speaker A
그러면 남편분 또한 마찬가지로 뭔가 법률적인 위반이 한 가지라도 있었다라고 한다면 얼마나 난리 법석을 치면서 난리가 났겠냐고요. 그런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좀 궁금해지는 것이죠. 도대체 남편분께서 어떤 분이시길래 다른 데도 아니고 지금 같은 상황에 민주당이 MBC를 지키겠다라고 두 눈을 그냥 시퍼렇게 뜨고 있는 이 상태에서 이 청문회를 통과할 수가 있었던 것인지 그 좀 궁금해지더라고요.
04:56
Speaker A
자, 사진 한 가지 좀 보여 주시면은요. 윤석열 대통령께서 이진숙 위원장한테 임명장을 수여하는 그런 장면입니다. 고생이 많으시다라고 하면서 이진숙 위원장을 저렇게 격려를 했었죠.
05:08
Speaker A
눈에 띄는 게 다음 사진 보여 주시면 이진숙 위원장뿐만 아니라 남편입니다. 신현규라고 하는 분인데요. 신현규 씨한테도 마찬가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 꽃다발을 전달을 하면서 뭐라고 얘기했냐? 잘 좀 도와주십시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05:24
Speaker A
뭐 제가 이번에 관심을 좀 갖기 시작해 가지고 저런 게 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장관으로 임명이 됐었을 때 남편분한테 윤석열 대통령께서 직접 뭐라고 얘기하는지가 기사화가 되고 그리고 남편한테도 꽃다발을 저렇게 직접 뭔가 주는 그런 어떤 장면까지 어 제가 느끼기에는 좀 생소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찾아봤습니다. 도대체 이 남편분이 뭐 하시는 분이냐? 다음 사진 보여 주시면은 이분이 바로 신현규라고 하는 분인데 현대자동차에서 북미 담당을 했던 부사장직까지 올라갔던 분이 바로 이 신현규라고 하는 분입니다.
05:57
Speaker A
자, 그러면은 업적으로 됐거나 이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는 2008년도 쯤인가 그때부터 해 가지고 이제 제네시스를 북미 시장으로 이렇게 진출하고 애를 쓰지 않았습니까? 그때 이제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분이 바로 이 신현규 부사장이라고 하는데 이미 뭐 업계나 그리고 또 현대자동차 내부적으로 실력은 평판 같은 것도 다 인정이 되신 상태이고 도덕적으로 뭔가 흠결을 없냐? 이번 청문회가 이루어지기 전에도 이 신현규 부사장에 대해 가지고 털었겠습니까? 안 털었겠습니까? 글자 그대로 탈탈 털었죠.
07:10
Speaker A
그래서 문제가 됐던 게 두 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 일단 문제가 된 게 뭐냐? 요거는 이제 MBC가 기사로 냈었는데요. 다음 사진 한 가지 보여 주시면은 아주 자극적으로 써 놨습니다.
07:30
Speaker A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자 남편, 지방세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단독이라고 하면서. 기가 막히죠. 그렇죠? 그러니까 하나도 벗어나는 게 없는 거예요. MBC가 딱 저런 식으로 단독 기사를 내는 겁니다. 그 기사 제목만 봤었을 때 어, 이거 뭐야? 세금 같은 거 안 내고 세금 같은 거 탈세했던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파트가 압류까지도 됐지. 얼마나 자극적입니까?
08:25
Speaker A
근데 알아보니까 2006년도 9월 달부터 2007년도 7월까지 10개월 동안 지방세가 체납이 됐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지난 지방세 내 보시니까 다 아시죠. 그렇죠? 아파트 값이 뭐 얼마나 비싸든지 간에 상관없이 한 지방세가 한 10만 원 고 정도밖에 안 나오거든요.
09:22
Speaker A
그래서 7개월 가까이 10개월 가까이나 이렇게 아파트가 압류가 됐다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지방세가 체납이 된 금액이 얼마였냐? 70만 원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세가 4만 6천 원이 체납이 됐대요. 70만 원과 4만 6천 원 그거 두 가지가 체납이 돼 가지고 압류가 됐었던 것이에요. 자, 이거를 가지고 MBC가 아까 뭐였습니까? 지방세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단독 이딴 식으로 써 놨던 것이죠.
10:27
Speaker A
그래서 바로 이거를 갖다가 체납이 돼 있던 거를 전부 다 지불하고 이제 그 저 저기 뭡니까? 압류가 돼 있던 게 풀렸다라고 하는데 왜 그러면 애당초 이거 70만 원, 4만 6천 원 이거 뭐 내겠다라고 하면 충분히 낼 수 있는데 왜 안 냈던 거냐? 이유가 간단합니다. 미국에 계셨던 거예요. 미국에 계시다 보니까 이게 뭐 고지서가 오고 이런 것들을 챙기지를 못하고 지금 같은 경우는 뭐 휴대전화로 그런 게 막 연락도 오고 막 카톡으로도 알려주고 하지만 그때는 막 그런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납이 된 건데 마치 그거를 세금을 탈루했다 이런 식으로 MBC가 기사를 썼던 것이죠. 그리고 두 번째 이제 문제가 됐던 게 뭐냐면 위장 전입을 했다. 뭐 이런 식으로 또 공격을 했습니다.
12:18
Speaker A
그 내용을 먼저를 들어 보니까 아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이제 이정현이라고 하는 민주당 의원실에서 제기를 했던 문제인데 아 내용을 들어 보니까 2006년도부터 2009년도 고기 이제 이진숙 위원장이 MBC 워싱턴 특파원으로 파견돼 가지고 이제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였던 2008년도 10월 달 그때 남편 자녀와 함께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의 아파트로 전입 신고를 했대요. 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는 2006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었는데 2008년도 10월 달에 서초구 반포동의 아파트로 전입 신고를 했다라는 것이죠.
14:01
Speaker A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진숙 위원장만 미국에 살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딸 또한 마찬가지로 같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었는데 왜 미국에 있었던 동안에 이런 식으로 전입 신고를 했냐? 이게 이제 얘네들이 보기에는
14:19
Speaker A
2011년도에 딸이 강남 8학군 서초구에 위치한 중학교에 이제 진학을 하게 됐고 이거를 위해 가지고 사실상 10월 4일에 그렇게 미리 전입 신고를 해 놨던 거 아니냐? 요게 이제 얘네들이 제기했던 의혹입니다. 근데 이거에 대한 것도 얘기를 들어 보니까 실제 이유는 뭐였냐? 남편이 이제 그 아까 이름이 그 성함이 어떻게 됐습니까? 신현규 님이었죠.
15:16
Speaker A
신현규 님이 2008년도 1월 달, 200 아 2008년도 1월 달에 한국으로 귀인 발령이 됐었대요. 2008년도 10월 달에 이제 전입 신고를 했는데 1월 달에 귀인 발령이 됐었고 원래 이제 분당에서 거주하고 있었다라고 하는데 귀국 예정이 됐었던 그 시기랑 맞물려 가지고 반포동 아파트 전세 계약을 했고 그래 가지고 2008년도 10월 달부터 반포동 아파트에 거주하게 됐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이제 이진숙 후보자랑 딸 같은 경우는 2009년도 2월 달에 귀국 예정이었다라는 겁니다. 이미.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남편 신현규 씨가 어 내년 2월 달에 들어온다라고 하니 그 이제 4개월 정도 전쯤 10월 달에 그런 식으로 어 전입 그 전세를 마련해 놓고 그리고 전입 신고까지 해 둔 것이다. 전혀 그러니까 이거를 갖다가 위장 무슨 뭐 전입이다 뭐다라는 거 아무 상관이 없었던 거죠. 요거 딱 두 가지가 이제 뭐였던 거예요? 남편과 관련된 논란이었습니다.
16:51
Speaker A
바꿔 얘기하면 뭐겠어요?
16:52
Speaker A
하나도 그러니까 이 남편분께서
16:55
Speaker A
다른 것도 아니고 직장 생활로 부사장까지
16:58
Speaker A
그런 어떤 역할까지 맡으셨음에도 불구하고
17:01
Speaker A
불법적인 문제나 도덕적인 결함이 하나도 없었다라는 거죠.
17:04
Speaker A
뭐 대단한 분인 거 아니겠습니까?
17:05
Speaker A
이 대단한 어떤 그 남편분인데
17:08
Speaker A
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도 대단하죠. 그렇죠?
17:11
Speaker A
여러분 다 아시는 것처럼 이제 종군 기자.
17:14
Speaker A
대한민국 최초의 종군 여기자 아닙니까?
17:17
Speaker A
그 종군 기자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17:20
Speaker A
솔직히 남편분께서 아 딸도 있는데 자식도 있는데
17:23
Speaker A
자기 이제 와이프가 종군 기자로 거기 간다라는 거에 대해 가지고
17:26
Speaker A
뭐 동의가 되겠습니까?
17:29
Speaker A
그래 가지고 이제 실제로
17:32
Speaker A
아 이진숙 위원장이 인터뷰한 내용을 들어 보니까
17:35
Speaker A
지금 죽어야 할 운명이라면 서울에서도 죽을 수 있다.
17:38
Speaker A
어린 딸과 오래오래 재밌게 살고 싶지만
17:41
Speaker A
지금 가야 하는 운명이라면 우주로 도망간들 그 운명을 피할 수 있을까?
17:44
Speaker A
나는 기자로서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했다.
17:47
Speaker A
그 결과로 한국의 시청자들이 좀 더 정확한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면
17:50
Speaker A
그거는 부수적인 이득이다.
17:53
Speaker A
그 모든 것은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나는 믿는다.
17:56
Speaker A
이게 대한민국 최초 여성으로서 종군 기자로
18:00
Speaker A
그 전쟁의 한복판에 갔었던.
18:03
Speaker A
그리고 심지어 2003년도 이라크전 당시에는 어땠습니까?
18:06
Speaker A
현장에 남아 있던 유일한 한국 기자였던 이진숙 위원장의 얘기입니다.
18:10
Speaker A
이런 분에 대해 가지고 저 무슨 뭐 잡스러운 인간 두 명이 나와서 낄낄거린다라고 한들
18:13
Speaker A
이진숙 위원장의 평판에 흠이라도 가겠습니까?
18:16
Speaker A
이진숙 위원장의 개혁에 그 바람에 조금이라도 방해가 되겠습니까?
18:19
Speaker A
택도 없죠.
18:22
Speaker A
저런 진짜 싸구려 같은 얘기.
18:25
Speaker A
싸구려 같은 방송을 정리하는 거.
18:28
Speaker A
그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이 바로 서고 이진숙 위원장이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역할일 겁니다.
18:32
Speaker A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8:33
Speaker A
감사합니다.
Topics:이진숙신현규MBC 정상화청문회 논란지방세 체납위장전입 의혹종군기자윤석열 대통령현대자동차공영방송 개혁

Frequently Asked Questions

이진숙 위원장 남편 신현규 씨는 어떤 인물인가요?

신현규 씨는 현대자동차에서 북미 담당 부사장까지 역임한 인물로, 실력과 도덕성 모두 인정받아 청문회에서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남편의 지방세 체납과 아파트 압류 논란은 사실인가요?

체납된 지방세는 약 70만 원과 자동차세 4만 6천 원으로 소액이며, 미국 체류 중 고지서 관리 미흡으로 발생한 착오였고 모두 납부 후 압류가 해제되었습니다.

위장전입 의혹에 대한 해명은 무엇인가요?

남편이 2008년 1월 한국 귀임 발령을 받아 전세 계약 후 10월에 전입 신고를 한 것으로, 이진숙 위원장과 딸은 2009년 2월에 귀국 예정이었기에 위장전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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