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위원장과 남편 신현규 부사장의 청문회 논란과 진실을 분석하며 MBC 정상화 의지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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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이진숙 위원장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강한 의지를 가진 인물이다.
- 남편 신현규 부사장은 현대차 부사장 출신으로 도덕적 문제 없이 청문회를 통과했다.
-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논란들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에서 비롯되었다.
- 이진숙 위원장은 최초 여성 종군기자로서 사회적 기여가 크다.
- 정치적 공격에도 불구하고 이진숙 위원장의 평판과 개혁 의지는 흔들리지 않는다.
What the video covers
- 이진숙 위원장은 공영방송 MBC 정상화를 위해 강력한 개혁 의지를 보이고 있다.
- 추미애와 비교하며 이진숙 위원장이 진정한 ‘잔다르크’로 평가받는 이유를 설명한다.
- 청문회가 정치적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처럼 진행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 이진숙 위원장 남편 신현규 부사장이 현대자동차 북미 담당 부사장 출신으로 실력과 도덕성 모두 인정받았음을 강조한다.
- 남편 신현규 씨의 지방세 체납 및 아파트 압류 논란은 소액 체납과 미국 체류로 인한 착오에 불과함을 해명한다.
- 위장전입 의혹도 남편의 한국 귀국 일정과 전세 계약에 따른 정상적인 전입 신고임을 밝힌다.
- 이진숙 위원장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종군기자로서 헌신과 용기를 보여준 인물임을 소개한다.
- 정치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이진숙 위원장과 남편의 평판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 MBC 정상화를 위한 이진숙 위원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싸구려 비난은 무의미하다고 결론짓는다.
- 윤석열 대통령이 이진숙 위원장과 남편에게 직접 임명장과 격려를 전달한 사실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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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반갑습니다. 성주준입니다.
Speaker A
이번에 이진숙 위원장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야, 진짜 잔다르크가 환생한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기대심에 이렇게 많은 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Speaker A
아, 추미애 같은 경우는 본인 스스로 추다르크다라고 얘기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얘기를 듣고 정신이 나갔나라고 반응을 했습니다.
Speaker A
추미애가 했었던 유일한 업적 같은 경우는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뭐 그 공로로 자기가 추다르크다. 문재인과 맞서 싸웠다라고 한다면 모르겠지만 본인 도대체 어떤 측면을 봐 가지고 그 잔다르크랑 비슷한 점이 있겠어요? 그거 제외하고.
Speaker A
근데 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는 정말 글자 그대로 잔다르크라고 하는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이다르크라고 얘기해도 될 만큼 진짜 지금 모진 핍박과 고통 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이 공영 방송을 정상화시키겠다라고 하는 과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Speaker A
저는 이런 차원에서 좀 주목해 보고자 하는 사람이 한 명이 더 있는데 이진숙 위원장뿐만 아니라 그 남편분 또한 마찬가지로 좀 주목해 보고 싶더라고요. 왜냐면은
Speaker A
우리가 그 청문회라고 하는 게 어떻습니까? 진짜 뭐 개판이죠. 마녀 사냥 인민 재판 그 자체 아닙니까? 그냥 뭐 없는 얘기 지어내 가지고 공격하고 뭐 불체포 특권이 됐거나 아니면 이제 또 면책 특권 같은 게 있으니까 아무 얘기나 짓거리는 개 난장판이 돼 있는 게 대한민국 청문회 아닙니까?
Speaker A
그리고 청문회 같은 경우도 웬만한 사람 잘 못 갑니다. 제 주변에서도 뭐 어떤 장관직 같은 걸 이렇게 추천을 받아 가지고 청문회 준비하시죠라고 얘기하면은 그 고사하시는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니에요. 왜? 아니 없는 죄까지도 있는 죄라고 포장해 가지고 온갖 진짜 압박을 하고 핍박을 해 가지고 사람을 갖다가 쓰레기로 만들어 놓는 게 대한민국 청문회니까 그렇게 능력이 있으신 분들도 야 나 그 더러워서 안 할래라고 하시는 분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거든요.
Speaker A
그래서 인기가 있는 게 뭡니까? 차관급. 차관 같은 경우는 청문회를 안 하니까. 그게 지금 대한민국의 현 주소입니다. 그럼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필사적으로 진짜 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는 MBC를 지키겠다라고 하는 목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진숙 위원장을 공격을 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이진숙 위원장이 정말로 흠결이 있었으면 정말로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는 게 한 가지라도 있었다라고 한다면은 MBC를 정상화시키겠다라고 하는 과업은 물거품이 되는 거죠.
Speaker A
그것뿐만 아니라 남편까지도 다 털지 않습니까? 이거 뭐 남편만 터는 수준이 아니라 사돈의 팔촌까지도 다 털잖아요. 그게 지금 청문회다 보니까.
Speaker A
그러면 남편분 또한 마찬가지로 뭔가 법률적인 위반이 한 가지라도 있었다라고 한다면 얼마나 난리 법석을 치면서 난리가 났겠냐고요. 그런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좀 궁금해지는 것이죠. 도대체 남편분께서 어떤 분이시길래 다른 데도 아니고 지금 같은 상황에 민주당이 MBC를 지키겠다라고 두 눈을 그냥 시퍼렇게 뜨고 있는 이 상태에서 이 청문회를 통과할 수가 있었던 것인지 그 좀 궁금해지더라고요.
Speaker A
자, 사진 한 가지 좀 보여 주시면은요. 윤석열 대통령께서 이진숙 위원장한테 임명장을 수여하는 그런 장면입니다. 고생이 많으시다라고 하면서 이진숙 위원장을 저렇게 격려를 했었죠.
Speaker A
눈에 띄는 게 다음 사진 보여 주시면 이진숙 위원장뿐만 아니라 남편입니다. 신현규라고 하는 분인데요. 신현규 씨한테도 마찬가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 꽃다발을 전달을 하면서 뭐라고 얘기했냐? 잘 좀 도와주십시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Speaker A
뭐 제가 이번에 관심을 좀 갖기 시작해 가지고 저런 게 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장관으로 임명이 됐었을 때 남편분한테 윤석열 대통령께서 직접 뭐라고 얘기하는지가 기사화가 되고 그리고 남편한테도 꽃다발을 저렇게 직접 뭔가 주는 그런 어떤 장면까지 어 제가 느끼기에는 좀 생소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찾아봤습니다. 도대체 이 남편분이 뭐 하시는 분이냐? 다음 사진 보여 주시면은 이분이 바로 신현규라고 하는 분인데 현대자동차에서 북미 담당을 했던 부사장직까지 올라갔던 분이 바로 이 신현규라고 하는 분입니다.
Speaker A
자, 그러면은 업적으로 됐거나 이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는 2008년도 쯤인가 그때부터 해 가지고 이제 제네시스를 북미 시장으로 이렇게 진출하고 애를 쓰지 않았습니까? 그때 이제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분이 바로 이 신현규 부사장이라고 하는데 이미 뭐 업계나 그리고 또 현대자동차 내부적으로 실력은 평판 같은 것도 다 인정이 되신 상태이고 도덕적으로 뭔가 흠결을 없냐? 이번 청문회가 이루어지기 전에도 이 신현규 부사장에 대해 가지고 털었겠습니까? 안 털었겠습니까? 글자 그대로 탈탈 털었죠.
Speaker A
그래서 문제가 됐던 게 두 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 일단 문제가 된 게 뭐냐? 요거는 이제 MBC가 기사로 냈었는데요. 다음 사진 한 가지 보여 주시면은 아주 자극적으로 써 놨습니다.
Speaker A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자 남편, 지방세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단독이라고 하면서. 기가 막히죠. 그렇죠? 그러니까 하나도 벗어나는 게 없는 거예요. MBC가 딱 저런 식으로 단독 기사를 내는 겁니다. 그 기사 제목만 봤었을 때 어, 이거 뭐야? 세금 같은 거 안 내고 세금 같은 거 탈세했던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파트가 압류까지도 됐지. 얼마나 자극적입니까?
Speaker A
근데 알아보니까 2006년도 9월 달부터 2007년도 7월까지 10개월 동안 지방세가 체납이 됐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지난 지방세 내 보시니까 다 아시죠. 그렇죠? 아파트 값이 뭐 얼마나 비싸든지 간에 상관없이 한 지방세가 한 10만 원 고 정도밖에 안 나오거든요.
Speaker A
그래서 7개월 가까이 10개월 가까이나 이렇게 아파트가 압류가 됐다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지방세가 체납이 된 금액이 얼마였냐? 70만 원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세가 4만 6천 원이 체납이 됐대요. 70만 원과 4만 6천 원 그거 두 가지가 체납이 돼 가지고 압류가 됐었던 것이에요. 자, 이거를 가지고 MBC가 아까 뭐였습니까? 지방세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단독 이딴 식으로 써 놨던 것이죠.
Speaker A
그래서 바로 이거를 갖다가 체납이 돼 있던 거를 전부 다 지불하고 이제 그 저 저기 뭡니까? 압류가 돼 있던 게 풀렸다라고 하는데 왜 그러면 애당초 이거 70만 원, 4만 6천 원 이거 뭐 내겠다라고 하면 충분히 낼 수 있는데 왜 안 냈던 거냐? 이유가 간단합니다. 미국에 계셨던 거예요. 미국에 계시다 보니까 이게 뭐 고지서가 오고 이런 것들을 챙기지를 못하고 지금 같은 경우는 뭐 휴대전화로 그런 게 막 연락도 오고 막 카톡으로도 알려주고 하지만 그때는 막 그런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납이 된 건데 마치 그거를 세금을 탈루했다 이런 식으로 MBC가 기사를 썼던 것이죠. 그리고 두 번째 이제 문제가 됐던 게 뭐냐면 위장 전입을 했다. 뭐 이런 식으로 또 공격을 했습니다.
Speaker A
그 내용을 먼저를 들어 보니까 아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이제 이정현이라고 하는 민주당 의원실에서 제기를 했던 문제인데 아 내용을 들어 보니까 2006년도부터 2009년도 고기 이제 이진숙 위원장이 MBC 워싱턴 특파원으로 파견돼 가지고 이제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였던 2008년도 10월 달 그때 남편 자녀와 함께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의 아파트로 전입 신고를 했대요. 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는 2006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었는데 2008년도 10월 달에 서초구 반포동의 아파트로 전입 신고를 했다라는 것이죠.
Speaker A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진숙 위원장만 미국에 살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딸 또한 마찬가지로 같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었는데 왜 미국에 있었던 동안에 이런 식으로 전입 신고를 했냐? 이게 이제 얘네들이 보기에는
Speaker A
2011년도에 딸이 강남 8학군 서초구에 위치한 중학교에 이제 진학을 하게 됐고 이거를 위해 가지고 사실상 10월 4일에 그렇게 미리 전입 신고를 해 놨던 거 아니냐? 요게 이제 얘네들이 제기했던 의혹입니다. 근데 이거에 대한 것도 얘기를 들어 보니까 실제 이유는 뭐였냐? 남편이 이제 그 아까 이름이 그 성함이 어떻게 됐습니까? 신현규 님이었죠.
Speaker A
신현규 님이 2008년도 1월 달, 200 아 2008년도 1월 달에 한국으로 귀인 발령이 됐었대요. 2008년도 10월 달에 이제 전입 신고를 했는데 1월 달에 귀인 발령이 됐었고 원래 이제 분당에서 거주하고 있었다라고 하는데 귀국 예정이 됐었던 그 시기랑 맞물려 가지고 반포동 아파트 전세 계약을 했고 그래 가지고 2008년도 10월 달부터 반포동 아파트에 거주하게 됐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이제 이진숙 후보자랑 딸 같은 경우는 2009년도 2월 달에 귀국 예정이었다라는 겁니다. 이미.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남편 신현규 씨가 어 내년 2월 달에 들어온다라고 하니 그 이제 4개월 정도 전쯤 10월 달에 그런 식으로 어 전입 그 전세를 마련해 놓고 그리고 전입 신고까지 해 둔 것이다. 전혀 그러니까 이거를 갖다가 위장 무슨 뭐 전입이다 뭐다라는 거 아무 상관이 없었던 거죠. 요거 딱 두 가지가 이제 뭐였던 거예요? 남편과 관련된 논란이었습니다.
Speaker A
바꿔 얘기하면 뭐겠어요?
Speaker A
하나도 그러니까 이 남편분께서
Speaker A
다른 것도 아니고 직장 생활로 부사장까지
Speaker A
그런 어떤 역할까지 맡으셨음에도 불구하고
Speaker A
불법적인 문제나 도덕적인 결함이 하나도 없었다라는 거죠.
Speaker A
뭐 대단한 분인 거 아니겠습니까?
Speaker A
이 대단한 어떤 그 남편분인데
Speaker A
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도 대단하죠. 그렇죠?
Speaker A
여러분 다 아시는 것처럼 이제 종군 기자.
Speaker A
대한민국 최초의 종군 여기자 아닙니까?
Speaker A
그 종군 기자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Speaker A
솔직히 남편분께서 아 딸도 있는데 자식도 있는데
Speaker A
자기 이제 와이프가 종군 기자로 거기 간다라는 거에 대해 가지고
Speaker A
뭐 동의가 되겠습니까?
Speaker A
그래 가지고 이제 실제로
Speaker A
아 이진숙 위원장이 인터뷰한 내용을 들어 보니까
Speaker A
지금 죽어야 할 운명이라면 서울에서도 죽을 수 있다.
Speaker A
어린 딸과 오래오래 재밌게 살고 싶지만
Speaker A
지금 가야 하는 운명이라면 우주로 도망간들 그 운명을 피할 수 있을까?
Speaker A
나는 기자로서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했다.
Speaker A
그 결과로 한국의 시청자들이 좀 더 정확한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면
Speaker A
그거는 부수적인 이득이다.
Speaker A
그 모든 것은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나는 믿는다.
Speaker A
이게 대한민국 최초 여성으로서 종군 기자로
Speaker A
그 전쟁의 한복판에 갔었던.
Speaker A
그리고 심지어 2003년도 이라크전 당시에는 어땠습니까?
Speaker A
현장에 남아 있던 유일한 한국 기자였던 이진숙 위원장의 얘기입니다.
Speaker A
이런 분에 대해 가지고 저 무슨 뭐 잡스러운 인간 두 명이 나와서 낄낄거린다라고 한들
Speaker A
이진숙 위원장의 평판에 흠이라도 가겠습니까?
Speaker A
이진숙 위원장의 개혁에 그 바람에 조금이라도 방해가 되겠습니까?
Speaker A
택도 없죠.
Speaker A
저런 진짜 싸구려 같은 얘기.
Speaker A
싸구려 같은 방송을 정리하는 거.
Speaker A
그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이 바로 서고 이진숙 위원장이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역할일 겁니다.
Speaker A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Speaker 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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