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 K D
아무튼 이렇게 한복도 입고 이제 새해가 이렇게 밝았는데 올해 이제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뭔가 좀 좋은 소식이 있으려나. 뒤에 한번 보시겠어요? 새로운 풍으로 꾸며 봤는데 우리 모브스뉴스에서 전달할 알찬 소식들이 여기 담겨 있다고요. 그러면은 요거를 하나씩 뜯어보면 되나? 그럼요. 한번 뜯어보세요. 이야! 와! 어때요? 글씨도 멋있죠? CES 2026 글로벌 전문사와 협력 구축. 어 이거 무슨 내용이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에 우리 현대모비스의 액추에이터가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액추에이터가 뭐지? 이게 쉽게 말하면 우리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관절 같은 거예요. 힘을 얼마나 쓰는지 움직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반응 속도 이런 모든 게 이 바로 이 액추에이터에서 관리한다고요. 이야 모비스가 이제 뭐 로봇 관절 약간 정형외과를 차리겠다는 그런 내용이네. 비유가 좀 웃기긴 한데 맞긴 해요. 그냥 단순히 우리가 부품 하나 납품했다 이게 아니고요. 우리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에 한가운데로 우리가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이야 오이 CES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네. 퀄컴이랑 SDV 그리고 ADAS 공동 개발 MOU도 체결했습니다. 근데 이게 아직 끝이 아닙니다. 제가 사실 준비한 게 또 있어요. 말미에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혹시 뭐 정형외과 의사 데려오고 이런 거 아니야? 기다려 보면 아시고요. 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다음 소식 봐 볼까요? 다음 것도 볼까? 2026년 스웨덴 동계 시험. 차 입장에서는 빙판 체력장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혹독한 눈 그리고 빙판길 얼음 위에서 우리 차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 극한까지 몰아붙여 보는 그런 시간이라고 볼 수 있죠. 미끄러운 도심 길을 도는 것처럼 만들어 놓은 그런 어반 트랙. 눈이 쌓여 있는 언덕을 올라가는 그런 트랙도 있고요. 정말 많은 시험들이 한 번에 이루어진다고 해요. 어 동계 시험장 좀 궁금하긴 하다. 언제 기회 되면은 한번 좀 추가 취재를 좀 해보자고. 자 다음 소식은 또 뭐지? 2026년 신년사. 사장님이랑 저보다 좀 더 가까우신 우리 부장님이 한번 얘기해 주시겠어요? 이 어려운 상황에서 누가 더 효율적으로 잘 극복하고 돌파해 나가느냐. 그거를 위해서 이제 사장님이 우리 모비스가 다 같이 힘을 내서 이렇게 합시다라고 이제 주요한 좀 키포인트로 이렇게 좀 말씀을 해 주셨어. 첫 번째는 기술 경쟁력을 앞서가자. 선행 연구는 빠르게 핵심 기술은 고객에게 먼저 제안. 신성장 분야를 잘 육성하자. 액추에이터뿐만 아니라 로보틱스 하면 모비스가 나올 수 있게. 사장님이 가장 강조하신 품질은 누구와도 타협해서는 안 되는 모비스의 철학이자 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모비스의 조직 문화! 실패해도 좌절하고 멈추지 말고 실패를 통해 배워서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해 나가자. 으음. 이렇게 네 가지 키워드를 딱 이렇게 짚어서 강조를 해 주셨지. 우리 부장님 몸에 사장님 영혼이 잠깐 다녀가신 줄 알았어요. 갑자기 내 이구석 사장님 빙의를 해 가지고 어우. 한 줄 요약해 주세요. 2026년도 잘하자 모비스답게. 어 굉장히 심플해졌네요.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 소식으로 넘어가 볼까요? 야 하나가 더 있네. 자 마지막 소식 현대모비스의 새로운 TV CF. 올해도 TV CF가 나왔습니다. 봤어 봤어. 가슴 따뜻해지는. 일부이자 전부라는 그 메시지를 너무 이제 뭉클하게 따뜻하게 풀었더라고요. 어디서 볼 수 있지? 유튜브에 현대모비스 TV CF 검색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보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또 이제 주변에 이제 많이 알려주시고. 좋습니다. 그럼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야 이 좋은 소식들이 이렇게 많네. 좋은 소식 너무 많지만. 제가 아까 살짝 말씀드렸는데 기억하세요? 정형외과? 정형외과라니요. 듣고 싶은 대로 듣지 말고요. 우리 현대모비스의 신사업 관련된 제보를 받았습니다. 신사업 중요하다 육성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야 이거 혹시 사장님이 제보한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