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youtube-video-transcript-491/

한 아이돌 가수가 늦은 새벽 팬과 통화하듯 편하게 대화하며, 우울할 때의 극복법, 배신감과 화, 가족·팬과 함께하고 싶은 버킷리스트, 좋아하는 음식 이야기 등을 나눈다.

## Key Takeaways

- 새벽 시간대의 편안한 팬 소통형 콘텐츠로, 진솔한 감정 표현이 두드러진다
- 가수는 팬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고마움과 애정을 강조한다
- 버킷리스트를 통해 가족, 팬, 음악 활동에 대한 장기적 가치관을 드러낸다
- 배신감과 실망에 대한 솔직한 감정 공유가 시청자와의 공감을 이끈다

## What the video covers

- 새벽에 팬에게 전화를 걸어 잠이 오지 않는 상황과 술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한다
- 창문으로 들리는 오토바이 소리와 주변 소음, 조용한 밤에 생각이 많아지는 경험을 이야기한다
- 우울할 때 우울한 노래를 듣는 습관과 새벽 감성에 대해 말한다
- 자신을 좋아해 주는 팬들이 스트레스 해소와 위안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고마움을 표현한다
- 오랜 기간 팬들의 마음이 식었던 순간이 있었는지 묻고, 자신이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낀다
- 화가 나는 순간으로 배신감을 꼽으며, 앞뒤가 다른 사람에 대한 실망을 이야기한다
- 인생 버킷리스트로 가족과 크루즈 여행, 팬과 친구처럼 지내기, 야외 콘서트 후 해돋이까지 함께하기를 말한다
- 음식 취향과 맛집, 야식 이야기를 나누며 가볍게 대화를 이어간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건강을 당부하며 인사하고 통화를 마무리한다

## Chapters

1. 00:00 새벽 전화 인사와 술 이야기
2. 05:30 주변 소음과 새벽 감성
3. 17:00 우울할 때의 극복법과 팬에 대한 고마움
4. 30:00 팬들의 사랑과 권태기 이야기
5. 40:00 화가 나는 순간과 배신감
6. 46:00 인생 버킷리스트 나누기
7. 57:00 음식 취향과 야식 이야기
8. 65:00 마무리 인사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영상에서 말하는 화가 나는 가장 큰 순간은 언제인가요?

영상 속 인물은 배신감을 느낄 때 가장 크게 화가 난다고 말합니다. 믿었던 사람이 내 편이 아니었거나, 앞뒤가 다른 모습을 보일 때 실망과 분노를 느낀다고 설명합니다.

영상에서 제시한 버킷리스트는 무엇인가요?

가족과 함께 크루즈 여행 가기, 오랜 기간 응원해 준 팬과 친구처럼 지내며 식사하기, 야외 콘서트를 하고 해뜰 때까지 팬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등이 언급됩니다.

영상에서 우울할 때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우울할 때는 우울한 노래를 듣는 것이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기쁠 때도 우울한 노래를 듣는다고 덧붙이며, 새벽 감성에 젖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합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8

Speaker A

여보세요 안자고 뭐해? 안자고 뭐 하고 있었어? 네, 쉬는 날이잖아. 그래서 왔지. 아니, 잠이 안 오는구나. 혹시 술 마셨어? 아휴, 이렇게 늦게까지 마셔? 아휴. 그러니까 지금 잠이 안 와서 자려고 했는데, 술을 한잔할까 말까 고민했어. 고민하다가 어떻게 됐냐면, 내가 술 마셨기 한 잔 줄게.

02:03

Speaker A

술 마신 거 같아? 내가 술 마신 거 같냐고? 내가 술을 과연 마셨을까, 안 마셨을까? 술 마셨을까, 안 마셨을까? 술 안 마셨어. 안 마셨어. 안 마셨어. 어, 티 났어? 안 마신 거 아니야. 술 먹고 딸꾹질 날 때 있거든. 그 왜. 그럴까? 사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잘 안 하는데, 연락을 그래도 모처럼 내일 쉬는 날이니까 한번 전화해 본 거야.

03:15

Speaker A

Tomorrow is, so I call you. If today... 아, if tomorrow is not... I didn't call you. I... you so much. So I want to hear your voice, but doesn't speak to me. Maybe you speak to me. 음, so let's talk. 아, why awake? Because sleep... sleep late, love. What did you do today? How have you been?

04:01

Speaker A

오, 혹시 방배동에서 소리 지르는데 들리냐고? 아, 들려. 들려. 들려. 너무 잘 들려. 남자 목소리 맞지? 근데 혹시 나랑 집 근처면 소리 지르면 들리겠다. 아니면 사실... 아, 아니다. 그러지 말자. 민폐다. 여기 사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근데 진짜 신기한 게, 꽤... 이게 내가 창문을 요새 많이 열어. 날씨가 더워지고 날씨 좋고 하니까. 근데 오토바이 지나가는 소리가 되게 가까이서 들린다. 신기해. 소리는 원래 위로 올라간다고 그러잖아. 그래서 되게 잘 들려. 맞아, 맞아. 오토바이 소리 엄청 잘 들려. 사람들 소리도 되게 잘 들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는 안 들리는데, 이게 속닥속닥 이렇게 들려.

05:33

Speaker A

조금씩 요즘 느껴. 술집이 많이 없지 않나? 가게들이, 뭐, 술집이라기보다 다 가게들이 그래. 사람들도 일찍 좀 자고 그러는 거 같아. 넌 평소에 몇 시에 자? 아, 혹시 내가 전화할 거 약간 느낌이 왔어? 오늘 새벽에 전화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사람 있나? 아, 생각했던 사람이야? 나 지금 누구랑 통화하는데, 혹시 그렇게 생각했었어? 음, 무시... 어, 내가 이거 말하려는 것도 이슈였어. 역시 우리 텔레파시가 통하네. 다 이스키. 아, 내가 이렇게 늦은 시간에 전화하기 되게 미안해. 깨우는 거 같아서. 이거 알림이 이렇게 뜨지 않나? 그래서 이렇게 화면이 밝으면 놀라서 깰까 봐. 근데 뭔가 전화하고 싶었어. 그냥 이렇게 하고 싶었어.

06:20

Speaker A

아까 막 피아노 치면서 되게 좋은 멜로디를 썼어. 근데 까먹었어. 지금 까먹었는데, 메모장에 음성 메모로 녹음해 놨어. 그냥 장난으로 해보는 거지. 재미로. 정말 전문적으로 막 잘하는 건 아니지만, 나중에, 어, 그래야겠다. 솔로 콘서트 하면, 그때 쓸 수 있으면 써 줘야겠다. 부르면서. 근데 신기하게 밤이 늦어질수록 주변은 고요한데 머릿속은 항상 시끄러워지지 않아? 생각이 생각을 물고. 고요해서 그런가?

06:54

Speaker A

아이고, 우울할 땐 어떻게 극복해? 왜, 그냥 어떻게 하나 싶어서. 사람들은 그렇구나. 나는, 음, 우울할 땐 노래를 들어. 우울한 노래를 들어. 나는 기쁠 때도 우울한 노래 들어. 그냥 항상 우울한 노래들을... 음. 아니, 우울하지 않는데. 난 우울하지 않습니다. 새벽 감성. 그냥 난 새벽 감성. 아,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있더니, 혹시 술 마시고 울어본 적 있어? 으, 이러면서 엉엉. 근데 뭔가 내가 느낄 땐, 음, 우리를 좋아해 주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스트레스 해소가 될 수도 있고, 어쨌거나 기대고 싶고 가깝다. 어떻게 보면 시간을 나한테 써 주고 하는 거잖아. 그러면 나는 되게, 어쩌면 엄청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 너한테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나쁜 마음인데, 좋다. 근데 이게 왜 나쁜 마음이라고 하냐면, 음, 뭔가 그런 식으로 해서 나를 찾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인 건가? 좀 그런 생각도 드네. 그래서 어쨌든, 음, 되게 내가 엄청 막 기댈 곳이 되진 못하더라도 날 찾아와 줘서 고마워. 그래서 되게 좋다. 좋으면서, 뭐랄까, 음,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 근데 만약에 너무 힘들지 않고 일상이 너무 행복하고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아서, 어, 뭔가 다른 행복으로 인해서 나한테 쓰는 시간이 줄어든다면, 나는 그래도 되게 내 역할을 잘한 거겠지. 그래서 언제든지 뭐라고, 어, 사... 3시 13분이 벌써. 아, 내가 또 궁금한 게 있는데, 혹시 뭔가 이런 거 있잖아. 오랜 시간 나를 만약에 좋아했다면, 이게 뭐 1, 2년도 되게 긴 시간이지만, 음, 내가 활동한 시간이 되게 길잖아. 그러면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아주 긴 시간에 나를 좋아했다면, 어, 그 마음이 변했던 순간도 있어? 뭔가 조금 연애로 치면 권태기란 말이 있듯이, 뭔가 그런 되게 시기적으로 식는 시간, 그런 게 있었나?

07:46

Speaker A

음, 그렇구나. 그러면, 와, 그러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내가 더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이렇게 오랜 기간 우리가 알았지만 오늘도 새로 배우네. 어떡해, 아직 내가 모르는 게 많구나. 혹시, 음, 누가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 평소에 괴롭히는 사람 있어? 감히 누가! 아니, 아니, 나는 괴롭힌 사람 없는데, 그냥 이렇게 사랑 받으니까. 내가 욕해 줄까? 그분 괴롭히지 마. 괴롭히지 말라고, 이 바보야. 아, 진짜 웃기다. 나 욕하는 거 이제 내가 욕을 할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진짜 그런 비속어, 내가 비속어를 쓴 적이 있어. 근데 나는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평소에 욕을 하는 사람은 아니야. 평소에 욕을 하진 않지만 욕을 해 본 적은 있어. 태어나서 처음 고백한다. 그, 난 정말 화가 났을 때... 아, 나 화났을 때 어떻게 하지? 나 아니야. 욕 대신에 콧구멍을 키워. 콧구멍이 이게 커져. 콧구멍 확장. 그리고 말을 되게 빠르게 하는 거 같아. 형, 이래가지고 이랬네. 이래서 이랬잖아. 어... 이러면서. 나도 화를 내지. 나는 화 내면 그냥 아, 이렇게, 이렇게 그렇구나 그러면... 이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까 마지막 질문. 음, 제가 마지막 질문 가기 전에, 내가 화가 나는 순간, 음, 난 어떤 상황에 화가 날까? 아, 음, 배신감. 배신감. 그러니까 뭔가 막 믿었던 상황에서 어떤 게 잘되지 않구나. 그러지 않을 줄 알았던 사람이 알고 보니 내 편이 아니었다든가. 뭔가 아, 이거는 근데 팬분들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라, 내가 살아가면서 그런 걸 뭔가 그, 속상... 나는 슬픔이, 화가, 슬픔이 화야. 곧 그까, 슬프면 화... 아랑 되게 좀 비슷한 감정. 뭔가 감정을 쓰게 되는 거잖아. 어떤 상황이, 그건 내가 되게 애착하고 있는 거니까. 어떠한 걸 되게 잘하고 싶어서 하려고 했는데, 잘될 줄 알았는데 안 됐어. 그게, 그렇구나. 어, 나를 진짜 사랑, 그니까 생각해 주는, 정말 나를 아껴 주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거 보니까 그렇지 않았구나. 그런 것들. 근데 사실 그 누구나 마찬가지겠지. 음, 그니까, 음, 배신이라기보다 선택을 하는 거지. 어떻게 보면 사람들도 어떠한 상황이 놓여서, 나의 배신이라고 하기보다, 뭐랄까, 음, 어떠한 선택을 할 텐데, 그 전까지 나를 너무, 뭐랄까, 아, 이걸 뭐라고 해야 되지. 음, 그니까 되게 항상 위해 주고 되게 항상 생각해 준다는 말을 많이 하다가, 알고 보니까 뭐 다른 얘기를 한다든가, 뒤에선 앞뒤가 다른 거. 나는 그런 걸 잘 믿거든. 앞뒤가 똑같아야 하는데 앞뒤가 다르면, 그럼 이제, 그럼 정말 그 순간에 화가 난다, 그런 거 같아.

08:49

Speaker A

어, 이거는 이제 지치고, 인생의

09:55

Speaker A

막 정말 전문적으로 내가 막 너무 잘해서 [음악] 그럴 정도까진 안 되지만 나중에 어 그래야겠다 솔로 콘서트 되면 솔로 콘서트 하면 그때 겁만 있으면 쳐 줘야겠다 부르면서 근데 신기하게 이렇게 이게 밤이 이렇게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빠끈 고요한데 머릿속은 항상 시끄러워진다 그렇지

10:52

Speaker A

않아 생각이 생각을 고요해서 그런가 아이고 우울할 땐 어떻게 극복해 왜 그냥 어떻게 하나 사람들은 그렇구나 나는음 우울할땐 노래를 들어 우울한 노래를 들어 나는 기쁠 때도 우울한 노래 들어 그냥 항상 우울한 노래들음음 아니 우 우울하지 않는데 난 우울하지 않습니다 새벽 감성 그냥 난 새벽

12:57

Speaker A

감성 아 이시간까지 안자고 있더니 혹시 술 마시고 울어본 적 있어 으 이러면서 엉엉 근데 뭔가 내가 느낄 땐 음 우리를 좋아해 주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음 스트레스 해소가 될 수도 있고 어쨌거나 기대고 새금 가깝다 어떻게 보면 시간을 나한테 써 주고 하는

13:57

Speaker A

거잖아 그러면 나는 되게 되게 어쩌면 엄청 중요한 역할 하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 너한테 그런 생각이 들어서게 나쁜 마음인데 좋다 근데 이게 왜 나쁜 마음이라고 하냐면음 뭔가 그런 식으로 해서 나를 찾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인 건가 좀 그런 생각도

14:46

Speaker A

드네 그래서 어쨌든음 되게 내가 엄청 막 기대 곳이 대진 못하더라도 날 찾아와 줘서 고마워 그래서 되게 되게 좋다 좋으면서 뭐랄까음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 근데 만약에 너무 힘들지 않고 일상이 너무 행복하고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아서 어 뭔가 다른 행복으로

15:55

Speaker A

인해서 나한테 쓰는 시간이 줄어든다면 나는 그래도 되게 내 역할을 잘한 거겠지 그래서 언제든지 뭐라고 어 사 3시 13분이 벌써 아 내가 또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뭔가 이런 거 있잖아 오랜 시간 나를 만약에 좋아했다면 이게 뭐 1 2년도 되게 긴

16:55

Speaker A

시간이지만음 내가 활동한 시간이 되게 길잖아 그러면 되게 그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아주 긴 시간에 나를 좋아했다면 어 그 마음이 변했던 순간도 있어 뭔가 조금 연애로 치면 막 권태기란 말이 있듯이 뭔가 그런 되게 시기적으로 그 식는 시간 그런게 있었나음

17:54

Speaker A

그렇구나 그러면 와 그러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내가 더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이렇게 오랜 기간 우리가 알았지만 오늘도 새로 배우네 어떡해 아직 내가 모르는게 많구나 혹시음 누가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 평소에 괴롭히는 사람 있어 감히 누가 아니 아니 나는 괴롭힌

19:05

Speaker A

사람 없는데 그냥 이렇게 사랑 받으니까 내 욕해 줄까 그분 괴롭히지마 괴롭히지 말라고이 바보야 아 진짜 웃기다 나 욕하는 거 이제 내가 욕을 할 수 할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진짜 그런 비속어 내가 비속어를 쓴 적이 있어 근데 나는 정말 가슴에 손을

19:57

Speaker A

얹고 평소에 욕을하는 사람은 아니야 평소에 욕구을 하진 않지만 욕을 해 본 적은 있어 태어나서 처음 고백한다 그 난 정말 화가 났을 때 아 나 화났을때 어떻게 하지 나 아니야 욕 대신에 콧구멍을 키워 콧구멍이 이게 커져 콧구멍 확장 그리고 말을

20:40

Speaker A

되게 빠르게 하는 거 같아 형 이래가지고 이랬네 이래서 이랬잖아 어게는데 이러면서 예데 나는 나도 화를 내지 나는 화 내면 그냥 아 이렇게 이렇게 그렇구나 그리면이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까 마지막 마지막 질문음 제가 마지막 질문 가기 전에 내가 화가 나는

21:40

Speaker A

순간음 난 어떤 상황에 화가 날까 아음 배신감 배신감 그니까 뭔가 막 믿었던 상황에서 어떤게 잘되지 않구나 그러지 않을 줄 알았던 사람이 알고 보니 내 편이 아니라던가 뭔가 아 이거는 근데 팬분들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라 내가 내가 살아가면서 그런 걸 뭔가 그 속상

22:23

Speaker A

나는 슬픔이 화가 슬픔이 화야 곧 그까 슬프면 화 아랑 되게 좀 비슷한 감정 뭔가 감정을 쓰게 되는 거잖아 어떤 상황이 그건 내가 되게 애착하고 있는 거니까 어떠한 걸 되게 잘 하고 싶어서 하려고 했는데 잘 될 줄 알았는데 안 됐어 그게 그러구나 어

22:48

Speaker A

나를 진짜 사랑 그니까 생각해 주는 정말 나를 애껴 주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이고 보니까 그렇지 않았구나 그런 것들 근데 사실 그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음 [음악] 그니까음 배신이라 그보다 선택을 하는 거지 어떻게 보면 이제 사람들도 어떠한 상황이 놓여서 이제 나의

23:24

Speaker A

배신이라 이보다 뭐 뭐랄까음 어떠한 선택을 할 텐데 그 전까지 나를 너무 뭐랄까 조금 아 이걸 뭐라고 해야 돼음 그니까 되게 항상 위해 주고 되게 항상 생각해 주고 그런다는 말을 많이 하다가 알고 보니까 뭐 다른 얘기를 한다던가 뒤에선 그 앞뒤가 다른 거 그 나는

24:12

Speaker A

좀 그런 걸 잘 믿거든음 앞뒤가 똑같아야 하는데 앞뒤가 다른 모야 그런 거 그럼 이제 그럼 정부터 실 에 화가 난다 그런 거 같아 어 이거는 이제 지치고 인생의 버킷 리스트를 우리 한번 짜 볼까 버킷 리스트 사실 되게 많으면 좋은데 어

24:53

Speaker A

그래도음 버킷리스트 탑 3 눈앞에 보이는 당장에 해결해야 할 것들도 있겠지만 우리 한번 진짜 길게 인생을 바라보고 어 정말 사람은 뭐 언제 이렇게 갈지 모르는 거지만 그래도 딱 정말 평균 연령만큼 잘 살고 간다 했을 때 하고 싶은 세 가지가

25:37

Speaker A

뭐야 나는 첫 번째로 나는 가족들 있잖아 가족들하고 그거 하고 싶어 그 투어 우리 가족들끼리 그 뭐라 그래 배타고 갑자기 아 뇌세포가 죽었나 어 크루저 크루저 크루즈 크루즈 크루즈음 크루즈 크루즈 하고 싶어 가족들하고 난 그대 인생의 버킷 리스트 중

26:19

Speaker A

하나야 그리고음 또 진짜 인생이 기니까 어 나는 되게 오랜 시간 나를 사랑해 준 팬하고 나중에 내가 나이가 옷이 먹고 하면 친구로 지내고 싶어 그래서 밥도 같이 가끔 먹고 [음악] 그러면서음 그게 뭐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오랜 시간 내 곁을 지켜주고 해주는

27:02

Speaker A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 어 진짜 친구와 같이 밥 먹고 이름 외우고 그리고 막 노래방도 같이 가고 그래야지 그 샤이니 샤이니 노래 같이 부르고 우리가 있었던 일화들을 제만 얘기해 주잖아 뭐 숙수

27:38

Speaker A

생활이 어땠고 뭐 언제 뭐 활동 외국에 나갔을 때 어땠고 테서 보였고 막 이런 거 얘기 했듯이 분명히 내가 잘 모르는 이야기들이 많을 거란 말이지 나를 좋아해 주면서 뭔가 팬분들고 서로 친구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는 그런 걸로 다투기도 해보고 도움을 받아보기도

28:04

Speaker A

하고 이런 것들 그런 이야기들이 너무너무 궁금해 그래서 막 이런 거지 아 그 친구 정말 오래된 사람들만 줄여서 아 뭐 이런 거 있잖아 오늘 운동이 할 거니까 우리끼리 한번 운동이 같은 거 이렇게 해 가지고 하면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그래서

28:43

Speaker A

꼴찌를 찾아 가지고 꼴찌 다 같이 놀리고 아니면 등산에 다 같이 가거나 뭐 다 같이 계곡에 놀러 가거나 이런 걸 하면 좋지 않을까 같이 백수 먹고 저 테이블 가서 얘기하고이 테이블 가서 얘기하고 그럼 좋겠다 답 3 그리고 그리고 또

29:19

Speaker A

하나는 아 버킷리스트 또 하나는음 아 나 버킷리스트 있어 이것도 버킷 리스트인데 이건 좀 빠른 버킷 리스트인데 나 뭐 당장 뭐 올해 내년 이렇게 빨린 안 될 수도 있는데 나는 야외에서 콘서트를 하다가 해뜰 때까지 같이 있고 싶어 그래서 아마 되게 뭐 뭐 갈 사람은

29:59

Speaker A

가고 있을 사람이 있고 해가지고 노래도 불렀다가 이야기도 나눴다가 사실 되게 그렇게 긴 시간에 어 노래를 계속 부르는 건 아마 힘들겠지 근데 이야기도 되게 천천히 느긋하게 사실 뭔가 난 이상하게 이제 쫓기는 기분이 들거든 뭔가 공연할 때 근데 그 포맷은

30:34

Speaker A

이렇게 딱 예쁘게 돼 있는 구성은 딱 콤팩트하게 하고 그 이후의 시간엔 되게 느긋하게 하고 싶어 그래서 뭐 예를 들어 미야기 나누다가음 뭐 맛있는 거 먹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이 멜로디 어때이 멜로디 어때 하면서 거기에서 곡 써서 우리 샤이니월드 목소리 이렇게

31:09

Speaker A

해가지고 같이 때 창고로 해 가지고 내가 옛날에 얘기한 중에 우리 목소리 샤울 목소리 진짜 이쁘잖아 놀이 잘하고 그래서 그 현장에서 진짜 녹음을 해서 보면 신는 거야 한 두 시간이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럼 너무 이쁘겠다 그리고 나는 야이 콘서트를

31:38

Speaker A

하게 될 때 가을에 앓고 싶어 추을 나나 근데 가을하늘이 진짜 예쁘거든 느지막한 여름 해서 구름 되게 많고 하늘은 없고 되게 노이 예쁘게 칠 때 그때 딱 등장해 가지고 시작하고 싶어 그렇게 해가지고 한 재밌겠다 아마 이럴 거 이럴 수도

32:14

Speaker A

있어 아마 아 진짜 아 너무 아 너무이 얘기한 거 후회된다 막 아 너무 길게 본 거 아 나 그냥 첫차 말고 중간에 막차 타고 갈걸 막 이런사람 있을 수도 있거든 근데 그 순간에 너무 피곤했고 그렇더라도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근데 엄청

32:37

Speaker A

추억이지 않을까 엄청 추억이고 되게 원래 힘들었던 건 또 기억이 남잖아 그래서 그런 시간 보내도 너무너무 좋을 거 같아 그래서 노래 지목은 어 뭐음 너와나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아니면 뭐 가을 이래야 되고 이런 것도 좋겠다 그리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33:35

Speaker A

수 있겠 했으면 좋겠다 뭔가 뭐 되게 잠깐 차에서 눈 붙이고 다시 돌아와도테니까 그 진짜 좋겠다 팔찌나 어떠한 그런 거 표시만 해놓고 쭉 맡기고 나갔다 다시 들어오고 막 이런 거 하면 되지 않나 내 너무 모르는 [음악] 건가 그래 되게

34:14

Speaker A

좋겠다 그럼 마지막에 나만 남게 되겠지데 목이 쉬면 신대로 부쉬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 맞아 만약에 내가 목이 쉬거나 그러면 나 대신 같이 불러 줘 그래도 재밌겠다 우와 같이 한번에 배달시키면 거기 큰일 나는 거 아니야 그냥 이거는데 내 진짜 그냥네 버킷 리스트 아무튼 퍼킹

35:18

Speaker A

리스트였다 근데 뭐 굳이 해뜰 때까지라고 딱 정해놓기 그지 않아도 새벽에 새벽까지 진짜 원 없이 이야기 많이 나누고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왜냐면 또 아침까지 한다 그러면 아 또 다리 아프고 너무 힘들 수도 있어 근데 언젠가 이루어질 걸 나는 그렇게 할

35:51

Speaker A

거니까 너는 뭐야 버킷 리스트 정말 인생을 길게해 봤을 때 하고 싶은 포킹 리스트 세 [음악] 가지음 어 한번 버킷리스트 같은 거 메모장에 적고 생각날 때이 아 살면서 이런 거 꼭 해와야 되는데라고 생각할 때 있잖아 나도 그런 건 안 적는데 이제

36:42

Speaker A

앞으로 우리 적자 그래서 서로 그 버킷리스트 이룰 수 있게 도와주자 오 해외 가서 살아보기 해외 가서 살아보기 와 독립운동가분들 우선 분들 도와드리기 어 너무 멋있다 태민이 아침밥 차려 주기 우와 난 참 행복한 [박수] 사람이야 나 일기를 한 2년 정도

37:26

Speaker A

꾸준히 썼 다가 말았어 안 쓰네 이제 내 궁둥이 궁둥이 둥이 맡아줄 사람 안 되면 안돼도 어떻게 맡겨 내가 안 돼 난 집사 할래 난 애들 뒤치닥거리 하는 걸 좋아해 애들이 나를 엄청 보고 싶어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38:20

Speaker A

안돼가 다 분네 이러면서 너 저리 가라냥 이러 어떡해 아기들 다 사 아프다 꿍 댕이 아 요새 꿍이랑 댕이랑 다시 좀 약간 이렇게 싸우 싸운다 왜야 되나 그거 하더라 그래서 그 댕이가 원래 엄청 막고 다니고 하다가 이제는 다이가 이제 그만해

39:10

Speaker A

그만해 해 뭐 이래 꼬가 되게 놀랬어 요즘 댕이 테 이러는 힘이 있다니 어 근데 자야 돼 자야 돼 어 내가 너무 오랫동안 데고 있었지 졸리겠지 사람도 많겠다 졸리는 사람 손 아니 네모 그나이 아이고 아이고 내가 재워 줄게 찾아 자자 자자 우리

40:10

Speaker A

기 자도 졌나 우리 기 짜자 이렇게 하는 거야지 어릴 때 부모님이 짜장 짜잔 우리야기 잘도 준다 우리야기 [음악] 그다 하자 우리 하다가 엄마나 아빠 뭔 조이가 하아 우리 해도 너우리 행이 그럼 속으로 응 나 아직 안 자는데 어 나 아직 안

41:17

Speaker A

자는데 이러잖아 [박수] 아 맞죠 맞아네 타크나 노시오 내 내 내 나이또 인다요 뭐 수고 고속 이가라 카라니 나카라 하 다오가 이장 맛다 사때 이가라 나는 안 졸려 잠에 안 올까 어떻게 해야 잘 수 있지 어떡해 썸냐 내일 뭐

42:53

Speaker A

해 내일 혹시 뭐 할 거야 어 이따가 아이고 막 시험 보는 사람도 있고 일하러 보는 사람도 있고 집에서 있는 사람도 있고 산딸기 따러 가는 사람 있네 나이지 홍콩 팬콤 보로 가면 시부야 장난해 향해 향 하냐고 장난하냐고 진짜데 왜 그런데

43:54

Speaker A

뭔데 뭐 어떻게 하 왜왜 하때 근데 진짜 짜증나게 왜 그런데 진짜 아이고 그니까 방해하러 가는 거고 아 진짜 아 나 뭐 얘기하려 그랬는데 아 나랑 민노 형은 샤이니 반지 먼저 맞췄다 그래서 나 지금 반지 끼고 있어 이제 멤버들도 맞출 건데 우리가

44:39

Speaker A

일정에 먼저 돼서 와서 먼저 보고제 사이즈 멤버들 대충 아니까 그냥 사다 줄까 했는데 이게 보니까 조금 사이즈 직접 껴 보지 않으면 조금 달라서 그래서 그 그 뭐야 우리 먼저 맞추고 빨리 이제 아마 조만간 맞출 거 같아 그래서 다 맞춤 보여

45:11

Speaker A

줄게 샤월은 반지 샤워 맞춰서 안 돼 안 돼 이건 샤이니 그리 해야 돼 안 돼 안돼 안 돼 부럽지 안돼 우리끼리 할 거야 따지 마 안돼 안 돼 안 돼 우리끼리 할 거야 안 돼 안 돼 그렇지 샤워도 같이

45:41

Speaker A

하자네 같이 하고 싶은데 그럼 좀 다른 걸로 해서 또 다른 걸로 해서 해야겠다음 우리는 그런 샤월이 어 좀 특이한 거 하고 싶은데 반지를 발가락이 하는 사람도 장난이고 반지 목걸이 같은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목걸이 팔찌 목걸이 같은 거 팔찌나

46:46

Speaker A

목걸리 근데 팔찌를 나는데 그렇게 생각해 뭔가 우리가 같이 커플로 맞춘다 하면 데일리로 어디에서든 계속 할 수 있어야 되잖아 그런 걸로 하고 싶어 내가 아 너무 속상하지만 내가 팬분한테 그 이렇게 소원팔찌 같은 거를 이렇게 선물을 받아서이 했는데 그게 색깔이 있었어

47:13

Speaker A

그게 너무 예쁜 거야 그래서 계속 차고 다녔거든 근데 이게 끊어진 거야 어 근데 끊어졌는데 아 되게 아쉬웠어 근데 이걸 소원팔찌 같은 거에도 좋겠다 그래서 우리 다 같이 손을 피는 거야 아 근데 그 손팔찌 낄 때 손 안 비로서 내가 바보같이

47:48

Speaker A

아 아 근데 영구적이지 않으니까 그러네 건 또 아쉽다 그러면 음 근데 뭔가 어쨌든 그런게 이쁘지 않을까 기본 하얀 거 하얀 팔찌 색깔 없는 거 아니면 목 걸리면 뭔가 그런 것도 데일리로 되게 조그만하고 좀 얇은 어디든 데리로 어울릴 만한 그런 주얼리 들이면

48:34

Speaker A

좋겠다 나는 그런 거 같아 팔지는 잘 보이니까 좋은 거 같고 목걸이는 약간 심장 마음에 가까우니까 좋은 거 같고 그럼 좋겠다 비즈도 괜찮네 비즈 팔지 근데 비즈도 생각보다 영구적이지 않지 않나음 좋네 근데 안자는 사람 왜 이렇게 많아 내가 지금 우리 이제 자자 자야

49:34

Speaker A

돼 진짜 진짜 자야 돼 나 지금 기밀의 칼라 아 아니 자야 돼 자야 돼 이제 자야 [박수] 돼 아니 왜 화를 내 아니 세상에 내가 깨워서 너 미안하네 아 진짜 시 거의 50분이야 이제 자야지 다들 자고 해야지 시

50:30

Speaker A

철가 4시 근데 이렇게 하면 나때지 잠도 못 자고 할까 봐 그러면 딱 3시 59분 아지다 나 깔끔하게 약속 13분 뒤에 주 3분 고이 이슈 있네요 약수 그 we sleep at 4 so you gu have a sleep to sleep 아 아닌가 시차 때문에 잭

51:15

Speaker A

아닌데 이거 레그는 맞나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피기 are from Spain 오 스인 is 8 4 뭐야 a48 a 오스트리아 폴란드 브라질 오 이탈리 코리아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대부분이 되게 밤이네 Almost after Right So we have to sleep after 30 minut

52:24

Speaker A

later 아 10 minut later Let's sleep With Me 오 S I'm late음 그러면 어 나랑 얘기하는 거 재밌어 나 별로 그렇게 말을 재밌게 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그래도 이렇게 나는이 얘기하는 거 되게 좋아 근데 괜히 내가 안 지우는 거

53:12

Speaker A

같아 가지고 아 정말 내일 푹 자야 돼 알겠지 오늘 그러면 우리 내일 뭐 먹을지 한번 얘기해 보자 나는 원래 자기 전에 뭐 먹을지 생각하는 거 좋아하거든음 내일 아 마라탕 맛있겠다 내일 뭐 먹지 나는 아 요새 일찍 먹고 저녁 저녁에 뭘 먹진 않는데

54:02

Speaker A

그 저녁이면 더 맛있는게 많은데 내일 그래도 주말이니까 문 많이 열겠다 원래 운동 내가 하니까 생고기를 먹으면 되게 좋거든 육회나 아니면 회 같은 거 그래서 거의 그런 걸 주로 먹고 그러는데 내일은 기 먹고 양꼬치 물회 먹을 거야 뭐 먹을래 뭐 먹을

54:39

Speaker A

거야 태민양꼬치 양꼬치나 꼬바랑이 마라도 있으면 맛있겠다 아니면 건강하게 먹을 수도 있어 어 말래 자기 전에 더러운 거 먹고 싶다고 막 생각하잖아 아 짜장면 짬뽕 짜파게티 뭐 뭐 삼겹살 막 이런 거 튀김 막 그런 거 막 제육 돈가스 더러운

55:18

Speaker A

거 아 나 너무 너무 내 평소 말투다 미안해 더러운게 아니라 몸이 안 좋은 거 나 몸이 안 좋은 걸 장난으로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더러운 거라고 근데 아침 일어나면 입맛이 진짜 귀신같이 싹 사라지잖아 그래서음 내가 과연 내 뭘 먹게 될까

55:58

Speaker A

아 배고프다이 시간내 항상 배고파 어쩔 수 없지음 뭐 먹지 아 내일 내일 뭐 먹지 아 우유 시켜야 된다 우유 우유 시켜야겠다 아 탕우르 안 좋아해 탕후루를 나는 탕우르 내 스타일 아니야 파스타 나 파스타 좋아하지 파스도 멋있 맛있겠다 [음악]

56:44

Speaker A

내일음 내가 추천해 주자면 메뉴를음음 왠지 술 먹은 사람도 있고 할 수도 있으니까 콩나물 국밥 아니면 황태 북어국 아 황태북어국 진짜 맛있는데 아는데 엄청 국물이 엄청 뽀해 진짜 진해 근데 알려주고 싶은데이 이름을 잘 모르겠다 이름 보면 전 끊길 거라 지은 우리 동 달로 시켜

57:31

Speaker A

먹는데 황대 묶었고 거기 반찬도 새끼 잘 나오고 엄청 깔끔해 진짜 나 회식하고 다음날 먹었거든 진짜 맛있었어데 하트가 자 이렇게 쭉쭉 올라가는 거 같지 뭐야 아닌가 미역국에 묵은지 맛있겠다 미역국이랑 묵은지 미역국 되게 맛있잖아 미역국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안 찾아 먹긴

58:12

Speaker A

하는데 미역국 진짜 맛있어 미역국 그 뭐지 미국 그랑 하 뭘 같이 먹 맛있는데 제육 매콤한 거 고등어구이 고등어 나 고등어 좋아해서 냉동실에 그 바로 데워서 먹는 고등어도 있는데 나 요리해 주면 안 돼 갑자기 막 고등어 조림 막 이런

58:54

Speaker A

얘기 나오니까 너무 기대된다 요리사야 나도 요리 김치찌개 잘해 나 김치찌개랑 미역국 나도 끓일 수 있어 그리고 나 시레기 된장국 이런 것도 끓일 수 있어 쉬운 거 뭐 된장찌게는 레시피 보고하면 할 수 있을걸 그리고 꽤 해 그니까 잘하는 건 아니지만 태민 치고 꽤 해 태민

59:31

Speaker A

치고 해 난 라면을 잘 못 그려 나는 그런 건 잘 그려 그 오히려 한국 라면은 거의 안 끓여먹고 일본 라면 같은 거 이렇게 밀키트로 돼 있는 거 그런 거 하고 근데 난 내 레시피를 좀 추가해 난 이상하게 대파를 잘라서 이렇게

60:00

Speaker A

송송송송 잘라서 좀 많이 넣으면 난 맛있더라 아니 파채 식으로 해서 넣어 먹는 것도 난 되게 좋아해 파채 그건 내 나만의 약간 스타일 다진마늘과 파채 다진마늘 많이 넣으면 써 근데 좀 많이 그리고 어 막 일본에서 파는 그런 것들 은

60:27

Speaker A

좀 나 내 입에서 좀 짜고 자극적이어서 좀 덜러 그 가루 같은 거 그거 뭐지 그 라면 그 있는데 라멘 그 아 그 일본 라멘 집 유명한 거 거기서도 그 빨간가루 이런 거 시지미 같은 거 안 안 뿌려 이찌 라인가 이찌란 아닌데

60:53

Speaker A

이찌란 맞나 아 모르겠어 아무튼 그거 이질 아인가 보다 you like of 야 아 야 나 야도 만들 줄 알아 아 그러면 사 쉽지음 어 아 어 바이야 만들 줄 알고 나는음 철판 파이어 철판 말고 그냥 후라팬 그거 에다

61:37

Speaker A

하는데 파이가 되게 쉬워 what sp sp음 Don't Try sp Recently not healthy 음 나 요리 잘하지 매운 음식도 좀 더럽지 그치 더러워 더러워 난 근데 되게 매운게 난 다 그거에 꽂쳐서 타바스코 이런 거 있잖아 데스 소스 이런 거 그래서

62:20

Speaker A

닭갈비에 넣어서 김에 싸먹는 거 진짜 좋아했었는데 근데 그것도 안 먹게 되네 아 포케도 많이 먹지 포케 사실 포케는 뗄려야 뗄 수 없는 약간 연예인들이 많이 먹을 수밖에 없는 그거라서 포케도 많이 먹지 굴 오이스터 좋아하지 오이스터 좋아하는데 그 먹고 배 탈라 가지고

62:48

Speaker A

잘 안 먹어 연어 포케 먹고 연어 포케 어떡해 지금 4시 된 거 같은데 아이고 아이고 이제 진짜 잘 될 시간이야 of i love 인도 Korean 난 아 난 맞나 인도 게 아 이제 새벽이 되니까이 집중력이 이게 난이 순간 인도 음식이 받다

63:49

Speaker A

헷갈렸어 아 이제 진짜 잘해야지 어데 하자 진짜 많이 눌렸다 180만 번 눌렀네 더 더 더 더 더해 더 와이니 [음악] 오시니 200만 200만 가자 200만 하트 눌러 줘 봐 200만 되면 어떻게 되는데 와 쭉쭉 오른다 쭉쭉 오른다 나도 누르고 싶은데 난 못 누르나 어

64:30

Speaker A

난 신고 막 이런 거 있네 뭐야 스키 아리가토 솔직 한마디 슈니 때 그랬대 씨씨 따자 니 슬 오이 넘었네 넘었다 넘었다 우 손가락 진짜 빠르다 됐어 아파 아파 잠 깬다 열난다 땀난다 덥다 덥다 덥다 그만 그만이 그만해야 돼 다들 잘 자고 근데 200만 뭐

65:18

Speaker A

안 떴지 특별한게 없네요 다들 잘 자고 사랑해 아 love you 와이니 나이스키 주된 모 아프지 마 덕분에 너무너무 기분 좋다 고마워 나랑 시간 보내줘서 푹 차고 알겠지 아프지 말고 종금 꾸고 자랑스러 런 가수가 될게 안녕 고마워 바이바이

Topics: 새벽감성 팬소통 버킷리스트 일상브이로그 아이돌토크 고민상담 야외콘서트 팬미팅 음식이야기 라이브토크

이 동영상으로 공부하기

- [이 동영상의 플래시카드](https://sozai.app/ko/tools/flashcard-maker/?from=transcript&id=85935)
- [이 동영상의 퀴즈](https://sozai.app/ko/tools/quiz-generator/?from=transcript&id=85935)
- [이 영상으로 십자말풀이 만들기](https://sozai.app/ko/tools/crossword-maker/?from=transcript&id=85935)
- [이 영상으로 낱말 찾기 만들기](https://sozai.app/ko/tools/word-search-maker/?from=transcript&id=85935)
- [이 영상으로 학습 가이드 만들기](https://sozai.app/ko/tools/study-guide-maker/?from=transcript&id=85935)

이 텍스트 변환본으로 AI가 만든 무료 콘텐츠입니다.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
This is the markdown twin of https://sozai.app/transcript/youtube-video-transcript-491/ — the same content, without the markup.
Published by SozAI (https://sozai.app). Reuse and quotation are allowed with attribution and a link back.
Machine-readable index: https://sozai.app/llms.txt · data API: https://sozai.app/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