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Ep.4 | 김관표 교수님]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professor-kim-guanpyo-qa-episode-4/

연세대 물리학과 김관표 교수가 나노사이언스 연구, 공대와 물리학과의 연구 관점 차이, 인턴 시기, 고체물리 수업 팁과 학생들에게 전하는 조언을 나눕니다.

## Key Takeaways

- 나노사이언스는 여러 상호작용이 경쟁하는 흥미로운 연구 영역이다.
- 공대는 목적 지향, 물리학과는 이해의 확장을 중시하며 두 관점은 연결되어 있다.
- 인턴은 학업 기반이 잡힌 3학년 후반 이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
- 고체물리 수업 준비를 위해 학부 핵심 물리 과목을 충실히 이해해야 한다.
- 관심 주제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고 즐겁게 학업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 What the video covers

- 김관표 교수는 고체물리 실험을 전공하며 나노스케일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물리 현상을 연구하고 있다.
- 나노스케일은 여러 힘과 상호작용이 경쟁하는 길이 영역으로, 화학·생명 현상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 물리학자의 로망인 새로운 법칙 발견보다는 새로운 물질과 현상을 개발하고 주제를 탐구하는 데 흥미를 느낀다.
- 연구 활동은 항상 만족스럽게 진행되지 않지만, 초심과 관심 주제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박사후 과정에서 공과대학 화학공학과에서 일하며, 공대의 목적 지향적 연구와 물리학과의 이해 확장 중심 연구의 차이를 경험했다.
- 공대에서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나 물질 개발을 목표로 물리를 도구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 물리는 현상을 깊이 이해하고 기존 고정관념을 깨는 태도를 중시하며, 두 방향은 학부에서 물리를 잘 이해하면 모두 연결될 수 있다.
- 인턴 활동은 보통 3학년 2학기 종료 후 4학년 진입 무렵에 많이 하며, 너무 이르면 학업과 병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
- 고체물리학은 양자역학, 전자기학, 통계역학 현상이 모두 나타나 가르치기 어렵지만 일상과 연결된 응용을 찾는 즐거움이 있다.
- 학부 2~3학년 때 양자역학, 전자기학, 통계역학 등 핵심 과목을 잘 이해하는 것이 고체물리 수업의 선행 팁이다.

## Chapters

1. 00:00 자기소개와 나노사이언스 연구 소개
2. 01:13 물리학자의 로망과 새로운 물질 개발에 대한 관심
3. 02:59 연구에서 흥미 유지의 중요성
4. 03:52 공과대학과 물리학과의 연구 관점 차이
5. 04:44 공대와 물리의 연결 및 학생들의 진로 방향
6. 06:16 인턴 활동 시기와 가이드라인
7. 08:03 고체물리 수업의 어려움과 즐거움
8. 09:51 학생들을 위한 수강 팁과 대학 생활 조언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김관표 교수님의 연구 분야는 무엇인가요?

김관표 교수님은 고체물리 실험을 전공으로 하며, 응용과 농지물리 등 다방면에서 나노스케일의 다양한 물리 현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턴 활동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교수님 연구실에서는 보통 3학년 2학기가 끝나고 4학년으로 올라갈 무렵 인턴을 시작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기본 물리 과목을 잘 이해한 상태라면 큰 무리 없이 경험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체물리 수업을 잘 듣기 위한 팁은 무엇인가요?

양자역학, 전자기학, 통계역학 등 2~3학년 때의 핵심 과목을 잘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하셨습니다. 고체물리는 이 현상들이 모두 함께 나타나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5

Speaker A

안녕하세요 물리학과 김관표입니다 전공 분야는 고체물리 실험이고 응용과 농지물리 다방면에서 연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 연구에 키워드를 하나를 말씀드리면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나노사이언스 나노스케일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물리 현상을 연구를 하고 있고요 이제 나노 스케일에서 왜 중요한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00:39

Speaker A

이게 되게 특이한 랭스 스케일이에요 그래서 여러가지 힘들과 상호작용들이 서로 컴피티션 하는 랭스 스케일이어서 아시다시피 여러가지 뭐 화학 생명 현상들이 되게 중요한 작용을 할 수 있는 랭스스케일이고 저도 제 연구실에서 재미난 물리 뭐 화학 그리고 또 바이오까지 연구들을 하고 있습니다

01:13

Speaker A

사실 물리 법칙이라고 할 것까지는 거창한 건 없는 거 같은데요 법칙보다는 저는 좀 다른 얘기를 해드리고 싶은데 결론적으로는 물리학자로서 사실은 로망이라고 할 수 있으면 자기의 법칙을 만드는 거잖아요 근데 이 법칙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사실은 되게 중요한 아이디어일 수도 있지만

01:40

Speaker A

다른 방면에서 이런 법칙들을 개발을 할 수도 있는데 저는 이제 나노 사이언스를 하다보니 사실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고 만드는데 되게 흥미를 갖고 있어요 저희 연구실에서도 그래서 뭔가 새로운 물질 그리고 새로운 힘 그 다음에 현상들을 연구를함에 있어 가지고 사실은 디테일한 것들이

02:11

Speaker A

어떤 식으로 연결될지는 사실 저희가 잘 모르거든요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새로운 법칙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제가 봤을 때는 특별하게 어떤 법칙에 구애에 대해서 제가 연구를 하고 있는 거 같진 않아요 흥미있는 주제를 찾고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주제를

02:34

Speaker A

착공하는데 좀 더 힘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연세대 물리학과 입학을 했으면 사실 모든 학생들이 충분한 자질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이제 마음가짐으로써 자기가 사실 흥미있는 주제에 대한 그 흥미의 끈을 놓지 않는게 사실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시 과학자로서의

02:59

Speaker A

기본 자질이기도 하고 근데 학업을 하거나 나중에 만약에 연구에 관심이 있다고 했을 때 연구 활동이 사실은 항상 100% 만족스럽게 진행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원래 초심을 잃지 않고 자기가 관심있던 주제에 대한 흥미의 끈을 잘 유지를 하고 있으면 사실 언젠가 되게 중요한 역할 그리고

03:23

Speaker A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 나름 그래도 제가 대답을 좀 더 잘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그 박사 과정까지는 물리학과에서 진행을 했는데 이제 박사 후 과정이라는 포수당 과정이라는 그 과정에서 제가 공과대에서 일을 했어요

03:52

Speaker A

그래서 화학공학과에서 일을 했는데 공과대학에서 바라보는 물리 그리고 사실은 저희 물리학과에서 바라보는 물리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해 볼 기회가 됐던 것 같아요 근데 아마도 예상은 하겠지만 사실은 이제 공과대학에서는 실제로 원하는 목표가 있어요 그래서 뭐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04:21

Speaker A

어떤 제품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새로운 물질을 만들 때 그 물질이 어떤 부분에서 이렇게 되게 좋은 효용 가치를 가질 수 있겠다 하는 그런 목적 적합성을 갖고 연구를 보통 진행을 하고요 그거를 위해서 다양한 연구 수행들을 하죠 물리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물리를 이제

04:44

Speaker A

툴로서 사용을 하는 부분이 이제 주 연구 방향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물리는 연구를 바라보는 태도와 방향이 되게 다른 거 같아요 저희가 지금 받아들이고 있는 현상에 대한 이해 자체가 어떤 부분은 뭐 틀렸다고 할 수도 있고 항상 완벽한 이해를 갖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런 이해도를

05:09

Speaker A

넓히는 바운더리를 넓히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생각에 고정관념을 깨고 뭔가 좀 더 깊이 이해를 하고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되게 많은 차이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제 경험으로는 그 공대 쪽 이제 연구 방향을 좋아하는 학생들도 있을 거예요 사실은 주변에 있는

05:34

Speaker A

[음악] 바로 옆에 사람들을 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제품을 개발하는데 좀 더 관심있는 학생들이 있어요 수도 있고 아니면은 나는 진짜 우리 크게 보면 이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이해 바운더리를 키우는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기여를 하고

05:56

Speaker A

싶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사실은 그 제가 이렇게 구별 2분별적으로 구별을 했지만 이게 사실은 다 연결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학부 때 물리를 배우면서 잘 이해를 하면 두 부분을 사실은 다 기여를 할 수 있는 물리학자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06:16

Speaker A

생각을 해요 사실 그 인턴 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가 되게 강하게 갖고 있지는 않은데요 학생들마다 사실 원하는 바도 다르고 생각하는 바도 다 다르기 때문에 이게 시기와 [음악] 어떤 태도를 가질지는 사실은 잘 판단을 해서 인턴 분들이 진행을 하면 될 것 같고

06:48

Speaker A

개인적으로는 제 연구실에서는 보통 한 3학년 2학기 끝나고 4학년 올라가면서 인턴 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은 2학년 3학년 때 되게 중요한 과목들을 많이 수강을 하다 보니 이제 그쪽에 이제 학업에 시간을 많이 쏟고 그 다음에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도 하는 것도

07:09

Speaker A

좋을 것 같고 인턴도 그런 면에 있어 가지고 중요한 경험의 자산으로 작용을 할 텐데 너무 이른 시기에 하면 이제 학업과 다른 활동과 경향하는데 조금 쉽지 않을 수도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제 연구실에서의 기준이에요 그래서 3학년 2학기나 3학년 끝날 때쯤

07:36

Speaker A

시작을 하면 기본적인 물리에서 배울 부분들을 잘 이해를 했다고 하면 큰 문제 없이 얻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되게 어려운 질문인데 그래서 팁을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 고체물리학 수업이 제가 지금 4학년 1학기 2학기 수업으로 지금 진행을

08:03

Speaker A

하고 있고요 제가 아마 4년째 가르친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경험도 있어서 이제 고체물리 수업을 가르친지 한 7~8년 경험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뭐 양자역학 전자기한 통계역학에 비해 가지고 좀 가르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좀 즐거운 부분도 있어요 우선 제 경험으로 팁을 말씀드리기 전에 제

08:28

Speaker A

경험으로 가르치기 어려운 부분을 말씀드린 아마 조금 고체물리학에 대한 느낌을 좀 이해하실 수 있는데 고체물리학이라는게 다양한 양자역학 현상 전자기형 현상 통계학과 역학 현상이 다 일어나거든요 그 3학년 수업들을 잘 듣고 이해를 했으면 글이 어렵지 않은 수업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사실 되게 어려운

08:54

Speaker A

수업들을 백그라운드를 잘 이해하는게 또 수월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제 2학년 때 3학년 때 수업을 잘 듣는 거를 우선은 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게 왜냐하면 결국이 코어 감옥이라는게 되게 중요한 과목들이 이유들이 그 과목들을 잘 이해를 하면 다른

09:19

Speaker A

실제적인 적용이 있어서 고체물량을 포함해서 실제적인 4학년 수업 듣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그래서 팁은 양자역학 전장이 통계학학 등을 잘 듣고 이해를 하는게 우선일 것 같고 그리고 고체역학 고체 분리의 그 제가 가르치면서 즐거운 부분은 실제로 이게 나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09:51

Speaker A

느끼는 부분들을 저희가 이해를 하고 뭔가 재미있는 응용거리를 찾을 수 있는 데서 즐거움을 느끼고요 그리고 제 자랑은 아니지만 이제 수업을 듣고 나서 실제로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뭐 대학원 진학이나 회사라도 이쪽 분야에 가고 싶다 이런 이제 학생들이 있을 때 뭐 보람을 느끼는

10:19

Speaker A

것 같아요 인터뷰를 준비를 사실은 많이는 못했는데 예전에 제가 대학생활 할 때 그래도 어렴풋이 느꼈고 생각했던 것들이 조금 기억이 나더라고요 근데 아마도 나의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뭐 이제 대학 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고민거리들도 있고 하고 싶은 것들도 있고 뭐 생각하는

10:51

Speaker A

것들이 다 있을 텐데 해주고 싶은 얘기는 고민이나 걱정은 덜고 즐겁게 생활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은 그게 제일 중요한 뭔가 자산이 될 거라고 저는 믿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니 왜 그렇게 걱정하고 막 고민하고 하는 것들 때문에 뭔가 시간을

11:18

Speaker A

뭔가 즐겁게 보내지 못했나 이런 생각들이 가끔 들긴 하는데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나 걱정들은 다 있는데 지나고 나면은 사실 그게 나중에 크게 문제되지 않았구나 이런 생각들이 시기가 올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음악] 항상 즐겁게 지냈으면 좋을 것 같다

Topics: 김관표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고체물리 나노사이언스 나노스케일 공과대학 인턴 고체물리학 물리학자 진로

이 동영상으로 공부하기

- [이 동영상의 플래시카드](https://sozai.app/ko/tools/flashcard-maker/?from=transcript&id=89311)
- [이 동영상의 퀴즈](https://sozai.app/ko/tools/quiz-generator/?from=transcript&id=89311)
- [이 영상으로 십자말풀이 만들기](https://sozai.app/ko/tools/crossword-maker/?from=transcript&id=89311)
- [이 영상으로 낱말 찾기 만들기](https://sozai.app/ko/tools/word-search-maker/?from=transcript&id=89311)
- [이 영상으로 학습 가이드 만들기](https://sozai.app/ko/tools/study-guide-maker/?from=transcript&id=89311)

이 텍스트 변환본으로 AI가 만든 무료 콘텐츠입니다.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
This is the markdown twin of https://sozai.app/transcript/professor-kim-guanpyo-qa-episode-4/ — the same content, without the markup.
Published by SozAI (https://sozai.app). Reuse and quotation are allowed with attribution and a link back.
Machine-readable index: https://sozai.app/llms.txt · data API: https://sozai.app/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