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Ep.3 | 김근수 교수님]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professor-kim-geun-su-qa-ep3/

연세대 물리학과 김근수 교수가 고체물리(응집물질물리) 연구, 물리학과 공학의 차이, 물리학 박사 진로, 학부 시절 경험과 창의적 진로 선택에 대해 학생들에게 조언하는 인터뷰 영상입니다.

## Key Takeaways

- 고체물리는 전자 거동을 통해 물질 성질을 이해하는 기초 물리 분야이다.
- 물리학은 결과보다 원리(왜)를, 공학은 목적과 성능 개선을 우선시한다.
- 물리학 박사는 대부분 대기업 및 연구 분야로 진출하며 취업 환경이 양호하다.
- 학부 시기의 다양한 경험과 탐색은 자신의 가치관과 진로를 찾는 데 중요하다.
- 창조적 활동(연구, 창업 등)을 통해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드는 삶을 추구할 것을 권장한다.

## What the video covers

- 고체물리(응집물질물리)는 물질 내부 전자의 거동을 연구하며, 물질의 성질을 결정하는 기초 물리 분야이다.
- 연구의 핵심 실험 기법은 전자 밴드 구조를 직접 측정하는 방법이며, 양자 현상 이해를 목표로 한다.
- 물리학은 '어떻게'보다 '왜'를 중시하는 반면, 공학은 성능 개선과 목적 지향이 우선이라는 차이가 설명된다.
- 물리학 학사 졸업생은 금융, 교직,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며, 석사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다.
- 물리학 박사의 약 70%는 대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에 취업하고, 약 20%는 연구소, 10% 내외는 학계에 남는다.
- 학부 시절 다양한 경험(동아리, 학생회, 선거 참여 등)이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회고한다.
- 학부 시기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탐색하는 기회이며, 맞지 않는 분야를 경험하는 것도 소득이라고 강조한다.
- 연구와 창업은 모두 창조적 성격을 지니며, 결과물을 '작품'처럼 만드는 과정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 연세대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가는 창조적 삶을 살 것을 당부한다.
- 진로 선택 시 흥미로운 현상을 발견했을 때 '결과'에 만족하는지 '원리'를 알고 싶은지로 자연과학과 공학 적성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제안한다.

## Chapters

1. 00:00 고체물리 분야 소개
2. 00:51 물질 속 전자 거동과 연구 방법
3. 01:34 좋아하는 물리 법칙과 개인적 철학
4. 02:22 물리학의 사회적 기여와 경쟁 문화
5. 03:36 물리학 학사·석사·박사 진로
6. 05:25 물리학과 공학의 차이와 진로 선택 질문
7. 07:11 학부 시절 경험과 후회
8. 08:49 학부 시기 탐색의 중요성
9. 11:12 연세대 학생들에게 드리는 당부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고체물리란 무엇인가요?

고체물리(응집물질물리)는 고체 내부에서 전자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연구하는 물리학 분야입니다. 전자의 거동이 물질의 성질을 결정하기 때문에 이를 물리학적으로 정확히 기술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물리학과 공학은 연구 목적에서 어떻게 다른가요?

공학은 특정 성능을 개선하는 등 목적 지향적 방법 찾기가 우선인 반면, 물리학은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따라서 물리학은 원리 탐구에 더 적합합니다.

물리학 전공자의 진로는 어떠한가요?

학부 졸업 후에는 금융기관, 교직, 시험을 통한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합니다. 박사 졸업자는 약 70%가 대기업에 취업하고, 약 20%는 연구소, 10% 정도는 학계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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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

Speaker A

고체물리라고 상의 부르는 고프냐고요 다른 말로 음식물질 물리학 이거의 같은 분야를 말합니다 사실은 우리 학과가 크게는 좀 응용 쪽 분야가 있고 헬기차 천체 분야가 또 있는데 제가 저희 분야가 사실 소속된 것은 제 순수 기초물리 고체물리 중에 순수 기초 쪽이라고 볼

00:30

Speaker A

수 있고요이 분야는 기본적으로 이제 물질을 연구하는데 그것도 일종의 물리학 분야일수가 있어요 사실 처음에 물리학과에 들어온 학생들은 그런 것들이 좀 익숙치 않은 경우가 많지만 공부를 좀 해보다 보면 우리가 이제 뭐 여러 가지 물리 법칙으로 기술하는 입자 중에 전자 같은 것들이

00:51

Speaker A

고치의 안에서 어떻게 거동하느냐에 따라 우리 주변에 있는 물질들의 성질이 되게 결정되기 때문에 그것에 이제 관심을 두는 것이고 그걸 정확하게 물리학적으로 기술하는 연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세부적 분야는이 전자 밴드 구조라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면 제가 방금 말씀드린 고체 안에 전자의 거동을

01:14

Speaker A

우리가 이해하는 뭐지도 같은게 있습니다 에너지 모멘텀 다이어그램 같은 건데요 제가 구사는 실험 테크닉은 정확하게 그 전자 밴드 구조를 측정하는 어떻게 보면 가장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테크닉이구요 그걸 바탕으로 해서 고체 물질들을 여러가지 성질이나 아니면 그 안에 초점도와 같은 양자 현상들을 저희가 이해하는 걸

01:34

Speaker A

목표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주 재밌는 질문인데 그 물리 법칙을 사실 어떤 분이라도 그렇게 하나로 측정해 말하기 쉽지 않은데 저도 그게 고민이 되는 질문이긴 해요 근데 지금 언뜻 떠오르는 생각으로는 뻔한 답변이지만 제가 학생으로 돌아가서이 짐을 받았으면 이렇게 얘기했을 것 같아서 다 아는이는

02:01

Speaker A

mc²을 말하고 싶어요 근데 제가 그것을 답변으로 하고 싶은 이유는 좀 따로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아직 이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이 물리학이 우리 사회의 무언가 지대한 공헌을 했노라 이렇게 딱 역사적으로 보여줄 것이 좀 분명 잔을 수 있지만 사실 이제 세계적으로 봤었을 때는 그런 사례들이

02:22

Speaker A

몇 가지 있거든요 그냥 예를 들어서 이제 미국 물리학이 국민들에게 굉장히 인정을 받는 이유 중에 하나가 여러분들 그 아마 아시겠지만 예전에 그 전쟁 2차대전 같은 데서 원자 폭탄 같은 것들을 개발한 것이 어떻게 보면 무기로 여겨질 수 있지만 그런 것 사람이 상당히 많은 임명을

02:43

Speaker A

구제했다고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는 거예요 결국 물리학과 물리학이 쉽게 말의 한 건 했다는 거죠 그런 맥락에서 일부러 역사적 사실적인 중요한데 제가 방금 얘기했던 그 법칙이 어떻게 보면 그 원리를 담고 있는 거라 저는 가장 기억할 만한 법칙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요

03:07

Speaker A

사람마다 이게 이거는 정말 철학적인 부분일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다를 겁니다 아마 저희 교수님들끼리도 얘기해 보면 이게 좀 철학들이 다른데요 저는 상당히 어떻게 보면 고리타분한 철학이 갖고 있어요 저는 약간 적극적으로 그리고 좀 세계 무대에서였던 경쟁 이런 것들을 많이

03:27

Speaker A

강조하는 편이고요 어떻게 보면 키워드는 상당히 올드할 수 있지만 사실은 제가이 경험해 본 바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이렇게 좀 잘 하지 않으면 덩달아 재미가 없어지는 경우도 많아서 또이 이제이 연구라는이 분야도 상당히 그 치열한 경쟁이 있거든요 저는 약간이 운동선수들하고 좀 비슷하다고 생각이

03:51

Speaker A

됩니다 맨날 경기에 집은 재미가 없을 거 아니야 그래서 저는 거기서 일단은 본인이 이제이 실력 발휘를 잘 하는 거는 정말 중요한 문제라고 보고요 그런 차원에서는 이만한 자세라면 영어로 그런 표현이 나고 그립츠라고 해서이 집중력이 마치 마라톤 하듯이 얼마나 오래가느냐에 그런 것들이 저는

04:10

Speaker A

연구를 해보면 정말 중요한 능력입니다 진로는 학부 마치고 취업을 생각하느냐 석사 마치고 생각하는게 박사 직원이 약간 다르고 물리권의 경우는 석사의 비율이 작습니다 그만큼 석사가 조금 애매한 구석이 있고요 학부 마치고의 경우에는 사실 되게 다양해요 물리학을 살리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에

04:36

Speaker A

물리학 정보가 관련이 없는 취업 어진료로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뭐 선생님을 은행이라든지 이런 금융기관 같은데 취업하는 경우도 많고 시험을 봐서 들어가는 그런 쪽으로도 많이 가죠 이제 반면 박사 같은 경우는 좀 정형화가 되는 데는 70% 정도가 이제 주로 대기업에 취업을 하고 우리나라가

04:59

Speaker A

물리학 박사학이 좋은 환경인 것은 사실은이 우리나라 대기업 중에이 물리학 기반의 기업이 많기 때문에 간절차나 디스플레이 업체에 상당히 취업이 잘 되고요 일반 20% 한 10% 정도가 이제 연구소 같은 소위 말하는 정출연으로 가거나 아니면 학계에 남아서 연구를 지속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05:24

Speaker A

그러니까 뭐 하나가 더 우열 관계로서 얘기할 수는 없는 거죠 둘 다 너무나 중요한 것이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인데 제가 이제 공통적으로 발견하게 되는 물리학 일종의 기초학문이기 때문에 공학에서 물리학 영역을 다루지만 차이가 있다면 약간의 목적 지향점 이런 것들이 조금

05:41

Speaker A

달라요 그러니까 연구에서도 공과대학에서 추구하는 바는 예를 들어 어떤 특정 성능이 우리 삶을 이롭게 하는 너무 필요한데 그것은 조금 더 잘 좋게 개선해 나간다던지 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되게 중요합니다 근데 예를 들어 방법을 찾고 나면 그게 정확히 어떤 메커니즘으로 이렇게 되고 있는

05:58

Speaker A

것인가가 당연히 중요한데 그것이 최우선에서 중요한 것은 아마 아닐 거예요 하지만 이제 물리학의 경우는 그것이 바뀌어 있습니다 그 가치 우선순위가 바뀌어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것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나오는지가 제일 중요한 거라고 볼 수 있겠어요 그래서

06:15

Speaker A

여러분들도 그 진로탐색을 할 때 내가 공과대학 스타일이 맞을 것이냐 아니면 자연과학이 맞을 것이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이 질 던져보면 좋다고 해요 어떤 재밌는 현상을 발견했는데 이게 유용한 것 같아 그러면 이미 만족스러운지 아니면 외를 모르겠으면 전혀 만족스럽지 않은지에 따라 내가

06:33

Speaker A

자연과학이 물리학이 더 어울리는지 어떤 공학 속에 물리학이 더 어울리는지를 뭐 좀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되게 재밌는 질문이고요 제가 평소에 그런 생각을 해봤기 때문입니다 아 내가 그때 뭘 한 건가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고요 여러분들 시간 잘 쓰십시오 아 그리고

06:57

Speaker A

일단 후회하지 않는 거는 전 학부 때 누가 봐도 그렇게 공부만 했던 학생은 아니었어요 그거는 정말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이게 교육적으로 좋은 의미로 전달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다양한 경험을 했어요 지금 이제 학생의 학생들 앞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 저는 뭐 강부 역할은 아니지만 학생의 활동을

07:15

Speaker A

1원으로서 굉장히 열심히 했고요 제가 막상 선거에 가지 이제 동참해 본 적 경험도 있고 막 그래서 그런 각종 다양한 활동들을 학부터 했다는 것은 거꾸로 제가 대학원에 진학해서 정말 연구라는 것에만 몰두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도 후회가 없게끔 하는 원동력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

07:37

Speaker A

차원에서는 저는 뭐 도서관을 공부하는 학생들도 너무 좋고 예쁘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는 학생들도 정말 잘하고 있는거다 이런 경험담을 하나 일단 얘기해 주고 싶고요 후회하는 것도 좀 있습니다 이게 그건 뭐냐면 후회하는 거는 저는 지금이 직업을 갖고 살고 있는데 좀 다른 직업 쪽도 나한테 괜찮지

08:01

Speaker A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면도 좀 있어요 그런 것부터 얘기하면 저는 제가 창업에 도전해 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스타트업 저의 기업을 만들어서 어떻게 보면 그건 이제 이윤을 추구하는 일이지만 그 또한 마치 작품처럼 갖고 나가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저는 코드에 잘 몰랐거든요 근데 지금 와서

08:18

Speaker A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것도 비슷한 성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사실은 연구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결과적으로 생산하는게 어떤 과학적 지식이고 그것을 논문의 형태로 담았거든요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이 그 논문을 작품처럼 일시중지 길러 가는 걸 너무 즐기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08:38

Speaker A

너무 만족스러워요 근데 그 대상이 논문이 아니라 어떤 사회에 대한 서비스라든지 아니면 뭔가 그런 걸로만 바뀌면 스타트업이라는 것도 똑같았을 것 같아요 그런 거에 하루하루 매진하는 삶도 재밌었을 것 같아서 그럴 걸 그랬나라는 생각이 좀 당신은 내가 만약에 10억을 벌었다 하더라도 그것이 100억이 되고 더

08:59

Speaker A

올라가는게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라는 식의 생각을 했는데 그런 [웃음] 차원에서는 사실 그 대상이 뭔지가 중요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살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똑같기 때문에 학부가 4학년 4개 학년으로 구성되어 있잖아요 그때의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이 뭘 좋아하는 사람인지를

09:29

Speaker A

찾는 것만큼 중요한게 없어요 저는 그 4년이 그거를 헤매는 과정으로써 주어졌다고 생각하고 제가 면담할 때마다 해주는 얘기인데 저는 느낌이 이랬습니다 살다 보면 학부를 많이 그리워하잖아요 사람들이 그 이유 중 하나가 학부가 끝나고 나면 그 다음부터 약간 그 잠시 쉬어 가거나 그럴

09:49

Speaker A

타이밍이 별로 안 나와요 그 이후부터는 계속 어떻게 보면 최소한 걸어야 되고 계속 뛰는 그런 느낌이어야 되고 학부 때는 내가 예를 들어서 비록 학교에 남아 연구할 것이 아니지만 한 6개월 정도 연구에 참여해본다던지 아니면 내가 연구할 사람이라 회사로 가고 싶은

10:03

Speaker A

생각이 별로 없지만 회사는 어떤지 한번 들여다 본다든지 내가 평소에 관심 갖고 있던 어떤 동아리 활동 같은 걸 해보는다던지 그런 식으로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여지가 있거든요 그걸 통해서 내가 뭘 좋아하는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은 되게 중요합니다 사실 저는

10:16

Speaker A

이것도 추천해요 내가 아 이게 잘 안 맞구나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확인하는 것도 굉장히 큰 이득입니다 해봤더니 아 정말 안 맞구나 그러면은 시간 낭비했네가 아니죠 그래서 그런 과정을 통해서 내가 뭘 좋아하는 사람인지 그 가치관에 대한 판단을 하고 만약에 그것이 뭐

10:35

Speaker A

학교에 남아서 연구자로서 성장하는 길이라고 판단이 되면 연구자에게로 가야 될 것이고요 회사로 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이 워라밸이 중요하다 그럼 그쪽이 좀 더 맞을 것이고 그런 판단을 하는 시간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우리 연세대학교 학생들이니까 좀 창조적인 일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11:00

Speaker A

말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여러가지 일이 있고 가치관에 따라 정답은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한테 맞는 것을 찾아가는 일이기는 한데 것이기는 한데 내 방금 전에 제가 예로 들었었던 무언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 가는 과정인 것이고 그것이 심지어 내 것들이 작품인 경우가 있어요 그것을 하나하나

11:17

Speaker A

만들어 가는데 여러분들의 능력을 쓰며 살아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너무 구체적이긴 하지만 뭐 연구 활동이라든지 방금 전에 제가 아쉬워했던 그런 창업 활동 이런 것들이 왜 좋냐면 그 안에를 내용을 살펴보면 굉장히 창조적 성격이 많아요 정말 여러분들의 능력을 좋은 능력을

11:36

Speaker A

얻는 것은 있는 것으로 만드는데 쓰는 거죠 물론 취업비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근데 그런 경우는 제 느낌이 이제 어떤 식으로 쓰시게 될 수 있는 거겠냐면 다른 사람이 이제 창조해 놓은 것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능력을 쓴다는이 느낌도 있어요 이제

11:52

Speaker A

언제나 저는 우리 연세대학교 학생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에 그것을 더 떠올려 넘어 자기만의 것을 또 가지고 내 작품을 하나씩 만들어 가기를 어떻게 보면 바라는 마음에서 기대하는 마음에서 그런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Topics: 고체물리 응집물질물리 전자밴드구조 물리학과 진로 물리학박사 연세대학교 자연과학과공학 창업 대학생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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