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영자가 이상형? 영자를 향한 설렘 그리고 두근거림... [오래된 만남 추구] ep.1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lee-young-ja-crush-heartbeat-episode-1/

이영자를 향한 설렘과 두근거림을 담은 고로케의 오래된 만남 추구 첫 에피소드입니다.

## Key Takeaways

- 이영자는 출연자들에게 오랜 팬심과 이상형으로 자리잡고 있다.
-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감정을 자극한다.
- 출연자들 간의 편안한 관계와 존중이 프로그램의 핵심 가치이다.
- 나이와 세대를 초월한 우정과 동료애가 중요하게 다뤄진다.
- 예능과 러브 프로그램의 경계에서 새로운 만남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 What the video covers

- 지상렬, 상열 등 친근한 인물들과의 만남과 대화가 이어진다.
- 이영자를 이상형으로 언급하며 팬심과 설렘이 표현된다.
-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의 추억과 당시의 감정들이 회상된다.
- 오랜만에 만난 동료 배우들과의 반가운 재회와 소통이 중심이다.
- 나이와 세대 차이를 넘는 편안한 분위기와 우정이 강조된다.
- 낚시, 골프 등 취미 생활과 일상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 예능과 러브 프로그램 사이의 경계가 모호한 특유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 서로를 존중하는 호칭 문제와 관계 설정에 대한 고민이 나온다.
- 나이가 들어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이 드러난다.
-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인간적인 만남과 소통을 추구하는 내용이다.

## Chapters

1. 00:00 친근한 인물들과의 만남과 긴장감
2. 00:58 오랜만의 재회와 반가움
3. 02:31 첫 만남의 설렘과 나이 듦에 대한 이야기
4. 04:09 과거 드라마 촬영과 추억 회상
5. 05:12 동료 배우들과의 소통과 취미 이야기
6. 07:07 이영자를 향한 팬심과 이상형 고백
7. 11:23 예능과 러브 프로그램 사이의 경계
8. 13:46 호칭 문제와 관계 설정 고민
9. 14:26 나이가 들어도 함께하는 동반자 희망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어떤 역할로 등장하나요?

이영자는 출연자들이 오랜 팬심을 가지고 이상형으로 언급하는 인물로, 직접 출연하기보다는 그를 향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주요 내용입니다.

이 영상은 어떤 분위기의 프로그램인가요?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따뜻하고 인간적인 우정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예능과 러브 프로그램의 경계에 있는 분위기입니다.

출연자들 간의 관계 설정에 대해 어떤 이야기가 나오나요?

서로를 존중하는 호칭 문제와 관계 설정에 대한 고민이 나오며, 감정이 싹트기 전에 적절한 호칭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선수 타자로 가니까 아이 수네. 이거 예, 쟤 아니겠지? 지상렬이 상이, 상열이 지나가게. 야 상열이, 야 상이야, 상이야. 잠깐만지, 딴 일 보러 오셨겠지만 와 긴장되네. 아이.

00:34

Speaker A

[음악] 쑥스럽네. 아세요? 아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씨. 예예. 아에 바온 거야, 그냥 온 거야네. 섭에 바고 온 거야.

00:58

Speaker A

그냥 온 거야. 오빠 뭐 따로 놀러 오신 거예요? 아니, 교사한테 연락 전화 드렸지. 전화 드렸지. 안녕하세요. 예 예. 아유 반갑습니다. 네네 안녕하세요. 빠 오빠 안세요.

01:24

Speaker A

아 학년이 오는 줄 알아서 옷을 안 사이. 갑자기 지금 정지된 20짜리 있고 짜리도 있었는데

01:51

Speaker A

분 그 이상이었죠. [음악] 년이라고 얘기를 해. [음악] 줘야지 년. 예뻐. 와어야 왜 오빠 희진아 너 상냥 시니까 왜 이렇게 편해 보여? 어 되게 좋으신 거 같아인 되게 좋으신 거 같

02:22

Speaker A

왜 이렇게 해 처음 했나 지이는 아예 상 처음

02:43

Speaker A

봐네 쓱 뭐 지나면서 봤던 거 같고 이렇게 뭐 가 자리에서 처음 보는 거 같아. 음 그러면 저기 저는 처음 했거든요. 근데 오 멋지게 나이 드셨구나 느꼈어요. 아 그러면 저기 우리씨 우리는 우 우리는 그때 그전에 그 드라마 할 때 궁금

03:29

Speaker A

있눈 특별 하러 못 갔었죠. 그 하면서 살기 바라셨어요. 님 보고 싶어서 찾아봤어요. 늘 채우는 상물 동상 만나봐서 반가우. 예전에 추억이 책장이지만 제 주변에서 지상열 씨 너무 좋으셔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또 반가웠죠. 아니 나는 동료 이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04:09

Speaker A

있는 사람을 생각했을 때는 난 상열이 오빠가 항상 떠올렸어. 옛날에 우리 그 아 뭐에 박에 소개팅이 한번 있었잖아요. 맞아 맞아. 오빠가 그때 우리랑 다같이 반신욕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었나. 그 마음은 변치 않아. 어 지금도 언제든지 해줄 수 있어. 어줄 수 있어 일 같이

04:44

Speaker A

쓰잖아. 맞아 맞아. 야야야야야. 야에서 전국이 닮았어. 구지 누구지 누구지 누구지. 구 야에서 전국이 닮았어. 구지 누구지 누구지 누구지. 숨지. [음악] 이 이재 씨 어 맞다 맞다. 어머 어머 어머 안녕하세요. 누 제가 안녕하세요. 안녕 안녕하세요. 와 말을 넣네. 언니 나랑 드라마 같이

05:12

Speaker A

했어요. 아 그래. 그 아내 그래가지고 드라마 아고요. 아 오니 저희 어때요? 잘 어울려요. 우리 한 통화 통화는 가끔하고 얼굴은 오랜만에 희진이랑. 아 처음 처요. 완전 처음했는데 저는 그 예전에 마 느낌. 저는 그때 비디오 테이 그 공테이프 거기 녹화에서 계속되고 그

05:37

Speaker A

그때 나던 프 껌 시프 그거 어 한기로 추억 고등학생 다 하네. 완전 팬이네 팬. 와 다인 좀 신기했어요. 직접 배니까 제가 어렸을 때 tv's 보면서 와 너무 예쁘시다. 감사합니다. 와 그때 거의 진짜 여신. 어 아니 갈수록 송창민 오빠하고

06:07

Speaker A

너무 닮아가 거 같아. 아 맞다 창이 선배님 맞 진 그이. 어 너무 떨려서 지금 나는 처음 배본 거 같은데요. 완전 처음 뵙죠. 아니요 잘 세월을 잘 보낸 거 같아요. 편안함이 있는 거 같. [음악] 얼굴에 언니 갑자기 왜 입안

06:43

Speaker A

발라 입이 말라. 되게 착해. 언 되게 착해. 근데 눈이 내가 지금 옆에서 이게 보고 있잖아요. 너무 여기 눈이 너무 예뻐. 눈썹이라 이렇게 해가지고 기도 그렇고 돌이 이렇게 있으니까 저 같 어 잘오. 그도 눈 크게 뜨면 되게 크거든요. 눈이 어 어

07:09

Speaker A

[음악] 잘가 진짜 닮았어. 아 눈깔 플 플. 아 벌써 컵스 어떻게 이연 엮어 엮어서. 어 그니까 뭐라도이 하실 공통점을 찾아가는거든요. 나이가 여기 오실 나이인가. 그니까 제가 저도 어디 가면 적은 나이가 아니거든요. 제가 제 막 저 76년생 이니다 7년 막내네 지금요 현재 막내 얼

07:40

Speaker A

이렇게 좀 우리 다같이. [음악] 한 진짜 진짜 계산을. [음악] 해봐요. 어 본이 아니야. 뭔 거야. 어머 어 어머 어떻게 하냐 이거 실 때 좀 깜짝 놀랬죠. 유예로 사람이 묵직하고 점잖고 인기가 그렇게 많은데도 늘 겸손했고 여자들한테도 엄청 인기 있었던 은석 씨가 직 짝을

07:58

Speaker A

못 만났거나. 우와 잘 늙었다. 유전 모습 비슷하게 오셔 가지고 저 뭐 있었어요. 뭐 여기 온 거야. 어머 어머 어떡하냐 이거 이세요. 아 이쁘게 왔어. 안녕하세요. 아 녕 오 심이다. 심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아요. 진짜 되게 오랜만에 예전에 같이 잡고 그죠 저

08:18

Speaker A

20년 만에. 20년 만에 같. 그래. 어머 20년 20년. 저 선생님 좋아해요. 도전히 내 마음이 돌아서 지지도 않았어요. 내 마음이 내 맘대로 안됐어. [음악] 어색해서 본승이 이런 스킨십을 되게 잘해. 아 그런 어 나랑도 엄청 오랜만에 만났을 때도 그랬었어. 예 원숭이랑 나랑 어디써 봤지 저랑

08:58

Speaker A

계속 됐었죠 방송 했지. 꽤 오랜만에 벤 거 같아요. 여기 앉아서 우리 앉아 석기 할까요. 아니 본승이 제주도에서 왔어. 제주도 살아? 아 저 부모님이 제주에 계셔 가지고 집은 서울인데 제주에 자주 있어요. 뭐 하면서 노세요? 주로 거의 제주도의 해미야 배만 떠

09:23

Speaker A

있어 낚시하고 골프 하는데 난 얘가 그 인어 만났으면 좋 어잖아. 인어 이뭐야. 어 어 공지 뭐야. 어 뭐 이렇게 쓱 연결되는 분이 아니 근데 본이가 낚시를 좋았는데 수기도 낚시 요새 빠져. 그렇면 낚시 한번 하셔야죠. 아 근데 낚시하면 진짜

09:48

Speaker A

연애하기 힘든데 낚시하는 사람 만나면 되잖아요. 아 그렇지. [음악] 그렇지고 왔는데 우리는 아니겠지. 아니가고 왔는데 우리는 아니겠지. 아니 원수가 딱 맞 맞잖아. 맞잖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황동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네네 안녕하세요 동씨. 안녕하세요 기 많 들었어요. 예네 감사합니다. 너 얘기했었죠 혹시 혹시

10:19

Speaker A

올까 이러고 동주. 아 누나 아 있어 또 누구 대놓고 언니 좋아한다고는 사람 누구. 동주 황동주 누구예요? 나랑 드라마에서 내 남편으로 나어 나쁜 남편으로 근데 나한테 왜 이러는건데. [음악] 왜 근데 사석에서 안 그래 걔가 착한데 언니 얘기를 하더라니까 진짜

10:46

Speaker A

어 진짜 응 이상형이라 어 옛날부터 되게 좋아했대. 이런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 이영자네. 어 영자 누화 좋아했다고네. 저 데뷔 전부터 아 워낙 어렸을 때부터 그냥 팬으로 되게 좋아했던 분이라서 그 이후에 한번 했었어요. 오 아 진짜 예능에서에서 예 그래서 그때

11:05

Speaker A

안녕하세요라는 프로에서. 아 예 뵀는데 무려 20여 년 동안 와 이영자 씨를 마음에 품고 있었다는 그 주인공 실. [음악] 예 입술 이은 입술. 그러니까 눈이면 눈 입술 이은 입술. 그러니까 눈이면 눈 안녕하세요 많이 들었어요. 예 감사합니다. 설레인 뭐 두근거린 고민하지 않고 나오기도 정말

11:23

Speaker A

잘했다. 이것도 인연인가. 아 아 진짜 나이가 어떻게? 아 저 74년생이. 어 오 되게 어려워 보이시 진짜 동원이 시네요. 그럼 동주는 아까 연상도 괜찮다고 얘기했잖아. 몇 살까지 살야. 동주 씨가 8년의에 더 젊어진 거 같더라고요. 피부가 너무나 광이 나서 좀 빛났어요. 피부가 너무 진짜

11:44

Speaker A

좋다. 너무 좋아. 신 거 같 깜짝 놀래서 오늘 좀 신경 더 써왔어요. 아 진짜요네 오빠요 오빠. 야 우리 진짜 멋진 모임 될 거 같아 분위기 괜찮죠. 그 잖아. 아니 근데 두 분은 그 내욕 드라마 엄청 오래 했잖아요. 약간

12:05

Speaker A

말랑말랑한 그런 건 전혀 없었어요. 예 농 무슨 인터뷰에서 우리 10년 후라 그랬니. 그치 10년 후에 뭐 우리 뭐 저기 짝 없으 그냥 우리 만나자 내 이랬거든. 아 근데 그게 약간 마음에 있어서 한 얘기 아니에요. 아 근데 그게 약간 마음이

12:27

Speaker A

있어서 한 얘기 아니야. 아예 없는데 그러진 않죠. 그때 제왕이가 지보다 더 잘생겼지. 아니 나도 그 1일 드라마는 굉장히 너무 많잖아요. 분량도 너무 많았고 그러니까 둘 다 정신이 없었어요. 만약에 조금 여유가 있었으면 어 한 발짝 떨어져서 이렇게 볼 여유라도

12:47

Speaker A

있었을 텐데 진지한 그런 거는 거의 없었어. 그때는 너무 바빠서 잠을 좀 자고 싶었어. 그죠 잠이 항상 부족해서 그때 주눅이 많이 들어 있었어요. 워낙이 센 캐릭터의 배우분들이 많으셔서 가 또 워낙 잘 챙겨주고 예 서희 씨가 지금 그 두 분한테 야 너

13:13

Speaker A

뭐 이렇게 동생 한참 이렇게 딱 뭔가 긋는 느낌이 약간 들어서 남자들한테 궁금해. 이게 선배님 말씀하신 부분이 정확한게 만약에 이 안에 커플이 생겼어 원세아 너도 금방 걷어 선배님이라고 그러면 그니까 우리가 호칭을 정해야 된다니까 진짜. 아 그 호치면 좋죠. 아 왜 그러냐면 어떤 감정을

13:40

Speaker A

싹트기 전에 선 생겨 버리잖아. 난 제의 누나다 제의 선배다 맞 그럼 영자 씨라 그러나 상이 그냥 이름으로 그 그냥 나는 괜찮아 좋은 거야 그게 제일 좋은 거 같아 나는 괜찮아 영자 뭐 영이는 유미 유미 유미 가자. 아 누나 원래 분명히 유미에이 아름다운

14:05

Speaker A

아 그래 유이 좋다 상년 누나를 빼던지 네가 빠지 구분 생 누나 꼭 집어 가지고 얘기 누 누나 근데 내가 그 신기한게 어 때 아니 언니 그거 세샤 왜 이게 잘 어울려 이거 이거 이름 안 놓고 얘기하세요 할 수 없잖아 폭 유야 쑥 쑥 은이

14:26

Speaker A

본승 본수 유미 동주가 자장 이쁘다네. 아니 나는 진짜 궁금한 건 응 나부터도 궁금 예능을 이렇게 많이 했는데도 이게 예능인지 러브 프로인지 지금 헷갈리면 계속 대화를 하고 있는데 나는 궁금하긴 해이 만남이 잘된다면 나는 여기까지 뭐 꿈꿔 본다 이제 조금 더 나이가 들어갔을

15:06

Speaker A

때도 아프거나 힘들 때 좋을 때 말고 가장 힘이 좀 대질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수발까지. [음악] 요즘에 뭐 감기들 때면 고생하자아요. 근데 누가 이게 따 주는 거랑 자기가 혼자 따먹는 거 런 되게 중요한 얘기다 진짜 맞아. 아프면은 저 현광등 저 스위치를

Topics: 이영자 고로케 오래된 만남 설렘 두근거림 지상렬 드라마 추억 팬심 우정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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