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 강의영상 2025 중1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kimnan-lecture-2025-grade7/

중1 학생들을 위한 성교육 강의로, 신체 변화, 성관계, 감정 조절 등 사춘기 이해를 돕는 내용을 다룹니다.

## Key Takeaways

- 성교육은 신체와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성 인식을 갖는 데 필수적이다.
- 성관계와 임신, 출산에 대한 정확한 지식은 책임감 있는 행동의 기초가 된다.
- 사춘기 감정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감정 조절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 성적인 욕구와 자위행위는 정상적인 인간의 본능이며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 학교 내 연애 금지 규칙을 이해하되, 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경험도 존중해야 한다.

## What the video covers

-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과 사춘기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하는 강의입니다.
- 성관계의 기본 개념과 임신, 출산, 생리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 남녀 신체 구조와 기능, 특히 음경, 음핵, 요도, 질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 성적인 욕구와 자위행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정상적인 현상임을 강조합니다.
- 사춘기 동안 겪는 신체적, 정서적 변화와 감정 조절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찾도록 격려하며, 각자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유합니다.
- 학교 내 연애 금지 규칙과 실제 학생들의 연애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쌍둥이(일란성, 이란성) 개념과 수정란 형성 과정을 쉽게 설명합니다.
- 성교육이 부끄럽거나 금기시되는 주제가 아니라 자연스럽고 건강한 대화임을 강조합니다.
-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신뢰를 쌓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Chapters

1. 00:00 강의 소개 및 참여자 소개
2. 01:00 성관계와 임신에 대한 기초 이해
3. 06:00 학생들의 성 지식 수준 확인 및 대화
4. 10:00 사춘기 감정과 신체 변화 이야기
5. 15:00 감정 조절 방법과 스트레스 해소법 공유
6. 20:00 남녀 신체 구조 및 기능 설명
7. 25:00 성적 욕구와 자위행위에 대한 자연스러운 설명
8. 30:00 임신 과정과 생리, 가임기 설명
9. 35:00 성교육의 중요성과 학생들의 궁금증 해소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강의는 어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나요?

이 강의는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사춘기와 성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성교육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성교육에서는 성관계, 임신, 출산, 생리, 남녀 신체 구조, 성적 욕구, 자위행위, 그리고 사춘기 감정 변화와 감정 조절 방법 등을 다룹니다.

학생들이 성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학생들은 자신의 신체와 감정 변화를 이해하고,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갖게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먹었죠, 다들? 네네. 맞아요. 맞아요.

00:15

Speaker A

그 밥 먹는 제 5, 6교시 선생님이랑 같이 있을 거고, 5, 6교시 동안 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볼 거예요.

00:32

Speaker A

딱히 필기할 건 없고, 오늘 어차피 우리 이렇게 만난 김에 우리 친구들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봐도 돼요.

00:47

Speaker A

그러려고 모인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음. 그리고 중학교 1학년 친구들이 지금 네 명, 중학교 3학년 친구가 한 명이니까,

00:57

Speaker A

아, 중학교 3학년 언니 수준에 맞추면 중일들이 좀 어려울 것 같고, 중일들에 맞추자니 중3 언니가 좀 시시할 것 같은데 어떻게 중간에 맞춰줘? 맞춰줘시해도 돼요.

01:13

Speaker A

저는 잘 몰라요. [웃음] 뭐야 갑자기 왜 갑자기 왜 진실을 고백을? 전 잘 몰라요 이런 얘기를 막.

01:21

Speaker A

그래서 오늘 선생님이랑 그런 얘기 하다 갈 건데, 선생님 방금 섹스라는 단어를 썼잖아요.

01:38

Speaker A

혹시 우리 주일 친구들은 성관계가 뭔지 알아요?

01:49

Speaker A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정절한 남자가 어떻게 만나는지 알아요? 몰라요?

02:00

Speaker A

대충 대충 알아요? 대충 안 대충 어떻게 하는 거야?

02:17

Speaker A

아니, 알면 아는 거고 모르면 모르는 거지. 엄마가 알려주고 부모님 알려주셨어요?

02:32

Speaker A

어, 우리 친구들은 책에서 읽어. 책.

02:49

Speaker A

어, 그래. 그 와이책, 사춘기 와성 보면 거기 다 이렇게 헐라당 홀라당 벗고 있는 애들 나와요.

02:54

Speaker A

아니, 서충님 성책이니까 나와요.

03:04

Speaker A

저는 그거 엄마가 그 와이책, 이게 엄청 많을 때 아기 때 샀잖아요.

03:19

Speaker A

그것만 빼고 맞아. 어른들이 그거를 좀 못 보게 하려고 숨겨 놓다가 나중에 언제 발견하는 줄 알아요?

03:36

Speaker A

이사 갈 때 발견하시더라고. 아, 까먹으시다. 아, 진짜로 까먹으시다.

03:46

Speaker A

그러면은 정주랑 남자가 어떻게 만나는지 모르면 아기는 어떻게 생길 것 같아요?

03:52

Speaker A

엄마랑 아빠 결혼을 해서 결혼만 하면 애가, 우리나라 저출산 국가 리가 없는데.

04:02

Speaker A

결혼을 해서 어음 몰라요.

04:15

Speaker A

알고 있어. 알고 있는데 지금 말을 안 해 준 거야.

04:28

Speaker A

어, 우리 그런 얘기도 한번 해 볼 거예요. 왜냐면 너네가 이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제대로 알고 가긴 해야 되니까.

04:45

Speaker A

근데 중3 언니도 몰라요? 언니는 알아야 되는데 나이가.

04:51

Speaker A

네. 그 알죠? 어. 알아야 돼요.

05:05

Speaker A

어, 이거 안다고 이상한 게 아니니까 알려줘. 우리 중학교 둘의 친구는 표정이 어떤지 알아요? [웃음]

05:19

Speaker A

너무 다 이렇게 저게 뭔 소리야? 막 이러면 제발 보세요. 뽀뽀로 애가 안 생겨요.

05:29

Speaker A

알죠? 그러면 드라마에서 맨날 폭하고 있잖아요. [웃음]

05:41

Speaker A

그러면 애가 계속 생겨내요. 무슨 느낌인지 알겠죠?

05:46

Speaker A

아, 얘 둘이 표면이 너무 귀엽잖아. 계속 남자애들이 맨날 말해서 얘 어느 정도 다 알고 있어요.

05:57

Speaker A

그러니까 그 내 말이 그 말이야. 은 선생님 듣기로는 어 조금 이제 그런 장난을 치는 친구들이 많다고 얘기를 듣고 와 가지고 좀 성적인 장난 치고, 뭐 자기들끼리 뭐 성적인 얘기도 하고 좀 터치를 한다고 얘기를 듣고 와 가지고 당연히 너희한테 하진 않겠지만

06:06

Speaker A

그래도 우리 안 들으려고 해도 들리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일단 물어본 거거든요.

06:14

Speaker A

어, 이거 근데 뭐 알고 있다고 해서 흔들려고 물어본 게 아니고, 어 뭐 알려주려고 오늘이 지금 문이 닫혀 있는 동안에는 좀 쉽게 얘기하면은 찌질한 고추 이야기 하는 시간이에요.

06:26

Speaker A

괜찮죠? [웃음] 아니 그런 시간이야. 성교육이라는 거 자체가 왜, 왜, 왜, 왜, 왜, 어 성교육이라는 거 자체가 우리 몸에 대해서 배워야 되는데,

06:40

Speaker A

근데 감사하기도 학교에서 엄청 배려를 해 주신 게 남녀 나눠 주셨잖아.

06:56

Speaker A

그거 엄청 배려해 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그만큼 편하게 얘기해도 된다고. 갑자기 더워. 친구 막 아까 막 춥다고 했더니 막 찌랑 꽃이 얘기 갑자기 막 더워서 막 옷을 퍼서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모인 거예요. 괜찮아요. 알았죠?

07:07

Speaker A

왜 부끄러워요? 갑자기 아니 제일 잘

07:21

Speaker A

알고 있을 것 같으면서 부끄러워. 그럼 얘들아 일단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 어차피 인원이 얼마 안 되니까 이름을 알고 그냥 이름으로 소통하면 좋을 것 같거든요.

07:29

Speaker A

여기서 영어 이름 써요? 한국 이름?

07:38

Speaker A

한국 이름 써요. 그럼 우리 이름 좀 알려 줄까요? 민주요. 민주예요. 민주 옆에 있는 친구는 하이미.

07:46

Speaker A

하이미. 네. 하이미 둘 다 중 1일이라 그랬죠. 우리 중 3 언니는 서윤이. 서윤이, 서윤이 친구는요?

07:59

Speaker A

전 서연이. 너도 서연이야? 서연, 서연이. 서연이 우리 친구는 장라임, 라임미, 하이미, 라임이에요?

08:09

Speaker A

네, 둘이 이란성이죠?

08:23

Speaker A

네. 어 그래요. 우리 왜 얘들아 이란성이랑 1란성도 어떻게 생긴 건지 알아요?

08:34

Speaker A

아니, 그거 그러니까 수정란이 두 개인 거지.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는 성격이 급해서 나온 거야.

08:45

Speaker A

원래는 나오면 안 될 타이밍인데 몰래 나와서 숨어 있다가 나온 것 같아. 둘 중에 [웃음] 둘 중 아니 정말 그까 일반성은 애초에 정자 하나랑 남자 하나가 아닌 거랑 상관이 없는데, 이란성은 원래 한 남자는 이번 시기에 나올 타이밍이 아니라 다음 시기에 나올 타이밍이었는데

08:58

Speaker A

성격이 하도 급해 가지고 원래 나와 있다가 정자 만나 가지고 지금 여기 만난 거거든. 둘 중에 성격이 누가 더 급해요?

09:09

Speaker A

[웃음] 하이미가 더 급해요. 누가 언니예요? 저희 라임. 아, 라임미가 몇 분 차이로? 1분. [웃음]

09:25

Speaker A

자, 1분 뭐라고? 그 1분 1분까지 어차피 언니라고 안 하지 않아요?

09:34

Speaker A

거봐. 안아. 그럼 됐지 뭐. [웃음] 불만 있어? 좋아요.

09:48

Speaker A

그래서 우리 한번 그런 얘기를 한번 시작을 해 보도록 할 건데. 근데 얘들아 우리 그들 몸 이야기 바로 시작하기 전에 선생님이 여기 학교 처음 왔단 말이에요.

09:55

Speaker A

그래서 궁금한 거 아시어요? 네. 남자 친구 있는 사람 없구나. 근데 마음에 드는 애가 없나?

10:08

Speaker A

아지 지금 저희 다 이제 쉬어가는, 쉬어가는 건 뭐야? [웃음] 아니 언제 바쁘게 달리다가 갑자기 쉬는 거야? 아, 다 사격줬어요.

10:16

Speaker A

어, 괜찮은 거 있긴 있었나 보네요. 그러면 학교에서 연화를 하면 안 됩니다. 아, 금지로 정해져 있어요.

10:26

Speaker A

학교 하면은 퇴학당이요? 네. 안에서 하면 와, 그럼 다 그럼 다른 학교 다 학 다 해요. 다른 학교 지금 하는 사람도 있고 지금 있어요.

10:38

Speaker A

아, 그니까 같은 학교에서는 금지인 거고 다른 학교 친구랑 연애 하니 그걸 어떻게 해야겠어? 거기까지는. 아, 그래요?

10:45

Speaker A

저희 거야. 근데 사실 몰래 사귄다고 해도 다 티가 나요. 작년에 몰래 사귀는 작년에 몰래 사귄 애들 있었어요.

10:54

Speaker A

있는 거 그냥 지금 다 헤어졌대요. 아 태학은 안 당갔나 보네. 만나봤자 요즘 일주일, 한 달, 일주일이면 오래 간 거지, 한 3세 시간 컷하는 거. 아 진짜 아침 1교시에 사교, 4교시 때 헤워준 애들 많네.

11:02

Speaker A

아니 진짜로 그 외워졌을 때 갑자기 마음이 쉬었대. 세 시간 만에 막 이런. 근데 이게 사실 좀 자연스러운 감정이긴 해가지고 우리 친구들 시기에는 그니까 선님이 뒤에 가서 우리 오늘 연애 관련된 얘기도 좀 해 볼 건데 왜냐면 우리 친구들 언제 연애할 거니까 우리

11:09

Speaker A

친구들 시기에는 호르몬 비치듯이 왔다 갔다 할 때여 가지고 이렇게 물 뚜껑 한번 따주면은 갑자기 막 여기 힘줄에 막 마음에 설렜다가 [웃음] 갑자기 제일 보 아 내가 제일 보고 미쳤다고 왜 설지 이렇게 막 보고 그래요. 감정의 동요가 심할 때거든. 그래서 우리 그게 감 왔다

11:23

Speaker A

갔다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거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따 연애 얘기 한번 해 볼 건데 어떻든 학교에서 연애가 금지라고는 하니까 뭐 뭐 할 순 없겠지만 또 모르잖아.

11:32

Speaker A

원래 그 금지된 걸 했었을 때 사람이 또 이렇게 수리를 넘치고 현생님 이런 거 왜 물어보냐면 우리 친구들은 그 중이고 중 3이니까 너네 너네가 좀 사춘기인 걸 느껴?

11:44

Speaker A

음 지났어.

11:52

Speaker A

지난 거 같아요. 지났어. 지난 거 같아요. 중일인데 벌써 지났어요? 엄마가 아 지났다. 지난 거 갔다고 그랬어요.

12:08

Speaker A

아 지났다고 막 이렇게 세내 당간 건 아니야. 혹시 혹 너는 지났어. 막 이렇게 하신 건 아니고 아니 다들 부모님이랑 사이 괜찮아요? 네 아 형제 자매가 또 있을까?

12:25

Speaker A

저 오빠 있어요. 오빠랑은 어때요? 여기 저 아 중3 오빠 그네 명 중에 한 명 오빠랑은 좀 사이 괜찮아요? 설현나.

12:34

Speaker A

네. 응. 되게 서울이 엄청 잘 아 그렇구나. 다른 친구들도 괜찮아. 이 이 둘은 여기도 이렇게 자매가 있긴 한데 사이가 없긴 나쁘지 않은 거 같아. 서로 마주보고 있으면 그래도 나쁘지 않은 거야. 진짜 진 진짜 싫으면은 등 돌리고 있었을 거야.

12:39

Speaker A

[웃음] 그니까 이런 걸 왜 물어보냐면 우리 친구들이 성교육 자체는 학교에서 처음 받은 거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우리가 막 2차 성진 이런 거는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2:48

Speaker A

우리가 2차 성진 증생들 오면 가슴이 커지고 막 겨드랑이 털도 나고 내 생식기도 털이 나고 이런 것들 자연스러운 거잖아요. 근데 몸이 클 때도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사춘기라는 것도 마음이 클 때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거든. 우리가 그걸 사춘기라고 한단 말이야. 근데

12:56

Speaker A

우리 친구들이 이제 어 뭐 뭐 몸이 커요 이런 것들을 사실 초등학교 때 조금 겪을 만한 거고 이제 중학교가 되니까 본격적으로 자아가 좀 여러 개로 바뀌어요.

13:06

Speaker A

그니까 그 왼손에 흑염령이 들어온다는 소리가 괜히 들어오는 소리가 아닌 게 지금의 모습과 집에서의 모습과 친구들과 볼 때 다르단 말이야. 여러 가지 이제 페르소나가 생기는 거지.

13:15

Speaker A

그래서 선생님이 항상 우리 친구들 만났을 때 어떤 얘기를 하냐면 너희들이 지금 막 사춘기를 겪고 있는 게 당연한 거라고 전 얘기를 하거든요. 자연스러운 거라고. 근데 이왕이면 잘 겪었으면 좋겠다가 핵심인 거지.

13:36

Speaker A

이왕이면은 음 우리 친구들이 이 시기쯤에 꼭 하나쯤 만들어 놓으면 좋은 것 중에 하나가 내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놓으면 좋거든요.

13:52

Speaker A

어 왜냐면 요즘 세상은 본인의 감정을 본인이 조절하지 못해서 생기는 사건 사고들이 너무 많아요. 그죠? 근데 그게 핵심은 나 혼자서 내 감정을 조절해야 돼. 그니까 예를 들어서 스마트폰을 보거나 친구들 만나는 건 좀 빼야 돼요. 왜냐면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상처받는 일이 생길

14:00

Speaker A

수가 있고 스마트폰은 언제 뺏길지 몰라서. 음. 혹시 우리 친구들 본인만의 방법이 있을까? 선님, 저 기분 안 좋을 때 이거 하면 좀 괜찮아져요.

14:19

Speaker A

예를 들어서 덕질한다든지 잘생긴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든지 아니면 본인만의 방법들 뭐 한번 자고 일어나면 괜찮다든지 샤워하고 나면 개운하다든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우리 친구들 방법이 있을까요?

14:39

Speaker A

음. 맛있는 거. 맛있는 거 뭐 제일 좋아요? 떡볶이. 떡볶이 맛있지. 그 빨간 거 왜 이렇게 맛있나 말라.

14:55

Speaker A

그지? 그지? 아니, 그렇잖아. 다른 친구들은 어때요? 그 아, 노래거나 아니면 조금 당해서 혼자 있으면 기분

15:09

Speaker A

좀 괜찮아요. 무슨 노래 좋아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목을 가다듬음] 너무 많아요. 좋아하는 가수가 있어요? 다 좋아해요? 아니요.

15:26

Speaker A

그럼 다는 아니버. 누구 제일 좋아해요? 음. 근데 고르기가 어려워. 그래. 최애가 여러 명이에요. 다 좋아해.

15:41

Speaker A

방금 다 안 좋아한다네. [웃음] 아니 그니 좋아하는 그런 게 있어. 그니까 말해봐. 하나만 말해 줘요. 아 왜 이렇게 나를 애워? 아니 선생 애한다.

15:48

Speaker A

아 난 남돌 나올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네. 여돌이 나와 버렸네. 오케이. 많이 좋아하세요. 여돌은 뭐 관심 없으니까요. 그죠?

15:57

Speaker A

다른 친구들은 어때요? 라이미는 기분 안 좋을 때 뭐 하면 좀 괜찮아? 음. 그냥 가만히 있어요.

16:08

Speaker A

음. 그냥 울 울면 아 울고 나면 좀 속 시원하네요. 잘 울어요 혹시? 음 선도 한 때는 수도꼭지였어요.

16:24

Speaker A

[웃음] 틀면 울었어요. 괜찮아요. 근데 실제로 내 좀 울면 기분 좀 나아지지 않아요? 어 기분 좀 시원해져요.

16:34

Speaker A

그리고 약간 헌터도 와요. 이렇게 울다가 아 배고프다 약간 이렇게 아자 아 그만 울자 적당히 울자. 이렇게 흔들려. 아 진짜 그럼 좀 약간 마음이 괜찮아. 실제로 그래서 웃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야.

16:50

Speaker A

서연이는 어때요? 저는 디저트 먹는 달달한 거 좋아해요. 초코케이크 이런 거. [웃음] 오 왜 이렇게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17:08

Speaker A

좋아요. 하이미는 어때요? 노래 불러. 노래 불러요. 잘 불러. 진짜 엄청 잘 불러요. 오 무슨 노래 제일 잘 불러요? 아 안 시킬 거예요. 걱정하지 마.

17:17

Speaker A

아니 꼭 이렇게 물어보면은 잘 불러요. 무슨 노래 제일 잘 부르는 거 같아요? 본인 좋아하는 노래 너무 많아요.

17:29

Speaker A

너무 많아요. 이 둘은 컨셉이 비슷하네. [웃음] 그럼 지금 만약에 노래를 부른다면 아 안 시킬 거예요. 부른다면 뭐 부르고 싶어요? 생각나는 아니 걱정할까 봐 안 시킬게 걱정하지 마요.

17:46

Speaker A

[웃음] 아 둘 다 너무 나를 애태운다. 아니 너무 나를 너무 애태 알겠어. 알겠어요. 알겠어. 아 뭐 어쨌든 아 사건의 집편서 아 집평성 그걸 어려운 노래데 잘 부르긴 하나 봐요. 똑같아요.

18:02

Speaker A

시키진 않을게요. 궁금하긴 하네요. 제가 몇 번 들었어요. 아 그래요? 좋겠네요. 나 잘한 게 나한테 불러 줄 것도 아니 린데요.

18:12

Speaker A

선생님이 결국 이런 얘기 하는 이유가 뭐냐면 내 감정은 누굴 거예요? 그럼 누가 조절할 수 있어야 돼?

18:22

Speaker A

그

18:29

Speaker A

혹시 설명이 필요할까? 아요. 원하는 거 아니에요. 왜니 봐야 되는데 자 그래서 우리가 그늘진 나오 그늘진 정확한 그늘진 가지고 그니까 가지 경을 쓰거든요. 그늘진 가지고 얘는 그늘진 입술이라 그 옛날 사람들은 어 그걸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나 봐요.

18:47

Speaker A

그니까 뭔가 입술이 갔다 나뭇까지 갔다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봐. 우리가 눈순을 이렇게 살짝 보면 이렇게 다리를 벌리고 있는 거예요.

18:58

Speaker A

이해되죠? 다리 찍기 아 엉덩이 이해되죠? 생 그림 잘 들어요. 알았죠? 자 여기 얘들아 우리 기본적으로 똥 쓰는 데가 어디야?

19:08

Speaker A

운동 아 운동 쓰면 안 되 운동을 양쪽으로 [웃음] 쏴. 우리 거기 이름 뭐라 그래? 두 글자 똥꼬 아문 한문 [웃음] 걸 또 와 아니야 [웃음] 그런거 맞긴 아 뭘 맞긴 하지 않자 봐봐 우리가 맨디 대변 보는 곳이 학문이잖아요 그럼 소변 보는 곳은

19:34

Speaker A

어디게 소변 보는 거 어디야 골러봐요 요도 그렇죠. 우리 소변 보는 것은 바로 요도는 곳이 있어요. 얘들아 우리이 요도는요. 실제로 이렇게 거울로 보잖아요. 생식 거울로 만약에 볼 일이 생긴다면 요돈 잘 보이지 않아요. 왜?

19:54

Speaker A

작아서 작아서 오줌은 액체잖아요. 근데 학문은 커요. 다들 똥쟁기 들이잖아요. 똥 안 싸 척하지 봐요. [웃음] 자, 그다음에 우리가 임신 출산 생리하는 곳이 바로 질이죠. 우리 여기서 임신도 하고 생리도 하고 출산도 하고 성관계라는 것도 해요.

20:20

Speaker A

일단 선생님 성거 다 설명할 거예요. 자, 우리 그럼 요도 제일 향 이렇게 세다 보통 초등학생들한테는 선생님이이 세 곳만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선생님이 한 곳을 더 얘기할 건데 어느 곳이 있냐면 우리 여기 털라잖아요. 털라 있는데 살을 살짝 해집으면 조그은 이렇게 완두콩만한

20:36

Speaker A

사이즈로 튀어나와 있어요. 우리가 얘를 뭐라고 하냐면이라고 하거든. 얘를 영어로 클리토리스라고 해요. 혹시 들어본 적 있을까?

20:47

Speaker A

자, 선생님이 이것을 왜 얘기를 하냐면 방금 전에 말했던 성적인 욕구를 얘기를 한번 해 보려고 해요.

20:54

Speaker A

우리가 성공계를 하려면음 여자랑 남자랑 옷을 받고 남성의 음경을 여성의 질로 갖다 대야 되거든요. 왜냐면 정자가 몸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길은 은경밖에 없어요.

21:09

Speaker A

조금 쉽게 얘기하면 여자랑 남자를 옷을 벗고 남자 고추를 여자에 갖다 대지 않으면 정자가 남자한테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단 말이에요.

21:17

Speaker A

둘 이거 처음 알아요? 들었어요? 처음 처음 들었어요. 좀 당황스러울 수 있어요. 우리 엄마 아빠 그랬던 사실을 믿고 싶지 않을 수 있어요.

21:23

Speaker A

괜찮아. 재미 있다가 믿게 해 줄게요. 알았죠? 어 믿게 해 줄게요. 자 우리가 그럼 오케이 이거부터 보자. 음핵 노실 한 일단 이거 내군데 있다고 봐 봐. 한번 남자 거 보고 올게요. 우리가 왜 남자 생기가 이렇게 보면은 이렇게 생겼죠?

21:46

Speaker A

이해되죠? 그 중림 이해되죠? 자, 그러면 음경이에요. 자, 어디가 정확하게 음경이냐면 우리 여기가 음경이고요. 여기가 음랑이라고 해서이 남자가 주머니랑을 쓰거든요. 그럼 이게 하나의 주머니라는 뜻이야. 무슨 주머니겠어요? 오줌 주머니일까?

22:01

Speaker A

똥주머니일까? 정자 주머니일까? 당연히 정자 주머니겠죠. 오줌은 반광에 있고 똥은 대장에 있어야 되니까. 그 여기서 정확하게는 정자를 만드는 구슬이 이렇게 두 개가 들어가 있거든. 우리가이 구슬의 이름을 뭐라고 하냐면 고한이라고 해.

22:15

Speaker A

얘를 안 이쁘게 표현한게 불랄이잖아. 그래서 막 가끔 막 남자들이 파이어 에그러서 놀아요. 파이어 그잖아요.

22:26

Speaker A

우리 파이어가 R이 애들고 파이어 애들에서 오는 거야. 그래서 불친는 말을 쓰는데 이게 좋은 뜻은 아니에.

22:32

Speaker A

그니까 무슨 뜻이냐면은이 조그만한 곳에이 두 개가 한평생 붙어서 오래 사니까 엄청 친하다는 뜻이에요. 그니까 정확한 소급 친구예요.

22:42

Speaker A

아 근데이 예쁜 소급 친구란 말을 두고 굳이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그지?이 어쨌든 설명을 해 준 거예요. 그니까이 안에 굉장히 많은 점자가 이렇게 들어가 있거든요.

22:55

Speaker A

그래서 우리 남자 음경은 발로 진짜 쓰게 차면 어떻게 돼요? 커져. 보는 파열이 돼요. 근데 문제는 한번 파열이 되면 영역 복구가 돼? 안 돼?

23:06

Speaker A

안 돼요. 왜? 여기는 애초에 현대 의학 기술로는 한번 파열돼서 돌이킬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우리가 그런 사람을 뭐라 부르는 거야?

23:14

Speaker A

고자. 그게 고자예요. 그러니까 고자의 정확한 뜻은 아기를 만들 수 없는 남성을 고자라고 하는 거예요.

23:22

Speaker A

아, 그래요? 이해가 돼요? 여자가 되는게 아니에요. 여기가 터졌다고. [웃음] 가끔 막 여자됐어. 이런 얘기한테 아니야. 되면 자국이 있어 질이 있어 뭐가 있어 겁나 어이없는 소리예요. 그 고자에 정확하듯이 아기를 만들 수 없는 남성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절대 함부로 이쪽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23:39

Speaker A

거야. 굉장히 예민한 것이기도 하니까. 그치만 왜 그래서 그런 얘기 호신술 같은 거 배우면 여기만 차라고 하잖아요. 왜? 제일 약하니까. 제일 약한 곳이자 중요한 곳이어서 평소에는 터치하면 안 되지만 내가 진짜 위험할 땐 여기를 차라는 호실수 같은 걸 배우는 거죠. 뭐 태권도를 하거나

23:54

Speaker A

이렇게 하면. 그러니까 우리가 남자 정자가 여기서 만들어지잖아. 그럼 여기서 만들어진 정자가 몸 밖으로 나가야 여자한테 갈 수 있잖아요.

24:01

Speaker A

그죠? 그럼 나갈 수 있는 길이 은근밖에 없어요. 왜? 똥꾸로 나가면 너무 더럽잖아. 아 똥 싸운데 그럼 입을 올라면 얼굴 오래 걸려.

24:10

Speaker A

가서 가까운 데가 어디야?은 쉽게 얘기하면 고추다면 나오지. 가끔 막 오해. 선 오줌이랑 같이 나오면 어떻게 해? 막 이렇게 해. 같이 안 나와요. 걱정하지 마. 알았죠? 문이 약간 문이 두 개라고 생각하면 돼요.

24:23

Speaker A

오줌사는 관광문이랑 정자 나오는 전립선 문이 두 개여 가지고 동시에 안 열려요. 응. 그럼 여기 길을 씻어 주는 애도 있고. 그러니까 우리가 정자가 남자한테 가려면 질을 따라서 올라갔을 보이는 자궁이 여기 있고 자궁이 양옆에 난가 있으니까이 자궁과 연결된 곳은 질이거든요.

24:40

Speaker A

그러니까 장드라 남자들랑 만나려면 남성의 음경을 여성의 질속으로 삽입을 해야 돼요. 그럼 또 선 왜 또 거 넣어야 돼요? 그냥 갖다 대기면 그게 안 돼요. 뭐 이렇게 궁금해.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정자의 특성이 정자가 사람의 눈으로 보면 액체거든요. 현미경을 확대하면 올챙기

24:56

Speaker A

모양인데 사람의 눈으로는 액 같아요. 약간 점성이 있는 약간 물 같거든요. 근데이 정자의 특징은 산수를 만나면 죽어.

25:08

Speaker A

그러니까 최대한 안전하게 여성의 몸 아주 깊숙히 넣어서 남자한테까지 가려면 남성의 성기가 여성의 질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애가 안전하게 임신이 될 수가 없는 거예요.

25:20

Speaker A

오케이? 우리가 그거를 바로 성관계라고 하는 거지. 이해가 될까? 그래서 선생님은 사실 성관계랑 섹스를 약간 다르다고 얘기 많이 하거든요.

25:31

Speaker A

같지 않다고 봐요. 왜냐면 성막계는 우리 엄마 아빠가 나 만들겠다고 하신 거야. 웬만한 책임으로 못 하시는 거야.

25:39

Speaker A

우리가 성광계를 하고 나면 생길 수 있는 사람들이 임신, 출산, 유산, 성병이거든. 너는 자연 정보함 주사 맞았어?

25:46

Speaker A

그게 성병이야. 성관계 했었을 때 상대방한테 바이러스를 잘못 울으면 내 몸에 잠복기 10년을 거쳤다가 아무리 발 그게 발전되거든요. 발전이라 표면 아무로 하여튼 바뀌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성병 중에 하나거든요.

26:00

Speaker A

자궁경 어가 너희가 어린 나이에 맞추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 암은 걸리면 실제로 사망률이 좀 높아요.

26:07

Speaker A

그래서 미리미리 [목을 가다듬음] 맞추는 거야. 너네 성 관계 경험이 있기 전에 맞추는 거거든. 근데 부모님은 임신, 출선, 유산, 성병을 다 아시고도 너네를 만들겠다고 책임지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관계라는 말을 쓴다고. 근데 남자애들이 만약에 섹스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다닌다면 너네가 생각해 봐. 부모님이

26:24

Speaker A

나를 만들기 위해서 책임감 있는 관계를 하신 거야? 아니면 그냥 생식이랑 생수기가 만나는게 자극적이니까 저렇게 떠드는 거야.

26:31

Speaker A

그러니까 우리가 구분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거지. 난 너희가 성관계를 했으면 좋겠어.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 생겨서 결혼하고 얘기 나올 거면 성관계 하는 건 당연한 거잖아.

26:40

Speaker A

그러니까 근데 그냥 우리가 재미로 해보거나음 아니면 우리 섹스에 또 포함되는게 뭐가 있냐면 성 매매.

26:48

Speaker A

성 매매가 뭐예요, 여러분? 돈 주고 돈을 받고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지금 불법이죠. 그죠? 또 뭐가 있어요? 음란무 야한 동영상. 이것도 우리나라에서 불법이에요. 근데 우리 바로 옆나라 일본이란 나라에서는 직업이죠.

27:03

Speaker A

A 배우라고 부르잖아요. 그 AV가 무슨 약작이요? 우리 친구 영어하니까. 성인 영화 뭘 거 같아요? 그러면 어트 어트 비디오 맞아요? 그거야. 성인영 그 뜻인 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얘기하는게 우리 친구들이이 성관계와 섹스의 개념을 조금 나눠서 알고 갔으면 좋겠고 난 너희가 좋은

27:25

Speaker A

성관계를 했으면 좋겠다는 거야. 이제 어떻게 태어나는지 완벽하게 이해했어요? 어때요? 궁금한 거 없어요? 여기서 중요 아 물어봐요. 이거 나한테 안 물어보면 누구한테 물어봐? 엄마한테 물어봐. 엄마 대답 못 해 줘요.

27:36

Speaker A

엄마가 엄마가 말이야. [웃음] 아빠랑 다 그렇게 됐어. [웃음] 이상하잖아. 나한테 물어봐요. 괜찮아요. 이제 완벽한 거 같아요. 이제 뽀뽀를 안 생겨요, 여러분.

27:50

Speaker A

그러니까 아빠랑 마음 먹고 뽀뽀해도 돼요. 물론 안 하겠지만 알겠죠? 아빠랑은 절대 안 먹. 음.

27:57

Speaker A

근데 또 나이가 많이 먹잖아. 아 그럼 선생님 아빠한테 뽀뽀하거든요. 근데 어디 만냐면 이마에 나가요.

28:03

Speaker A

이마 이제 뻐지셔 가지고 반질반질하니까 너무 귀여워요. [웃음] 그 아빠 되게 싫어해. 막 들어와 막 이래서 아빠 이로 와 봐.

28:11

Speaker A

에다 폭박 나이 먹으면 그렇게 해돼요. 사충이니까 왔다 갔다. 지금은 어떨 때는 또 손 닫는게 싫을 때도 있어요. 아 그 안 하면 싫을 때도 있어. 그럴 수 있지.

28:23

Speaker A

그럼 봐봐. 우리 성관계랑 섹스의 개념 좀 나눴잖아요. 그럼 다시 성적인 욕구로 돌아올 거야. 그럼 보면은 현 아까 말했죠.

28:32

Speaker A

성관계가 임신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성관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우리 친구들도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은 부모님은 당연히 결혼하고 성관계 하기 원하시겠지만 또 우리 친구들 그렇게 부모님 말을 엄청 잘 듣기만 하진 않을 거란 말이에요. 어 그러면 또 내가 남자 친구랑 성공 할 수도

28:48

Speaker A

있어요. 약간 음핵이라는 곳이 있다 그랬잖아.이 이 음핵이라는 곳이 되게 신기한 게요. 제 용도 목적은 그냥 만지면 기분이 좋아요.

29:00

Speaker A

이상하죠? 그딴 곳이 왜 있나 싶죠. 그럼 만지면 기분 좋가 왜 학교 시사한데 근처에 있어 가지고 아무 때나 만지지도 못하게 그죠. 헤친데 이렇게 그냥 만지면 기분 좋잖아.

29:09

Speaker A

근데 여기가이 만져 뭔가 이미지가 이상해지잖아요. 근데 그게 어떻게 보면은 성광들 할 때 지을 통해서 한다 그랬잖아. 그죠?이 음핵은 되게 많은 신경이 모여 있어요.

29:20

Speaker A

되게 많은 신경이. 그래서 우리 만약에 밑에 씻다가 샤워기 같은 거 물 줄기 잘못 따아도 약간 찌릿 할 수 있어요. 그때 막 기분 좋아보다 아 약간 찌릿 이렇게 할 수 있거든.

29:29

Speaker A

여기가 되게 많은 신경이 모여 있단 말이에요. 성관을 해야 되면 질로 하잖아. 그지? 그 성질로 남성의 성기가 들어오면서 음의 부분이 부딪히거든요. 그니까 이건 기분 좋은 데라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여성이 성강할 때 기분이 좋으라고 있는데예요.

29:43

Speaker A

근데 우리가 쉽게 생각을 해 보면 아기를 만드는 행위잖아요. 근데 엄마 아빠의 정서 상태가 어때야 되겠어?

29:50

Speaker A

건강해야 돼. 기분 좋아야 돼. 막 아 그기 싫다고 왜이 땅이 싫어 이런 마인드로 만들면 애가 멀쩡하게 안 튀어날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고 있는거. 자, 흔히 얘기를 왜 하냐?

30:00

Speaker A

우리 자위라고 들어봤어요. 혹시? [콧방귀] 어, 친구들 들어본 친구들 있고 못 들어본 친구들 있죠? 자위가 뭐냐면 나 스스로를 위하는 행위예요. 근데 그거를 성적으로 음. 우리는 모든 인간은 성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그 성적인 욕구가 꼭 성관하고 싶은만의 욕구는 아니기도 해. 그니까

30:18

Speaker A

남매치 사기면 손잡고 싶고 포하고 싶고 뽀하고 싶고 뽀하면 키스하고 싶고 키스하면 섹스하고 싶어는 이런 이런 과정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30:27

Speaker A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성욕이 있어요. 그 뜻은 모든 사람 어떤 사람들 중에는 그 자위라는 거를 하는 사람도 있고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남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성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 그랬잖아요.

30:41

Speaker A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 얘기든 잘못되지 않은 얘기든 자기 애들 죽어보는 정보가 많다. 근데 우리 여학생들은 성적인 얘기하면 내 이미지가 좀 안 좋아 보이는게 있다 그랬잖아. 그니까 이런 얘기를 못 해. 어디 가서? 그 어떤 일들이 생기냐면 선생님테 상담하러 오는 친구들이 막 그런

30:54

Speaker A

얘기를 해. 선생님 제가요 자위를 하는데 여기를 만지면 기분이 좋아서 만지는데 저만 일어나요? 저만 변태 같은 상담을 해. 아니면 또 선생님 제가 이번 달에 생리가 갑자기 일주일 정도가 밀어졌는데 혹시 여기를 너무 많이 만지면은 밀어지기도 하나요? 막 이런 고민 상담을 하는 거야. 근데 선생님이

31:15

Speaker A

얘기를 왜 하겠어? 상관계가 있어요? 없어요? 전혀 없어요. 우리 친구들이 이런 정보를 접할 때가 없잖아요. 그래서 얘기해 주는 거야. 그니까 너희들한테 자유를 해라 말라 얘기하는게 아니라 해도 정상 안 해도 정상이라는 거야.

31:28

Speaker A

근데 [콧방귀] 이게 너무 신기한게 우리 성적인 욕구는 있잖아.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돼요. 사실 이게 실제 초음파 사진이거든요. 이게 아기 얼굴이고 여기 보면 아기 얼굴이고 손이고 이게 고추예요. 근데 애가 소음파 상으로 막 이렇게 입에 넣답때 넣배다 하는게 찍혀요. 근데 얘네가 성광를 알아서 만지는 거겠네.

31:48

Speaker A

아니야. 남자들은 성광할 때 음병으로 해야 되니까 얘네는 음병 만지면 기분 좋거든요. 그래서 꽃을 막 여자애도 마찬가지. 자기 생식끼를 손가락 빨면 삼 만지는게 제껴야.

31:57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 친구들 중에 자유라는게 뭔지 알아서 사는 친구가 있다면 죄책감 가질 필요 없고 안 한다면 안 하는 대로 정상이 대신에 몇 가지 에티켓만 어쨌든 생식기쪽은 더러운 분으로 만지면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까 손 깨끗하게 씻고 그리 음란물 같은 거 좀 안

32:11

Speaker A

보는게 좋고음 그리고 뭐 자변을 하게 안 갈 거 아니잖아 그니까 횟수도 내 일상 생활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상관없다 이거야 이해돼요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보지아요 그죠? 그죠? 괜찮아요? 응. 그래서 우리가 한번이 한번 해 본 건데.

32:32

Speaker A

그래서 보통 보면은 얘들아 우리 학교에서 성격하면 이런 걸 제일 많이 하잖아. 다들 생기 시작했으니까 생리 왜 하는지 알까요?

32:39

Speaker A

선생님 설명 안 해도 안 하고 넘어가도 될까? 해 줄까? 아, 너무 애처롭게 서연이가 나를 아, 넘어가면 안 될 거 같은데 이러고. 근데 진짜 그냥 쉽게 생각하면은 리모델링 하는 개념이에요. 한 달에 한 번씩 집을 지었다가 부셨다가 지었다가 부셨다가 반복하는 개념인가? 우리 쉽게 생각을

32:58

Speaker A

하면 어차피 시험 볼 건 아니니까 그냥 용어를 외울 필요는 없는데 우리가 방금 봤던이 질을 따라서 올라갔을 때 보니 자궁이라 그랬잖아.

33:06

Speaker A

이게 아기 집이잖아요. 아기 집의 평소 사이즈는 요만하거든요. 이만 해야지. 왜냐면 우리가 지금 임신 안 했으니까 이보다 크면은 배가 뱃살이 계속 나올 거 아니야. 그럼 너는 스트레스 받을 거 아니야. 이게 어디 있냐면 배꼽 아래에 여기 보면 이렇게 들어가 있어. 임신을 하면은

33:20

Speaker A

그니까 여기 이렇게 들어가 있어. 아랫배. 그래서 왜 생리할 때쯤에 여러분 아랫배 좀 붙지 않아요? 약간 살쪘나 생각도 살짝 부었다가 생이 끝나면 다시 내려가요. 그 왜 그래?

33:32

Speaker A

자 여기 있으니까. 어 소리가 그래서 이제 임신을 하면은 배가 이렇게 나오는 거지. 아래에서부터 위에서부터 나오는게 아니라 재원 절기 할 때도 이렇게 찢으면 안 되잖아요.

33:40

Speaker A

그 위랑 장이 나와 버려요. 이렇게 가로로 아기집여 있으니까. 그죠? 그래서 보면은 우리가이 질을 따라서 올라갈 수 있는 작은 아기 집이고 아기 집 양옆으로 여자의 아기신 난자라고 난자를 키우는 난소 같은 강남콩 같이 생긴 애들이 있는 거야.

33:54

Speaker A

얘 이름이 난소인 이유도 난자를 만드는 장소 앞글자랑 직글자를 딴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되게 쉬워.

34:00

Speaker A

그니까이 안에 여자 아기 씨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이 안에 들어갔을 때 새끼 남자거든요.이 중에 하나가 점점점면 커져서 나 다 컸으니까 정자 만나러 갈 거야 하고 나오는 거지.

34:09

Speaker A

우리가 이걸 배란됐다고 얘기하는 거고. 응. 그 얘들아 그럼 배란됐다는 뜻은 임신 가능성이 높다는 거야, 낫다는 거야?

34:15

Speaker A

높다는 거. 그렇지. 스치기만 해도 임신 그지? 근데 그래서 세미 아까 얘기했잖아요. 원래는 얘가 2번 달에 여기서 나와야 되는데 둘 중에 한 명이 성격이 겁나 급해서 몰래 이쪽에 나와 있었던 거야. 그래서 정작에 들어오면은 이게 퍼지잖아요.

34:29

Speaker A

양옆으로. 근데 원래는 이쪽에 간 애들 다 죽었어야 됐거든. 근데 이제 너네 둘 중에 한 명이 몰래 나와 있었어 가지고 그래서 만나 갖고 이제 일란성이 된 거지.

34:38

Speaker A

응. 이해가 되죠? 어. 어. 원래이 난자 난소 여기 하나에서 두 개로 나누니까 똑같이 생기고 성별도 똑같은데 이란성은 외모가 다르잖아요.

34:46

Speaker A

나오 그니까 몰래 둘 중에 한 명이 성계 급해서 나와 있다가 이렇게 된 거예요. 이해가 돼요? 응. 그래서 우리가 이제 여기 나와서 기다렸다가 이제 정자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문제는이 남자는 수명이 하루에서 3일 살면 죽어요.

34:58

Speaker A

보통 3일 컷하거든요. 그럼 죽고 나면이 집이 필요가 없으니까이 집을 어떻게 해요? 허물져. 허물진 집이 질밖으로 떨어지는게 바로 생리잖아. 그게 생리야. 이해가 되죠? 어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계속 반복하는 거야. 그러면서 선생님 하나만 더 우리가이 배란됐다라는 건 임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뜻이잖아요.

35:17

Speaker A

근데 혹시 가임기라고 들어봤어? 가기가 정확하게는 그냥 쉽게 생각하면 임신이 가능한 기간이야. 그 우리가 가임기는 못해도 한 10일 가까이나 잤거든. 근데 약간 여기서 의문이지. 난자가 나와서 살 수 있는 시간은 3일인데 왜 가임기는 10일 가까이를 잡을까?

35:36

Speaker A

나머지 7일은 어디서 온가게? 수정 수정 아 작산. 응. 나머지 일주일 어디서 온까? 그 일주일은 정자가 내 몸에 들어와서 버티는 시간.

35:51

Speaker A

음. 어. 그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베란 일이 아니었어. 남자마 친구랑 성관결이지 하는데 아 나 베란 아니서 괜찮아. 임신 가능성 거의 없어.

35:59

Speaker A

이렇게 하고 했어. 근데 임신 됐네. 알고 보니까 베란 일이 아니긴 했으나 정자가 내 몸을 들어서 일주일을 버티고 있는 사이에 난자가 나와 버린 거야. 그럼 임신이 돼요. 그래서 우리가 한 달 주기를 이렇게 놓고 보면 물론 생리 주기가 안 맞으면

36:15

Speaker A

이것도 다시 바뀌어요. 그 생리 주기 만약에 한 달 30일 중에 일주일은 내가 생리하는 기간이라고 만약에 치면은 23일 남잖아요. 그중에 10일은 임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인 거고 나머지 13일은 임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볼 수는 없어.

36:30

Speaker A

대신 낫다고 보는 거지. 이해되죠? 그러니까 고생 좀 해요. [콧방귀] 우리는 생기가 끝나는 한 50까지는 이걸 계속 할 거예요.

36:45

Speaker A

고생해해야지. 어떻해? [목을 가다듬음] 근데 그것도 알아. 막상 또 생일 끝나도 어머니, 아버님들 되니까 어머님 되게 서운해 하신다. 그까 되게 개운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꽤 많아.

36:59

Speaker A

음. 왜? 노하의 증거니까 생리가 끝났다라는 뜻은 이제 임신을 못 하는 몸이 됐다는 뜻이거든. 왜냐면 생리를 해야 아기집을 지었다 부셨다 지었다 부셨다를 반복을 하는 건데 생리가 끝났다라는 건 더 이상 아기집을 안 짓는다는 뜻이잖아.

37:19

Speaker A

그러면 나는 이제 아기를 만들 수 없는 몸이 된 거야. 그러니까 노화의 증거기도 한 거지. 그래서 갱년기 때 어머님들이 호르몬 영향 되게 많이 받고 되게 예민해지셔. 잠도 잘 못 자고.

37:31

Speaker A

아 그래서 어, 엄마가 좀 이해가 돼 갑자기. [웃음] 그래서 이게 생리가 해도 짜증이고 안 해도 짜증이야. 맞아. 그래서 그냥 유황이면 조금 좋은 마인드로 그냥 그래 어차피 50년까지 할 거 같이 잘 가보자. 이게 나 맨날 아 짜증나. 왜 해? 막 남자들은 생리

37:52

Speaker A

안 하고 쟤네들은 세상 변하고 막 이러면서 그 그 맨날 싸우잖아. 그 밑 싸우잖아. 그럼 또 어떤 친구도 이다. 쟤네는 군대가 또 막 이래.

38:01

Speaker A

그럼 또 옆에서 야 군대 해봤자 그 1년 몇 개월밖에 안 가는거 차도 군대 갔다 올래 막 이래. 그 또 싸우잖아.

38:07

Speaker A

이게 선생님 왜 왜 잘 아는 줄 알아? 선생님 어릴 때도 그렇게 싸웠어. 진짜 맨날 그렇게 싸웠어. 근데 바뀌는 거 있어? 없어? 딱 싸울 일이 아니라는 거야. 고마워. 서로가 걔네도 고마워 해야 할 일이고 너희도 고마워 해야 할 일인 거야. 이해가

38:25

Speaker A

돼? 어쨌든 군대 가서 나라 지키느냐 고생하는 건 맞으니까. 오케이. 그럼 우리 쉬는 시간 10분 가지고 다시 수업을 시작해 볼 건데. 근데 내 남자들이 이거 오면 북 좀 부끄럽지 않겠어? 혹시 지우기가 있을까? M.

Topics: 성교육 사춘기 중학교1학년 성관계 임신출산 감정조절 자위행위 신체변화 연애 성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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