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SUB] 🥰 H.O.T. 완전체 👏 [짠한형 EP.116] 이수만쌤과 10년만의 통화🥹 H.O.T.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hot-full-group-jjanhanhyeong-ep116-lee-soo-man-ph/

짠한형 EP.116에서 H.O.T. 다섯 멤버가 완전체로 출연해 이수만 선생님과의 10년만의 통화, 데뷔 시절 속옷 에피소드 등 추억 토크를 나눈다. 중식 안주와 술자리 분위기가 이어진다.

## Key Takeaways

- H.O.T. 완전체 재회 자체가 팬들에게 큰 의미를 지니는 콘텐츠다.
- 이수만 선생님과의 통화와 데뷔 초기 비하인드가 주요 볼거리다.
- 콘서트 홍보가 함께 이루어져 팬덤 소통 목적도 있다.

## What the video covers

- H.O.T. 다섯 멤버(강타, 토니, 장우영, 문희준, 이재원)가 완전체로 짠한형에 출연해 오랜만의 재회를 나눈다.
- 데뷔 준비 시절 KBS 대기실에서 이수만 선생님 앞에서 춤을 춘 일화와 속옷(케빈 클라인) 에피소드가 웃음을 준다.
- 멤버들이 이수만 선생님과 10년 만에 통화하며 감회를 나눈다.
- 중식당에서 탕수육, 연근샤 등을 곁들인 술자리가 진행되며 소맥과 고량주를 즐긴다.
- 데뷔 전 연습 시절 잡채밥을 먹었다가 군기 담당에게 기합을 받았던 추억이 공개된다.
- 방배동 숙소 생활, 캔디 복장으로 출근한 일 등 초창기 생활담이 이어진다.
- 11월 22~23일 콘서트 홍보 메시지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가 전해진다.
- 멤버 간 농담과 티키타카가 많으며 술자리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드러난다.

## Chapters

1. 00:00 속옷 에피소드와 오프닝 인사
2. 02:55 H.O.T. 완전체 재회 인사
3. 05:02 술자리 시작과 중식 안주 토크
4. 09:20 연습생 시절 잡채밥 추억
5. 13:00 데뷔 초기 KBS 대기실 일화
6. 21:50 이수만 선생님과의 통화
7. 30:00 방배동 숙소와 초창기 생활담
8. 39:10 콘서트 홍보와 마무리 인사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에서 H.O.T. 멤버들은 누구누구 출연했나요?

강타, 토니, 장우영, 문희준, 이재원 다섯 명이 완전체로 출연했습니다. 오랜만의 재회에 멤버들이 큰 반가움을 드러냅니다.

영상에서 이수만 선생님과 통화했나요?

네, 멤버들이 이수만 선생님과 약 10년 만에 통화하며 안부를 전하고 감회를 나눕니다.

영상에 나온 콘서트 일정은 언제인가요?

영상에서는 11월 22일과 23일 콘서트를 언급하며 팬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합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어렸을 때 그 우리 그 소옷 사 주셨던 거 캘빈 클라인을 진짜 어 형님이 그 캐빈클라인 저희한테 선물해 주신 이후에 맨날 캠핑클 지금도 케미클라인만 지금 보여 드릴까요?

00:14

Speaker A

봐야 그래서 캐나 입을 때마다 형님 잠시만요 잠시만 아 형님 형님 형님 와 아니 오늘 칼미키가 입고 싶더라고 하려고 지금 빌드업 하 빌드업을 엄청하네 아이다 아이야 아이 누군나같 결국엔 이렇게 되네요 오늘도 역시나 저희를 또 찾아와 주신 감사한 주님이 있습니다. 형님,

00:47

Speaker A

문제성 발과 발톱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한 브랜드 바로 오늘의 주님 레프스입니다. 레프스. 아이 레프스는요.이 조선일보 2024 푸케어 부문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로 이제 전국의 200개 매장에서 발건강을 아주 전문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라고 해요.

01:09

Speaker A

특히이 레프스 그 전문 케어 라인은 전문가들이 직접 사용하는 어 화장품이라서 이제 건조함, 뭐 까끌거림 아니면 뭐 가려움 같은 문제성 발고민의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오늘 진짜 소개해 드리고 싶은 제품이 너무 많은데 그중에서도이 제품 이렇게이 제품을 형님 아주 가볍게 바르기만 해도 뭐 거칠고

01:32

Speaker A

벗겨지는 피부가 아주 한결 부드러워진다 그래요. 음. 제가 그래서 직접 한번 발라보겠습니다. 네. 자,요 정도만 해 가지고 음.

01:45

Speaker A

이따가 이걸로 술 맛있게 말아 드릴게요. 제가 우와. 오 진짜 그런데. 오 야 이거 진짜 끈장이 없네요 형님.

01:58

Speaker A

어 진짜 어 그래도 이걸 바르니까 그때서야 이제 만지시네요 형님이 산뜻한 느낌이 있으니까 사실 근데 이제 요즘 환절기라 피부가 좀 건조해지잖아. 나도 약간 건성이라요 환절기 때부터 신경을 좀 많이 쓰거든. 근데 이럴 때 전문가들이 믿고 쓰는 제품으로 관리를 해주면은 뭐 피부 갈라짐 없고 이거 살짝

02:22

Speaker A

타이밍 놓치면 나중에 갈라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되게 가렵게 되면 오히려 더 안 좋아지고 더 안 좋아지고 악선이 반복되니까 아 요럴 때 좀 미리미리어요 레퍼스 도움을 받으면은 아주 한 겨울에도 상뜻하게 발 건강 유지할 수 있는 거지 손 씻고 와네 손 씻고 와야지

02:45

Speaker A

근데 형님도 제발 만졌잖아요. 손 씻고 오겠습니다. 어 나도 씻고 아니지. 아이고 자 어려워. 어여워.

02:55

Speaker A

와 야 안녕하십니까? 야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안녕하세요 형님 아이고 야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이거 진짜 대박이다.

03:09

Speaker A

대박이죠. 아니 와 다섯 명 다섯 명 완전체로 본 거는 진짜 너무너무 오랜만이다. 난 개인적으로 그렇지.네 맞아요.

03:20

Speaker A

아 우리 따로따로는 뭐 이렇게 보고 저렇게도 보고 뭐 어 했는데 재원이까지 이렇게 다 해서 다섯 명 다 보는 거는 오 심장이 벌렁벌렁한데. 저 진짜 저는어 자 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키워주네 사실 야 키워 주세요 근데 사실 저희가 47에 키워 달라고

03:46

Speaker A

하기가 좀 애매하긴 한데 얘는 심지어 키우고 있어요. 아 키우고 있지 지금 야 딸고 아들네 키우고 있습니다. 너 키워 주세 알죠 알지 알지 알죠이 중에서 한 분하고만이라도 술을 마셔도 너무 영광일 것 같은데 이렇게 완전 채로 하니까 뭐 이상해요 기분이 느낌이 이상하고

04:08

Speaker A

아니 근데 그 젓가락지를 제대로 못 하겠네요. 계셔가지고 아 제가 이걸로 소맥을 타 드리려고. 네.

04:16

Speaker A

근데 어 뭐 우리가 개인적으로는 술을 다 마셔봤잖아. 난 재원이랑은 못 마셔봤어. 어 그래요. 이게 뭐 형들이 이제 방송 활동을 많이 하고 했는데 제가 좀 이렇게 유의미한 방송 활동을 좀 많이 못 해 가지고 진짜 소소한 유미한 방송.

04:32

Speaker A

예. 좀 소소하게 이게 발 방송 활동해서 동협비 형을 좀 만나뵐 기회가 많이 없었어. 그래. 그래. 그 재원이도 술 뭐 좋아해? 소주 한 명 정도는 먹어.

04:42

Speaker A

오, 잘 먹네요. 잘 먹어요. 그 정도 취한 거는 제가 못 본 거 같아요. 저희 저희랑 술을 먹어도 제일 멀쩡하게 끝까지 그래도 형들이 있을 때는 또 주사가 없어요.

04:53

Speaker A

주사를 또 안 부리려고 노력을 하면서 오늘도 한번 네. 노력하면서 먹어 보겠습니다. 아니야. 아니야. 오늘은 취해야 돼.

05:02

Speaker A

오늘은 취해야 돼. 알겠습니다. 어. 그래서 막 형들한테 막 어 막 소리도 지르고 뭐 여기서 아무리 실수해도 콘서트 무산되면 안 된다.

05:13

Speaker A

약속해야 돼. 아 그럼요 그럼요. 예. 11월 어 11월 22일 23 11월 22일 23일 아 야 야 이게 예전에 고돔미에서 2019년에 그게 마지막이 그게 마지막이지.

05:31

Speaker A

그럼 뭐 한 6년 6년 6년 우리 짜란영은 10월 27일 날 업로드 된 거니까 대략 뭐 한 달 조금 안 돼서 예 22 23 야 정말 의미 있는 공연이니까 예 꼭 많은 분들의 사랑 진짜 듬뿍 받기 바라겠습니다.

05:50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여기는 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어 막 서로 존댓말 하고 그러지 말고 그냥 평소 아버씨 우리 술자리처럼 그냥 편안하게 하면 돼.

05:59

Speaker A

편안하게. 근데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많아 가지고 그지? 많긴 많은데 너희들도 많잖아. 그러니까 그렇죠. 그렇죠.

06:10

Speaker A

카메라 한 대로 다 찍기가 어렵죠. 아 카메라 일단 빨 아 첫자는 소맥이죠. 첫자는 소맥이죠. 야. 오.

06:20

Speaker A

품실로품. 이거 제가 제일 좋아서. 아,으로 소맥을. 저거는 43은 어, 43도 와. 근데 저희가 이렇게 밖에서 술을 마시는 건 처음인 거 같아요.

06:34

Speaker A

어. 5시서. 예, 5시서. 방송에서 이렇게 술을 마시는 건 완전 처음이지. 완전 처음. 근데 사실은 뭐 따로따로는 뭐 바깥에서 먹은 적 있겠지만 다섯서 이렇게 먹은 적 그렇지. 예. 쉽지 않 처음인 거 같아요.

06:49

Speaker A

맞아요. 다섯 명이 모여서 자. 아유. 야, 진짜 기분 이상하다. H. 어, 이거 새로 만든 건가 봐요.

07:01

Speaker A

[박수] 오, 좋은데요. 아, 좋아. 좋아. 어, 색다른 접근. 어, 약간 인사를 렇게 바꿔도 괜찮을 것 같아요.

07:08

Speaker A

이게 뭐지? 아 뭔가 터기는데 확기는 헌터 뮤직 페스티발 뭐 이것도 애매하고 11월 22일 뭐 23일것도 애매하고 그래서 쇼 아 착착 붙는데요 어 구수하다 어 아우 야 이거는 맛있어 어 좋다 좋다 오랜만에 먹으니까 그 옛날 추억이 담긴 메뉴가 있어

07:36

Speaker A

가지고 뭐지? 응. 중식이야. 중식. 군만. 야, 이거는 이거는 토니가 생각나는데 진짜 중식의 그 꿈도 못 고던 것들 아니야.

07:48

Speaker A

그게 많잖아. 추억이. 추억. 야, 이거 짬뽕인가요? 어, 짬뽕. 아, 잡채밥은 좀 아, 네. 네.

07:56

Speaker A

제가 좀 아, 감사합니다. 또 이게 안주가 이래서 또 고량주도 준비가 돼 있고. 아. 어. 고량주 먹으 이제 좀 있다가 수정방.

08:04

Speaker A

어우. 섞어 마시는 날인가요, 오늘? 그럼 아 H 어 이거 유행할 것 같아. 어 너무 좋은데 이거 계속한다 이제 와 어 아니 근데 중식에 왜 이게 어떤 사연이 있어서 아 그지 그지 아 저희가 그 연습할 때 이게 허락된 그 음식이

08:31

Speaker A

그 중식이었어요네 그래서 이제 먹을 수 있는게 이제 짜장면 짬뽕이랑 이제 볶음밥 김치볶음밥까지 이제 먹을 수 있는 거였죠.

08:46

Speaker A

친들은어 정까지는다 이게 좀 정해져 있거든요. 그럼 근데 그거를 이제 지켜서 이제 먹고 있었는데 토니가 이제 미국에서 온지 얼마 안 돼가지고 항상 기름 끼는 것만 먹다가 김치볶 이런 거 보니까 속이 쓰리다. 나는 기름을 좀 먹어야겠다. 도저히 맨정신의 연습을 못 하겠다 그러면서

09:06

Speaker A

난 잡채밥 그러면서 자채밥을 시킨 거죠. 그때 저희의 그런 군기 담당하시는 엔지니어 형이 있었어요. 고양이 형이라고 정의 형이라고 있었는데 그 형이 올라오시더니 너들은 변했어 그러면서 데뷔도 안 했는데 어떻게 변할 수가 있냐? 어떻게 잡채밥을 시킬 수가 있냐? 어 아직도 성공의 맛을 맛보지도 않고

09:28

Speaker A

잡채 맛을 몰 수가 있냐? 어 그러면서 잘한다. 머리 머리를 받고 잘한다. 이렇게 기압을 받았던 그 추억이 있어요.

09:38

Speaker A

그래서 이승환 스님께서 저희가 1위하고 나서 회식할 때 잡채밥을 저희가 시켰는데 어 먹어 먹어 먹어 먹어 그러면서 저희가 잡채밥의 그 리미트가 풀렸던 그런 추억이 있었거든요.

09:53

Speaker A

야 잘 만든다. 잘 만들었다. 야 좋다. 좋다. 좋다. 좋아. 예예. 있는 그대로데. 예. 있는 그것 때문에 단체기압을 받으셨으면 약간 원망스럽지 않았어요? 그러면은 근데 멤버 중에 한 명이라도 맛봤으니까 됐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10:08

Speaker A

머리를 받고 있는데도 아 그래도 뭐 그렇게 막 믿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왜냐면 다 당기긴 했거든요.

10:13

Speaker A

예. 자재를 못 했던 거 같아 제가 좀 멋있어서 나는 좀 과감해서. 예. 과감해서 좀 멋있었어요.

10:20

Speaker A

저는어야 이거 되게 맛있어. 이게 일단 여기 석유동에 랑랑이라고 굉장히 유명한 중식탕인데 요게 탕수유기 시그니처인데 이게 탕수 되게 생겼네.

10:33

Speaker A

이게 부먹 찍먹 옛날에 탕수육 논란 많았잖아. 원래 탕수이 이렇게 볶아서 소스랑 같이 볶아서 나오는 거야.

10:42

Speaker A

그러니까 우리가 배달시켜 먹기 때문에 소스를 따로 줘어서 부먹 찍먹 이런게 나온 거지. 원래는 그냥 이렇게 같이 볶아 가지고 나오는 거. 되게 맛있어. 먹어 봐.

10:52

Speaker A

먹가 처음 본다. 딱 보기에는 새우 튀김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그 전에 이걸 좀 먹어야 되지 않을까요?

10:59

Speaker A

아 잠재 토니가 먹는 모습은 한번 담아야 되지 않을까요? 어 가만 있어 봐. 나는 저 수정방으로 좀 가야 되겠다.

11:07

Speaker A

어 아 이제 중심 자 줄로 내리 어 이따가 이따가 이거 도스가 높은가요? 도스는 높은데.

11:18

Speaker A

어 근데 냄새가 향긋한데요? 그지? 향긋하지? 약간 과일향처럼 향긋한 파인애플향 같은게 나는데 여기 우와 어우 진짜 오랜만이다.

11:32

Speaker A

어 이게 도수가 높은데 이게 넘어가면 코로 뱉으면 향이 몇 번 바뀌어. 오 진짜네. 어 그렇네.

11:39

Speaker A

향기가 그래서 바로 앉아. 어 뜨거워. 아 여기여 여기 이제 내려갔네. 여기로 여기 여기 와 있네요. 아 여기가 딱 뜨거워요 갑자기. 예.

11:49

Speaker A

아니, 아까 확 꺼냈는데. 어, 괜찮은데? 근데 여기가 확 뜨거지네. 뜨거워지지. 오, 강렬하네. 와, 뭐지?

11:57

Speaker A

어, 요것도 여기 되게 맛있는 건데 다른 데서는 먹기 힘든 멤버 알지? 멤버샵 식방 사이에 새우살 한 거.

12:04

Speaker A

요거는 연근샤라고 그래서 연근 연근 그 구멍 구멍 사이에다가 새우살을 넣어 가지고 한번 먹어 봐. 봐.

12:12

Speaker A

아, 되게 특이하다. 한번 먹어 봐야겠다. 맛있어. 맛있지. 영근샷. 아 이거 되게 진짜 맛집이다. 나이가 너희 셋시 동감이고 강타가 한 살 어리고 재원이가 또 강타가 한 살 어리고 네네.

12:25

Speaker A

야 어떻 저희 나이도 이렇게 다 기억을 알지 그럼 기억나지. 아 너네들은 아 너네들은 진짜 아니데 시이 얼마나 많나. 오늘도 샵에서 어디 가냐고 묻길래 짜난형 녹화하러 간다. 그러니까 거기 신동엽님이랑 친하신 분들 위주로 나오지 않아요?

12:43

Speaker A

어 우리도 친하다 그랬더니 모르는 거야 어린 친구들이. 아, 그래서 어렸을 때는 거를 우리 그 속옷 사 주셨던 거 그 얘기 했더니 센스쟁이시라고 속옷을 사 주셨어요.

12:54

Speaker A

예전에 저희 대뷔하기 직전에 그 큰 옷에 큰 바지를 입고 춤을 추다 보면 이렇게 펄펄럭거리면 그때 이제이 속옷 라인이 나오는게 유행이었어요.

13:05

Speaker A

아니 지금 막 그렇죠. 지금 아니야. 그게 아니고 그때 KBS였어요. 어 기억나는 거. KBS인데 대기신데 동협 형님만 요렇게 전용 공간이 딱 있는 조그만 공간이었어. 거기서 이제 이수만 선생님께서 우리 춤쳐 봐라.

13:22

Speaker A

이제 대비하기 전 되게 좁았어. 근데 우리는 쳤지. 그러니까 이게 팔록거리니까 어 쳤는데 끝나고 나서 동묘병이 갑자기 내를 어 뭐야?

13:34

Speaker A

여기를 잡고 빤스를 잡았지. 나를 잡은 거야. 아, 나를 자꾸 뭘 끄집어 내시는 거야? 근데 내가 지방에서 왔다 보니까 속옷이 딱 두 벌 가져왔었거든.

13:45

Speaker A

이분과 하나. 근데 그게 쌍방울이었어. 쌍방울? 근데 야, 그 쌍방울 중에서도 옛날 요즘에는 이렇게 밴드형이었잖아.

13:57

Speaker A

그때는 진짜 검정색 고무질이었다고. 음. 그걸 저를 잡고 이렇게 나 딴 거 잡으려 그러는데 빤스가 올라오더라고. 진짜 잡았네. 진짜 여기까지 올라오는 거 진짜로 에이 뭘 또 여기까지 올라오니?

14:11

Speaker A

나도 좀 하자. 너도 했잖아. 여기까지 해지. 여기까지 너도 했잖아. 아요 정도까지 해야지. 야야야. 진짜 여기까지 올라올 거야.

14:21

Speaker A

그래 근데 그래가지고 딱 하니까 여기 쌍방울이 딱 있는 거야. 그래서 보디가고 있었어. 진짜 비싼 거.

14:30

Speaker A

아니야. 아니야. 케빈 클라인인가? 케빈 클라인이라 케빈 클라인을 리들랑 빈이랑 가격대가 좀 차이 나 지금 계속 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이 녀석들아 케미클라인이요 그죠 캘비스 클라인을 진짜 아니 근데 그때 내 기억으로는 90년대 막 그 중반이 한창 힙합 미국의 뭐 유명한 뭐 그 뮤지션들

14:55

Speaker A

중에서도 뭐 힙합까지 내려 있고 빤수 브랜드가 보이고 뭐 이런게 좀 있었어. 그런따라 했다 빤스가 그냥 빤스였어. 그냥 빤스.

15:09

Speaker A

맞아요. 맞아요. 언더웨어가 아니라 그 빤스 그 약간 기적 기저기 스타일 흰 기저기 스타일 그래가지고 근데 형님 형님이 그 케미크라인 저희한테 선물해 주신 이후에 저는 속옷을 한 번도 다른 발로 브랜드를 사 본 적이 없어요.

15:26

Speaker A

아 진짜 맨날 케미칼 지금도 케미클 라인만 있습니다. 지금 보여 드릴까요? 오 진짜로 진짜 진짜요? 예.

15:32

Speaker A

케빈 클라. 케빈 클라. 케빈 클라인. 와. 저는 항상 케빈 클라인. 형. 그래서 케빈 클라 입을 때마다 형님이 아형.

15:42

Speaker A

형님. 와. 와 역시 역시 너이 녀석 조심을 지않아. 조심을 지않았. 나이었어. 어 잠깐만. 잠 역시 역시 초심이 일시아.

15:55

Speaker A

역시 재원아 뭐야? 재원이 뭐야? 저요? 아, 이거 봐야 돼요. 아니, 확인을 해봐. 뭐야? 크.

16:07

Speaker A

어, 초심 초심 케빈 초심이 일치 않아서 오늘 분명히 쌍방울이 보니까 팀스. 와, 쌍방울이면 초심의 왕심의 왕이지. 초왕 초왕. 아, 저는 근데 진짜 네.

16:21

Speaker A

저는 조금 초심을 잃었나 봐요.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이거 좀 다른 거예요? 다른 거?

16:27

Speaker A

뭔데요? 다른 거? 어? 뭐야 이거? 어 이니셜 같은데요? 뭐 커플 빤스야? 뭐야?이 카트가 이게 이니셜 같은 휴먼 휴먼 메이드 아쉽다.

16:41

Speaker A

그래도 야 그래도 그래도 난 심 몰랐어. 왜 지금까지도 케미클라인만 입냐면은 그때 형님이 이걸 선물해 주셨을 때 어 초고 중에 이게 최고다라는 인식이 너무 박혀 가지고 다른 브랜드가 안 보여요.

16:55

Speaker A

아니 속 그 빤스를 왜 올린 거야 갑자기? 다 올렸잖아. 재밌잖아. 아 재밌잖아. 재밌어. 재밌어. 재밌어. 재밌어.

17:02

Speaker A

재밌잖아. 재밌잖아. 공교롭게네 명이 다 K니고 너만 아닌 거야. 그럼 나랑 빤스 파카. 박자. 짜서 다섯 명 다 다섯 명 다 가자.

17:16

Speaker A

아 가자. 이게 여기까지 올라와야 돼. 여기까지. 여기까지. 아 와. 아 대박 대박. 우리의 초신까지 챙겨 주시고.

17:27

Speaker A

야. 아, 대박이다. 아, 근데 H가 빤스를 올린 건 처음이지 않아요? 그러니까요. 씨. 그렇죠. 이제 뭐 무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휙히끔 보이긴 했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나 모의버지 확인하는 거는 처음인 거 같아요.

17:42

Speaker A

아니, 근데 어, 순정 만화에 나올 것 같은 강타가 빤스를 보여 준 거는 괜찮아. 이제 팬들한테 보여 드릴게 있으면 보여 드려야 돼.

17:53

Speaker A

아니 빤스 아니 지금 이렇게 내려서 빤스를 보이는게 아니잖아. 이렇게 올려서 그렇죠. 그렇죠. 네네. [음악] 근데 부루 녹화할 때 진짜 내가 잊을 수 없는 그 명장면 나의 명장면이 있거든. 휘준이가 막 와.

18:16

Speaker A

그래서 뭐 집에서 오는 거 어디서 다른 일 있어서 아 아니 뭐 하다가 어 한강에서 자전거 타고 그때 한 뭐 두시간 뭐 그렇지 자전거 타고 우리 먹고 있는데 준아 이거 좀 먹어 아 저는 괜찮습니다. 혼자 도시락을 달걀 삶은 거랑 고구마랑

18:33

Speaker A

음 막 이렇게 해서 먹어 다이어 다이어트 하는 뺄 때 그어야 막 식단 조절 하는구나 네가 어 근데 아 열심히 하는데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야, 원래 잘 빠지는 체질 있고 안 빠지는 체질이 있고 그렇지 뭐. 괜찮아.

18:48

Speaker A

뭐. 그러면 되지. 그리고 끝나고 이제 호프집으로 회실 가는 거야. 은지원하고 뭐 우리 PD 작가들하고 같이 다 그럼 혼자서 뻔데기 뚝배기 된 거를 혼자서 뻔데기를 앞에다 놔. 앞에다 놔.

19:05

Speaker A

이렇게 놓고 이제 술 마시면서 지원이랑 보. 우리는 막 치킨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골뱅이 뭐 다 먹고데 혼자서 젓가락으로 썬돼 그래야 조금씩 먹으니까 숟가락 먹으면 안 되니까 숟가락 먹으면 안 돼서 야 뭐가 아이 그래도 조절해야죠 이렇게 하고 아이고 이놈

19:25

Speaker A

참 독하네 술만 마시고 야 그러다 속버려 뭐 이러다가 얼추 먹고 나는 이제 1차 계산하고 야 야 1차는 뭐 뭐 네가 사둔 네가 사둔 채 난 간다가 근데 늘 똑같아 근데 어 왜 시준이 왜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살이 안 빠지지? 살이 안

19:42

Speaker A

빠지지? 어 왜 안 빠지지?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제 여기서 한 두 병에서 두 병 판이 넘어가면서부터 지원이랑 얘기하면서이 손으로 막 야 지라 그래 야야 너 기억나 기억나 이 두 명 넘어가면 그다음에 그 바로 옆에 장독대라고 김치찌개집이 있어 거기를

20:10

Speaker A

거의 새벽 늦게 간 거야 가면은 내가 그 작가한테 들었는데 아 오빠 오빠 그러면 아 괜찮아 괜찮아 나 내일 운동하면 돼 괜찮아 괜찮아 하는데 라면을네 번을 리필을 시키 근데 그때는 얘도 스트레스를 받을 거 아니야 뭐 식당 조절하면서 뭐 그렇게

20:30

Speaker A

딱 풀리는 날에는 그냥 보상심리 때문에 근데 마지막에 우리 술 많이 마시면 잘 기억 안 나잖아 기억이 안 나요 안 나지 이걸 기억을 기억이 안 나서 계속 형한테 형 이상하게 그렇게 조절해도 도 왜 이렇게 잘 안 빠지죠? 그랬더니 형이 내가 또 상처받을까 봐 얘기를

20:50

Speaker A

안 하신 거야. 몇 주 동안 너 그렇게 먹는 거 알아? 이거 얘기를 안 하시고 계속 얘기 안 하시다가 나중에 너 작가한테 얘기를 들어 보니까 만취하면 그렇게 그 김치잭에다 라면 립해 가지고 계속 먹는다고 폭발하는구나네. 그래서 안 거예요.

21:05

Speaker A

제가 그다음 날 이상하게 아침 일어나면 패가 불러요. 아니 분명히 계란 계란에다가 술이랑 뻔데 계란이랑 데이랑 술만 마셨는데 너무 막 만족스러운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면 막 저녁 거하게 먹은 것처럼 아침하는데 어 너무 든드든 사람이.

21:23

Speaker A

아 왜 그러지? 왜 그러지? 했는데 기억이 안 났던 거야. 완전히 이제 취해 가지고 아 그럴 수 있어. 옛날에 사실 우리 형님들은 다 이제 약간 신비주의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아 너무 심했죠.

21:36

Speaker A

어마어마했지. 좋아하기도 했고. 예. 어 신비주의를 좋아하 신비주의를 좋아했죠. 좋아하니까 이제 저희가 다들 했던 거죠.

21:44

Speaker A

근데 그때는 그게 되게 쟤는 왜 이래가 아니라 아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지.

21:50

Speaker A

어 왜냐면 팬들 앞에서 저런 모습을 아예 안 보이기 위해서는 저럴 수 있지. 막 그런게 좀 있었어. 음.

21:58

Speaker A

그것 때문에 이제 막 뭘 못하거나 그러신 것도 되게 제약적인 것도 많았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에피소드긴 한데 SBS에서 뭐 인기 가요에서 만약에 저희가 방송이 있으면은 화장실을 가야 될 거 아니에요. 어쨌든 간에 근데 화장실 가는 모습을 동료 가수한테 보여주고 싶지 않은

22:18

Speaker A

거예요. 심비주의 끝까지 왔을 때의 행동인데 이 팬분들도 아니고 동료들한테까지도 뭔가 신비로움을 유지하기 위해서 MBC로 가서 거기에서 볼일을 보고 다시 돌아와서 화장실을 안 가는 그런 팀으로 와 저희들은 화장실도 안 가. 근데 실제로 이걸 너무 궁금해 가지고 나중에 저희가 이제 솔로로 활동하고

22:41

Speaker A

막 고시기에 데니씨가 저랑 동갑인데 너네 진짜 너무 신기했던게 화장실을 안 가는게 난 그걸 어떻게 그렇게 되기실에만 있을 수가 있냐 그러면서 그거를 딱 듣고 나서 저는 생각했죠.

22:55

Speaker A

어 불편했지만 우린 되게 잘해냈구나. 효과가 있었구나. 그 아 그걸 되게 신기하게 생각했다는 거. SBS 인기가요 할 때 MBC로 가서 그런 거 모르고 그냥 대기싫은이 요강이 되게 많이 있겠다. 생각 그 생각을 못했네요.

23:11

Speaker A

아 요강이 더 편했을 것 같은데. 다 그런 건 아닐 거 아니야. 다 그랬어.다는 아니죠.다는 아니 어 진짜 다 그랬어.다는 아니죠.

23:19

Speaker A

아 진짜 뭐 나는 그랬는데 MBC 가서 아 나 MBC까진 안 갔어. 난 그래도 이제 근처 은행이나 사람 인적이 드은 곳. 너 은행에서 자꾸 그 쉐하러 온다고 제보가 엄청하셨어.

23:33

Speaker A

왜 신비주의를 토니만 안 하나요? 아 진짜 그분 저런 그래 강타는 전 몰래 갔어요. 저는 사실은 못 가게 했는데 어 못 가는 상황에서 저는 매니저한테 얘기해서 몰래 저는 그냥 화장실 다녀왔어요.

23:46

Speaker A

이런 배신자 이거 몰래 다녔어. 우리가 그렇게 힘들게 지켜주는데 다녀. 진짜 속상하다. 진짜 속상해 진짜. 야을 그래 얘는 하나은행 가서 넣었는데 어 난 MBC 가서 넣었는데 너는 어떻게 그렇게 그럴 수가 있어 나는 그 매점 옆에 가서 놓고 왔지 아 매점 매점 SBS 공개월 매점

24:07

Speaker A

바로 옆에 화장실이잖아 아 근데 그래도 생각은 했네요. 왜냐면 1층에서 가면 너무 보이니까이 약간 올라가서 간 거지. 1층.

24:15

Speaker A

아 1층이 1층이야. 매점 바로 정말 화만하는데 거기 1층일 때 매점 1층 아 2층을 옮겼는데 거기 2층 매점 말고 1층이잖아. 1층일 때 재원이는 넌 기저기를 차고 다녔다는 얘기가 했던데 어쨌든 다른 건물로 가긴 갔는데 어딘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야 너 귀적이 살고 다녔던 소분이

24:37

Speaker A

있어. 아니 형 말도 안 돼. 그리고 그래가지고 그냥 금방 아유 비저기에 왜 반응을 안 해?

24:45

Speaker A

반응을 좀 해줘. 움찔 아니면은 아 형 이거 뭘 해 줘야지 진짜 거 같잖아. 무슨 라디오 방송 듣듯이 그냥 나를 쳐다도 안 보고 그냥 동요비형만 보면서 얘기하는게 그게 너무 정의 없어 보인다.

24:58

Speaker A

아예 그냥 안 들리는 것처럼. 아니야 아니야. 아 좋았어 좋았어 좋았어 좋았어 좋았어 좋았어. 아 갑자기 그 얘기 하니까 그게 떠오르는데 그게 진짜야 뭐 혼자 숙소에 있었는데 뭐 비누 갖다 달라고 했는데 멤버들 없었는데 누가 비누 갖다 주고 뭐 그때 이제 저희가 숙소가 있었는데

25:23

Speaker A

저랑 우역이랑 같이 이제 방배동에서 숙소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아, 방배동. 네. 근데 멤버들이 이제 아침에 잠깐 들려서 씻거나 이럴 때 가끔 들어올 때가 있었는데 그날 이제 희준이가 좀 씻어야 된다 그래 가지고 들어오고 저는 뭐 잠깐 회사에 들릴 일이 있어서 잠깐 나간 거예요.

25:40

Speaker A

네. 근데 뭐가 없었나 봐요. 비누가 없었나? 음. 비누가 없어 가지고 야, 토니야. 그니까 뭐 거이 있으니까 토니아가 거기 비누 좀 줘. 그랬는데 누가 비누를 이렇게 그러면 팬분 중에 팬분이 들어오셔서 비누를 아 야 근데 그건 고마운 거 아니야?

26:00

Speaker A

비누를 한참 찾을 때 팬분이 철사 같은 거로 막 문 따 가지고 해서 비누을 걷는 그 제 생각에는 제 생각에는 토니가 문을 안 잠고 간 거 같아요.

26:10

Speaker A

그러니까 내가 안고 그냥 나가면은 왜 이렇게 덜다길 때 있잖아. 그런 상태이지 않았을까? 왜냐면 뭔가 따구도 들어오고 막 그럴 수 없을 거고 안 다친 거 같아요. 그니까 제가 회사에 뭐 잠깐 다녀올 일이 있어서 아마 문을 그냥 그로 갔다 왔는데

26:27

Speaker A

희준이가 그런 일이 있었다고 얘기를 해가지고 너무 오래전 얘기라서 저는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얘기를 하다 보니까 기억이 나네요.

26:35

Speaker A

그때 좀 숙소에 무서운 일들이 몇 번 있었어요. 그러니까 맞아 밖에 보는 뭐라 그러죠? 현관문에 요렇게 보는 거. 네.

26:43

Speaker A

저희는 사실 속옷만 입고 막 그냥 돌아다니잖아요. 안에서는. 아, 당연하지. 속옷도 안 입을 수도 있고.

26:47

Speaker A

근데 어느 날 느낌이 뭔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라는 그런 느낌을 좀 받았었거든요. 야, 잠깐만. 속옷만 입었을 때 그 속옷 브랜드가 설마 [박수] [웃음] 크.

27:04

Speaker A

어떤? 제가 볼 때 마지막에 형님이랑 나랑이 속옷을 받고 있고 집에 가면 마지막 엔딩이 될 것 같아. 그거 좋다. 야, 그거 좋다.

27:12

Speaker A

나는 근데 머리에 한번 썼으면 좋겠어. 개미크라. 딱 쓰고 내가 장담하데 마지막에 의역이가 이걸 입고 있을 거야.

27:22

Speaker A

내가 설득을 할 거야. 왜냐면 다섯 명이 너무 추억 여행을 떠나면서 다 이렇게 하고 그거를 딱 끊는 거야.

27:29

Speaker A

와, 좋은데요. 내 우 여기 설득할 수 있어. 어, 쉽지 않은 설득이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야 이거 어려우시 아무리 잘한다라도 저 죄송한데 혹시 여기 캘빈 클라인 입고 계신 분 계신가요?

27:44

Speaker A

왜 보니까 아니야? 아니 나는 아니더라고. 잠깐만 우리 다 올리면서 보였는데 너만 그러면은 안 보여 준 거네?

27:50

Speaker A

아 난 아까 아니어가지고데 못 보여줬거든. 아니어도 보여 줘야지. 보여줘. 뭐야 뭐야 뭐야? 쭉 올려 쭉 괜찮아.

27:58

Speaker A

아 야 안 돼 안 돼. 이거 안 돼. 이거 안 돼요. 아니 너무 좀 있어 보이려고 하는 그런 거라서 아니야. 아 누가 여기서 보여줄 줄 알고 있어 보이려고 입어?

28:08

Speaker A

얘 보이려고 아주 그냥 비싼 거 입었어요. 아 저기 빨리 캘빈 클라임 아씨 10시 10분이구나 사울 데가 없구나.

28:16

Speaker A

저희 집 가까운데 저희 집 갔다 오라 그럴까요? 그것도 입던 거잖아. 빨래 한 거 하나 갖고 저 빨리 한 거 하나 갖고 오라고 하고 빨리 한 거 있어요? 예.

28:25

Speaker A

아니 뭐 괜찮아요. 아니 다 같이 사진 한번 찍어야지. 아 네네. 어 이게 지금 현실로 가는 거예요.

28:31

Speaker A

어떤 어떻게 찍는 거지? 우리 영상이 나갈 때 썸네일이 빤스만 있고 키워 주세요. 태클 그냥 빤스만 입고 키워주세요.

28:44

Speaker A

그게 썸네일 거야. 야 그러면 300만 예상한다. 300만 그러면 성공이지. 어지럽다. 대성공이죠. 대성공. 야 상상만 해도 너무 재밌는데요. 어 썸네일 죽이는게 짜릿짜릿한데.

28:57

Speaker A

어, 참 쉽지 않았을 텐데 각자의 생활이 있고 또 뭔가가 있고 그런데 야, 너네 뭉쳤다라는 얘기를 이렇게 들었을 때 물론 콘서트 하고 이런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이것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진짜 그니까 저희 팀이

29:19

Speaker A

유리구슬 같아요. 약간 되게 조심스럽게 서로 약간 접근을 하는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예전에 이제 다른 후배의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막 차라리 막 치구 받고 싸우고 화해하고 막 더 친해지고 막 이런 이제 과정들을 걷는데 저희는 웬만하면 아

29:37

Speaker A

그런 일이 안 생기려고 서로 너무 조심을 하니까 정확한 얘기를 서로 못 하는 경우가 좀 있었어요.

29:46

Speaker A

근데 또 장점도 있어. 그리고 봐봐. 생각해 봐. 멤버 중에 누구 한 명이 뭐 그만두거나 교체가 되거나 잘 생각해 보면 다 뭔가 좀씩 변했는데 너희들은 지금 그대로 있잖아. 그거 쉽지 않은 거야. 서로 이렇게 그래도 배려해 주려고 계속 노력해 왔기 때문에

30:06

Speaker A

아 오히려 그게 또점으로 잘 그어 그럼 그럼 그렇죠. 아직 깨지지 않았으니까 그러니까 그 유리 구슬이 그럼 무슨 방탄 유리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돼.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토니가 아이 가슴이 시험해져 있지 않을까?

30:20

Speaker A

오 왜냐면 안 해요. 마 표현을. 어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다섯 명에서 뭔가 얘기를 할 때 지금 뭔가 문제가 있어요.이 대화에 뭔가 합의점이 지금 도달이 안 돼. 그러면은 한마디를 이렇게 딱 해야 되는 상황인데도 얘기를 안 해요. 그냥 그 뭐야 그 그때 토니의 마음은

30:38

Speaker A

뭐야? 그냥 그게 제 포지션이었던 거 같아요. 아 뭐 리더가 있고 리드보컬이 있고 또 무역이가 있고 막내가 있는데 저는 좀 재원이하고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30:50

Speaker A

우리는 좀 어 사이드에 조금 살짝 빠져 있고 이렇게 셋시서 좀 해결을 하게 보는게 어떨까? 그니까 그게 왜 그랬냐면 어쨌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 롤이 좀 많은 친구들이 서로 대화를 해서 웬만한 합의를 보는게 최선의 방책이다. 토니랑 최원이는 아 뭐

31:17

Speaker A

당연히 멤버로서 뭐 손색은 없지만 아 다른 멤버들처럼 우리 굉장히 뛰어난 재능이 없다 뭐 이런 생각을 했었던 거예요. 그니까 재원인은 사실 막내니까 사실 제가 좀 어 우리는 빠져도 되지 않을까 그런 얘기를 한 거 같고요. 저는 사실 좀 그게 있었죠.

31:34

Speaker A

워낙 저는 멤버들이 너무 좀 뛰어나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좀 그런게 있어서 계속 다른 그 여자분을 만나게 된 거 그걸 이안을 찾지 말고 이걸로 아이고 그래서 그렇게 됐을 수도 아 그럴 수 있어 야 당연하지 당연하지 너무 깔끔하게 풀어주셨습니다.

32:00

Speaker A

아 상상소 못한 결론이에. 그때 그래야지 거기서 아니야. 오빠가 최고야. 어 뭐 뭐 이런 얘기도 듣고 뭐 그러는 거 아니야.

32:09

Speaker A

아 그렇게 많이 위로를 받은 거 같습니다. 근데 나는 이거는 그냥 딴 얘긴데 너희들하고는 좀 추억이 많잖아. 어.

32:20

Speaker A

그니까 진짜 많잖아. 맞아. 좀 있다 또 우여이가 입을 그 빤스부터 해 가지고 어 느껴져요.

32:27

Speaker A

너무 따뜻해. 어 근데 사이즈가 좀 작은데. 오 좀 작은데. 잠깐만. 이거 이멘트 괜찮은데. 어 이거는 좋은데.

32:39

Speaker A

그리고 너네 팬미팅 때 내가 사회도 봤었고 그지? 기억나요? 기억나. 30년 전에 기억나지? 삐삐삐 콘서트.

32:49

Speaker A

응. 오프닝 무대맞아. 너희들 데뷔하기 전에 그거는 원래 저희 못서는 거잖아요. 그렇지. 형 MC 백으로 우리가 아 맞아 맞아 맞아 그때 MC 우리가 바람잡이었어요.

33:03

Speaker A

바람잡이었어. 너 바람잡이야. 사전에 이렇게 가서 조명도 남켜줘.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조명 안 켜 조명 안 켜졌어.

33:12

Speaker A

조명이 픽스가 그냥 살짝 밝은 정도 앞에 아무도 안 근데 조명을 켤 필요가 없는게 공연 시장이 이제 거의 해가 없고 조명을 켤 수 있는 시간대 시작이잖아요.

33:25

Speaker A

저희가 올라갔을 때는 화내요. 그 화해. 처음이니까 다 오지도 않았고 어 저 친구들 누구지? 뭐 이런 눈빛이에요.

33:32

Speaker A

어수선한 분위기. 왜냐면 어 저 가수인가? 뭐 뭐지? 뭐 그니까 이런 눈빛인데 저희는 아 네가 네가 하면서 전사위에 캔디를 했었죠. 근데 전국 각지로 도는데 인터넷도 없을 때데 맞아 이게 입소문이 퍼져서 어느 도시부터 자 여러분 뭐 하는데 갑자기 음성 애들이 막

33:53

Speaker A

두 번째 때 와 나 지금도 더럽겠죠 그때 맞아맞 와 기억력 되게 좋으시다 야 이게 너무 신기한 거야 아 인터넷이 없을 때라니까 아무것도 없어 기사가 난 것도 아니고 근데 입소문들어 그지 근데 마지막에 저희가 진짜 소름 끼쳤던 거는 눈둔둔둔두둔둔둔둔 하면 이제 시작이

34:11

Speaker A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조명이 팍 켜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빨간색 조명이 막 저희를 막 휘갚는 그니까 BC가 얘기한 그 조명이 휘갚는다는게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거를 제가 느낀 거죠. 조명이 저희를 감싸는데 어 뭐지? 처음 느껴보는 조명의 그 느낌인 거예요. 막 눈도 부시고

34:30

Speaker A

근데 저희가 이제 시작을 했어요. 그 춤을 딱 시작하는데 되게 멀리서 뭔가 음악보다 조금 큰 소리로 맞아 맞아.이 제이 소리가 들리는데. 어. 아, 그리고 플랜 카드가 한두 개 있었던 거 같아. 플랜카드.

34:44

Speaker A

진짜요? 이제 한두 개씩 생겨났지. 그니까 그 소 그니까 조명 저희 팀명을 부르는 팬들이 생기고 그다음에 이제 플랭카드 생기고 그때를 진짜 잊을 수가 없는 거야. 그 전류를.

34:55

Speaker A

어, 나 진짜 아까 얘기하면서 잠깐 한 두 번 정도 소름이 쫙 끼쳤는데 저는 선배님이 MC셨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어요.

35:02

Speaker A

어, 그렇지. 원래 그게 매칭이 안 돼. 원래 그런 거야. 왜냐면 저는 무대에서 선배님을 못 뺐어.

35:08

Speaker A

아, 우리는 볼 수가 없었으니까. 나는 그 휴계서 형님의 아카디아를 봤어. 아, 아카디아 그걸 보고 와우.

35:18

Speaker A

아. 야, 최고 MC는 아카디아를 타는구나. 그래서 네가 아카디아를 탔구나. 그래서 나는 그래서 제가 아카디아를 샀습니다.

35:27

Speaker A

성공. 성공하면 나는 아카디아 살 거야. 흰색으로 살 거야. 그러면서 진짜 진짜 아카디아를 샀어요. 그래서 케빈 클레인 올려입고 아카디아 타면서 그래 나 성공했어. 어 막 그렇게 생각했는데 기억이 나.

35:40

Speaker A

그래가지고 차가서 딱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서리를 못 찌르시고 그냥 이렇게 보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저랑 가는데 딱 눈이 딱 맞주셨단 말이에요. 근데 팬분이 가야 될지 말해야 될지 막 서로 머뭇거리고 있는 거. 머뭇거리는 거예요.

35:57

Speaker A

서로 약간 밀당을 하다가 저희가 좀 걷다가 조금 빠르게 걸으니까 갑자기 그 사람들도 빠르게 어 어 하다가 막 뛰어오시더라고요.

36:08

Speaker A

아 그러면서 저희가 급하게 택시를 잡아타고 갔어요. 아 택시를 택시를 잡지? 기억나? 맞아 맞아 맞아. 단체 차가 없었어요. 단체 차가 없어 가지고 우리가 그때 어떻게 왔지? 아 기차 타고 왔다. 어 기차 타고 왔지?

36:23

Speaker A

맞아. 기차 타고이 머리 제가 그때 보셨죠? 전서에 머리 이렇게 하고 헤어밴드 이렇게 하고 야 기사 타고 그 거야 스투지 이렇게 있고 그때 KTX는 없었어 그리고 지하철 딱 탔는데 제 머리가 이렇게 올라와 있잖아요.

36:36

Speaker A

아 그 어른들이 봤으면 진짜 깜짝 놀랐겠다. 저만 그때 머리를 이거 하고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 첫 창계는 그리고 왔다가 택시 타고 막 보려버려 도망갔었어요.

36:46

Speaker A

아니 그리고 재원이랑 저랑은 일집 때 캔디할 때는 매니저 형이 좀 부족했어요. 저희 둘이 저희 집 오금동에서 자고 아버지가 잠실력까지 내려다 주시면 저희가 이제 서초역에서 내려서 방배동 사무실로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캔디복 입고 그냥 캔디 복장 입고 출근 시간이었어요. 잠실력에서 이호선을

37:06

Speaker A

타니까 아 진짜야? 이거 이걸 끼고요. 이거 끼고 이거 끼고 아니이 의상을 가져가야 되니까 그다음 날도 써야 돼.

37:15

Speaker A

맞아맞써야돼. 그래서 둘이 그걸 잊고 재원아 어떡하지? 형 괜찮지 않을까? 어른들은 우리를 모를 거야. 탔는데 다 웅성웅성 되는데 교복이 여학생들도 계셨어요.

37:28

Speaker A

야 쟤네들은 진짜 똑같다. 진짜 그게 들렸어. 믿을 수가 없죠. 그 제가 얼마 전에들은게 또 하나 있었어요.

37:36

Speaker A

처음들은 제가 우리 그때 기억나? 처음으로 그 MBC 오디션 볼 때 MBC 무용단 연습실에서 오디션 봤어.

37:44

Speaker A

맞아 맞아 맞아. 그때 김종진 피디이나 이승원 선생님 왜 한 분이 더 계셨다? 영수영 아 박명수 선배 박명수 선배님이 어 근데 그 형도 오디션 보려고 기다렸던 거 아니야?

37:57

Speaker A

아 저 개그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막 그 그런 그때 명수 선배님이 회사 아니셨죠? 아니지. 당연히 아니지. 근데 거기서 저희를 오디션하는 걸 보셨더라고요.

38:08

Speaker A

나 어 네가 얘기하니까 기억이 나. 야 눈에 힘 좀 풀어.라고 했던 거 기억이나 진짜.

38:15

Speaker A

전세 너무 눈에 힘 준다고. 잘한다. 비슷했어. 어 비슷했어. 어떻게 하는 거야? 한번 다시 해줘.

38:22

Speaker A

난 리바이버를 안 해. 그건 매구 아니 사람데. 그건 매구 아니야. 다른 사람이잖. 왜냐면 아 이게 딱 이게 웃구데 넘어가야지. 다는 그죠. 그죠. 아, 좋다. 좋아.

38:35

Speaker A

진짜 아, 좋아. 야, 너무 좋다. 근데 사실 그때 당시에는 이렇게 웃기지 웃기고 싶어서 웃기지 못했잖아요. 맨 처음에 대비하셨을 때.

38:43

Speaker A

그러니까 맨 맨 멤버들 붙잡고 웃기는 거예요. 종민이 아, 김 종민이 종 민종이요 민정 아, 민종이요.

38:52

Speaker A

민정 민정 앞뒤가 바뀌었네. 아, 아, 맞다. 맞. 김민종 형님도 많이 잘 따라하시고. 야, 그 오랜만에 한번만 보자. 진짜 너무 보고 싶지 않아?

39:01

Speaker A

어, 민정이요? 눈 화장이 좀 지워지는데 예. 잡아야 돼 가지고. 근데 김민정 형님을 저는 이제 SM 오디션 볼 때 그거를 했거든요.

39:13

Speaker A

어 진짜. 어 오디션 볼 때 춤 추고 노래를 다 했어. 그다음에 개인기라고 해가지고 제가 한 여덟 개를 써 놓은 거예요.

39:19

Speaker A

근데이 선생님이 직접 보셨거든요. 오디션을. 근데 야 너는 말이야. 너 가수가 되는 거 맞니? 그러는 거야. 그래서 어 맞습니다. 야 근데 개인기를 여덟 개나 썼어.

39:31

Speaker A

아, 이뭐 개그인이 되고 싶은 거야? 가수가 되고 싶은 거야? 그래서 아, 전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

39:36

Speaker A

야, 근데이 중에 또 이거 그냥 써 놓은 걸 수 있으니까 몇 개만 해 보자. 김민종 흉네 이거 뭐야? 그래 가지고 제가 바로 어, 잠시만요.

39:44

Speaker A

그리고 딱 돌아가지고 그대요. 난 오늘도 너무 근데 빵 터진 거예이 선생이. 야 야,이 저 새끼 봐라. 야 야 야 재밌는데 얘 너무 재밌어 그리고 파워레이 주면 도대체 뭐야 그게 이제 캔디테 제가 엉덩이로 했던 거예요 카레이서 주 그거를 이제 딱 이제 했는데 으아

40:09

Speaker A

으야이 새끼라 야 너 일로 와 봐 가까이 갔어요 책스랑 이렇게 기게 있고 가까이 가서 너 기대해 봐이 딱 됐는데 야 넌 내일부터 나와 그래서 바로 저는 이제 합격이 된 거죠 근데 바로 되셨구나 춤 출는 조금 좋아하셨었고 노래할 때는음이 정도였는데 개인기할

40:31

Speaker A

때 만족하셨어. 그 저는 개인적으로는 김민종 형님 때문에 이게 합격이 된게 아닌가? 민종희 형한테 저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40:44

Speaker A

아 나도 얼마 전에도 먹고 막 술도 마시고 했는데 어 꼭 전해줘라. 야 기준이 핵기한테 내 흉내준 그만 내라 즐거은 맨날 그래. 짠 짠짠 어 어 있어 있어 있어 괜찮아 재원아 특히 반갑다 특히 반가워 아니면 우역이나 강타나 뭐 희준이나

41:02

Speaker A

톤이나 이렇게 봤지만은 재원이는 진짜 너무 오랫동안 못 봤잖아 어 재원이는 막내니까 너네들 한창 활동하면서 막 이렇게 할 때도 재원이는 그때도 미성년서 조금 너무 아기 같았어요. 예.고 고 1이었으니까 그때 아 그때 당시에 제 저는 이제 다섯 분 다 색깔이 달라 가지고 그때 재원

41:23

Speaker A

형님 약간 미소 담당을 해 주시고 막내는데 항상 웃고 계시고 이랬던 모습이 저는 기억이 나거든요. 좀 말수가 좀 적어 가지고 제가 좀 아무래도 형들이 이제 말을 좀 많이 하고 그러다 보니까 아 뭐 뭐 담당이 있었어요 너네들도이 형님은 약간 그래도 예능 담당

41:38

Speaker A

어 저는 약간이 분위기 담당 저는 무조건 세 번 이상 큰 웃음을 만들어야 한다. 그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활동하면서 한 20 정도의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어 나는 틴 파이브에 가는게 더 나을 것 같 아니 이렇게 계속 웃기려 웃기는 걸

41:57

Speaker A

자꾸 요구할 거면 아 난 틴팀 파이브로 가는게 맞지 않나? 그래서 이상한테 선생님 저 틴팀파이로 달래요. 그럴 때 또 새끼 봐라.

42:06

Speaker A

그런 걸 방송에서 잘하고 그게 기억이 그게 기억이다. 그래서 저는 뭐 춤도 뭐 이렇게 막 열심히 쳐야 되고 노래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그렇게 맨날 그 웃기려고 하는 그런 그러면은 우역이는 뭐 카리스마 담당, 춤담당 뭐 그다음에 뭐 있었을 거 아니야.

42:25

Speaker A

그렇지. 그죠. 그 말씀하신 그대로. 네. 춤. 춤. 네. 강타는 저는 뭐 리드 보컬 리드 보컬 예 토니는 저는 그냥 약간 그뭐 이렇게 아 뭐라고 표현이 될까 이제 귀여움 귀여운 맞아 그리고 영어 잘하 인텔리 고급스러워 고급스러워 어 미국에서 미국에서 온 유학파

42:45

Speaker A

그 당시에 좀 미국이 흔하지 않 유파 유학파 유학파 오렌지족 오렌지족 유학파였습니다 제가 오리지널 유학파 오렌지 오렌지 어 심지어 오렌지 카운트에서 유학을 했 오렌지 카운트에서 직접 먹었다고요? 저는 근데 그때 당시에 아예 한국말을 저희 한국말을 못 하시는 거 같아.

43:05

Speaker A

한국말을 훨씬 잘했죠. 그건 맞아요. 영어도 잘했지만 한국말도 잘했어. 한국말 훨씬 잘했습니다. 어 저는 외국에서 온 유학파인데 이렇게 바 한국 발음이 정확한 아 처음 사자 성어도 제일 많이 알아.

43:19

Speaker A

사자 성어도 근데 LA에 처음 갔을 때 내가 형이랑 같은 방을 썼다. 근데 진짜 멋있었던게 하나 있어.뭐 형이 막 음식을 시키는 거야. 난 모르잖아. 나도 뭐 먹고 싶은데.

43:30

Speaker A

어메리칸 브레이퍼스트라서 막 그 막 옵션이 많아. 막 정해야 돼. 막 옵션을 형이 정하더라고. 강사야 넌 뭐 먹을래? 형이랑 똑같은 걸로 해 줘. 그랬더니 갑자기 Can you make a please.

43:41

Speaker A

나 이게 너무 멋있던 거야. 어 Can you make a투 please즈가 그게 난 너무 멋있었어.

43:47

Speaker A

미국 가면 되게 멋있었어. 진짜. 아 진짜 멋있었어. 근데 굉장히 조금 귀찮했어. 근데 저는 한번 도와 달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나 그 뭐 시키려 그러는데 좀 도와줘 그러는데 그때는 너무 많이 해서 지쳤었나 봐요. 제가 좀 마지막에 부탁했나 봐요. 희준아, 네가 혼자 좀 해

44:02

Speaker A

봐. 그러면서 자기 바는 거야. 그래서 와, 나 어떡하지? 야, 뭐라고 해야 되지? 볶음밥을 너무 먹고 싶은데. 기억이 안 나요.

44:10

Speaker A

볶음밥을 뭐라고 해야지? 동으로 계속 저한테 pleas스 믹스라이스라이스 쿠 믹스 에라이스 왓 저는 그때 알았어요. 볶음밥이 프라이드 라이스라는 죽을 때까지 아니져 먹어요.

44:29

Speaker A

아니 형 이런 형 막 이렇게 영화를 이렇게 하는 것 때문에 LA 처음 들어갔을 때 우리 한 12시간 구금돼 있었어요. 어 이미션 할 때 그때 이제 97년 초였으니까 음 근데 그때는 그 이미 이그레이션이 굉장히 좀 엄격했 아 예전에는 이렇게 지금처럼

44:46

Speaker A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지도 않았고요. 저 뒤에서 있는데 형이 앞에 이렇게 이미 받고 있는 거예요. 형이 막 제 눈치아는 막 춤을 추고 있고 막 하고 있는 거예요. 심사는데 춤을 치고 있다고 갑자기 조금 있다가 막 제가 웃었더니 희형이 하니까 이렇게 하더니 가드가 오더니 저희 둘을 데고

45:08

Speaker A

가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수상하다고 구금이 돼 있었던 거예요. 형 뭐라고 했어? 니 뭐 뭐라고 물어보길래 sing 그래서 어떤 장르를 하냐 그랬더니 R&B 댄스 하면서 충막 바로 잡혀갔어요 저희가.

45:21

Speaker A

근데 그 이후에 다른 질문들이 있었어요. 마약을 소지했습니까? 예스. 저 이 울어. 그리고 맞아. 원래 얘 하잖아. 얘 하잖아.

45:35

Speaker A

그리고 혹시 아니 나 춤추는 것만 봤단 말이야. 여기에서 오래 체류할 생각이냐? 미국이 아예 들어올 생각이냐? 콜스 그래. 바로 바로 끌렸어. 아니 근데 그 질문을 춤추고 나서 해가지고 자기들도 웃었거든요. 어 그 어 댄스 어 마약 소재했냐? 예스 바로 끌려갔어.

46:00

Speaker A

저는 그게 무슨 쓰인지 몰랐는데 그냥 예스했지. 그러니까 왜냐면 영어 못 하면은 노를 어떻게 그죠? 아이노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냥 예스 오콜스 오스는 왜 한 거야?

46:12

Speaker A

아 그냥 다른 거 쓰고 싶어서 저가 오서 막 다양한 장난고 막 춤추고 막 그래서 웃으다가도 마약 소재 예스 그 이러 마약해서 그래 마약해서 로와 그 그렇게 된 거예요.

46:25

Speaker A

그죠 그죠 아무튼 그때 뭐 대사관 대사관 직원분이 오셔서 도와주시고 막 그러셨어 형님 이게 그 녹화 끝날 때까지 혹시 계속 앉아 있어야 되 아 그렇지 왜냐면은 HO는 화장실 안 가기 때문에 Hot는 H는 화장실 안 가 나는 몰래가 저는 은행

46:43

Speaker A

나는 몰래 가야지 은행 먹나요 주변에 죄송한데 저 MBC 좀 다녀올게요 MBC 금처했는데 거기 MBC 없어졌어 어 없어졌어 여도 MBC 없어.

46:54

Speaker A

없어졌어. 아 상함 상함 상함 분장 좀 하고 오겠습니다. 어 근데 나가도 되는 거야? 아 잠깐만 강태야.

47:00

Speaker A

허락을 안 받았는데 그냥 가도 돼? 어 아가 가 야 근데 너무 좋다. 난요 짜나영 하면서 좋은게 이렇게 아니면은 너네 다섯 명이라고 어떻게 술을 저희도 다섯 명이 다 이렇게 술하는 건 진짜 오랜만이네요. 근데 너무 나오고 싶었어요.

47:19

Speaker A

음. 아유 아유 고마워 고마워. 이제 나는 최소 1년에네 번은 수만형님을 배는 저도 한번 불러 주시면 어 그래 그러니까 최소 1년에네 번 정도는 뵙고 해외 여행도 어 가끔 같이 가고 음 뭐 이런 얘기 해도 되지 그냥 가끔 뭐 무슨 얘기가 나오면은 그

47:51

Speaker A

HO H 얘기를 이렇게 가놓 하실 때가 있지. 근데 HT가 없었으면은 SM이라는 회사가 어 존재할 수가 없었어요.

48:04

Speaker A

저희 저희도 마찬가지죠. 최초의 브랜드이자 SM을 이렇게 만들어 준 결정적 존재들이니까 그때 선배님들이 SM 하실 때는 또 다른 선배님들이 누가 계셨었죠? 근데 그 저는 형님이 더 잘 아실 거예요.

48:24

Speaker A

옛날에 초창기에는 현진형하고 나밖에 없었어. SM을 처음 시작할 때 너희들하고는 아무튼 조금 세다 차이가 나지만 선배님이죠. 완전히 저는 근데 그때 선 동역 선배님이 저희 회사에 있다는 걸 몰랐어.

48:38

Speaker A

왜 몰랐어? 본 적이 없어가지고. 아니 우리 사무실 갈 때도 형님 계셔 가지고 어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막 그랬었는데 사무실에서 한 번도 벤 적이 없어.

48:46

Speaker A

방배동에서 잖아. 내가 BP 콘서트 MC였던 것도 모르고 왜 이렇게 모르는 거야? 아 저는 그때 그래서 선배님이 그냥 친분으로 이렇게 해 주시는 줄 알고 진짜 맞아. 아 그럴 수 있지.지는 지는지 모르고 아 너 뭐 18 19이 있는데 뭐 예

49:02

Speaker A

야 죄송합니다. 너무 좋다. 진짜로 요거 짜란형 촬영 떠나서 너무 좋다.어야 진짜 좋다. 씨 고맙다.

49:15

Speaker A

근데 요즘 진짜 너무나도 이제 약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자 보이즈 아시잖아요. 아 알죠 알죠. 그게 이제 우리 선배님들 모티브로 만들어졌.

49:26

Speaker A

근데 그게 인터뷰 그 감독이 그렇게 인터뷰를 했더라. 메기강의 감독이 어 상상도 못 했습니다. 상상도 못했는데 그렇지. 제가 사실은 그 인터뷰를 보고 메기강 감독한테 연락을 했어요.

49:38

Speaker A

어. 아 진짜? 예. 어 어떻게 GM을 보내 가지고 아니 아니 근데 토니가 너 그런 실행력 얘가 또 회사도 경영하고 막 해가지고 그 실행력이 어마어마해.이 너희들끼리 무슨 의견이 있을 때 말만 안 해서 그렇지 다른 데서는.

49:55

Speaker A

아 그렇네요. 저희랑 미팅 때만 말을 안 할 뿐이지. 추진력이 있네요. 뭐 사실 오늘 처음 얘기하는 건데 연락이 왔어. 어 그래서 DM을 보냈는데 이틀에 답장이 오셨어요.

50:07

Speaker A

그래서 그때 뭐라고 연락하지 마세요라고 저기 저희 바빠요. 어 바쁘시대 많이 바쁘신데 네가 톤이면 뭐 나는 뭐 마돈나다 막 이러 아 모르고 난 마나다.

50:22

Speaker A

아니 근데 정말 아시더라고요. 바로 아시고 저한테 답장을 주시는데 자기가 근데 계속 한국을 왔다 갔다 할 거 같다고 제가 그래서 어 꼭 그러면 한번 좀 만났으면 좋겠다.

50:35

Speaker A

음. 근데 너무 쿨하게 이렇게 답장을 계속 주셔 가지고 어 이렇게 한국에서 한번 만나면 뭔가 그래도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그니까 저도 너무 아무 생각 없이 보냈는데 너무 흔쾌히 이렇게 답장을 해 줘 가지고 봐봐 메기강이라는 감독이 캐나다에서 살 때 H를

51:01

Speaker A

너무 좋아해서 그때 그 음악을 듣고 영상을 보고 이쪽에서 영감을 놓고 영감을 놓고 그러니까 그 캐릭터도 너희들 막이 비슷하게 사자 보이지도 뭐 이렇게 했잖아. 어쨌든 진짜 몰랐는데 우역형이랑 희준형 스타일이 보이더라고. 형님 형 머리 이렇게 앞으로 쏠린 거랑 어 똑같아.

51:21

Speaker A

어 형 머리 이렇게 약간 그 보라빛 비슷하게 이렇게 그리고 그 메인 그 메인이 어쨌든 강타 강타잖아요.

51:30

Speaker A

근데 그러기에는 그 보컬 진우 비율이 너무 좋아. 아니야. 나랑 비교하게 난 비율이 그 강타 애니메이션이잖아.

51:39

Speaker A

너도 96년도에 강타를 처음 봤을 때 그 느낌이었어. 지금 사자 보이즈를 본 느낌이 내가 보는 강타는 그 메인 보컬의 그 느낌이었어.

51:51

Speaker A

그죠? 그래서 제가 저희 둘째가 아들인데 지금 네살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니까 아이들이 맨날 보거든요. 몇 달째 보고 있거든요.

52:01

Speaker A

그런데 그 인터뷰 내용을 듣고 나서 아들한테 얘기를 해 주고 싶은 거예요. 네가 좋아하는이 사자 보이즈의 소답합 중에 아빠가 예전에 데뷔했던 우리 팀을 모티브를 했다는 거 설명을 해 주고 싶은데 이걸 잘 못 알아들으니까 거 그중에 이제 머리 이렇게 긴 친구가 있는데

52:20

Speaker A

어 저 친구가 저이지 않을까 그래서 얘기를 해 준 거죠. 저 친구가 아빠랑 비슷하게 이제 했다고 그러던데라는 설명을 해 준 거예요.

52:30

Speaker A

스타워즈처럼 내가네 아빠다. 이거 제가네 아빠다. 그래 그랬더니 갑자기 저한테 그렇게 말을 못 하는 애가 뭔가 충격받은 얼굴을 하더니 정말요 아빠 뭐 이런 걸 전 기대했는데 노 아기가 부정 부정 소다파 소답파은 사다 보이즈는 아빠가 절대 아니다라는 쇼팅 [박수] [음악]

53:04

Speaker A

솔직히 너희들 오늘 나온다 그래서 되게 행복했고 또 기대도 되고 끝났나요? 어 아니 상관없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53:17

Speaker A

알람 설정 아 그 타이밍이 이게 하지 마. 그래서 2년 넘게 하면서 우리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얘기하면 한 번도 안 했어.

53:26

Speaker A

여기도 유튜브를 하고 있어요. 케빈 클라임금하지. 야 갑자기 왜 이래? 케빈 클라잉 잠깐만요. 그럼 와이프한테 전화를 한번 지금 갖고 오라고 아 그리고 지금 일단 아 좋아해 가으로 가자 근데 이거 제가 진짜 아끼는 서옷이거든요.

53:56

Speaker A

아 나는 왜 캘빈 클라인을 난 항상 캘빈 클라인인데 속옷이 거의 다 캘빈 클라인인데 오늘 클드 이거 저는 너무 좋습니다.

54:04

Speaker A

좀 더 럭실리하게 보고 싶으러 가는 거야? 대박 와 어 아 진짜 너무 영광인데 29년 후에 형님의 빤스를 입을 거라고 상상을 저기 못했었는데 [웃음] 아 진짜인가요? 이거 와 진짜 빤스 갈라이브로 가는 거야?

54:28

Speaker A

그 유튜브는 어디까지 가는 거야 저? 아 잠깐만 이게 아 뒤로 이거 약간 뒤로 아이씨 아 씨 아뭐 아 느낌 이상해 이상하대 뭐가 이상해 좋아 그죠이 정도는 해야 이게 내가 사랑하는 우여기에 좋은 기운을 내가 오래오래 아 진짜 근데 팬티를가 서로 갈아입는 거야

55:04

Speaker A

지금? 대박 그러실 거 같은데 근데 내가 동협형이라면은 진짜로 갈아입진 않을 것 같아요. 저 제가 만약에 동요비형이면 위에 띠만 잘라서 줄 거 같아요.

55:17

Speaker A

왜냐면 그러면 찝찝하지 않으면서도 방송을 잘릴 수 있잖아. 그 더 웃기네요. 예. 띠만 이렇게 야 그 대신에 대신에 동비형 팬티는 이제 못 입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지 않아?

55:29

Speaker A

왠지 그렇게 해서 마무리를 할 진짜 가라이픽이 좀 그렇잖아요. 근데 이거 만약에 맞는다면은 진짜 너무 소름도 나는 동역 선배님이 안 입으실 것 같아.

55:42

Speaker A

그니까 우역이 찝찝하지 말라고 너 그냥 위에 입어라. 아 그다겠다. 그냥 안 입으시고 어 왔대.

55:50

Speaker A

난 어떻게 위에 입어야 되나? 그냥 바지 위에. 응. 야스가 도착했어. 야 진짜이 방 세거야. 세거 이거는 거의 새거고.

55:59

Speaker A

와 거의 세거는 뭐예요 이거? 이거 세거라는 거는 거의 세거가 뭐지? 약간 그런 거 있잖아.

56:06

Speaker A

당근에서 팔 때 한두 번 착용했어요. 그거지. 사실 20번 착용한 건데 한 번도 실수하지 않았던 그런 무슨 실수를 하죠?

56:15

Speaker A

지리지 않았다. 리지 않았다. 아 그랬어. 고마워. 아 우 야 이거 어떻게 됐어? 어떻게 됐어?

56:36

Speaker A

아 설마 설마 진짜 바꿔 보신 거예요? 어 아 근데 두 분이 걸음 거리가 좀 이상해.

56:45

Speaker A

어 잠깐만 잠깐만 뭔가 지금 다른데 아 이거 너무 쫄리는데요 지금 아 앉아 앉아 앉아 앉까요 아 진짜 갈아본 거야 이거 아이 말이 돼 아 근데 좀 너무 불편하네요 [웃음] 자 근데 갖고 왔으니까 너도 아 갖고 갖고 왔어 갖고 왔습니다.

57:06

Speaker A

진짜 패턴 입던 거 가져왔어. 아 빨래는 깔끔하게 하신 거죠? 한번 맡아보세요. 괜히 맡아보라고요? 어 허유위엔제 잠깐만 샤프라니 오케 어 남의 남자 빤스를 냄새 맞는 건 처음인 거 같아 빤스 체인지 플리e즈예 아 바지 위에다 입어도 웃기겠다 아니야 그근데 내가 저기가 보니까

57:28

Speaker A

우리가 의역이랑 못 바꿔 입은게 화장실 안에 너무 밑에가 물이 많고 그래가지고여 여기서야 돼 아 진짜로 진짜로 여기가 나 여기가 나 여기가 나 얼굴만 나오시는 거 어 뭐 CCT팀이 없나 없어 없어 없어 거의 가다 진짜로 거의 가다 아 사실

57:47

Speaker A

근데 거기 못 갈아입어 진짜로 물이 너무 많아 어 진짜 진짜 여기서 갈아입어요 그 못 갈아입고 왔어요 결국에 어 야 그래도 얼굴은 보여 줘야지 아 예 예예 근데 이게 나갈 수 있나요 요즘엔 다 나가더라고 그럼 어 뭐 내 거를 내가 좀 있다가 마지막에

58:07

Speaker A

사진 찍기 전에는 내 거를 가위로 이렇게 잘라서 위에 것만 어 밴드를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쓰면은 맞췄네.

58:19

Speaker A

야 맞았죠. 뭐가 희준형이 그걸 얘기했거든요. 정확히 지금 들어가셨을 때 얘기를 했거든요. 제가 제가 만약에 동요비 형님이라면은 진짜로 갈아입히 조금 그러니깐 위에 걸 잘라서 입히시지 않을까?

58:34

Speaker A

얘기했어. 얘기했어요. 대 와이 새끼는 진짜 예술이다. 넌 예능 신이다. 너 아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나는 그냥 얘는 꿈나무 어 진짜 입었어 진짜 입었나요?

58:48

Speaker A

입었어. 어 입었어. 오 예라 초심 원숭이. 어우 예. 어 정말 부끄러워요. 네. 형님 그거 사진 찍고 무조건 주고 가셔야 돼요.

59:03

Speaker A

아이 뭘 형 선물 하나 주세요. 저도 당근에 팔아야 돼 가지고. 아니 피 프리미엄이 붙어요.

59:11

Speaker A

토니가 입었던 거. 예. 프리미엄. 아 프리미엄이요? 근데 잠깐. 네. 여기서 궁금증 립빤스는 지금 어디 있니?

59:19

Speaker A

어 어 어 입은 거에 또 입은 거야? 어 위에 입었어. 위에 아 두 개 입었대.

59:25

Speaker A

얘기 아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 완전히 새거는 아니다. 두 세 번 입었다.가 근데 빨았잖아. 그 혐의 현제 냄새가 확 엄청납니다 지금. 아 근데 저 좀 약간 간지러워요.

59:39

Speaker A

어 미친 아여 설 여기가 간지럽다고 감지다는 거는 뭐 뭐가 있다는 거 아니야? 아 야 사랑합니다.

59:53

Speaker A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진짜로 [음악] 아 근데 너무 맛있습니다. 맛있어. 어 금지 왜 이렇게 맛있어?

60:03

Speaker A

제작중이 그래 장난 아니야 깜짝 놀랐어. 어이 대박이야. 음. 향이 그 시켜 먹는 국만두거 아닌데 맛있지 아니 이게 뭐라 그때 맛있지 요즘엔 서비스 안 주잖아 근데 이거 진짜 향이 달라 국가 손으로 하려딜 딜더을 엄청하네 지금 아이다 아이야 아이야 나온 거야

60:24

Speaker A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아이 [박수] 아이 아 아 누구나 미안해 뛰웠어 미안하다 미안하다 역시 역시 이준이 어 맛있다 너무 맛있다 음 음 그래 희준이가 결국엔 이렇게 되네요 결국엔 이렇게 돼요 근데 한번 웃겼으면 안 드시고 내려놔도 되는데 하나만 주세요. 하나만 주세요.

61:03

Speaker A

누구나갔다 맛있다는 만둡니다. 누구 나갔다 말씀만 놀라 근데 꼭 약속하자. 우리 1년에 한 번씩 이렇게 만나자.

61:23

Speaker A

와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 되게 맛있는 거. 어 그래는 거에다가 막 해서 나중에 수만형하고도 한번 같이 어 너무 좋아요.

61:37

Speaker A

너희들 진짜 좋아요. 어색한 것도 있고 그다음에 못 뺀지 너무 오래 것도 있고 뭐 그럴 수 있지만은 그게 별로 중요한게 아니야. 진짜 별로 중요한게 아니다. 다 그런 과정을 다 겪으면서 살아온 거야. 모든 어른들은 다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살아온 거야. 근데 세월이 흘러서 정말

61:58

Speaker A

오랜만에 만나면 어 나는 그 만나는 장면 내가 울 거 같아. 막 내가 울 거 같아. 어 내가 막 어우씨 내가 울 것 같아.

62:08

Speaker A

아 진짜 예. 아니 정말 96년으로 돌아갈 거 같았어요. 그냥 진짜로 이거는 뭐 그냥 돌아가는게 아니라 정말로 그대로 돌아가서 응.

62:21

Speaker A

맞는 거 같아. 어 내 전화기 좀 갖다 달라 그래 봐. 어 설마 아니 한번 전화해 보게 응 와 대박이다 잠깐만 어 형님 어 그래 안 주으셨어요?

62:36

Speaker A

어 아직 앉았어 형님 죄송해요 지금 말씀도 안 드리고 그냥 밤늦게 전화드린 이유가 어 제 그 유튜브 짜란형 어 오늘 Hot 다섯 명이 다 나왔어요.

62:50

Speaker A

아 그랬어 형님. 아 잘했다. 예. 그때도 뭐 살짝 뭐 그런 얘기했지만 형님 그냥 내년에 한번 이렇게 애들을 다 같이 그냥 사석에서든 뭐 이렇게 해서 한번 같이 볼 수 있을까요?

63:07

Speaker A

아, 좋지. 예. 아무튼 갑자기 당황하셨겠지만 또 애들의 마음을 제가 읽어 가지고 음. 예. 그냥 짧게 인사만 할게요, 애들.

63:20

Speaker A

음. 그래. 안녕하세요. 선생님. 장우역입니다. [웃음] 목소리도 아주 의젓해졌네. 아유, 감사합니다, 선생님. 네. 건강하시죠? 음. 같이 늘 모였나 봐.

63:37

Speaker A

네. 같이 모여 가지고 두론 앉아서 어. 네. 술한잔 하면서 선생님 이야기 많이 했습니다. 아이고. 고워라. 네.

63:47

Speaker A

뭐 야, 선생님 얘기했는데 뭐 맨 나쁜 얘기 아닙니다. 형님 선생님 이재원입니다. 네. 네. 건강하시죠?

63:59

Speaker A

그래. 네. 너무 오랫동안 못 빼 가지고 꼭 뵙고 싶습니다. 아, 그래. 그리고 너희들 뭐 콘서트 또 안 하냐?

64:06

Speaker A

네. 올해 뭐 공연 있는데요. 어. 네. 뭐 내년에 또 콘서트 같은 거 30주년 돼 가지고 그래.

64:13

Speaker A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네. 자꾸 해. 아. 예. 안녕하세요. 어. 누구야? 저는 희준입니다. 아유. 안녕하세요. 네.이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 한번 드리고 싶어 가지고.

64:29

Speaker A

아이고. 그래. 선생님 한 번 더 키워 주세요. 전에 그게 저기 우리 KBS 나갔을 때 맞아요. 맞아요.

64:42

Speaker A

어 키워 주세요. 그거 한번 하면 재밌겠다 그랬더니 너희들이 했는데 그거 뭐 너무 재밌어들 가지고 만들어 주신네 건강하시죠?

64:53

Speaker A

그래 너보다 더 건강해. 희준아 걱정하지 마. 아, 맞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토니입니다. 아, 토이야. 잘 있었어.

65:04

Speaker A

네. 네, 선생님. 요즘 선생님 만드신 아이돌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아, A2. 네. 아, 진짜 너무 그래 고맙다. 얘기 있어서. 네.

65:13

Speaker A

아닙니다. 진짜. 어. 너희들하고 한번 컬레버 해야지. 캔디도. 아주 우리 어, HT 뭐 레전드인데 뭐 살아 있는 레전드. 너희들 아직 살아 있잖아. 네. 아직 다행히 살아 있습니다.

65:28

Speaker A

간당간당합니다, 선생님. 건강이 좀 예, 형님, 마지막으로 강타요. 어, 그래. 어, 안녕하세요. 잘 있었어. 네.

65:38

Speaker A

어, 노래 연습 연전이 꾸준히 하고 있냐? 네. 어, 건강하시죠. 음. 곧 다 하여간 뭐 너희들 다 같이 이렇게 있다니까 좋다. 야, 감사합니다.

65:52

Speaker A

좋네. 음. 그래 같이 한번 보도록 하자. 네. 선생님 그래도 저 그 저 신동엽네 그 짜는 한데 나와 가지고 야 그 오늘 재밌었겠다.

66:03

Speaker A

동협비만 수치한 거 아니야 지금? 선생님 사랑해요. 그래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예. 반갑다.

66:19

Speaker A

예. 아, 진짜 와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 이게 이렇게 통화하는 거랑 안 하는 거랑 대박이네. 아, 똑같으신 거 같아요.

66:28

Speaker A

말투 막 이제 멤버들이랑 따로 이렇게 딱이 대화하시는 게 어떻게 이렇게 똑같지? 그리고 지금도 긴장이 돼요.

66:36

Speaker A

아, 선생님이랑 처음에 이제 막 연습생 때 그 긴장감 있잖아요. 네. 긴장이 돼요. 이렇게. 근데 너희들 진짜 오랜만에 완전 오랜만 몇 십년만 아니야? 뭐 6년 전에 그 공연할 때도 그이 선생님이랑 통화를 못 했었거든요. 그때 거의 10년 만인 거 같은데요.이 선생님.

66:56

Speaker A

네. 10년만인 거 같지. 다른 걸 떠나서 지혜로운 인생 선배한테 얘기를 듣는 것처럼 행복한게 없어.

67:07

Speaker A

나중에 꼭 그냥 사적으로 만나서 한번 얘기를 들어. 그래서 너희 내년 30주년이잖아. 무슨 거창한 공연을 하건 뭐 그런 걸 다 떠나가서 30주년을 이렇게 너희가 맞이하는 그냥음 그 느낌이랄까 그다음에 너희의 행복을 위해서 팬들의 행복을 위해서 어떤게 뭐가 좋을까 할 때는 어 한번

67:36

Speaker A

처음 함께 했었고 그 모든 거를 함께 했었던 수만 형님하고 뵙고 식사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툭툭 들으면은 너희들한테도 도움이 돼.

67:47

Speaker A

너무 좋을 것 같아. 어, 그걸 30년 기념 공연이 아니라 그냥 너희의 남은 삶에 있어서도 되게 도움이 돼.

67:55

Speaker A

네. 메뉴는 잡채밥 다섯 개 시킬 수 있는데 몸만 허락을 좀 미리 좀 허락을 받고 그렇게 시작해도 너무 [음악] 형님 우리 뭔가 변화가 있는데 그냥 이대로 집에 가는 건 아니죠 뭐 보여주 이러면 조금 약간 억울하긴 하거든요.

68:22

Speaker A

오케이. 사진 찍고 지금 아니 지금 솔직히 가위로 잘라서 했어. 야 대박이 지금 그리고 또 호철리가 갖고 아 저 입었습니다.

68:35

Speaker A

호철리 거를 입었잖아. 그러니까 요렇게 해서 다 같이 사진 찍으면서 썸네일 와 썸네일 아니 이게데 죄송한데 정말 세계 최초 아닌가요?

68:44

Speaker A

어 세계 최초 팬티 브랜드로 야 사자 보이즈보다 더 위대해질 수 있어. CK 보이즈 C 포 야 이거 봐 이거 봐 얘 봐봐 얘 봐봐 여기까지 어 야 얘 진짜 얘 진짜로 내 걸 입었어 뺏어서 진짜요 이거 봐 어 진짜어야

69:16

Speaker A

나는 의역이거 아씨 어 대박 그대로 입었네. 어 진짜래 내가 그래서 진짜로 잘하자고 했거든 그런데 여기가 형님 아닙니다.

69:26

Speaker A

그건 가짜죠. 가짜입니다. 형님 아닙니다. 왜냐면 저 진짜 형님의 팬입니다. 지금도 그래가지고 영광입니다. 진짜 이게 오케이 그러면 입이 입패티고 계속 입어.

69:43

Speaker A

어 강타가 이랬어. 뭐야 이게? 뭐야 이게? 이게 근데 죄송한데 호철 씨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었어요.

69:49

Speaker A

아 근데 호흡 끝나 가지고 마지막으로 저는 너무나 팬이기 때문에 형님들하고 옷도 제가 이렇게 입고 왔잖아요.

69:56

Speaker A

단지널 사랑해 이렇게 말했지. 이제껏 준비했던 많은 말을 들어. 그렇지만 난 널 사랑하는게 아니야. 형님 집에 들어갈게요.

70:13

Speaker A

아 에이션 여기 에이션 축하셨습니다. 죄송해요. 이게 재밌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강타가 출취한 거 보는게 너무 왜냐면 얘 얘는 항상 강했거든.

70:29

Speaker A

요즘에 이제 강타 취한 거 보는게 즐거움이야. 왜냐면 워낙 셌어 가지고 얘가 막 이렇게 막 취한 거 같으면 너무 귀여워.

70:38

Speaker A

우리 중에 최강자가 약해지는 모습이 너무 아빠랑 실은 하는데 어느 순간 어 내가 이길 수도 있겠네 하는 그런거 예 약간 그런 거예요.

70:48

Speaker A

내가 정말 놀랬어. 재원이가 내도 챙겨 주는 거야. 예. 한 섞어주고 어 나 맨날 근데 솔직히 나는 좀 그런게 원래 우리끼리만 먹을 때 얘 안 그러잖아.

70:58

Speaker A

그래요. 근데 형 형님이 계시니까 갑자기 챙기는 동생인 거 지금 자꾸 아이씨 아닌데 그만하라고 때문에 그런 거 같아. 원이가 아니에요.

71:09

Speaker A

재원이는 이것 때문에 그렇다고. 이것 때문에. 아까 있었구나. 아 카메라가 있었네. 잠깐만. 녹음기만 있었던게 아니네. 뭐다이 녀석아. 아 때문에 재원이가 지금 이렇게 아니 도대 씨이 프로그램 언제 끝나요?

71:28

Speaker A

언제 끝나는 겁니까? 빨리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우리 다 들어갈 거야. [음악] 습니다. 너무 기름 감사형 바이바이 형님 어디 가세요?

71:43

Speaker A

아니 나도 집에 갈 거야. 어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진짜 이렇게 나오게 해주 감사합니다. 진짜 아 진짜로 아 진짜로 형님 나까지 아니 나까지 형님 아 형님들이 저까지 나왔잖아. 어 근데 너무 일석 이정게 호철리까지 보냈네.

72:06

Speaker A

야 야 또 이렇게 두 분을 또 보시게 돼서 저는 작품 전에 이제 만나잖아요. 정말 너무 아름다운 그 모습 그대로 가지고 되게 놀랐어요.

72:22

Speaker A

예쁜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아 당연하지 그지 아이구 앙큼이 아이구 얼굴 빨기가 앙큼이 얘기만 하라고 얘기 신호 신호를 보내주 신호 신호 진짜 애주 가라는 걸 내가 많이 들었거든 술을 좋아해 그러니까 둘이서 몇월 병을 마셨나 진짜 술을 잘 드시나 보다 술이 없어요

72:47

Speaker A

예 술 드 아니요 저 근데 이런 누나한테 돈 뺏겨 본 적이 있는 거 같아 주세요 그럼 선배를 지금 멋싱만 없어요.

72:55

Speaker A

무슨 소리야. 근데 지오는 진짜 미안해. 그냥 고추가 달렸을 거야. 거 찬짱 한잔한 영광 한잔 그 한잔으로 하루에 마무리 시작으로 짠 짠 소리에 탄나기도 잠되기도 모두 묻고 한잔하네 N

Topics: H.O.T. 에이치오티 짠한형 신동엽 이수만 완전체 데뷔 비하인드 K-POP 레전드 추억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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