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스 에이전트 만들어서 가르쳐보기 | 한상훈 팟캐스트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hermes-agent-build-and-teach-han-sanghoon-podcast/

한상훈 팟캐스트에서 헤르메스 에이전트 등 AI 에이전트 흐름, 러스트 전환, 미드저니·온톨로지 등 AI 이미지 서비스와 사회 이슈를 두루 다룬 영상.

## Key Takeaways

- 그래프 DB보다 문서 기반 접근이 LLM과 현재 더 잘 맞는다는 판단
- 대용량 미디어 처리에는 러스트 기반 네이티브 구현이 JS보다 유리하다
- AI 서비스의 차별화는 성능보다 커뮤니티와 고유 화풍에서 나타난다
- AI 기술 용어와 트렌드는 몇 달 단위로 빠르게 바뀌어 장기 가치가 낮을 수 있다

## What the video covers

- 자체 메모리 시스템에서 개념을 계층적·연관적으로 관리하며, 그래프 DB보다 문서 기반 접근이 현실적이라고 설명
- 온톨로지 활용 사례를 리서처 에이전트에게 조사시키는 등 AI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시연
- 헤르메스 에이전트와 오픈클로, AutoGPT로 이어지는 에이전트 프로젝트 세대 흐름을 정리
- 아이리스를 전체 러스트로 전환한 경험을 공유하며, 대용량 미디어 처리에서 JS 기반의 한계를 지적
- 미드저니 등 AI 이미지 서비스의 화풍 차별화와 'AI 피로감'에 대한 생각을 나눔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하네스 엔지니어링 등 빠르게 바뀌는 AI 용어 트렌드를 비판적으로 짚음
- 온톨로지의 B2B 상품화, 데이터 민감도 문제 등 기업 활용 측면을 논의
- AWS 보안 정책, 플랫폼 수수료, 서비스 품질 등 국내외 IT 서비스 이슈를 언급
- 출산율, 법 준수, 사회 갈등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폭넓게 다룸

## Chapters

1. 00:00 칸반과 메모리 시스템 구조
2. 00:05 아이리스 러스트 전환과 JS 한계
3. 00:17 헤르메스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세대 흐름
4. 00:22 AI 이미지 서비스와 화풍 논의
5. 00:51 온톨로지 활용과 B2B 사업성
6. 01:54 IT 서비스 보안과 플랫폼 이슈
7. 02:30 사회 문제와 법 질서에 대한 견해
8. 03:08 출산율과 마무리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에서 러스트 전환에 대해 어떤 이유를 들었나요?

대용량 비디오나 이미지 같은 자원이 큰 미디어 처리에서 JS 기반 구현은 성능이 잘 나오지 않고 사이드 이펙트가 많았다고 설명합니다. 워커로 분리하는 방식도 베스트 프랙티스가 아니라고 보아 전체를 러스트로 바꿨다고 합니다.

발표자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를 도입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래프 DB는 비용과 복잡도만 높이고 뚜렷한 이점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벡터 지향 데이터 처리도 LLM과 완벽히 맞지 않아, 문서 기반 접근이 더 현실적이라고 봤습니다.

AI 이미지 서비스가 계속 살아남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했나요?

미드저니처럼 자체 커뮤니티와 고유한 화풍이 형성되면서 특정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용자층이 유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같은 프롬프트라도 디자이너에게는 결과물 차이가 뚜렷하다는 점도 언급합니다.

발표자가 제안한 AI 피로감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나치게 완성도 높은 AI 이미지보다, 오히려 초등학생이 그린 듯한 완성도가 낮은 느낌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사람들이 AI 결과물을 구별하기 어려워지는 상황과 맞물려 중요한 이슈라고 말합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15

Speaker A

그렇죠. 칸반도 사실 나쁜 건 아닌 게, 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저도 뭐 칸반을 아예 그냥 나쁘다고는 생각은 안 하는데, 근데 이제 뭐랄까 좀 아쉬운 것 같아요.

00:30

Speaker A

아쉬워서 어, 모니터링 쪽으로 좀 해보려고 해 봤고, 어, 좀 더 가 보면 요런 내용들을 뭐랄까, 그, 저희 그 메모리 시스템이, 어, 저희 메모리 시스템을 잠깐 보여 드리면 이렇게 연관된 개념들이 요렇게 잡히는 그런 식으로 해 놨거든요. 계층을.

01:12

Speaker A

그래서 독립적으로 있는 것도 있고, 그리고

01:36

Speaker A

어떤 코어 개념 주변에 이제 파생되는 개념들이 있는 게 있고, 이게 사용자별로 추적을 할 수가 있어요. 끌 수도 있고, 그리고 코어가 되는 유저 프로파일이 이런 식으로 관리가 되고. 그래서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형태까지는 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래프 DB를 하는 게 그렇게까지 메리트가 있어

02:08

Speaker A

보이지 않더라고요. 뭐 비용만 더 많이 나가고 복잡도만 높아지는 것 같아서. 그리고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나 벡터 지향적인 그런 것들 있잖아요. 벡터 지향적인 데이터 처리하는 게 LLM하고 아직은 핏이 완벽히 맞는다는 느낌은 안 드는 것 같아. 이 완벽히 맞지 않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02:48

Speaker A

문서 기반으로 일단 하는 게 더 괜찮지 않을까? 리서처한테 한번 시켜 볼까요? 전 세계적으로 온톨로지를 잘 활용한 케이스를 조사해 봐. 어, 탑 10으로, 너무 큰 기업일 필요 없고 오히려 작은 기업이면 더 좋겠어요.

03:32

Speaker A

그러면 이제 리서처는 알아서 리서칭을 하겠죠. 그럼 이제 모니터링에서 얘네 둘이 동시에 어떤 작업을 하는지 이렇게 볼 수가 있고, 이게 모두 자동 실행으로 바꿔서 하는 것도 좋겠다. 여기 승인됨이 있는데 버튼을 눌러서 그냥 모두 자동 실행으로 변경, 이런 식으로

04:10

Speaker A

바꿔도 좋겠네. 이게 제가 지금 뭐 시켰냐면, 왜 승인이 계속 나오냐면 제가 글 올린 거 있거든요. 제가 글 올린 걸 바탕으로 저를 좀 이해해 보라고 시킨 건데, 제 글이 좀 많아요.

04:27

Speaker A

제 글이 800개가 넘어 가지고, 그래서 얘가 지금 승인 요청이 많은 거예요. 파일 실행 때문에.

04:40

Speaker A

제가 원래 러스트를 써도 그만, 안 써도 그만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왔거든요. 러스트 좋긴 하지 하면서, 실제로 러스트를 쓴 제품이 꽤 있어요.

05:20

Speaker A

근데 이번에 아이리스를 전체 러스트로 개선을 했거든요. 전체를 통으로 개선을 해 봤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기는 해. 왜냐면 그 일반적인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는 우리가 성능이 좀 떨어져도 뭐 노드 기반이든 JS 기반이든, 아니면 뭐 어떤 언어를 써서든 괜찮은데,

05:46

Speaker A

렌더링이나 동영상이나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하는 그런 자원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는 상황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동영상 편집 같은 경우는 동영상 크기가, 에셋이, 뭐 코어가 되는 에셋이 비디오가 몇 기가에다가 거기에 첨부된 이미지랑 오디오 소스가 몇 기가바이트 막 이렇게 될 수 있잖아. 그러면

06:05

Speaker A

용량이 어마어마하게 커지게 되면, 그럴 때 JS 기반으로 처리되는 게 되게 성능이 안 나오더라고요. 성능이 안 나오고, 그리고 사이드 이펙트가 너무 많이 생겨.

06:27

Speaker A

너무 많이 생겨서 아무리 테스팅 시나리오를 촘촘하게 가져가면서 해도, 이 기본적인 성능을 워커 단으로 빼서 처리를 해야 되는데, 보니까 워커 단으로 빼서 처리를 한다는 게 사실 그렇게까지 베스트 프랙티스는 아닌 거거든요.

06:54

Speaker A

그냥 러스트 기반에서 바로 뽑아 버리는 것보다. 그래서 싹 바꿨습니다. 싹 바꿨고, 아마 그래서 앞으로는 무조건 러스트를 쓸 거 같아요.

07:27

Speaker A

무조건 러스트 쓰고, 그리고 모바일 같은 경우는 아직 좀 고민되긴 하는데, 모바일은 이왕이면 네이티브로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옛날처럼 뭐 속도의 이점이라고 하는 것도, 일관성이라는 측면도, 그 아렌이나 이런 걸로 할 때, 아렌이나 뭐 플러터나 이런 걸로

07:44

Speaker A

할 때도 좀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 네이티브 스펙을 좀 그냥, 좀 제 JS가 좀 멍청한 것 같아요.

08:17

Speaker A

JS가 언어 자체가 좀 멍청한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생각도 들어. 어떤 사람이 JS 문법을 바탕으로 언어적 작동 방식만 바꿔 가지고 그 러스트 계열로 바꿔 버리면, 그렇게 이제 고수준에서 저수준으로 내려 버리는 거죠. 계속.

08:41

Speaker A

그리고 저수준으로 내리면서 그 타입의 강제성, 타입의 강제성과 이제 컴파일 단계의 강제성을 매우 높은 수준으로 처리를 해 버리면, 그거야말로 이제 미래 프로그래밍 랭귀지가 되지 않겠나?

09:04

Speaker A

근데 여기서 중요한 스펙이 이제 변환이 잘 되냐인데, 어쨌든 브라우저 엔진은 JS 계열을 읽잖아요. JS를 읽잖아. 그래서 그게 이제 바벨 같은 걸로 호환되고 막 변환해 가지고 다 올라가는 거잖아. TS도 그렇고, TS도 결국 JS로 올라가죠.

09:38

Speaker A

그러니까 그래서 먼 미래에, 아 먼 미래가 아닐 수도 있어. 먼 미래가 아닐 수도 있는데, 이럴 테면 제가 무슨 생각을 한 거냐면, 우리가 이렇게 HTML을 보면요. 이렇게 JS라고 해 가지고 스크립트 태그 안에 요렇게 호출을 하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JS가 아닌 파일이

10:21

Speaker A

들어갈 수 있게끔, 웹 어셈블리건 뭐건 어떤 식으로든 그렇게 되는 신종 파일 랭귀지가 나오고, 그리고 파일 형태가 나오면요, 부분이 아예 그냥 싹 다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 이 JS가 갖고 있는 이 근본적인 약점들이 워낙 많으니까 성능의 디스카운트도 많고, 그런 미래가 오면 또 재밌겠죠.

10:44

Speaker A

그런 미래가 오면 재밌을 것 같아. 굳이 이제 어떤 특정 플랫폼은 특정 언어만 써야 된다라고 하는 한계가 좀 무너져야 되지 않을까?

12:13

Speaker A

아, 이거 요런 디테일은 조금 더 개선해 줘야 되겠는데. 아, 왠지 이거 그거 됐겠다.

14:52

Speaker A

이거 왠지 API 밴됐을 가능성이 있다. IP 블록이 될 수 있거든요. 아리에이요. 아리이가 아직은 안 써 봤는데, 저는 뭐랄까 좀 그 중국스러워 가지고, 이게 남의 소프트웨어를 이렇게 역공학으로 푸는 것도 별로 그렇게 좋게 생각 안 하고. 아, 어떻게 써 보셨나요?

15:17

Speaker A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만들어서 쓰게 해야 되는가? 그렇습니다. 스타 30만 개. 스타 30만 개는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스타 30만 개고, 제 거는 스타가 없죠. 애초에 이거는 공개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요거는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아니라 제가 만든 겁니다.

15:54

Speaker A

헤르메스랑 오픈 클로 모티브를 해 가지고, 여덟 개의 에이전트가 각각 77편씩 전문을 정독하고. 아, 웃기네.

16:18

Speaker A

아, 지금 제가 로컬에서 수정하고 있어 가지고 이게 리프레시 되거든요. 잠깐, 이런 식으로 헤르메스 에이전트 한번 들어볼까?

16:51

Speaker A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대단한 프로젝트죠. 사실 근데 요게 역사가 있어요.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1세대라고 보긴 좀 어렵고, 요거 전에 이제 오픈 클로가 있었고, 오픈 클로 전에 오토 GPT라는 게 또 있었고, 그런 비슷한 목표를 두고서 만들어진 제품들은 계속 있었어요.

17:06

Speaker A

근데 계속 있었는데, 보니까 이제 일정 시점쯤 되니까, 일정 시점쯤 되니까 사람들이 새로 안 만들어.

17:20

Speaker A

사람들이 새로 안 만들고, 뭔가 이제 멈추게 되는 거지. 근데 저는 여기에 반복되는 거라고 보거든요.

17:34

Speaker A

그러니까 처음에 어떤 개념이 딱 등장하면 사람들이 이제 제품을 만듭니다. 제품을 만들고, 그중에 대장이 살아남고 나머지는 사라지고, 또 그 대장을 사람들이 쓰다가 마음에 안 들어.

17:52

Speaker A

그럼 이제 2세대가 등장하고, 2세대 계열의 제품이 또 등장했다가 2세대 대장만 남고, 이제 3세대가 또 등장하고, 이런 식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쭉 가는 거죠.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18:06

Speaker A

그래서 굳이 말하자면 한 3세대쯤 되겠죠, 이 친구가 3세대. 음. 저는 이제 3세대 아류작 같은 거죠. 뭐 완벽히 다른 건

19:01

Speaker A

이게 몇 년도로 봐야 될까? 얘 등장 날짜가 나올 거 같은데. 하도 근데 이게 좀 웃긴게 너무 빠르게 바뀌어 가지고 예를 들면은 그 뭐냐 하네스 하네스 엔지니어링 아니 그것도 몇 개월 안 됐어요 몇 개월 안 됐어 그 몇 개월도 안 된

19:48

Speaker A

것들이 이미 또 요즘은 뭐 하네스 엔지니어링 이런 말 안 쓰잖아 거의. 아 진짜 저 좀 보면 웃긴 거 같기도 하고.

20:06

Speaker A

좀 웃기긴 해요. 뭔가 그렇게 막 코들갑이라고 해야 되나? 코들갑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것도 조금 웃긴 거 같기도 하고.

20:24

Speaker A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어디 갔어? 프로포트 엔지니어링은 어디 갔습니까? 저는 그런 거 보면은 뭐랄까? 이게 이게 너무 빠르게 지금 시대가 바뀌고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제 이게 정답이야.

21:02

Speaker A

나를 따라 해서 막 프롬프트 쓰는 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어떻게 해야 된다. 하지만 바로 그걸 해결해 버리죠.

21:13

Speaker A

바로 더 나온 수준에 LM이 나오면은 그니까 문제점을 느끼는 순간 두 달 이내에 해결해 버리니까 이게 이게 좀 조금 이상한 거예요. 조금 이상한 면이 있다.

22:07

Speaker A

그러니까 맨날 망했고 맨날 맨날 뭐가 뭐 뭐 끝났 끝장났다 그러고 그래서 저기 나노바나 나왔을 때 어땠죠? 미드전이 어떡하냐?

22:22

Speaker A

이제 그 그래픽 디자이너들 어떡하냐? 미드전이는 지금도 잘 살아 있습니다. 사람들이 좀 이런 서비스들 이게 처음에 디스코드로 이미지 만들던 서비스잖아요.

22:43

Speaker A

디스코드로 이미지 만들던 그런 서비스고 그런데 얘네 지금 잘 살아 있어요. 어 얘네 잘 살아 있습니다.

22:54

Speaker A

그리고 얘네들이 죽지 않는 이유가 뭐냐면 얘네도 자체 lm을 개발을 하고 있지만은 얘네 나름의 그 커뮤니티가 커뮤니티가 이제 생긴 거예요. 그래서 얘네들만의 그 이미지 스타일이 있잖아.이 이미지 스타일을 만드는데 익숙해진 사람들은 이걸로 뽑는게 좋은 거예요.

23:16

Speaker A

예를 들면 내가요 이미지를 원했어. 그러면은요 이미지를 갖다가 이제 다른 모델에다 넣으면요 느낌이 안 나는 거야. 근데 이제 우리가 봤을 때는 별 차이가 없을 수 있는데 디자이너들이 봤을 때는 또 다른 거거든요. 뭐 이런 디테일이라든지 뭐 색감이라든지 뭐 색감이 먹먹하다, 거칠다, 약간

23:40

Speaker A

푸루딩하다. 맞습니다. 그게 별도의 화풍이 생기는 거예요. 별도의 화풍이 생기는 거라서 야, 요런 거 난 오히려 좋아 보이는데 요거.

23:56

Speaker A

어, 요런 거 좋아 보이는데. 이거 AI로 안 맞는 거 같잖아. 어, 이런 거 좋아. 좋지 않아요?

24:04

Speaker A

그니까 제가 요즘 느끼는게 사람들이 약간 그 AI 피로감이 있거든요. AI 피로감을 없애 주는게 또 요즘에 중요한 이슈인 거 같아.

24:17

Speaker A

그래서 그 AI 피로감을 없애려면은 오히려 완성도가 낮은 느낌. 오히려 완성도가 낮은 느낌으로 가는 것. 마치 초등학생이 뭐 그린 것 같은 그런 느낌들.

24:37

Speaker A

그런 거 나쁘지 않은 거 같더라고. 야, 이거 괜찮죠? 내가 볼 때 괜찮은데 이거 AI 느낌이 진짜 안 낮어 이제 솔직히 사람들 보고 구별하라고 하면 구별 못 할걸요?

25:00

Speaker A

아니, 이게 사진인지 AI인지 잠깐만 이게 진짜 구별하기가 점점 어려워. 이건 포토샵으로 이렇게 한 거 같잖아.

25:28

Speaker A

야, 이거는 파스텔 그 크래파스인가 그런 걸로 한 거 같네. 요런 거는 좀 그렇죠. 티가 많이 나죠.

25:52

Speaker A

그래서 이런 서비스들이 미드전이도 있지만은 저기 뭐야? 아이디어그램이나 얘네들도 다 그런 거예요. 얘네들도 약간 별도의 인트로 페이지가 생겨 버렸네. 원래는 바로 들어갔는데 귀엽네.

26:33

Speaker A

다운로드해 놓오고 싶네. 다운로드가 안 되네. 아이디오그램 왜 멈춰 있냐? 제 생각에는이 아이디어그램 같은 서비스가 이렇게 제가 지금 진행이 안 되잖아요. 이렇게 멈춰 있잖아요.

27:05

Speaker A

이게 지금 VPN이 켜져 있어서 그럴 거야. 아마 이게 VPN 대응을 좀 과하게 하면은 이렇게 아예 그냥 레이아웃이 날아가게끔 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27:20

Speaker A

근데 요런게 조금 이제 완성도가 아쉽죠. 이제 VPN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보니까 과도하게이 블로킹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근데 그 과도한 블로킹이 사실은 그런 또 문제를 말 발생을 시킬 수 있다.

27:46

Speaker A

아이디어그램은 조금 이제 뒤쳐진 느낌이다. 얘네는 뭐 아실지 모르겠지만 얘네는 하나 장점이 있습니다. 그 장점이 뭐냐면은 매지컬 프롬프트라고 어 매직 프롬프트라고 해 가지고요 셋을 동일하게 그냥 뽑는 거예요.

28:08

Speaker A

원래 이제 동일하게 뽑을 수가 없잖아요. 프롬프트만으로는. 근데 얘네는 매지컬 프롬프트라고 해 가지고 요걸 쓰면 요걸 정확하게 뽑을 수 있어요. 카피를. 그러니까 여기에서 일정한 부분만 변경하면은 그 부분만 좀 타게팅으로 수정하는게 가능해지는 거죠.

28:28

Speaker A

얘네가 이걸 어떻게 구현했는지 모르겠어. 이건 뭐 꽤 전문적인 저기 LRM 컨트롤 기능이 실력이 있었겠죠.

28:38

Speaker A

그래서 이럴 테면 뭐 이런 것도 보면은 지금 여기 요거를 요렇게 이제 바꿨잖아. 여기 텍스트만 요런게 이제 매매지컬 프롬프트 같은 거를 이용해서 시도를 해 본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죠.

28:56

Speaker A

뭐 이것저것 많이 해 보셨네 이분. 근데 그건 좋은데 좀 수준이 아직 좀 과거죠. 지금이 옛날 버전이죠. 옛날 버전.

29:13

Speaker A

어, 이미 조금 도태됐어. 아쉬워. 야, 얜 너무 얼굴이 크다. 아, 좀 도태됐죠. 미드전이는 도태되지 않았어.

29:31

Speaker A

야 이거는 거의 일본 그 청춘 영화 그런데 나올 법한 그런 건데요. AIT가 납니까? AIT 나는 부분 찾아봐.

29:55

Speaker A

심지어 여기 뼈 튀어나온 거는 있는 애도 있고 없는 애도 있잖아. 맞습니다.이 시드 고정이랑은 또 다른 개념이에요.

30:18

Speaker A

그래서 그냥 단순히 어떤 뭐 캐싱 수준으로 처리되는 거는 아닌 거 같아요. 요거는 조금 개선이 필요하겠다.

30:48

Speaker A

요게 얘가 지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근데이 중간을 진행하는 걸 좀 더이 보여 주는게 좋겠어. 그래서 시켜 놨습니다. 백그라운드에서 뭐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좀 더 볼 수 있게끔.

31:16

Speaker A

아, 요런 식으로 이렇게 모니터링 하면 이렇게 되는 거죠.이 작업 시간 28분째. 얘는 14분 정도.

31:38

Speaker A

요게 사실은 좀 좋은 거 같아. 이게 좀 좋은 거 같아. 얘 이름을 좀 바꿔 주고 싶은데.

32:00

Speaker A

음. 그래서 디자이너들이이 미감에 예민하잖아요. 미감을 잘 알잖아. 그까 미드전이가 확실히 디자이너들이 많이 만든 거 같아.

32:40

Speaker A

요런 미감을 살리는 거. 수채화 느낌, 뭐 유화 느낌. 이게 화풍에 따라서 그 느낌을 찾아내는게 참 어려운 거 같은 게.

32:51

Speaker A

근데 얘네들이 그런 걸 좀 잘하는 거 같더라고. 그래서 원래 AI를 잘 쓰는 사람들은 보통 AI 여러 개 씁니다.

33:02

Speaker A

근데 여러 개 쓰면은 이제 귀찮으니까 그 귀찮음을 대신하기 위해서 제가 아이리스를 만든 거죠. 야, 요거 느낌 좋다.

33:14

Speaker A

귀엽네. 제가 최근에 봄베이 고양이한테 빠져 있거든요.이 눈만 노란 본베이 고양이. 그래서 인스타 켜 보면 본베이 고양이만 나와요.

33:50

Speaker A

근데 사람들 중에는이 고양이과 동물들이 갖고 있는이 눈이 있잖아.이 이 눈에 공포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대요.

34:02

Speaker A

그까 눈만 봐도 뭐 호랑이 뭐 표범 요런 고양이과는 눈이 비슷하잖아. 그래서 이거에 대해이 이런 눈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있대.

34:18

Speaker A

그게 DNA에 있다고 하던데. 고양이과 눈을 두려워하는 DNA. 그래서 인간 같은 경우는이 눈이 선명하잖아요. 그게 이제 사회적 생존 수단이라고 그렇게 보는 진화 생물학자들도 있더라고. 대다수의 동물들은이 눈으로 말하는게 그렇게 별로 없는데 그니까 인간은 이제 눈이 이렇게 구분되잖아요.

35:16

Speaker A

흰색하고 이렇게 안에 해서 고양이 공포증 이건가? 고양이의 공포증 고양이 귀여운데. 야, 이건 사람이 그리라고 해도 못 그리겠다.

36:18

Speaker A

앤 그로테스크믹스 미디어 콜레지스 어 세상이 좀이 양분화되고 있는 거 같은게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요즘 치카와 요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 그니까 정말로 무해하고 귀여워 보이는 것들.데 데 사실이 귀여워 보이는 캐릭터들은 좀 패턴이 정해져 있잖아요.

37:13

Speaker A

키가 작고 얼굴이 크고 눈이 크고 이목구비가 좀 단순하고 근데 귀여움은 시장이 트렌드 따라서 한번 좀 너무 올드해졌다라고 하면은 캐릭터성이 좀 소진되는 거 같아.

37:53

Speaker A

옛날에 저기 춘식인가 춘식인가 춘봉인가 춘식이야 춘봉이야 춘식이도 처음에는 뭐 귀엽다고 했다가는 뭐 이거 별로잖아 사람들 별로 얘기하는 사람 없고 그리고 저는이 캐릭터가 저기 김범수 의장 을 이걸로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38:28

Speaker A

맞나? 모티브로 했나? 뭐 그런 걸로 알고 있거든요. 라이언이 이거였나? 그래서 그런지 그냥 아저씨 보는 거 같아요.

38:51

Speaker A

아저씨를 형상화한 캐릭터 같아. 좀 귀엽게. 그래서 별로야. 카카오를 별로 안 좋아해요. 근데 카카오가 좀 재밌는 회사인게 카카오 제품들 중에서 다 나쁜게 아니거든요.

39:20

Speaker A

좋은 서비스들이 꽤 많아요. 많은데 아 이게 리더십이 문제인 거 같아. 온톨로지 아, 요것도 요즘 고민이 좀 많은게 온톨로지를 저희 서비스 내에 넣어 가지고 좀 고객 그 경험 같은 거를 추적하도록 추적해서 어떻게든 더 판매를 이끌어내야 되니까 그렇게 한 건데

40:56

Speaker A

그래서 온톨로지를 잘 써야지 어떻게 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 온톨로지 서비스를 따로 만들었거든요. 제가 내부적으로 쓰려고. 저기 정확히 말하면 이제 혼자 쓰려고 만든 거죠.

41:16

Speaker A

혼자 쓰려고 만들어 놓은게 있는데 근데 생으로 과텀부터 만들진 않았어요. 온톨로지 같은 경우에는 그 이름이 뭐였더라?

41:46

Speaker A

요거는 잠깐 요거를 보여 줘도 되나? 요게 요게 테스팅용으로 만든 거긴 한데이 테스팅용으로 만든 거거든요.

42:23

Speaker A

아, 잠깐. 이렇게 구조가 보여 가지고 좀 조심스럽구나 사실. 그래서이 온톨로지는 그 사실 요걸로 쓰는게 목표가 아니죠. 정확히 말하면은 어냐든지 무엇이든지이 질문할 수 있다는게 중요하죠.

42:47

Speaker A

예를 들면 이제 제가 이렇게 질문을 하면은 서머스터머라고 하면은 얘가 이제 뭐 서머라이징도 하고 분석도 하고 요런게 이제 또 온톨진 거고 그 예시가 어디 있지?

43:20

Speaker A

키터블가 봐야겠다. 자, 최근에 저기 여기 있다. 헬릭스 파운더리. 여기 이제 오픈 소스 파운드리거든요. 그래서 요걸로 만든 거예요. 요걸로.

43:50

Speaker A

그래서 구조가 똑같죠. 구조가 똑같고 그냥 바텀부터 새로 만들까도 생각을 했는데 굳이 뭐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

43:59

Speaker A

이게 그런 생각도 했어요. 이게 상품으로 팔 수 있을까 상도 생각을 해 봤는데 이게 그 실제 온톨로지라고 하는 서비스가 그 펠런티어에서 B2비로 파는 상품이잖아요. 그 B2B로 파는 상품이라는 이유가 뭐냐면은 여기서 데이터가 그 민감 데이터랑 민감하지 않은 데이터랑 좀 다 정해야 돼요.

44:28

Speaker A

그래야지이 분석툴에서 분석될 필요가 전혀 없는 뭐 해시드 패스워드 같은거나 아니면 뭐 그 밖에 민감 정보들이 끼어들면 안 되니까. 그래서 이게 그 어 FSE였나요? FSE 방식으로 파견돼 가지고 다 그렇게 세팅을 할 수밖에 없는게 그런 이유가 있는 거예요.

44:59

Speaker A

그래서 이거를 B2C 느낌으로 판매하는 거는 애초에 좀 어렵겠다. 어렵기도 하고. 그리고 또 두 번째 이유가 뭐냐면은 어려운 것도 어려운 건데 그 비용이 굉장히 비싸요. 이걸 상시로 매우 높은 수준의 Q로 관리를 하려면은 Q가 아니라 이제 클론으로 클론이 돌게끔 관리를 하려면은

45:30

Speaker A

엄청 비용이 많이 나갑니다. 그니까 온톨로지가 들어간 파운드리 상품 하나만을 우리 거 전용으로 하게 되면은 적어도 월에 몇십만 원에서 몇백만 원 정도는 무조건 늘어나니까 그런게 일반적인 소 작은 수준의 기업들에서는 는 부담스럽고 큰 기업 입장에서는 신뢰도가 확보되지 않은 그런 제품들을 굳이 리스크 짊어지면서

46:12

Speaker A

쓸 필요도 없죠. 민감 데이터가 나갈 수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야, 근데 얘 탐색 수준이 엄청 높았나 본데 꽤 오래 걸리네.

47:27

Speaker A

아, 그거랑 요번에 또 만든게이 페렉스 슬라이드. 요거는 이제 파워포인트 대체하려고 만들었는데 사실 용량도 엄청 작게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용량이 커진 이유가 여기에 들어가는이 정적 에셋들 때문에 좀 커졌어요.이 정적 액셋들이 이미지들이 들어가긴 해야 돼서 이걸 웹에서 불러오면은 로딩도 로딩이고

48:06

Speaker A

좀 그렇더라고. 저는 아리a 안 썼습니다. 저는 RA 안 썼고 파워포인트 안 썼고 근데 요걸 만들고 나니까 이렇게 템플릿의 자체를 수정을 아예 못 하게끔 강제하는게 좀 아쉽더라고. 그래서 요거는 이제 수정할 수 있게끔 해 놨고이 프리레이아웃은 뭐 저기 텍스트 올림면 되니까

49:05

Speaker A

그림도 올릴 수 있고 그래서 이게 참 진짜 좀 달라진 거죠. 이게 옛날 같았으면 상상도 못 할 그런 건데 만들기는 너무 쉬워졌고 그래서 옛날하고 완전히 다르게 그 해자 뭐트를 봐야 될 거 같아요.

49:32

Speaker A

아마 아마 VC들도 좀 그런 계열로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는데 응. 어, 다 됐다.

50:31

Speaker A

조사가 끝났습니다. 보고서는 레퍼트 온톨로지 활용 중소기업 탑 10을 선정 저장했습니다. 테크워프 메딜리언 데이터월드 프로텍os 리얼 스테이트 콜 레플러 에비드넷 피더넷 거의 다 처음 보는 그런 회사 이름들이네요.

51:07

Speaker A

스킬 테스크 그래프 매출이 12배 뛰었다고 SAP 인수합의가 됐다고 어마어마하네요. 그까 온톨로지가 진짜 필요해졌어. 근데이 온톨로지를 잘 쓰면은 진짜 그 데이터 분석가들 몇 명 말고는 그러니까는 회사 구조가 데이터 분석하는 사람들하고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랑 어떤 디자인 톤을 지정하는 사람들, 기획하는

52:04

Speaker A

사람들 되게 적은 인력으로도 다 구현이 되겠어 회사가. 나무 이키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나무 이키 사용하지 말라고 지정이 났죠. 얘한테 나무 이키는 사용하지 마라.

52:55

Speaker A

사용하지 마라. 사용 안 했다고. 잘했고요. LM SQL 정확도를 엄청 올렸네. LM SQL도 또 중요한 중요한 그 현대적 개발 전략이죠.

54:08

Speaker A

아, 진짜 머리를 잘 써야 돼. 진짜 머리를 잘 써야 돼. 아. 진짜 머리를 잘 써야 돼.

54:29

Speaker A

예를 들어 젠스파크라면 어떤 식으로 온톨로지를 써서 어 매출 향상을 해낼 수 있을까? 밖에 바람이 엄청 세게 보네요.

54:55

Speaker A

간만이네. 이렇게 바람이 세게 보는 거. 귀도 많이 내리고. 여러분 떠내려가지 않으셨나요? 전 항상 비가 오면은 부모님께 집이 잘 있는지 떠내려 가진 않았는지를 여쭤봅니다.

55:17

Speaker A

근데 이제 농담처럼 했는데 그 몇 달 전에 저희 고향도 비가 되게 많이 내려 가지고 처음으로 약간 그 집에 물이 들어왔어.

55:31

Speaker A

그전까지는 물이 들어온 적이 전혀 없다 봐. 그러니까 그 뒤로는 약간 농담하기 어렵더라고. 요게 왜 왜 안 됐지?

56:07

Speaker A

덕고디드 not 클라우드리퀘스트 perm미션 웹서치 잠시만요. 요. 노드는 어 켜 놓을 때도 있고 안 켜 놓을 때도 있어요. 그때그때 좀 달라요.

58:02

Speaker A

근데 보통은 켜 놓죠. 근데 가끔 이제 끌 때는 이제 몇몇 사이트들의 경우 그 제가 VPN으로 타게팅된 IP가 뭔가 이제 그 신뢰할 수 없는 IP다. 요렇게 되는 경우 그럴 때 부금은 어 어떤 건가요?

59:04

Speaker A

금은 이겁니다. 제목이 없어요. 누가 했는지도 몰라요. 제목은요. 공백이고요. 김이네요. 뭐야 이거? 김 양반 뭐야?

59:33

Speaker A

한국인이었어. 김이네요. 아니, 바람이 왜 이렇게 세냐 오늘? 제가 고양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냥이 썸네일을 찾지 못하면 그거 안 됩니다. 어, 여기 있네. 김 사람을 찾으세요.이 사람을 찾으면 됩니다. 14.7K 7K 운명히 허락하지 않는 한 찾을 수 없다.

60:35

Speaker A

네. 이런 양산형 채널이 너무 많아. 아우 여기 한번 질문 한번 해 볼까? 내가 만약에 이제 빈 털터털리가 돼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한다고 해보자.

61:25

Speaker A

가령 뭐 인터넷, 사이트, 회사, 뭐 유튜브 전부 다 삭제된 거지. 그러면 나는 뭘 하면 좋을까?

61:44

Speaker A

벌레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저를 저를 좀 알려고 조사해 보라고 했거든요. 프로필 사진 호보하실 때 히바나 언더바 7이 떴다고요?

62:04

Speaker A

그런게 떠 있다고? 어? 님 천재임. 와, 님 천재시구나. 오, 그러네. 이거는 이거는 그거네. 바꿀 수가 이건 빈 걸로 못 하네.

62:29

Speaker A

얘 한국인인가 보다. 그죠? 다른 것도 한번 들어볼까요? 제가 왜 이걸 트냐면은 이건 저작권이 없어 가지고 그게 유튜브에서 뭐라고 안 해요.

62:41

Speaker A

AI 사운드는 그래. 좋아. 원래 이런 채널들이 조회수 잘 나와요. 근데 이게 좀 낮은 편이에요.

62:55

Speaker A

오히려. 아. 어, 여긴 좀 높네. 그까 이게 썸네일이 좀 웃겨야지 잘 나오더라고. 그래 질문을 한번 해 보자. 내가 빈털털리가 돼서 처음부터 다시 하면은 뭘 해야 될까?

63:28

Speaker A

얘 또 왜 반말하냐 갑자기? 반말하지 말라고 좀 수정해 볼까요? 존댓말로 응답할 것 놓자. 모두 자동으로 하자. 권한도 바꿔나.

63:46

Speaker A

음.이 존댓말 학습기를 어떻게 좀 만들면 좋을 거 같은데?이 이 외국 놈들은 존댓말 학습이 잘 안 돼요.

64:06

Speaker A

옛날에 우리 저 이말련 선생님께서 존댓말 학습기를 아이디어를 내 주신 적이 있거든요. 진정하십시오. 목사 나을이 저자는 무밭에서 발견했는데 잘 곳이 없어 데려온 외국인입니다.

64:33

Speaker A

외국인이라고? 그래서 어쩐지 허여했구만. 하하. 외국인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외국인에겐 우리의 존댓말 문화가 익숙하지 않으니까. 다행이다.

64:46

Speaker A

외국인이라 너그럽게 봐 주시나 보다. 잘 모르면 화만 내지 말고 가르쳐 주자. 오. 여봐라. 존댓말 학습기 가져오라.

64:59

Speaker A

여기 살포이 끼우고 존댓말라 나와라. 죄송합니다. 기특한 것 벌써 하나 배웠네. 어이 존댓말 학습기가 이게 필요하다고.

65:20

Speaker A

AI한테도이 존댓말을 존댓말을 이게 하라고 해야 돼. 이게 꼭 어 초면이에 말이야. 내가 빈털털리가 됐다고 하니까 갑자기 반말하잖아요,이 녀석 봐.

65:39

Speaker A

이런 이런 싸가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첫 90일은 현금이다. 돈을 못 벌면 망한다. 비전은 그다음이다.

65:53

Speaker A

지금 시장에서 가장 빨리 선금이 들어오는 건 AI 도입 컨설팅과 교육이다. 이게 선금이 빨리 들어온다고? 진짜가?

66:07

Speaker A

한번 찾아볼까요? AI 컨설팅 쳐보자. AID DX 컨설팅. AX 컨설팅. AI 컨설팅 도입. 어떻게 시작해야 될까? 어니스트형이네. AI 컨설팅 서비스. PWC 아니 어니스트형하고 PWC가 이게 검색해서 나오는데 어떻게 내가 이거를 하더라는 거지?

66:37

Speaker A

팀단위로 클로드 코드 워크플로를 깔아주고 어 스펙 주도 개발과 훅 서브 에이전트 체계를 세워 준다.

66:47

Speaker A

어, 첫날부터 다시 쓴다. 음. AX 컨설팅을 빈 털터털리가 할 수 있다고. 생계부터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닌가?

67:33

Speaker A

이름을 벌레라고 하니까 너무 없어 보인다. 그죠? 벌레는 좀 그렇고. 아 음. 어사이드를 제가 좀 요즘 쓰고 있는데 어사이드가 꽤 좋아요. 어사이드가 그 최근에 저기 만드신 분 글도 좀 봤는데 성능을 계속 끌어 올리려고 많이 노력하시는 거 같더라고.

68:48

Speaker A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이 이게 보탄별로 안 잡혀서 좋아. 그래서 자동으로 뭐 시킬 때 좋아요.

68:58

Speaker A

그래서 어디가 하면 이제 어사이드를 쓰는게 좋은데 그래서 맘같면은 저희요 디에이전트에는 어사이드를 좀 쓰도록 강제를 하고 싶기도 해요.

69:09

Speaker A

근데 반대로 그러진 못한게 이게 아직 보편적인 툴이 아니기도 하고 어 그러다 보니까 어사이드가 좋긴 하단 말이지.

69:37

Speaker A

어사이드가 단기 계약 개발 자리를 잡는다. 정규직이 아니라 3에서 6개월 계약 또는 주 3일 CTO 대행을 한다.

70:19

Speaker A

지인 경로가 가장 빠르다. 없으면 프리랜서 플랫폼에서 단권 과제를 받 받는다. 가격을 깎지 않는다. 어.

70:43

Speaker A

음. 그럼 또 물어볼까? 좋았어. 그러면 단기 계약 개발 자리를 어 찾는다고 해보자. 젠스파크는 직원이 60명이고 50명의 엔진이었다. 다 ARR이 250밀리언이고 기업 고객이 7,000개가 된다.

71:39

Speaker A

크레딧 기반이고 엔터프라이즈는 6스피규이다. 픽스피규 에이전트 베이스 영업 CRM 제고 프로덕 프로젝트 맞춤 사스 생성하는게 그거다.

72:14

Speaker A

먼데이 출신의 시아로를 영입했다. 셀프 서버 7천을 6스피규 계약으로 전환하는 단계다. 자 제가 젠스파크를 좀 검색을 해 본 이유가 젠스파크가 저희 서비스랑 겹치는게 되게 많아요. 엄밀히 말하면 뭐랄까 선배라고도 바볼 수 있겠죠.

73:13

Speaker A

음. 직업 온톨로지 70만 개발 시간을 썼는데 방치된 산내 온톨로지를 디지털 무덤이라 부른다. 60명 팀은 LM이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큐레이션을 했다.

73:39

Speaker A

고객에게는 온톨로지를 보여주면 안 다 베스트 프리댄서 플랫폼 카톡이 오네. 시니어 시급이 100달러에서 200달러 대다.

74:48

Speaker A

100달러면은 15만 원이네 시급이. 근데 합격률이 3%다. 탑탈 탑 탑은 뭐 한데 하이하프리스 런트 from롬 to 3% 센트 그리고 그다음이 뭐지? 아크데브.

76:21

Speaker A

브레인트러스트 자기 영역이고 클라이언트만 수수료 15%를 낸다. 프리랜서 수술료는 0이다. 레몬 아이오는 북유럽 남미 단가 기준 45에서 90달러 수준이다.

77:04

Speaker A

테커뉴스의 월간 프리랜서 스크 프리랜서 슬레드를 본다. 아, 이런 식으로. 아 한다고. 근데 확실히 미국하고 일할 때 한국에서는 이게 어렵죠.

77:33

Speaker A

새벽에 이렇게 해야 되니까 저는 지금 완전히 아침형 인간이 됐거든요. 여기는 처음 들어보는데 브레인 트러스트 어, 요게 이제 지금 적용했던 백그라운드 표시입니다.

78:48

Speaker A

어, 보기 예쁜데. 이게 진짜 영어를 잘하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진짜 제일 중요한 거 같아. 제가 영어를 꾸준히 하거든요. 거의 거의 지금 몇 달째 계속 하고 있고 그전에도 그전에도 계속 꾸준히 해 왔는데 근데도 불구하고 영어로 말할 때이 멈춰지는게 생길 때마다 되게 짜증이

80:14

Speaker A

나요. 되게 짜증나고 답답하고 하. 그런게 좀 아쉽죠. 그런 걸 잘하면은 참 뭐 더 베스트일 텐데 개인적으로 그 제가 이제 제 사업을 하긴 하지만 그 사업이랑은 별개로 현금 창출을 할 수 있는 그 펀너를 많이 만들어 놓는게 당연히 중요할 거잖아요.

81:01

Speaker A

왜냐면 사업이 잘 안 되는 상황이나 뭐 위기가 올 수도 있으니까 예를 들면 이제 비용만 늘어나고 수익이 안 따라고 그럴 수 있잖아요.

81:13

Speaker A

그럴 때 이제 한국에서이 B2비로 일을 하는 거는 제가 그거는 많이 해봤죠. 많이 해 봤고 나 보니까 아 스트레스해요. 스트레스 해외가 나 해외가 해외가 낫고 그리고 이제 한국하고 해외 차이점 중에 하나가 한국은 이왕이면 개인 거래가 좋고요. 플랫폼을 플랫폼을 예를 들면 어떤 고객하고 첫

81:46

Speaker A

번째 거래는 뭐 플랫폼을 썼다고 해도 그다음 거래부터는 연락처가 있으니까 보통 플랫폼 건너뛰고 직접 하잖아.

81:53

Speaker A

그니까 그런 케이스에는 좋아. 근데 해외 일을 할 때는 플랫폼을 쓰는게 나아요. 그게 이제 구매 그 송금하는 것들 그런게 시스템화가 잘 되어 있어서 그게 오히려 나은 몇 개 있죠? 뭐 위시unkt Euh이나 뭐 크몽이나 이런 데들.

82:27

Speaker A

근데 보면은 매출이 많이 줄더라고. 그 플랫폼들이. 매출도 줄고 그리고 상품도 뭐 그렇게 막 메리트 있어 보이진 않은 거 같고.

82:47

Speaker A

약간 좀 뭐라고 해야 될까? 사람들이 이제 그런 대형 플랫폼을 안 믿는 것 같기도 해요.

82:57

Speaker A

안 믿는 것 같기도 하고. 잠시만이요. 저 다른 컴퓨터 좀 잠깐 Ah. 여기서 이제 또 좋은 점이 뭔지 아십니까?

84:00

Speaker A

예를 들면 지금 제가 요렇게 했잖아요. 그러면은 이거를 내가 직접 여기다 프로필 하나하나 만들야 될 거 아니야? 기본 같으면. 근데 자동화를 시키면 됩니다.

84:20

Speaker A

어떻게 한다? 자동화를 하면 된다. 근데 자동화에서 로그인까지는 안 해 주거든요. 그 정책상. 그래서 회원 가입만 일단 해 놓으면 돼요.

84:34

Speaker A

수동으로 회원 가입만 해 놓으면 됩니다. 수동으로 회원 가입만 해 놓고 그다음부터는 어 그다음부터는 이제 자동으로 다 하면 돼요. 제한 보여 드릴까요?

84:54

Speaker A

얘 왜 안 되냐? 링크드인으로 바로 다른 다른 걸로 할까? 어크는 이미 되어 있으니까 어크 가보자.

85:13

Speaker A

요게 좀 VPN 문제 같기도 해. VPN이 들어가면은 약간 얘네들이 민감하게 보거든요. VPN. 어, VPN 끄니까 되네. 이게 VPN이 워낙 그 악용해서 쓰는 애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이 있는 거 같아.

85:59

Speaker A

아니 얘는 왜 내 아를 공개를 하냐? 이상한 놈들이네. 아 어벌크이 새끼들이거 아주 열받네. 뭐 어차피 저기 또 바뀌긴 하지만은 그래 좀 거시기하네.

86:30

Speaker A

컨트라. 아, 그냥 바로 사인업 하지. 사인업 사인님도 이거 일부러 나눴는 아니야. 이왕이면은 이건 영어로 하는게 좋겠죠.

86:53

Speaker A

프로페 퍼널 원라이널 메시브 음.서 컴퍼니로 하는게 낫겠지? 사실 요것도 AI한테 자동으로 시켜도 되거든요. 근데 좀 찾기가 좀 그러니까 직접 하죠 뭐.

88:03

Speaker A

사실 요걸 또 다 AI한테 시키면 좋긴 한데 뚜뚜뚜뚜 Hm. 음. 잠시만요. 아니 이거 프리랜서 뭐 그거 아니었어? 왜?

89:30

Speaker A

왜 이렇게 나오지? 물어보자. 여기는 프리랜서 플랫폼 같진 않은데. 여기는 프리랜서 플랫폼 느낌이 아닌데. 인보이스 프로젝트 페이먼트 링크 create 소셜 포스트 프로덕트 서비스 아 어 요렇게 해 가지고 올리면은 서비스 판매가 되고 막 이런 건가 본데 어 그런가 본데요 그러면은 는 프로덕트는 뭐야?

91:46

Speaker A

페이먼 디테일 스트랩션 소개 같은 거 하는 거 같기도 하고. 어 여기서 한번 시켜 시켜 볼까요?

92:03

Speaker A

사실 여기서 시켜도 되는데 요거는 요거는 뭐야? 이거 디에이전트 말고 디에이전트에다가 하자. 디에이전트에다가 시켜도 되겠다.

93:35

Speaker A

아, 요즘 저기 뭐야? 클로드 맥스 플랜 20으로도 거의 한 이틀 쓰면 다 쓰거든요. 주 사용량을.

93:56

Speaker A

그래서 공교롭게도 두 개를 쓰면은 한 나흘 정도만 해요. 그럼 3위 동안 좀 딴 거 하기가 좀 애매해.

94:11

Speaker A

딴 것 좀 애매한 거가 있고 그렇다고 세 개를 사면은 세 개를 빡세게 6일 동안 할 정도 분량이 계속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좀 그렇죠.

95:06

Speaker A

Ah. 수요 공급을 좀 찾아보고서 그다음에 그거 해야겠다. 좀 더 다른데 찾아보라고 할까? 리서처한테 다른 거 한번 찾아보자.

96:00

Speaker A

F Ah. 야, 근데 여기도 일자리가 꽤 많이 올라온다. 요런데도 그 경험 싸울 수 있 있을 수 있긴 하겠다.

99:13

Speaker A

Ah. M. AWS 마켓플레이스에 프라이비드 오퍼가 있다고. 네이버 클라우드도 있다고. 이런게 있다고. 이런 거 아셨어요? 저 처음 보는데.

100:46

Speaker A

재밌네. 이런 데가 있어. 뭐 파는데야? 야, 그래도 이런 걸 파네. 어. 야, 외교부 뭐 많은데 여기.

101:40

Speaker A

Hm. 네이버 기본기가 허접임. 지금 인증 문자가 안 오고 있어요. 와봐. 와야지 뭐 테스트를 해 보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니야.

102:55

Speaker A

야, 되게 오래간만네. AWS. AWS 이거 로그인하기 귀찮아져 가지고 일부러 안 들어간지 한참 됐는데. 아니, 네이버는 인증 문자도 안 못 보네.이 이게 얘는 아 진짜 아니 인증 문자도 안 와. 인증 문자도 씨 인증 문자가 안 와. 아 왜 이렇게 왜 수준이 왜 이렇게

103:38

Speaker A

떨어지냐? 제품 수준이. 아, 진짜 네이버 제품 수준이 아, 너무 떨어져요. 그냥 인증 문자가 안 와 가지고 로그인이 안 돼요. 플랫폼 클라우드 플랫폼에 이건 뭐 앱으로 오는 알림도 아니고 앱으로 오는 알림도 아니고 아 제가 AWS도 지금 안 쓰게 된게

105:07

Speaker A

지금 이게 로그인이 언제부턴가 이제 이걸로 바뀌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면 지금 로그인이 안 돼요. 이렇게 하면 안 돼. 이걸 꼭 넣어야 되는데이 귀찮아 가지고 안 했 안 하고 안 했거든요.이 이쯤부터 그냥 어지로 이거 루트로만 계속 했었는데 루트로 하면은 또 루트 이

105:56

Speaker A

좀 이상한게 제가 생각할 때는 예를 들어서 이런 상황이 오면은 이게 어카운트 세팅 같은 거를 가야 될 거 아니야, 뭐.

106:11

Speaker A

근데 그게 없어. 예를 들면 뭐 리셋 패스워드나 아니면 이걸 이제 내가이 아이디랑이 비밀번호의 소유권자니까 근데 이거를 안 넣어 놔.

106:25

Speaker A

안 넣어 놓으니까 아 이게 너무 짜증이 나는 거예요. 너무 짜증이 나. 너무 짜증이 나 이게. 그니까 이게 비상식적으로 만들어 놔 가지고 지금 이게 없거든요. 제 거에 제 거에 없어서 이렇게 하면은 그럼 지금 트러블 상황이잖아요. 그럼 트러블 상황이면은 그냥 이렇게 나와.

107:08

Speaker A

그럼 또 돌아와. 로봇 문제도 풀 수가 없어. 아 진짜 환장하겠네 진짜. 볼가으로 가. 그니까 이게 이게 왜 이렇게 몇 번씩 이짓을 해끔 해 놓은 건지 모르겠어 나는.

107:45

Speaker A

아, 진짜 너무 멍청이들이 만들어 놓은 거 같아.이 제품 수준이 냄새가 나요, 진짜. 우 짜증나 진짜.

108:21

Speaker A

아 진짜 미치겠네 진짜. 아니, 방금 이메일 했는데 아니 지금 이게 없다니까. 내가 현재 기기에 아 다른 컴퓨터에 있는데 아 아씨 아 얘네들은 애초에이 인증 번호가 안 나와 인증 번호가 아 어떻게 된게 네이버는 들어갈 때마다 욕이 나오냐 아니 이게 도대체

108:59

Speaker A

어떤 왜 이렇게 뛸 놈들만 만 일하나? 진짜? 아, 저는 주변에서 자, 네이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도대체 왜 이렇게 일을이 모양 이꼴로 쓰가 채놓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 돼요.

109:20

Speaker A

아니, 정도건 못 해야 되는데 정도를 넘어설 정도로 못 해. 완성도가 너무 냄새가 나. 아니, 들어갈 수가 없어. 들어갈 수가.

109:45

Speaker A

아 진짜 너무 아 진짜 아우 진짜 아우 아 진짜 개같이 못합니다. 진짜 개같이 못해요. 개발을 개같이 못하는 인간들만 보였어. 진짜 아 자 적당히 못 해야 되는데 얘네는 에러캐칭이나 이런게 안 되나 봐.

110:42

Speaker A

아니, 작동이 안 되는데 작동이 안 되면은 뭐 뭐 에러 메시지를 보여주던지이 비상식적이라니까.이 이 조직 자체가 조직 자체가 너무 비상식적이에요.

111:09

Speaker A

AWS의 투팩터 체크가 지금 되어 있는 스마트폰이 배터리가 없는데 아 제가 스마트폰을 여러 개를 쓰거든요.

113:30

Speaker A

자, 스마트폰을 세 개를 쓰고 컴퓨터는네 개를 써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쓰는 컴퓨터는 윈도우잖아요. 윈도우는 작년에 맞췄죠. 작년 말에 작년 말에 맞춰 가지고 옛날에 쓰던 그런 환경들이 없어요. 뭐 뭐 2차 인증 뭐 이런 거 관련한 것도 없고 다 저기이 맥 맥 있고

114:06

Speaker A

그런데 아 그래서 뭐 투팩터로 막는 거는 뭐 그렇다 쳐. 근데 이제 AWS에서 아쉬운 거는 그런 상황에서 이제 리커버리 프로세스로 가야 되는데 그냥 이제 공격자로 판단해서 전부 다 계속 캡차로 모든 스텝을 막아 버리니까 이제 되게 안 좋아진 거고 네이버

114:34

Speaker A

같은 경우는 애초에 인증 번호도 안 가게 해 놓은 거예요. 근데 지금 인증 번호가 안 온게 아마이 투팩터 때문일 거거든요.

114:44

Speaker A

투팩터를 제가 일부러 풀었어요. 옛날에 해 놨다가 너무 귀찮아 가지고. 그리고 이게 또 네이버 시스템이 진짜 엉망 엉망 진창 쓰레기예요. 진짜 저처럼 폰이 여러 개면요 이게 알림이 오는 곳도 정해져 있고 알림이 이제 글로벌리하게 오지도 않고 특정 모바일 기기에서만 수신이 되게끔 되어 있어.

115:13

Speaker A

도대체 어떤 놈이 이거를 리드를 한 건지 모르겠는데 리드가 진짜 깨 개 빡 새끼인게 분명해요 진짜.

115:23

Speaker A

아니 도대체가 어떻게 시스템을 이딴 식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니까는 네이벌은 진짜 쓰고 싶지가 않아요.

115:31

Speaker A

그까 쓰레기 냄새가 진동을 해 진짜 서비스 전체에서. 그리고요. 얘네들은 일을 안 합니다. 진짜 더럽게 일을 안 해요.

115:42

Speaker A

글로벌 스탠더드에 뒤쳐진게 한두 개가 아니야. 그냥 아예 그냥 경쟁을 포기했어. 제가 이런 기업들을 한국에서 많이 볼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은 아프리카 TV가 그래요. 아프리카 TV가 한국에서 그나마 이제 첫 거의 독점으로 스트리밍 시장에서 잘 나갔었는데 근데 그렇게 독점에서 돈 벌었을 때

116:14

Speaker A

이제 최대한 빨리 더 높은 해상도 지원하게끔 하고 비용 안 받게끔 하고 파일 같은 거에 의존하지 않게끔 하고 이렇게 개선을 했었어야 되잖아. 근데 개선 안 하고 그냥 돈 남겨 먹고서 어떻게 돈을 쓴 건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냥 뭐 3 같은 개발자들만

116:36

Speaker A

나가지고 지금까지도 지금까지도 뭐 프로그램 깔지 않으면 안 되고 뭐 하면 안 되고 아니 그러면 시미 같은 서비스는 어떻게 했냐고 시미는 뭐 설치하는 거 하나 없거든요.

116:53

Speaker A

트위치는 어떻게 했냐고? 어떻게 후발주자들 후발주자들이 더 적은 자본으로 따라잡을 때 동안 10수년 동안 뭐 한 거야 도대체?

117:06

Speaker A

그러니까 도태되는 거예요 그냥. 수수료율은 제일 높고 서비스 품질은 제일 떨어지고 야. 아 진짜 냄새가 납니다. 진짜 예 냄새가 나요.

117:41

Speaker A

예를 들어서 지금 시미 같은 경우는 제가 이렇게 켜잖아요. 대시보드. 대시보드 이렇게 켜면요. 이렇게 다 나오고 그리고 아무런 설치하거나 뭐 할게 전혀 없어요. 이게 최신에 만들어졌잖아요. 저 마플에서.

118:03

Speaker A

반면에 숲은 애초에 로그인 유지도 안 돼요. 로그인 유지도 안 돼 가지고 여기 들어갈 때마다 로그인을 다시 해야 돼요.

118:15

Speaker A

그니까 제가 진짜 신기한게 아니 도대체 지금 2026년인데 어떻게 서비스가 매번 로그인을 다시 해야 되는 건지도 좀 납득이 안 되고 그래서 제가 이거 여기는 이제 애플 계정이거든요.

118:32

Speaker A

애플 로그인을 매번 해야 돼. 얘네만 얘네만 이게 어려운 기술이냐는 거죠. 이게 이게 어려운 기술일 수가 없는 건데.

118:47

Speaker A

아니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 놓은 건지 모르겠는 거야. 그냥 엉망 증창이야. 그냥 쓰레기가 쓰레기 그냥 제품이 쓰레기 덩어리요.

118:59

Speaker A

그냥. 그리고 더 이게 충격인게 뭐냐면은 여기 있는 이런 대시보드를 들어갈 수 있는 링크 구조나 이런게 이게 기획자가 진짜 문제가 많으면은 이런 쓰레기 제품이 나오거든요. 예를 들면 지금 이렇게 대쉬보드로 들어가는 요런 거 있잖아요.

119:23

Speaker A

이런 것들도 저는이이 링크를 찾는게 지금 여기 이제 대시보드 점 여기잖아. 이게 도대체 어디로 들어가는 건지도 모르겠어.

119:36

Speaker A

그래서 그 링크로 들어가야 돼요. 예를 들면은이 스트리머 섹션에서 어디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야 도대체? 이게 없어요.

119:48

Speaker A

없어.이 대시보드가 어디냐는 거야. 그러니까는 접근 가능한 링크 구조이 플로우맵도 그린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서비스들이 무슨 이건 뭐 대학교도 수준도 아니고 아니 뭐 뭐 그냥 아무런 전문성이 없는 그냥 떨거지들 모아 가지고 제품을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이게이 사이트 맵의 구조 자체부터가 그냥

120:27

Speaker A

엉망 증창으로 만든 거야. 근데 이게 어려운게 아니고 그냥 그냥 접근 가능한 링크만 알아보기 쉽게 넣으면 되는데 그 단순한 것도 못 해요.

120:42

Speaker A

마치 그냥 지능이 모두 다 IQ 100인데 혼자만 80인가 70인가 막 이런 거 같은 거야.

121:06

Speaker A

이것도 누가 이제 주입식으로 교육을 해 줘야 아는 건가? 아, 정말 뭐라고 해야 되나? 아, 너무 멍청하니까이 정도 멍청해야 되는데 너무 압도적으로 멍청하니까는 화가 나요.

121:31

Speaker A

아니, 네이버 클라우드는 그럼 로그인을 어떻게 하라는 거야? 제가 이래 가지고 네이버나 이런 애들하고 상종을 안 하는 겁니다.

121:40

Speaker A

이게 제품 수준이요. 기존은 애초에 안 되고. 아 진짜 이런 간편 로그인도 안 되고 간편 로그인을 하려면 인증 번호가 와야 되는데 인증 번호가 안 오고 이게 이게 진짜 뭐 하는 애들이지?

122:19

Speaker A

아, 이게 또 더 웃긴 건 뭔지 아세요? 보세요. 일단은 지금 로그인을 누르면은 제 옛날에 저희 회사 계정으로 가입한 적이 있는데 이거는 지금 도메인이 없어 가지고 애초에 접근이 안 돼.

122:31

Speaker A

이제이 이메일은. 그래서이 이메일로 하면은 이제 로그인을 해도 이메일 복구는 안 되거든요.이 서브 계정을 누르잖아요.

122:42

Speaker A

뭐야? 아까는 지금 제가 서브 계정을 누르니까 여기로 튕겼거든요. 아 진짜 개발 존나 못하는 그냥 병신들만 모아놓은 집단인가 진짜 아니 도대체가 어떻게 이렇게 개발을 못 하지?

123:17

Speaker A

아, 그리고 심지어이 트러블 슈팅이 없어. 페이지에 트러블 슈팅이 없어 가지고 뭐 인증 번호가 오지도 않아. 오지도 않는데 이제 어디 연락할 것도 없어.

123:48

Speaker A

진짜 진짜 아 진짜 아 진짜 대한민국 진짜 개발자지 진짜 새끼들이네 진짜 와이 아, 아니 뭐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게 만들어 놨어. 이게 제가 그 메타에서도 메타에 지금 개인 정보 요청 보냈거든요. 근데 걔네 이제 법령 위반하고 이제 어제까지 아 어제가

124:34

Speaker A

아니라 금요일까지인데 안 보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월요일 날 저기 이제 소비자 보원 뭐 이런데 해가지고 싹 다 보낼 건데 제가 너무 이게 짜증나는게 뭐냐면요.

124:47

Speaker A

한국이 일을 많이 한다 그러잖아요. 근무 시간이 길고 뭐 이제 회사 욕하는 사람 많잖아. 회사 뭐 욕하고 뭐 막 회사에서 부당한 거 해도 막 아이 뭐 기업이 좋은 나라네 막 하면서 무슨 기업가들 욕하고 하는데 아니 일하는 꼬라지를 보면요 이게 지금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125:12

Speaker A

건지 모르겠어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어. 얘네들이 도대체 회사에 가서 일을 하는 하기는 하나?

125:25

Speaker A

궁금하다니까. 아니 당연히 해야 할 일도 안 하는데 그 도대체 뭐를 하는 걸까? 도대체. 근데 얘네는 어떻게 먹고 사고 살고 있는 걸까?이 관리자들은 도대체 뭘 관리를 하시는 걸까?

125:48

Speaker A

여기 사장은 지금이 모양 이꼴인데 그런데도 지금 월급 나가는게 아깝지가 않나?이 이 납득이 안 돼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안 돼요.이이 모든 1년의 상황들이 와 진짜 한국은 진짜이 답도 없다 진짜.

126:33

Speaker A

어차피 이제 한국의 사업자도 없으니까 저기 네이버,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이런 데는 아예 그냥 버리고 저기 다른 데나 이제 하던지 해야지.

126:48

Speaker A

아 진짜 아 저 납득하기 힘든 자 세상이 너무 납득하기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나 클로드도 조금 잔버그가 있네. 근데 뭐 아 모든 제품이 뭐 그렇지 뭐.

128:36

Speaker A

제가 클로드 계정이 그 여러 개다 보니까 얘가 이제 요런 엣지 케이스 대응이 좀 안 돼요.

128:47

Speaker A

그 지금 제가 클로드 지금 사용량을 다 써 가지고 다시 껐다 켜야 다른 다른 계정으로 변경하는 건데 변경이 지금 잘 안 돼.

129:11

Speaker A

됐나? 됐겠지 뭐. 제가 뭘 보여 드리려고 했냐면은 요거 이제 자동으로 다 등록하는 거 보여 드리려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자동으로 등록하려면 어쨌든 회원 가입은 직접 해야 되거든요. 회원 가입이나이 비밀번호 넣는 거는.

129:26

Speaker A

왜냐면 얘가 그 비밀번호까지는 안 쳐요. 뭐 당연하지만. 그래서 그것 좀 보여 드리려고 한 건데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해 볼까?

129:37

Speaker A

마이크로소프트 마켓플레이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가 애저 파트너가 있어 가지고 그것도 꾸준히 돈을 내고 있죠. 그래서 자주 얘기하지만은 저기 큰 조직이 어떤 사람의 지능이나 능력을 증명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130:24

Speaker A

그냥 경향성이라는 거지. 경향성이랑 그 진짜 그 조직이 인텔리하게 일을 하느냐는 완전히 다른 차원이에요. 그리고 저는 조직이 예를 들면은 일론머스크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그런 이메일을 전사적으로 보냈어요. 어떤 이메일을 보냈냐면은 회의 때 할 말이 없는 사람은 나가라. 자기가 말할 거 아니면은

130:52

Speaker A

듣고만 있지 말고 그냥 나가라고. 어, 나가서 자기 일 해라. 어, 말할 거 아니면. 그거랑 두 번째는 보고를 할 때 꼭 계단 밟고서 진행하지 마라. 자기 위에 자기 위에 바로바로 자기 위에만 소통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서 건너뛰서 직통으로 속 올려라.

131:16

Speaker A

에스컬레이션 해라. 그래서 만약에 상황이 뭐 급박하면은 말단 사원이어도 자기한테 직접 보내도 된다. 이메일 보내도 된다.

131:33

Speaker A

근데 이게 한국식 관료 조직이 문제인 건지 도대체가 어디서부터이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열심히 공부해 놓은 사람들을 정말로 못 쓰는 거 같아요. 정말 비효율적으로 사람들을 인적 관리를 하는 거 같아요. 그게 아니면은 이게 좀 말이 안 되거든요.

132:00

Speaker A

말이 안 되게 허접하니까. 말이 안 되게 허접한 거 좀 더 볼까요? 좀 바뀌었을지도 모르겠는데. 네이버 카페 들어가 볼까?

132:12

Speaker A

네이버 카페 이제 제가 예전에 여러분들이 이거 만들어 달라 가지고 그거 만들었었죠. 이건 또 왜 모바일 아 진짜 데스크탑으로도 모바일 이게 자동 그게 안 돼 있어.

132:47

Speaker A

대단하다. 대단하십니다. 대단하십니다. 네이버 존경합니다. 아, 여기 한번 볼까? 카페 운영에서. 아니, 여기에 이모지도 안 들어가더라고. 옛날에 보니까.

133:46

Speaker A

이젠 되나? 이젠 된 거야? 어, 이젠 되네. 공지상항 보자. 카페의 그 결 글지 뭐 이런 거. 그것도 이모지가 안 되고 뭐 전용 그 이미지만 되고 막 그랬거든요.

134:07

Speaker A

이거 이거 요거 요거 대문 대문도 이것도 지금 테스트하려고 넣어 놓은 거야. 이게 이모지가 안 들어가요. 여기 대문이 이게 도대체 몇 년도야?

134:33

Speaker A

봐봐. 이모지가 안 되잖아. 물음표 나오잖아. 아, 좀 바꿔라. 이게 뭔 스마트 에디터냐 이게? 아니 지금 아 진짜 아 대문 삭제는 없어?

135:19

Speaker A

대문 삭제는 없냐고? 아, 대문 삭제 또 어디서 하냐고? 아, 진짜 너무 지금 이게 이게 지금 몇 년도에 만들어 놓고서이 모양 이꼴로 남겨 놓는 걸까요?

135:34

Speaker A

저는 이게 납득이 안 되는 거예요. 아니, 분명히 여기도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도대체 뭐를 하는 거냐 얘네는?

135:47

Speaker A

와. 아 진짜 아 비밀 번호 때문에 안 되고 놓고 있나 보다. 야, 이게 글로벌 스탠더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기업 1항의 모습입니까?

136:43

Speaker A

IT 기업 1항 1항이었던 아 납득이 안 된다 진짜. 잠깐. 이건 또 뭐냐? 지금 제가 나 그 뭐야? 마이크로소프트 지금 그 비즈니스 어카운트 만들려고 시킨 건데 에러 코드가 석세스네요. 이건 또 뭐냐?

137:33

Speaker A

자, 살상제 에러 코드가 석세스인 건 또 처음 보네. 에러가 에러가 석세스는 뭐야? 아 근데 제가 이런게 이런 말도 안 되는 그런 수준의 제품들이요.

138:16

Speaker A

사실은 많아요. 대표적인게 세일드 포스예요. 아, 세일즈 포스 이게 이제 세계 1위 그 CRM이거든요. 이건 근데 이해는 하는게 1999년부터 해서 지금까지 왔고 그리고 이게 사람들이 바뀌는 걸 안 좋아해요.

138:44

Speaker A

기능도 어마어마하게 많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건 애초에 이걸 쓰려면 공부를 해야 돼요. 무슨 백과 사전 같은 걸로.

139:00

Speaker A

그래서 좀 이해는 되는데 그까 얘네들도 그냥 기존의 고객들이 계속 쓰니까 쓰는 거지. 사실은 얘네 위협이 위협받는 상황이거든요.

139:17

Speaker A

그다음 세대들한테 그러니까 망할 거예요. 세일즈 포스가 한 때는 그 미국에서 제일 똑똑한 친구들이 대학교 졸업해 가지고 가는 곳 세 개 중에 하나가 세일즈 포스였거든요.

139:37

Speaker A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드 포스 뭐 오라클 뭐 이런 식으로 오라클 아니면은 뭐였더라? IBM이었나? 그러던 시절이 있었는데 얘네도 이제 도태됐죠.

139:56

Speaker A

그니까 이제 그 소위 말하는 할아버지 냄새가 나는 거예요. 제품에서. 그까 젊은 사람들은 도저히 쓸 수 없는 수준에 그냥까지에서 멈쳐 가지고 고정된 거죠.

140:18

Speaker A

그리고 업무하는 방식도 20년 전에서 뭐 그렇게 발전한 것도 없고 그까 그런 식으로 계속 똑같은 것만 하면서 자기 복재만 하면서 이제 아사하는 거예요.

140:33

Speaker A

조금씩 늙어가는 거죠. 이번에 테슬라에서는 그 하늘을 날기도 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테슬라에서 요번에 로드가 중요했던게 다운포스거든요.

141:04

Speaker A

그래서 이게 점프하고 뭐 공중 재비하고 이게 중요했다기보다는 제가 더 좀 관심 있게 봤던게 여기이 윗부분에서 거의 멈춰 있었던 거예요.이 벽을 타고 가는데 천천히 벽을 타고 가는데 멈춰 있었던게이 차체 하단부를 진공까지는 아니라이 대기압의 7%인가 8% 정도만 음압을 만드는 거죠. 압력을 줄여

141:33

Speaker A

가지고 압력을 줄여서 이제 진공 청소기처럼 흡착되는 형태를 만들어서 다운 포스를 이제 4.6톤을 만들더라고요. 차체 무게가 2톤 좀 넘어가는데 다운포스가 4톤이 넘어가니까는 공중에 붙어 있는 거죠.

142:00

Speaker A

일론머스크 같은 사람들은 이런 걸 하고 있는데 이제 유럽에서는 뭐를 하고 있다. 유럽 같은 경우에는 이제 페트병 뚜껑 뚜껑 요거 관련해 가지고 이런 이런거나 이제 하고 있다. 혁신이라는 건 전혀 없고. 지금 프랑스 소식을 혹시 보셨습니까? 프랑스 소식이 레전드입니다. 레전드.

142:37

Speaker A

프랑스가 이게 원래는 온건한 학생들이 좀 시위하는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때려 부숴 버리고 있어요. 그리고 명품 들어가서 다 갈취하고 훔치고 멀쩡한 차 때려 부셔 버리고 그리고 그 그러면 이제 우리가 이제 폭도라고 말하죠. 복도 그건 혁명이 아니죠.

143:09

Speaker A

그래서 이제 진압의 대상이 되는 건데 근데 항상 이제 보통 그런 거 하는 인간들은 본인들은 이제 민주적인 시위를 했다라고 주장을 하죠. 어떤 정신병자가 민주적인 시위를 이런 식으로 경찰차에다가 던지고 길거리에다가 불지펴고 이런 식으로 할까요?

143:33

Speaker A

이게 전 세계적으로 이거 하는 애들은 지들이 정의롭다고 믿는 그 고질병이 있어요. 자기들이 정의롭다. 뭐 사회에 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라고 그 믿고 있는이 광신잡들이 있습니다.

143:57

Speaker A

인류의 절반이 이런 거 같아요. 과거에 찬란했던 이제 유산들이 다 그냥 다 이렇게 파괴되는 거죠.

144:18

Speaker A

다 파괴되는 거죠. 이런 거 보면은 이렇게 도적대들이 미국도 그렇고 야. 이게 이런 것도 문제인 거 같아.

146:49

Speaker A

이게 소위 말하는이 가면 복면 쓰고서 본인들이 하는 거를 다 알고 있거든요. 당당하지 않다는 거를.

147:11

Speaker A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감추고서 무리 지어서 행동하는 거죠. 한쪽은 불려고 한쪽은 춤추고 고 진짜 이런 거 보면은 권력자 입장에서 대중을 개대지로 볼게 분명해.

148:00

Speaker A

이게 이게 사람이야. 이게 개돼지야. 뭐야? 개돼지도 못한 거죠. 개돼지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으니까 이게 그럼 정상적으로 여기서 뭐 영업하던 사람들은 전재산이 거의 날아가는 수준일 거거든요.

148:22

Speaker A

여기서 장사는 뭐 슈퍼 사장님들은 뭐 부자입니까? 근데 이렇게 이제 처맞고 나서 이제 어 나는 민주화 시위하다가 저 깜방 간 거야. 나 민민주 투사야. 이지랄 하는 거예요. 이지랄 하는 거예요.

148:50

Speaker A

개처 맞아야 돼. 이런 개 새끼들 이거. 아이 도적놈들 아니야 이게. 이게 좀 웃긴게 이게 학생들이 불편을 겪어 가지고 시위를 했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학생하고 상관도 없는 사람들까지 와 가지고 왜 폭력시위에 가담하냐는 거죠. 그게 전 이해 좀 이해가 안 돼요.

149:29

Speaker A

물론 대에 동참하는 건 이해를 할 수 있는데 근데 왜 왜 이러냐는 거죠? 아휴, 우리나라도 예전에 2002년 월드컵 때 사람들이 기분 좋다고 막 차 위에 올라가고 그리고 막 가게에 있는 거 뭐 다 막 부숴 놓고 가고 그런 사람들이 꽤

150:15

Speaker A

있었거든요. 그까 이게 인간의 본능인 거 같아요. 그니까 내제된 이런 뭐라고 해야 되지? 미계함이라고 해야 될까요?

150:30

Speaker A

소위 말하는 그 법이 시도 사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우리 주변에 보면은. 근데 법이 없으면은 절대로 살지 못하는 인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야.

150:52

Speaker A

그리고 이제 또 이러다 이제 피해자 코스프레 하죠. 이제 경찰이 나를 강경 진압했다. 막 얘는 뭐 뭐 어떤 학생이었다.

151:02

Speaker A

우리로 치면 뭐 서울대 다니는 애였다. 아 자 가짜는 겁니다. 진짜 한국도 비슷할 수 있거든요. 한국도 똑같이 이런 폭력시위가 또 생겨 가지고 옛날에도 계속 그랬잖아.

151:27

Speaker A

그래서 우리 문화유산 만약에 몰래 어떤 뭐 강경 시위자가 했던 아니면 정신나간 뭐 놈이 했던 아니면 외국인이 와서 불 질러버려 가지고 우리나라 문화산 막 이렇게 불 타 봐.이 이 민주 시위라는 거를 애초에 하는 법을 몰라요.

151:55

Speaker A

아 우리나라는 지금 우리나라는 딱 그거죠. 우리나라는이 특정 어젠다는 아예 말하면은 바로이 감옥에 보내 버리려고 하는 그런 인간들이 있죠. 사실상 이거랑 큰 차이가 없는데 여기 이렇게 불탄 사장님은 도대체 뭔제냐는 거야.

152:37

Speaker A

지들 부모님이 장사하는 가게가 이렇게 불타면은 이렇게 좋아서 부자하고 있겠습니까? 커피집 치킨집 김밥집 백반집 그거 한 달에 얼마 벌지도 못하는 거 그거 아둥바둥 권리금 내고 들어가 가지고 살고 있는데 이러고 600 - 80이요?

153:10

Speaker A

아니요. 그건 없습니다. 방송에서. 왜냐면 그건 방송에서 얘기할 수가 없어요. 아, 숫자가 재밌네요. 아, 진짜 이거 진짜 피눈물 나는 거예요. 이게 이게 약자 쟤네들이 약자인척하잖아요, 사회적으로. 근데 약자가 아니거든요.

153:53

Speaker A

오히려 가해자죠.이 이 여기에 이제 불 타고 있는 집에 사장님이 약자죠.이 미친 새끼는 여기자를 왜 하고 있냐?이 이거 면상 한번 봐야 되는데.

154:16

Speaker A

이게 뭔 시위야 이게? 거지 새끼들이 이거 다 명품 털어 가는 건데. 아. 프랑스 전역에서 분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이민자가 노인 신사에게 우리 기차에 백인들을 원하지 않아라면서 폭행을 합니다. 지금 노인을 밀어버렸죠.

155:15

Speaker A

노인 나왔는데 이거 노인을 밀어버려서 날려버렸죠.근데 근데 저는 이런 걸 보면은 더 좀 소름 돋는게 이러면 이걸 전부 다 구경만 하고 있잖아요.

155:39

Speaker A

다수가 다 보고 있잖아. 심지어 얘는 찍고 있잖아. 찍고 있는데이 노인이 몬자 못을 저질렀다고 노인 짐을 내다 버리고서 얘를 그냥 방관하고 있냐는 거야. 나머지 애들은 그까이 프랑스가 나라가 망하는 이유가 선명한 거예요.

156:03

Speaker A

한국도 만약에 한국에서 한국의 어르신이 이렇게 날아갔는데 뭐 흑인이든 뭐 다른 나라 뭐 저기 뭐 백인이 와서 했던 뭐든이 내버려 두면 우리나라도 이꼴 아는 거야.

156:26

Speaker A

아이 놀이 기구를 공격해 가지고 애들 노는 것까지 이제 부숴 버리고 있어. 지금 여기 애들 타 있죠?

156:42

Speaker A

이민자 무리라고 하네요. 정우성 님은요. 저기 이런 일 생기면요. 저기가 계십니다. 저기 따뜻한 저 미국 감실 거기 때문에 한국에 남아 있는 이제 그 우리 같은 사람들이 피해 보는 거예요.

157:19

Speaker A

아니 도대체 본인 본인 자식도 본인 자식도 컷하시는 분이 뭔 이민자를 재밌는 분이셔. Ah. 한국도 이런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157:57

Speaker A

왜냐면은 한국도 당장 그 평택이나 뭐 제주도에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은 이제 특정 국가 국민들이이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폭행하거나 하는 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거든요.

158:22

Speaker A

이게 시위랑 무슨 상관일까요?이 이 민간 상점들을 부셔버리는게 무슨 상관일까요? 이게 좋게 좋게 물대포 같은 거 쏴 가지고는 말을 안 들어요. 이놈무 새끼들은.이 똥폼 잡는 거 봐.이 새끼 뭐 한 놈이냐 이거?

158:56

Speaker A

뭐 AI냐? 본인 상점 지키려고 상점 상인 하고 있는데 이거 털어 먹으려고이 개새끼들 여기 이거 있는 것 좀 봐. 얼굴 가리고 경찰이 얘네들은 현행범이잖아요.이 이게 현행범이잖아. 바로 다 깜방 쳐 넣어야 되잖아.이 이 수갑 채워서 무장 경찰가 가지고 다 수갑 채워서

159:27

Speaker A

끌고 가야 됩니다. 이런 버러지 같은 새끼들 그죠? 아니 여기 있는 상인이 뭔 잘못이야?이 뭐 쇼핑 왔냐? 공짜 쇼핑이냐?

159:59

Speaker A

그러니까 이런 새끼들은 다 바로바로 깜방이 쳐놔 버려야 돼. 근데이 정부가 다양성 추진 정책이니 뭐니 하다 보니까이 모양 이꼴이죠.

160:23

Speaker A

감자탕이요? 감자탕 먹었어요. 프랑스 12대가 루이비통 매장을 약탈한다. 야,이 도둑 새끼들 이거 아주 그냥 이런 거 보면은 성 악설은 맞는 거 같습니다.

160:48

Speaker A

인간은 디폴트가이 악인 거 같아요. 악. 아니 상점 약탈당해 가지고 이렇게 그니까는 정상적인 사람들 얼굴을 다 드러내죠.

161:13

Speaker A

야, 막 패네 이제 상인을. 상인한테 막 뭐 던지네.이 이 완전히 무의배들이네요. 예전에 LA 폭동 때처럼 한국 그 교민들이 총 들고 막았잖아요.이 흉기 들고서 막지 않는 한 이런 인간 쓰레기들을 대항할 방법이 없어요.

161:42

Speaker A

저는 인간과 짐승의 그 차이점이 인간은 꼭 물리을 행사하지 않아도이 역지 사지가 된다고 믿거든요. 아, 내가 저 행동을 하면은 저 사람이 고통받겠구나.이 사람이 뭐 학생 정책에 뭐 개입했습니까? 여기 조그만한 가게 하나 운영하시는 분이.

162:06

Speaker A

근데 이제 짐승 새끼들은 역지 사지라는게 안 돼요. 역지 사지가 전혀 안 돼 가지고 몽둥이가 없으면은 말을 안 들어요.

162:24

Speaker A

처 맞지 않으면은 말을 안 들어. 그러니까는 사고 방식이 어 내가 안 맞아. 어 그럼 나 훔쳐도 되겠네.이 정도 수준인 거예요.이 정도 수준이야. 뇌의 사고 회로가 그 정도인 거야.

162:38

Speaker A

어 근데 왜 내가 훔쳐야 되는데 왜 내가 훔치지 못하게 하지? 열 받네. 발로 까야겠네.이 발로 까죠. 멀쩡한 상인 막 던지고 니스의 비디오 게임 및 만나가게 주인이 가게를 약탈됐습니다. 입니다.

163:19

Speaker A

파리는 불 타고 있다. 한국도이 모양 날 수 있습니다. 한국도이 모양 날 수 있어요. 약탈자들이 전리품 일부를 노숙자한테 나눠 주었다.

163:43

Speaker A

야, 이게 관광 대국이이 모양 이꼬리 났네. 우리나라 간첩이 너무 많아요. 그냥 간첩이 너무 많아 가지고 화가 납니다.

164:09

Speaker A

이제 미친 애들은 본인나라 문화 유산이 아니라 이런 것도 다 불태워 버려요. 여기서 이거 화염병 하나만 잘못 터져 줘. 이런 거 불 타기 시작하면 이거는 복구하기도 어렵잖아.

164:31

Speaker A

신났어.이 새끼는 신났어. 야 놀자. 신났다. 개엄해야죠. 근데 마크롱은 병신이라 개엄 같은 거 못 합니다.

164:57

Speaker A

애초에 프랑스 비롯해 가지고 유럽은 이미 망했어요. 유럽은 미래가 없어요. 아니 근데 아, 이게 지금 딱 보면요. 지금 제가 영상을 계속 보고 있는데 딱 봐도 정통 프랑스계로 보이는 사람들은 거의 없죠.

165:51

Speaker A

물론 뭐 프랑스인들 중에도 흑인이 꽤 있지만은 야 한국은 저기 중국한테 먹힐 가능성이 매우 높죠.

166:17

Speaker A

이미 뭐 제가 충격적인게 저기 좀 지방 가잖아요. 지방 가면은 외국인들이 거의 거의 그냥 다 차지한 거 같아요. 그니까 한국인이 출생이 낮아졌잖아요. 낮아지다 보니까 제 고향만 해도 제 고향이 평택인데 평택만 해도 뭐 파키스탄 사람들, 중국 사람들 저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이 뭐 조선조

166:54

Speaker A

거의 대다수예요. 그러니까 아예 간판에 한국어가 없는 간판도 많아지고 이제 젊은층 그리고 이제 뭐 힘쓰는 일 그런 거는 대다수가 외국인 식당일 외국인 뭐 종업원 다 외국인 젊은 사람이 없어 건설 현장 이제 노인들 말고는 없고 한국은 이미 인구수가 박살이 나잖아요. 박살이 나 버렸고.

167:42

Speaker A

이게 좋게 좋게 하면 안 됩니다. 이거는 범죄자들이에요. 범죄자들은 이게 그냥 좋게 좋게 방어로 이렇게 밀쳐내고 하면 안 돼.

167:52

Speaker A

진짜 자 패야 돼. 이게 이게 설량한 시민들을 피해보게 하는 거 아니야? 그럼 여기서 가게 다 털려 가지고 장사 접게 된 사장님들은 그럼 누구한테 보상받는데?

168:09

Speaker A

이거 누구한테 보상받을 건데? 국가가 보상해 줄 거야? 날아간 물건들이 장사 못 해 가지고 손실 본 거 다 파손된 인테리어. 그 누가 누가 보상할 건데?

168:26

Speaker A

얘네들을 지켜주려고이 설량한 사람들한테 피해를 끼치는 거거든요.이 새끼 뭐 하는데 그냥 깨 부수고 다니냐?이 미친년이네 이거. 아주 전 보면 고답 느낌도 나요.

169:01

Speaker A

야, 이게 뭐 저기 블랙프라이데이 때 들어가는 그 바퀴벌레 같은 놈들처럼 들어가네. 한목 챙기려고 그냥 한목 챙기려고.

169:15

Speaker A

아리a 안 써웠으면 안 써 봤습니다. 그리고 별로 쓰고 싶지는 않아요. 따로 막 뭐 역으로 풀어보고 싶은 것도 없고. 제 거 개발하기 바빠서 토큰 쓰기도 아깝고요.

169:31

Speaker A

배트맨은 틀린 거예요. 배트맨은요. 배트맨은요. 왜 틀렸냐면은 배트맨이 혼자서 그러면 1대 한한 5만 하고 싸워야 돼요.

169:45

Speaker A

하루 종일. 하루 종일 싸워야 돼. 그리고 배트맨은 밤에만 활동하는데 이렇게 되면 낮에도 하루 종일 싸워야 됩니다.이 배트맨으로는 감당이 안 돼요.

170:11

Speaker A

얘는 뭐를 하길래 이거를 뭐 분수를 부수고 있냐? 이제이 부서진 분수는 누가 세금으로 다시 또 복구를 할 거 아니야.이 새끼 망치까지 가져와서 부수고 있네.

170:26

Speaker A

뭐 일하냐, 너는? 아니, 망치까지 가져와 가지고 한 땀 한 땀 부수고 있네.이 뭐하는 새끼야 이거? 아니, 뭐 누가 여기 부수라고 일 줬냐?

170:36

Speaker A

일당 줬냐? 이게 뭐 저기 형광 형광 X 반도까지 차고 와 가지고 한땀 한땀 부수고 있네,이 새끼는.

170:46

Speaker A

뭐 아니 그니까 세금을 안내는 새끼들만 이지습거리를 하는 거야. 세금을내는 놈은 그냥 맨날 뺑이 치는 거야.

170:58

Speaker A

그냥이 세금도 안내는 새끼들이 그냥 다 때려 부수고 그냥 깔렸네이 새끼는이 멀쩡한 사람 패는 것 좀 봐요. 이거 아마 여기 상인분이신 거 같은데.

171:17

Speaker A

아닌가? 아니구나. 얘가 얘가 폭돌라서 경찰이 패는 거구나. 잘 폈네. 아,이 완전 그냥이 바퀴벌레들이구만. 그냥 바퀴벌레들이야.

171:33

Speaker A

특이상 젊은이들이 영업 중인 이발소 앞에 멈춰서 40유로의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을 가격을 내리라고 요구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게를 파괴하겠다고.

171:47

Speaker A

아니, 이분도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야. 어이가 없네. 어이가 없네. 아니 이게 무슨 학생 학생 인권하고 뭔 상관이에요? 이게 학교에서 저기 뭐 벌레가 나온 거랑 이게 뭔 상관이야?

172:12

Speaker A

아무 상관도 없잖아. 그냥 이발 이발소 못 간 거짓 청년들이 와 가지고 지금 떼쓰고 있는 거야 이거.

172:28

Speaker A

이쯤 되면은 그냥 혼자 잘라. 어? 야. 사 야. 8이 한복판에서 40유로가 비싸다고? 이거 뭐 반짱하겠네 진짜.

172:46

Speaker A

프랑스 한번 찾아볼까요? 프랑스는 아직도 외국인에게 선거권을 부여하지 않았다. 아, 이게 12년도니까 옛날이네. 우리나라는 뭐 조졌습니다.

173:29

Speaker A

조졌기 때문에 뭐이 새끼는 뭐 임신애이야? 배에다가 뭐 이렇게 많이 싸들고 가냐? 아 이스포츠 팀 비탈리티 매장의 파괴자들한테 약탈 탈서 트로피도 도함됐습니다.

174:23

Speaker A

아 트로피가 T1 트로피 도날 도날당하고 이런 거 아니야? 우리 하러 치면 디에서는 똑같은 날 일론머스크가 자동차가 하늘에 스파이더맨처럼 좀 붙여서 가다가 공중비를 해서 막 내려오고 막 이러고 있는데 유럽은 그냥 짱돌 던져 버리네이 새끼.

175:22

Speaker A

와이 완전 미친 놈 아니야 이거는. 경찰한테 던진가 봐요. 와, 이런 놈들은 바로 스나이퍼로 갈겨야 됩니다. 이거 경찰 죽잖아요. 이러면 이런 애들은 스나이퍼로 바로 갈겨서 죽여 버려야 돼, 이런 놈들은.

175:49

Speaker A

아니, 무고한 경찰 죽게 생겼잖아. 이거 맞으면은 적어도 이거 식물 인간으로 살 텐데. 야이 새끼 뭐 신났냐?

176:13

Speaker A

뭐 나무 던지고 뭐 신났네. 아주 게임하네. 완전 간만에 1인층 FPS 게임하듯이 지금 놀고 있는 거 같아요.

176:33

Speaker A

이러고 이제 그 법안 나와 가지고 뭐 학생들 뭐 혜택 받게 됐다 그러면 야 민주주의의 승리다 막 이지랄 하겠지.

176:58

Speaker A

아니 불 끌어가는 소방차한테는 왜 던지냐? 또 소방차한테 던진 애를 패는 또 다른 애도 있네.

177:22

Speaker A

약탈를 약탈를 하려다가 깔려 가지고 머리에 심각한 외상을 입었습니다. 자연사죠. 이거는 수어사이드죠. 이재명 대통령님이 울먹하셨어요.

177:42

Speaker A

그분 왜 드디어 감옥 가십니까? 아, 부마 민주왕쟁에서 끝에 울먹했다고. 악어의 눈물을 믿습니까? 프랑스에서 쫓아잡은 경찰 여성에게 발길질을 하는 침입자 청년들의 추가 역상이 있습니다.

178:10

Speaker A

길로틴을 다시 들여오자. 정답은 길로틴이다. 이게 얘로부터 민주주의는 길로틴으로 해결이 됩니다. 길로틴만 있으면은 바로 해결이 돼요.

178:26

Speaker A

옛 것이 오은 것이요. 어. 어. 얘 것이 옳은 것이요. 이거면은 이게 민주주의예요. 이거면은 바로 해결됩니다.

178:42

Speaker A

저기 요런 놈들 그냥 일렬로 세워 가지고 스트레이트로 한 천명 천명 정도 그냥 이제 어 사유나라 봐봐. 한국인들은 목숨 걸었거든요.이 가게 망하면 죽는 거니까.

179:03

Speaker A

이게 코리언이거든. 아, 이게 코리언이거든. 외국 폭도들이 프랑스의 국가적 종교적 상징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파리의 성녀 잔다르 그 동상을 표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179:25

Speaker A

이게 무서운게 구경하는 놈들만 있어요. 한 명도 이거를 안이 저지를 안 하는 거야. 아, 프랑스 곳곳에서 약탈이 일어나고 있다. 제3 세계에서 수입하면 제3 세계가 된다. 아, 제3 세계에서 인간을 수입을 한다는 얘기 같죠?

180:00

Speaker A

제3에서 인간을 수입을 하니까 제3세기가 돼 버렸네요. 아. 아, 프랑스는 팔레스타인을 인정한 최초의 국가 중 하나였다. 이제 팔레스타인이 프랑스를 인정하고 있다.

180:26

Speaker A

얘네들도 본인들 나라 인정받으려면 딴 나라에서 좀 겸손하게 지내야 되는데 이지랄 하고 있으니까는 이스라엘이 뭔 짓을 해도 그냥 이제 사람들이 얘를 안 좋아하는 거예요.

180:47

Speaker A

한국은요. 쇠구슬 말고요. 저기 뭐야? 텍티컬 보우. 이걸로 가면 됩니다. 이걸로 요거 구할 수 있거든요.

181:03

Speaker A

원샷입니다. 그냥 또 우리나라가 뭡니까? 이제 활레 민족 아닙니까? 활레 민족. 얘로부터 바로 그냥 새옷을 비비다니.

181:20

Speaker A

아이 주기 아이 얘네 자연사예요. 자연사 어 자연사 자연사입니다. 자연사 저거 맞아서 죽는 애들은 자연사예요.

181:35

Speaker A

동물이기 때문에 자연사로 처리될 겁니다. 아 총이 없잖아. 그니까 쏘진 말고이 견제만 하세요. 견제. 야, 쏜다.

181:48

Speaker A

오면 쏜다. 견제만 하세요. 견제 아니면 저기 다리나이 비살상 위치 위주로 하든지 이게 쇠구슬 정도로는 안 돼요. 제가 볼 때 이거는 이제 이걸로는 아마 저 폭도들이 케어가 안 될 거 같아요.

182:14

Speaker A

근데 요거는 모르겠다.요 정도면 될 수도. 비상 쇠구슬 1kg 세 총알 이게 세자 세총. 근데 세총 구해야 되잖아.

182:39

Speaker A

새옷을 넣는 인간들은 정상 아니지. 아, 비비탄이니까 상관없나? 비비탄 총에다가 해 하면 뭐 사람이 쏘면 쇠구슬이 10cm를 관통한다고.

182:58

Speaker A

이게 더 위험해 보이는데요. 이렇게 신나 있을까?이 사람은. 전 궁금한 게요. 왜 팔레스타인이 왜 왜 프랑스에서 일어난 학생 시위에 왜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고 왜 즐거워하죠?

183:41

Speaker A

제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아니 우리로 치면은 우리로 치면요. 만약에 우리나라 중학교가 예산이 적어 가지고 학생들이 점심을 못 먹어.

183:57

Speaker A

근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자기네 국기 흔들면서 좋아하고 있어. 이게 도대체 무슨 맥락이에요? 저는 이게 제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184:08

Speaker A

이게 도대체 왜 즐거우신 거죠? 얘는 뭐가 이렇게 신났지? 아, 독일도 한참 그러다가 이제는 다 반대로 갔죠. 어, 독일이 요번에 이제 그구당하고 극좌당하고 싸우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그구가 앞서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알고 있죠.

184:56

Speaker A

독일의 그구가 들어오면요. 세상은 매우 위험해집니다. AFD였나요, 지금? 독일 그구가 우리나라 우리나라가 자꾸 무슨 우파들 보고 구라고 부르는데 진짜 구글를 못 봐서 그래요.

185:18

Speaker A

진짜 구구를 못 봐서 그래. 어? 나치즘이 진짜 그구하냐?이 정도 돼야 그구야. 역사적으로 이게 아니면 그구 소리도 안 나왔어. 그냥 우파였어. 뭔 뭔라고 하고 있어?

185:43

Speaker A

독일의 구구가 오면은 전 세계에 무슨 일이 일어나요? 항상 지금 그런 지금 어 자꾸 얘네들이 세상을 구로 만든다니까 좋게 생각했는데 자꾸 나를 우파로 밀고 있는 거야.

186:12

Speaker A

어, 독일도 그렇고이 점점 이제 얘네들이 자꾸 깽판치니까이 민족주의로 가는 거 아니에요. 민족주의. 민족주의가 이제 우파 어젠더 중에 강강 강한 축이죠. 강경 강경 민족주의. 그래서 이제 반이민 정책 강력한 반위민 그리고 여기서 더 나가면은 민족간의 우열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어떤 민족이 더 우월하다,

186:38

Speaker A

어떤 민족은 열등하다로 가는게 이제 극의 극라고 불리는 사상적 프레임인 거죠. 근데 자꾸 이런 식으로 여지를 두면은 동의할 수밖에 없게 만들잖아요.

186:56

Speaker A

이분 입장에서는 구구 될 거야. 왜냐면은 아니 왜 부수냐고? 왜 가게를? 아 진짜 믿을 수가 없는 세상이다 진짜.

187:20

Speaker A

저는 애초에 외국인한테 선거권을 주는게 납득이 안 되거든요.이 이민을 했으면은 이해는 해. 이민을 한 사람들은 뭐 이제 국적이 바뀐 거니까 뭐 그렇다 쳐.

187:42

Speaker A

아니 이게 인종적 차별을 하고 싶지가 않은데 왜 이렇게 자꾸이 세강경을 끼게 만들게 하냐? 얜 아시아인이냐?

187:57

Speaker A

중국인이냐? 이게 흰색이 안 보이냐? 아, 그래서 항상 이제 그 세력에서 에서 세력에서 처리하는게 그런 거죠.

188:55

Speaker A

이제 출산율을 줄이고 그리고 그 출산이 불가능한 쪽으로 정책을 밀고 오히려 출산을 돕는다고 하면서 출산을 못 하게 막고요.

189:10

Speaker A

그래서 해당 국가의 국민들의 술을 줄이고 대신 이제 외국인 정책으로 밀고 제가지고 좀 웃겼는데 며칠 전에 제가 영상에 구글 플레이를 변기 넣고 내려라는 영상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게 제 영상이 광고적 합성이 그 소리 소위 말한 노다이 붙은 적이 거의 없거든요.

189:39

Speaker A

근데 요것만 노다이 붙어 가지고 좀 납득이 안 됐어. 아니 구글 욕하니까 노다이 붙었다 근데 그래서 다시 했는데 어 모든 광고에 되게 적감 이게 너무 좀 웃기긴 하네.

190:00

Speaker A

구글 플레이를 변기에 넣고 내려 동영상은 모든 광고주에게 적합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러니까 광고주한테 적합하다니까 자꾸. 아, 이제 구글 자식들이 아주 열받게 말이야. 어, 저는 이유 없이 안 까요. 이게 버그가 있으니까 까는 거지.

190:32

Speaker A

롤렉스 앤 루이비통이 풀렸다. 이거는요.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이제 롤렉스랑 루이비통의 그 금액이 저는 낮아질 거라고 봐요.

190:44

Speaker A

왜냐면 이렇게 작물로 털린 것들이 워낙 많으면은 이게 또 중고 시장에서 돌 거거든요. 중고 시장에서 돌고 그러면은 사람들이 이것도 안 좋게 보죠.

190:59

Speaker A

그리고 요런 거 이제 해외로 돌아 가지고이 보다리 장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밀수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또 이것 또 풀고서 저기 뭐 당근이나 해 가지고 건너서 다 갖고 옵니다.

191:11

Speaker A

그래서 이제 가격이 싸질 수밖에 없어. 이참에 롤렉스 갖고 싶었던 분들 롤렉스 하나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찬스.이 이분들은 공짜로 구하셨겠지만 제 생각에는 이제 한국도 별로 안전한 안전 지역이 아니라이 호신 용품 수요를까가 좀 높아질 필요가 있을 것 같아.

191:58

Speaker A

페퍼 스프레이 정도는 괜찮잖아. 페퍼 스프레이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요번에 저 노인 한 명이 칼 춤춘 거 보셨습니까? 한 10명한테 칼질 했던데 59세 남성이 이양반 인천 9월동 양손에 흉기를 묻고 묻지막 칼부림을 했다.

192:35

Speaker A

이도류냐? 충락이 아제 이분 이도류네. 그니까 예전에 뭐야 무슨 큰 장검으로 막 하는 놈도 있고 세상이 흉흉해졌다니까.

192:54

Speaker A

그 이유가 없잖아. 이유가 없이 그 다크나이트 조커가 나온 것처럼 세상 그냥 뭐 돈을 위해서도 아니고 그냥 그냥 열받으니까 그렇게 행동하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예요.

193:16

Speaker A

그냥 화나서 여기도 보면은 여성 두 명을 흉기로 공격. 그리고 나서 이동하면서 흉기를 휘둘렀다. 여기 남자도 있는 거 같아요. 이제 남자도 그 당한 거 같고. 그리고 3층으로 이동을 했고 하 에스컬레이터를 거슬렀다.

193:44

Speaker A

야, 여기 그래도 그 의협심이 있는 남자들이 이거 이거 제압을 했네. 신중현 씨라는 분이 신속히 현장에 개입해서 범인제압을 동참을 하셨고 신인수 쌈밥집 사장님이 현장 인근 상가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하고 동선 차단하고 제압을 하셨고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가 이런 거가 좀 세요. 어떤 그 또라이

194:16

Speaker A

한 명이 등장하면은 야 인마 너 그 그래도 되겠어 하면서 바로 그냥 물리적 행사할 수 있는 형님들이 있었단 말이야.

194:36

Speaker A

한국이 의협심이 있어요. 바로 그냥 붙어 가지고 뭐라도 던져 가지고이 칼 못 쓰게 막고 저는 좀 두려운 게요. 예전에 이제 지하철 참사가 있었어요.

194:57

Speaker A

좀 끔찍한 기억이긴 한데 그 사건 이런 이런 사건들이 있었잖아요. 그냥 불 지르고 싶어서 불르는 거야.

195:13

Speaker A

미친놈들은. 야. 진짜 이게 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밀집된 지역에서 살다 보니까 정상 범죄에서 벗어난 그 괴생명체가 있죠. 괴인.

196:25

Speaker A

인간형 개인들이 등장을 하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형 개인들 원펀맨에도 보면요. 인간형 괴들이 등장하거든요.이 인간 개인들이 사회에 계속 출무를 해요.

196:53

Speaker A

어쩔 수 없이 물리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어.이 인간형 개인들은 말을 안 들어 먹어요. 교화가 불가능해.

197:01

Speaker A

교화 불가능한 괴물들을 어떻게 상대를 해야 될까요? 이건 뭐냐? 금민패는 또 뭐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197:44

Speaker A

아, 오늘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다들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 행복한 한조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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