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rrilla Log] Per favore🙏 | 맏즈 여행로그 | ATEEZ(에이티즈) #홍중 #성화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guerrilla-log-ateez-hongjoong-sunghwa/

에이티즈 홍중과 성화가 함께하는 이탈리아 당일치기 열차 여행과 맛집 탐방, 여행 준비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입니다.

## Key Takeaways

- 에이티즈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여행 모습과 소통을 볼 수 있다.
- 이탈리아 당일치기 열차 여행의 준비와 진행 과정을 상세히 담았다.
- 여행 중 맛집 탐방과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움을 강조한다.
- 여행 테마와 제목을 정하며 멤버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팬들과의 소통과 멤버 간의 우정이 영상 전반에 걸쳐 드러난다.

## What the video covers

- 에이티즈 멤버 홍중과 성화가 이탈리아에서 당일치기 열차 여행을 떠남.
- 여행 준비 과정과 조식 먹는 모습, 여행 계획을 세우는 장면을 담음.
- 여행지로 호수 지역과 맛집 방문을 계획하며 현지 분위기를 즐김.
- 열차 티켓 구매, 플랫폼 확인 등 실제 여행 과정의 디테일을 보여줌.
- 여행 중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포함됨.
- 여행 테마와 제목을 정하는 과정에서 이탈리아어 표현을 배우고 활용함.
- 멤버들이 스위스로 이동하는 가운데 홍중과 성화는 이탈리아에 남아 여행을 이어감.
- 여행 중 맛집 탐방과 현지 음식 맛보기, 그리고 주변 경관 감상 장면이 포함됨.
-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멤버들의 진솔한 생각을 공유함.
-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과 멤버들 간의 우정, 협력하는 모습도 엿볼 수 있음.

## Chapters

1. 00:00 여행 시작과 조식 먹기
2. 02:30 여행 계획과 대화
3. 05:20 여행 테마 정하기와 이탈리아어 배우기
4. 08:50 열차 티켓 구매와 플랫폼 확인
5. 12:00 열차 탑승과 여행지 도착 준비
6. 15:00 여행지 맛집 탐방과 현지 음식 체험
7. 18:20 여행 중 멤버들의 소소한 이야기와 팬 소통
8. 21:40 여행 마무리와 다음 일정 준비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의 주요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이 영상에서는 에이티즈 멤버 홍중과 성화가 이탈리아의 호수 지역과 주변 맛집을 중심으로 당일치기 열차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여행 중 멤버들이 어떤 활동을 하나요?

멤버들은 조식을 먹고, 여행 계획을 세우며, 열차 티켓을 구매하고, 현지 맛집을 방문해 음식을 맛보는 등 다양한 여행 활동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영상에서 멤버들이 사용하는 이탈리아어 표현은 무엇인가요?

여행 테마와 제목을 정하는 과정에서 '르레 마츠 빼르 파보레(Le mie per favore)' 등 여행 시 자주 쓰이는 이탈리아어 표현을 배우고 활용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음악] 안녕하세요. 저 근데 이거 그 여행을 가긴 하는데 뭐라고 칭해 될지 모르겠네. 로그도 아니고 이거 뭐 어쨌든 원래 10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지금 조금 1등 일어나 가지고 제가 조식을 먹으러 가서 성화를 기다리려고 성화랑 둘이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당일치기 없습니다. 그냥 열차를 타고 가는 여행.

00:44

Speaker A

이번에 한 번도 안 먹고 맞는데요 이쪽이지 않을까 그릇 소리가 들리면 조심이 이렇게 초라하게 나오 화가 는게 아니고 제가 일찍 나온 건 여행 옆 가는 거 처음이야 여행도 잘 안 가니까 빵이 되게 쫀득하다 이보세요 잘고 조식기를 마스터 [음악] 했어 어 상한다 너 아메리카 먹을래

01:29

Speaker A

이번에 한 번도 안 먹고 맞는데요. 이쪽이지 않을까. 그릇 소리가 들리면 조심이. 이렇게 초라하게 나오 화가는 게 아니고 제가 일찍 나온 건 여행 옆 가는 거 처음이야. 여행도 잘 안 가니까 빵이 되게 쫀득하다. 이보세요. 잘고 조식기를 마스터.

02:02

Speaker A

하다었다 그러니까 바로 꺼내주는 거야 와 아 좋다 그 놀러 가고 싶었어 나 생각보다 사람하고 같이 있어야 되는 사람인 거 같아 그니까 혼자 있는 것도 좋은데 일할 때도 작업실에도 아무도 없으면 을해 몰랐는데 생각보 그 그런 유형의 사람인 거 같아

02:30

Speaker A

[음악] 했어. 어 상한다. 너 아메리카 먹을래?

03:23

Speaker A

그냥이 소통 아니 소금고 [음악] 아 이거 괜히 뺐다 내가 아 이여기 좀 남았는데 이거 좀 하자 뭐야 같은 거야 내가 이거를 걷다 옮겨 놨어 그럼 이건 소이지 [음악] 좀 먹으면 흑설탕이 설탕 계란 소금이 없네 아니 내가 조금 그래도 갈 만한 곳에

04:19

Speaker A

어 얼굴 띵띵 안 보이는데 안 보여. 이거 안 보여 sir more 아메노 than 먹고 출발하자. 아 어제 폭식을 해버렸 다에. 어 뭐 먹었어? 아 라면이랑 밥이랑 시랑 갑자기 왜 터졌어? 원래 공 끝나고 터 지거든 루틴인데. 와 형 진짜 스위트.

04:52

Speaker A

예약하지 않았습니다 손도 그렇고 다 다서 해야 되는데 꼈지 앞에서도 이렇게 먹고 있으니까 맛있어 보이는데랑 밀라노 중앙에 [음악] 이름이 여기 앞에 진짜 맛있는 피집 있다 아 진짜 센트레 트레가가 언제부터 어 한 10분 20분 머리 놀래가지고 다 지금 꿀경 쓰고 너 쓸 거 같아 수 없어

05:34

Speaker A

하다었다. 그러니까 바로 꺼내주는 거야. 와 아 좋다. 그 놀러 가고 싶었어. 나 생각보다 사람하고 같이 있어야 되는 사람인 거 같아. 그니까 혼자 있는 것도 좋은데 일할 때도 작업실에도 아무도 없으면 을해 몰랐는데 생각보 그 그런 유형의 사람인 거 같아.

06:21

Speaker A

민하고 운동 있어 그렇구나 왜 왜 아까 밥을 먹는 거는 좋거든데 찾는게 귀찮아 어디에 뭐가 있지 나이 계 좀 처음 봤어 나 [음악] 운동하게지가게 [음악] 여유롭다 여행 이름 정해야 [음악] 되는데 뭐할까 이름 a 먹 a a [음악] 보야지 이런야지 맛지 맛지 뒤에

07:12

Speaker A

도 아 여기 넣어서 뜻 얼 달라 이런 게 있었어. 연어가 있었어. 나이 배.

08:11

Speaker A

고사미라 파레 보레가 그건가 봐 계산서를 요청하는 뭘보고 아니내 계산 주세요 부탁드려요 이런 버 여행 유한 이탈리아여행 이탈리아 적었더니 이거 나오고 보레 좋은데 보레 뭔가 어감이 좋은데 무슨 뜻이야 잘 잘 모르겠어 님 참아야겠다 보레 보레가 천만 라는데이 무슨 말이지 왜

08:44

Speaker A

[음악] 먹 적게 포은 겁니다. 계란 연어 베이컨 단백질만 채 왔습니다. 그니까 진짜 단백질 맛을 보고 너무 짜다. 어디가 나 원래 파워 제인데 일단 좀 먹고 먹어 봐. 오늘만큼은 진짜.

09:07

Speaker A

이게 르레 마츠 빼르 파보레 어때 르 보레가 주세요 이런 뜻이래 여행시에 가장 많이 쓰는데 주세요 플리즈 아예 새롭지 않아 내가 내가 유튜브에 이런 거 있나 볼게 그러면 우리 우리 이번 여행 제목은 마츠 페르 파보레 그고 나중에 받어 몰라서 금 하게 챙겨다 금

10:04

Speaker A

그냥이 소통 아니 소금고.

10:42

Speaker A

한국어 파트까지 다 따라불러 주시니까 아이스 마티스 때 하시더라 아 근데 박성은 작더라 그지만 그 뒤에 여덟 명을 크게 불러주신게 더 중요 는 거지 아니 어제 실버라이트 하다가 홍중이 레파트 되면은 멤버들이 옆으로 퍼져서 이렇게 앉아 있거든 근데 이제 앉아

11:08

Speaker A

[음악] 아 이거 괜히 뺐다 내가. 아 이여기 좀 남았는데 이거 좀 하자. 뭐야 같은 거야. 내가 이거를 걷다 옮겨 놨어. 그럼 이건 소이지.

11:27

Speaker A

근데 그거를 말씀 말을 안 했다 뭐 오늘 우리가 하루가 사실 지금 멤버들은 이제 다 스위스로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저희만 이탈리아에 남게 되었습니다 아 그렇지 저희는 내일 패션 위크 감사하게도 패션 위크에 가기 일정이 또 잘 맞아서 같은 날이더 그요 또 그래서 같이

11:54

Speaker A

[음악] 좀 먹으면 흑설탕이 설탕 계란 소금이 없네. 아니 내가 조금 그래도 갈 만한 곳에.

12:21

Speaker A

같은데 신칸센 말고 나 그니까 일본에서 타 말 살짝 괜찮겠지 오네 어 열차 있어 그래서 그냥 그건 자리만 앉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있지 않을까 근데이 가끔 사람 많으면 서서 가야 될 때도 있대 한 시간을 그럼 진짜 도와줄 수가 없 거

12:47

Speaker A

가긴 해야 되니까 검색은 해봤는데 보 싶 선택지가 두 개가 있습니다. 호수 그니까 호수나 뭐 이런 유선 뭐 이런 게 하나 있 하나는 그냥 아이의 그 약간 근데 나는 호수를 가기고 결정했어. 열차를 타고 한 시간 정도음 깐만 적당한 거인 거 같아. 그래서 가서 근데 우리 아무것도.

13:10

Speaker A

엽다 나만 없어 강아디 베비 가서 진짜 맛집 같아 보이는데 딱 한 군데만 가자 헤 베이비 그니까 뭘 많이 먹지 않더라도음 오케이 그 분위기니까 있잖아 난 진짜 맛만 볼 거야 전에 혼자 프랑스가 파리 갔다 왔을 때는 진짜 쓸쓸했는데 우리 그래도 한명이

13:34

Speaker A

예약하지 않았습니다. 손도 그렇고 다 다서 해야 되는데 꼈지. 앞에서도 이렇게 먹고 있으니까 맛있어 보이는데랑 밀라노 중앙에.

13:58

Speaker A

근데 여기 역 되게 이쁘다 아니 근데 저 애플을 저기 꿰매 놓은 거야 애플 애플 저기 상처난 거 꿰매 놨는데 뭐지 무슨 의미일까 저게 오 구조물이 어떻게 이었지 나이는 궁금한 건 찾아봐야 돼 다 왔나 가보자고 가보자고 세상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14:21

Speaker A

[음악] 이름이 여기 앞에 진짜 맛있는 피집 있다. 아 진짜 센트레 트레가가 언제부터 어 한 10분 20분 머리 놀래가지고 다 지금 꿀경 쓰고 너 쓸 거 같아 수 없어.

15:02

Speaker A

거 같은데 티켓은 밑으로 가는 건데 저 저게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트레인 내가 다시 볼게 단 가볼까 가보자 마레나에 마레나에 레도 어 본 거 같은데 이거 이거이 티켓이 이게 티켓이다 무인티켓 꼬라 적혀 있는데 이거 운명이다 어 이거 운명인데 근데

15:33

Speaker A

아 캐리어 잘라가지고 새로 샀거든요. 캐리어가 쪽 줄어 거야. 테트리스 신가 레고 사지 않 레고 안 샀어. 아침에 나오는데깐 멍 때리게 되. 심지어 이제 일이 없는 날은 몸을 많이 때리 계란이 중이네 란.

16:16

Speaker A

되는데 이거 다 이거다이거 꼬무 아 근데 여기 있네 바레나 역으로 가야 된다 바레나 볼게네 [음악] 이거 아니야 어 노 왜 여기인데 트 네명 시간이 지금 10시 42분 11시 리턴도 끊어 놓는게 낫나 추가해 보자 오늘이잖아 21일 그러 돌아오는 티켓은 아니면 가서

16:54

Speaker A

[음악] 먹어. 아 원래 안 그러는데 귀찮았어. 신기해 진짜 저 사는 거 난.

17:37

Speaker A

예 투 클래스네 이게 뭐 클래스도 있나 봐 두 명의 클래스 맨 이게 근데 이제 거기 찾아가야 되잖아 어 그러네 그러니까이이 우리에게 나온 시간 너를 거 자 보자고 이런 거는 물 이 제일 여기로 가면 되잖 영을 잘하는 애가 있으니까 편하네 아 이게 각도가

18:10

Speaker A

민하고 운동 있어. 그렇구나. 왜 왜 아까 밥을 먹는 거는 좋거든데 찾는 게 귀찮아. 어디에 뭐가 있지 나이 계 좀 처음 봤어 나.

18:52

Speaker A

가봐 어 되네 된다 된다 된다 된다 바레나 노라고 적혀 있는 데로 가면 되는 거 같은데 아 프랑크푸르트도 갈 수 있어 게이트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 몇 번이라고 없어 네가 나랑 붙어 있어 여기 나와 나 안 나와도네 우리는 11시 10분이는게 어 저 있다 바레나 에노

19:27

Speaker A

[음악] 운동하게지가게.

19:52

Speaker A

잠이 확깨 버리네 그냥 진짜 이거 한번 설명 설명해 드려야겠다 이게 보시면요 이거는 저희 목적지를 그 저기 여기 여기 입 키오스크 같은 데서 검색하면 목적지가 이렇게 떠요 근데 여기 어 어디 갔어 여기에 여기에 떠 있는 건이 목적지가 아니고 저희가 관련한

20:18

Speaker A

[음악] 여유롭다. 여행 이름 정해야.

20:43

Speaker A

회사 무궁화호 이거 여기 보시면 이름이 다 다르니까 잘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이제 차탁이 20분 열인데 아직 그 멋죠 멋죠 이제 플랫폼이 안 떠 가지고 좀 있어야 될 것 같아 와 잠이 왔겠다데 뭐 소리 있다 동영 보시고 오신 팬분들이 되게

21:06

Speaker A

[음악] 되는데 뭐할까 이름 a 먹 a a.

21:42

Speaker A

뭐 안 마시도 어 난 괜찮아 열차 안에도 뭐가 있나 그 거 숨을도 없어 숨을 것도 찾지 못한 나는 피도 수 왜 텐 좋다 늘 약간 그냥 내려놨어 여행 같 이게 기분이 너무 좋아 재밌는데 그 이거 이거를 찾아서 성공했다 약간 방탈출 게임하는 거

22:14

Speaker A

[음악] 보야지 이런야지 맛지 맛지 뒤에.

22:50

Speaker A

지키는 건가 아 어디든 갈 수 있겠네 이렇게 하면 홍중 크도 갈 수가 있어 나폴리도 갈 수 있어 티 티라노 티라노는 어딘지까 바레나 도착해서 어떻게 할지는 열차 봐 왜냐면 봐야 될 같 꼬 꼬 꼬 스가 영화 어 다 낚시 대물

23:47

Speaker A

이름을 재밌는 거 없나. 요즘 친치 찍는 거 있고 식빵 먹는 남 봐봐. 정이라도 해보자. 카봉 셀카 보 있어 너무 못생겼다. 아 안 되겠다. 타이머 3초.

24:37

Speaker A

러프하다 무 맛있다 이래도 되나 싶 [음악] 너무맛있네 와 이쁘다 아야 나중에 몰래 나에 여기 알프스 산맥이라 연결 [음악] 있 진짜 오늘은 키워드는 르 베루 보레 레 부탁해요 우리는 모수에 바나라 대로 애 가는 거고 어디서 시작하느냐에 따라서다 다른거 근데

25:21

Speaker A

[음악] 맞추고 했다 한다 한다 하는 거야. 양이 이탈리아 뭐지 이탈리아 영어 여이 용한.

26:03

Speaker A

사전 예약을 할까 대기시간 이렇게 길대 해리가 [음악] 뭐야 꼬가 만하네 꼬모는 꼬모에 있 네가 좋으면 바레나 그러 우리는 올 때는 꼬모에서 오면 되는 바레나 출발해서 저기 리로 나지오 라지를 보고 꼬모 오면 피 아 꼬모 꼬모 되게 마음이 편 나 항상 이러고

26:39

Speaker A

고사미라 파레 보레가 그건가 봐. 계산서를 요청하는 뭘 보고 아니내 계산 주세요 부탁드려요 이런 버 여행 유한 이탈리아여행 이탈리아 적었더니 이거 나오고 보레 좋은데 보레 뭔가 어감이 좋은데 무슨 뜻이야 잘 잘 모르겠어 님 참아야겠다 보레 보레가 천만 라는데이 무슨 말이지 왜.

27:04

Speaker A

까보 난 여행 감면 좀 이렇게 찾아보는 거 같긴 해 그니까 뭔가 이렇게 소수 가면은 누가 누가 이끌어 주지 않는 벨라지오에서 꼬모 까지가 두 시간이거든요 보도 시간이 부족하면 꼬모는 내려가지 않아도 괜찮은데 메나지 패스에도 괜찮다는데 어떡할래 그니까 마을이네 개 거지

27:30

Speaker A

이렇게 됐지 그건 거지 여행 테마가 천만 뭐든 다 오케이 어 좋은데 약간 예스맨 럼 야지오 임 비아지오 여행이네 임 비아지오 근데 뭔가 플리즈 이럴 때 쓰는 말인 거 같거든 주세요 이럴 때 보레가 그런 거 같은 아 르 파보레.

28:16

Speaker A

할아버지 누가 나오져 했어 누가 나오 했어 [음악] 박 어디로가 일단 따라가면 돼 이런데 내리면 관객분들 따라가면 돼 아 관객분들 유럽투어를 그렇게 많이 달렸지만 이런 것도 처음인 거 같아 양이다 양 [음악] SK ju 그고 맛있다 누가 넣어줬어 컴 후게 좋네 너무

29:40

Speaker A

이게 르레 마츠 빼르 파보레 어때 르 보레가 주세요 이런 뜻이래 여행시에 가장 많이 쓰는데 주세요 플리즈 아예 새롭지 않아 내가 내가 유튜브에 이런 거 있나 볼게 그러면 우리 우리 이번 여행 제목은 마츠 페르 파보레 그고 나중에 받어 몰라서 금 하게 챙겨다 금.

30:16

Speaker A

우와 우와이 김치가 으니까 어이 사람 사는 그 인생이 달라지는 거 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어 사람이 경지 좋은 걸 많이 보고 살아야돼 그 음악 하는 사람들도 영감 이런 거 받지 않나 영감 그지 영감 이런 걸 받고 계속해서 생산적인 일을 하는 거야

30:48

Speaker A

[음악] [음악] 형 이름 정했어 보레 보레 날시 우정이야 오늘 극과극에 만났거든 다른 의미로 난 날시 우정이야 오늘 치열 할 거야 아마 왔다 갔다 할 거야 번 보자 누가 기다 보자 어제 반응이 너무 좋았어 어제는 진짜 반응이 너무 좋았어 뭐.

31:26

Speaker A

할때도 치 여기서 하는 거야 일단은 표를 끊어야 되는 거잖아 저 아니 라지가 예쁘다 딱 좋 분 도착한다는 거 아닌가 영화실가 [음악] 잘했어 김이가 이제 혼자서도 독립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어 여러분 진짜 이렇게 치기로 배를 탑니다 야 사람됐다 이제 혼자서도 잘할 수

32:21

Speaker A

한국어 파트까지 다 따라불러 주시니까 아이스 마티스 때 하시더라 아 근데 박성은 작더라 그지만 그 뒤에 여덟 명을 크게 불러주신 게 더 중요 는 거지 아니 어제 실버라이트 하다가 홍중이 레파트 되면은 멤버들이 옆으로 퍼져서 이렇게 앉아 있거든 근데 이제 앉아.

32:47

Speaker A

궁금한 말 라지어 갔다가 꼬모 가는 으 대박 위 자리 있을까 아 이렇게 위에 앉는 거구나 난 즐기겠어 일단 일층 [음악] 자리를 어때요 내가 빌렸어 에이트 [음악] 위해 출발 출발입니다 벨라지오 자 동행 베타입니다 네이 티켓 이게 실정 원네 바라미

34:14

Speaker A

있으면 이제 팬분들 시선이 마주 치잖아 근데 앞에 팬분들이 홍준의 랩을 엄청 열심히 부르시는 거야 아 맞아 그래서 그리 어 이걸 이걸 하 그 너무 웃기고 귀여운 거야 그래서 어 저걸 어떻게 다 외우 셨지 우리 나도 못 외우는데 어려운 다들 다 하시네 오늘.

35:32

Speaker A

가야 돼서 하루 더 남아야 엄마는 우리 엄마는 왜 저 안 갔지 아빠도 안 돼 왜 안 돼 없어 아 괜찮아 머 조심히 들어가세요 마 는 전화를 안 받아요 원래 저희 어머니도 열 번하면 한 번 받을까 말까 하시 거

36:05

Speaker A

근데 그거를 말씀 말을 안 했다 뭐 오늘 우리가 하루가 사실 지금 멤버들은 이제 다 스위스로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저희만 이탈리아에 남게 되었습니다 아 그렇지 저희는 내일 패션 위크 감사하게도 패션 위크에 가기 일정이 또 잘 맞아서 같은 날이더 그요 또 그래서 같이.

36:39

Speaker A

여기는 어디지 여기가 그거 아니야 첫 번째 그 아까 맨 네라 아 그건가 보다 아 맞네 매니지 매지 아 뭐 어때 엄마를 보려고 하는게 아니고 여기를 보여주려고 하는게 많 페이스타임 들어가고 라니까 엄마 물고리 많이 말이 아닌데 이러 꼬모 호수라고 큰 호수가 있는데

37:09

Speaker A

이탈리아에 남아서 이번에 또 좋은 게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브랜드를 가게 돼 가지고 어릴 때부터 좋아했어요 그렇죠 얼마나 어렸어요 그렇게 어리진 않았어요 거짓말이에요 20세 초반이면 어린 거지 지금도 어려요 그 맞긴해 아 아직 어려 와 근데 외국에서 열차는 진짜 안 타본 거.

37:52

Speaker A

베르 파보레 레 베르 파레 투어 다음 정착지는 네지오 네지오 내리셔서 관강 구경 좀 하시겠군요 어 상화 고객님께서 지금 목이 좀 하신다는 관계로 가자마자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있으면 들어가 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이렇게 당일치기로 이렇게 할 수가 있구나 저 반신만이 했거든

38:21

Speaker A

같은데 신칸센 말고 나 그니까 일본에서 타 말 살짝 괜찮겠지 오네 어 열차 있어 그래서 그냥 그건 자리만 앉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있지 않을까 근데이 가끔 사람 많으면 서서 가야 될 때도 있대 한 시간을 그럼 진짜 도와줄 수가 없 거.

38:47

Speaker A

11시 쉬면 착 한 한 6시간은 보장되는데 아닌데 여기 맛집이란 말다데 없을 수가 없는 그거 하 이런거 재료 수입도 아니 재료 같은 것도 배 타고 들어와야 되는 거 재료로 따로 들어오는 배가 있죠 진짜대 똑똑한데로 가면 사진 포트 좀이 있네 거 가야

39:18

Speaker A

오늘은 성 화요일이니까 아마 있을 거야 그게 탈 때까지 모르는 거 같던데 어 그래 어 그러니까 티켓이 그냥 많으면 못 앉는 거 같은데 일단은 해서 보자 지금 유동인구를 보하니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 그러니까 아니 뭐 평일 화요일 날 강아디 여행하시는 분 강아디 너무.

40:01

Speaker A

말람 아니 그렇게도 될 거 같아 꼬모가 더 가깝잖아 밀라노에서 맞아 꼬모 역 꼬모에서 밀라노 역 있는지 한번 보고 한번 일단 쳐보자 올라가면은 이렇게 저기 보이는 뭐 카 있지 않을까 올라 [음악] 거 같 진 스카프 귀여운데어야 오늘 캐시는 나에게

40:48

Speaker A

엽다 나만 없어 강아디 베비 가서 진짜 맛집 같아 보이는데 딱 한 군데만 가자 헤 베이비 그니까 뭘 많이 먹지 않더라도음 오케이 그 분위기니까 있잖아 난 진짜 맛만 볼 거야 전에 혼자 프랑스가 파리 갔다 왔을 때는 진짜 쓸쓸했는데 우리 그래도 한 명이.

41:36

Speaker A

했기 때문에 이게 어 생각보다 멀어요 걸어서 트이 미니츠 가시겠습니까 그럼요 아 여기는 도시인가 보다 렛츠고 진짜요 가면가 진짜 가요 한데 문 닫았으면 어떡게 살짝 여기 날씨가 좀 해산하게 해 지금데 여기 여름 에와도 진짜 좋겠다 그 날씨가 따뜻하면 엄청 좋을 것

42:08

Speaker A

남아 있다고 좀 마음이 좀 덜 덜 허하다 아 뭔 느낌인지 알 거 같아 쇼 끝나고 호텔 딱 들어왔는데 그 아무도 없 약간 공허 하더라고 그게 좀 그런 느낌이 있어 그 약간 막 화성고이 해주시니까 갑자기 탁 혼 있는 낌.

44:22

Speaker A

[박수] 걸려 지 진질 라인 거야 이게 큰나 지금 보고 있어요 베 베네지 강동구 베네지 안쪽으로 걸어 츠 갑자기 왜 거야 [음악] 스파 소스이 하나 시키자 스게티 어 여기 그것 스테이크도 있네요 그리드 필 좋아 필 프랑 스크 몬도 있네 스 샐로 있 이거는 알로

45:27

Speaker A

근데 여기 역 되게 이쁘다 아니 근데 저 애플을 저기 꿰매 놓은 거야 애플 애플 저기 상처난 거 꿰매 놨는데 뭐지 무슨 의미일까 저게 오 구조물이 어떻게 이었지 나이는 궁금한 건 찾아봐야 돼 다 왔나 가보자고 가보자고 세상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46:01

Speaker A

시켜 그러면 잠깐만 정리 파스타 두 개 기 하나 피자 하나 홍합 하나 피자 어떻게해 피자 켜 제일 유명한 거 나폴리 피자는 이렇게 생긴 거야이 치 다 나와 그 나폴리로 그냥 이게 무난하게 갖는게 나 거 같아 와인 한잔 마실까 분위기가 이러니까 또 와인

46:25

Speaker A

들어가 있지 가보자고 가보자고 머리 노래 가지고지 레고 감사합니다 어 감사합니다 여기에 도착했습니다. 정확히 알아 직진한 다음에 밥만 올라가 일단은 시간표를 봐야 되는데 우리가 가기로 한 곳은 코모 코모 호수라서 모 호수 응 꼬모 호수 모 모 여기서 여기를 여기를 올라가야 되는.

48:20

Speaker A

돼 베스는 그냥 여기서 코모 가서 페리 타고 코모 가서 모해서 타는게 베스트 거 같아 그래가 하자하는 대로 할게 네가 뭘 하든 좋아 맛있는 거 먹고 놀아야 되 즐거워야 다 난 여행을 안가 봐가지고 가족들이랑 있을 때 가족들이 가자는 데로 따라하니까 난 근데 친구들이랑

48:43

Speaker A

거 같은데 티켓은 밑으로 가는 건데 저 저게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트레인 내가 다시 볼게 단 가볼까 가보자 마레나에 마레나에 레도 어 본 거 같은데 이거 이거이 티켓이 이게 티켓이다 무인티켓 꼬라 적혀 있는데 이거 운명이다 어 이거 운명인데 근데.

49:03

Speaker A

이제 모이기 힘들거든 분 모에서 아레나에서 밀란으로 가네 마지막에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배 타고 다시 가서 거기서 다시 열차 타자 꼬모 호수를 왔는데 꼬모를 안 들리고 가는 거 또 새롭다 [음악] 습니다 물 여기서 잡을 까도 있지 않을까 무슨 맛일까 이거

49:59

Speaker A

잠깐만 이거 뭐 영어가 아니어 가지고 아 이리 아 여기 없대 아 기계가 다르긴 한데 리적 다 야 토리노도 갈 수 있어 로마도 갈 수 있어 지금 36분 이래 그 뭘 타야 된다고 꼬무 그냥 꼬무 아 내가이 다른 기계를 이용해야.

50:43

Speaker A

본 적은 없어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61점 뭐까지 괜찮은데 62를 넘긴 적은 없어 한 번도 다이어트 다이어트 수치 나는 지금 그거 먹고 싶어 그냥 금방 철판에 상관없어 그냥 참기름 들어가면 바꾼다 그 갬성 아니잖아이 정도는 이거 먹고 저녁에 아무것도 안 먹고

51:10

Speaker A

되는데 이거 다 이거다이거 꼬무 아 근데 여기 있네 바레나 역으로 가야 된다 바레나 볼게네.

51:43

Speaker A

있던데 기분이 딱 지금 커피 한잔 하고 가면 너무데 셔 누워보면 나 혼자 호 먹지 알겠다 너 혼자 먹었어 지금 먹긴 기분만게 아메리카 아 짜증나 이럴 거면 나는 기분 제대로네 에스프레스 다 그 어때 뭐할래 근데 좋다 여기 이렇게 너무

52:22

Speaker A

[음악] 이거 아니야 어 노 왜 여기인데 트 네명 시간이 지금 10시 42분 11시 리턴도 끊어 놓는 게 낫나 추가해 보자 오늘이잖아 21일 그러 돌아오는 티켓은 아니면 가서.

53:15

Speaker A

겠는데 아 근데 같이 먹어 괜찮다 얼마 쓰길래 [음악] 정우 형이랑 똑같은 똑같은 행동을 하네 한국에이 뜨뜻한게 들어갔어 마실래 절대 안 마거 이쪽 입 안 됐어 죽을 때까지 안 마실 거 오 오른 손으로 마셔 분위기만 넣 분위기를 먹고사 아이이 정도는

54:02

Speaker A

끝낼까 그래 돼 언제 돌아올지 모르 그러면 이거는 여기 맞출 건지 아니면은 그냥 프리스타일로 할 건지 프리스타일로 가자 그러 요거 하고서 11시 20분 있다 11시분 딱 좋다 먼 좋아 보자고 해주 결 와 이탈리아에서 첫차 서.

54:40

Speaker A

춥네 아 오늘 너무 좋다 잘 놀았다 이제 돌아가는 일만 남았는데 자 지금 한국까지 12분 정도 돌아야 합니다 갑자기 진짜 좋 사실 반나절 반나절 여행인데 이런게 할 수 있으면 되게 좋은 여행인 거 같아 그니까 사실 또 우리가 시간이 조금만 더

55:10

Speaker A

[음악] 첫 나왔다 오케이 자 떻 하나씩 봐요.

55:37

Speaker A

곳으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이렇게 하는 경우는 없을 거예요 이런 경우는 없을 텐데 그래도 시간이 없거나 아니면 좀 체력이 없으신 분들은 이렇게도 해보셔도 꼬모는 조금 더 도시 같은 느낌이라 그렇다고 하네요 박사 됐어 아 저는 또 어 얘기 어디

56:03

Speaker A

예 투 클래스네 이게 뭐 클래스도 있나 봐 두 명의 클래스 맨 이게 근데 이제 거기 찾아가야 되잖아 어 그러네 그러니까이이 우리에게 나온 시간 너를 거 자 보자고 이런 거는 물 이 제일 여기로 가면 되잖 영을 잘하는 애가 있으니까 편하네 아 이게 각도가.

56:26

Speaker A

좋겠다 는 생각이네 무작정 무작정 무작정 와 진짜 좋다 많지 않냐 기차타고 타고 와가지고 그니까 내 계획에는 원래 기차타는게 나는 목표였어 처음에이 여행을 한다고 했을 때게 너무 좋 진짜 무작 떠나서 애미 안 하고 기차를 타는 거 그까 일단은 일차적인 내 머릿속에 있는

57:02

Speaker A

지켜줄 수가 없는 각도는 아여 계 내가 짜다가 내가 하니까 런 느낌이구나라 김미가 저 이렇게 헬에서 우리끼리 가는 여행은 처음 오 거 진짜 멋있다 오 멋있어 트 트레이스에서 게이트가 엄청 많은데 이게 여기로 가는 건가 너 한번 찍어 봐 너 한번.

58:10

Speaker A

여행 문회원들도 다 할 수 있는 거 어쩌면 김홍중이 재능이 있던 걸지도 아 진짜 잘 돼 있어요 지금 실 좀 겁먹어서 그렇지 겁만 안 먹었으면 전혀 어려울게 없는 여행이긴 했잖아 다들 친절하십니다 그니까 혼자 다니시는 거 조금 위험할 수 있어도

58:30

Speaker A

가봐 어 되네 된다 된다 된다 된다 바레나 노라고 적혀 있는 데로 가면 되는 거 같은데 아 프랑크푸르트도 갈 수 있어 게이트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 몇 번이라고 없어 네가 나랑 붙어 있어 여기 나와 나 안 나와도네 우리는 11시 10분이는 게 어 저 있다 바레나 에노.

58:56

Speaker A

놓치고 배 못하고 막 이런 웃긴 브이로그가 될 줄 알았는데 지금 너무 그냥 힐링 브이로그여자 되긴 했는데 치니까 재밌겠지 했는데 재미보다는 좀 힐링이 있는 그래서 거기서 재미가 없으면 어떡하지 찍어야지 와 너무 귀 너무 너무 크다 근데 생각보다 아이 히 이게 좀해질 때

59:29

Speaker A

오른쪽에 있네 저기 트 티티아 티라노 티라노 티라노 아직 플랫폼이 안 떴어 안돼 맞네 저 찾았다 찾았다 찾았다 찾았다 그러면 우리 어디서 뜰지 모르잖아 이게 여기서 기다리죠 계속 보고 있어야 되는 거네 그지네 일단은 여기 끝쪽에서 이따가 한 11시 좀 넘으면 뜨지 않을까 그래.

60:03

Speaker A

아까 그가 분 여기서 가는게 본사람들이 일지 몰라서 안 가봤으니까 저희도 꼬모에서 또 열차 타는 법을 모르니까 제가 6시까지는 도착을 해야 돼서 지금 가는 겁니다 어쨌든 아 근데 되게 좋다 늘 좀 에이틴이 분들이 새롭게 보실 수 있는 문가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는데

60:47

Speaker A

잠이 확 깨 버리네 그냥 진짜 이거 한번 설명 설명해 드려야겠다 이게 보시면요 이거는 저희 목적지를 그 저기 여기 여기 입 키오스크 같은 데서 검색하면 목적지가 이렇게 떠요 근데 여기 어 어디 갔어 여기에 여기에 떠 있는 건이 목적지가 아니고 저희가 관련한.

61:11

Speaker A

혼자했으면 재미 없을 것 같아데 상화의 새로운 모습도 알고 한 30초 안 보면 어디가 있고 보레 보레 저은 거 같은데 저 거 같은데 보다 일찍 없는데 여러분 시간도 잘 보고 오셔야 될 거 같아요 그 출발 시간이 다 있네요 저희는 방금

61:40

Speaker A

데가 아니고 정착력이 떠 있기 때문에 여기 옆에 이렇게 좀 길게 움직이는 거 보시면 그 경유지가 뜹니다 그래서이 경유가 맞는 데를 찾아야 돼요 뭐 사실 집에서 미리 검색해 보고 오면 좋겠죠 근데 그리고 요게 이제 무슨 기차들 브랜드인 거 같아요 와 기차.

62:34

Speaker A

맛있었어 왜 하몽 줄 몽이 맛있어 몽 해 맞 다 여기 왔으니까 우리 동네는 포도데이 특산품 [박수] 야 하루 여행 끝나간다 아 근데 진짜 만족도가 좋은데 이번 여행 만 만족도가 좀 있는데 만족도 만도 갑자기 말이 없어졌어 뭐 막 킥하고 이러던데 어디 갔어

63:19

Speaker A

회사 무궁화호 이거 여기 보시면 이름이 다 다르니까 잘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이제 차탁이 20분 열인데 아직 그 멋죠 멋죠 이제 플랫폼이 안 떠 가지고 좀 있어야 될 것 같아 와 잠이 왔겠다데 뭐 소리 있다 동영 보시고 오신 팬분들이 되게.

63:50

Speaker A

이게 누구보다 빨라 저런 거 누구보다 빨라 진짜 너무 예쁘다 이건 눈으로 담아야 돼 갈 때는 나안 앉고 그냥 눈으로 보면서 갈래 이거 진짜 눈으로 담아야 돼 아니 돌아가는 타이밍도 어떻게 이렇게게 잘 맞았지 뭐 의도한 건 아니지만 너무너무 좋다이 정갈 때도 아름답게 먹는 것이

64:22

Speaker A

많이 계세요 아 살 하 뭔가 우리 여기서 무대 해야 될 것만 같은 지금 느낌인데 그래도 이게 된다 우리가 아 그럼네 기중이 있잖아 나오늘 누구한테 이렇게 맡기면서 가는 여행 처음이야 근데 아니면은 아 10분에게 그지 20분 출발이 저거 플랫폼 동안 거 가면서.

64:52

Speaker A

나타내기도 하는 거 경이로이 이게 너무 신기하다 이렇게이 말들이 자리잡고 있는거 신기해 저기를 넘어가면 멤버들이 있어요 지금 스위스에 저거를 넘어가면 근데 이런 강에 왠지 배수 나올 것 같지 않네 이이잖아 돼 있대 시간이 너무 지금 적절했다 우리가 딱 여기 쪽이

65:32

Speaker A

뭐 안 마시도 어 난 괜찮아 열차 안에도 뭐가 있나 그 거 숨을도 없어 숨을 것도 찾지 못한 나는 피도 수 왜 텐 좋다 늘 약간 그냥 내려놨어 여행 같 이게 기분이 너무 좋아 재밌는데 그 이거 이거를 찾아서 성공했다 약간 방탈출 게임하는 거.

66:03

Speaker A

색깔 흰색깔 저 야 뭐요 자 근데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뭐요 여기까 왜 혼자서 여기까지 와 있지 아니 이게 이거 부제가 박성화 새기야 1 1일의 찾아는 자꾸 없어져 혼자 저기 말도 하다고 가가지고 저기요 야 너무한 거 아니냐 뜻해 보이겠다 어 이거 이거 이거 아까

66:46

Speaker A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는 사실이 너무 편해 지금 방태 게임 하는 거 같아 지금 우리 슈스야 슈스 나의 아가 슈스 나의 아가스 나의 아가스 나의 아가슈라 왜 안 뜨냐 예상대로 안 되면 되게 불안한 거야지 걱정하지 마 저게 도착 시간이.

67:06

Speaker A

애들이 있어야 돼 아 말이 없어진 거는 솔직히 좀 힘들어서 그래 어제 4시에 자서 9시에 일어났어 9시 반에 일어났으니까 아 오늘 나온게 대단하다 나 오늘이 여행 때문에 일찍 잤어 아 이럴 줄 알았으면 더일찍 잘 거예요 일찍 잤어 아 왜

67:25

Speaker A

지키는 건가 아 어디든 갈 수 있겠네 이렇게 하면 홍중 크도 갈 수가 있어 나폴리도 갈 수 있어 티 티라노 티라노는 어딘지까 바레나 도착해서 어떻게 할지는 열차 봐 왜냐면 봐야 될 같 꼬 꼬 꼬 스가 영화 어 다 낚시 대물.

67:51

Speaker A

하나보다 쉽기도 하네 [음악] 지금 6시 5시 45분 있데요 원래 35분 기차거리 있어 가지고 저희가 지금 돌아가서 또 이제 내일 휴 준비를 또 해야 되는데 열차가 안 오네요 이런 것도 염두해두시고 오셔야 됩니다 여러분 한 15분에서 20분지연 열차 지연을 보고 오셔도

68:23

Speaker A

[음악] 낚시는 거겠지 일단 탔습니다. 일단 탔어 시작이 반이라고 기특해 김 내가 뭐 한는 게 맞나 싶긴 한데 이게 아 아주 잘하고 있어 목도리가 답답하네이 그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형 인스타 봤어 일본에서 목돌이 차 봤어 머리가어야 오 나온다 나온다 와 진짜.

68:48

Speaker A

관광객분들이 자리를 이렇게 일사불란하게 잡기 시작하시는 거까 곧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감이 해보는데 예 이제 끝납니다 잘샀다 아 잘었다 어쨌든 즐거운 여행이었다 했다 친구 아입니다 아이고 구해야지 친구 맞지 야 오늘 그 약간 미완의 여행이라서 좋은 거 같아 다음에

69:38

Speaker A

러프하다 무 맛있다 이래도 되나 싶.

Topics: 에이티즈 홍중 성화 이탈리아 여행 당일치기 여행 열차 여행 맛집 탐방 브이로그 여행 준비 팬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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