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입문자를 위한 기본기 총정리 [쌈풋강좌 몰아보기1]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futsal-basics-for-beginners-summary/

풋살 입문자를 위한 기본기 총정리 강좌로, 드리블, 체크백, 턴 등 실전에서 유용한 기술과 팁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 Key Takeaways

- 발바닥 드리블은 볼과 몸의 밀착으로 스피드 유지에 유리하지만 상황에 따라 인사이드·아웃사이드 드리블도 중요하다.
- 체크백은 수비 압박 시 시간을 벌고 공간을 만드는 기술로, 볼을 눌렀다가 당기는 탄력 활용이 핵심이다.
- 몸과 볼의 위치 조절, 점프 동작을 통한 추진력 확보가 좌우 이동 드리블에서 매우 중요하다.
- 수비를 제칠 때는 엄지발가락을 이용한 볼 튕겨내기 기술과 몸의 자세, 스텝 조절이 필요하다.
- 풋살 기본기는 꾸준한 연습과 상황 판단 능력, 그리고 자신감이 함께해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What the video covers

- 발바닥 드리블의 장점과 인사이드·아웃사이드 드리블의 차이점 및 활용법 설명
- 체크백 기술의 기본 원리와 연습 방법, 수비 상황에서의 활용법 소개
- 좌우 이동 드리블 시 몸과 볼의 위치, 점프를 활용한 추진력 얻는 방법
- 볼을 지키고 수비를 제치는 기술로 엄지발가락을 이용한 튕겨내기 기술 설명
- 비하인드 턴과 다양한 턴 기술의 기초 연습과 상황별 적용법
- 수비 압박 시 볼 컨트롤과 공간 확보를 위한 몸의 자세와 스텝 조절법
- 패스 타이밍과 수비 움직임을 읽고 대응하는 전략적 풋살 플레이 팁
-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기 연습법과 자세 유지 중요성 강조
- 프로 선수들이 발바닥 드리블을 많이 활용하는 이유와 그 효과 설명
- 실전에서 필요한 자신감과 용기, 수비를 제치고 돌파하는 마인드셋 강조

## Chapters

1. 00:00 발바닥 드리블의 기본과 장점
2. 01:45 체크백 기술과 연습법
3. 05:13 좌우 이동 드리블과 몸의 위치 조절
4. 07:09 볼 컨트롤과 수비 제치기 기술
5. 10:03 턴 기술과 방향 전환 연습
6. 14:12 패스 타이밍과 수비 대응 전략
7. 15:40 실전에서의 자신감과 용기
8. 19:01 기본기 연습과 자세 유지 중요성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발바닥 드리블과 인사이드 드리블 중 어느 것이 더 좋은가요?

발바닥 드리블은 볼과 몸을 밀착시켜 스피드를 유지하는 데 유리하지만,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 드리블이 더 유리한 상황도 많으므로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크백 기술을 효과적으로 연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볼을 앞으로 밀었다가 눌러서 당기는 탄력을 이용하는 연습을 하며, 볼을 보지 않고 주변 상황을 파악하는 연습도 함께 해야 합니다.

수비를 제칠 때 가장 중요한 발 터치 부위는 어디인가요?

엄지발가락 쪽 발날 부분을 이용해 볼을 튕겨내는 것이 효과적이며, 볼과 몸의 밀착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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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Speaker A

[음악] 일단은 앞으로 가는 거 실전적인 걸로 할게요. 앞으로 가는 거는 물론 아웃사이드로 앞으로 드리브를 하는 게 가장 좋지만, 발바닥으로 했을 때 유리한 점은 발바닥으로 만져 놨기 때문에 다음 볼도 땅바닥에 완전히 붙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음 발바닥을 하기가 또 편한 거예요. 그까

00:24

Speaker A

예를 들어 이렇게 가면 돼요. 그냥 이렇게 걸어간다고 생각하고요. 여기로 한번 가 볼까요? 이렇게 걸어간다고 생각하고 오케이.

00:41

Speaker A

팁은요. 몸은 앞에 있지만 발목 각도가 이렇게 꺾여서 약간 요렇게 잡아야 돼요. [음악] 터치되는 부위는 한가운데가 아닌 정중앙이 아닌 약간 옆쪽이에요. 그래서 요렇게 갖고 간다는 생각. 반 잘라서 여기, 요기야. 여기 뭐 이렇게 갖고 가려고 앞으로 갖고 가려고 하면 이렇게 나가 버릴 수도 있잖아요.

01:02

Speaker A

그래서 이 각도를 최대한 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가고 디딤발 심는 동시에 또 가고 이게 이제 좋은 건 해 볼게요. 좀 빠르게 해 볼게요.

01:12

Speaker A

이렇게 가잖아요. 이렇게 또 여기 예를 들어 이렇게 가잖아요. 이렇게 몸이랑 볼이랑 발이랑 같이 갈 수 있는 거 장점 치고 달리는 느낌이 아닌 물론 뭐 그 인사이드 아웃사이드로도 가능해요. 밀고 나갈 수도 있고 아웃사이드 밀고 나갈 수도 있는데 이거는 조금 다른 거는 밀고

01:29

Speaker A

나갔을 때 볼이 일단은 수톱해 보면 여기서 떠나 있잖아요. 여기서 이만큼 떠나 있는데 발바닥은 같이 붙어 있어요. 이렇게 터치가 되고 나간 거를 이제 디딤발로 가는 거랑 터치가 되고 나서 이렇게 같이 따라오는 거랑 볼이 튀겨 나가지 않고 스피드는 그대로 살려서 갈 수

01:45

Speaker A

있어요. 몸이랑 볼을 붙인 상태에서 그게 좀 유리한 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예. 그렇지만 인사이드 아웃사이드가 훨씬 유리한 상황도 많으니까 꼭 발바닥만 좋다고는 아닙니다. 예. 적재 적소에 잘 활용하는 게 유리하고 기왕이면 풋살에서만큼은 인사이드 아웃보다 발바닥을 세계적인 선수들 프로 선수들이 많이 활용을 하니까 그

02:03

Speaker A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요런 이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앞으로 가는 거는 그래서 아마 어 턴까지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02:09

Speaker A

뭐냐면 가죠. 이렇게 굴려가지. 수독. 또 디딤발 넣으면서 굴려가. 천천히 할게요. 수톱 넣으면서 굴려가. [웃음] 수톱 넣으면서 굴려가고 가다가 수독. 오케이. 요렇게 앞으로 가는 거 먼저 1번. 두 번째는 잘 되신 분들은 체크백 후살의 기본 주려고 하고 있는데 안 됐어. 뒤로 일단 물러나면서 고개를 들고 그다음에 줄대를 찾기.

02:35

Speaker A

그다음 줄대를 찾기. [음악] 그래서 이거는 명칭이 또 따로 있어요. 체크백이라고. 체크하면서 뒤로 부르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거는요. 되게 유용한 팁이에요.

02:52

Speaker A

처음에 이거 하는데 스텝이 막 꼬 뭐 이렇게 꼬일 수도 있어요. 근데 어떻게 생각하면 되냐면 조금 이거는 초보자를 위한 팁인데 볼을 앞으로 밀어놨다가 어느 정도 내가 힘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됐을 때 당기는 거예요. 그 무슨 얘기냐면 밀었다 당기고 밀면서 이런 느낌이야.

03:10

Speaker A

이런 느낌. 이해됐나요? 그냥 뒤로만 물러 볼게요. 그냥 요렇게 되는데 볼을 약간 눌렀다가 그 누른 탄력에 다시 떼고 누른 탄력에 당기고 누른 탄력에 당기고 누른 탄력에 당기는 거예요. 이렇게 오케이. 앞으로 줬다가 빼는 거지. 꼭 상대를 이렇게 약올리기 위한 게 아니고 그게 힘을 받을 수 있는 구조예요. 그래서 요거는 연습을 어떻게

03:34

Speaker A

하면 좋냐면 하나 둘 셋 밀고 오른발만 해도 돼요. 둘 셋 밀고 제일 중요한 거는 볼을 안 보고 상황을 볼 수 있어야 돼요. 반대발도 오케이.

03:46

Speaker A

반대발은 확실히 어색할 거예요. 왜냐면 안 쓰는 발이라 감각이 확실히 어 더디기는 해요. 이거는 오른발을 잘하기 위해서 왼발, 그러니까 휴식을 좀 하기 위해서 왼발을 좀 해 보는 느낌으로만 하고 왼발까지 잘할 필요는 없어요. 아마추어분들은 오른발로도 충분히 좌우로 다 갈 수 있고 이거

04:00

Speaker A

잘 안 되는 선수들은 보면 되게 구부려요. 이렇게 상체도 구부리고 안 되고 완전 펴야 돼요. 그래서 너무 낮추지 않고 구부려지지 않고 핀 상태, 이것도 어느 정도 핀 상태에서 상체도 폈죠. 상체 안 구부려요. 그래야 뒤를 보고도 갈 수 있고 턴을 할

04:17

Speaker A

수도 있고 체크백 할 때는 볼을 좀 세게 눌러야 돼요. 세게 눌러야 돼요. 중심을 어느 정도 실을 수 있도록. 그래야 나중에 이렇게 뭐 이게 했다가 이렇게 방향을 터는 것도 여기 중심을 잡고 턴을 해야 되거든요. 앞뒤로 가는 거는 [웃음] 일단 기본이니까 요렇게 해 봤고 이제

04:31

Speaker A

좌우로 가는 거에서 범철셈이 굉장한 팁이 있대요. [음악] [음악] 어 일단은 터치할 때 날부분이고요. 날부분 발바닥부터 다기보다는 처음에 날부분으로 터치를 하고 자연스럽게 발바닥으로 바뀌어야 돼요.

04:56

Speaker A

터치하고 약간 디딤발이 멀어져야 돼요. 다시 한번 더 볼을 굴려 놓을 때 약간 몸이 붕 떠야 돼요. 붕 뜬 상태에서 굴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뒷발은 멀어지고 점프한 상태에서 굴리고 뒷발 멀어지고 너무 완벽하게 범철이 이제 시범이랑 보여줬는데 방금 이제 했던 뭐 예를 들어 이런

05:13

Speaker A

드리블은 이렇게 타고 오잖아요. 그죠? 지금 우리 몸은 여기 앞에 놔두고 좌우로 가는 연습이야. 볼을 계속 발바닥으로 어느 방향이든 내가 자유자재로 이동을 할 수 있게끔 지금 방금 범철이 얘기한 거대로요 타 넘어 갖고 가는 그리고 약간 몸이 떠서 가야 되는 볼이 내 중심보다 뒤에서

05:29

Speaker A

따라와야 돼요. 여기가 공격 방향이면 뒤에서 따라와야 되고 이렇게 가다가 일로도 나가거든요. 이 타이밍을 보고 수비가 쏠린 타이밍을 보고 그리고 이게 약간 들썩들썩 있는 이유는 뭐냐면요. 결국 위로 솟았다가 떨어지는 추진력에 나가라는 뜻이야. 위로 솟았다가 떨어질 때 그 추진력으로 나가는 게 파워가 생기고 그러기 때문에 이 동작의 수비가

05:50

Speaker A

흔들하는 거예요. 이해됐죠? 그래서 약간 이렇게 살짝살짝 점프를 뜨면서 떨어지는 탄력에 뭔가 밀고 나갈 수 있는 그런 힘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동작이라 괜히 머무르는 건 아닙니다. 이게 다 이유가 있어요.

06:01

Speaker A

돌려놓고 [음악] 그다음에 여기서 팬텀 할 수도 있고 요런 사이드 지역에 살 수 있는 거죠.

06:24

Speaker A

팬텀 올려놓고 마찬가지 발바닥 터치할 때 고개를 들어 주셔야 돼요. [음악] [음악] [음악] 터치할 때는 그 엄지 발가락 먼저 터치해 주셔야 돼요. 굴리고 점프.

06:53

Speaker A

밖으로 가는 거는 볼을 지키는 느낌에서 많이 활용이 돼요. 볼 수비가 이렇게 압박에 왔을 때 뒤로 물러나는 거지. 이렇게 뒤로 요렇게 요렇게 렇게 그래서 따라오다가 멈춰서 이렇게 똥 들고 가는 동작들도 있고 이거 스텝을 좀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른발로 터치하잖아요.

07:09

Speaker A

오른발로 딛고 다시 왼발도 요길로 그 오른발 위치로 와 준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골고 이렇게 점프. 점프해를 만지는 거. 점프해. 이런 느낌. 볼을 좀 잘 훑어야 돼요. 사실 이렇게 훑어야 돼요. 이렇게 잘 훑고 그래야 볼이랑 발이랑 몸이랑 같이 가면서 볼이 도망이 안 가고

07:27

Speaker A

튀겨 나가질 않으니까 볼을 너무 윗부분만 잡으려고 하지 말고 볼을 좌우 자재로 막 이렇게 이거를 다 약간 훑는다는 느낌으로 굴리다가 당겨서 여기서 팬텀으로 나갈 수도 있고 수비 한번 쓸까요? 네. 약간 느낌 뭐냐면 아까 우리가 지금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거 연습했잖아요. 도망가는 상황이 좀 더 많아요. 그러니까 볼을

07:49

Speaker A

지키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당겨서 여기서 어이씨 이렇게 수비를 했어 여기까지는 그 수비가 반응을 보고 그 동작을 보고 나서 튀겨내는 건데 그 방금 이제 사용한 기술인데 제 수비수 그러니까 발을 뻗었을 때 수비수 발 위쪽으로 이제 튕겨내는 기술인데

08:09

Speaker A

어 튕겨내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일단은 기본적으로 연습해야 될 게 볼을 내 몸 쪽으로 끌어 가지고 엄지 발가락으로 튕겨내는 거예요. 볼에 그 볼 제일 밑에 있잖아요. 제일 위쪽을 엄지 발가락을 집어넣어야 돼요.

08:20

Speaker A

집어넣은 상태에서 몸을 피하면서 무릎을 피면서 이런 식으로 잡아주는 연습을 좀 하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나중에는 이제 앞쪽으로 보내야 되는데 앞쪽으로 보낼 때는 약간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내가 뒤쪽으로 발을 딛고 나가도 돼요. 요런 식으로 [음악] 제가 궁금한 게 생겼어요. 이거를 땅을이 발이 발바닥이 땅을 다요?

08:47

Speaker A

아니면은 안 닿아요? 거의 안 닿는데 저는 거의 안 닿아요. 거의 안 닿아요. 예. 거의 안 닿아요. 발을 끌면 안 돼요. 발을 끌면 스핀이 걸리고 약간 무회전으로 그러면 볼에 어느 부위를 내가 지금 차는 걸 보니까 당겼잖아요. 볼에 맨 밑을 차는 게 아니고 약간

09:03

Speaker A

여기를 차아요. 그리고 발에 터치하는 부위는 여기 엄지 발가락 쪽 딱 여기. 네. 딱 거기예요. 예. 제일 얇은데 이게 여기까지 오지도 않더라고요.

09:11

Speaker A

그러니까 완전 끝에만 맞아.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전 강의 때는 볼 이렇게 밀어 놓고 눌러 잡고 다시 뒤로 물러나고 밀어 놓고 또 눌러 잡고 밀고 뭐 요거 연습해 봤죠. 좌우 루보로 이동하는 것도 다 해 봤는데 참고 못 하신 분들은 전편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09:31

Speaker A

체크백이라는 동작은 수비랑 저랑 이제 붙어 있을 때 좀 위험 상황일 때 옆쪽으로 돌파를 하거나 패스를 할 때 걸릴 것 같을 때 시간을 버는 백을 하면서 체크를 하는 느낌이라고 해서 체크백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 체크백만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물러나는 거를 잘 활용을 못 하는 다음에

09:47

Speaker A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수비가 따라와서 시간은 벌었는데 그다음에 뭔가 여기서 깽깽이로 줘야 되나 막 그죠. 근데 중요한 거는 양쪽으로 열어 놓을 수 있는 방법이랑 스텝만 알면 충분히 시간 벌고 공간에 주고 그래서 누르다가 열어 그다음 바로

10:09

Speaker A

[음악] 스텝은 땅에 떨어질 때 옆으로 밀기 약간 다리 펴져 있는 거 보시면 좋아요. 잘 안 되시는 분들이 뭔가 이제 축구는 계속 자세를 낮춰야 되고 하니까 무릎을 다 구부린 상태에서 폭이 되게 좋고 이렇게 막 밀 수도 있거든요. 근데 그거보단 펴져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10:24

Speaker A

이제 간격이 멀어야 되고 요렇게 오른발 펴졌죠? 여기서 그대로 요렇게 여는 거예요. 바로 나갈 수 있게 눌렀으면은 열어 다시 나가.

10:35

Speaker A

각도를 여러 방향으로 조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대부분 이거 하려고 뭔가 이게 드리블 같아 갖고 제끼려고 하는 거보다는 뒤쪽 대각 추천 뭐냐면 이거 옆이죠. 볼 옆으로 가는 거 말고 뒤쪽 대각 추천. 그럼 어쨌든 수비랑도 멀어지고 여기서 이렇게 돌

10:51

Speaker A

수도 있고 그죠? 그리고 즉 뒤딤발 넣으면서 갈 수도 있고 그래서 뒤쪽 대각이 수비랑 가까이 붙여 있을 때는 안전하다. 반대쪽도 열어서 패스를 줄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가다가 떨어질 때 땅 요거 [음악] 뒷발이 떨어질 때 무릎을 약간 구부리면서

11:18

Speaker A

죽이고 체크백 하다가 여기요 여기 양쪽으로 다 각도를 만들어서 패스 뿌려 줄 수 있어요. 어 체크백이 안전하고 효과를 볼 수 있겠죠.

11:29

Speaker A

일단 먼저 기본적으로 비하인드 턴 뭐 여러 가지 턴들이 있는데 비하인드는 수비가 앞에 있으면 어 니꺼 내 거 아닌 볼에서 빨리 내 쪽으로 끈다면 이제 방향을 전환해 버리는 그런 편이거든요. [음악] 일단 여기서 마커 세워 놨는데 한번 기본적으로 기초적으로 연습을 한번 해

11:49

Speaker A

볼게요. 일단 천천히 할게요. 고개를 너무 숙이지 말고 약간 든 상태에서 해도 돼요. 요렇게 왔다 갔다 거리는 걸로 처음에 연습을 하고. 근데 이제 여기서 이 동작 자체도 안 될 수 있잖아요. 중요한 거는 볼을 내가 뒤쪽으로 끌어당길 때 V자를 그리면 좋은데 수비가요 근처에 있다고 했을 때

12:12

Speaker A

수비보다 볼을 멀리 두는 게 일단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요거 먼저 연습해도 될 것 같아요. 디딤발 이동이거든요, 이게. 그러니까요 정도만 그냥요 정도만 [음악] [음악] 뒤로 당기는 동시에 디딤발이 앞으로 나와서 크로스 교차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야 어느 정도 뒤에 공간을 만들고 갈 수가 있겠죠. 그리고 또 하나 팁은 방향 전환할 때

12:37

Speaker A

디딤발이 약간 요렇게 각도를 만들어 주면 좋아요. 뭐냐면 요렇게 보이나요? 왼발 한번 왼발만 한번 보시면 요렇게 그래서 약간 너무 과하게 점프 뜰 필요 없고 살짝 그냥 스텝만 한번 더 밟아 준다는 생각으로 가면 돼요.

12:54

Speaker A

이해됐죠? 어느 상황에서 많이 나오냐면 뭐 전방이 저기야. 패스를 주려고 해. 수비가 막 이렇게 압박을 왔어. 이렇게 나갈 수도 있는 거고 수비 앞에 있어. 뺏길 것 같을 때 이렇게 도망가도 되는 거고 지금 이제요 기초 동작으로 좀 잘 되면 뭐 많이들 초등학생들이 볼 마스터리로

13:09

Speaker A

하는 동작인데 볼과 친해지는 방법 중 하나 이제 연속으로 하는 것도 한번 추천을 드려요. 뭐냐면 연속 스텝으로 저는 약간 이렇게 굴리거든요. 조금 더 옆날의 감각도 키우기 위해서 그냥 바로 발바닥으로 잡아도 되는데 약간 옆날로 훑고 오는 느낌. 이렇게 [콧방귀]

13:31

Speaker A

이거는 조금 어쩔 수 없이 고개를 좀 숙여야 돼요. 잘되면 고개 들 수도 있고요. 이렇게 감각이니까 잘되면 고개 들 수도 있고. 오케이.

13:39

Speaker A

좋습니다. 이게 잘 되면 뭐 요거는 이제 기초적인 거잖아요. 그래서 계속 뭐 연습을 해야 되는데 너무 마커를 두는 건 추천하진 않고 자기가 자율적으로 돌아다니면서 턴을 하는 타이밍을 잡는 게 좋아요. 그 내 마음대로 수비들이 있어 주지는 않으니까

13:58

Speaker A

없으면 턴. 주려고 하다가 턴. 이해되나요?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고개 들고 일단 주는게 첫 번째. 안 됐을 때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는 거예요.

14:12

Speaker A

첫 번째 볼이 오면 우리 피보가로 움직이는게 체크가 됐으면 이쪽 대각으로 빼서 바로 줄 수 있는 이렇게 볼을 받을 거 아니야? 여기서 오케이. 그럼 열어서 바로 이거는 바로 잡아 놓자마자 패스를 주기 위한 스텝이면 돼. 볼이 오면 내가 이렇게 일로 미는 거보다는 약간 요서

14:28

Speaker A

대각이지. 대각. 대각으로 밀어서 땅 주면은 약간 수비 발나를 피해서 줄 수 있는 거 하나. 발목이랑 골반만 비틀어서 꼬아서 그니까 약간 구부리면서 꼬아서 바로 다음 스텝 잡고 때릴 수 있게 볼을. 그러니까 여기서 하나 둘. 요거 이렇게 다 같이 가는 거 아니에요. 지금은 롤링

14:46

Speaker A

말고 들어가는 건 아니고. 두 번째는 요로 열어 놓는 거지. 요로 수비보다 먼쪽 왔는데이 이렇게 열어 놓을 수 있죠. 이렇게. 그럼 이거는 가운데로 피부한테 패스를 줄 수도 있고 아니면 다시 내가 이렇게 돌아설 수도 있고. 어 근데 이게 중요한게 다리가 어느 정도 펴져야

15:02

Speaker A

돼. 측고하다 보면 항상 자세 낮추라고 하고 풋살도 뭐 마찬가지로 중심 이동을 해야 되니까 낮춰야 되는게 꼭 정답 같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고 다리를 펴야 되거나 들어야 될 때가 되게 많아요. 디딤발보다 먼 쪽에서 볼을 받아야 볼을 힘 있게 누를 수 있는 구조가 되고 고개를 들

15:16

Speaker A

수가 있는 거지. 볼도 보이고. 그래서 무조건 이렇게 낮추고 있으면 안 된다. 이게 어느 정도 펴져야 되지 여기서 이렇게 되면 안 돼요.

15:23

Speaker A

또 너무 가까이서 이렇게 되면 안 돼요. 뭐 완전히 틀린 건 아니지만 연결이 안 돼요. 다음 패스까지. 뭔가 얘를 더 이렇게 밀거나 힘 있게 밀려고 하거나 뭐 자세가 뜨면 안 되고 그냥 자연스럽게 요렇게 돌려 놓는 거지. 세 번째는 수비가 내 쪽으로 오면

15:40

Speaker A

볼이 오는 동시에 수비도 오면은 그냥 밀고 나가 버리는 거. 오케이? 밀고 나가는 거. 이해됐죠? 오케이. 중요한 거는 수비 길을 보니까 패스 타이밍 패스가 나한테 오겠구나라고 하는 우리 동료의 움직임을 읽을 수 있어야 돼. 어, 수비가 나한테 오고 있어. 볼드도 나한테 줄 것 같을 때

15:54

Speaker A

여기 라인 길, 패스에 길이 생긴 거를 미리 좀 잘라 들어와서 밀 수 있는 패스가 나한테 오고 여기까지 왔을 때 뭔가 밀려고 하는 거면 조금 늦을 수 있고 패스 길을 미리 약간 잘라서 준비하고 있는 내가 여기 보고 있는데 볼이 일로 오거나 일로 오진 않거든요. 숲이 있으면 내 쪽으로

16:07

Speaker A

거의 발 밑에 풋살이 많이 와서 이렇게 벌써이 사람이 줄려고 하는 걸 제가 읽고 약간 벌써 저도 어느 정도 나가려고 준비를 했거든요. 오케이.

16:17

Speaker A

내가 볼을 잡을 때 몸이 떠 있으면 안 되고 땅에 떨어지려고 할 때 볼이랑 같이 만나야 좀 추진형을 받고 밀 수 있다. 무슨 얘기냐면 완전히 거꾸로 된 타이밍 뜨면서 볼을 터치하면 잘못된 거고 떴다가 떨어질 때 터치를 해야 좀 추진력을 받고 밀고 나갈 수 있는 거고

16:34

Speaker A

그리고 또 하나 볼면 뒤로 뒤로 빼서 이제 넓은 공간을 좀 더 볼 수 있는 볼을 흡수하기 뒤로 당겼다가이 이렇게 흡수했다가도 타이밍을 쪼갤 수 있죠. 내가 당기다가도 어느 순간에 밀어나야 패스를 줄 수 있고 밀어나야 로볼도 던질 수 있어서 뒤딤발 떨어질 때

16:53

Speaker A

열거나 뒤딤발 떨어질 때 안쪽으로 보내거나 땅에 떨어질 때 밀거나 이러면 이제 스텝을 좀 잡을 수 있는 거 내가 뒤로 가게 되면 상대도 내 쪽으로 오기 때문에 일로 나갈 수 있는 역 방향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생기고 공간을 넓게 쓴다고 했고 뒤로 당겼을 때 대부분

17:08

Speaker A

이렇게 사람들이 이제 그게 왜 그러냐면 이것만 하면 이거는 바로 스텝 만들 수 있어요. 오른발로 내가 터치하고 있잖아. 오른발이 먼저 땅에 떨어지면 돼. 이렇게 이해됐나요? 그러면 오른발이 먼저 땅에 떨어지면 요렇게 이제 바로 내가 자연스럽게 스텝을 옮기면서 인사이드 드립을 할

17:24

Speaker A

수 있는데 왼발이 너무 먼저 떨어져 볼게요. 이렇게 되거든. 그래서 아니면 뭐 동시에 떨어지 동시에 떨어져도 조금 애매하고 오른발이 살짝 먼저 떨어진다. 그래서이 떨어진 지은 걸로 약간 버튼이라고 생각하고 누르고 나가는 것도 있어. 이렇게 눌러 버리는 것도 있으니까 일단은 오른발이 일단 무조건 먼저 떨어져야 돼요.

17:44

Speaker A

예. 그래야 이제 다음 스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거. 그냥 말고 들어가기. 여기 수비라고는 했지만 볼이 뭐 여기서 올 거고.

17:52

Speaker A

예. 이렇게면 이렇게 말고 들어가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왼발로 때릴 수도 있고 스피드를 살려갈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한번 세게 한번 줘 보세요.

17:58

Speaker A

선생님. 오케이. 한번 줘 보세요. 이렇게 요렇게 말고 들어갈 수 있는 거지. 그 이게 지금 볼이 하나도 안 도망갔잖아요. 인사이드로 했으면은 툭 튀어나갈 수도 있거든. 근데 지금 발바닥으로 많은 이유가 물론 풋살 공이 탄성이 없기도 하지만 말고 들어가야 볼, 다리, 몸 이게 그냥

18:12

Speaker A

다 같이 따라와. 그 되게 적정한 강도로 굴릴 수가 있는 튀겨 나가지 않고 말고 나가서 살릴 수 있는 거 하나. 그냥 이렇게 볼이 오면 내 앞자리에 볼이 세게 오잖아요. 그러면 그냥 볼을 오른발만 신경 쓰고 디딤발 먼 상태에서 이렇게 갖고 들어갈 수 있는데 조금 더 탄력을 붙이고 싶으면

18:28

Speaker A

약간 점프를 떠서 왼발을 올리는 거야. 올렸다가 떨어질 때 말고 들어가면 훨씬 더 이것도 추진력을 받기 쉬워요. 예. 그냥 팍 말고 들어갈 수도 있지만 미리 약간 살짝 점프를 뜨면서 왼발 올린 다음에 떨어질 때 말고 들어갈 수도 있다. 세게 줘도 돼. 이런 식으로 다시

18:46

Speaker A

헤이. 이런 식으로 약간 살짝 미리 스텝을 좀 밟아 놓죠. 이제 자연스럽게 좀 나오는 부분이긴 하고. 수비가 또 바짝 붙어 있을 때는 이런 터치도 있죠. 뭘 주면 멈춰 놨다가 그다음에 다시 가는 거야. 멈추면 상대도 멈추게 되거든. 그럼 약간 시간을 벌 수 있고 그다음 패스

19:04

Speaker A

길드를 볼 수 있잖아 우리가요 내 발 밑에 있으니까 뭐 수비가 올 거 같으면 당겨서 다시 1대 1 하고 이렇게 그 어느 정도 수비를 막딱들여서 1대 1을 해서 볼을 검머지고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좀 있어야 돼요. 풋살은 그런 상황의 반복이긴 하고 그래서 잡아 놨다가

19:17

Speaker A

밀고 나가는 거 이해됐죠? 그런 터치도 있고 일단 첫 번째 기술 먼저 보여 드리면 일반적으로 팬텀은 뭐 수비 앞에 두고 당겨서 나가는 걸 할 수도 있지만 실전적인 상황에서 유리한 거는 약간 내가 이쪽 몸을 사선으로 좀 틀어 놓고 여기 있다가 이렇게 당겨

19:34

Speaker A

나가는게 있거든요. 여기 있다가 당겨 나갈 때는 진짜 중요한 거는 내가 이쪽을 보고 있어. 전방 여기예요. 이쪽을 보고 있는데 디딤발이 이렇게 앞에 보고 있으면 이거 당겨 나갈 때 되게 꺾이잖아요.

19:45

Speaker A

그래서 어느 정도 디딘발도 같이 이렇게 좀 옮겨 주는 요거를 뭐 드리브를 하고 있다가도 여기를 보지만 할 때는 다시 스텝을 왼발을 잘 잡고 [음악] 이게 잘 안 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처음인 분들은 처음에는 양쪽 뭐 마커를 두 개를 세워 놓고 기본 연습을 할게요. 근데 정말 간단한

20:06

Speaker A

기본기부터 뭐냐면 일단 볼을 드래그해서 인사이드로 끌 수 있어야 돼서 제 자리에서 하기 볼을 약간 다리 핀 상태에서도 해도 돼요. 끌어당겨서 맞는 부위는 한요 정도. 왜냐면 발목 발목 약간 스냅도 볼을 좀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돼서 너무 딱딱하게 있지 않고 발목을 계속

20:24

Speaker A

활용을 해 줘야 돼요. 그리고 두 번째에서는 어 이제 볼을 진짜로 끌고 스텝까지 옮기기.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항상 이것도 시선이 중요하기는 한데 너무 볼려고 고개 숙이지 말고 어느 정도 한 3m 앞에 보면서 볼도 보이게 그래야지 상황을 볼 수 있고 잘 되면 안

20:41

Speaker A

보고도 해도 돼요. 안 보고 안 보고 그 완전 감각인 거지. 일단요 두 가지 연습을 하면은 조금 더 볼을 끌어당기고 나가는게 좀 유리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거로 이동을 하면서 할 수 있는 연습 방법 팁 하나 알려 드릴게요. 팔자 드립을 아시죠? 콘 두 개만 있으면 되고 계속 볼을

20:57

Speaker A

끌어당기면서 빠져 나가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웃음] 근데 마지막요 돌 때는 여기서만 이동 디딤발 가려고 하는 방향으로.

21:08

Speaker A

오케이. 왼발 한 오른발 한 번이야. 그니까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 당기는게 기본적으로 더블 터치 이게 잘 되시는 분들은 이렇게 팔자를 세워 놓고 몸을 돌려가면서 이동해 가면서 볼을 끌어당기는 거 연습 추천. 계속 볼이 내 다리 사이 품 안에 있기 때문에 어 조금 더 다리가 깊숙히

21:25

Speaker A

들어오거나 할 때 대처 방안이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팁은 수비하고의 거리, 뭐 내가 앞으로 나가고 있는 속도 이게 다 영향이 있어서 사실은 어떤 기술보다는 상대성이야. 상대의 움직임과 거리와 동작들을 파악하고 나서 이제 그게 몸에 좀 자연스럽게 나와야 되는데

21:42

Speaker A

가고 있다가 오케이. 약간 수비의 반응을 보고 수비가 발이 나왔을 때 자동적으로 내가 인사이드에 볼을 붙이고 있기 때문에 약간 붙이고 있는 경우는 약간 엄지발가락 요쪽이 가장 다음 터치를 하기에도 빨라요. 그래서 엄지발가리 옆에 붙이고 있을 때 수비가 이렇게 다가오는 거 같은 발을

21:58

Speaker A

뻗는 거 같을 때 자동적으로 이렇게 끌어서 나가야 되고 분명히 이제 그러고 팬텀은 사실은 이쪽 왼쪽 사이드 각도에서 조금 더 많이 나와요. 왜냐면 아무래도 이쪽 왼쪽은 갈 공간이 협수하기 때문에 상대가 이쪽 길을 막으면 볼잡이 사람이 갈 데가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발을

22:14

Speaker A

좀 더 뻗기가 상황상 유용하거든요. 어, 더 많이 나오거든요. 이런 거야. 그냥 제가 혼자 해 볼게요. 예. 이렇게 돌아서서 물르고 기다렸다 빠지고 물르고 기다렸다 빠지고 물르고 기다렸다 팬텀. 그니까 한마디로 팬텀이랑 백팬텀을 옆자에서 그니까 다른 시각으로 가는 거야. 우리는 꼭 팬텀이 앞에 있으면은

22:41

Speaker A

여기서 수비가 있기 때문에 당겨서 밀어야 된다. 발을 피해야 된다. 오케이. 제일 많이 활용되는 거고요. 근데이 팬텀을 옆자에서 그래서 수비가 여기 있으면 수비가 입보를 보고 오겠죠. 그래서 이제 마이들 이렇게 멀리 지키잖아. 이걸 막고 그죠? 근데 먹잇감을 주는 거야. 가까이다

22:58

Speaker A

노는 거죠. 그 대신 다 나는 언제든지 빠져나갈 수 있어야 돼. 그래서 수비가 더 가까이 와서 얘를 그니까 한마디로 터치를 하려고 할 때 나가는 거죠. 이렇게 [음악] 동작만 하면 이런 상황인 거지. 나 일로 도망갈게. 어, 여기 있어.

23:16

Speaker A

이거 가져가 봐. 근데 하면서 숙여지면서 나가기 이게 포인트. 그래서 이거는 그냥 막 플레이를 하다가도 이런 상황에서 옆으로 도망가다가 도망가다가도 쓰여지고 진짜 돌아선 상황에서도 많이 쓰여져서 저는 돌아서서 많이 연습을 하고 그다음 수비 붙여서 또 수비를 해 주고 하는 편이거든요. 왜냐면 이렇게 내가

23:39

Speaker A

돌아서야 돼. 수비가 여기 [목을 가다듬음] 있어. 일때 멈춰 놓고 이거 이거 먼저 마찬가지 있어. 멈춰. 여길 봐야 돼. 도망 오케이 만약에 수비가 따라오고 동료 있죠? 당겨서 주고 나가면 되겠지? 팁은 발 하나만 피하면 돼. 그니까 여기 먹이감을 줬잖아. 미끼를 줬잖아. 발

23:56

Speaker A

하나만 빠져 나가면서 벌써 나는 나갈 준비. 이렇게 여기까지 발이 들어오지 여기까지 발이 들어오진 않거든요. 볼을 터치하려고 발이 들어오는 요거 피하고 밀기. 팬텀이지만 내 쪽으로 끌어 놓고 수비 끌고 미는 거랑 그 몸이 이제 이렇게 기울어지면서 어깨를 떨어뜨리면서 넣을 수 있어. 이렇게

24:14

Speaker A

빠져서 요거 부딪히지 않게 막 경합하는 상황에서 어깨를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밀 때 어깨를 떨어뜨려서 미는 걸 약간 좀 무형 지물로 만들고 하는 약간 그럴 때 어깨 떨어뜨린 거 여기서 좀 많이 활용을 하면 좋을 거 같고 연습은 어떻게 하면 조금 유용하냐면 왼발로

24:28

Speaker A

드래그하면서 상대 보고 끌기야 또 잘 접어 놓고 왼발로 상대 보고 끌기 또 잘 접어 놓고 끌기 오는 거 피해서 나가기 마찬가지 오는 거 피해서 나가기 이거 숙여지죠 숙여져야 그래서 나가는 폭이 길어야 돼서 이렇게 있다가도 이것만 빨리 나가잖아. 벌써 한 6, 7m 왔죠. 바란을 피하고 나가는 것만 가도 치고

24:52

Speaker A

달리는게 아닌 느낌이라 조금 더 지키면서 갈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여기서 또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은 수비의 위치를 보고 내가 갈 공간을 보고 백 팬텀도 할 줄 알아야 돼. 이강인 선수가 많이 하죠. 하나 또 보고 있다가 둘 또 끌고 있다가 셋 이렇게.

25:20

Speaker A

[음악] 이렇게 드립을 하다가도 이렇게 가지 그지? 잘못된 얘는 아닌데 조금 탁 이렇게 쳐버리고 멈치면 물론 순발력이 있으면은 문제가 없는데 저는 약간 볼을 던지고 나가 뭐냐면 하고 이렇게 던지고 나가 버리는 얘를 던진다는 얘기는 여기서 일로 차는 것도 아니고 찍는 것도 아니에요.

25:46

Speaker A

잘못된 예. 이런 것도 아니고 긁어 위 밑에서 위로 긁으면서 오른발 여기다가 집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다 짚었죠. 그럼 이렇게 짚고 나가게 되니까 다시 몇 번 하면 도망가다가 이런 식으로 나가죠. 또 수비 와 수비 이렇게 밀고 나갈 수 있고 이렇게 나갈 수 있고 수비가 저기 멀리 있고 한 2m 떨어져 있는데

26:13

Speaker A

3m 떨어져 있는데 할 필요는 없고 극한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게 가장 베스트. 오케이. 이렇게 있어요. 따라오고 여기 나가는 거지. 그러고 오케이. 오케이. 요렇게 나가고. 오케이. 또 돌아서서 숲이 보는 거야. 왔으면 나가고. 오케이. 오케이. 여기도 나가고 이렇게. 오케이. 아이고. 어. 여기서 나가고 이렇게. 지금

26:39

Speaker A

이제 수비를 보는 눈 끝까지 기다려도 되는 거.요 정도까지 이렇게 몇 미끼를 주는데 이러면 수비가 안 올 수도 있어. 근데 미끼를 주는데 안 올리는 그걸 하면 되고. 제가 수비 한번 할까요? 다섯 번만 해 볼게요.

26:50

Speaker A

헤이. 오케이. 온다. 오케이. 오케이. 저렇게 빠졌지. 또 또 자세 치고.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저렇게 또 빠졌지 또 나를 봤지 오케이 오 좋아 좋아 또 오케 오케이 이거 봐 이거 봐 이거 만 [웃음] 아 힘들어 쌈바 쌈바 느낌 하나 보여주세요 쌈바끼

27:10

Speaker A

오케 여기서 [웃음] 오면 오케이 여기다 와 팬텀이랑 [콧방귀] 백 팬텀을 정자세가 아닌 옆으로 약간 등진 상황에서 하는 빠져 나가는 걸 연습을 해 봤고 그래서 일단은 첫 번째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팬텀 대신 발바닥을 활용한 최대한 수비 코 앞까지 가서

27:30

Speaker A

옆으로 빠져나가기. 최대한 수비 코합까지 가서 요거야.요 정도만. [음악] 발의 옆날을 사용하면 줘요. 옆날. 그 무조건 발바닥이라서 정 중앙이 아닌 옆으로 했을 때 조금 더 뒤딤발을 넓게 둘 수 있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여기서 하면 발바닥인데 넓게 두면 옆날를 쓰면 요렇게 되는 거지.

27:51

Speaker A

요렇게 여기서 요렇게 갖고 올 수 있는 거지. 발바닥을 쓴 거랑 옆날을 쓴 거 한번 볼게요. 발바닥 쓴 거는 요거고요. 옆날을 쓴 거는 이거야.

28:00

Speaker A

이해됐나요? 뭔가 얘를 돌파하려고 대각으로 롤링하지 말고 발을 피하거나 몸을 피하겠다고 하고 옆으로 하는 걸 추천드리고 또 각도내는게 때로는 너무 가까우면 뒤쪽으로도 할 수 있어야 돼. 뒤쪽으로 이렇게도 갖고 있어야 돼. 그래서 두 가지 연습하기. 옆으로 당기는 거 또는 뒤쪽 대각

28:16

Speaker A

앞으로 당기는 거. 중요한 건 근데 좀 발이 빨라야 될 것 같아. 발리가 뒤에 하자마자 가는 발이 빨라야 돼서 어 볼을 약간 때린다는 느낌.이 동작을 할 때는 볼을 때리면 좋아. 이렇게 볼 약간 때리는 볼을 좀 때린다는 느낌. 때려서 가죽간 때는 그 옆나를 써야지 좀 옆으로 각도

28:32

Speaker A

내기도 좋아요. 옆으로 옆으로. 오케이. 조금 더 추진력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오른발로 디딤발을 한번 주기 심어 줬다가이 추진력으로 갈 거야. 약간 그니까 지면을 누르는 힘으로 나가는 거죠. 있으면이 힘으로 나가는 거야. 훨씬 더 많이 빠지죠. 거리가 벌써 포기한 2m, 3m

28:52

Speaker A

이렇게 확실히 지금처럼 지으니까 약간 페인팅 같기도 돼서몹 약간 중심이 흔들릴 수도 있고 집구의이 추진력을 받아서 미는 힘으로 가니까 어 훨씬 더 범위가 커요. 여기서 또 하나 연습하면 좋을 거 깽깽이 스텝.

29:08

Speaker A

이거는 이제 2m가 아닌 3m 폭을 넓힐 수 있는 거예. 나가서 디딤발을 저 뒤에다 두고 여기서 갖고 오는 거야. 뒷발 짚고 여기 1m 팬텀 발바닥 2m 누른 추진력에 훨씬 더 많이 갔죠. 3m 어떻게 하든 내가 터치하는 거를 저 뒤에서 잡을 수 있게. 그래서 원래 이제이이

29:38

Speaker A

자신감이 있어야 되는 거 같아. 그니까 한마디로 수비들이 어느 정도 배치가 돼 있어도 내가 드리브를 앞으로 치고 나가면서 수비가 앞에 막고 있어도 갈 수 있어야 되는 용기 이게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어 누가 막고 있어 이게 아니고 뭐 뭐 예를 들어 앞으로 가다가 2대 2를

29:53

Speaker A

주고 들어갈 수도 있고 내가 이제 보면서 앞으로 가다가 어 수비가 너무 바짝 붙었어. 그러면 이게 다시 정렬을 할 수 있는 그러고 나서 이제 주면 되거든요. 자신있게 어 팬텀이나 롤링을 할 수 있는 빠른 발. 요거를 기초적인 연습을 어떻게 하냐 보면은 먼저 일단은 처음에는이 동작이랑 크게

30:09

Speaker A

상관은 없는데 볼에 대한 감각을 알아야 돼서 야 장 좌우로 당기는 거 연습했으면 좋겠어요. 잘 되면 고개 들고 오케이.

30:18

Speaker A

한 10열번 20번 체력에 따라서 하고 좀 호흡하고 열번 20번 하고 호흡해서 한 3세트 정도 정해 놓고 뭐 또는 5세트 정도 정해 놓고 그리고 고개 드는 거 항상 중요해요. 이거 드리블 컨트롤 연습 터치 연습 한다고 해서 계속 볼만 보면 절대 안 되고 어느 정도 고개를 보고 아니면

30:30

Speaker A

한 3m 5m 앞을 보면서 볼 살짝 보이게 어 하는게 진짜 경기 상황에서는 사실 상황을 읽으면서 상황을 봐야지 볼을 보면 안 되거든요. 두 번째 연습할 기초 과정은 드래그에서 잡기. 드래그에서 잡기. 드래그에서 잡기. 오케이. 오케이. 요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오케이. 그다음에 잘 되시는 분은 어 이렇게 연습하는 것도

30:51

Speaker A

좋아요. 몸이 좀 기울이게 3단계 이런 느낌으로. 어 약간 점프를 띄면 좋아요. 점프. 스텝 오버 점프.

31:01

Speaker A

터치하는 부분은 자 여기 날부분 아까 태우 선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볼을 타고 올라와야 돼요. 스쳐야 돼요. 볼을 쓸어 주면서. 이렇게 되면 이제 뭐가 되냐면 슈페이크로 이렇게 갖고 가는게 되는 거지. 일단 먼저 시험 한번 해 볼게요.

31:19

Speaker A

[음악] 왜 제가 나비자라고 했냐면 여기네 개의 콘이 있죠. 대각 뒤쪽 대각 뒤쪽 대각 뒤쪽 약간 이제 뿔을 볼이 가는 동선이 나비 모양 그린다고 해서 나비자로 생각을 하면 쉽고 전방을 항상 정해 놓고 하시는게 좋고요.

31:37

Speaker A

일단은 일단 먼저 15만 거 해 볼게요. 드립블 하다가 진짜 줄 대를 찾다가 턴이야. 이렇게 뒤로. 그리고 똑같이 또 드립을 하다가 턴이야.

31:46

Speaker A

똑같아. 고개는 항상 들고 뒤로 물르는게 포인트. 오케이. 줄려고 줄려고. 안 됐을 때 다음. 결국은 이제 지금은 천천히 해봤지만 수비랑 가까이 붙었을 때 예를 들어 수비가 내가 주려고 하는데 어 주는 타이밍은 안 생겨. 근데 수비는 막 오고 있어. 이럴 때 수비랑 가장 먼

32:04

Speaker A

쪽으로 빼는게 포인트. 그냥 만약에 예를 들어 뭐 여러 가지 턴이 있지만 그냥 요렇게 빼려고 하면 수비랑 확실한 격차를 주지는 못해서 완전히 뒷점프가 돼야 돼. 그래서 여기서 한 3m 정도는 수비를 떨그고. 그리고 나서 중요한 거는 줄대를 찾는 거. 볼은 내 간격에 유지하고 이런

32:21

Speaker A

식으로.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 기 고개를 드는 연습이기도 하고요. 거의 대부분 이렇게 이제 만약에 훈련을 하게 되면이 볼만 보고이 동작만 외우고 하려고 할 수도 있어. 이렇게 그거보다는 항상 줄대를 찾고 고개를 들고 볼은 대충 어디 있는지는 내가 감으로 알고 그 볼을 어느 정도 유지를 간격을 나랑 유지를 하는 동작

32:46

Speaker A

그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서 여기서 저는 이걸 추천 사이드 스텝 이렇게까지 해도 돼요. 그리고 다시 가도 돼. 주려고 해. 주려고 해.

32:53

Speaker A

뭐 줄데 없어. 이때 이렇게 그 아예 사이드 탭으로 물르는 연습을 하는 거죠. 모르죠? 그럼 이제 다시 가져가고 주려고 줄려고 줄려고 여기 다시 주려고 여기 또 다시 어어 줄데 없어. 턴했어. 턴했으면 줄 때가 생기면 주는 거고 나비자 턴을 할 때 중요한 거는 스텝이 잘 안 되시는

33:17

Speaker A

분들이 많아서 약간 뒷점프 개념도 어렵고 볼을 때린 발이 먼저 착지한다. 요것만 기억하면 될 거 같아. 그러니까 볼을 때리죠.이 때린 오른발이 먼저 땅에 떨어져야 돼. 이렇게.

33:32

Speaker A

이해됐네. 예. 진짜로 패스를 줄 거 같이 이걸 나갈 수 있으면 좋아. 진짜 이렇게 식으로 진짜로 나가. 고개 계속 들고 있고 볼은 계속 유지하잖아요. 거리는 언제든지 패스를 나갈 수 있게 이거 이러다가 수비가 더 붙었을 때 원투를 할 수도 있고 나비자로 턴을 하고 수비 간격을

33:53

Speaker A

떨어뜨려 놓는 어 턴 연습 개인적으로 이거 뭐 10 번에서 20번 정도 하고 호흡하고 10열번에서 20번 하면 대신 중요한 팁은 이제 고개 들면서 그러면 이제 실전 상황에서도 위급 상황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이렇게 돌 수 있지 그죠. 어쨌든이 방향 전환 턴은 중요한 거 수비랑 바짝

34:08

Speaker A

붙어 있을 줄 데가 없어. 근데 내가 전환을 해야 돼. 뭔가 여기를 보고 있다가도 몸을 바꿔 놓으면 그다음에 내가 여기 줄 수 있는 공간이 훨씬 많이 생기고 또 수비가 온다고 하면 이렇게 드래그로 빠져 나갈 수도 있고 확 달려들면 여러 가지가 응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위험 상황에서

34:22

Speaker A

순간적으로 벗어나는 것만큼에서는 이거보다 좋은 턴이 또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여러 가지 턴이 있지. 또 이게 꼭 정답은 아니야. 뭐 아웃사이드로 턴을 할 수도 있고 쓱 돌 수도 있어. 그리고 여기서 줘도 돼. 그죠? 큰 차이는 없지만 이건 계속 전방을 보면서 이렇게 할 수

34:35

Speaker A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패스를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동작인 거 같고 또 아웃사이드 턴은 이제 좀 볼을 약간 등을지면서 지키는 느낌이니까 또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또 활용을 할 수가 있고 뭐냐면 첫 번째는 제일 중요한 거 뭘 당연히 방향을 전환해야 되면 지금은

34:53

Speaker A

가속만 신경 쓰기 이따가 이렇게 나가는 거야. [음악] 이렇게 다가가다가이 앞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별거 아니죠. 왜냐면 제가 속도를 앞으로 못 내서 뭐를 핵심으로 드리고 싶었냐면 일단 방향을 바꾸려 그러면 스피드 변화에만의 집중을 못 하니까 천천히 가다가 빠르게 그래서 원래는 훈련할 때는 초반에 공간이 있으면

35:25

Speaker A

스피드를 붙여야 되죠. 빠르게. 그다음에 수비랑 다가갔을 때 조금 천천히 하면서 보다가 다시 빠르게 거든요. 강 중강인데 일단 해 볼게요. 강 이제 천천히 다시 나가기.

35:37

Speaker A

여기서 한번 해 볼게요. 빠르게 막 치다가 그다음 천천히 다가가 다가가 이것만 보면 페인팅을 쓰고 반대로 가는 것도 있고 앞으로 갈 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냥 방향 안 바꾸고 일자로만 가는 걸로 연습을 하는 걸 추천할게요. 왜냐면 어쨌든 모든 드리블 돌파는

35:55

Speaker A

순간 스피드나 스피드 변화가 있어야 돼. 그래서 빠른 사람들이 사람을 잘 돌파를 하고 제껴서 나가는 이유는 사실 그 스피드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없어도 스피드가 살려 있으면 그냥 가면 되는데 맞닥들리는 상황이 있잖아. 그래서 내가 몸을 상대한테 도전적으로 치고 몸을 흔들고 칠 수

36:09

Speaker A

있는 자신감이 있어야 상대한테 도전적으로 가다가 안 됐을 때 상황을 보는 거거든. 그래서 일단은 첫 번째는 일자로 치다가 페인팅 쓰고 일자로 가기. 대신 확실한 스피드 업만 신경 쓰기. 스피드 변화만.

36:21

Speaker A

그리고 이제 칠 때대 한 번씩 완전 아마추어분들은 실대 발등으로 칠러가다 여기 걸리면 안 되니까 발 약간 꺾어 주기. 그래서 약간 새끼 발가락이랑 세 개 발가락에다면 좋을 것 같아요. 해서 요런 느낌으로. 오케이. 그럼 이제 스피드 변화가 어느 정도 자신이 생기면 이제는 방향을 조금 변화를

36:37

Speaker A

해서 쳐 볼 거야. 무슨 느낌이냐면 이렇게 있다가도이 이렇게 순간적으로 방향이 바뀌죠. 천천히 갔다가 한 번 쓰고 치는게 왜 많은 선수들이 활용을 하냐면 페인팅이 페인팅이기도 하지만 약간 스텝을 먹는 것도 있거든요. 그니까 뭐냐면 내가 여기서 이따가 왼발로 쳐 볼게요.

37:03

Speaker A

왼발로 치려 그러면 여기서 왼발로 요렇게 치는 거가 아닌 시저스를 앞으로 짚고이 스텝으로 나가는 거기 때문에 요만큼이라도 더 앞설 수 있는 거. 그래서 저는 사실은 페인팅을 크게 꼭 쓰라고는 추천 안 해요.이 상황에서만큼은. 수비와의 거리에서 어느 거리까지 왔을 때 쓰고 어디로

37:20

Speaker A

빠져나가냐의 데이터가 있으면은 확실히 앞설 수 있는 거. 이제 나중에 이제 그런 거 생각도 안 하고 몸이 반응하게 되기는 해요. 그래서 다시 몇 번 해 볼게요. 제가 돌아다니면서 한번 해 볼게요. 그니까 가다 가도 천천히 가죠. 이렇게 치지. 또 마찬가지 가다가도 가다가도 벗어나지.

37:37

Speaker A

그리고 마찬가지 또 가다가도 이렇게 벗어나기도 하고 가다 가도 하나 둘 하고 땅 이렇게 나가고 지금은 일단은 한 번 쓰고 치는 거를 많이 연습을 하시고 어 앞으로 가서 스피드를 변화 주는 거를 연습을 했으면 각도까지 변화하면서 스피드 변화 그리고 한 번만 쓰면 안

37:54

Speaker A

되고요. 한 번 또는 한두 번 흔들다가 쳐보는 것도 스피드 변화나 각도 변화까지 줄 수 있으면 이제 수비 앞에 다가가서 쓰고 치는 거는 조금은 자신이 생기거든. 쳤는데 수비가 따라오기도 해요. 근데 따라와도 내가 슈팅이나 크로스나 뭔가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그 시간적

38:08

Speaker A

여유가 생겨서 그것만 돼도 수비를 떨어뜨릴 수 있고 마무리를 할 수 있으니까 굉장히 유용한 기술이라 생각하고 다리를 돌릴 때 많은 시셔스를 잘하는 분들이 다 똑같이 얘기하는 부분이긴 한데 너무 크게 이렇게 위로 넘어가지 않기 봐봐. 위로 넘어가는 얘 그리고 요걸 그냥

38:23

Speaker A

돌려서 여기서 떨어지는 예. 위로 가면 여기서부터 떨어지는 시간이 걸리고 이거는 바로 집 바로 칠 수 있잖아요. 잘못된 [음악] 얘 치는 거. 잘된 얘는 여기서만 그죠.

38:37

Speaker A

[음악]

Topics: 풋살 풋살기본기 드리블 체크백 턴기술 발바닥드리블 인사이드드리블 아웃사이드드리블 수비제치기 풋살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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