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차쥐뿔 문 닫으러 온 국가권력급 BOSS✨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49 #한소희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cha-jwi-ppul-boss-episode-49-han-so-hee/

배우 한소희가 출연한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49. 할머니 김치찌개 맛 회상, 시즌4 마지막 회 기념 금주 선언, 게스트 안성이와의 대화 등을 담은 편안한 토크 예능.

## Key Takeaways

- 한소희와 안성이의 솔직한 토크를 통해 배우의 연기관과 인간관계관을 엿볼 수 있음
- 시즌4 마지막 회라는 의미를 살려 감동과 아쉬움이 섞인 분위기로 마무리됨
- 가벼운 게임과 술자리 콘셉트로 출연자 간 친밀감과 예능적 재미를 극대화함

## What the video covers

- 마지막 회를 기념해 진행자가 할머니 댁을 방문, 할머니가 끓인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맛보며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함
- 시즌4 마지막 회를 기념해 진행자가 2026년 금주를 선언하며 '마지막 술'을 함께하는 콘셉트로 진행됨
- DM으로 섭외한 게스트 안성이 출연, 로레알 협찬 광고와 함께 금발 콘셉트로 촬영
- 게스트와 '친구의 기준', '솔직함', '낭만', '어른 여성' 등 가치관과 인간관계에 대한 가벼운 대화 진행
- 연기할 때 캐릭터와 자신 사이의 교집합을 찾는 방식, 사이코패스 역할처럼 겪어보지 못한 감정을 배제하는 방식 등 연기관을 이야기함
- 게임 대결과 술자리 게임을 통해 분위기를 띄우며 출연자들이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줌
- 뮤직비디오 감성의 '올드 프렌드' 노래를 소개하며 감동적인 마무리를 시도함
- 연예인의 일상적 면모와 사적인 대화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

## Chapters

1. 00:00 오프닝과 할머니 김치찌개 회상
2. 02:55 시즌4 마지막 회 소개와 노래 소개
3. 05:15 게스트 안성이 등장 및 인사
4. 10:00 술자리 토크와 금주 선언
5. 16:40 연기관과 캐릭터 몰입 이야기
6. 25:00 친구 기준과 인간관계 대화
7. 35:00 게임 대결과 마무리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에는 어떤 게스트가 출연하나요?

마지막 회의 게스트는 안성이입니다. 진행자가 DM으로 직접 출연을 요청했고, 홍보 일정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도 흔쾌히 출연에 응한 것으로 나옵니다.

영상에서 할머니 김치찌개는 왜 등장하나요?

진행자가 할머니 댁을 방문해 '올타임 베스트' 음식인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부탁했고, 그 맛을 보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는 장면입니다.

이 회차의 특별한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시즌4 마지막 회를 기념해 진행자가 2026년 금주를 선언하며 '마지막 술'을 함께하는 자리로 구성되었습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언니 근데 진짜 가끔 진짜 개 뜬금없는 질문해도 돼요? 나도 근데 뜬금없는 얘기 하나 하고 싶었던 거 같아. 언니 해 봐요. 언니 먼저 해 봐요.

00:08

Speaker A

아 여기에 그 큐비가 왜 박혀겠어? 진짜 정말 걔 안 보려고 했는데 아에 에잉 안녕이 맛이야.이 맛이야.이 맛이야.

00:33

Speaker A

아 여기에 그 큐비가 왜 박혀 있겠어? 진짜 정말 걔 안 보려고 했는데 아 에잉 안녕이 맛이야. 이 맛이야. 이 맛이야.

00:49

Speaker A

페이 올타임 페이신 우리 할머니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끼려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방금 한님 먹었는데 그 맛이네요. 제가 올타임 베스트라고 생각했던 그 살짝 시큼하면서 쿵큼하면서 옛날 생각나면서 한번 드셔 보세요. 어때요? 맛있죠? 맛있어요.

01:08

Speaker A

이거야. 이거야. 여러분 이거 뭐냐면요. 오늘 제가 오늘 차짐불 마지막 회예요. 여러분, 오늘 차짐불 마지막 회를 기념해서 제가 특별히 저희 할머니 집에 갔어요. 그래도 할머니 집에서 촬영한 지가 벌써 한 3, 4개월 가까이 됐는데 할머니 음식 안 먹어 볼 수 없잖아요. 그래서 마지막에 제

01:18

Speaker A

페이 올타임 페이신 우리 할머니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여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방금 한 입 먹었는데 그 맛이네요. 제가 올타임 베스트라고 생각했던 그 살짝 시큼하면서 쿰쿰하면서 옛날 생각나는 맛. 한번 드셔 보세요. 어때요? 맛있죠? 맛있어요.

01:44

Speaker A

중복으로 한 열 번 정도 나오는 걸 제가 보고서부터 아 이거는 캠버스에 있는 내용은 쓸 수가 없다. 제가 미리 조금 들려 드리겠습니다. 약간 뮤직 비디오 감성으로 마무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 가지고 약간 세디한네 이거는 되게 감동적인 내용이고 제목은 올드 프렌드입니다. 그래서 가사도

02:15

Speaker A

짜지 않다. 그러니까 제육볶음을 넣는 것 같은.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맛있는데. 죄송. 이거 게스트 드리려고 한 건데 제가 좀 먼저 먹을게요.

02:24

Speaker A

2월에 써 놨어요. 사실. 진짜로. 네. 근데 말을 안 해. 말 안 하지. 나는 이런 거 꺼들어 안 하지. 근데 했네 방금. 아무튼 따봉과 좋아요와 알람 설정해 주셨기에 제가 있고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집불 제가 공식 선언합니다. 오늘 차집불 시즌 4

02:42

Speaker A

우와. 아니 근데 노래 만들 수 있을까? 노래 만들었는데요. 만들었다고? 네. 있는데요. 원래 캔버스를 받으면 그 내용을 가사에다 한글로 적으려고 했는데, 100번을 다시 읽어봐도 창작력을 떨어뜨리는 내용들만 적혀 있었기 때문에, 그 캔버스에 적힌 모든 내용이 이영지가

02:52

Speaker A

중복으로 한 열 번 정도 나오는 걸 보고서부터 아 이거는 캔버스에 있는 내용은 쓸 수가 없다. 제가 미리 조금 들려 드리겠습니다. 약간 뮤직비디오 감성으로 마무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 가지고. 약간 서정적인 느낌인데, 이거는 되게 감동적인 내용이고 제목은 올드 프렌드입니다. 그래서 가사도

02:59

Speaker A

되게 우리 건강하게 행복하게, 우리가 보지 않더라도 좋은 친구처럼 오래오래 지내자는 내용의 노래입니다. 차주포를 생각하면서 쓴 노래예요.

03:12

Speaker A

마지막이잖아. 마지막. 아 로레알 이거 개 탔어요. 여러분 오늘의 광고 로레알이에요. 저희 마지막 하기 때문에 리영지 에디션으로다가 헤어밀크 에센스 만관부 맞아요. 오늘 여러분 퀘스트가 누구냐면 저희 마지막 화의 퀘스트는 안성이 님입니다. 뭐냐면 제가 DM으로 직접 이제 저희 쇼에 나와 주실 수 없겠느냐라고 옵소를 했고

03:37

Speaker A

2월에 써 놨어요. 사실. 진짜로. 네. 근데 말을 안 해. 말 안 하지. 나는 이런 거 꺼내서 안 하지. 근데 했네 방금. 아무튼 따봉과 좋아요와 알람 설정해 주셨기에 제가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짐불 제가 공식 선언합니다. 오늘 차짐불 시즌 4 마지막을 기념해서 제가 금주 선언하겠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으로, 2026년 금주. 저는 이제 금주. 왜요?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요.

03:46

Speaker A

무조건 지킬 수 있을까요? 무조건 지킬 수 있어요. 많이 나갔어. 노래가 무조건 지킬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04:10

Speaker A

오늘이 2026년의 마지막 술,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아, 맞다. 광고 있어요. 광고. 그 마카롱 줘 봐요. 마카롱.

04:52

Speaker A

마지막이잖아. 마지막. 아 로레알, 이거 개 탔어요. 여러분, 오늘의 광고는 로레알이에요. 저희 마지막 하기 때문에 이영지 에디션으로다가 헤어 밀크 에센스 만강부. 맞아요. 오늘 여러분 게스트가 누구냐면, 저희 마지막 화의 게스트는 안성이 님입니다. 제가 DM으로 직접 저희 쇼에 나와 주실 수 없겠느냐고 부탁을 드렸고,

05:00

Speaker A

저희 홍보 일정이 아직 꽤 남았는데 나와 주신다고 하셨어요. 저희 프로그램 잘 보고 계신대요. 그래서 오늘은 금발이 너무해 컨셉이에요.

05:20

Speaker A

어 근데 비싼 거라고 이거 먹으라고 이게 뭔데? 이것도 수 아이고 이거는 좀 덜 아이고 언니 할렐루야 감사해요 덜 비싼 아이 언니 아 진짜 감사 아 잠깐만 언니 어 그거 너무 좋은 냄새가 난다 또 너무 좋은 향기가 난다 왕

05:36

Speaker A

그리고 지화도 있어요. 이 지화가 헤이, 리드 스톱, 리드 스톱, 유종미, 유종. 누구세요? 어 영지 씨, 아 영지야 놀자. 잘 안 들리는 거 같아요.

05:59

Speaker A

영지야 놀자. 가세요. 오 마이 갓. 어 금발 한 소이다. 눈한 소이다. 어떡하냐. 안녕하십니까? 웰컴 안소희. 아니 귀엽, 귀엽게. 아 이에 왜 이렇게 크지?

06:07

Speaker A

오늘 아침 했어요. 아 진짜. 예. 우와 이거를 다 옷이 안 불편해요. 너무 불편해요. 너무 불편하고. 안녕하세요.

06:21

Speaker A

언니 왜 이렇게 바리바리 바리바리. 아니 이게 그 할머니라고 해서. 맞아요 맞아요. 근데 소고기는 이미 많이 받으신 거 같아.

06:33

Speaker A

맞아요. 맞아요. 어떻게 하지? 세상에. 나 이거는 탄과 뭐 이렇게 디저트 그런 거고. 아이고. 어 많죠. 죄송해요. 이거는 영지 씨 거. 땡큐 쏘 머치. 술이에요. 술. 언니 이거 오늘 먹어도 돼요 혹시?

06:53

Speaker A

우리 마팔도 했잖아요. 그러니까요. 응. 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아 제가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좀 신기하다.

07:01

Speaker A

어 근데 비싼 거라고 이거 먹으라고, 이게 뭔데? 이것도 수, 아이고 이거는 좀 덜. 아이고. 언니 할렐루야 감사해요. 덜 비싼 아이. 언니 아 진짜 감사. 아 잠깐만 언니. 어 그거 너무 좋은 냄새가 난다. 또 너무 좋은 향기가 난다. 왕,

07:08

Speaker A

왜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나지. 언니 왜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나요. 나 향수 뿌렸으니까. 아니 여기 있어. 어떠신가요. 향수가. 아 진짜요. 언니 반가워요. 어 진라면이네. 뭘 드시고 계셨어요? 이거 뭐냐면요. 언니 이거 저 특별식. 저희 할머니가 해 준 돼지고기 김치찌개예요. 이거 저, 저,

07:16

Speaker A

언니도 할머니랑 자랐잖아요. 저도 할머니랑 자랐거든요. 맛있어요. 저희 할머니 김치찌개. 이거 언제 하신 거예요?

07:28

Speaker A

오늘 아침에 했어요. 아 진짜. 예. 우와. 이거 옷이 안 불편해요? 너무 불편해요. 너무 불편하고. 안녕하세요.

07:36

Speaker A

아 그렇구나. 어 근데 그래서 이제 천천히 하해지면은 이제 그때는 물처럼 마시는 스타일 아 한번 어떻게 나올 생각했어요, 언니 이거 오늘 이만큼 또 보고 싶어서 쏘스 그럼 한잔 영수 씨 일주일에 술 몇 번 드세요?

07:56

Speaker A

안녕하세요. 너무 뵙고 싶었어요. 모차 그라시아스. 뭐라고요? 너무 뵙고 싶었어요. 너무 뵙고 싶었고, 솔직히 말하면 사실은 언니가 마지막 해요. 알고 있었어요?

08:14

Speaker A

어. 네. 사전 인터뷰할 때 작가님이 말씀해 주셔서. 그러니까 너무 언니가 드라마를 당시에 마지막이에요. 번를 꼭 꼭 꼭 꼭 부르고 싶었어요. 진짜 제발 문자 그라시아스. 완전 진짜 너무 보고 싶었어요. 왜인지는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어. 그냥 뭔가 강력하게 끌렸어요. 그리고 약간 뭔가

08:25

Speaker A

우리 마팔도 했잖아요. 그러니까요. 응. 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아 제가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좀 신기하다.

08:37

Speaker A

예. 그래가지고 그냥 그 패널이라고 생각하시면 네. 일단 이거 없으면 또 혹시 모르니 이거 광고하시는 거? 아니 아니 언니 언니 언니 거 오늘 언니 우리 이거 한 번도 이렇게 한 적 없다? 마지막이라고 지금 여기다 적어 놓은 거예요. 롤레알 근데 저 뭐 머리는 어떻게 된 거야?

09:02

Speaker A

아 뭔가 팬 일대일 팬미. 언니 무슨 소리예요? 제가 더 저 너무 술은데 혹시 술 좀 마셔도 될까요?

09:11

Speaker A

아 그럼요 그럼요. 이거 한번 맛 봐도 돼요. 어 귀여워. 네. 당연히. 좀 전체적으로 좀 식었거든요.

09:17

Speaker A

가져가. 오늘 마지막이라서 맞아요. 언니 여기 있는 거 다 가져가도 돼요. 언니 뭐 여기 마음에 드는 사람거 이거 다 가져가도 돼요. 아 와 진짜 거의 다 봤구나 내가.

09:27

Speaker A

술이 없는데 맞을 제가 오늘 긴장을. 감사합니다. 주량이 없으시다고? 아니 근데 이거는 오해가 있어. 어떤 오해가 있을까?

09:34

Speaker A

이게 약간 그, 근데 기분에 따라서 다른 거는 확실한 거 같아. 그리고 저는 이걸 술을 이만큼만 마셔도 얼굴이 완전 씹어져.

09:53

Speaker A

아 그렇구나. 어 근데 그래서 이제 천천히 하하 지면은 이제 그때는 물처럼 마시는 스타일. 아 한번 어떻게 나올 생각했어요? 언니 이거 오늘 이만큼 또 보고 싶어서. 쏘스. 그럼 한잔. 영수 씨 일주일에 술 몇 번 드세요?

10:09

Speaker A

어 몰라요. 사실 왜 몰라? 뭐 내가 뭘로 뭘 언니 2017년 대비 맞죠? 다만 어 언니 그 그거 아 다만 다시 만난 세계 어 다시 만난 세계 언니 그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고요.

10:24

Speaker A

어 네. 어 근데 괜찮은 건 딱 이제 어, 데일리로는 두 병. 데일리로는 두 병. 어, 잘 먹겠습니다.

10:37

Speaker A

언니 그냥 이것도 미리 먹자. 응. 이게 언니 이런 거 잘 안 먹어요. 숙채소. 왜요?

10:47

Speaker A

아, 많지 않은데 이게 1년 1년마다 좀 다른 혹시 언제부터 다름을 느 느끼셨어요? 장 재작년 부터진 점점 얼굴 빨개지죠?

11:06

Speaker A

아 근데 여기서 자꾸 없는 소리가 들리니까. 아 근데 없다고 생각해야. 그니까 없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존재감이 크죠.

11:18

Speaker A

예. 그래가지고 그냥 그 패널이라고 생각하시면. 네. 일단 이거 없으면 또 혹시 모르니 이거 광고하시는 거? 아니 아니 언니 언니 언니 거. 오늘 언니 우리 이거 한 번도 이렇게 한 적 없다? 마지막이라고 지금 여기다 적어 놓은 거예요. 로레알. 근데 저 뭐 머리는 어떻게 된 거야?

11:29

Speaker A

너무 정직하게 보는 거 아니야? 언니 누가 거울? 이렇게 봐요. 머리까지 머리까지 발을 아, 맞아. 금발 아 이거 네 언니 뭐예요 근데 금발 저 지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하고 있어서 자르 아 웹툰 캐릭터가 금발이구나 근데 언니는 안 쉬더라 왜 안 쉬요?

11:50

Speaker A

이거요? 언니 에센스 쓴 거 같지 않아요? 아니 되게 나름 이걸 스타일인데 요즘 이런 거. 언니야 미감이 좋잖아요.

12:09

Speaker A

언니 기준에서 혹시 이 스타일은 어떻게 생각해요? 아 근데 저 좋아요. 저 이거 끝나고 가져가면 안 돼요?

12:36

Speaker A

물입니다. 오케이. 네. 언니는 거기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어요? CEO. CEO. 응. 근데 약간 이제 조금 어설프고 좀 실수도 많이 하는 그런 시에요.

12:47

Speaker A

가져가. 오늘 마지막이라서. 맞아요. 언니 여기 있는 거 다 가져가도 돼요. 언니 뭐 여기 마음에 드는 사람 거 이거 다 가져가도 돼요. 아 와 진짜 거의 다 봤구나 내가.

13:01

Speaker A

그쵸? 언니 다 봤니? 많이 봐줬다고. 나 그랬어. 네 저 진짜 거의 다 봤어요. 아 진짜 그래서 치킨

13:18

Speaker A

언니가 잘 안 나오잖아요. 이런 거. 아, 네. 이런 거 잘 안 하잖아요. 어, 근데 안 한다고 한다기보다는 뭔가 이렇게 편하게 나올 수 있는 데가 좀 많이 없고. 보통은 이제 작품홍보로 많이 나오잖아요.

13:31

Speaker A

맞아요. 근데 이제 그리고 또 이제 뭔가 영주 씨 너무 좋아하고 내가 그래가지고 얘기하고 싶고 해가지고 지금 고등학교 있는 거 같아. 왜냐면 고등학교 때 제 친구들 다 이러고 있었거든요. 그 거울로 부채 붙이면서 고등학생 시절에 기억이 나요.

13:47

Speaker A

어 근데 기억이 안 날 안 나는 정도예요? 잘 안 나요. 아니 언니 몇 살인데요?

13:53

Speaker A

아 언니 잠깐만 언니가 91 뭔 소리야? 무슨 소리야? 내 대뷔 연돈 알면서 왜 내 아이를 저 93년생 맞아? 93년생 언니 9데 뭔 소리야? 너무 찐텐이었어.

14:11

Speaker A

무서웠어요. 아니 언니 아 근데 나는 언니 이런게 웃겨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언니의 그 포인트들이 있어요. 그 내추럴 포인트. 내추럴 저는 그 언니의 내추럴한 포인트를 좋아해요. 언니 알지 모르지 모르겠지만 그걸 조금 숨겨야 되겠더라고.

14:25

Speaker A

왜? 이게 약간 너무 내추럴하니까 조금 철 안 된 느낌. 아니, 근데 저는 솔직히 어떻게 생각하냐면 약간 철 좀 늦게 들자 주식.

14:37

Speaker A

아, 진짜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영주 씨는 이미 철든 거 같아. 근데 그게 좀 에바인 거 같아요. 언니 에바라는 말 써도 당연하지.

14:47

Speaker A

당연하지. 언니. 별의별말 다 별의별 말 다 걱정하지 마시고 그 그게 왜 에바요? 약간 에바요. 왜냐면 아 약간 낭만이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14:56

Speaker A

낭만? 네. 아니야. 낭만은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그냥 뭐 친구들이랑 술 먹고 바닥에 누워 있기도 하고 비도 맞고 맞. 맞아 맞아 맞아.

15:08

Speaker A

어 그게 낭만 아니.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친구들이랑 같이 있고 하니까 이제 하늘 보면서 뭐 별도 보고 그니까 근데 그런 짧은 짧은 그런 기억들로 사는 거 같아.

15:22

Speaker A

맞아. 뭔가 그니까 긴 낭만은 없는데 되게 짧은 짧은 행복과 낭만으로 살아맞아요. 사람이라는 게. 맞아. 맞아요.

15:30

Speaker A

근데 저는 추구미가 있어요. 뭔데요? 그 어 요즘에 그 어른 여성 네. 추구미. 언니 어른 여성인데요.

15:38

Speaker A

아 나이만 말고 아니야. 아 왜냐면 제가 신민화 선배님 편을 봤는데 너무 그죠 옳른 여자죠.

15:45

Speaker A

너무 고혹적이라고.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약간 그 생각을 했어요. 그냥 짧은 시간인데도 맞아. 와 진짜 고혹적이다 사람이 되게 그니까 언니가 말한 민어 언니는 약간 고혹적인 느낌인데 언니는 되게 매혹적이에요. 그 언니도 언니가 어른 여자가 아니라고 하는 거 솔직히 모욕.

16:05

Speaker A

약간 어른에 대한 모욕. 음. 왜냐면 언니는 되게 그게 있어요. 뭐 언니가 듣고 싶었던 말이 있었던 건지 혹시 나를 통해서 답 답정난 질문을 확인했던 건지 저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모르겠지만 언니는 되게 어른 여자예요. 언니는 언니 모르겠지만 근데 저 그럼 저 궁금한 거 있어.

16:22

Speaker A

언니 배역이 있잖아요. 근데 배역과 나는 아예 다른 주체 다른 주체는 아니에요. 저는 뭐 다른 선배님들이나 응응.

16:32

Speaker A

배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저랑 좀 계속 충돌하더라도 좀 교집합을 만들고 좀 맞추려고 많이 해요.

16:43

Speaker A

그러면 언니가 언제까지 환소이를 배제하고서 연기를 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맞죠? 그죠? 아예 완전히 배제할 순 없겠지. 근데 뭐 예를 들어서 내가 정말 겪어 보지 못한 상황들 있잖아요.

16:54

Speaker A

어어. 예를 들어 사이코패스 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내가 진짜 사람을 죽여 본 적이 없잖아. 그러면은 사이코패스는 특성상 상 누구를 해하고 죽이는 거에 대해서 어떠한 감정을 못 느끼는 사람이잖아.

17:08

Speaker A

그러니까 그럴 때는 한 수일 아예 배제했어. 아 그렇게 약간 선택적으로 그 가는구나. 응. 나는 아무리 죽이고 싶어도 죽일 수 없는 사람이니까 저를 좀 배제하고 아니 신기하다.

17:19

Speaker A

어렵다 언니. 그죠? 어렵다. 아니 그니까 우리가 조금 딥한 얘기만 하나 너무 아니야. 아니, 근데 언니 저는 원래 모든 에피소드가 그 결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 어쨌든 기승전이 있다고 치면된 에피소드에 그 기가 뭐 결부터 시작할 수도 있는 거 저는 아예

17:35

Speaker A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언니 좀 라이트하게 해 볼게 그러면 언니 좀 라이트하게 언니 친구가 혹시 많아요?

17:42

Speaker A

저 별로 없어요. 알려주면 안 돼요? 유경이 예은이 은총이 답이니? 모르잖아. 유경이 예이 은총이 답이니?

17:50

Speaker A

그러니까 고향 친구들. 어 고양 친구들. 유경이 예. 이제 20살돼서 친해진 두 명. 어, 30대 돼서 친해진 두 명. 요렇게 말고는 친구는 사실 별로 딱히 없는 거 같은 언니가 생각했을 때 언니가 사랑할 수 있는 친구의 기준은 어떤 어떤 스타일이에요? 언니 언니랑 어떻게

18:06

Speaker A

하면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나 영지처 영지 씨처럼 솔직함. 맞아. 저좀 솔직하게 그러니까 막 그렇다고 해서 막 내 치부를 다 끄집어낼 필요는 없어.

18:17

Speaker A

근데 그래도 감정 그니까 내가 영지 씨한테 느끼는 감정은 좀 솔직하게 얘기 얘기해 주는 사람들 맞아요.

18:25

Speaker A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맞아 맞아 그냥 세월이 그거를 질명해 주죠. 미안 선배님 너무 이쁘다.

18:33

Speaker A

너무 아름답죠. 응. 너무 아 나왔던 사람 중에서 언니 제일 마음에 들었던 사람 어떤 사람이에요? 제일 언니의 언니 스타일이었던 사람?

18:41

Speaker A

어. 저는 근데 사실 이번 시즌이라서 하는게 아니고 저 치킨님 아 맞아요. 저희도 다 쳐 울었어요. 그냥 질질 짜버렸어요.

18:53

Speaker A

그냥 계속 저도 그럴 줄 몰랐는데 근데 나도 계속 보면 울었어. 그리고 나는 진짜 신기했던게 그 경수영 예 나왔을 때 어 되게 저 사람도 진짜 말없고 좀 특이한 사람인데 영주 씨가 너무 편안하게 해 주는 거 아 그래가지고 되게 신기했어.

19:14

Speaker A

맞아. 그 양반도 재밌는 양반. 좀 신분이 있으시잖아요. 경수님이랑도. 예. 근데 너무 네. 너무 안 아니 미간이 엄청 찌어졌어. 근데 나는 언니가 이거를 네거티브하게 얘기한 거 같지 않아.

19:35

Speaker A

아 그까 친오빠 얘기하듯이 어. 네. 약간 그니까 경수빠는 되게 좀 가족 같은 느낌. 예. 그니까 뭔가 이렇게 좋아하 그니까 좋아하지만 좋아하진 않잖아요.

19:46

Speaker A

어 좋아하지 마. 그래 좋아하지 않아. 그래 그래 표정 나오는 거 언니 비 예 근데 이제 생사가 궁금하고 그렇지. 그렇지.

19:54

Speaker A

그 정도 잘 살았으면 좋겠고 예. 잘 살았으면 좋겠고 예. 뭐 잘 먹긴 하잖아요. 그리고 또 그러니까 연락할까 말까 하다가 안 했어.

20:04

Speaker A

왜? 왜? 왜? 왜 안 했어요? 나오면 보라고. 아, 나 그 신기한 걸 봤어요. 언니 MBT가 세 번인가네 번인가 바뀌었다면서요. ENFP에서 음.

20:15

Speaker A

INTJ로 갔잖아요. 언니가 지금 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 솔직히 말해도 언니 제 죽음이 약간 INTP INTJ예요.

20:24

Speaker A

어, 근데 나도 INFP 때 추음이가 INTJ였는데 어떻게 됐어요? 성공 신화 좀 알려주세요. 어떻게 성공신화 어떻게 하신 거? 어떻게 하신 건지 알려주는데요.

20:34

Speaker A

내가 나 내가 나를 너무 세뇌시켰나? 어떻게 세내시켰는데요? 약간 요즘에 제 주된 관심사는 네. 네.

20:43

Speaker A

어떻게 하면 일을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가? 능동적으로 일을 해야 된다. 그니까 일단은 감정에 치우치기 싫어하게 된 거 같아.

20:50

Speaker A

아근데 어떻게 감정이 안 치우칠 수가 있지? 감정의 동요가 되는데 아 친구가 예를 들어 뭐 힘들어서 막 러면서 막 울면서 얘기를 해 그러면 해결해 주고 싶어요.

21:03

Speaker A

무슨 마음인지 무슨 마음이지? 그니까 내 친구가 우는 것보다 내 친구가이 상황에 놓인게 더 속상 빨리 빼내 주고 싶구나.

21:12

Speaker A

어이 상황만 없으면 내 친구가 울 일이 없는데 뭔 말인지 알 것 같아. 그리고 왜 울고 있어.

21:19

Speaker A

빨리 해결해야지. 네. 약간 그런 언니 근데 저는 언니가 ingj인게 조금 많이 충격이에요. 언니 블로그도 그렇고 저는 언니 블로그도 좋아하고 언니 포스팅도 좋아하고 언니가 ingj로서 나올 수 없는 감성이 있었는데 영주 씨한테도 티의 모먼트가 있을 거예요.

21:38

Speaker A

저 너무 있어요. 어. 네. 너무 있어요. 너무 있을 거. 그리고 나도 가끔 F의 영향이 분명히 있을 거고 정지화면 아니야.

21:56

Speaker A

언니 지금 가끔 진짜 개 뜬거 없는 질문해도 돼요? 나도 근데 뜬거 없는 얘기 하나 하고 싶었던 언니 해 봐요. 언니 먼저 해 봐요.

22:05

Speaker A

여기에 그 큐비가 왜 바뀌겠어? 진짜 정말 계속 안 보려고 했는데 내가이 얘기를 진짜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엄청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나는 피어싱을 하신 줄 알고 피어싱을 하셨는데 내가 여쭤보면 너무 신뢰잖아.

22:24

Speaker A

저 언니 온다고 한 거예요. 언니가 피어싱 했었으니까. 페이스 피어싱 했었으니까. 언니 언니 이거 이거 어 왜 저기 저렇게이 크게 자리 잡고 계시지?

22:35

Speaker A

고마워요. 알아주워. 고마워요. 언니 온다고 나름 리스펙 리스펙 경외를 표한 거예요. 어, 저도 이거 해도 돼요.

22:42

Speaker A

어, 당연하졌네. 저도 해 주세요. 저도 붙여 주세요. 저도 붙여주세요. 근데 근데 오늘 컨셉은 뭐예요? 저 금발이 넘어요. 언니가 금발이라 해서 언니랑 저랑 둘 다 같이 금발이라 그래가지고 그렇구나.

22:55

Speaker A

아, 진짜. 아, 근데 진짜 너무하다. 언니 그냥 아예 빈말을 못 하네. 언니 어떻게 연예인 했어요?

23:01

Speaker A

아니, 진짜 궁금해. 얼씨. 오마이야. 어, 예스. 나왔다. 예. 마이네임. 아, 잘한다. 경력직이어 가지고 잘하네. 저도 붙여주세요.

23:13

Speaker A

어디다 붙여줄까? 아무데나 언니가 붙이고 싶은데 저한테 어울릴 것 같은 데다 붙여주세요. 나는 아, 나는 근데 이거 피어싱 말고 그냥 예쁘게 꾸미는 용도로 붙이고 싶은데.

23:25

Speaker A

왜 언니? 아, 잠깐만. 근데 이제 이거를 대칭을 맞춰서 아 북두칠성 느낌 예쁘다. 예쁜데. 너무 예쁜데.

23:45

Speaker A

예뻐 예뻐. 예뻐 안 보여. 언니 저도 거울 좀 보여 주세요. 빛체 감사해요. 언니 꽉 누르고 있을게요.

23:55

Speaker A

한번 쭉 눌러야. 쭉 누르고. 근데 이거 너무 맛있다. 진짜 너무 맛있죠? 언니 진짜 맛있죠?

24:02

Speaker A

언니 저 근데 아까 그 뜬금없는 질문 하고 싶었는데 못 하고 그 감독님 피어싱으로 넘어가 가지고가 진짜 뜬검 질문인데 언니 이상형 뭐예요?네 내 이상형 슬레이 나는 내적으로는 저는 요즘에 안정형 언니 불안정형이구나 근데 저도 요즘에 안정형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예 왜냐면 결국에는 약간 내가

24:33

Speaker A

안정형이면 안정형인 사람이 오는 거 같아 그래가지고맞아 어떻게 노력하면 되니 그러니까 나는 이제 그니까 내가 뭔가 생각하는 거. 이것도 좀 진지한 얘기로.

24:44

Speaker A

아, 나 진지한 얘기 너무 좋아해. 솔직히 말하면 나를 아끼면은이 사람이 나를 떠나가도 나라는 주체가 있기 때문에이 사람이 나한테 들어왔다 나간 거지 나를 버리고 간게 아니잖아. 아, 맞아요. 맞아요.

25:00

Speaker A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는 그게 안정형이지 않나? 그러면은 봐 봐요. 언니 안정형을 만났어요. 근데 제가 지금 불안형인 상태니까 안정형이 하는 사랑이 100% 채워지지 않을 수가 있어.

25:11

Speaker A

그럴 때 어떻게 해야 되? 나는 그거를 약간 감정적으로 얘기하지 않고 요목조목 이렇게 얘기를 해.

25:16

Speaker A

아, 근거 있게. 어. 나는이 정도의 사랑을 내가 관심이라고 생각하는데 너의 관심은 나한테 조금 못 미치는 거 같은데 우리 서로 노력하는게 어때? 약간 이렇게 근데 만약에 그럼 그 안정형이 어, 소희야 나는 네가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

25:32

Speaker A

보통 그렇게 얘기해. 그래. 어, 나는 너를 사랑하 네가 그렇게 생각한게 이상한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럼 그냥 포기해. 그냥 아 그래 그럴 수도 있지.

25:44

Speaker A

그러고서 그 안 채워지는 만큼의 사랑을 네가 스스로한테 채워주는 좋은 거 먹기고 나한테 응. 좋은 거 보고 그냥 그런 식으로 그냥 일상을 보내는 거지.

25:56

Speaker A

가치를 좀 높게 어. 왜냐면은 그 사람이 내 삶의 퍼센테이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순간 나는 그거는 완전 밸런스를 잘 잡아야.

26:06

Speaker A

맞아. 맞아. 언니 뭔가 약간 어 근데 나 제 뭐라고 표현하지? 약간 어쩔 수 없이 반말을 계속 써야 되는데 언니 그냥 제발 반말하세요.

26:20

Speaker A

오케이. 아까부터 말할까 말까 고민 언니가 왠지 안 한다고 할 거 같아 가지고 말을 안 했어요.

26:28

Speaker A

네. 언니 편하게 말해서 맞어요. 너 근데 지금 하나도 안 취했지. 저 좀 많이 취했어요. 언니.

26:34

Speaker A

아 진짜? 어 나도 조금 취했어. 언니 얼마 취했어요? 나 난 더 먹을 수 있어.

26:40

Speaker A

그렇겠지 그럼. 아무래도 아무래도 그렇겠지. 언니 질라면 좋아한다고 했잖아. 근데 우리 생라면을 좀 아니야. 생라면도 괜찮아.

26:47

Speaker A

아니 근데 언니 민트 초코도 좋아한다 왜 맞지? 인터뷰에서. 아 민트 초코 좋아해. 버터링 민트 초코. 언니 먹어봤어?

26:53

Speaker A

이거 그냥 언니 먹어봤나 해서 한번도 안 먹어보세. 같이 먹어보자. 고마워요 언니. 근데 진짜 좋다.

27:02

Speaker A

분위기 좋죠. 여기가 너무 좋. 그렇죠. 언니 자고 가요. 언니. 우리 10시간 찍기로 했어요. 약속했어요.

27:08

Speaker A

너무 좋다. 아니 나 궁금한 거 그럼 있어. 뜬거없이. 언니 제일 좋아하는 음식 뭐야? 나 라면. 그걸 김치찌개.

27:16

Speaker A

김치찌개요? 진짜 할렐로. 나는 완전 한식밥. 아니 근데 밥을 많이 먹기는 해. 그럼 진짜 얼마나?

27:24

Speaker A

나 밥 없으면 못 썰아.면 밥. 아니 물리적으로 그니까 양적으로 질적으로 물리적. 근데 이게 약간 그런 건 있어. 내가 마이네임 찍으면서 15kg를 증량했거든.

27:38

Speaker A

근데 그때 내가 이제 그다음이 알고 있지만이었는데 그때 급 감량을 했는데 그때 이후로 밥을 먹긴 먹는데 이상 먹으면은 약간 소화 분량이 온다고 하잖아.

27:52

Speaker A

음. 그래가지고 근데 언니는 되게 내추럴 핀한 거 같은 느낌으로 항상 말라 있잖아요. 음. 음.

28:00

Speaker A

아니겠지만 언니가 노력을 한 거겠지만 딱 각이 잡혀 있다고 해야 되나? 언니가 어떻게 하는 건지? 제발 알려줘. 제발 알려줘.

28:07

Speaker A

영자인데 모든 건 운동이야. 그러니까 이게 약간 운동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렇지. 그니까 나도 복싱으로 딱 완전 그 주 종목으로 복싱을 잡은게 나는 복싱할 때 너무 재밌어.

28:27

Speaker A

아니 언니 복싱장 어디 니는지 저 좀 알려줘 봐. 사거리에 있어. 네. 비밀 없이 언니 솔직한게 죄라면 언니는 무기징역이다.

28:41

Speaker A

언니 근데 좆도 뜬금없이 하나 부탁해도 돼? 응. 응. 우리 계속 뜬금 없었어. 한 번도 뜬금 있 적 없지만 언니이 타이밍 왔어요. 언니 저거 보여?

28:54

Speaker A

응 보여. 나 언니 온 언니가 한다고 해서 나 손 놓고 있었어. 언니가 로레알 모델이 벌써 6년 차례. 언니 얼굴 그려진 트리트먼트 나 지금도 쓰고 있어. 진짜 빨간색 그 흰색 빨간 그 큰 통.

29:07

Speaker A

아 맞아 맞아 맞아. 펌핑 그 트리트 나 쓰고 있어. 언니는 6년째 모델이니까 언니가 뭔가 하고 싶은 말 있을 거야. 해 줘. 언니 6년 동안 저라는 사람한테 이런 좋은 브랜드를 나 뭐라고 야되는데?

29:25

Speaker A

아이 언니 수상소감 하지 말고 아 그니까 이거 들고 해야 어 해해 하고 싶으신 대로 하고 싶은만큼 해 요즘 제가 탈생 머리라서 조금 손상에 조금 많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는 로레알 헤어팩도 되게 좋아 음 저다고 생각하네이 색깔 약간 황금색으로 돼 있는

29:47

Speaker A

헤어팩이 있는데 그것도 되게 좋습니다. 한번 발라보면 안 돼요? 하이하이 실트러스 향 와 너무 좋아 우와 와 산뜻하고 향긋 타고 쏘구 언니 뭐라서 최대한 해 봐 나 좀 관전 좀 하고 있을게 근데 로레알이 향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무슨 무슨

30:16

Speaker A

뭐 저는 개인적으로 머스크향 머스크향 좋아하고 그 용기 자체 체도 화이트로 돼 있어서 되게 아까 들어올 때도 머스크향 나더라.

30:24

Speaker A

아니야. 나 로즈형 뿌렸어. 오늘은 당신은 소중하니까요. 언니. 응? 요즘 블로그 왜 안 해? 나 어 뭘 무슨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

30:40

Speaker A

아 무슨 얘기를 해? 그냥 언니 뭐 사는 얘기 하면 되지 그지? 어 왜 안 하는 거야? 사는 얘기를 이미 어 너무 얼굴이 많이 빨개진 거 같아요.

30:55

Speaker A

근데 언니야 가린 부분 있잖아. 그 부분 빼고 다 빨개. 아 그래 알았어. 얘기해 봐 언니. 언니 블로그 왜 이렇게 업로드 안 하냐고?

31:08

Speaker A

그니까 옛날에는 약간 되게 막 내가 이제 고금트 하면서 잘 살고 있어요. 이렇게 블로그를 썼는데 지금은 누군가한테 위로와 용기를 줘야 될 거 같은데 그게 사실 좀 쉽지 않은 거 같아. 내가 좀 어떻게 보면 물에 보일 수도 있고.

31:26

Speaker A

아, 교만해 보일 수 있으니까. 어. 나 근데 좀 언니의 그 되게 자연스러운 느낌의 포스팅이 좋았는데.

31:36

Speaker A

그 그치. 근데 쓰긴 써야 돼. 쓸 때가 됐어. 어. 그니까 언니가 뭔가 압박감을 느껴서 그거를 쓰는 거를 기다린다기보다 맞아. 맞아. 그래서 진짜 거의 임시 저장된 글이 한 20개가 넘어.

31:50

Speaker A

근데 뭘 올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괜히 신경 쓰이는 거라. 어. 막 이것도 신경 써야 되고 저것도 신경 써야 되고 그 그럴 바에 그냥 아예 올리지 않는게 낫지 않나?

32:00

Speaker A

근데 이제 기다려 주시는 분들은 너무 많고 하니까 새 근데 내가 생각했을 때 한소희라는 캐릭터는 예술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새로운 느낌을 계속 불어넣어 주는 사람인 거 같아.

32:14

Speaker A

그렇게 생각하네. 신선한 느낌. 왜냐면 아 근데 언니 스스로는 되게 피곤하겠다라는 생각을 해. 언니 자신으로 살기에는 되게 복잡하고 피곤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나는 언니가 있어 줘서 다양한 관점 볼 수 있어서 좋아.

32:31

Speaker A

그런가? 응. 음. 나는 뭐 나 뭐 나뿐만 아니야. 모두가 약간 좀 자유롭게 예수를 했으면 좋겠어.

32:41

Speaker A

아, 내 말이. 그니까 나도 아직 계속 찾고 있어. 뭔가 그래서 내가 최근에 이제 엑스러브라는 분들 그 그룹에 어, 그룹에 뮤직 비디오를 찍은 것도 나는 진짜 뮤직 비디오랑 음악, 무대 이런 걸 진짜 많이 봐. 어. 어. 어.

33:00

Speaker A

그러니까 나라는 사람이 어쨌든 연기라는 카테고리를 하고 있지만 영감이라는 거는 이거 물컵으로도 받을 수 있는 거고 외부의 모든 걸로도 받을 수 있는 거잖아. 근데 나는 엑스러브라는 그 친구들의 무대를 보고 굉장히 많은 걸 느꼈어. 음. 어쩌면은 그 친구들이 진짜 용기 있는 선택을 한 거잖아.

33:22

Speaker A

난 그게 너무 멋있더라고. 음. 그래가지고 이제 뮤직비디오에도 참여하게 됐는데 그냥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찾아야 될 숙제 같기도 해. 사실은. 어 가만히 있는다고 영감이 어떻게 와?

33:36

Speaker A

절대. 그리고 나 내 생각으로만 계속 파고들면은 그거는 결국 그냥 매몰되기 쉽고 좀 그렇게 하는 거니까. 그래서 나는 영지가 너무 부러운게 뭐냐면맞 이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잖아. 나는 근데 사실 밖에 잘 안 나가거든.

33:53

Speaker A

그렇다 보니까이 사람들로 받는 에너지가 분명히 있을 것 같아. 언니 그리고 저는 오늘 저 오늘 기분이 너무 좋고 나도 기분 너무 좋아.

34:08

Speaker A

진짜 귀여운 오늘 큰일 났다. 언니 오늘 이거 큰일 났어. 짠. 아 다들 취하세요. 이거 어쩔 수 없거든요.

34:14

Speaker A

어 그래 언니 언니 언니 조금만 먹어요. 너 게임 해보면 안 되다. 게임 진짜 자신 있어. 어, 언니 그런 얘기 하면 안 돼.

34:25

Speaker A

나 긁켜. 언니 게임 자신 있다고. 나는 솔직히 어떤 게임 자신 있는데? 어떤 게임이 있는지 잘 몰라.

34:34

Speaker A

다 있어. 아, 우리 좀 쉬운 게임 하자. 그럼 할리갈리 할게요. 할리갈리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34:40

Speaker A

그거 다섯 개 과일 모양이 다섯 개가 되면은 네. 종을 치면 되거든. 근데 네. 아기로 세 개치기 웃기다.

34:50

Speaker A

언니 저는 근데 그런 거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이게 한쪽끼 잡아야 돼. 아 언니도 그런 종족이구나. 오케이.

34:57

Speaker A

자겠어요. 아 갈게요. 준비. 누가 먼저 뺄래? 안내 링기. 가이가이베 가이가이베 가이가이베 가이가 저예요 언니. 어머 내가 먼저 쳤어 근데. 아, 네.

35:29

Speaker A

언니 아무도 이재기 안 했어요. 너 먹 아, 언니 이렇게 한 턴당 아, 재밌다. 아, 잠깐만 언니 재밌는게 아니라 아, 저 한 턴당 마시는 거죠?

35:47

Speaker A

언니가 그렇게 하기로 했죠. 언니 후회 없죠? 어. 아, 그러면 조금 덜까? 술을? 아니요. 아니, 전혀.

35:56

Speaker A

언니 이거 가져갔어요. 잠깐만. 근데 이거 약간 포커 페이스가 필요하거든. 어떤 포커 페이스? 손놀라. 갈게요. 갈게요. 언니 저부터 오 아 잠깐만 한 턴당. 오케이 갑니다.

36:19

Speaker A

아 언니 잠깐만해. 내가 한번 봐 줄게. 괜찮지? 언니? 근데 오늘 마지막 화니까 응. 전는 이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36:41

Speaker A

우리가 뭐 그치. 근데 언니 이거 게임이 왜 이렇게 속도가 빨랐나? 나 그냥 궁금해서. 네가 느린 거야.

36:50

Speaker A

너무 다섯 개잖아. 너무 다섯 개잖아요. 근데 언니 나 지금 근데 아까부터 또 봐주고 있는 거 뭔지 알아?

36:59

Speaker A

내가 이겼는데 내가 네가 먼저 계속 카드를내는 거야. 그래가지고 나는 언니가이 언니가 먼저 나는내는 거예요.

37:05

Speaker A

어 난 배려해 주고 있었어. 감사해요. 먹어. 언니 잠깐만 저 얘기하고 싶은게 있어요. 할리 갈리가 취할수록 못한 게임이거든요.

37:20

Speaker A

어 그냥 얘기하고 싶었어요. 어 한소이 한소이어 최초야. 맛이 한 판당 감히 한 종당 한잔을 해.

37:43

Speaker A

나는 이런 롤 처음 봤어. 미친 거 아니야? 가보자. 그 나 지금 베는게 없거든. 야, 정신 차려. 정신 차려.

37:52

Speaker A

아, 나도 정신 차려.이 영지야. 나 먼저 깐다. 네. 잘못 쳐도 먹는 거다. 알겠어요. 근데 어.

38:11

Speaker A

어 아니 안이 은수이 안소이 언니 언니 죄송한데 제가 지금 너무 많이 마셨어요 지금 언니랑 하면서저가 이겼 으니까 저부터죠.

38:34

Speaker A

어. 우와. 아. 우와 대박 제가 이겼죠. 잠깐 저부터 어 저 두 장 남았거든요. 저 한 장 남았어요. 님 한소이 한소이 너 나가 아 근데 저는 아 진짜 근데 진짜 못 아, 근데 그럴 수 있어.

39:57

Speaker A

언니 근데 언니가 할리갈리라서 잘하는 걸 수도 있어. 다른 게임이면 맞아. 어, 못 할 수도 있어.

40:04

Speaker A

어이고 이거 뭐야? 햄버거 타이쿤. 이거 햄버거 만드는 거예요? 햄버거를 만드는 거라고요? 그거 접시까지 안전하게 해서 내야지만 이거.

40:15

Speaker A

네. 그럼 나 난 진짜 찐 알바 먹어 간다. 찐알바 먹으러 가. 간다. 아. 하나 둘 셋 만들고 올리려고요.

40:36

Speaker A

어디 만들고 올리려고요. 언니 레이 위에 올려야 된다고. 야너 집기나 잘 집어. 아니 언니 레일 위에 올리고 해야 집기나 잘 집으라고. 나는 빵.

40:56

Speaker A

오케이. 렛츠 고. 에이 뭐 왜 저래? 언니 이거 주작이지? 안 움직이는데. 아 그래 오케이 어디 빵 하나가 걸렸어.

41:22

Speaker A

영자 참아 참아 괜찮아 그럴 수 있어 언니 원타임 원타임 알았어 이제 정확히 언니 간다 아 차차 잠깐 잠깐잠깐 치즈 안 모았어 나 진짜 잘할 수 있어 야 나 지금 햄버거 가게 아 양상추 한 장만이에요.

41:52

Speaker A

빵 초록색 갈색 빨간색 흰 돌았어. 빵 초록색 갈색 빨간색 한소이 한소이 한소이 한소이 재밌네. 나는 술 게임을 잘 모르거든.

42:26

Speaker A

근데 언니 솔직히 말해서 나 진짜 솔직하게 얘기해도 돼? 언니 우리 계속 솔직하게 얘기하고 있었어.

42:33

Speaker A

우리 사이에 거짓은 없었어요. 그죠? 어 그럼 언니 저랑 다른 게임 해 줄 수 있어요?

42:39

Speaker A

아 그럼 일단 이거부터 치우자. 이거 다 누가 치? 언니 언니 일단은 빵을 모아. 빵 모아.

42:49

Speaker A

언니 아니 접시랑 같이 모으지 말고 불류 접시가 이렇게 언니 언니 지금 나 상추 모을테니까 너 치즈 모아네 제가 치즈 먹을게요 이거 어쩌다 담아요 안에 어네 주시면 제가 담을게요 무슨 게임 하고 싶어 무슨 게임 하고 싶어 안소이 언니 언니랑 저랑 하고 싶은

43:12

Speaker A

게임 있어요 어 어 근데 언니 죄송한데 저 눈물 네 언니 그러면 나 또 뜬금없이 하나 부탁해도 돼?

43:30

Speaker A

언니 그림 한 번만 그려주면 안 돼? 아 그럼 좋지 좋지. 그럼 그 우리 빨레트 한 번만 줘서 언니 내가 영지를 그려 줄게. 나 언니 핸드폰으로 셀카 좀 찍어야겠다.

43:48

Speaker A

언니 엄청 취했다. 근데 보통 촬영장 느낌이 어때요? 이래요. 아 진짜 너무 좋다. 이런 방송이라면 진짜 언니 저 저 솔직하 말해도 되고 저는 언니처럼 솔직하고 담백한 어른이 되고 싶어요.

44:23

Speaker A

그리고 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언니가 차린 건 쥐불도 없지만 마지막 회에 주어서 되게 고마워요. 그니까 되게 인위적으로 반응하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좋고 고마워요.

44:46

Speaker A

잘 보이시? 진짜 잘렸어. 어머. 눈만 파란색으로. 언니 일어나. 이제. 왜요? 저 가야 돼요? 가야 되는 거 아니고 언니가 좀 오래 있었어.

45:01

Speaker A

그래. 응. 알았다. 투 차직불라고 쓰면 돼. 언니. 오케이. 언니 너무너무 고마워. 언니가 우리 마지막 게스트로 나와줘서 너무너무 아 나야 영광이지요.

45:22

Speaker A

하나 둘 셋 하나 더 하나 둘 셋 하나 다들 고생데 진짜 너무 고생이지 우리 피님이랑 작가님들 엄청 고생하지 우리야 뭐 떠니까 재밌는데 다들 말씀 없이 얘기하시는 게 나 궁금한게 있는데 언니 그 할리갈리 한 판당 한 잔씩 마시는 건 어디서

45:49

Speaker A

우리 늘 그렇게 이렇게 거 나 진짜 하나도 안 써, 지금. 아 진짜 얼굴만 빨개진 거야.

45:57

Speaker A

아 근데 얼굴도 하해졌어요. 하해졌어. 아까 얘기했던 그게 맞네. 아 내가 너무 많이 먹었어. 내가 내가 더 먹을게.

46:06

Speaker A

언니 이제 나가. 어 아 천천히 먹어. 내가 멋있다. 먹었고 갈게요. 술 아까워서. 예. 부럽다. 영지야. 25신개.

46:21

Speaker A

왜? 언니 되게 젊은 나이 왜 그래? 그래서 그냥 불었다. 20대들 보면 요즘에. 그 언니 내 나이면 뭐 할 건데요?

46:28

Speaker A

다시 돌아간다고 하면 뭐 할 건데? 나 글쎄 조금은 뭐 할 건데? 조금은 왜 조금 더 나를 위해 살자듯이 안 돼.

47:03

Speaker A

아이 십자 때 너무 남을 위해서 살을 위해 살았구나. 어 그니까 너는 너를 위해서 살아.

47:13

Speaker A

근데 뭐 남을 위한 것도 나를 위한 거지. 그지? 어, 그럴 수 있지. 나 나중에 뮤직비디 출연시켜 주면 안 돼?

47:21

Speaker A

제 뮤직비디. 어, 언니 제가 어떻게 그래요? 왜? 왜 안 돼? 아니, 이렇게 저는 완전 땡큐.

47:29

Speaker A

소마치 아리가 또 감사인데 제가 진짜 열심히 하고 언니를 매실 만한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때 언니 매실.

47:35

Speaker A

너 자격이 어디어? 내가 무슨 역할으로든 참여할 수 있으면 좋지다. 그래 좀 고맙죠, 언니. 우리도 언니 이거 다 마지막이어서 제가 더 큰 배우가 돼서 올게요.

47:50

Speaker A

언니 언니 커. 걱사해 봐. 이게 뭔데? 언니가 갖고 싶다 했던 포스터. 아, 정말 그 뭐지? 미안. 내 선글라스 좀 줄래? 언니 언니 썰라서 언니 우리 머리 위에 나 몰랐잖아 언니 나 몰랐어 내 애티튜드거든 애리튜드 아 언니 이어 진짜 이런 예능 이런 예능만 있었으면

48:20

Speaker A

좋겠다 나도 언니가 그런 예능만 했으면 좋겠어 언니 빨리이어서 나가 벅두 벅두 벅두 벅두 벅두 벅두 벅두 벅두 나가는 것 좀 찍어 줘 나가는 것 좀 찍게 해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8:36

Speaker A

유 씨 안녕히 계세요. 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아. ا

Topics: 한소희 차린건쥐뿔도없지만 안성이 시즌4마지막회 예능토크 금주선언 할머니김치찌개 로레알 술방 게스트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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