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서 12명을 진짜 굴려봤습니다, 설치 다음에 달라진 일주일! 텔레그램 칸반 헤르메스 에이전트 실사용 꿀팁 대 공개 — Transcript & Summary | SozAI**
Source: https://sozai.app/transcript/ai-assistants-telegram-hermes-agent-real-usage-week/

AI 비서 12명을 텔레그램 칸반과 헤르메스 에이전트로 실제 운영한 1주일 기록. 업무 기록 남기기, 봇 간 칸반 위임, 공통 규칙 관리의 세 가지 장점과 토큰 비용 주의점을 정리.

## Key Takeaways

- 역할을 겹치지 않게 나누고 승인된 결과물을 잠그면 책임 추적과 효율이 함께 좋아진다
- 봇 간 업무 전달은 단톡방이 아니라 칸반 카드로 해야 토큰 비용과 병목을 줄일 수 있다
- 공통 규칙과 예약 작업은 편리하지만 비용의 주범이므로 주기적인 다이어트가 필수다

## What the video covers

- 헤르메스 에이전트 1편 이후 실사용 심화편으로, 12개 AI 봇(쫑이사, 쫑감사, 쫑수, 쫑피디, 쫑작가, 쫑데리, 쫑기발, 쫑투자, 고객사 봇, 쫑비서 등)을 1주일간 운영한 경험을 공유함
- 장점 1: 역할을 겹치지 않게 나누면 누가 무엇을 했는지 업무 카드에 모두 기록되어 책임 추적이 가능함 (9월부터 업무 카드 968개, 863개 완료, 코멘트 2,544개)
- 초기에는 쫑비서 한 명이 배정·검수·재촉을 모두 맡아 업무 카드가 하루 263장까지 폭증했고, 이후 통과된 결과물 잠금과 역할 축소로 해결함
- 사람 옮기기 없이 봇 간 업무를 넘기려면 단톡방 대신 칸반 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칸반 1건당 평균 약 243만 토큰이 소모됨
- 단톡방 방식은 모든 봇이 메시지마다 컨텍스트를 다시 읽어 비용이 크게 증가하며(일 약 150달러 이상 추정), 텔레그램 봇은 다른 봇의 메시지를 볼 수 없다는 제약이 있음
- 장점 3: 한 번 한 지시는 공통 규칙 파일로 12개 봇에 모두 반영되고, 스킬 자동 저장과 예약 작업으로 발표자가 없을 때도 조직이 돌아감
- 매일 밤 쫑이사가 반복 지적 사항과 병목을 모아 조직 개편안을 올리고 사용자가 승인하는 구조로 스스로 개선되는 흐름을 구현함
- 그림자: 규칙 파일이 16.4k에서 28.1k 바이트로 커지며 토큰 비용이 늘었고, 감시 봇의 카드 비율이 45%에 달해 감시 빈도를 줄임
- 단계 구분(만들었다/검증/승인 대기/퍼블리시)을 명확히 해서 로컬 파일 생성을 외부 공개로 착각하는 사고를 막아야 함
- '항상 허용' 승인은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함

## Chapters

1. 00:00 인트로: 1편 이후 심화편 소개
2. 00:37 12개 AI 봇 운영 세팅 소개
3. 01:42 장점 1: 누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되는 업무 구조
4. 04:45 초기 실패와 역할 분리 및 승인 잠금 해결
5. 07:25 장점 2: 칸반으로 봇끼리 업무 넘기기
6. 12:51 장점 3: 공통 규칙과 자동 조직 개선
7. 15:51 토큰 비용 그림자와 관리 원칙 네 가지
8. 19:08 마무리: 세팅 세 줄 정리와 질문 안내

Answers

## Questions about this video

봇들을 텔레그램 단톡방에 함께 넣어 운영하면 안 되나요?

단톡방에서는 모든 봇이 메시지마다 컨텍스트를 다시 읽어 토큰 비용이 크게 늘어납니다. 또한 텔레그램 공식 문서상 봇은 다른 봇의 메시지를 볼 수 없어 봇끼리 업무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봇 간 작업은 칸반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업무가 폭증했던 이유와 해결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처음에는 쫑비서 한 명이 업무 배정부터 재촉까지 모두 맡아 업무 카드가 하루 263장까지 늘었고, 이미 통과시킨 결과물을 다시 심사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통과된 결과물을 잠그고 쫑비서의 역할을 일정 확인과 재촉으로 축소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헤르메스 실행 승인 시 '항상' 옵션을 써도 되나요?

편하지만 '항상'을 누르면 허용 목록에 들어가 이후 작업이 조용히 통과되고 잠금을 걸 수 없게 됩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10

Speaker A

헤르메스 에이전트 1편 정말 많은 분들이 봐 주셨죠? 감사합니다.

00:21

Speaker A

실제 운영해 보면 뭐가 좋냐고요? 단톡방에서도 실제 도입하시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00:37

Speaker A

댓글에도 많은 내용이 있었고요. 그래서 이번에 약간 더 심화해서 실제 도입해서 운영할 때 좋은 점을 밀도 있게 준비했습니다. 숨 참고 따라오세요.

00:57

Speaker A

전 지금 AI서 12명을 실제로 굴리고 있고요. 일주일 동안의 숫자 그대로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01:07

Speaker A

운영해 보니까 좋은 점 크게 세 가지인 거 같습니다. 첫째, 누가 뭘 했는지 다 남습니다. 둘째, 제가 중간에서 말을 안 옮겨도 일이 다 넘어갑니다. 셋째, 한번 말이 곧 12개에 모두 남고 제가 자는 동안에도 돌아갑니다. 끝까지 보시면 이 좋은 점을 살리는 세팅 세 줄까지 정리해 드릴게요.

01:32

Speaker A

먼저 제 세팅부터요. 봇 하나가 프로필 하나고요. 각자 텔레그램 봇이 붙어 있습니다. 사업 방향을 보는 쫑이사. 그리고 그걸 검증하고 오류가 있는지 보는 쫑감사. 신기수를 계속 공부하고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학습하는 쫑수, 영상을 만드는 쫑피디, 글을 쓰는 쫑작가, 파일이나 코드 관련 실무를 담당하는 쫑데리,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쫑기발, 투자 관련된 부분을 전담하고 있는 쫑투자, 그리고 그 외에 제가 자문하고 있는 고객사들을 전담하고 있는 봇들, 투자 콘텐츠, 그리고 모든 일정을 관리하는 쫑비서까지 총 1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01:42

Speaker A

봇마다 스킬이 59개에서 80개씩 붙어 있습니다. 이 12개가 세 가지 장치로 돌아갑니다. 업무 카드보드, 그다음에 정해진 시간에 도는 예약 작업, 그리고 공유 폴더.

02:06

Speaker A

첫 번째 좋은 점입니다. 누가 뭘 했는지 다 남습니다. 역할을 나눠두면 그렇게 됩니다. 제 봇들은 업무가 겹치지 않습니다. 돈 계산은 쫑투자만 합니다. 다른 봇은 재무 숫자를 아예 건드리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검수, 코드 검수, 서비스 잘 돌아가는지 검수는 쫑감사가 하고요. 모든 봇들의 토큰 소모량을 체크하고 워닝하는 역할까지 합니다. 영상이나 글을 만드는 봇이 검수랑 게시까지 직접 다 책임지게 했습니다. 그러면 일이 잘못될 때 누가 했는지 카드에 다 남습니다.

02:28

Speaker A

9월부터 지금까지 업무 카드가 총 968개인데요. 그중 863개가 끝까지 잘 처리됐고 그 작업에 대한 저의 코멘트가 2,544개에 달렸습니다.

02:48

Speaker A

[음악] 누가 뭘 했고 어디서 막혔는지가 전부 다 기록이에요. 그리고 봇마다 성격 파일 첫 줄이 다 똑같아요. 너는 누구다? 도구로 실측한다. 기억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모르면 모른다고 말한다.

03:04

Speaker A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닙니다. 처음엔 쫑비서 한 명한테 업무 배정, 조율, 검수, 전달, 재촉까지 모두 다 맡겼었거든요. 그랬더니 업무 카드가 9월 29일 하루에만 60장, 10월 1일에는 123장, 10월 2일에는 무려 263장까지 늘었습니다. 저한테 오는 메시지도 폭주했고 제가 이미 통과시킨 걸 비서가 다시 심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지켜보다가 제가 "재검하지 마라. 내가 통과시킨 거는 절대 기준이니까 다시 체크하지 마라"고 지시를 했죠. 그 이후 제가 통과시킨 결과물은 어떤 봇도 고치지 못하도록 잠궈 버렸습니다. 그리고 쫑비서의 역할이 과중하다고 생각이 돼서 일정 확인과 작업 완수를 재촉하는 역할만 남겼습니다.

03:22

Speaker A

이제는 쫑비서는 저한테 메시지도 못 보냅니다. 하루에 200개 넘게 보내던 친구가요. 10월 8일 이후 업무 카드는 하루 다섯 장에서 아홉 장 정도만 나오고 있습니다.

03:45

Speaker A

그래서 첫 번째 좋은 점을 살리려면 이렇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모든 일을 다 관리하는 봇 하나를 두지 말고요. 역할은 겹치지 않게, 내가 오케이한 건 따로 잠그는 장치. 내가 통과시킨 작업은 다시 피드백 가지 못하게. 이 세 가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03:57

Speaker A

[음악] 그리고 전편 댓글에 이런 질문도 있었어요. "실행할까요?" 하고 묻는 거, 언제까지 실행으로 해 둘까요? 공식 문서를 보면요. 기본 세팅은 보조 역할을 하는 AI한테 위험도를 보고 판단시키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물어볼 때 "항상"을 누르면 허용 목록에 들어가서 다음부터는 조용히 통과가 돼 버리거든요.

04:04

Speaker A

[음악] 편하긴 한데요. 편하자고 "항상"을 눌러 버리게 되면 이제 잠금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되돌리기 어려운 일에는 누르지 않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04:26

Speaker A

이렇게 역할을 나눴으면 이제 봇들끼리 일을 넘겨야겠죠. 여기서 두 번째 좋은 점이 나옵니다. 제가 중간에서 말을 안 옮겨도 일이 잘 넘어가게 할 수 있습니다.

04:45

Speaker A

칸반이랑 어떤 차이예요라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칸반은 봇들이 같이 보는 업무 카드 보드예요. 헤르메스 공식 기능이고요. 카드를 올리면 담당 봇이 깨어나서 처리를 하거든요. 쫑피디가 영상을 만들고 글이 필요하면 쫑작가 앞으로 카드를 올려서 글을 받아오는 방식입니다.

04:55

Speaker A

[음악] 지난 7일 칸반은 작업 세션 132개, 토큰을 약 3억 2천만 개 사용했습니다. 작업 한 건을 진행할 때 26번 정도 호출하고 대화를 했고요. 243만 토큰이 들었습니다. 저렴한 비용은 아닌데, 제가 중간에서 말을 옮겨 주지 않아도 일이 잘 넘어가는 세팅까지는 완성이 되었습니다.

05:17

Speaker A

그냥 봇들을 단톡방에 넣으면 되지 않아요? 이렇게 물어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편에서 말씀드렸는데 저도 처음에 비서 단톡방을 좀 썼었어요. 근데 접었습니다. 그래서 실측값만 가지고 제가 데이터를 보여 드릴게요.

05:37

Speaker A

지난 10월 7일에 텔레그램으로 봇들한테 들어간 메시지가 약 3,200건이거든요. 제가 남긴 것도, 그들끼리 주고받은 것까지 포함해서요. 텔레그램 쪽 사용량은 약 7억 5천만 토큰이었습니다. 이걸 API 요금으로 치면, 대부분이 다시 읽는 토큰이라고 보고 클로드 오퍼스 5.5 기준 약 150달러입니다. 하루에 쓴 게 150달러가 된다는 거예요.

05:51

Speaker A

만약 완전히 새로 읽는 토큰이었다면 1,500달러에서 3,000달러까지 갑니다. 구독제를 연결해서 쓰시면 이 돈이 API로 청구되는 대신 그만큼의 주간 한도가 차감되는데요.

06:09

Speaker A

봇 하나가 한 번 호출되기만 해도 규칙이랑 도구 설명을 읽는 데 2만에서 4만 토큰 정도를 평균적으로 가져가거든요. 12개 봇이 다 같이 듣는 단톡방이다 그러면, 제가 한 마디 할 때마다 대답 안 할 11마리 봇도 이걸 다 읽어야 됩니다. 제가 메시지 한 건을 날리면 44만 토큰씩. [음악] 3,200건이면 약 14억 토큰이 더 들어요. 소네트 5.5로만 해도 일주일에 140달러, 오퍼스로 하면 그거에 두 배입니다. [음악]

06:32

Speaker A

다시 읽는 걸로 해서 싸게 잡았는데도요. 새로 읽으면은 더 막대할 겁니다. 그리고 텔레그램 공식 문서를 보니까 봇은 다른 봇의 메시지를 볼 수 없다고 되어 있어요. 단톡방 안에서는 어차피 봇끼리 업무를 넘길 수가 없는 거예요.

06:51

Speaker A

그래서 두 번째 좋은 점을 살리려면 이렇게 해야 됩니다. 저랑 봇은 텔레그램에서 일대일로 대화하고요. 봇이랑 봇은 칸반을 따로 세팅해서 뒷단 시스템에서 자기들끼리 대화하게 만드는 거죠. 만약 여러 개를 하나의 단톡방에 두실 거면, 내가 호출했을 때만 읽고 답하게 해야 됩니다.

07:02

Speaker A

저는 텔레그램으로만 쓰니까 그런데, 디스코드나 슬랙 같은 데서 쓰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저는 12개 전부 텔레그램에서만 써 가지고 여기서부터는 제가 직접 써 보지 않은 예상치라는 점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고요.

07:23

Speaker A

텔레그램 같은 경우에는 봇 하나가 대화창 하나라서 직관적이고 휴대폰 알림이 강합니다. 근데 디스코드는 채널이랑 쓰레드로 일을 나눌 수가 있고 서로 보긴 하지만, 그만큼 다 같이 있는 사용량의 폭발 위험이 좀 더 큽니다. 슬랙은 쓰레드랑 검색이 강한데 혼자 쓰긴 좀 무겁고요. 이메일은 보고받긴 좋지만 바로 지시하고 승인하기엔 느립니다

07:39

Speaker A

텔레그램 같은 경우에는 봇 하나가 대화창 하나라서 직관적이고 휴대폰 알림이 강합니다. 근데 디스코드는 채널이랑 쓰레드로 일을 나눌 수가 있고 서로 보긴 하지만 그만큼 다 같이 있는 사용량의 폭발 위험이 좀 더 큽니다. 슬렉은 쓰레드랑 검색이 강한데 혼자 쓰긴 좀 무겁고요.

07:57

Speaker A

이메일은 보고받긴 좋지만 바로 지시하고 승인하기엔 느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카드로 일을 넘기다 보면은 쌓이는게 결국 생깁니다. 자, 세 번째 좋은 점으로 넘어가면은 한 번 한 마리 12명 모두에게 남고 제가 자는 동안에도 돌아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말하는 거예요. 제가

08:14

Speaker A

한번 한 말은 공통 규칙 파일 하나에 들어가고요. 스크립트가 그걸 모든 봇 프로필에 똑같이 넣어 줍니다. 지금 그 파일에 제 원문이 23건 그대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보타나한테 했던 말을 12명이 다 알 수 있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업무할 때 어떻게

08:31

Speaker A

하느냐? 봇이 일하다 배운 절차를 스스로 스킬로 알아서 저장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지만은 자동화된 스킬이 59개에서 80개씩 각자 있다고 말씀드렸죠. 영상 만드는 쫑피디가 80개로 제일 많이 있습니다.

08:46

Speaker A

그리고이 조직은 제가 없어도 잘 돌아갑니다. 뉴스 쇼츠 만들기. 밤 9시 반 다음날 개시 점검 같은 거는 예약 작업을 알아서 다 자기가 돌립니다. 제일 좋은 건 이겁니다.

08:57

Speaker A

매일밤 10시 반에 쫑이사가 그날 제가 반복적으로 지적했던 내용이나 봇들이 서로 떠넘기면서 병목이 생긴 문제 상황들을 전체적으로 모아 가지고 조직 개편안을 저한테 올립니다.이 친구가 1 2 3 4 5번을 했다면 제가 1과 3 승인 이런 식으로 남기면은 그게 이제 전체 조직에

09:17

Speaker A

반영되게 할 수 있습니다. 조직도를 제가 하나하나 보면서 개선점을 계속 하는게 아니라이 친구들이 알아서 고칠점을 가지고 와서 스스로 개선되는 겁니다. 조직들도 제가 다 짜는게 아니라 조직이 고칠 곳을 먼저 들고 오는 거죠.데 쌓이는 건 좋은 점이기도 한데 그림자도 있습니다.

09:35

Speaker A

댓글에 오래 쓰면 사용량 잡아먹는 귀신 되는 거 아니냐라는 질문이 있었거든요. 절반은 맞아요. 공통 규칙 파일이 10월 5일 16.4k바에서 10월 2일에 28.1k바 1k바가 되더라고요. 일주일 만에 1.7배.

09:51

Speaker A

그니까 헤르메스는 봇 성격의 파일인 소울.md를 MD를 시스템 프롬프트 안에 맨 앞에 넣으니까 일할 때마다 같이 실려오거든요. 지난 7일 보들이 호출할 때마다 다시 읽은 토큰만 약 12억이었어요. 클로드 오퍼스 5.5로 약 240달러치입니다.

10:10

Speaker A

쫑이사는이 주범을 길게 작성된 규칙 때문으로 진단하더라고요. 쫑피디는 세션 189개 중 135개가 예약 작업이었고 그 규칙을 늘렸다고 말을 다 듣진 않았어요. 규칙에 반영했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지적을 제가 계속 하게 되는 경우들이 꽤 있었습니다.

10:29

Speaker A

예컨데 실행을 하지 않고 평론하듯이 코멘트만 하고 지나가는 것들을 제가 지적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이 세 번째 좋은 점을 잘 살리시려면네 가지를 해야 됩니다. 첫째 규칙은 싸지만 말고 주기적으로 줄여야 됩니다. 라이브한 것들만 다이어트 계속 해야 되는 거예요. 둘째, 역할이 끝난 보세의 예약 작업은

10:51

Speaker A

제각제각 꺼야 됩니다. 쫑비선은 16개 중에 하나만 남겼습니다. [음악] 셋째, 감시하는 보의 카드 비율를 보세요. 제반 전체를 봤더니 쫑사가 맡은 카드가 968개 중 432장 45%나 됐어요. 감시가 1보다 너무 많아져서 시간 단위로 감시하던 거를 저는 하루네 번 감시로 줄였습니다.

11:15

Speaker A

밤시가 1부다 많아졌다 그러면은 이거는 줄여야 되는 신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네 번째인데요. 끝났다를네 가지 칸으로 나누세요.

11:24

Speaker A

만들었다, 검증했다. 승인을 기다린다. 퍼블리시됐다. 공개됐다. 내 컴퓨터에 파일 생긴 걸 공개한 걸로 착각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고를 막아야 합니다. 만든 걸 검증하고 1차 검증한 걸 저한테 승인을 받고 승인 받은 걸 최종적으로 외부로 내보내는이 각자의 단계를이 친구가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만드는게

11:48

Speaker A

중요합니다. 또 아쉬운 점 하나 맡겨 드리면요. 제 환경 제약입니다. 저는 보들에게 크롬을 못 쓰게 해뒀고 맥 보완 권한 문제가 자동화로 가끔 막힙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돌파할 때 보통은 어사이드로 갔을 때 좀 무난하게 잘 통과했던 거 같습니다.

12:05

Speaker A

자, 약속드렸던 세팅 세 줄입니다. 하나, 역할은 겹치지 않게 놔두고 다 맞는 봇은 두지 마세요. 병목이 됩니다. 둘째, 봇끼리는 단톡방 말고 칸반 카드로 넘기게 세팅하세요.이 칸반은 기본 기능이니까 칸반으로 해 줘 하면 알아서 될 겁니다. 셋째, 규칙이랑 예약 작업은 일주일에 한 번

12:26

Speaker A

줄이고 끄십시오.이 이 세 가지면 누가 있는지 남고 제가 말을 옮기지 않아도 일이 잘 넘어가고 사인 규칙이 짐이 아니라 여러분의 힘이 될 겁니다. 제가 아직 모르는 것도 두 가지 있습니다. 봇은 몇 개가 적당할까? 그리고 이렇게 정리하고 나서 사용량이 실제로 얼마나

12:44

Speaker A

줄어들었을까? 이건 아직 제가 테스트해 보면서 숫자를 쌓아가고 있거든요. 다음 단계에서 헤르메스를 좀 더 잘 쓰게 된 포인트가 생겼을 때 공유드릴게요. 여러분들은 헤르메스 그래서 한번 설치해 보셨나요?

12:58

Speaker A

[음악] 보은 몇 개 쓰고 계시나요? 운영하시면서 막힌 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시고 또 단톡방 오셔서 저한테 물어보셔도 됩니다. 활발하게지 응답 진행되고 있으니까 편하게 들어오셔서 질문 남겨 주세요. 멤버십에 가입해 주신 더스 5498님 감사합니다.

13:16

Speaker A

오늘 내용 마음에 드셨다면은 저점 매수 부탁드리고요. 좋아요, 댓글, 구독, 알림 설정으로요. 헤드메스는 제가 계속 쓰면서 추가적인 피드백을 더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13:30

Speaker A

쫑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Topics: 헤르메스 에이전트 텔레그램 봇 칸반 AI 비서 멀티 에이전트 토큰 비용 업무 자동화 클로드 봇 운영 AI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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